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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 Brent 유가 현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의 Bear-Flattening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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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으로서 제가 해야 하는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입니다 — 하지만 해야만 합니다."

"[이란]은 큰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1 -> 4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12월 금리인상 확률

25bp 100% -> 100%
50bp 50.8% -> 65.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닉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9.4조원 -> 9.6조원 vs. 5.0조원
[2026년 7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알파벳의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247억달러로 예상 224억달러를 상회했습니다.

2 이란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브렌트가 94불까지 올랐습니다.

3 내일 관세유예 종료를 앞두고 미 무역대표부가 관세가 정책의 중심이라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6.18원 (-1.82원)

KOSPI PBR 2.08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2 미 증시, 옵션 거래가 주도한 변동성 장세 속 알파벳 실적 주목하며 소폭 하락

미 증시는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이자 하락 출발. 그러나 여러 호재성 재료를 기반으로 장 초반 콜 옵션 거래가 증가하자 엔비디아(+2.29%)가 상승 전환했으며 이에 반도체 기업 전반이 강세를 보이는 등 옵션 수급에 의한 지수 방향성이 결정. 물론, 페가시스템(-16.00%)의 급락에 소프트웨어 업종이 약세를 보이는 등 실적과 연동된 흐름도 이어져 장 마감 후 있을 알파벳(-1.24%)의 실적 주목도가 확대. 이에 지수는 미-이란 불안에 따른 높은 국채 금리와 옵션 거래 등의 영향을 소화하고 알파벳 등의 실적을 기다리며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마감(다우 -0.01%, 나스닥 -0.57%, S&P500 -0.14%, 러셀2000 -0.9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4%)


* 변화요인: 옵션 거래 주목 이유, 무역 문제

최근 미국 증시는 옵션 시장이 현물시장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 Cboe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미국 옵션시장 일평균 거래량이 2019년 대비 4배 증가했고 특히 제로데이옵션(0DTE) 거래는 하루 2,000만 계약을 넘어 전년 대비 46.2% 증가했고, SPX 옵션 거래의 59%를 차지할 정도로 초단기 매매가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음. 또한 엔비디아, 애플, MS, 테슬라 등 대형 기술주의 단기 옵션 거래도 급증하고 있어 트레이더들의 델타, 감마 헤지가 현물시장 매매를 유도하는 옵션 주도 시장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 이러한 옵션 주도 시장 현상은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주요 투자은행들도 최근 미국 증시의 핵심 특징으로 지목

이러한 구조 속에서 시장의 관심은 경제지표보다 빅테크 실적에 집중. 옵션시장에서는 오늘 내재변동성도 높지만 7월 30일 내재변동성이 가장 높게 형성되며 MS,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의 실적 발표가 단기 시장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부각.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단기 옵션 매수와 딜러들의 감마 헤지가 집중되면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며, 실제 엔비디아 역시 장 초반 하락 출발 이후 콜옵션 거래가 오전 11시 즈음에 갑자기 유입되며 상승 전환. 최근 미국 증시는 옵션 거래 규모와 0DTE 비중이 급증하면서 이 영향에 현물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구조가 지속. 이에 빅테크 실적 발표와 옵션 만기가 집중되는 향후 2주 동안은 장중 변동성이 평소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글로벌 기업용 워크플로우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페가시스템즈(-16.00%)가 예상보다 부진한 매출을 발표하고 핵심 성장 지표인 연간 계약 가치(ACV)도 예상을 하회하자 큰 폭 하락. 페가시스템즈는 AI 시장 환경으로 고객들이 자체 AI 구축 여부와 도입 실효성을 두고 관망세에 돌입하며 신규 소프트웨어 구매 및 계약 체결을 대거 지연시켰기 때문이라고 발표. 여기에 기업들의 IT 예산이 소프트웨어에서 AI 하드웨어 인프라로 쏠리면서 영업 주기(Sales Cycle)가 길어졌고, 이러한 AI 관련 계약 지연과 수주 난항이 하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최근 IBM도 관련 경고했던 점을 감안 이 영향에 MS(-1.86%)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한편, 금요일(24일) 150일간의 임시 보편관세 종료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 부과 공백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관세 부과를 이어가기 위해 무역법 301조에 기반한 대체 관세 개편을 가속화. 시장에서는 강제 노동 방지 및 환경 기준 준수 등을 명목으로 중국, EU, 인도, 일본, 한국 등 약 60개국(미국 수입의 99% 상당)을 대상으로 한 관세 수립을 추진 중. 오늘 상원 무역정책 청문회에 출석한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관세 부과 이후 미국 상품 무역적자가 24% 감소한 성과를 강조하며, USMCA 재검토를 통한 강력한 원산지 규정 요구, 브라질의 산림 벌채 등 낮은 환경 기준을 이유로 한 관세 정당성 확보,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 제한에 대한 대응 등 전방위 통상 압박을 지속하겠다고 밝힘.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도 2028년 8월부터 수입 제네릭 의약품에 100%, 2029년 이후 2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임시 관세 만료를 앞두고 행정부의 무역 정책 행보가 더욱 구체화. 시장은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됐지만 정책 변화의 영향에 주목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 알파벳 실적 경계가 겹치며 반등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다우는 0.01% 내린 52,218.58, S&P500은 0.14% 하락한 7,498.96, 나스닥은 0.57% 밀린 25,690.90으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플러스권에 진입하기도 했지만 막판 매도세가 우세했고, 공포·탐욕지수는 43으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다만 VIX는 16.64로 2.4% 내려 패닉보다는 이벤트 경계 성격이 강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유틸리티가 2.29%, 소재가 1.45%, 에너지가 1.19% 상승한 반면 통신서비스는 1.29%, 경기소비재는 0.84%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 2.30%, 브로드컴 2.67%, AMD 1.45%가 올랐지만 인텔은 2.68%, 마이크론은 1.17%, SK하이닉스 ADR은 3.88% 내려 반도체 내부 차별화가 컸습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총마진 전망 상향으로 19.84%, 델은 9.31% 급등한 반면 GE버노바는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에도 8.69% 급락했습니다. 장 마감 후 알파벳은 올해 CAPEX 계획을 1,950억~2,050억달러로 높여 AI 투자 경쟁이 더 거세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주요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지만 유가 상승과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 발언, 부진한 20년물 입찰이 금리를 끌어올렸습니다. 2년물은 4.302%로 3.8bp, 10년물은 4.657%로 2.9bp, 30년물은 5.146%로 1.6bp 상승하며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고, 다음 주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은 33.7%까지 높아졌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1.122로 0.056% 하락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4112달러로 상승했고 달러-엔은 163.148엔으로 소폭 내리며 달러는 유로 강세와 외교적 해법 기대 속 보합권 약세를 보였습니다.

WTI는 2.95% 오른 배럴당 86.83달러, 브렌트유는 3.36% 상승한 94.07달러로 나흘 연속 올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과 에너지 인프라를 둘러싼 위협이 공급 차질 우려를 키웠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3 테슬라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 내용

실적 발표
테슬라는 2분기 글로벌 사상 최대 차량 인도량을 기록. 북미에서는 신규 인도 차량의 약 55%가 FSD를 채택했고 누적 FSD 이용자는 약 150만 명으로 확대. 다만 자동차 총마진은 16.3%로 전분기 대비 하락했으며, 에너지저장장치(ESS)는 13.5GWh를 설치해 역대 두 번째 규모를 기록했지만 일회성 비용과 평균판매가격(ASP) 하락 영향으로 에너지 부문 마진은 20.4%까지 낮아짐. 잉여현금흐름(FCF)은 자본지출 증가 영향으로 감소했으며, 올해 자본지출 규모도 25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머스크는 올해를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확대의 해라고 규정하며, 로보택시, 옵티머스, AI 컴퓨팅, 배터리 생산, 세미트럭, 에너지 사업 등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설명. 특히 옵티머스를 테슬라의 가장 중요한 장기 성장동력으로 평가하며 향후 최대 규모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 로보택시는 현재 미국 7개 시장으로 확대된 가운데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점진적인 확장을 이어가겠다고 언급. 또한 AI 칩, 메모리,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구축을 지속 확대해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장기 비전을 제시.

시간 외 하락 이유
시장에서는 장기 비전보다 단기 수익성 부담에 주목. 회사는 향후 2~3년 동안에도 투자가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이를 위해 최대 300억 달러 규모의 차입 여력도 확보했다고 언급. 또한 잉여현금흐름 감소와 감가상각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결국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 장기 비전 이야기를 중심으로 언급하자 시장은 실망. 특히 단기적으로는 비용 부담이 수익성 개선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로 향후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하락 요인.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3 알파벳 실적 발표 결과 및 컨퍼런스 내용

실적 발표
알파벳은 2분기 매출 1,198억 달러(+24%), 영업이익 408억 달러(+30%), 영업이익률 34%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 검색 광고 매출은 633억 달러(+17%), 유튜브 광고는 111억 달러(+13%), 클라우드 부문은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248억 달러(+82%)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도 35.6%로 개선. 클라우드 수주잔고(RPO)는 5,140억 달러까지 증가했으며, 2026년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기존 1,800~1,900억 달러에서 1,950~2,05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알파벳은 AI 수요가 검색, 유튜브, 클라우드 전반에서 지속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 AI Overview와 AI Mode 도입 이후 검색 이용량과 사용자 참여가 증가하고 있으며, 제미나이 월간 활성 이용자는 9.5억명, 개발자는 약 900만 명으로 확대. 클라우드는 AI 솔루션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공급 능력을 넘어선 상황이라고 발표. 또한 생성형 AI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AI 투자에 대한 투자수익률은 1년 전보다 더욱 높다고 평가.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제한적이라고 언급

시간 외 하락 요인
실적 자체는 양호했지만 컨퍼런스콜 이후 시간외에서는 AI 투자 부담이 부각. 2026년 자본지출을 상향 조정한데 이어 2027년에도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3분기에는 제3자 인프라를 활용하는 브리지 전략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클라우드 영업마진과 잉여현금흐름(FCF)에 일부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정. 결국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빚을 내서 투자하겠다는 점을 이야기 했으며, 수익성이 단기적으로 부담이라고 언급해 향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결국 시간 외 하락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이 결과 메타, 아마존, MS 등이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고 반대로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들은 상승 중
S&P500 map

AI 기술주는 알파벳(GOOG) 실적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

알파벳(GOOG) 실적 발표 후에는 시간외거래에서 빅테크는 하락, 반도체는 상승


유틸리티, 원자재, 방위산업, 석유 에너지 섹터 상승
나스닥 0.6% 하락…유가 3% 급등에 AI 실적 대기 모드[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등과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 소폭 하락했다. 인공지능(AI) 투자 기대를 이끌어온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지만 소프트웨어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장 마감 후 발표된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두 회사는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첫 번째 '매그니피센트7(Magnificent Seven)' 실적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브렌트유 선물은 3.4% 오른 배럴당 94.07달러로 마감하며 6주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장중 한때 95달러를 웃돌았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3% 상승한 86.83달러를 기록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선박 운항을 위협한 데 이어 미국이 11일 연속 이란을 공습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다.

유가 상승으로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우려도 커졌다.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보고 있지만, 최근 유가 급등으로 추가 긴축 가능성도 점차 반영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6060#_acr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