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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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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40.4% -> 48.8%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9.6% -> 22.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신용잔고

거래소 +2,240억원
코스닥 +2,050억원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닉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6조원 -> 5.4조원

정부목표 5.0조원
[2026년 8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국내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38.3조원으로 올해 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인텔이 150억달러 유상증자에 나서며 테크 투심이 저하됐습니다.

3 미국, 유럽의 기온 상승으로 천연가스가격이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51원 (-0.39원)

KOSPI PBR 1.94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0 미 증시, 유가 금리 급등에 하락 불구 물가지표 앞두고 관망세에 낙폭 제한

미 증시는 주말에 불거진 미-이란 불안에 국제유가가 큰 폭 상승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7%를 상회하자 하락 출발. 여기에 엔비디아(-2.86%)가 MS(+1.21%)의 자체칩 공개 및 순환 금융 이슈로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 진행되자 하락이 좀더 확대. 그러나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변화 폭은 제한. 물론, 에너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가 부진을 보인 순환매도 특징(다우 -0.11%, 나스닥 -0.32%, S&P500 -0.06%, 러셀2000 -0.5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4%)


*변화요인: 미-이란, 경제지표, 반도체와 순환매

지난 주말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보다는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 규제를 전략을 언급하며 군사적인 충돌 가능성은 완화. 이런 가운데 월요일에는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금 요구에 맞서 미국도 이란의 과거 공격 및 인명 피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언급. 이란 외무장관도 MOU 합의를 어긴 미국과 직접 대화는 없으며 중재국을 통한 메시지 교환만 가능하다고 언급. 이러한 점을 감안 미-이란 모두 합의를 서두르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이 장기화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처럼 미-이란 간 대립이 배상금 논란 및 협상 진통으로 격화되고, 후티 반군의 공습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지잔 정유공장 재가동 연기 등 중동 지역의 지질학적 리스크와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 이에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불안과 공급의 타이트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5% 넘게 상승. 미 국채 금리도 국제유가, 천연가스 급등에 10년물 기준 4bp 내외 상승하며 4.7%를 상회. 유럽 천연가스는 10% 넘게 급등. 이 여파로 주식시장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

한편, 비농업취업자수의 선행 역할을 하는 고용동향지수(ETI)는 지난달 발표된 106.74 대비 반등한 107.71을 기록하며 고용시장의 연착륙 가능성을 시사. 그러나 세부적인 내용을 감안하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저채용, 저해고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고용시장의 불안은 여전. 이렇듯 고용보고서 내 취업자 수 감소 및 불완전 고용 증가 등 세부 내용을 종합해 보면 고용시장이 급격한 냉각보다는 정체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고용시장의 견조함은 연준의 통화정책에서 물가에 집중하는 경향을 높일 것으로 판단돼 이번 주 있을 소비자 물가지수의 중요도가 확대되고, 이를 기다리며 전반적인 주식시장은 개별 요인에 의한 순환매성 매매가 진행.

오늘 시장의 또 다른 특징은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였음. 반도체 업종은 MS의 자체 AI 칩 대량 생산 추진에 따른 주요 고객사 의존도 약화 우려와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 조달을 둘러싼 순환 금융 우려, 인텔의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악재가 겹치며 대부분 하락. 여기에 최근 급등했던 광통신 기업들마저 크게 하락하는 등 AI 산업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을 보인 점도 특징. 다만 메모리 분야는 AI 서버 및 에이전트 AI 수요 확대로 수급 불균형이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JP모건의 보고서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견조한 흐름을 보임. 이렇듯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였으나 소프트웨어, 에너지 등이 강세를 보여 이 또한 순환매 거래에 영향
Forwarded from [작성] Market Tracking bot
ETF Map (8/10)
뉴욕증시는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 부담 속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11% 내린 53,975.98, S&P500은 0.06% 하락한 7,753.11, 나스닥은 0.32% 밀린 26,605.36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다시 난항을 겪으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되살아났고, CPI·P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도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다만 공포탐욕지수는 64로 탐욕 구간, VIX도 15.46에 그쳐 전면적인 위험회피로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섹터별로는 유가 상승을 반영해 에너지가 4.63% 급등하며 독주했고 헬스케어도 1.68% 상승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1.10%, 유틸리티 1.11%, 부동산은 1.23%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아폴로·블랙스톤·블랙록·KKR 등과 최대 5천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파트너십 추진 소식에도 2.86% 하락하며 대규모 AI CAPEX의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됐습니다. 인텔도 150억달러 신주 발행 계획에 4.06% 밀렸고 AMD -2.85%, 애플 -1.62% 등 반도체·빅테크가 약했습니다. 반면 엑슨모빌 +4.41%, 셰브론 +4.48% 등 에너지주가 강했고 데이터독은 11.48% 급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발 물가 우려와 국채 입찰 부담이 겹치며 10년물 금리가 4bp 오른 4.702%, 2년물은 3.5bp 상승한 4.247%를 기록했습니다. 9월 금리 인상 확률도 51.7%로 높아졌고,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추가 긴축 필요성 발언도 금리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6% 오른 99.818을 기록했습니다. 달러·엔은 1.10% 급등한 159.301엔까지 올라 미·일 공조 개입 이후 처음으로 159엔을 넘어섰고, 유로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습니다.

WTI는 5.05% 급등한 배럴당 82.13달러, 브렌트유는 4.99% 오른 87.7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을 두고 맞서면서 공급 차질 프리미엄이 다시 빠르게 반영됐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S&P500 기업들의 순이익 성장률이 폭등한 이유.

2분기 EPS 성장률이 전년 대비 45%로 시장 예상치였던 22%를 완전히 압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성장의 상당 부분은 아마존과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들이 보유한 비상장 AI 기업들의 지분 가치 상승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앤트로픽 등 AI 기업에 투자한 지분이 급등하면서 그 가치가 '영업 외 수익'으로 잡힌거죠.

하지만 이를 제외해도 실제 성장률은 26%로 여전히 최고 수준입니다.

문제는 이 이익을 뜯어보면 결국...

사람을 해고해서 만든 이익, 막대한 자본지출로 서로 순환금융을 통해 부풀린 이익이죠.

물론 AI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여 만든 이익도 존재하지만 이들의 이익에 대한 의구심은 더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ITK / 미주투
S&P500 map

빅테크 대체로 견조했고, 소프트웨어 강세였고, 반도체는 약세

국제유가 급등하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 돌파, 석유 에너지 섹터 강세

헬스케어 섹터 강세
나스닥 0.32%↓…이란 불확실성·유가 5% 급등에 숨고르기[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국제유가 급등 속에서 소폭 하락했다. 지난주 3대 지수가 2025년 4월 이후 최고의 한 주를 보낸 데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놓고 좀처럼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서 국제유가가 5% 급등한 것이 증시에 부담을 줬다. 인텔과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기술주와 반도체주의 하락도 지수를 압박했다.

인텔은 15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발행 계획을 밝힌 뒤 4% 떨어졌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우려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엔비디아는 2.9% 하락했고 애플도 1.5% 밀렸다. 대형 기술주 약세로 나스닥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뉴욕증시는 지난주 강하게 반등한 만큼 차익실현 부담도 안고 있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54804
연초 이후 코스피 vs 코스피 200 동일가중 vs 코스닥 성과 비교 : 최근 코스닥 강세는 낙폭과대 + 키맞추기 수요가 내재
[8/11, 장 시작 전 생각: 단독 등반 vs 단체 등반,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3%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1.8%, 샌디스크 +2.1%
- WTI 82.1달러, 미 10년물 금리 4.70%, 달러/원 1,418.0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신고가 경신(다우, S&P500)에 따른 단기 레벨 부담이 누적된 가운데,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WTI 80달러 재돌파, 미 10년물 금리 4.7%대 상회, 7월 CPI 대기심리 등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이어졌던 하루였네요.

엔비디아(-2.9%)의 순환금융 논란 재부각, 인텔(-4.0%)의 유상증자(AI투자 목적, 150억달러) 등 AI, 반도체 업종에서 부담스러운 소식들이 전해졌지만,

마이크론(-1.8%), 샌디스크(+2.1%), MS(+1.2%), 팔란티어(+1.9%) 등 여타 AI, 반도체주들로 그 충격이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2.

7월 말 이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높아지기도 했으나, 미국, 이란 양국 간 배상 문제를 놓고 마찰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연 -> 유가 상승 -> 미 시장금리 상승”의 루트를 또 다시 만들어 내는 중이나,

미국 증시가 약 보합 수준의 조정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갈등은 이전처럼 증시 추세를 훼손시키는 트리거 보다는 차익실현의 빌미만 제공하는 수준의 노이즈성 재료로 국한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양국 모두 전쟁 장기화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공통분모이기에, 추후 협상 타결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유지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 및 금리 상승, 미국 증시 숨고르기 여파 등이 최근 연속 랠리를 전개한 중소형주들의 단기 차익실현을 유발하면서 사이즈(시가총액) 및 업종 간 순환매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편, 7월 폭락장의 저점이었던 7월 30일 이후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성과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네요.

8월 10일 기준, 코스닥은 7월 30일 바닥 대비 약 32.5% 상승한 반면, 코스피는 약 12.6% 상승에 그쳤으며,

이로 인해 “코스피보다 코스닥으로 수급 주도권 이동”과 같은 색깔 변화에 대한 논의가 조성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4.

“가는 주식이 간다”는 모멘텀 플레이 측면에서 단기 랠리를 펼치고 있는 코스닥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합리적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코스피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전략은 후순위에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코스닥의 상대적인 강세는 “낙폭 과대의 되돌림 + 코스피와 키맞추기” 성격이 짙었으며, 대형주의 상방 모멘텀도 잔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코스닥의 연중 고점은 4월 27일로, 코스피의 연중 고점(6월 22일)에 비해 약 2개월 먼저 형성되면서 시차상으로 조정의 길이가 코스피보다 더 길었습니다.

더욱이 7월 폭락장 당시 코스닥의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은 -47%대에 달했으며(vs 코스피 -39%),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YTD 수익률은 -7.7%로 코스피(+49.5%)에 비해 크게 부진하다는 점이 성과 격차를 축소하기 위한 키맞추기 수요도 유발한 듯합니다.

5.

다만, 이를 코스닥만의 독자적인 재평가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네요.

8월 들어 코스피(-4.5%)나 코스피 대형주(-6.5%)가 부진한 것은 맞지만, 코스닥(+18.7%) 이외에도, 코스피200 동일가중(+8.7%), 코스피 중형주(+15.3%), 코스피 소형주(+14.0%) 등 여타 지수들의 반등 탄력도 강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쏠림현상이 심화됐던 6~7월 수급 꼬임 장세에 비해 Market Breadth(업종 수익률 온기 확산)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6.

이번 주 남은 4거래일동안 코스닥, 중소형주의 반등이 이어질 수 있겠으나,

미국 테크주 실적, 국내 반도체주의 주주환원 기대감 등 코스피의 잠재적인 상방 재료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봐야 합니다.

따라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회복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전제하에,

현 시점에서는 코스닥으로 전면 갈아타는 전략보다,

“코스피 + 코스닥”, “반도체 시총 비중 수준 편입(약 50%대) + 전력기기, MLCC, 방산, 바이오 등 비반도체 추가”과 같은 바벨 전략을 구사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더위가 많이 풀렸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졌고, 낮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가 아니어서 좋네요.

이전보다 외부활동 하기에 확실히 나아졌지만, 그래도 늘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1
[DAOL 8/1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06%), Nasdaq (-0.32%)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교착 지속에 시장 의구심이 커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3대 지수 약세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미국에 전쟁 피해 배상금을 요구한 것에 대해 미국도 이란에 배상금을 요구하겠다고 밝힘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려면 복수의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칩 마이아 300 대량 생산 추진과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조달에 대한 검증 강화 및 순환매출 우려에 -2.9% 하락
- 마이크론, 애플의 창신메모리 칩 테스트 소식과 장 막판 옵션 거래 영향으로 -1.8% 하락
- 일라이릴리,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이 1일 1회 복용 GLP-1 비만·당뇨 치료제 파운다요를 유럽 최초로 승인했다는 소식에 +3.9% 상승
- S&P500, 에너지 +4.6%, 헬스케어 +1.7% vs 부동산 -1.2%, 유틸리티 -1.1%

▶️ 미국국채: 2yr 4.241%(+4.6bp), 10yr 4.707%(+6.1bp)
- 미 국채금리, 금주 물가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 속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29(+0.97%), EUR 1.154(-0.14%), Dollar 99.81(+0.27%)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에너지 의존도가 큰 엔화가 약세를 보이자 엔/달러 환율은 미·일 공조 개입 이후 처음으로 159엔 상회

▶️ Commodity: WTI $82.13(+5.05%), Brent $87.72(+4.99%)
- WTI, 미·이란 협상이 교착 상태를 이어가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후퇴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7bJTjxm
채권: https://buly.kr/6teRo9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