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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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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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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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전일 프리미엄 생각했을 경우

현재 국장닉스 +6%인데 추가로 5% 정도 상승가능
시장지표들(7/22)

* 디레버리징은 얼마나 진행됐나
- JP모건에서 국내 레버리지 ETF 순자산 규모가 500억 달러에서 180억 달러까지 약 75% 가량 축소 진행 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이 부분은 '논쟁'의 여지가 있음.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은 '순유입액 + 평가차익'으로 구성되어 있음.
- 위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최근 국내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감소의 주된 원인은 '평가손실 확대' 영향이 큼.
- 대표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자금 순유입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
- 물론 지난 2거래일(20~21일) 동안 약 3,400억 원의 자금 순유출이 발생하며 '매수 일변도' 흐름에서 약간의 변화가 발생하기도 함.

* 신용융자 및 반대매매
- 국내 증시 전반의 '디레버리징 압력'이 높아진 건 사실이지만 '종료' 됐다고 선언하기에는 섣부른 면이 있음.
- 최근 20일 평균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2024년 이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고, 국내 신용융자잔고가 고점대비 약 15%정도 감소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융자잔고는 약 7% 감소에 그침.
- 특히 25년 5월말 이후, 국내 신용융자잔고금액이 (최대값 기준) 109% 증가한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552%, 1918% 폭증하며, 전체 신용융자잔고 중 30.5%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함.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6/07/21/UTICGFI7ZVGBDLSVZOXLVI7DZ4/
Forwarded from Pink Ward
숫자가 나오면 2차 랠리를 더 높게 가져갈 수 있는 배경

닷컴 버블 당시 지수는 한번에 죽지 않음
1차 하락(00년 3월)은 약 30% 가량 고점대비 낮아진 상황에서 재차 반등하면서 6개월 가량 횡보
1차 하락은 인터넷 버블 기업들이 맞았음
찐 추세 하락은 00년 9월이었음
1차하락과 찐하락 사이 6개월간 어떤 종목들이 좋았을까

2차 랠리 종목들의 공통 특징

1) "실적이 있는" 인프라 하드웨어
- 노텔은 광전송장비, 주니퍼는 라우터, 코닝은 광섬유 케이블, EMC는 기업용 스토리지로 실제 매출과 이익이 폭발적으로 성장

2) 주문 잔고(backlog)가 실제로 강했음
- 통신 capex는 2000년 내내 계속 증가했고,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계속 상회
- 밸류에이션 정당화 논리가 "언젠가의 수익"이 아니라 "지금 눈에 보이는 수주"였기 때문에 주가가 2차 랠리를 더 강하게 가져감

3) 다만... 밸류에이션 극단적
- 코닝 P/E 100배 이상, 주니퍼는 수백 배, 노텔은 캐나다 TSE 시가총액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

- 지금도 메모리에 비해서 밸류가 과하게 높은 종목들 중심으로 하락폭이 큼(반등도 큰 모습). 시간이 지날 수록 멀티플이 높은 섹터에 대해서는 경계를 해야할 것
- 애플리케이션/모델 레이어의 수익성이 의심받을 때 반도체/전력/네트워킹 같은 인프라 레이어로 자금이 몰리는 구조와 유사
- 지금은 그때처럼 과도한 밸류는 아닌거 같고... 적당히 무난한 상황에서 2차 랠리 후보군을 찾아봐야 하는 시기
- 숫자 나오는 곡갱이 기업은 그래도 한번 더 갈 수 있음을 염두에 둘 필요
- 7월 전망에 있는 차트로 컴플 이슈 없음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Bloomberg) SK하이닉스 “인텔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계획 없어”

중앙일보의 보도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 공장 인수를 협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인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SK하이닉스 대변인은 전화 통화에서 “인수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 인텔 대변인은 “인텔은 오하이오 투자 계획을 확고히 유지하고 있으며, 부지 준비를 앞당기기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출처: Bloomberg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황 만난다
https://m.etoday.co.kr/news/view/2605897

기업 수장들은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비공개 회동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만나는 날짜는 이달 24일(현지시간)일로 거론된다.
반도체: 비이성적 주가 하락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때아닌 고점 논란 속, 시장은 과도한 주가 하락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주가 급락기에는 수많은 이유들이 붙기 마련입니다. 얽힌 실타래를 풀어갈 시점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메모리반도체 가격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의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심각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한 현 구간을 한국 반도체 비중 확대 기회로 삼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 약육강식의 시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 3Q26 범용 DRAM과 NAND 가격은 전분기 대비 20% 초중반, 10% 중후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공급업계의 맞춤형 가격 전략이 재차 실효성을 재차 입증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발 Power Game의 연속입니다. Chip Deflation의 수혜로 버텨온 일부 고객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매할 수 있을 때 사자"가 현실적인 고객들의 대응 방식입니다.

- 제품별로 보면, DDR4와 LPDDR4가 가장 강력한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제품도 생기고 있습니다.

■ LTA, 시장은 숨은 가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 LTA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계약이 아닙니다. 공생이 가능한, 장기적 파트너십 강화가 필요한 핵심 고객들이 LTA의 대상입니다.

- LTA가 단기 가격 상승을 억제할 것이라는 좁은 관점보다 LTA가 가져올 중장기 가치에 보다 주목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사이클의 Duration 연장, AI에 보다 맞춤화된 신사업 구축에서의 시너지 효과 등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초기 계약의 경우, 가격의 상/하한선이 동시 설정된 케이스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후속 계약으로 갈수록, 가격 요건은 강화되고 있고, 계약의 가치를 드높일 세부 옵션 (사전 계약 연장 옵션 등)도 추가되고 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호남 1500조 메가프로젝트 전력 확보에 원전 추가 건설 논란]

#원전 #반도체 #AI데이터센터

- 정부, 1500조원 규모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전력 확보를 위해 호남 한빛원전 부지 내 APR1400 2기 추가 건설 검토

-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와 AI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가 총 24.7GW로 추산되며 정부는 원전·재생에너지·LNG를 결합한 공급 방안 검토

- 호남 환경단체들은 전력 수요 전망의 과장 가능성과 송전망 병목 문제를 제기하며 신규 원전 철회와 재생에너지·전력망·BESS 우선 확충 요구

- 정부의 환경영향평가 단축 검토와 지역 내 반원전 정서 확산으로 원전 건설 및 메가프로젝트 추진 일정 전반의 차질 가능성 부각

원문보기-biz.newdaily.co.kr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참고로 미국 정부의 제조업 투자/반도체 팹 투자/반도체 R&D/AI 설비투자 관련된 세액공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 공장 건물 100% 즉시상각
- 적격 제조장비/기계 100% 즉시 비용처리
- 국내 R&D 즉시 공제
- 반도체 투자세액 공제 35%
- 주정부/지방정부에 따라 판매세, 사용세 면제


* 정부의 세제지원을 종합하면, 조달금리가 2~3%P 높아져도 금리상승부담을 전액 상쇄 가능(GPT 5.6 Thinking 분석)


* 현 10Y 4.5%가 6.5%가 되는것을 상상하기는 어려움. 그러나 이 금리가 되어도 빅테크는 이론적으로 투자비용에서 데미지를 입지 않음


* AI 레이스를 일개 기업 측면에서 해석하는 것과 국가 차원에서 해석하는 것에는 이러한 차이가 있음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승자와 패자의 탄생

1. 빅테크의 FCF 압박 내러티브로 신용스프레드는 확대를 시사
- 총 수익률에 대한 부담: AI 관련 부채 발행 규모는 2025년 1,850억 달러 > 2026년 3,350억 달러로 총 5,200억 달러로 예상되고 있음 (회사채/대출/ABS 등 포함하였으며 이는 GS 전망치 상회 수준). 따라서 [그림 1]과 같이 신용스프레드가 확대되어 투자등급 지수 대비 부진한 성과를 나타냄.

2. 한편, [그림 2] 일부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FCF는 단기적으로 감소하겠지만 몇 분기가 지난 내년 말부터 2028년까지 반등할 것으로 예상
- 문제는 모든 기업이 성공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

#INDEX
Forwarded from BUYagra
[빅테크 실발을 기다리며.. ]


이제부터 중요한 포인트는 빅테크의 CAPEX 상향 자체가 반도체 및 AI 인프라 종목의 상승 재료로 계속 작동할 것인지 여부라고 생각

올해 상반기에는 CAPEX 상향이 곧 AI 투자 확대를 의미했고, 반도체 및 AI 인프라 업종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촉매로 작용

그러나 이제 시장의 시각은 바뀌고 있는중

앞으로는 빅테크가 천문학적인 CAPEX를 감당할 수 있는 체력(FCF, 현금창출력)을 갖추고 있는지, 그리고 그 CAPEX가 향후 매출과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정당한 투자'인지를 더욱 엄격하게 검증하는 국면으로 넘어가는 중

만약 이러한 질문에 시장이 부정적인 답을 내리기 시작한다면, 과거에는 호재였던 CAPEX 상향이 오히려 수익성 훼손과 투자 부담을 키우는 악재로 해석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최근 메타의 주가 반응 역시 단순히 CAPEX를 늘렸다는 사실만으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 주는 사례

결국 시장은 앞으로 '얼마를 투자하느냐'보다 '왜 투자하는지, 그리고 그 투자가 얼마나 높은 수익으로 돌아오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판단

시장의 해석은 언제든 바뀔 수 있어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
현재는 후자(투자 효율성과 자본수익률 검증)에 대한 시각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불편한 변화라고 생각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엔비디아 루빈(SM107) 지원이 PyTorch에 추가되었으며, 앞으로 며칠간 수많은 공개 깃허브 리포지토리에도 추가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