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9.8K photos
301 videos
318 files
28.8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뉴욕증시는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 부담 속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11% 내린 53,975.98, S&P500은 0.06% 하락한 7,753.11, 나스닥은 0.32% 밀린 26,605.36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다시 난항을 겪으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되살아났고, CPI·P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도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다만 공포탐욕지수는 64로 탐욕 구간, VIX도 15.46에 그쳐 전면적인 위험회피로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섹터별로는 유가 상승을 반영해 에너지가 4.63% 급등하며 독주했고 헬스케어도 1.68% 상승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1.10%, 유틸리티 1.11%, 부동산은 1.23%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아폴로·블랙스톤·블랙록·KKR 등과 최대 5천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파트너십 추진 소식에도 2.86% 하락하며 대규모 AI CAPEX의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됐습니다. 인텔도 150억달러 신주 발행 계획에 4.06% 밀렸고 AMD -2.85%, 애플 -1.62% 등 반도체·빅테크가 약했습니다. 반면 엑슨모빌 +4.41%, 셰브론 +4.48% 등 에너지주가 강했고 데이터독은 11.48% 급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발 물가 우려와 국채 입찰 부담이 겹치며 10년물 금리가 4bp 오른 4.702%, 2년물은 3.5bp 상승한 4.247%를 기록했습니다. 9월 금리 인상 확률도 51.7%로 높아졌고,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추가 긴축 필요성 발언도 금리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6% 오른 99.818을 기록했습니다. 달러·엔은 1.10% 급등한 159.301엔까지 올라 미·일 공조 개입 이후 처음으로 159엔을 넘어섰고, 유로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습니다.

WTI는 5.05% 급등한 배럴당 82.13달러, 브렌트유는 4.99% 오른 87.7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을 두고 맞서면서 공급 차질 프리미엄이 다시 빠르게 반영됐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S&P500 기업들의 순이익 성장률이 폭등한 이유.

2분기 EPS 성장률이 전년 대비 45%로 시장 예상치였던 22%를 완전히 압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성장의 상당 부분은 아마존과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들이 보유한 비상장 AI 기업들의 지분 가치 상승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앤트로픽 등 AI 기업에 투자한 지분이 급등하면서 그 가치가 '영업 외 수익'으로 잡힌거죠.

하지만 이를 제외해도 실제 성장률은 26%로 여전히 최고 수준입니다.

문제는 이 이익을 뜯어보면 결국...

사람을 해고해서 만든 이익, 막대한 자본지출로 서로 순환금융을 통해 부풀린 이익이죠.

물론 AI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여 만든 이익도 존재하지만 이들의 이익에 대한 의구심은 더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ITK / 미주투
S&P500 map

빅테크 대체로 견조했고, 소프트웨어 강세였고, 반도체는 약세

국제유가 급등하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 돌파, 석유 에너지 섹터 강세

헬스케어 섹터 강세
나스닥 0.32%↓…이란 불확실성·유가 5% 급등에 숨고르기[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국제유가 급등 속에서 소폭 하락했다. 지난주 3대 지수가 2025년 4월 이후 최고의 한 주를 보낸 데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놓고 좀처럼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서 국제유가가 5% 급등한 것이 증시에 부담을 줬다. 인텔과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기술주와 반도체주의 하락도 지수를 압박했다.

인텔은 15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발행 계획을 밝힌 뒤 4% 떨어졌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우려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엔비디아는 2.9% 하락했고 애플도 1.5% 밀렸다. 대형 기술주 약세로 나스닥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뉴욕증시는 지난주 강하게 반등한 만큼 차익실현 부담도 안고 있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54804
연초 이후 코스피 vs 코스피 200 동일가중 vs 코스닥 성과 비교 : 최근 코스닥 강세는 낙폭과대 + 키맞추기 수요가 내재
[8/11, 장 시작 전 생각: 단독 등반 vs 단체 등반,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3%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1.8%, 샌디스크 +2.1%
- WTI 82.1달러, 미 10년물 금리 4.70%, 달러/원 1,418.0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신고가 경신(다우, S&P500)에 따른 단기 레벨 부담이 누적된 가운데,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WTI 80달러 재돌파, 미 10년물 금리 4.7%대 상회, 7월 CPI 대기심리 등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이어졌던 하루였네요.

엔비디아(-2.9%)의 순환금융 논란 재부각, 인텔(-4.0%)의 유상증자(AI투자 목적, 150억달러) 등 AI, 반도체 업종에서 부담스러운 소식들이 전해졌지만,

마이크론(-1.8%), 샌디스크(+2.1%), MS(+1.2%), 팔란티어(+1.9%) 등 여타 AI, 반도체주들로 그 충격이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2.

7월 말 이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높아지기도 했으나, 미국, 이란 양국 간 배상 문제를 놓고 마찰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연 -> 유가 상승 -> 미 시장금리 상승”의 루트를 또 다시 만들어 내는 중이나,

미국 증시가 약 보합 수준의 조정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갈등은 이전처럼 증시 추세를 훼손시키는 트리거 보다는 차익실현의 빌미만 제공하는 수준의 노이즈성 재료로 국한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양국 모두 전쟁 장기화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공통분모이기에, 추후 협상 타결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유지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 및 금리 상승, 미국 증시 숨고르기 여파 등이 최근 연속 랠리를 전개한 중소형주들의 단기 차익실현을 유발하면서 사이즈(시가총액) 및 업종 간 순환매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편, 7월 폭락장의 저점이었던 7월 30일 이후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성과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네요.

8월 10일 기준, 코스닥은 7월 30일 바닥 대비 약 32.5% 상승한 반면, 코스피는 약 12.6% 상승에 그쳤으며,

이로 인해 “코스피보다 코스닥으로 수급 주도권 이동”과 같은 색깔 변화에 대한 논의가 조성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4.

“가는 주식이 간다”는 모멘텀 플레이 측면에서 단기 랠리를 펼치고 있는 코스닥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합리적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코스피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전략은 후순위에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코스닥의 상대적인 강세는 “낙폭 과대의 되돌림 + 코스피와 키맞추기” 성격이 짙었으며, 대형주의 상방 모멘텀도 잔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코스닥의 연중 고점은 4월 27일로, 코스피의 연중 고점(6월 22일)에 비해 약 2개월 먼저 형성되면서 시차상으로 조정의 길이가 코스피보다 더 길었습니다.

더욱이 7월 폭락장 당시 코스닥의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은 -47%대에 달했으며(vs 코스피 -39%),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YTD 수익률은 -7.7%로 코스피(+49.5%)에 비해 크게 부진하다는 점이 성과 격차를 축소하기 위한 키맞추기 수요도 유발한 듯합니다.

5.

다만, 이를 코스닥만의 독자적인 재평가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네요.

8월 들어 코스피(-4.5%)나 코스피 대형주(-6.5%)가 부진한 것은 맞지만, 코스닥(+18.7%) 이외에도, 코스피200 동일가중(+8.7%), 코스피 중형주(+15.3%), 코스피 소형주(+14.0%) 등 여타 지수들의 반등 탄력도 강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쏠림현상이 심화됐던 6~7월 수급 꼬임 장세에 비해 Market Breadth(업종 수익률 온기 확산)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6.

이번 주 남은 4거래일동안 코스닥, 중소형주의 반등이 이어질 수 있겠으나,

미국 테크주 실적, 국내 반도체주의 주주환원 기대감 등 코스피의 잠재적인 상방 재료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봐야 합니다.

따라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회복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전제하에,

현 시점에서는 코스닥으로 전면 갈아타는 전략보다,

“코스피 + 코스닥”, “반도체 시총 비중 수준 편입(약 50%대) + 전력기기, MLCC, 방산, 바이오 등 비반도체 추가”과 같은 바벨 전략을 구사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더위가 많이 풀렸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졌고, 낮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가 아니어서 좋네요.

이전보다 외부활동 하기에 확실히 나아졌지만, 그래도 늘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1
[DAOL 8/1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06%), Nasdaq (-0.32%)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교착 지속에 시장 의구심이 커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3대 지수 약세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미국에 전쟁 피해 배상금을 요구한 것에 대해 미국도 이란에 배상금을 요구하겠다고 밝힘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려면 복수의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칩 마이아 300 대량 생산 추진과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조달에 대한 검증 강화 및 순환매출 우려에 -2.9% 하락
- 마이크론, 애플의 창신메모리 칩 테스트 소식과 장 막판 옵션 거래 영향으로 -1.8% 하락
- 일라이릴리,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이 1일 1회 복용 GLP-1 비만·당뇨 치료제 파운다요를 유럽 최초로 승인했다는 소식에 +3.9% 상승
- S&P500, 에너지 +4.6%, 헬스케어 +1.7% vs 부동산 -1.2%, 유틸리티 -1.1%

▶️ 미국국채: 2yr 4.241%(+4.6bp), 10yr 4.707%(+6.1bp)
- 미 국채금리, 금주 물가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 속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29(+0.97%), EUR 1.154(-0.14%), Dollar 99.81(+0.27%)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에너지 의존도가 큰 엔화가 약세를 보이자 엔/달러 환율은 미·일 공조 개입 이후 처음으로 159엔 상회

▶️ Commodity: WTI $82.13(+5.05%), Brent $87.72(+4.99%)
- WTI, 미·이란 협상이 교착 상태를 이어가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후퇴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7bJTjxm
채권: https://buly.kr/6teRo9Y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8/11 화)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11% 나스닥: -0.32% S&P500: -0.06% 필라델피아 반도체: -2.94% 러셀2000: -0.56% "유가·금리 급등 속 반도체 약세… CPI 발표 앞두고 관망세 및 순환매 장세"

3줄 핵심 요점
유가·금리 급등 및 CPI 발표 관망: 미-이란 대립 장기화 우려에 유가가 5% 이상 급등하고 국채금리(10년물 4.7% 상회)가 오르며 매물이 출회됐으나, CPI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로 지수 낙폭은 제한됐습니다.

빅테크 자체 칩 생산 & 반도체 악재로 필반 지수 급락: MS(+1.21%)의 자체 AI 칩(마이아 300) 대량 생산 추진 및 엔비디아(-2.86%) 순환 금융 우려, 인텔(-4.06%) 유상증자 소식에 반도체 및 광통신주가 전반적으로 부진했습니다. 다만 JP모건의 수급 불균형 지속 전망에 샌디스크(+2.12%), 웨스턴디지털(+0.93%) 등 메모리는 선방했습니다.

소프트웨어·에너지 중심의 섹터 순환매: 엔비디아 등 반도체가 약세를 보인 반면, 오라클(+2.74%), 데이터독(+11.48%), 팔란티어(+1.87%) 등 소프트웨어 섹터와 유가 급등 수혜를 입은 에너지(엑손모빌 +4.41%), 스페이스X(+4.23%)로 수급이 이동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광통신 / 메모리 (빅테크 자체 칩 이슈 vs 메모리 장기 수혜) 반도체·광통신 약세: MS의 자체 칩 생산 추진에 엔비디아(-2.86%), AMD(-2.86%), 브로드컴(-1.25%)이 하락했고, 인텔(-4.06%)은 유상증자 여파로 하락했습니다. 코히런트(-14.24%), 루멘텀(-8.61%) 등 광통신주도 차익 실현 매물로 급락했습니다. 메모리 수혜 선방: JP모건이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샌디스크(+2.12%), 웨스턴디지털(+0.93%)이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 ADR(-1.90%)은 HBM 스펙 조정 이슈로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 빅테크 / 우주 / 가상자산 (개별 모멘텀 장세) 소프트웨어 & 우주 강세: 시티그룹의 목표주가 상향에 데이터독(+11.48%)이 급등했고 오라클(+2.74%), 팔로알토(+5.82%) 등 소프트웨어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스페이스X(+4.23%)는 목표치 상향 보고서에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빅테크 희비 & 가상자산 약세: MS(+1.21%)는 자체 칩 호재로 상승했으나 애플(-1.53%)은 올글래스 아이폰 개발 취소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및 금리 상승 영향으로 비트코인 관련주(코인베이스 -3.20%)는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독학주식 (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8.11]
DOW -0.1%, S&P500 -0.1%, NASDAQ -0.3%


■ 유가·금리 상승에 증시 약보합
미 증시는 WTI가 +5.1% 급등하고 국채금리가 5~6bp 상승하며 소폭 하락. 반도체·메모리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에너지·방산·소프트웨어는 상대적 강세.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 조건을 강화하고 트럼프 대통령도 전쟁 피해 보상을 요구하면서 빠른 합의 기대 후퇴. WTI는 배럴당 82달러 수준으로 반등.

■ 엔비디아, 5,000억달러 AI 금융 플랫폼 추진
엔비디아는 아폴로·블랙락·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KKR과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을 추진. 금융사들이 제3자 자본을 동원해 엔비디아 고객의 AI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는 구조로,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 조달이 목표.

Nvidia가 직접 5,000억달러를 투자하는 구조는 아니며 아직 MOU 단계. 외부 금융자본을 활용해 고객의 자금조달 병목을 낮추고 AI 컴퓨팅 투자 여력을 확대하려는 전략.

■ CPI 앞두고 연준 매파 경계
수요일 발표될 7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비스 물가 반등 여부에 관심.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현재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며 지금이 행동할 때라고 강조. 한 차례 25bp 인상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금리 인상 경계도 재확대.

===========

■ 주요 종목

» Nvidia(-2.9%)
월가 6개 금융사와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는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직접적인 자금 부담은 낮추면서 고객의 GPU 구매·데이터센터 투자 여력을 확대하는 구조.

» Intel(-4.1%)
AI·파운드리 등 성장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150억달러 규모 신주 발행 발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에 하락.

» Apple(-1.5%)
Jefferies가 공급망 점검을 토대로 올글라스 iPhone 프로젝트가 낮은 생산수율로 취소된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을 Hold→Underperform으로 하향. 별도로 중국 판매 제품에 CXMT 메모리 적용을 테스트 중이라는 보도.

» Meta(+0.5%)
노트북에서도 구동 가능한 오픈웨이트(개방형) AI 모델 ‘Muse Glimmer’ 공개. 고성능 Muse Spark 모델의 가중치도 공개하며 오픈모델 생태계 확대.

» Trump Media(-8.0%)
암호화폐 등 디지털자산 가치 하락 영향으로 2분기 2.38억달러 순손실 기록. 주요 Truth Social 게시물을 빠르게 제공하는 Truth API는 10곳 이상의 고객 확보.

» Berkshire Hathaway(+1.5%)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 이상 증가하며 예상 상회. Greg Abel CEO 체제에서 200억달러 이상 주식 매수와 약 45억달러 자사주 매입 진행.

» Microsoft(+1.2%)
차세대 자체 AI칩 Maia 생산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 TSMC와 협의 중이라는 보도. Nvidia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칩 전략에 속도.

» Archer Aviation(+12.0%)
Boeing의 Wisk Aero·Insitu·SkyGrid 인수 발표. 연매출 2억달러 이상의 방산 드론 업체 Insitu와 자율비행 기술을 확보하며 방산·상업 물류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전략비축유(SPR) 3억 배럴 아래로 감소…1983년 이후 최저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지난주 전략비축유(SPR)가 610만 배럴 감소한 2억9,870만 배럴을 기록.
1975년 창설된 SPR의 재고는 1983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재고가 압박을 받는 가운데 미국 SPR 원유 재고가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3억 배럴 아래로 감소.
Forwarded from CTRINE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제이미 다이먼, 미국이 25년 안에 기축통화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왜 엔화는 계속 약해지는가: 사사키 토오루가 본 ‘구조적 엔저’

-佐々木融(사사키 토오루)는 닛케이 베리타스 외환 애널리스트 랭킹 2016년, 2018~21년 4년 연속 1위인 인물.

-핵심 주장은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한 엔은 구조적으로 약하다."라고 이야기하면서 2026년말 165엔 시나리오.

-그가 보는 첫 번째 구조적 엔저 요인은 명목금리<물가상승률

-두 번째는 대외직접투자에 의한 자본유출. 일본 기업·투자자들이 해외에 직접 투자하면서 엔화를 팔고 외화를 사는 흐름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것.

-실질금리 마이너스+대외직접투자-> 지속적인 자본유출=구조적 엔저

-사사키가 생각하는 엔고 리스크는:
① BOJ가 연 3~4회 수준으로 적극적인 금리인상
② 일본 정부·BOJ가 장기금리 상승을 더 이상 억제하지 않고 허용

-사사키는 실질금리와 BOJ의 정상화 지연(금리로 풀어야 한다는 쪽)임.

-그는 165엔 전망에는 악재이지만 일본 경제 전체에는 더 바람직한 시나리오로, BOJ가 적극적으로 금리를 올리고 장기금리 상승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함.

-일본의 ‘대외자산 500조엔’ 같은 숫자만 보면 안 된다라는 것. 사사키의 관점에서는 stock보다 flow가 중요.

-FX에서 중요한 것은 금리 수준 자체가 아니라 시장이 예상하는 금리 경로와 자금흐름의 변화.

-엔저를 이해하려면 ‘일본이 얼마나 가난해졌는가’가 아니라, ‘일본에서 벌어지는 외화가 어디로 흘러가는가’를 봐야함.

-“엔화가 왜 약한가?”라는 질문에 하나의 원인으로 답하지 않는 것이 일본내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임.

사진 출처: 外為どっとコム「マネ育チャンネル」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