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비디아가 금융기업들과 금융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하네요
시장참여자들은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을 걱정했는데요
엔비디아가 잉여현금흐름을 활용한다면 문제겠지만
금융 기업을 활용해 제품 판매 + 중계인 역할을 한다면
금융 리스크는 매우 제한적일 것입니다
자금은 외부 투자자 자금(Third party capital), 금융기관들이 Independently underwrite 즉, 자기 책임으로 신용심사하고 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엔비디아가 자신의 대차대조표를 거의 쓰지 않으면서 월가의 자금으로 고객의 GPU 구매력을 키우는 구조입니다
금융 레버리지는 고객과 금융사가 쓰고, 그 레버리지로 발생하는 거래 매출은 엔비디아가 가져가게 됩니다
순환금융 관련 리스크는 해소되는 게 아닐까요
----------------------------
[엔비디아, Apollo·BlackRock·Blackstone 등과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 구축… 5,000억달러 이상 자본 동원 목표]
*발표 개요
-엔비디아가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 6개 글로벌 금융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는 것이 목표
-각 금융기관과 독립적인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엔비디아 고객들이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할 때 필요한 자금을 보다 낮은 비용과 장기간의 구조로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재는 최종 계약이 아니라 MOU 단계이며 구체적인 플랫폼 구조와 투자 규모는 향후 확정
*5,000억달러의 의미
-엔비디아가 직접 5,00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의미는 아님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이 기관투자자와 크레딧 시장 등에서 제3자 자본을 모집하는 구조
-여러 금융 플랫폼을 합쳐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AI 인프라에 투입하는 것이 목표
-즉 엔비디아 GPU를 구매하려는 고객에게 금융기관들이 대규모 자금을 공급하도록 만드는 구조
-현재 당장 5,000억달러가 확보됐다는 의미도 아니며 향후 조달 목표치
*왜 금융 플랫폼이 필요한가
-AI 데이터센터는 GPU뿐 아니라 서버, 네트워크, 전력, 냉각, 건물 등에 막대한 초기투자가 필요
-수십억~수백억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늘면서 AI 수요가 있어도 고객이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면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음
-엔비디아는 금융기관의 장기 자본을 연결해 이러한 자금조달 병목을 줄이려는 전략
-Frontier AI Lab, 기업, AI 클라우드 업체 등이 주요 금융지원 대상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DSX 기반 AI Factory 구축을 확대할 계획
*엔비디아의 핵심 논리
-젠슨 황은 "AI에서 컴퓨팅은 매출(Compute is revenue)"이라고 강조
-GPU를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떨어지는 IT 장비가 아니라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생산 인프라로 보겠다는 것
-AI GPU를 보유하면 고객에게 추론·학습 컴퓨팅을 판매해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음
-따라서 발전소, 통신타워, 데이터센터처럼 장기간 현금흐름을 만드는 인프라 자산으로 금융상품화할 수 있다는 주장
-엔비디아는 자사 컴퓨팅이 낮은 토큰 비용, 높은 수익성, 긴 사용기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으로 적합하다고 설명
*왜 NVIDIA GPU가 금융자산이 될 수 있다고 보나
-다양한 AI 모델과 워크로드에서 사용할 수 있어 특정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낮음
-한 고객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고객이나 사업자가 활용할 수 있어 자산 이전이 상대적으로 용이
-CUDA 생태계를 통해 기존 GPU에서도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성능을 개선할 수 있음
-광범위한 개발자와 고객 생태계가 있어 컴퓨팅을 구매할 수요처가 많음
-이 때문에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GPU가 만들어낼 미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대출이나 투자 구조를 설계하기 쉬워진다는 논리
*기존 AI 데이터센터 금융과의 차이
-기존에는 데이터센터 건물, 전력설비, 부동산 등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 중심
-이번에는 NVIDIA 컴퓨팅 자체와 GPU에서 발생하는 사용료 수익까지 금융자산으로 평가하려는 것이 핵심
-Goldman Sachs는 NVIDIA 컴퓨팅을 담보로 하는 크레딧 시장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
-즉 GPU와 AI 컴퓨팅 계약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대출·채권·인프라 투자가 만들어질 수 있음
-AI 컴퓨팅을 하나의 독립적인 인프라 자산군으로 만들려는 시도
*Apollo
-Apollo는 장기 자본과 크레딧 투자 역량을 활용
-NVIDIA 컴퓨팅을 희소하고 핵심적인 인프라 자산으로 평가
-보험자금과 장기 크레딧 등을 활용해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장기 금융을 제공할 수 있음
-2026년 6월 말 기준 Apollo의 운용자산은 약 1.05조달러
*BlackRock
-BlackRock은 장기 기관자금을 AI 인프라에 연결하는 역할
-기존 NVIDIA와의 AI Infrastructure Partnership을 이번 협력으로 확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장기적인 인프라 투자기회로 보고 있음
-대규모 연기금·보험·기관투자자 자금을 AI 인프라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강점
*Blackstone
-Blackstone은 이미 NVIDIA 생태계의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 중
-이번 플랫폼을 통해 NVIDIA 컴퓨팅과 관련된 인프라 투자 범위를 확대
-Blackstone은 NVIDIA 플랫폼과 AI 인프라의 장기 성장성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강조
-운용자산은 1.3조달러 이상
*Brookfield
-Brookfield는 AI Factory의 건설과 금융을 동시에 지원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에너지 등 AI 인프라 전체를 투자 대상으로 확대
-NVIDIA와 이미 여러 AI Factory 프로젝트에서 협력하고 있음
-Brookfield는 컴퓨팅이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 레이어가 되고 있다고 평가
*Goldman Sachs
-Goldman Sachs는 투자와 자본시장 유통 역할을 담당
-특히 NVIDIA 컴퓨팅을 담보로 한 크레딧 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
-AI 컴퓨팅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겠다는 의미
-은행 대출뿐 아니라 기관투자자에게 판매 가능한 크레딧 상품으로 발전할 가능성
*KKR
-KKR은 장기 인프라 자본과 자본시장 역량을 제공
-NVIDIA는 KKR의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창립 투자자로 이미 참여
-NVIDIA 컴퓨팅과 KKR의 데이터센터·인프라 투자 역량을 결합
-AI 컴퓨팅 수요를 실제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
*엔비디아에 중요한 이유
-기존에는 고객의 AI 투자예산이 NVIDIA GPU 매출의 중요한 제약요인
-금융기관이 GPU 구매와 AI Factory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면 고객의 초기 자본부담이 낮아짐
-결과적으로 Frontier AI Lab뿐 아니라 기업, Sovereign AI, AI 클라우드 업체까지 NVIDIA GPU를 대규모로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이 확대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GPU 수요를 금융으로 지원해 실제 발주와 데이터센터 건설로 전환시키는 효과
-하드웨어 판매뿐 아니라 CUDA와 NVIDIA 소프트웨어 채택도 함께 확대할 수 있음
*더 중요한 변화
-엔비디아가 반도체 업체에서 AI 인프라 생태계의 설계자 역할까지 확대
-칩을 판매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GPU를 살 수 있도록 전력, 데이터센터, 고객, 금융까지 연결
-최근 Sovereign AI와 AI Factory 프로젝트에서도 NVIDIA가 정부·기업·전력회사·금융기관을 함께 묶는 구조가 확대
-이번에는 금융자본 자체를 NVIDIA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AI 컴퓨팅 투자에 필요한 자본비용을 낮추면 장기적으로 NVIDIA의 GPU 출하량을 높일 수 있는 구조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partners-with-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sachs-and-kkr-to-establish-ai-compute-infrastructure-financing-platforms-to-mobilize-over-500-billion-of-third-party-capital
시장참여자들은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을 걱정했는데요
엔비디아가 잉여현금흐름을 활용한다면 문제겠지만
금융 기업을 활용해 제품 판매 + 중계인 역할을 한다면
금융 리스크는 매우 제한적일 것입니다
자금은 외부 투자자 자금(Third party capital), 금융기관들이 Independently underwrite 즉, 자기 책임으로 신용심사하고 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엔비디아가 자신의 대차대조표를 거의 쓰지 않으면서 월가의 자금으로 고객의 GPU 구매력을 키우는 구조입니다
금융 레버리지는 고객과 금융사가 쓰고, 그 레버리지로 발생하는 거래 매출은 엔비디아가 가져가게 됩니다
순환금융 관련 리스크는 해소되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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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pollo·BlackRock·Blackstone 등과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 구축… 5,000억달러 이상 자본 동원 목표]
*발표 개요
-엔비디아가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 6개 글로벌 금융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는 것이 목표
-각 금융기관과 독립적인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엔비디아 고객들이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할 때 필요한 자금을 보다 낮은 비용과 장기간의 구조로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
-현재는 최종 계약이 아니라 MOU 단계이며 구체적인 플랫폼 구조와 투자 규모는 향후 확정
*5,000억달러의 의미
-엔비디아가 직접 5,00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의미는 아님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이 기관투자자와 크레딧 시장 등에서 제3자 자본을 모집하는 구조
-여러 금융 플랫폼을 합쳐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AI 인프라에 투입하는 것이 목표
-즉 엔비디아 GPU를 구매하려는 고객에게 금융기관들이 대규모 자금을 공급하도록 만드는 구조
-현재 당장 5,000억달러가 확보됐다는 의미도 아니며 향후 조달 목표치
*왜 금융 플랫폼이 필요한가
-AI 데이터센터는 GPU뿐 아니라 서버, 네트워크, 전력, 냉각, 건물 등에 막대한 초기투자가 필요
-수십억~수백억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늘면서 AI 수요가 있어도 고객이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면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음
-엔비디아는 금융기관의 장기 자본을 연결해 이러한 자금조달 병목을 줄이려는 전략
-Frontier AI Lab, 기업, AI 클라우드 업체 등이 주요 금융지원 대상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DSX 기반 AI Factory 구축을 확대할 계획
*엔비디아의 핵심 논리
-젠슨 황은 "AI에서 컴퓨팅은 매출(Compute is revenue)"이라고 강조
-GPU를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떨어지는 IT 장비가 아니라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생산 인프라로 보겠다는 것
-AI GPU를 보유하면 고객에게 추론·학습 컴퓨팅을 판매해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음
-따라서 발전소, 통신타워, 데이터센터처럼 장기간 현금흐름을 만드는 인프라 자산으로 금융상품화할 수 있다는 주장
-엔비디아는 자사 컴퓨팅이 낮은 토큰 비용, 높은 수익성, 긴 사용기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으로 적합하다고 설명
*왜 NVIDIA GPU가 금융자산이 될 수 있다고 보나
-다양한 AI 모델과 워크로드에서 사용할 수 있어 특정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낮음
-한 고객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고객이나 사업자가 활용할 수 있어 자산 이전이 상대적으로 용이
-CUDA 생태계를 통해 기존 GPU에서도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성능을 개선할 수 있음
-광범위한 개발자와 고객 생태계가 있어 컴퓨팅을 구매할 수요처가 많음
-이 때문에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GPU가 만들어낼 미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대출이나 투자 구조를 설계하기 쉬워진다는 논리
*기존 AI 데이터센터 금융과의 차이
-기존에는 데이터센터 건물, 전력설비, 부동산 등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 중심
-이번에는 NVIDIA 컴퓨팅 자체와 GPU에서 발생하는 사용료 수익까지 금융자산으로 평가하려는 것이 핵심
-Goldman Sachs는 NVIDIA 컴퓨팅을 담보로 하는 크레딧 시장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
-즉 GPU와 AI 컴퓨팅 계약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대출·채권·인프라 투자가 만들어질 수 있음
-AI 컴퓨팅을 하나의 독립적인 인프라 자산군으로 만들려는 시도
*Apollo
-Apollo는 장기 자본과 크레딧 투자 역량을 활용
-NVIDIA 컴퓨팅을 희소하고 핵심적인 인프라 자산으로 평가
-보험자금과 장기 크레딧 등을 활용해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장기 금융을 제공할 수 있음
-2026년 6월 말 기준 Apollo의 운용자산은 약 1.05조달러
*BlackRock
-BlackRock은 장기 기관자금을 AI 인프라에 연결하는 역할
-기존 NVIDIA와의 AI Infrastructure Partnership을 이번 협력으로 확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장기적인 인프라 투자기회로 보고 있음
-대규모 연기금·보험·기관투자자 자금을 AI 인프라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강점
*Blackstone
-Blackstone은 이미 NVIDIA 생태계의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 중
-이번 플랫폼을 통해 NVIDIA 컴퓨팅과 관련된 인프라 투자 범위를 확대
-Blackstone은 NVIDIA 플랫폼과 AI 인프라의 장기 성장성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강조
-운용자산은 1.3조달러 이상
*Brookfield
-Brookfield는 AI Factory의 건설과 금융을 동시에 지원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에너지 등 AI 인프라 전체를 투자 대상으로 확대
-NVIDIA와 이미 여러 AI Factory 프로젝트에서 협력하고 있음
-Brookfield는 컴퓨팅이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 레이어가 되고 있다고 평가
*Goldman Sachs
-Goldman Sachs는 투자와 자본시장 유통 역할을 담당
-특히 NVIDIA 컴퓨팅을 담보로 한 크레딧 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
-AI 컴퓨팅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겠다는 의미
-은행 대출뿐 아니라 기관투자자에게 판매 가능한 크레딧 상품으로 발전할 가능성
*KKR
-KKR은 장기 인프라 자본과 자본시장 역량을 제공
-NVIDIA는 KKR의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창립 투자자로 이미 참여
-NVIDIA 컴퓨팅과 KKR의 데이터센터·인프라 투자 역량을 결합
-AI 컴퓨팅 수요를 실제 데이터센터 용량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
*엔비디아에 중요한 이유
-기존에는 고객의 AI 투자예산이 NVIDIA GPU 매출의 중요한 제약요인
-금융기관이 GPU 구매와 AI Factory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면 고객의 초기 자본부담이 낮아짐
-결과적으로 Frontier AI Lab뿐 아니라 기업, Sovereign AI, AI 클라우드 업체까지 NVIDIA GPU를 대규모로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이 확대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GPU 수요를 금융으로 지원해 실제 발주와 데이터센터 건설로 전환시키는 효과
-하드웨어 판매뿐 아니라 CUDA와 NVIDIA 소프트웨어 채택도 함께 확대할 수 있음
*더 중요한 변화
-엔비디아가 반도체 업체에서 AI 인프라 생태계의 설계자 역할까지 확대
-칩을 판매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GPU를 살 수 있도록 전력, 데이터센터, 고객, 금융까지 연결
-최근 Sovereign AI와 AI Factory 프로젝트에서도 NVIDIA가 정부·기업·전력회사·금융기관을 함께 묶는 구조가 확대
-이번에는 금융자본 자체를 NVIDIA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AI 컴퓨팅 투자에 필요한 자본비용을 낮추면 장기적으로 NVIDIA의 GPU 출하량을 높일 수 있는 구조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partners-with-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sachs-and-kkr-to-establish-ai-compute-infrastructure-financing-platforms-to-mobilize-over-500-billion-of-third-party-capital
NVIDIA Newsroom
NVIDIA Partners With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and KKR to Establish AI Compute Infrastructure Financing…
NVIDIA today announced strategic partnerships to establish independent compute financing platforms with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and KKR to mobilize over $500 ...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Morgan Stanley: 반도체 매출 전망
“당사의 2026년 메모리 시장 매출 전망치는 9,81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며 지난해 2,230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7년에는 전년 대비 29% 성장한 2조 2,200억 달러를 전망하며, 이러한 성장의 대부분은 메모리 시장의 수급 및 가격 상승에서 비롯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86915882354102631?s=46
“당사의 2026년 메모리 시장 매출 전망치는 9,810억 달러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며 지난해 2,230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7년에는 전년 대비 29% 성장한 2조 2,200억 달러를 전망하며, 이러한 성장의 대부분은 메모리 시장의 수급 및 가격 상승에서 비롯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86915882354102631?s=46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Weighing In: Open-Weights Models & 3 States of the World
향후 AI 시장에서 Closed-weight와 Open-weight 중 누가 이길 것이며, 각각의 경우 어떤 주식이 돈을 버는가?
오픈웨이트 모델은 Closed 모델보다 싸고, 기업이 직접 fine-tuning할 수 있으며, Cloud, On-prem 어디서든 돌릴 수 있음.
특히 반복 호출이 많은 업무에는 경제성이 좋아질 수 있음. 모델 사용 비용이 낮아지면 AI 활용이 늘면서 전체 추론 워크로드와 컴퓨팅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음.
그래서 미래를 세 가지 케이스로 구분
1. Closed-weight Wins
GPT·Gemini 같은 프론티어 모델과 hyperscaler 중심 구조가 유지되어 GOOGL, AMZN, NVDA, AVGO 등이 유리
2. Hybrid World
복잡한 업무는 Closed 모델, 반복 업무는 Open 모델 사용. 이렇게 되면 routing, 오케스트레이션, 보안이 중요해져 PLTR, DDOG, PANW, CRWD, OKTA, NOW 수혜
3. Open-weight Wins
오픈웨이트가 frontier 수준까지 올라오면 모델 API 가격이 크게 내려가고 기업 자체 AI가 확산되면서 compute가 hyperscaler에서 private cloud, sovereign cloud, on-prem, edge로 분산. 이 경우 DELL, HPE, NTAP, Pure Storage, PLTR, 보안주 등이 수혜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 세 시나리오 모두 NVIDIA가 수혜주로 들어간다는 것
Closed가 이기면 대규모 frontier training 때문에 GPU가 필요하고, Open이 이기면 AI 사용량 폭증과 기업 자체 inference 확산 때문에 GPU가 필요하고, Hybrid면 둘 다 필요하기 때문
결국 오픈웨이트의 확산은 AI 가치를 모델 자체에서 보안, 온프레미스, 오케스트레이션, 인프라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높임.
향후 AI 시장에서 Closed-weight와 Open-weight 중 누가 이길 것이며, 각각의 경우 어떤 주식이 돈을 버는가?
오픈웨이트 모델은 Closed 모델보다 싸고, 기업이 직접 fine-tuning할 수 있으며, Cloud, On-prem 어디서든 돌릴 수 있음.
특히 반복 호출이 많은 업무에는 경제성이 좋아질 수 있음. 모델 사용 비용이 낮아지면 AI 활용이 늘면서 전체 추론 워크로드와 컴퓨팅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음.
그래서 미래를 세 가지 케이스로 구분
1. Closed-weight Wins
GPT·Gemini 같은 프론티어 모델과 hyperscaler 중심 구조가 유지되어 GOOGL, AMZN, NVDA, AVGO 등이 유리
2. Hybrid World
복잡한 업무는 Closed 모델, 반복 업무는 Open 모델 사용. 이렇게 되면 routing, 오케스트레이션, 보안이 중요해져 PLTR, DDOG, PANW, CRWD, OKTA, NOW 수혜
3. Open-weight Wins
오픈웨이트가 frontier 수준까지 올라오면 모델 API 가격이 크게 내려가고 기업 자체 AI가 확산되면서 compute가 hyperscaler에서 private cloud, sovereign cloud, on-prem, edge로 분산. 이 경우 DELL, HPE, NTAP, Pure Storage, PLTR, 보안주 등이 수혜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 세 시나리오 모두 NVIDIA가 수혜주로 들어간다는 것
Closed가 이기면 대규모 frontier training 때문에 GPU가 필요하고, Open이 이기면 AI 사용량 폭증과 기업 자체 inference 확산 때문에 GPU가 필요하고, Hybrid면 둘 다 필요하기 때문
결국 오픈웨이트의 확산은 AI 가치를 모델 자체에서 보안, 온프레미스, 오케스트레이션, 인프라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높임.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제약바이오=
* 미국 증시는 22/10월 바닥 이후 4년째 강세장입니다(116%). 이 상승 국면에서 가장 부진한 섹터가 미국 헬스케어 섹터입니다(4년 동안 +36%).
* 그런데 최근 3개월(5/10일 이후) 동안 미국에서 가장 강한 섹터가 헬스케어입니다(+16.2%). 그 다음이 금융(12.4%)과 Tech(5.8%)입니다.
* 국내 증시도 유사합니다. 6/22일 이후 반도체 주가가 -43% 하락하는 동안 주가가 오른 산업은 건강관리(15.5%), 화장품의류(14.5%), 필수소비(9.5%), 은행(8.2%) 순니다. 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오랜 De-Rating과 소외를 격었다는 점, 그래서 Tech와의 상관관계가 낮다는 점 때문입니다.
* S&P500에서 미국 헬스케어 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고점에서 9%p 감소했습니다(현재 16%). 국내 증시에서도 2025년 초 건강관리 섹터 비중이 8%였으나, 6월말 2.2%까지 떨어졌고 현재 3.6%입니다.
* 올해만 보더라도 거래소 코스닥에서 시총 비중이 많이 축소된 업종 중 하나가 건강관리(-2.3%p)입니다.
* 상사자본재(-2.5%p)도 크게 축소되었고, 조선(-1.9%p)도 많이 줄었습니다. 코스닥 기준 건강관리 업종은 올해만 -8%p나 축소되었습니다.
* 2) 내년에 대한 기대입니다. 지금 8월이니 이른감도 있지만 미국 증시에서 올해보다 내년 순익 증가율이 가장 높아지는 업종은 단연 헬스케어입니다(올해 1.2%, 내년 +23%).
* 국내 증시에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는 업종은 IT가전, 유틸리티, 화장품, 운송, 자동차, 그 다음 건강관리입니다. 그래도 모멘텀이 양호합니다(올해 18%, 내년 19%).
* 여기에 미국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약가 정책에 대한 후유증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 그리고 미국 바이오업체들 간 M&A가 활발한 영향이 반영되었습니다.
* 제약바이오가 계속 주식시장을 주도하기에는 금리가 좀 걸립니다.
* 급락 후 주식시장이 순환매와 더불어 내년 모멘텀을 반영한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제약바이오=
* 미국 증시는 22/10월 바닥 이후 4년째 강세장입니다(116%). 이 상승 국면에서 가장 부진한 섹터가 미국 헬스케어 섹터입니다(4년 동안 +36%).
* 그런데 최근 3개월(5/10일 이후) 동안 미국에서 가장 강한 섹터가 헬스케어입니다(+16.2%). 그 다음이 금융(12.4%)과 Tech(5.8%)입니다.
* 국내 증시도 유사합니다. 6/22일 이후 반도체 주가가 -43% 하락하는 동안 주가가 오른 산업은 건강관리(15.5%), 화장품의류(14.5%), 필수소비(9.5%), 은행(8.2%) 순니다. 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오랜 De-Rating과 소외를 격었다는 점, 그래서 Tech와의 상관관계가 낮다는 점 때문입니다.
* S&P500에서 미국 헬스케어 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고점에서 9%p 감소했습니다(현재 16%). 국내 증시에서도 2025년 초 건강관리 섹터 비중이 8%였으나, 6월말 2.2%까지 떨어졌고 현재 3.6%입니다.
* 올해만 보더라도 거래소 코스닥에서 시총 비중이 많이 축소된 업종 중 하나가 건강관리(-2.3%p)입니다.
* 상사자본재(-2.5%p)도 크게 축소되었고, 조선(-1.9%p)도 많이 줄었습니다. 코스닥 기준 건강관리 업종은 올해만 -8%p나 축소되었습니다.
* 2) 내년에 대한 기대입니다. 지금 8월이니 이른감도 있지만 미국 증시에서 올해보다 내년 순익 증가율이 가장 높아지는 업종은 단연 헬스케어입니다(올해 1.2%, 내년 +23%).
* 국내 증시에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는 업종은 IT가전, 유틸리티, 화장품, 운송, 자동차, 그 다음 건강관리입니다. 그래도 모멘텀이 양호합니다(올해 18%, 내년 19%).
* 여기에 미국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약가 정책에 대한 후유증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 그리고 미국 바이오업체들 간 M&A가 활발한 영향이 반영되었습니다.
* 제약바이오가 계속 주식시장을 주도하기에는 금리가 좀 걸립니다.
* 급락 후 주식시장이 순환매와 더불어 내년 모멘텀을 반영한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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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하이닉스는 SK그룹 돈줄? 텔레콤 자산 2배 비싸게 산다
저배당으로 잡음을 일으킨 SK하이닉스가 SK텔레콤이 2024년 말 2억 달러를 투자해 확보한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지분을 3억8000만 달러에 넘겨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SK하이닉스가 막대한 이익을 내고도 주주 환원에 인색하다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계열사가 약 1년 7개월 전에 취득한 자산을 두 배 가까이 비싸게 사들이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SK텔레콤보다 SK그룹 지배구조상 대주주 지배력이 약하다. 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회사의 현금이 큰 회사로 흘러가는 거래라는 점에서 인수가와 거래 구조의 적정성을 두고 논란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SK텔레콤의 미국 자회사 아스트라 AI 인프라는 나스닥 상장사 ‘펭귄솔루션즈’ 전환우선주 20만주를 3억8030만 달러를 받고 SK하이닉스 자회사 시프틱스1에 넘기는 계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SK텔레콤은 2024년 12월 펭귄솔루션스 전환우선주를 주당 1000달러, 총 2억 달러에 사들였다. 2년도 안 돼 SK하이닉스에 팔면서 90% 넘는 프리미엄을 붙인 것이다. 이 가격은 계약 체결일 펭귄솔루션스 종가를 기준으로 단순 환산한 지분 가치 약 3억2000만 달러보다도 20% 가까이 높다. SK텔레콤과 SK하이닉스 간 거래액을 보통주 환산 주당 가격으로 계산하면 62.38달러다. 계약 체결일 종가 52.49달러보다 9.9달러 높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2033&code=61141211&sid1=eco
저배당으로 잡음을 일으킨 SK하이닉스가 SK텔레콤이 2024년 말 2억 달러를 투자해 확보한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지분을 3억8000만 달러에 넘겨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SK하이닉스가 막대한 이익을 내고도 주주 환원에 인색하다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계열사가 약 1년 7개월 전에 취득한 자산을 두 배 가까이 비싸게 사들이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SK텔레콤보다 SK그룹 지배구조상 대주주 지배력이 약하다. 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회사의 현금이 큰 회사로 흘러가는 거래라는 점에서 인수가와 거래 구조의 적정성을 두고 논란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SK텔레콤의 미국 자회사 아스트라 AI 인프라는 나스닥 상장사 ‘펭귄솔루션즈’ 전환우선주 20만주를 3억8030만 달러를 받고 SK하이닉스 자회사 시프틱스1에 넘기는 계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SK텔레콤은 2024년 12월 펭귄솔루션스 전환우선주를 주당 1000달러, 총 2억 달러에 사들였다. 2년도 안 돼 SK하이닉스에 팔면서 90% 넘는 프리미엄을 붙인 것이다. 이 가격은 계약 체결일 펭귄솔루션스 종가를 기준으로 단순 환산한 지분 가치 약 3억2000만 달러보다도 20% 가까이 높다. SK텔레콤과 SK하이닉스 간 거래액을 보통주 환산 주당 가격으로 계산하면 62.38달러다. 계약 체결일 종가 52.49달러보다 9.9달러 높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2033&code=61141211&sid1=eco
국민일보
SK하이닉스, 텔레콤 자산 2배 비싸게 산다
SK하이닉스가 SK텔레콤이 2024년 말 2억 달러에 취득한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펭귄솔루션스 전환우선주를 3억8000만 달러에 넘겨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열사가 약 1년 7개월 전에 취득한 자산을 두 배 가까운 가격에 사들이는 것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아래 기사는 원래 'SK그룹, 중복상장 규제 개선 제안'이었다가
'초유의 중복상장 우려, 규제, 여론악화 등으로 IPO는 부담', '투자유치 추진' 등의 뉘앙스로 수정된 것으로 보임
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SK㈜도 중간지주사 SK스퀘어 때문에 손자회사 SK하이닉스의 성장 과실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다"라며 "지금도 그룹이 터널링(tunneling) 등 이해관계 상충 문제를 전방위로 겪고 있는데 AI컴퍼니를 거쳐 4단 중복상장 구조가 만들어지면 지배구조 상하좌우, 동시다발적으로 문제가 불거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이제 막 중복상장 제도개선을 위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안 및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승인하고 시행에 나섰다는 점이다. 금융당국은 앞서 3월 발표한 '원칙 금지·예외 허용' 기조를 제도화하면서 물적분할 자회사뿐 아니라 인수·신설 자회사와 손자회사 등 실질적인 수직 지배관계에 있는 회사까지 국내 상장 심사 범위를 확대했다. 해외 자회사 상장의 경우 국내 모회사에 일반주주 관점의 영향평가와 관련 공시 의무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규율한다.
투자업계에서는 결국 SK그룹이 AI 사업 재편과 외부 자본유치는 예정대로 추진하더라도 최종적인 IPO까지는 규제 변화와 시장 반응을 지켜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재계 한 관계자는 "이달 시행된 관련 규정 때문에 사실상 게임이 끝났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라며 "그러나 SK그룹 외에도 해외 자회사의 현지 상장이 필요한 기업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강도로 규제가 적용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라고 전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080189
'초유의 중복상장 우려, 규제, 여론악화 등으로 IPO는 부담', '투자유치 추진' 등의 뉘앙스로 수정된 것으로 보임
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SK㈜도 중간지주사 SK스퀘어 때문에 손자회사 SK하이닉스의 성장 과실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다"라며 "지금도 그룹이 터널링(tunneling) 등 이해관계 상충 문제를 전방위로 겪고 있는데 AI컴퍼니를 거쳐 4단 중복상장 구조가 만들어지면 지배구조 상하좌우, 동시다발적으로 문제가 불거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이제 막 중복상장 제도개선을 위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안 및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승인하고 시행에 나섰다는 점이다. 금융당국은 앞서 3월 발표한 '원칙 금지·예외 허용' 기조를 제도화하면서 물적분할 자회사뿐 아니라 인수·신설 자회사와 손자회사 등 실질적인 수직 지배관계에 있는 회사까지 국내 상장 심사 범위를 확대했다. 해외 자회사 상장의 경우 국내 모회사에 일반주주 관점의 영향평가와 관련 공시 의무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규율한다.
투자업계에서는 결국 SK그룹이 AI 사업 재편과 외부 자본유치는 예정대로 추진하더라도 최종적인 IPO까지는 규제 변화와 시장 반응을 지켜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재계 한 관계자는 "이달 시행된 관련 규정 때문에 사실상 게임이 끝났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라며 "그러나 SK그룹 외에도 해외 자회사의 현지 상장이 필요한 기업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강도로 규제가 적용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라고 전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080189
Investchosun
SK, 美 AI컴퍼니 출범·솔리다임 프리IPO 앞두고 중복상장 규제 고민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L자'도 'V자'도 아니다…코스피 '루트(√)자' 반등론 전망 근거는
기록적인 폭락 후 6000선에서 방향성을 모색 중인 코스피가 'V자' 반등이나 'L자' 침체가 아닌, 단기 바닥 형성 후 시차를 두고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루트(√)자'형 반등 경로를 걸을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현 증시의 회복 시나리오를 가격과 금리가 1차 반등을 만들고, 향후 기업 이익과 외국인 수급이 2차 상승을 이끄는 √자 형태로 진단했다.
지수가 단숨에 급락 이전 수준을 회복하긴 어렵지만,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낮아진 가격이 하방을 지지하면서 순차적인 회복세가 전개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s://naver.me/5HyWqoWw
기록적인 폭락 후 6000선에서 방향성을 모색 중인 코스피가 'V자' 반등이나 'L자' 침체가 아닌, 단기 바닥 형성 후 시차를 두고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루트(√)자'형 반등 경로를 걸을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현 증시의 회복 시나리오를 가격과 금리가 1차 반등을 만들고, 향후 기업 이익과 외국인 수급이 2차 상승을 이끄는 √자 형태로 진단했다.
지수가 단숨에 급락 이전 수준을 회복하긴 어렵지만,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낮아진 가격이 하방을 지지하면서 순차적인 회복세가 전개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s://naver.me/5HyWqoWw
“어차피 하락할 걸?” 코스닥 급등에도 인버스 사는 개미들
-레버리지 팔고 인버스 ETF 사들여
-최근 코스닥 강세, 단기 순환매로 인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0489
-레버리지 팔고 인버스 ETF 사들여
-최근 코스닥 강세, 단기 순환매로 인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0489
Naver
“어차피 하락할 걸?” 코스닥 급등에도 인버스 사는 개미들
코스닥이 이달 들어 코스피를 크게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코스닥 하락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지수 상승폭을 키우는 레버리지 ETF를 매도하는 대신 인버스 ETF를 사들이면서 향후 상승세
"요새 코스닥이 오른다던데"...지금이라도 코스닥 들어가야 하나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최근 코스닥 반등 역시 급락 이후 나타나는 자율 반등 성격이 강할 수 있다고 봤다. 통상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반등 폭도 커지지만 이후 펀더멘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향후 코스닥이 이러한 단계를 밟을지 지켜봐야 한다"며 "시중 금리 수준으로 보면 코스닥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마찰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7eA8MFl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최근 코스닥 반등 역시 급락 이후 나타나는 자율 반등 성격이 강할 수 있다고 봤다. 통상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반등 폭도 커지지만 이후 펀더멘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향후 코스닥이 이러한 단계를 밟을지 지켜봐야 한다"며 "시중 금리 수준으로 보면 코스닥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마찰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7eA8MFl
Naver
"요새 코스닥이 오른다던데"...지금이라도 코스닥 들어가야 하나
최근 코스닥이 급반등했다. 그러나 코스닥을 추격 매수하기보다 자동차·반도체 등을 봐야 한다는 조언이 증권가에서 나왔다. 시중 금리 상승세는 주춤해졌지만 절대적인 금리 수준은 여전히 높은 만큼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가 키옥시아 1대 주주가 됐습니다
- 도시바가 지분 15.10% → 14.06% 매각
- 이로써 14.19%인 SPC2가 최대주주
- 하닉은 SPC2 통해 키옥시아 CB 보유
- CB 전환 시 지분율 14.19%, 하닉 최대주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053I0Q6A810C2000000/#nkd_scode_285A
- 도시바가 지분 15.10% → 14.06% 매각
- 이로써 14.19%인 SPC2가 최대주주
- 하닉은 SPC2 통해 키옥시아 CB 보유
- CB 전환 시 지분율 14.19%, 하닉 최대주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053I0Q6A810C2000000/#nkd_scode_285A
日本経済新聞
決算:キオクシアHD、ベイン運営のSPCが筆頭株主に 東芝の株式売却で
キオクシアホールディングスは10日、筆頭株主が東芝からベインキャピタルが運営する特別目的会社(SPC)の「BCPE Pangea Cayman2」になったと発表した。東芝がキオクシアHD株を売却し保有比率が低下した。キオクシアHDの開示によると、同SPCの
SK하이닉스, 일본 키옥시아 '최대주주' 됐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102216472080109616
이에 따라 키옥시아 주식 7740만주를 보유한 SPC2(14.17%)가 도시바를 제치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SPC2의 보유 주식은 도시바보다 36만1800주 많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102216472080109616
이에 따라 키옥시아 주식 7740만주를 보유한 SPC2(14.17%)가 도시바를 제치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SPC2의 보유 주식은 도시바보다 36만1800주 많다.
m.thebell.co.kr
SK하이닉스, 일본 키옥시아 '최대주주' 됐다
도시바가 키옥시아홀딩스(키옥시아) 지분을 추가 매각하면서 최대주주 자리가 BCPE Pangea Cayman2, Ltd.(SPC2)로 넘어갔다. SPC2는 SK하이닉스가 전환사채(CB)를 통해 투자한 특수목적회사(SPC)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산업적으로도 의미가 크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SK하이닉스
역사적 업적의 연속 / 매수 / 목표주가 : 2,800,000원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810215633537_ko.pdf
역사적 업적의 연속 / 매수 / 목표주가 : 2,800,000원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810215633537_ko.pdf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반도체]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