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Bloomberg 한국 consensus
한국 성장률 26년 3.3%, 27년 2.3%로 상승(당사 3.5%, 2.8%)
세미나 가면 왜 그리 높냐고들 물었는데
이제 consensus가 3.3%
그러나 27년에 대해서는 다들 보수적. 소비, 기준금리, 재정수지 등…
딱 1년만에 반도체 사이클이 사그라들 거라고 예상하는 듯. 이런 인식이 주가에도 반영.
AI가 당장 세상을 바꾸지는 못하지만, 뒷처진다는 불안이 투자를 지속할 거라고 전망. 27년 전망이 다른 곳보다 높은 이유. + 막대한 재정수입도…
한국 성장률 26년 3.3%, 27년 2.3%로 상승(당사 3.5%, 2.8%)
세미나 가면 왜 그리 높냐고들 물었는데
이제 consensus가 3.3%
그러나 27년에 대해서는 다들 보수적. 소비, 기준금리, 재정수지 등…
딱 1년만에 반도체 사이클이 사그라들 거라고 예상하는 듯. 이런 인식이 주가에도 반영.
AI가 당장 세상을 바꾸지는 못하지만, 뒷처진다는 불안이 투자를 지속할 거라고 전망. 27년 전망이 다른 곳보다 높은 이유. + 막대한 재정수입도…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한국 대통령실: 5조원 규모 신규 펀드 조성
•한국 대통령실은 5조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韩国总统办公室:将设立规模5万亿韩元的新基金,重点投资有前景的半导体材料、零部件及设备领域。
•한국 대통령실은 5조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韩国总统办公室:将设立规模5万亿韩元的新基金,重点投资有前景的半导体材料、零部件及设备领域。
바빠진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타임라인’…“연내 가동, 내년 양산 확대 계획 윤곽”
-국내 공장 가동률 상승, 2나노 수율 자신감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10/FNLWSOORKFDR3IIY67ILIZU3YU/
-국내 공장 가동률 상승, 2나노 수율 자신감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10/FNLWSOORKFDR3IIY67ILIZU3YU/
Chosun Biz
바빠진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타임라인’…“연내 가동, 내년 양산 확대 계획 윤곽”
바빠진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타임라인연내 가동, 내년 양산 확대 계획 윤곽 테일러 공장 주재원·협력사 인력 수백명 현지 투입 올해는 세팅, 진짜 승부는 내년부터 국내 공장 가동률 상승, 2나노 수율 자신감
Forwarded from 한화 중국주식 박유진
중국산 휴머노이드, 전 세계 출하량의 97% 이상 차지
•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1.91만 대
: Agibot 0.84만 대, 점유율 44%
: Unitree 0.59만 대, 점유율 31%
• 산업·상업용 출하 비중이 전체의 70% 이상 차지
: 지난해 약 50%에서 비중 확대
• SAG,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이 2026년 약 6만 대, 2030년 5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china-humanoid-makers-hold-97-of-global-shipments-report-says?srnd=homepage-asia
•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1.91만 대
: Agibot 0.84만 대, 점유율 44%
: Unitree 0.59만 대, 점유율 31%
• 산업·상업용 출하 비중이 전체의 70% 이상 차지
: 지난해 약 50%에서 비중 확대
• SAG,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이 2026년 약 6만 대, 2030년 5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china-humanoid-makers-hold-97-of-global-shipments-report-says?srnd=homepage-asia
Bloomberg.com
China Humanoid Makers Hold 97% of Global Shipments, Report Says
China’s humanoid robot makers commanded more than 97% of global shipments in the first half of 2026, according to new industry data affirming the country’s early lead against US rivals in the burgeoning field.
Forwarded from 한화 중국주식 박유진
Unitree, 온라인·오프라인 공모주 청약 시작 (8/10)
• 8/10 공모주 청약 → 8/12 당첨 결과 발표 및 납입
: 총 조달액 60.99억위안,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 609.9억위안
: 공모가 150.80위안, 발행주식 4,044.6만주
• 기관 수요예측 흥행
: 유효 청약 예정 물량 677.8억주
: 오프라인 초기 발행물량 대비 2,618배 경쟁률
• 전략적 배정 물량은 전체 발행주의 20%
: 중국 전국사회보장기금이 최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
: DeepSeek, 중국석유 Kunlun Capital, China Southern Power Grid 계열, China Telecom 계열 Tianyi Capital, Tencent 계열 투자 플랫폼 등도 참여
• 8/10 공모주 청약 → 8/12 당첨 결과 발표 및 납입
: 총 조달액 60.99억위안,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 609.9억위안
: 공모가 150.80위안, 발행주식 4,044.6만주
• 기관 수요예측 흥행
: 유효 청약 예정 물량 677.8억주
: 오프라인 초기 발행물량 대비 2,618배 경쟁률
• 전략적 배정 물량은 전체 발행주의 20%
: 중국 전국사회보장기금이 최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
: DeepSeek, 중국석유 Kunlun Capital, China Southern Power Grid 계열, China Telecom 계열 Tianyi Capital, Tencent 계열 투자 플랫폼 등도 참여
中 달탐사·연구기지 운영…궂은 일은 로봇이 맡는다
: 중국 우주과학자, 달탐사와 달연구기지 운영에서 로봇개 등 적극 활용할 전망
: 로봇은 순찰과 점검, 공기와 온도 조절, 생활 공간 청소, 식물 관리, 식사 준비와 같은 일상 업무 수행 예정. 향후 달 자원 추출, 장기적인 인간 정착 위한 준비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18295
: 중국 우주과학자, 달탐사와 달연구기지 운영에서 로봇개 등 적극 활용할 전망
: 로봇은 순찰과 점검, 공기와 온도 조절, 생활 공간 청소, 식물 관리, 식사 준비와 같은 일상 업무 수행 예정. 향후 달 자원 추출, 장기적인 인간 정착 위한 준비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18295
Naver
中 달탐사·연구기지 운영…궂은 일은 로봇이 맡는다
중국 우주과학자들은 달탐사와 달연구기지 운영에서 로봇개 등이 적극 활용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중국 우주기술연구원 과학자들이 7월 학술지 ‘중국 우주 과학 및 기술’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맞춤형으로 설계된 로봇 경비견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나머지 관계사로 법인 설립하려니 하이닉스 돈 없이는 사업은 어렵고.
하이닉스 단독으로 하려니 본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실익은 적어지고.
그러니 구조도가 복잡해지는거 아님?
SK그룹, 정부에 중복상장 규제 개선 제안…솔리다임 IPO 염두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080189
하이닉스 단독으로 하려니 본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실익은 적어지고.
그러니 구조도가 복잡해지는거 아님?
SK그룹, 정부에 중복상장 규제 개선 제안…솔리다임 IPO 염두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080189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증시 기업 실적 및 이벤트(8/10~8/14)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는 대부분 마무리되었으나, 금주 중에도 국내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분기 성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Cisco와 Applied Materials, Lumentum, CoreWeave, Nebius, Coherent, RocketLab, AST SpaceMobile, Tencent 등 AI 인프라 및 우주,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확인됩니다. 경제지표는 7월 CPI(8/12)와 PPI(8/13), 소매판매(8/14) 등 인플레이션과 소비 관련 핵심 지표가 발표됩니다.
» 기업실적에서는 목요일(8/13)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는 Applied Materials가 반도체 장비 수요와 관련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메모리 기업들의 설비투자 사이클을 다시 한번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참고 지표가 될 전망입니다.
» 월요일(8/10) 장 마감 후에 발표되는 Rocket Lab과 AST SpaceMobile이 실적을 통해서는 SpaceX 반등 이후 우주항공 기업들의 주가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어 화요일(8/11) 장 마감 후 발표되는 Lumentum과 CoreWeave, 수요일(8/12) 장 마감 후 발표되는 Cisco, Coherent, Cerebras 등의 실적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여전히 견조하게 지속되고 있는지를 확인시켜 줄 것으로 보입니다.
» 특히 Lumentum은 AI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수요 및 중국 수출 규제 이슈 등으로 최근 가파른 주가 강세 흐름을 보였던 만큼, 가이던스 수준에 따라 글로벌 광통신 부품주 전반의 변동성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관점에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경제지표의 경우 수요일(8/12)에 7월 CPI가 공개되는데, 전년대비 상승률은 역기저효과의 영향으로 Headline과 Core 모두 6월(H +3.5%, C +2.6%) 대비 소폭 둔화의 흐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전월대비 상승률은 Headline이 -0.4%에서 +0.1%, Core가 0.0%에서 +0.2%로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목요일(8/13)에 발표되는 PPI 역시 유사한 흐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년대비 상승률은 낮아지겠으나 전월대비 상승률은 6월보다 높아질 전망입니다.
» 최근 케빈 워시 의장 체제 하에서 매파적 스탠스와 금리 인상 테일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거론되어 온 만큼, 이번주 지표 결과가 유가와 관세의 불안정성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금요일(8/14)에는 7월 소매판매와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함께 발표됩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월(8/10): Barrick, Ferguson, Embraer, Rocket Lab, AST SpaceMobile
» 화(8/11): CoreWeave, Constellation Software, Supermicro, On Holding, Lumentum, CAVA
» 수(8/12): Tencent, Cisco, Carnival, E.ON, Cerebras, Nebius, Coherent, ABN AMRO
» 목(8/13): Applied Materials, Nu Holdings, JD.com, Applied Industrial Technologies, YETI
» 금(8/14): RLX Technology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는 대부분 마무리되었으나, 금주 중에도 국내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분기 성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Cisco와 Applied Materials, Lumentum, CoreWeave, Nebius, Coherent, RocketLab, AST SpaceMobile, Tencent 등 AI 인프라 및 우주,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확인됩니다. 경제지표는 7월 CPI(8/12)와 PPI(8/13), 소매판매(8/14) 등 인플레이션과 소비 관련 핵심 지표가 발표됩니다.
» 기업실적에서는 목요일(8/13)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는 Applied Materials가 반도체 장비 수요와 관련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메모리 기업들의 설비투자 사이클을 다시 한번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참고 지표가 될 전망입니다.
» 월요일(8/10) 장 마감 후에 발표되는 Rocket Lab과 AST SpaceMobile이 실적을 통해서는 SpaceX 반등 이후 우주항공 기업들의 주가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어 화요일(8/11) 장 마감 후 발표되는 Lumentum과 CoreWeave, 수요일(8/12) 장 마감 후 발표되는 Cisco, Coherent, Cerebras 등의 실적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여전히 견조하게 지속되고 있는지를 확인시켜 줄 것으로 보입니다.
» 특히 Lumentum은 AI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수요 및 중국 수출 규제 이슈 등으로 최근 가파른 주가 강세 흐름을 보였던 만큼, 가이던스 수준에 따라 글로벌 광통신 부품주 전반의 변동성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관점에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경제지표의 경우 수요일(8/12)에 7월 CPI가 공개되는데, 전년대비 상승률은 역기저효과의 영향으로 Headline과 Core 모두 6월(H +3.5%, C +2.6%) 대비 소폭 둔화의 흐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전월대비 상승률은 Headline이 -0.4%에서 +0.1%, Core가 0.0%에서 +0.2%로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목요일(8/13)에 발표되는 PPI 역시 유사한 흐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년대비 상승률은 낮아지겠으나 전월대비 상승률은 6월보다 높아질 전망입니다.
» 최근 케빈 워시 의장 체제 하에서 매파적 스탠스와 금리 인상 테일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거론되어 온 만큼, 이번주 지표 결과가 유가와 관세의 불안정성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금요일(8/14)에는 7월 소매판매와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함께 발표됩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월(8/10): Barrick, Ferguson, Embraer, Rocket Lab, AST SpaceMobile
» 화(8/11): CoreWeave, Constellation Software, Supermicro, On Holding, Lumentum, CAVA
» 수(8/12): Tencent, Cisco, Carnival, E.ON, Cerebras, Nebius, Coherent, ABN AMRO
» 목(8/13): Applied Materials, Nu Holdings, JD.com, Applied Industrial Technologies, YETI
» 금(8/14): RLX Technolog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코스닥 지수의 일간 주가등락률 추이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감소와 함께 코스피 지수의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으나, 코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큰 폭의 주가 등락 추세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감소와 함께 코스피 지수의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으나, 코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큰 폭의 주가 등락 추세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JP모건,S&P500 목표치 7,800→8,000으로 상향
- AI투자 필두로 기업들 매출 성장 속도 빨라져
- 이번 분기 S&P500기업 실적 85%가 예상 웃돌아
JP모건은 올 연말 S&P500의 목표치를 7,800에서 8,0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이는데다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의 인공지능(AI)투자로 매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확신에 따른 것이다. 이는 지난 주말 종가인 7,757.64 대비 약 3.1%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10일(현지시간) JP모건은 “수주 잔고 증가가 실제 매출로 전환됨에 따라 클라우드 성장세가 꾸준히 유지될 것이며, 이는 AI 투자 지출 증가를 정당화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기업들의 수주 커버리지를 강화해 투자자본수익률(ROIC)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353?sid=101
- AI투자 필두로 기업들 매출 성장 속도 빨라져
- 이번 분기 S&P500기업 실적 85%가 예상 웃돌아
JP모건은 올 연말 S&P500의 목표치를 7,800에서 8,0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이는데다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의 인공지능(AI)투자로 매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확신에 따른 것이다. 이는 지난 주말 종가인 7,757.64 대비 약 3.1%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10일(현지시간) JP모건은 “수주 잔고 증가가 실제 매출로 전환됨에 따라 클라우드 성장세가 꾸준히 유지될 것이며, 이는 AI 투자 지출 증가를 정당화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기업들의 수주 커버리지를 강화해 투자자본수익률(ROIC)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353?sid=101
Naver
JP모건, S&P500 목표치 7800→8000으로 상향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JP모건은 올 연말 S&P500의 목표치를 7,800에서 8,0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이는데다 대형 하이퍼스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靑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추진…5兆 반도체 신규펀드로 소부장 육성"]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실증·양산까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함께 성장' 프로젝트를 향후 10년간 1조원 규모로 추진
- 유망 소부장 기업과 팹리스 등에 집중 투자하는 약 5조원 규모의 신규 반도체 펀드도 조성
- 수출 소부장 기업의 자금난을 덜기 위한 상생 무역금융 5조원도 공급할 예정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437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실증·양산까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함께 성장' 프로젝트를 향후 10년간 1조원 규모로 추진
- 유망 소부장 기업과 팹리스 등에 집중 투자하는 약 5조원 규모의 신규 반도체 펀드도 조성
- 수출 소부장 기업의 자금난을 덜기 위한 상생 무역금융 5조원도 공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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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437
연합인포맥스
靑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추진…5兆 반도체 신규펀드로 소부장 육성"
청와대가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을 추진해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등 규제를 대폭 개선한다.더불어 약 5조원 규모의 신규 반도체 펀드를 조성해 소부장·팹리스 기업의 성장도 지원하...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할로자임의 경우 Blackrock 지분 11.18%, Vanguard 또한 8.87% 보유 중, 알테오젠은 이제 Blackrock 5.03%라 아직 추가도 가능하고 다른 해외 기관도 들어올 가능성 또한 충분. 글로벌에서 보는 알테오젠의 가치는 이제 시작같네요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9월 FOMC의 금리동결 가능성이 현재 53.9% 수준 [CME FedWatch]
» 지난주 고용보고서 확인 과정에서 동결 전망이 50%를 상회하기 시작. 금주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7월 CPI와 PPI가 발표될 예정
» 지난주 고용보고서 확인 과정에서 동결 전망이 50%를 상회하기 시작. 금주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7월 CPI와 PPI가 발표될 예정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엔비디아 천하에 균열? AI 가속기 시장 지각변동
1. 비-엔비디아(TPU+ASIC) 비중, 25년 44% → 28년 63%로 역전 전망. 4년 만에 시장 구도가 뒤바뀜
2. 엔비디아 GPU도 성장은 하지만(41→89억) 완만 반면 구글 TPU(14→70억), AMD+비구글 ASIC(11→82억$)은 5~7배 폭증
3. 배경은 하이퍼스케일러의 '탈엔비디아' 전략. 자기 워크로드 맞춤 칩으로 마진 절감 + 공급망 리스크 분산이 핵심
왜 ASIC으로 돈이 분산될까요? GPU와의 근본적 차이 때문입니다.
GPU(엔비디아)는 '범용' 칩입니다.
원래 그래픽 연산용으로 만들어졌다가 AI로 확장된 구조라, 어떤 모델 아키텍처든 유연하게 돌릴 수 있게 설계돼 있어요. 그래서 R&D·실험 단계, 즉 "아직 뭘 만들지 확정 안 된" 워크로드에 강합니다. CUDA 생태계 덕분에 소프트웨어 호환성도 압도적이고요.
ASIC(TPU 등)은 '특정 목적'에 맞춰 깎아낸 칩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TPU는 트랜스포머의 행렬곱 연산만 초고효율로 처리하도록 회로를 설계했어요.
그 결과:
성능당 비용(TCO)이 낮음 — 안 쓰는 범용 회로가 없으니 다이 면적당 효율이 높음
전력효율이 높음 — 같은 연산을 더 적은 와트로 처리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선 전기료가 곧 원가)
엔비디아 마진을 안 줘도 됨 — 엔비디아 GPU 매출총이익률이 70%대인데, 이 마진 자체가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선 "내가 직접 설계하면 안 내도 되는 돈"
대신 트레이드오프도 있습니다. 설계 비용이 크고(팹리스 설계팀 운영, 수율 리스크), 유연성이 떨어져서(새 모델 아키텍처 나오면 재설계 필요) — 그래서 구글 검색광고 추천, 메타 추천엔진처럼 물량이 크고 워크로드가 이미 검증·반복되는 경우에만 경제성이 나옵니다. 반대로 스타트업이나 워크로드가 계속 바뀌는 곳은 여전히 GPU가 답인것이죠.
전력 부족 속 살아남을 회사만 살아남는 상황 속에서 버크셔는 엔비디아가 아닌 구글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1. 비-엔비디아(TPU+ASIC) 비중, 25년 44% → 28년 63%로 역전 전망. 4년 만에 시장 구도가 뒤바뀜
2. 엔비디아 GPU도 성장은 하지만(41→89억) 완만 반면 구글 TPU(14→70억), AMD+비구글 ASIC(11→82억$)은 5~7배 폭증
3. 배경은 하이퍼스케일러의 '탈엔비디아' 전략. 자기 워크로드 맞춤 칩으로 마진 절감 + 공급망 리스크 분산이 핵심
왜 ASIC으로 돈이 분산될까요? GPU와의 근본적 차이 때문입니다.
GPU(엔비디아)는 '범용' 칩입니다.
원래 그래픽 연산용으로 만들어졌다가 AI로 확장된 구조라, 어떤 모델 아키텍처든 유연하게 돌릴 수 있게 설계돼 있어요. 그래서 R&D·실험 단계, 즉 "아직 뭘 만들지 확정 안 된" 워크로드에 강합니다. CUDA 생태계 덕분에 소프트웨어 호환성도 압도적이고요.
ASIC(TPU 등)은 '특정 목적'에 맞춰 깎아낸 칩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TPU는 트랜스포머의 행렬곱 연산만 초고효율로 처리하도록 회로를 설계했어요.
그 결과:
성능당 비용(TCO)이 낮음 — 안 쓰는 범용 회로가 없으니 다이 면적당 효율이 높음
전력효율이 높음 — 같은 연산을 더 적은 와트로 처리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선 전기료가 곧 원가)
엔비디아 마진을 안 줘도 됨 — 엔비디아 GPU 매출총이익률이 70%대인데, 이 마진 자체가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선 "내가 직접 설계하면 안 내도 되는 돈"
대신 트레이드오프도 있습니다. 설계 비용이 크고(팹리스 설계팀 운영, 수율 리스크), 유연성이 떨어져서(새 모델 아키텍처 나오면 재설계 필요) — 그래서 구글 검색광고 추천, 메타 추천엔진처럼 물량이 크고 워크로드가 이미 검증·반복되는 경우에만 경제성이 나옵니다. 반대로 스타트업이나 워크로드가 계속 바뀌는 곳은 여전히 GPU가 답인것이죠.
전력 부족 속 살아남을 회사만 살아남는 상황 속에서 버크셔는 엔비디아가 아닌 구글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Intel, 150억달러 규모 증자 추진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사업 전망 개선과 투자자 관심 회복을 활용해 15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증자 추진
» 조달 자금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에 활용할 예정. 투자 확대와 더불어 재무건전성 및 투자적격 신용등급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 포함
Intel Selling $15 Billion in Common Stock as AI Demand Boom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intel-selling-15-billion-in-common-stock-to-fund-growth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사업 전망 개선과 투자자 관심 회복을 활용해 15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증자 추진
» 조달 자금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에 활용할 예정. 투자 확대와 더불어 재무건전성 및 투자적격 신용등급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 포함
Intel Selling $15 Billion in Common Stock as AI Demand Boom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intel-selling-15-billion-in-common-stock-to-fund-growth
Bloomberg.com
Intel to Sell $15 Billion in Stock After AI Boosts Demand
Intel Corp. is offering $15 billion worth of new stock in what represents its first public share sale since the chipmaker listed in 1971, a bid to extend its comeback and capitalize on the AI boom.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Memory Split 2027
: HBM의 질주와 범용 메모리 피크 아웃
🔺HBM의 질주
1) 2027년 HBM, P와 Q 동반 급등 예상
2) 삼성전자 HBM 실적 업계 1위 탈환
2027년 HBM 영업이익
삼성전자 83조원(+315%YoY)
SK하이닉스 70조원(+138%YoY)
3) HBM Capacity 급증 구간 진입
‘26년 530K/월 → ‘27년 790K/월
🔻범용 메모리 피크 아웃
1) 장기공급 계약이 실적에 반영되며, 2027년 범용 메모리 blended ASP 하락 전환 예상
2) 스마트폰과 PC 수요 감소, 중국발 점유율 경쟁 심화가 메모리 수급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
3) 2027~2028년 범용 메모리 실적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투자 전략
삼성전자와 HBM 서플라이 체인에 집중
1) Top Picks
삼성전자: HBM 실적 업계 1위 탈환
한화비전: SK하이닉스 HBM 장비 수주
이오테크닉스: 삼성전자 HBM 장비 수주
삼양엔씨켐: 삼성, SK HBM 증설 수혜
원익머트리얼: 삼성 HBM 출하 급증 수혜
티씨케이: NAND 생산량 확대 수혜
2) 관심 종목
와이씨켐: HBM 적층 공정용 소재 공급
오로스테크놀로지: HBM 계측 장비 공급
아이에스티이: HBM FOUP 클리너 공급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669
[박유악, 키움 반도체], [오현진, 스몰캡]
*컴플라이언스 검필
채널:https://t.me/kiwoom_semibat
🍀 Memory Split 2027
: HBM의 질주와 범용 메모리 피크 아웃
🔺HBM의 질주
1) 2027년 HBM, P와 Q 동반 급등 예상
2) 삼성전자 HBM 실적 업계 1위 탈환
2027년 HBM 영업이익
삼성전자 83조원(+315%YoY)
SK하이닉스 70조원(+138%YoY)
3) HBM Capacity 급증 구간 진입
‘26년 530K/월 → ‘27년 790K/월
🔻범용 메모리 피크 아웃
1) 장기공급 계약이 실적에 반영되며, 2027년 범용 메모리 blended ASP 하락 전환 예상
2) 스마트폰과 PC 수요 감소, 중국발 점유율 경쟁 심화가 메모리 수급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
3) 2027~2028년 범용 메모리 실적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투자 전략
삼성전자와 HBM 서플라이 체인에 집중
1) Top Picks
삼성전자: HBM 실적 업계 1위 탈환
한화비전: SK하이닉스 HBM 장비 수주
이오테크닉스: 삼성전자 HBM 장비 수주
삼양엔씨켐: 삼성, SK HBM 증설 수혜
원익머트리얼: 삼성 HBM 출하 급증 수혜
티씨케이: NAND 생산량 확대 수혜
2) 관심 종목
와이씨켐: HBM 적층 공정용 소재 공급
오로스테크놀로지: HBM 계측 장비 공급
아이에스티이: HBM FOUP 클리너 공급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669
[박유악, 키움 반도체], [오현진, 스몰캡]
*컴플라이언스 검필
채널:https://t.me/kiwoom_semibat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미국의 탄약 재고가 부족한 6가지 이유
미국의 주요 미사일·요격탄 재고 부족이 안보 이슈로 부상. CSIS 기고문에 따르면 이는 이란전 때문만은 아니며, 냉전 이후 줄어든 재고와 생산능력, 국방예산 구조, 최근 전쟁에서의 소진이 오랜 기간 누적된 결과라고 해석
① 이란 전쟁이 재고 부담을 키움
패트리어트·사드·PrSM은 초기 재고의 약 절반, JASSM·SM 계열·토마호크는 약 3분의 1을 사용. 현재 이란전에 대응할 물량은 남아 있지만, 향후 중국 등과의 충돌에 대비한 재고 부담은 더 커짐.
② 냉전 종식 이후 탄약 재고를 줄여옴
소련과의 대규모 전쟁 대신 제한적 지역분쟁에 대비하는 전략으로 전환하면서 탄약 조달과 비축 규모가 크게 축소.
③ 방산업계도 전시 증산 능력을 줄임
1993년 ‘Last Supper’ 이후 방산업계 내 통폐합이 진행되고, 생산체계도 전시 증산보다 평시 효율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여유 생산능력이 감소.
④ 탄약은 국방예산에서 우선순위를 얻기 어려움
항공기·함정 등 장기간 운용되는 플랫폼에 비해 탄약은 전쟁 전까지 창고에 보관되기 때문에, 예산 조정 과정에서 후순위로 밀리기 쉬웠음.
⑤ 최근 여러 전쟁에서 주요 미사일·요격탄을 지속적으로 소진
후티 대응과 이란·이스라엘 충돌 등에서 SM 계열, 사드, 토마호크 등 고성능 미사일을 대량 사용하며 이미 부족했던 재고 부담이 확대.
⑥ 우크라이나 지원은 주원인은 아니지만 일부 무기는 예외
지원 물자의 대부분은 지상전 장비라 전체 탄약 부족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다만 패트리어트 약 600발과 스팅어 등 일부 희소 무기는 미국 재고에도 영향을 미침.
= 결국 가장 큰 문제는 ‘돈’보다 ‘시간’
미국은 이미 빠르게 생산 확대에 나섰지만, 계약 후 실제 탄약이 인도되기까지 2~4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
출처: CSIS
※ 본 내용은 CSIS에 게재된 기고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사의 공식 의견과는 무관합니다.
미국의 주요 미사일·요격탄 재고 부족이 안보 이슈로 부상. CSIS 기고문에 따르면 이는 이란전 때문만은 아니며, 냉전 이후 줄어든 재고와 생산능력, 국방예산 구조, 최근 전쟁에서의 소진이 오랜 기간 누적된 결과라고 해석
① 이란 전쟁이 재고 부담을 키움
패트리어트·사드·PrSM은 초기 재고의 약 절반, JASSM·SM 계열·토마호크는 약 3분의 1을 사용. 현재 이란전에 대응할 물량은 남아 있지만, 향후 중국 등과의 충돌에 대비한 재고 부담은 더 커짐.
② 냉전 종식 이후 탄약 재고를 줄여옴
소련과의 대규모 전쟁 대신 제한적 지역분쟁에 대비하는 전략으로 전환하면서 탄약 조달과 비축 규모가 크게 축소.
③ 방산업계도 전시 증산 능력을 줄임
1993년 ‘Last Supper’ 이후 방산업계 내 통폐합이 진행되고, 생산체계도 전시 증산보다 평시 효율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여유 생산능력이 감소.
④ 탄약은 국방예산에서 우선순위를 얻기 어려움
항공기·함정 등 장기간 운용되는 플랫폼에 비해 탄약은 전쟁 전까지 창고에 보관되기 때문에, 예산 조정 과정에서 후순위로 밀리기 쉬웠음.
⑤ 최근 여러 전쟁에서 주요 미사일·요격탄을 지속적으로 소진
후티 대응과 이란·이스라엘 충돌 등에서 SM 계열, 사드, 토마호크 등 고성능 미사일을 대량 사용하며 이미 부족했던 재고 부담이 확대.
⑥ 우크라이나 지원은 주원인은 아니지만 일부 무기는 예외
지원 물자의 대부분은 지상전 장비라 전체 탄약 부족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다만 패트리어트 약 600발과 스팅어 등 일부 희소 무기는 미국 재고에도 영향을 미침.
= 결국 가장 큰 문제는 ‘돈’보다 ‘시간’
미국은 이미 빠르게 생산 확대에 나섰지만, 계약 후 실제 탄약이 인도되기까지 2~4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
출처: CSIS
※ 본 내용은 CSIS에 게재된 기고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사의 공식 의견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