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제약바이오=
* 미국 증시는 22/10월 바닥 이후 4년째 강세장입니다(116%). 이 상승 국면에서 가장 부진한 섹터가 미국 헬스케어 섹터입니다(4년 동안 +36%).
* 그런데 최근 3개월(5/10일 이후) 동안 미국에서 가장 강한 섹터가 헬스케어입니다(+16.2%). 그 다음이 금융(12.4%)과 Tech(5.8%)입니다.
* 국내 증시도 유사합니다. 6/22일 이후 반도체 주가가 -43% 하락하는 동안 주가가 오른 산업은 건강관리(15.5%), 화장품의류(14.5%), 필수소비(9.5%), 은행(8.2%) 순니다. 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오랜 De-Rating과 소외를 격었다는 점, 그래서 Tech와의 상관관계가 낮다는 점 때문입니다.
* S&P500에서 미국 헬스케어 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고점에서 9%p 감소했습니다(현재 16%). 국내 증시에서도 2025년 초 건강관리 섹터 비중이 8%였으나, 6월말 2.2%까지 떨어졌고 현재 3.6%입니다.
* 올해만 보더라도 거래소 코스닥에서 시총 비중이 많이 축소된 업종 중 하나가 건강관리(-2.3%p)입니다.
* 상사자본재(-2.5%p)도 크게 축소되었고, 조선(-1.9%p)도 많이 줄었습니다. 코스닥 기준 건강관리 업종은 올해만 -8%p나 축소되었습니다.
* 2) 내년에 대한 기대입니다. 지금 8월이니 이른감도 있지만 미국 증시에서 올해보다 내년 순익 증가율이 가장 높아지는 업종은 단연 헬스케어입니다(올해 1.2%, 내년 +23%).
* 국내 증시에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는 업종은 IT가전, 유틸리티, 화장품, 운송, 자동차, 그 다음 건강관리입니다. 그래도 모멘텀이 양호합니다(올해 18%, 내년 19%).
* 여기에 미국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약가 정책에 대한 후유증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 그리고 미국 바이오업체들 간 M&A가 활발한 영향이 반영되었습니다.
* 제약바이오가 계속 주식시장을 주도하기에는 금리가 좀 걸립니다.
* 급락 후 주식시장이 순환매와 더불어 내년 모멘텀을 반영한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제약바이오=
* 미국 증시는 22/10월 바닥 이후 4년째 강세장입니다(116%). 이 상승 국면에서 가장 부진한 섹터가 미국 헬스케어 섹터입니다(4년 동안 +36%).
* 그런데 최근 3개월(5/10일 이후) 동안 미국에서 가장 강한 섹터가 헬스케어입니다(+16.2%). 그 다음이 금융(12.4%)과 Tech(5.8%)입니다.
* 국내 증시도 유사합니다. 6/22일 이후 반도체 주가가 -43% 하락하는 동안 주가가 오른 산업은 건강관리(15.5%), 화장품의류(14.5%), 필수소비(9.5%), 은행(8.2%) 순니다. 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오랜 De-Rating과 소외를 격었다는 점, 그래서 Tech와의 상관관계가 낮다는 점 때문입니다.
* S&P500에서 미국 헬스케어 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고점에서 9%p 감소했습니다(현재 16%). 국내 증시에서도 2025년 초 건강관리 섹터 비중이 8%였으나, 6월말 2.2%까지 떨어졌고 현재 3.6%입니다.
* 올해만 보더라도 거래소 코스닥에서 시총 비중이 많이 축소된 업종 중 하나가 건강관리(-2.3%p)입니다.
* 상사자본재(-2.5%p)도 크게 축소되었고, 조선(-1.9%p)도 많이 줄었습니다. 코스닥 기준 건강관리 업종은 올해만 -8%p나 축소되었습니다.
* 2) 내년에 대한 기대입니다. 지금 8월이니 이른감도 있지만 미국 증시에서 올해보다 내년 순익 증가율이 가장 높아지는 업종은 단연 헬스케어입니다(올해 1.2%, 내년 +23%).
* 국내 증시에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는 업종은 IT가전, 유틸리티, 화장품, 운송, 자동차, 그 다음 건강관리입니다. 그래도 모멘텀이 양호합니다(올해 18%, 내년 19%).
* 여기에 미국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약가 정책에 대한 후유증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 그리고 미국 바이오업체들 간 M&A가 활발한 영향이 반영되었습니다.
* 제약바이오가 계속 주식시장을 주도하기에는 금리가 좀 걸립니다.
* 급락 후 주식시장이 순환매와 더불어 내년 모멘텀을 반영한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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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하이닉스는 SK그룹 돈줄? 텔레콤 자산 2배 비싸게 산다
저배당으로 잡음을 일으킨 SK하이닉스가 SK텔레콤이 2024년 말 2억 달러를 투자해 확보한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지분을 3억8000만 달러에 넘겨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SK하이닉스가 막대한 이익을 내고도 주주 환원에 인색하다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계열사가 약 1년 7개월 전에 취득한 자산을 두 배 가까이 비싸게 사들이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SK텔레콤보다 SK그룹 지배구조상 대주주 지배력이 약하다. 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회사의 현금이 큰 회사로 흘러가는 거래라는 점에서 인수가와 거래 구조의 적정성을 두고 논란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SK텔레콤의 미국 자회사 아스트라 AI 인프라는 나스닥 상장사 ‘펭귄솔루션즈’ 전환우선주 20만주를 3억8030만 달러를 받고 SK하이닉스 자회사 시프틱스1에 넘기는 계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SK텔레콤은 2024년 12월 펭귄솔루션스 전환우선주를 주당 1000달러, 총 2억 달러에 사들였다. 2년도 안 돼 SK하이닉스에 팔면서 90% 넘는 프리미엄을 붙인 것이다. 이 가격은 계약 체결일 펭귄솔루션스 종가를 기준으로 단순 환산한 지분 가치 약 3억2000만 달러보다도 20% 가까이 높다. SK텔레콤과 SK하이닉스 간 거래액을 보통주 환산 주당 가격으로 계산하면 62.38달러다. 계약 체결일 종가 52.49달러보다 9.9달러 높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2033&code=61141211&sid1=eco
저배당으로 잡음을 일으킨 SK하이닉스가 SK텔레콤이 2024년 말 2억 달러를 투자해 확보한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지분을 3억8000만 달러에 넘겨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SK하이닉스가 막대한 이익을 내고도 주주 환원에 인색하다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계열사가 약 1년 7개월 전에 취득한 자산을 두 배 가까이 비싸게 사들이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SK텔레콤보다 SK그룹 지배구조상 대주주 지배력이 약하다. 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회사의 현금이 큰 회사로 흘러가는 거래라는 점에서 인수가와 거래 구조의 적정성을 두고 논란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SK텔레콤의 미국 자회사 아스트라 AI 인프라는 나스닥 상장사 ‘펭귄솔루션즈’ 전환우선주 20만주를 3억8030만 달러를 받고 SK하이닉스 자회사 시프틱스1에 넘기는 계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SK텔레콤은 2024년 12월 펭귄솔루션스 전환우선주를 주당 1000달러, 총 2억 달러에 사들였다. 2년도 안 돼 SK하이닉스에 팔면서 90% 넘는 프리미엄을 붙인 것이다. 이 가격은 계약 체결일 펭귄솔루션스 종가를 기준으로 단순 환산한 지분 가치 약 3억2000만 달러보다도 20% 가까이 높다. SK텔레콤과 SK하이닉스 간 거래액을 보통주 환산 주당 가격으로 계산하면 62.38달러다. 계약 체결일 종가 52.49달러보다 9.9달러 높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2033&code=61141211&sid1=eco
국민일보
SK하이닉스, 텔레콤 자산 2배 비싸게 산다
SK하이닉스가 SK텔레콤이 2024년 말 2억 달러에 취득한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펭귄솔루션스 전환우선주를 3억8000만 달러에 넘겨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열사가 약 1년 7개월 전에 취득한 자산을 두 배 가까운 가격에 사들이는 것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아래 기사는 원래 'SK그룹, 중복상장 규제 개선 제안'이었다가
'초유의 중복상장 우려, 규제, 여론악화 등으로 IPO는 부담', '투자유치 추진' 등의 뉘앙스로 수정된 것으로 보임
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SK㈜도 중간지주사 SK스퀘어 때문에 손자회사 SK하이닉스의 성장 과실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다"라며 "지금도 그룹이 터널링(tunneling) 등 이해관계 상충 문제를 전방위로 겪고 있는데 AI컴퍼니를 거쳐 4단 중복상장 구조가 만들어지면 지배구조 상하좌우, 동시다발적으로 문제가 불거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이제 막 중복상장 제도개선을 위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안 및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승인하고 시행에 나섰다는 점이다. 금융당국은 앞서 3월 발표한 '원칙 금지·예외 허용' 기조를 제도화하면서 물적분할 자회사뿐 아니라 인수·신설 자회사와 손자회사 등 실질적인 수직 지배관계에 있는 회사까지 국내 상장 심사 범위를 확대했다. 해외 자회사 상장의 경우 국내 모회사에 일반주주 관점의 영향평가와 관련 공시 의무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규율한다.
투자업계에서는 결국 SK그룹이 AI 사업 재편과 외부 자본유치는 예정대로 추진하더라도 최종적인 IPO까지는 규제 변화와 시장 반응을 지켜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재계 한 관계자는 "이달 시행된 관련 규정 때문에 사실상 게임이 끝났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라며 "그러나 SK그룹 외에도 해외 자회사의 현지 상장이 필요한 기업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강도로 규제가 적용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라고 전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080189
'초유의 중복상장 우려, 규제, 여론악화 등으로 IPO는 부담', '투자유치 추진' 등의 뉘앙스로 수정된 것으로 보임
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SK㈜도 중간지주사 SK스퀘어 때문에 손자회사 SK하이닉스의 성장 과실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다"라며 "지금도 그룹이 터널링(tunneling) 등 이해관계 상충 문제를 전방위로 겪고 있는데 AI컴퍼니를 거쳐 4단 중복상장 구조가 만들어지면 지배구조 상하좌우, 동시다발적으로 문제가 불거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이제 막 중복상장 제도개선을 위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안 및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승인하고 시행에 나섰다는 점이다. 금융당국은 앞서 3월 발표한 '원칙 금지·예외 허용' 기조를 제도화하면서 물적분할 자회사뿐 아니라 인수·신설 자회사와 손자회사 등 실질적인 수직 지배관계에 있는 회사까지 국내 상장 심사 범위를 확대했다. 해외 자회사 상장의 경우 국내 모회사에 일반주주 관점의 영향평가와 관련 공시 의무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규율한다.
투자업계에서는 결국 SK그룹이 AI 사업 재편과 외부 자본유치는 예정대로 추진하더라도 최종적인 IPO까지는 규제 변화와 시장 반응을 지켜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재계 한 관계자는 "이달 시행된 관련 규정 때문에 사실상 게임이 끝났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라며 "그러나 SK그룹 외에도 해외 자회사의 현지 상장이 필요한 기업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강도로 규제가 적용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라고 전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080189
Investchosun
SK, 美 AI컴퍼니 출범·솔리다임 프리IPO 앞두고 중복상장 규제 고민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L자'도 'V자'도 아니다…코스피 '루트(√)자' 반등론 전망 근거는
기록적인 폭락 후 6000선에서 방향성을 모색 중인 코스피가 'V자' 반등이나 'L자' 침체가 아닌, 단기 바닥 형성 후 시차를 두고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루트(√)자'형 반등 경로를 걸을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현 증시의 회복 시나리오를 가격과 금리가 1차 반등을 만들고, 향후 기업 이익과 외국인 수급이 2차 상승을 이끄는 √자 형태로 진단했다.
지수가 단숨에 급락 이전 수준을 회복하긴 어렵지만,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낮아진 가격이 하방을 지지하면서 순차적인 회복세가 전개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s://naver.me/5HyWqoWw
기록적인 폭락 후 6000선에서 방향성을 모색 중인 코스피가 'V자' 반등이나 'L자' 침체가 아닌, 단기 바닥 형성 후 시차를 두고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루트(√)자'형 반등 경로를 걸을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현 증시의 회복 시나리오를 가격과 금리가 1차 반등을 만들고, 향후 기업 이익과 외국인 수급이 2차 상승을 이끄는 √자 형태로 진단했다.
지수가 단숨에 급락 이전 수준을 회복하긴 어렵지만,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낮아진 가격이 하방을 지지하면서 순차적인 회복세가 전개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s://naver.me/5HyWqoWw
“어차피 하락할 걸?” 코스닥 급등에도 인버스 사는 개미들
-레버리지 팔고 인버스 ETF 사들여
-최근 코스닥 강세, 단기 순환매로 인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0489
-레버리지 팔고 인버스 ETF 사들여
-최근 코스닥 강세, 단기 순환매로 인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0489
Naver
“어차피 하락할 걸?” 코스닥 급등에도 인버스 사는 개미들
코스닥이 이달 들어 코스피를 크게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코스닥 하락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지수 상승폭을 키우는 레버리지 ETF를 매도하는 대신 인버스 ETF를 사들이면서 향후 상승세
"요새 코스닥이 오른다던데"...지금이라도 코스닥 들어가야 하나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최근 코스닥 반등 역시 급락 이후 나타나는 자율 반등 성격이 강할 수 있다고 봤다. 통상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반등 폭도 커지지만 이후 펀더멘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향후 코스닥이 이러한 단계를 밟을지 지켜봐야 한다"며 "시중 금리 수준으로 보면 코스닥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마찰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7eA8MFl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최근 코스닥 반등 역시 급락 이후 나타나는 자율 반등 성격이 강할 수 있다고 봤다. 통상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반등 폭도 커지지만 이후 펀더멘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향후 코스닥이 이러한 단계를 밟을지 지켜봐야 한다"며 "시중 금리 수준으로 보면 코스닥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마찰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7eA8MFl
Naver
"요새 코스닥이 오른다던데"...지금이라도 코스닥 들어가야 하나
최근 코스닥이 급반등했다. 그러나 코스닥을 추격 매수하기보다 자동차·반도체 등을 봐야 한다는 조언이 증권가에서 나왔다. 시중 금리 상승세는 주춤해졌지만 절대적인 금리 수준은 여전히 높은 만큼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가 키옥시아 1대 주주가 됐습니다
- 도시바가 지분 15.10% → 14.06% 매각
- 이로써 14.19%인 SPC2가 최대주주
- 하닉은 SPC2 통해 키옥시아 CB 보유
- CB 전환 시 지분율 14.19%, 하닉 최대주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053I0Q6A810C2000000/#nkd_scode_285A
- 도시바가 지분 15.10% → 14.06% 매각
- 이로써 14.19%인 SPC2가 최대주주
- 하닉은 SPC2 통해 키옥시아 CB 보유
- CB 전환 시 지분율 14.19%, 하닉 최대주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053I0Q6A810C2000000/#nkd_scode_285A
日本経済新聞
決算:キオクシアHD、ベイン運営のSPCが筆頭株主に 東芝の株式売却で
キオクシアホールディングスは10日、筆頭株主が東芝からベインキャピタルが運営する特別目的会社(SPC)の「BCPE Pangea Cayman2」になったと発表した。東芝がキオクシアHD株を売却し保有比率が低下した。キオクシアHDの開示によると、同SPCの
SK하이닉스, 일본 키옥시아 '최대주주' 됐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102216472080109616
이에 따라 키옥시아 주식 7740만주를 보유한 SPC2(14.17%)가 도시바를 제치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SPC2의 보유 주식은 도시바보다 36만1800주 많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102216472080109616
이에 따라 키옥시아 주식 7740만주를 보유한 SPC2(14.17%)가 도시바를 제치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SPC2의 보유 주식은 도시바보다 36만1800주 많다.
m.thebell.co.kr
SK하이닉스, 일본 키옥시아 '최대주주' 됐다
도시바가 키옥시아홀딩스(키옥시아) 지분을 추가 매각하면서 최대주주 자리가 BCPE Pangea Cayman2, Ltd.(SPC2)로 넘어갔다. SPC2는 SK하이닉스가 전환사채(CB)를 통해 투자한 특수목적회사(SPC)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산업적으로도 의미가 크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SK하이닉스
역사적 업적의 연속 / 매수 / 목표주가 : 2,800,000원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810215633537_ko.pdf
역사적 업적의 연속 / 매수 / 목표주가 : 2,800,000원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810215633537_ko.pdf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반도체]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병화 이
지난주 전공정 장비 자료에 이어 후공정 레거시 메모리 12종목이 포함된 자료가 발간됐습니다. IT팀과 혁성(미드스몰캡) 협업 자료입니다.
세미나 많이 불러주십시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반도체]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반도체 장비: CapEx Speed Up!
▶️ Top Picks: 원익IPS, 테스 / 관심종목: 이오테크닉스
- 원익IPS, 테스, 브이엠, 유니셈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익IPS: 2H26 주요 고객사의 신규투자 Pull-in 및 테일러 Fab 파운드리 증설 수혜
- 테스: 2H26 BSD 등 고마진 신규 장비 매출 및 NAND 투자 재개 기대감
- 이오테크닉스: 메모리, Logic, OSAT, PCB 등 동시다발적인 증설 수혜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영역 진입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4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세미나 많이 불러주십시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반도체]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반도체 장비: CapEx Speed Up!
▶️ Top Picks: 원익IPS, 테스 / 관심종목: 이오테크닉스
- 원익IPS, 테스, 브이엠, 유니셈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익IPS: 2H26 주요 고객사의 신규투자 Pull-in 및 테일러 Fab 파운드리 증설 수혜
- 테스: 2H26 BSD 등 고마진 신규 장비 매출 및 NAND 투자 재개 기대감
- 이오테크닉스: 메모리, Logic, OSAT, PCB 등 동시다발적인 증설 수혜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영역 진입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4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8월 1일~10일 수출 213억 달러…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8월 1~10일 수출액이 213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 수출이 155%가 넘는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8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1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45.3% 증가한 213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155.4% 증가한 100억달러로, 역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6.8%로 전년 대비 20.1%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65.3%), 컴퓨터 주변기기(139.5%)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34.8%), 베트남(45.4%), 홍콩(259.4%), 유럽연합(57.2%)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베트남·미국의 수출 비중은 52.5%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1/GCBW4L7TH5FWVJYNKYNVPPR6G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8월 1~10일 수출액이 213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 수출이 155%가 넘는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8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1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45.3% 증가한 213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155.4% 증가한 100억달러로, 역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6.8%로 전년 대비 20.1%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65.3%), 컴퓨터 주변기기(139.5%)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34.8%), 베트남(45.4%), 홍콩(259.4%), 유럽연합(57.2%)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베트남·미국의 수출 비중은 52.5%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1/GCBW4L7TH5FWVJYNKYNVPPR6G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8월 1~10일 수출 213억 달러…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8월 1~10일 수출 213억 달러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디앤디파마텍, 밸류 중심 축 떠오른 'DD01' 연내 딜 사활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070845215820102191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070845215820102191
m.thebell.co.kr
디앤디파마텍, 밸류 중심 축 떠오른 'DD01' 연내 딜 사활
화이자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중단 여파를 맞은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앞세워 반전 기회를 모색한다. 비만치료제 경구용 플랫폼 '오랄링크'의 단기성과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연내 글로벌 기술이전을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화장품 #미용
전체 화장품 데이터가 다시 가속화하는 흐름. 실제 YoY 가속화 데이터가 보여줌.
미국은 전체 성장률에 동행해서 같은 수준으로 성장. 이에 전체 대비 비중이 17~22% 수준의 박스권으로 성장하고 있음. 전체 성장률만큼은 성장하는 중.
유럽은 전체 성장률을 매우 큰 폭으로 상회. 전체 대비 비중도 7~8%>13~14% 수준으로 증가. 전체 성장 가속화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하는 중.
중국 시장도 최근 연속으로 YoY 턴어라운드 하는 데이터를 시현.
미국 외 유럽에서 한번 더 Jump up이 나오고 섹터 그로스 이어달리기 나오는 중. 중국 비중은 크게 낮아졌지만 턴어라운드 하는 중.
비반도체 외 숫자로 높은 성장을 증명하는 대표 섹터지 않나 생각.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 파마리서치(화장품 수출) 등에서도 미국/유럽 성장이 돋보이는 중.
전체 화장품 데이터가 다시 가속화하는 흐름. 실제 YoY 가속화 데이터가 보여줌.
미국은 전체 성장률에 동행해서 같은 수준으로 성장. 이에 전체 대비 비중이 17~22% 수준의 박스권으로 성장하고 있음. 전체 성장률만큼은 성장하는 중.
유럽은 전체 성장률을 매우 큰 폭으로 상회. 전체 대비 비중도 7~8%>13~14% 수준으로 증가. 전체 성장 가속화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하는 중.
중국 시장도 최근 연속으로 YoY 턴어라운드 하는 데이터를 시현.
미국 외 유럽에서 한번 더 Jump up이 나오고 섹터 그로스 이어달리기 나오는 중. 중국 비중은 크게 낮아졌지만 턴어라운드 하는 중.
비반도체 외 숫자로 높은 성장을 증명하는 대표 섹터지 않나 생각.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 파마리서치(화장품 수출) 등에서도 미국/유럽 성장이 돋보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