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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마이크론


"NAND에는 약간의 잡음이 있지만, DRAM은 기존 예상보다도 더 타이트하다"

- 목표주가 $1,625 유지
- 단 27년 HBM ASP 전망치를 상향조정(+67% -> 79%)
- 루빈울트라 다이당 스펙에 대해선 다운그레이드 맞으나 최근 시장 예상들(최저 192GB)보다 높은 용량 전망(384GB, 512GB)
- 26년 3분기, 4분기 디램 ASP 각 +20%QOQ로 전망(컨센은 3Q +15~20%, 4Q +single digit)


"DRAM의 경우, HBM 수요/공급 상황이 기존 예상보다 더 타이트해졌으며, 특히 HBM4와 HBM4E의 가격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때문에 NVIDIA의 차세대 VR300 관련 HBM4E 가격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또한 메모리 업체들이 HBM과 DDR 간 가격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UBS는 MU의 HBM 대비 일반 DRAM 가격 배율이 :
2026년 약 1.4배
2027년 약 1.6배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UBS는 마이크론의 2027년 HBM 혼합 ASP를 전년 대비 +79%로 예상합니다(기존 예상은 +67%). 특히 HBM4E 가격은 GB당 약 30달러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UBS의 조사에 따르면 첫 번째 VR300 버전은 GPU당 384GB HBM4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성은 대략
8-Hi × 24Gb × 8 × 2 die
형태.

이후 2027년 하반기에는 GPU당 512GB HBM4E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성은 8-Hi × 32Gb × 8 × 2 die
입니다.
이는 기존 UBS의 GPU당 HBM4E 768GB 전망보다 낮아진 것입니다."

"DDR의 경우 2026년 3분기, 4분기 계약가격 각각 +20%QoQ
로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 유가는 배럴당 80달러선, Brent 유가는 85달러선까지 상승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3 -> 6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나스닥바이오테크 +1.17%
필라델피아반도체 -2.5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40.4% -> 48.8%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9.6% -> 22.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신용잔고

거래소 +2,240억원
코스닥 +2,050억원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닉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6조원 -> 5.4조원

정부목표 5.0조원
[2026년 8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국내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38.3조원으로 올해 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인텔이 150억달러 유상증자에 나서며 테크 투심이 저하됐습니다.

3 미국, 유럽의 기온 상승으로 천연가스가격이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51원 (-0.39원)

KOSPI PBR 1.94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0 미 증시, 유가 금리 급등에 하락 불구 물가지표 앞두고 관망세에 낙폭 제한

미 증시는 주말에 불거진 미-이란 불안에 국제유가가 큰 폭 상승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7%를 상회하자 하락 출발. 여기에 엔비디아(-2.86%)가 MS(+1.21%)의 자체칩 공개 및 순환 금융 이슈로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 진행되자 하락이 좀더 확대. 그러나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변화 폭은 제한. 물론, 에너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가 부진을 보인 순환매도 특징(다우 -0.11%, 나스닥 -0.32%, S&P500 -0.06%, 러셀2000 -0.5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4%)


*변화요인: 미-이란, 경제지표, 반도체와 순환매

지난 주말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보다는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 규제를 전략을 언급하며 군사적인 충돌 가능성은 완화. 이런 가운데 월요일에는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금 요구에 맞서 미국도 이란의 과거 공격 및 인명 피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언급. 이란 외무장관도 MOU 합의를 어긴 미국과 직접 대화는 없으며 중재국을 통한 메시지 교환만 가능하다고 언급. 이러한 점을 감안 미-이란 모두 합의를 서두르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이 장기화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처럼 미-이란 간 대립이 배상금 논란 및 협상 진통으로 격화되고, 후티 반군의 공습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지잔 정유공장 재가동 연기 등 중동 지역의 지질학적 리스크와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 이에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불안과 공급의 타이트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5% 넘게 상승. 미 국채 금리도 국제유가, 천연가스 급등에 10년물 기준 4bp 내외 상승하며 4.7%를 상회. 유럽 천연가스는 10% 넘게 급등. 이 여파로 주식시장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

한편, 비농업취업자수의 선행 역할을 하는 고용동향지수(ETI)는 지난달 발표된 106.74 대비 반등한 107.71을 기록하며 고용시장의 연착륙 가능성을 시사. 그러나 세부적인 내용을 감안하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저채용, 저해고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고용시장의 불안은 여전. 이렇듯 고용보고서 내 취업자 수 감소 및 불완전 고용 증가 등 세부 내용을 종합해 보면 고용시장이 급격한 냉각보다는 정체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고용시장의 견조함은 연준의 통화정책에서 물가에 집중하는 경향을 높일 것으로 판단돼 이번 주 있을 소비자 물가지수의 중요도가 확대되고, 이를 기다리며 전반적인 주식시장은 개별 요인에 의한 순환매성 매매가 진행.

오늘 시장의 또 다른 특징은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였음. 반도체 업종은 MS의 자체 AI 칩 대량 생산 추진에 따른 주요 고객사 의존도 약화 우려와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 조달을 둘러싼 순환 금융 우려, 인텔의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악재가 겹치며 대부분 하락. 여기에 최근 급등했던 광통신 기업들마저 크게 하락하는 등 AI 산업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을 보인 점도 특징. 다만 메모리 분야는 AI 서버 및 에이전트 AI 수요 확대로 수급 불균형이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JP모건의 보고서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견조한 흐름을 보임. 이렇듯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였으나 소프트웨어, 에너지 등이 강세를 보여 이 또한 순환매 거래에 영향
Forwarded from [작성] Market Tracking bot
ETF Map (8/10)
뉴욕증시는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 부담 속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11% 내린 53,975.98, S&P500은 0.06% 하락한 7,753.11, 나스닥은 0.32% 밀린 26,605.36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다시 난항을 겪으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되살아났고, CPI·P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도 상단을 제한했습니다. 다만 공포탐욕지수는 64로 탐욕 구간, VIX도 15.46에 그쳐 전면적인 위험회피로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섹터별로는 유가 상승을 반영해 에너지가 4.63% 급등하며 독주했고 헬스케어도 1.68% 상승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1.10%, 유틸리티 1.11%, 부동산은 1.23%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아폴로·블랙스톤·블랙록·KKR 등과 최대 5천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파트너십 추진 소식에도 2.86% 하락하며 대규모 AI CAPEX의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됐습니다. 인텔도 150억달러 신주 발행 계획에 4.06% 밀렸고 AMD -2.85%, 애플 -1.62% 등 반도체·빅테크가 약했습니다. 반면 엑슨모빌 +4.41%, 셰브론 +4.48% 등 에너지주가 강했고 데이터독은 11.48% 급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발 물가 우려와 국채 입찰 부담이 겹치며 10년물 금리가 4bp 오른 4.702%, 2년물은 3.5bp 상승한 4.247%를 기록했습니다. 9월 금리 인상 확률도 51.7%로 높아졌고,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추가 긴축 필요성 발언도 금리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6% 오른 99.818을 기록했습니다. 달러·엔은 1.10% 급등한 159.301엔까지 올라 미·일 공조 개입 이후 처음으로 159엔을 넘어섰고, 유로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습니다.

WTI는 5.05% 급등한 배럴당 82.13달러, 브렌트유는 4.99% 오른 87.7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을 두고 맞서면서 공급 차질 프리미엄이 다시 빠르게 반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