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뉴욕증시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다우: +0.74%
나스닥: +1.29%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은 -1% 내외의 하락세가 나타났지만,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은 10% 이상 급등세가 나오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21% 상승했고, 60일선에 살짝 걸리면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기술적 반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자리였기에 아직까지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60일선보다는 내려오고 있는 20일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4% 이상 급등하고 있기에 오늘도 매수 사이드카를 기대해봅니다!
다우: +0.74%
나스닥: +1.29%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은 -1% 내외의 하락세가 나타났지만,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은 10% 이상 급등세가 나오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21% 상승했고, 60일선에 살짝 걸리면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기술적 반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자리였기에 아직까지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60일선보다는 내려오고 있는 20일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4% 이상 급등하고 있기에 오늘도 매수 사이드카를 기대해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메모리 반등으로 미 증시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인텔은 데이터센터그룹(DCG)에서 추가 인력 감축을 실시한다고 밝힌 뒤 주가 8% 넘게 상승.
회사는 이번 구조조정이 제품 출시 일정이나 로드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조직을 슬림화해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
립부 탄 CEO 취임 이후 인텔은 비용 절감과 체질 개선을 지속 추진 중. 지난해 대규모 감원에 이어 추가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회복에 집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intel-rallies-after-saying-it-ll-make-more-headcount-reductions
회사는 이번 구조조정이 제품 출시 일정이나 로드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조직을 슬림화해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
립부 탄 CEO 취임 이후 인텔은 비용 절감과 체질 개선을 지속 추진 중. 지난해 대규모 감원에 이어 추가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회복에 집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intel-rallies-after-saying-it-ll-make-more-headcount-reductions
Bloomberg.com
Intel Rallies After Saying It’ll Make More Headcount Reductions
Intel Corp. shares rallied Tuesday after the company confirmed it will cut more jobs to reduce costs and shake up its key data center unit.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nthropic의 로봇 야심과 Nvidia의 Vera Rubin 양산 확대]
*Anthropic의 Physical Intelligence 인수설
-기술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Anthropic이 로봇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Physical Intelligence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 확산
-Physical Intelligence의 카롤 하우스만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인수설을 부인했으나, 양사가 2026년 봄 초기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가 추가 논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Physical Intelligence의 최근 자금조달 협상 기업가치 약 110억 달러
-Physical Intelligence는 전직 Google 직원과 벤처투자자 라키 그룸, Stanford·Berkeley 교수 등이 2024년 설립한 기업
-OpenAI와 Thrive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0억 달러 이상 조달
-2025년 공개한 비전·언어·행동 모델 π0.5가 로봇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중 하나로 평가
*Anthropic의 로봇 사업 진출 배경
-Anthropic은 현재 코딩과 기업용 인공지능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초지능 달성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법칙과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연구자들의 주장 존재
-인터넷의 텍스트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도 실제 세계 경험 부족으로 기본적인 공간 추론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
-Anthropic은 인공지능이 더 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이후 로봇을 중심으로 한 체화 지능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재귀적 지능 이후 체화 지능도 비용 감소와 성능 개선이 반복되는 유사한 경로를 빠르게 따를 수 있다는 설명
-강력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물리적 생산, 신약 임상시험,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등의 생산성 개선 가능성 제시
-2026년 7월 Claude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공개
-언어모델이 로봇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능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자체적으로 로봇 조직을 구축한 OpenAI와 달리, Anthropic이 기존 로봇 전문기업을 인수하면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Anthropic의 로봇 부문은 기존 인공지능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얀 라이케가 이끄는 것으로 보도
*Nvidia Vera Rubin 테스트 공급
-CoreWeave, Microsoft, OpenAI, Anthropic, SpaceXAI 등 수십 개 고객사가 GPU 72개가 탑재된 Vera Rubin 테스트 랙을 소량 수령
-Vera Rubin 랙 가격은 대당 약 700만~800만 달러로, 현재 주력 제품인 Grace Blackwell 300 랙의 약 500만 달러 대비 상승
-본격적인 대규모 가동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Nvidia 본사 비공개 테스트 시설에서 약 30개의 서버 랙 가동 중이며, 다수가 Vera Rubin 랙으로 구성
-일부 테스트 랙은 OpenAI가 사용 중이라는 Nvidia 경영진의 설명
-Vera Rubin 랙의 크기는 대형 서류함과 비슷하지만 무게는 약 4,000파운드로 픽업트럭과 유사한 수준
*Vera Rubin 생산능력과 조립 방식
-Nvidia의 약 12개 제조 파트너가 장기적으로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하루 1,000개 생산이 실제 가동될 경우 Nvidia와 제조 파트너들의 분기 매출이 최소 6,3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기사 자체 계산
-다만 최대 생산능력이 실제 생산량이나 수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
-Vera Rubin 랙은 케이블이 거의 없고 조립 과정의 상당 부분을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Blackwell 랙에서 발생했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 제조 문제를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Nvidia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Blackwell 전환 과정에서 랙 규모가 기존과 달라지면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진단·제조 시스템 전반을 새로 구축해야 했다고 설명
*GPU 이외 부품으로 사업 확장
-Nvidia는 경쟁 인공지능 칩의 증가에 대응해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스위치, 케이블, 스토리지, 서버 냉각 기술 등 비GPU 서버 부품 판매 확대 추진
-Google이 기존 TPU와 별개의 신규 추론 칩을 개발하는 등 Nvidia의 인공지능 가속기 경쟁 심화 가능성
-Nvidia는 고객사가 다른 회사의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더라도 Nvidia의 네트워킹 장비와 서버 부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경쟁사 칩이 Nvidia GPU 및 네트워크 장비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경쟁 칩 기업들과도 협력
-Nvidia의 사업 모델을 폐쇄적인 GPU 생태계에서 개방형 인공지능 인프라 공급자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GPU 배정 기준과 공급망 관리
-Nvidia의 GPU와 서버 랙 배정은 고객사가 서버를 실제로 설치하고 가동할 준비가 됐는지 여부와 연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영향력이 크다는 Nvidia 임원의 농담 섞인 설명
-Nvidia 내부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직 운영
-알루미늄과 인듐인 등 서버·광통신 장비에 필요한 원재료 관련 기업들과도 직접 관계 구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확산
-Anthropic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Kimi K3와 같은 광범위하게 배포되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 강조
-기존 인공지능 규제와 안전 정책은 소수 기업이 독점 모델을 운영하고 플랫폼 및 모델 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
-Kimi K3와 같은 모델은 강력한 인공지능을 광범위하게 확산해 중앙집중적 통제를 어렵게 한다는 평가
-기업가 정신과 국가·개인의 인공지능 역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도 발생 가능
-향후 정책 논의가 독점 모델과 광범위하게 이용 가능한 모델 간 격차 및 사회적 영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Anthropic의 Physical Intelligence 인수설
-기술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Anthropic이 로봇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Physical Intelligence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 확산
-Physical Intelligence의 카롤 하우스만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인수설을 부인했으나, 양사가 2026년 봄 초기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가 추가 논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Physical Intelligence의 최근 자금조달 협상 기업가치 약 110억 달러
-Physical Intelligence는 전직 Google 직원과 벤처투자자 라키 그룸, Stanford·Berkeley 교수 등이 2024년 설립한 기업
-OpenAI와 Thrive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0억 달러 이상 조달
-2025년 공개한 비전·언어·행동 모델 π0.5가 로봇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중 하나로 평가
*Anthropic의 로봇 사업 진출 배경
-Anthropic은 현재 코딩과 기업용 인공지능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초지능 달성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법칙과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연구자들의 주장 존재
-인터넷의 텍스트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도 실제 세계 경험 부족으로 기본적인 공간 추론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
-Anthropic은 인공지능이 더 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이후 로봇을 중심으로 한 체화 지능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재귀적 지능 이후 체화 지능도 비용 감소와 성능 개선이 반복되는 유사한 경로를 빠르게 따를 수 있다는 설명
-강력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물리적 생산, 신약 임상시험,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등의 생산성 개선 가능성 제시
-2026년 7월 Claude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공개
-언어모델이 로봇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능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자체적으로 로봇 조직을 구축한 OpenAI와 달리, Anthropic이 기존 로봇 전문기업을 인수하면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Anthropic의 로봇 부문은 기존 인공지능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얀 라이케가 이끄는 것으로 보도
*Nvidia Vera Rubin 테스트 공급
-CoreWeave, Microsoft, OpenAI, Anthropic, SpaceXAI 등 수십 개 고객사가 GPU 72개가 탑재된 Vera Rubin 테스트 랙을 소량 수령
-Vera Rubin 랙 가격은 대당 약 700만~800만 달러로, 현재 주력 제품인 Grace Blackwell 300 랙의 약 500만 달러 대비 상승
-본격적인 대규모 가동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Nvidia 본사 비공개 테스트 시설에서 약 30개의 서버 랙 가동 중이며, 다수가 Vera Rubin 랙으로 구성
-일부 테스트 랙은 OpenAI가 사용 중이라는 Nvidia 경영진의 설명
-Vera Rubin 랙의 크기는 대형 서류함과 비슷하지만 무게는 약 4,000파운드로 픽업트럭과 유사한 수준
*Vera Rubin 생산능력과 조립 방식
-Nvidia의 약 12개 제조 파트너가 장기적으로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하루 1,000개 생산이 실제 가동될 경우 Nvidia와 제조 파트너들의 분기 매출이 최소 6,3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기사 자체 계산
-다만 최대 생산능력이 실제 생산량이나 수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
-Vera Rubin 랙은 케이블이 거의 없고 조립 과정의 상당 부분을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Blackwell 랙에서 발생했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 제조 문제를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Nvidia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Blackwell 전환 과정에서 랙 규모가 기존과 달라지면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진단·제조 시스템 전반을 새로 구축해야 했다고 설명
*GPU 이외 부품으로 사업 확장
-Nvidia는 경쟁 인공지능 칩의 증가에 대응해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스위치, 케이블, 스토리지, 서버 냉각 기술 등 비GPU 서버 부품 판매 확대 추진
-Google이 기존 TPU와 별개의 신규 추론 칩을 개발하는 등 Nvidia의 인공지능 가속기 경쟁 심화 가능성
-Nvidia는 고객사가 다른 회사의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더라도 Nvidia의 네트워킹 장비와 서버 부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경쟁사 칩이 Nvidia GPU 및 네트워크 장비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경쟁 칩 기업들과도 협력
-Nvidia의 사업 모델을 폐쇄적인 GPU 생태계에서 개방형 인공지능 인프라 공급자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GPU 배정 기준과 공급망 관리
-Nvidia의 GPU와 서버 랙 배정은 고객사가 서버를 실제로 설치하고 가동할 준비가 됐는지 여부와 연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영향력이 크다는 Nvidia 임원의 농담 섞인 설명
-Nvidia 내부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직 운영
-알루미늄과 인듐인 등 서버·광통신 장비에 필요한 원재료 관련 기업들과도 직접 관계 구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확산
-Anthropic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Kimi K3와 같은 광범위하게 배포되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 강조
-기존 인공지능 규제와 안전 정책은 소수 기업이 독점 모델을 운영하고 플랫폼 및 모델 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
-Kimi K3와 같은 모델은 강력한 인공지능을 광범위하게 확산해 중앙집중적 통제를 어렵게 한다는 평가
-기업가 정신과 국가·개인의 인공지능 역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도 발생 가능
-향후 정책 논의가 독점 모델과 광범위하게 이용 가능한 모델 간 격차 및 사회적 영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The Information
Anthropic’s Robot Ambition; Nvidia Ramps Up Vera Rubin
Over the weekend, tech blogger Robert Scoble claimed Anthropic was in the process of acquiring Physical Intelligence, an AI robotics software developer that was most recently in talks to raise capital at a valuation of $11 billion. Scoble’s claim sent X into…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빌 애크먼, Microsoft·Meta에 40억 달러 투자…하이퍼스케일러의 7,000억 달러 AI 투자 확대에 베팅]
*Microsoft·Meta에 약 40억 달러 투자
-Pershing Square 창업자 빌 애크먼이 Microsoft와 Meta에 총 약 4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가 향후 기술주 투자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
-데이터센터 건설, GPU 구매, 네트워크 용량 확대 등에 투입되는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누적 자본지출 전망치 약 7,000억 달러 제시
*Microsoft 투자 논리
-Pershing Square가 2026년 1분기 약 21억~24억 달러 규모의 Microsoft 지분 신규 매입
-Microsoft의 클라우드 플랫폼 Azure가 기업용 인공지능 워크로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투자 논리
-기업들의 인공지능 도입 확대에 따라 Azure의 컴퓨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Meta 투자 논리
-애크먼이 Meta에도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Meta의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과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
-Microsoft와 Meta 투자를 합쳐 단일 헤지펀드가 구축한 대표적인 집중형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사례라는 기사 평가
*데이터센터 규제에 대한 반대
-애크먼이 2026년 7월 뉴욕주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중단 방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미국 내 인공지능 인프라 건설을 제한할 경우 미국의 인공지능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주장
-미국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물리적 인프라 확충을 어렵게 만들수록 중국 등 경쟁국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는 판단
[https://cryptobriefing.com/ackman-bets-hyperscaler-ai-spending-wave/]
*Microsoft·Meta에 약 40억 달러 투자
-Pershing Square 창업자 빌 애크먼이 Microsoft와 Meta에 총 약 4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가 향후 기술주 투자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
-데이터센터 건설, GPU 구매, 네트워크 용량 확대 등에 투입되는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누적 자본지출 전망치 약 7,000억 달러 제시
*Microsoft 투자 논리
-Pershing Square가 2026년 1분기 약 21억~24억 달러 규모의 Microsoft 지분 신규 매입
-Microsoft의 클라우드 플랫폼 Azure가 기업용 인공지능 워크로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투자 논리
-기업들의 인공지능 도입 확대에 따라 Azure의 컴퓨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Meta 투자 논리
-애크먼이 Meta에도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Meta의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과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
-Microsoft와 Meta 투자를 합쳐 단일 헤지펀드가 구축한 대표적인 집중형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사례라는 기사 평가
*데이터센터 규제에 대한 반대
-애크먼이 2026년 7월 뉴욕주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중단 방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미국 내 인공지능 인프라 건설을 제한할 경우 미국의 인공지능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주장
-미국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물리적 인프라 확충을 어렵게 만들수록 중국 등 경쟁국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는 판단
[https://cryptobriefing.com/ackman-bets-hyperscaler-ai-spending-wave/]
Crypto Briefing
Bill Ackman bets on $700B hyperscaler AI spending wave with massive Microsoft and Meta stakes
Bill Ackman's Pershing Square has built roughly $4 billion in Microsoft and Meta stakes, betting on $700 billion in hyperscaler AI spending and its market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메타가 내부 AI 인큐베이터 조직을 통해 OpenRouter와 유사한 AI 모델 라우팅 플랫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목표는 개발자들이 AI 코딩 과정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하도록 해 AI 사용 비용을 크게 낮추는 것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목표는 개발자들이 AI 코딩 과정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하도록 해 AI 사용 비용을 크게 낮추는 것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The Information
Meta’s AI Incubator Is Developing an OpenRouter Rival to Cut Coding Costs
Meta Platforms’ internal incubator for AI-powered products and tools is developing a version of the OpenRouter service that would help cut costs by sending some AI tasks to lower-cost models. The incubator, called AAI Labs, is part of Meta’s Applied AI Engineering…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Meta, 코딩 비용 절감을 위한 OpenRouter 경쟁 서비스 ‘Switchboard’ 개발]
*Meta 내부 AI 인큐베이터 AAI Labs
-Meta의 Applied AI Engineering 조직 산하 내부 인큐베이터 AAI Labs에서 인공지능 기반 제품과 도구 개발
-직원들이 내부용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하고, 승인된 프로젝트에 소규모 팀을 구성해 프로토타입 및 출시를 추진하는 방식
-향후 외부 공개 가능성도 포함한 개발 구조
-2026년 7월 기준 소비자 제품, 개발자 도구, 내부 인프라 등을 포함한 약 200개 프로젝트 승인
*AI 모델 라우터 Switchboard
-AAI Labs가 인공지능 요청을 적절한 모델에 자동 배분하는 모델 라우터 Switchboard 개발
-사람이나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보낸 요청의 난이도를 평가한 뒤 작업별로 사용할 모델 결정
-단순한 요청은 크기가 작고 비용이 낮은 모델에 전달하고, 복잡한 요청은 고성능 모델에 전달하는 구조
-OpenRouter의 Auto Router와 유사한 방식
-초기 개발 단계로 실제 제품 출시 여부는 미정
-Meta 내부 비용 절감 도구로 활용하거나, 대규모 인공지능 코딩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외부 기업에 공개하는 방안 검토
*Switchboard 개발 배경
-Meta 내부 개발자들의 모든 코딩 요청이 동일한 고가 모델에 전달되면서 단순 작업에도 최고 수준 모델 가격을 지불하는 문제 발생
-대부분의 코딩 에이전트 업무는 소형 모델로 처리할 수 있으며, 일부 작업만 고가의 프런티어 모델 성능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나의 모델만 사용할 경우 단순 작업에서는 과도한 비용 발생, 어려운 작업에서는 성능 부족 가능성 존재
-추론 비용이 회사 전체에서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확대 배치하는 데 가장 큰 제약이라는 내부 문서 설명
*Meta의 AI 비용 통제
-Meta가 개발자와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인공지능 도구에 매년 수십억 달러 지출
-2026년 6월 직원들의 인공지능 도구 사용 확대를 장려한 지 수주 만에 AI 토큰 사용량 제한 도입 방침 통보
-인공지능 지출을 추적하고 직원 및 조직별 토큰 예산을 집행하는 내부 플랫폼 구축
-Switchboard도 고성능 모델 사용량을 줄여 토큰과 추론 비용을 통제하려는 노력의 일부
*OpenRouter와 모델 라우팅 시장
-OpenRouter는 여러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통합 접근과 비용 절감을 원하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사용 확대
-2026년 4월 기업가치 13억 달러 평가
-최근 대형 기술기업과의 인수 가능성 논의 진행
-인수 거래 성사 시 OpenRouter의 기업가치가 수십억 달러 추가 상승할 가능성
-OpenAI가 2025년 GPT-5에 프롬프트 난이도에 따라 저비용 모델로 자동 전환하는 라우터를 탑재하면서 모델 라우팅 기술에 대한 관심 확대
-Databricks와 Palantir도 비용 관리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자체 모델 라우터 개발
*AI 투자 수익화 확대
-AAI Labs 프로젝트는 Meta가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를 광고 이외의 도구, 사업 및 수익원으로 전환하려는 시도
-Meta의 2026년 인공지능 인프라와 장비·시설 투자액 전망 최대 1,450억 달러
-2025년 투자액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준
-인공지능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엔지니어링 조직 개편 진행
-직원 제안을 활용해 내부 운영을 개선하거나 독립적인 외부 제품으로 출시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하는 방식
*AI 기반 운전자용 관광 안내 앱
-AAI Labs에서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를 통해 작동하는 인공지능 관광 안내 앱도 개발 중
-운전 중 인근 명소를 음성으로 설명하고, 운전자가 해당 장소에 관해 질문할 수 있는 기능 구상
-Instagram 지도 기능의 확장 제품으로 설계
-향후 위치 기반 Reels, 여행 추천 및 Meta Ray-Ban 스마트 안경과의 연동 가능성 검토
-직원 대상 내부 테스트 이후 외부 공개 가능성
*소규모 팀 중심의 제품 개발
-AAI Labs 설립은 인공지능을 통해 소규모 팀이 더 빠르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의 구상과 부합
-저커버그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소규모 인원과 팀도 빠른 속도로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고 언급
-인공지능을 통해 많은 혁신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
-Meta가 최대 50개의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계획 제시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Meta 내부 AI 인큐베이터 AAI Labs
-Meta의 Applied AI Engineering 조직 산하 내부 인큐베이터 AAI Labs에서 인공지능 기반 제품과 도구 개발
-직원들이 내부용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하고, 승인된 프로젝트에 소규모 팀을 구성해 프로토타입 및 출시를 추진하는 방식
-향후 외부 공개 가능성도 포함한 개발 구조
-2026년 7월 기준 소비자 제품, 개발자 도구, 내부 인프라 등을 포함한 약 200개 프로젝트 승인
*AI 모델 라우터 Switchboard
-AAI Labs가 인공지능 요청을 적절한 모델에 자동 배분하는 모델 라우터 Switchboard 개발
-사람이나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보낸 요청의 난이도를 평가한 뒤 작업별로 사용할 모델 결정
-단순한 요청은 크기가 작고 비용이 낮은 모델에 전달하고, 복잡한 요청은 고성능 모델에 전달하는 구조
-OpenRouter의 Auto Router와 유사한 방식
-초기 개발 단계로 실제 제품 출시 여부는 미정
-Meta 내부 비용 절감 도구로 활용하거나, 대규모 인공지능 코딩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외부 기업에 공개하는 방안 검토
*Switchboard 개발 배경
-Meta 내부 개발자들의 모든 코딩 요청이 동일한 고가 모델에 전달되면서 단순 작업에도 최고 수준 모델 가격을 지불하는 문제 발생
-대부분의 코딩 에이전트 업무는 소형 모델로 처리할 수 있으며, 일부 작업만 고가의 프런티어 모델 성능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나의 모델만 사용할 경우 단순 작업에서는 과도한 비용 발생, 어려운 작업에서는 성능 부족 가능성 존재
-추론 비용이 회사 전체에서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확대 배치하는 데 가장 큰 제약이라는 내부 문서 설명
*Meta의 AI 비용 통제
-Meta가 개발자와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인공지능 도구에 매년 수십억 달러 지출
-2026년 6월 직원들의 인공지능 도구 사용 확대를 장려한 지 수주 만에 AI 토큰 사용량 제한 도입 방침 통보
-인공지능 지출을 추적하고 직원 및 조직별 토큰 예산을 집행하는 내부 플랫폼 구축
-Switchboard도 고성능 모델 사용량을 줄여 토큰과 추론 비용을 통제하려는 노력의 일부
*OpenRouter와 모델 라우팅 시장
-OpenRouter는 여러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통합 접근과 비용 절감을 원하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사용 확대
-2026년 4월 기업가치 13억 달러 평가
-최근 대형 기술기업과의 인수 가능성 논의 진행
-인수 거래 성사 시 OpenRouter의 기업가치가 수십억 달러 추가 상승할 가능성
-OpenAI가 2025년 GPT-5에 프롬프트 난이도에 따라 저비용 모델로 자동 전환하는 라우터를 탑재하면서 모델 라우팅 기술에 대한 관심 확대
-Databricks와 Palantir도 비용 관리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자체 모델 라우터 개발
*AI 투자 수익화 확대
-AAI Labs 프로젝트는 Meta가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를 광고 이외의 도구, 사업 및 수익원으로 전환하려는 시도
-Meta의 2026년 인공지능 인프라와 장비·시설 투자액 전망 최대 1,450억 달러
-2025년 투자액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준
-인공지능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엔지니어링 조직 개편 진행
-직원 제안을 활용해 내부 운영을 개선하거나 독립적인 외부 제품으로 출시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하는 방식
*AI 기반 운전자용 관광 안내 앱
-AAI Labs에서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를 통해 작동하는 인공지능 관광 안내 앱도 개발 중
-운전 중 인근 명소를 음성으로 설명하고, 운전자가 해당 장소에 관해 질문할 수 있는 기능 구상
-Instagram 지도 기능의 확장 제품으로 설계
-향후 위치 기반 Reels, 여행 추천 및 Meta Ray-Ban 스마트 안경과의 연동 가능성 검토
-직원 대상 내부 테스트 이후 외부 공개 가능성
*소규모 팀 중심의 제품 개발
-AAI Labs 설립은 인공지능을 통해 소규모 팀이 더 빠르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의 구상과 부합
-저커버그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소규모 인원과 팀도 빠른 속도로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고 언급
-인공지능을 통해 많은 혁신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
-Meta가 최대 50개의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계획 제시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The Information
Meta’s AI Incubator Is Developing an OpenRouter Rival to Cut Coding Costs
Meta Platforms’ internal incubator for AI-powered products and tools is developing a version of the OpenRouter service that would help cut costs by sending some AI tasks to lower-cost models. The incubator, called AAI Labs, is part of Meta’s Applied AI Engineering…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빅테크 실적, 총액 너머의 신호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입니다.
오늘은 빅테크 실적, 총액 너머의 신호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국내 메모리, 총액 너머의 신호
> Ⅰ. 총액에서 문장으로
> Ⅱ. 같은 투자 증가, 다른 입장
> Ⅲ. 문구에서 읽어내는 행간의 의미
> 맺으며. 무엇을 지켜볼 것인가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722/bee27be40e7b5.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입니다.
오늘은 빅테크 실적, 총액 너머의 신호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국내 메모리, 총액 너머의 신호
> Ⅰ. 총액에서 문장으로
> Ⅱ. 같은 투자 증가, 다른 입장
> Ⅲ. 문구에서 읽어내는 행간의 의미
> 맺으며. 무엇을 지켜볼 것인가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722/bee27be40e7b5.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SMC, 2027년 파운드리 가격 최대 10% 인상
TSMC가 원자재·반도체 장비·해외 공장 건설 비용 상승을 반영해 2027년부터 위탁생산 가격을 5~10% 인상할 계획이라고 닛케이아시아가 보도.
고객사와 제품별 인상 폭은 다르며, 12·16·28나노 성숙 공정 가격은 최대 10% 오를 전망.
가격 협상은 6월 시작돼 7월 마무리됐으며, 새로운 가격체계는 2027년 초부터 적용될 예정.
- 출처: Reuters
TSMC가 원자재·반도체 장비·해외 공장 건설 비용 상승을 반영해 2027년부터 위탁생산 가격을 5~10% 인상할 계획이라고 닛케이아시아가 보도.
고객사와 제품별 인상 폭은 다르며, 12·16·28나노 성숙 공정 가격은 최대 10% 오를 전망.
가격 협상은 6월 시작돼 7월 마무리됐으며, 새로운 가격체계는 2027년 초부터 적용될 예정.
- 출처: Reuters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환 트레이더들은 美 투자 환경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을 여전히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달러 변동성 헤지 비용이 올해 최저 수준까지 하락 ([그림 1] 파란색): 연준 정책 경로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의 다수의 불활실한 요인에도 불구하고 환 트레이더들은 달러를 크게 흔들 새로운 촉매가 나타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캐리 트레이드와 美 자산의 매입을 지속하는 요인 중 1개.
- [그림 1]을 보면 EUR/USD 1개월 ATM 변동성이 상승했던 시기에는 美 증시의 강한 조정과 함께 시장 폭이 약화되는 경우가 많았음 (Equal 하얀색/Cap 주황색).
- 그런데 오히려 최근 많은 이슈를 나타내며 다소 증시 조정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환 시장이 달러 변동성을 올해 최저 수준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美 증시 흐름 그리고 보다 광범위한 상승의 중요한 배경 중 1개로 작용.
#INDEX
- 달러 변동성 헤지 비용이 올해 최저 수준까지 하락 ([그림 1] 파란색): 연준 정책 경로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의 다수의 불활실한 요인에도 불구하고 환 트레이더들은 달러를 크게 흔들 새로운 촉매가 나타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캐리 트레이드와 美 자산의 매입을 지속하는 요인 중 1개.
- [그림 1]을 보면 EUR/USD 1개월 ATM 변동성이 상승했던 시기에는 美 증시의 강한 조정과 함께 시장 폭이 약화되는 경우가 많았음 (Equal 하얀색/Cap 주황색).
- 그런데 오히려 최근 많은 이슈를 나타내며 다소 증시 조정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환 시장이 달러 변동성을 올해 최저 수준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美 증시 흐름 그리고 보다 광범위한 상승의 중요한 배경 중 1개로 작용.
#INDEX
Forwarded from 루팡
Jeff Pu, AMD 분석 리포트
목표주가 상향: $640로 상향 (2027년 예상 EPS의 45배 또는 2028년 예상 EPS의 32배 적용)
EPS 상향 조정: 2026년/2027년 예상 EPS 각각 +2% / +11% 상향
AI 진전 및 고객사 확충
앤스로픽(Anthropic)을 세 번째 기가와트(GW)급 고객사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거래 규모는 메타(Meta)나 오픈AI(OpenAI) 계약 수준을 상회할 가능성이 큼.
7월 20일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헬리오스(Helios) 랙 스케일 솔루션 배포와 더불어, 2027년 GPU 수요 가시성은 현재 CoWoS 공급량을 40~50% 상회하는 수준. 이는 향후 추정치 상향 조정의 여지가 있음을 시사함.
GPU 로드맵
MI450X를 통해 엔비디아(Nvidia)와의 하드웨어 격차를 축소.
4-다이(Die) 패키지와 더 큰 용량의 HBM을 탑재한 MI550X를 통해 엔비디아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
데이터센터 CPU 및 베니스(Venice)
2027년 약 500만 대 규모의 견조한 공급망 구축 계획 및 서버 CPU TAM(전체 유효 시장) 확대에 힘입어 베니스(Venice) 중심의 강력한 CPU 사이클 형성.
2027년 데이터센터 CPU ASP(평균판매단가)가 전년 대비 30~3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으로는 2026년 3분기 말 가격 인상이 유력함.
다가오는 실적 발표
8월 4일 실적 발표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무난한 이벤트(non-event)가 될 것으로 전망.
2분기/3분기 매출은 각각 114억 달러 / 122억 달러로 예상되며, 3분기 마진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https://x.com/sssjeffpu/status/2079559887496036854?s=20
목표주가 상향: $640로 상향 (2027년 예상 EPS의 45배 또는 2028년 예상 EPS의 32배 적용)
EPS 상향 조정: 2026년/2027년 예상 EPS 각각 +2% / +11% 상향
AI 진전 및 고객사 확충
앤스로픽(Anthropic)을 세 번째 기가와트(GW)급 고객사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거래 규모는 메타(Meta)나 오픈AI(OpenAI) 계약 수준을 상회할 가능성이 큼.
7월 20일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헬리오스(Helios) 랙 스케일 솔루션 배포와 더불어, 2027년 GPU 수요 가시성은 현재 CoWoS 공급량을 40~50% 상회하는 수준. 이는 향후 추정치 상향 조정의 여지가 있음을 시사함.
GPU 로드맵
MI450X를 통해 엔비디아(Nvidia)와의 하드웨어 격차를 축소.
4-다이(Die) 패키지와 더 큰 용량의 HBM을 탑재한 MI550X를 통해 엔비디아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
데이터센터 CPU 및 베니스(Venice)
2027년 약 500만 대 규모의 견조한 공급망 구축 계획 및 서버 CPU TAM(전체 유효 시장) 확대에 힘입어 베니스(Venice) 중심의 강력한 CPU 사이클 형성.
2027년 데이터센터 CPU ASP(평균판매단가)가 전년 대비 30~3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으로는 2026년 3분기 말 가격 인상이 유력함.
다가오는 실적 발표
8월 4일 실적 발표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무난한 이벤트(non-event)가 될 것으로 전망.
2분기/3분기 매출은 각각 114억 달러 / 122억 달러로 예상되며, 3분기 마진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https://x.com/sssjeffpu/status/2079559887496036854?s=20
X (formerly Twitter)
Jeff Pu (@sssjeffpu) on X
Abstract of AMD note
TP increased to $640 (based on 45x 2027E EPS or 32x 2028E EPS), with EPS revised up by +2%/+11% for 2026E/2027E.
Advancing AI & Customers: AMD is expected to unveil Anthropic as its third GW-level customer, likely exceeding Meta/OpenAI…
TP increased to $640 (based on 45x 2027E EPS or 32x 2028E EPS), with EPS revised up by +2%/+11% for 2026E/2027E.
Advancing AI & Customers: AMD is expected to unveil Anthropic as its third GW-level customer, likely exceeding Meta/OpenAI…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Nvidia), 차세대 AI CPU '베라(Vera)' 상세 공개… AMD·인텔에 도전장
새로운 전장 개척: GPU 시장을 지배해온 엔비디아가 자체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Vera)'의 세부 사양과 벤치마크 데이터를 공개하며, 전통 CPU 강자인 AMD와 인텔이 주도하던 서버 CPU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주요 고객사 배포: 2026년 6월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등에 초기 물량이 전달되었으며, 오픈AI는 이번 분기부터 대규모 도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차별화된 설계: 기존 기성 Arm 디자인이 아닌 코어 단위부터 직접 설계한 CPU로, 코어 수보다 싱글코어 속도와 AI 에이전트 처리 성능에 집중했습니다.
1. 배경 및 시장 동향
수직 통합 전략: 엔비디아는 단품 칩 판매를 넘어 서버 랙 전체를 하나의 컴퓨팅 시스템으로 판매하는 수직 통합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고가의 GPU 성능을 한층 더 이끌어내고, 약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기대되는 CPU 시장 수익을 흡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부상: 스스로 동작하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면서, 고가의 GPU 자원에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고 명령을 보조해 줄 CPU의 응답 속도와 단일 코어 성능이 한층 더 중요해졌습니다.
점유율 현황: 2026년 들어 CPU 수요 재부각으로 AMD(+128%)와 인텔(+149%)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상황입니다. 현재 서버 CPU 점유율은 인텔이 약 66.8%, AMD가 약 33%를 차지하고 있어 엔비디아는 이 시장에서 추격자 위치에 서게 됩니다.
2. '베라(Vera)' CPU의 핵심 사양 및 특징
자체 코어(Olympus) 디자인: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코어 레벨부터 직접 설계한 데이터센터 CPU입니다.
AI 에이전트 성능 50% 향상: 인텔과 AMD의 x86 칩이 코어 수(Core Count) 확장에 집중한 것과 달리, 베라는 단일 코어 속도, 메모리 대역폭, 저지연성에 집중하여 x86 대비 에이전트 AI 처리 성능을 50% 높였습니다.
전력 및 메모리 사양:
전력 소비: 250W ~ 450W
메모리: 초고속 데이터 처리를 위해 모바일/노트북용 저전력 메모리를 칩당 최대 1.5TB까지 지원
배포 형태:
CPU 단품 판매
2개의 베라 CPU 기반 싱글 서버
액체 냉각(수랭식) 기반의 256개 베라 랙 시스템
차세대 GPU와 결합된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
3. 주요 고객사 및 업계 평가
초기 고객 및 파트너: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에 시제품이 제공되었으며, 클라우드 제공업체 중에서는 오라클(Oracle)이 주요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분석:
새로운 CPU 클래스 창출: 베라는 웹 서버 호스팅 등 일반적인 용도가 아닌, 고강도 AI 작업에 특화된 특수 칩입니다.
고객 이탈 방지: 시장 분석가들은 엔비디아가 시스템 내에서 AMD나 인텔 CPU를 제거하고 자사 생태계로 고객을 고정(Lock-in)시키기 위해 이 같은 차별화된 CPU를 선보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7/21/nvidia-vera-cpu-ai-amd-intel.html
새로운 전장 개척: GPU 시장을 지배해온 엔비디아가 자체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Vera)'의 세부 사양과 벤치마크 데이터를 공개하며, 전통 CPU 강자인 AMD와 인텔이 주도하던 서버 CPU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주요 고객사 배포: 2026년 6월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등에 초기 물량이 전달되었으며, 오픈AI는 이번 분기부터 대규모 도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차별화된 설계: 기존 기성 Arm 디자인이 아닌 코어 단위부터 직접 설계한 CPU로, 코어 수보다 싱글코어 속도와 AI 에이전트 처리 성능에 집중했습니다.
1. 배경 및 시장 동향
수직 통합 전략: 엔비디아는 단품 칩 판매를 넘어 서버 랙 전체를 하나의 컴퓨팅 시스템으로 판매하는 수직 통합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고가의 GPU 성능을 한층 더 이끌어내고, 약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기대되는 CPU 시장 수익을 흡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부상: 스스로 동작하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면서, 고가의 GPU 자원에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고 명령을 보조해 줄 CPU의 응답 속도와 단일 코어 성능이 한층 더 중요해졌습니다.
점유율 현황: 2026년 들어 CPU 수요 재부각으로 AMD(+128%)와 인텔(+149%)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상황입니다. 현재 서버 CPU 점유율은 인텔이 약 66.8%, AMD가 약 33%를 차지하고 있어 엔비디아는 이 시장에서 추격자 위치에 서게 됩니다.
2. '베라(Vera)' CPU의 핵심 사양 및 특징
자체 코어(Olympus) 디자인: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코어 레벨부터 직접 설계한 데이터센터 CPU입니다.
AI 에이전트 성능 50% 향상: 인텔과 AMD의 x86 칩이 코어 수(Core Count) 확장에 집중한 것과 달리, 베라는 단일 코어 속도, 메모리 대역폭, 저지연성에 집중하여 x86 대비 에이전트 AI 처리 성능을 50% 높였습니다.
전력 및 메모리 사양:
전력 소비: 250W ~ 450W
메모리: 초고속 데이터 처리를 위해 모바일/노트북용 저전력 메모리를 칩당 최대 1.5TB까지 지원
배포 형태:
CPU 단품 판매
2개의 베라 CPU 기반 싱글 서버
액체 냉각(수랭식) 기반의 256개 베라 랙 시스템
차세대 GPU와 결합된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
3. 주요 고객사 및 업계 평가
초기 고객 및 파트너: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에 시제품이 제공되었으며, 클라우드 제공업체 중에서는 오라클(Oracle)이 주요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분석:
새로운 CPU 클래스 창출: 베라는 웹 서버 호스팅 등 일반적인 용도가 아닌, 고강도 AI 작업에 특화된 특수 칩입니다.
고객 이탈 방지: 시장 분석가들은 엔비디아가 시스템 내에서 AMD나 인텔 CPU를 제거하고 자사 생태계로 고객을 고정(Lock-in)시키기 위해 이 같은 차별화된 CPU를 선보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7/21/nvidia-vera-cpu-ai-amd-intel.html
CNBC
Nvidia details its next-generation Vera CPU for AI, setting up challenge to AMD and Intel
Nvidia released new information about its data center CPU, called Vera, that prospective customers need to fully evaluate the chip.
Forwarded from 루팡
theinformation의 흥미로운 리포트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하루에 베라 루빈(Vera Rubin) 랙을 1,000개씩 생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분기당 6,300억 달러(약 800조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직접 수치를 계산해 보지는 않아서 선뜻 믿기 어렵긴 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엄청나네요.
게다가 베라 CPU 랙과 Groq LPU 랙은 여기에 추가적인 매출로 더해질 것입니다.
오프테이크(물량 인수)를 보장해 주는 대가로 네오클라우드(neocloud) 매출의 일정 지분을 가져가는 그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특히 이 마지막 포인트가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 아직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으며, 앞으로 매우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9607708693434850
직접 수치를 계산해 보지는 않아서 선뜻 믿기 어렵긴 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엄청나네요.
게다가 베라 CPU 랙과 Groq LPU 랙은 여기에 추가적인 매출로 더해질 것입니다.
오프테이크(물량 인수)를 보장해 주는 대가로 네오클라우드(neocloud) 매출의 일정 지분을 가져가는 그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특히 이 마지막 포인트가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 아직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으며, 앞으로 매우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960770869343485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he Information)
"엔비디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앤드류 벨은 엔비디아가 랙 제작을 위해 협력하는 10여 개의 제조 파트너사가 결국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희 계산에 따르면, 그렇게 된다면 엔비디아와 제조 파트너사는 한 분기에 최소 6,3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입니다."
** 하루 1,000랙, 분기 $630B?
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i-agenda/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엔비디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앤드류 벨은 엔비디아가 랙 제작을 위해 협력하는 10여 개의 제조 파트너사가 결국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희 계산에 따르면, 그렇게 된다면 엔비디아와 제조 파트너사는 한 분기에 최소 6,3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입니다."
** 하루 1,000랙, 분기 $630B?
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i-agenda/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스캇 베센트
“과거 미국은 세계 컴퓨팅 파워의 50~60% 정도를 보유했을 것이다. 조만간 그 비중은 80%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는 혁신 경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우리는 이 경쟁에서 절대로 져서는 안 된다.”
"중국이 앞서게 될 경우 중국이 미국에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과 혼란이 막대할 것이며, 그런 상황은 상상하고 싶지도 않을 정도이며 용납할 수 없다”
** 백악관에서 트럼프보다 더 코멘트 하나하나를 놓치지 말아야 할 인물은 베센트
** AI 레이스에 대한 미국 정부의 시각이 어떤지 이번 인터뷰에서 다시 한 번 강한 어조로 확인
https://singjupost.com/transcript-of-scott-bessent-interview-the-way-i-heard-it-with-mike-rowe/
“과거 미국은 세계 컴퓨팅 파워의 50~60% 정도를 보유했을 것이다. 조만간 그 비중은 80%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는 혁신 경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우리는 이 경쟁에서 절대로 져서는 안 된다.”
"중국이 앞서게 될 경우 중국이 미국에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과 혼란이 막대할 것이며, 그런 상황은 상상하고 싶지도 않을 정도이며 용납할 수 없다”
** 백악관에서 트럼프보다 더 코멘트 하나하나를 놓치지 말아야 할 인물은 베센트
** AI 레이스에 대한 미국 정부의 시각이 어떤지 이번 인터뷰에서 다시 한 번 강한 어조로 확인
https://singjupost.com/transcript-of-scott-bessent-interview-the-way-i-heard-it-with-mike-rowe/
The Singju Post
Transcript of Scott Bessent Interview: The Way I Heard It with Mike Rowe
The following is the full transcript of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s interview on The Way I Heard It with Mike Rowe, #494, July 16, 2026. Editor's Note: In this episode of The Way I Heard
Forwarded from 루팡
AI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DRAM 공급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메모리 가격이 급등
DDR5 1G x 16 DRAM 현물 가격 신고가 경신 중
DDR5 1G x 16 DRAM 현물 가격 신고가 경신 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Memory P의 공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X의 Mooni Insight님의 아티클 공유
"LTA가 공급의 상당 부분을 선점하면 잔여 시장의 공급곡선은 수직에 가까워진다"
"공포는 수요 데이터보다 빠르다."
"투자 판단 : 향후 12개월 실적의 지배 변수는 Q가 아니라 P다."
https://x.com/i/status/2079588462135833006
** 본인의 뷰와 일맥상통한 지점이라 공유함(위 캡쳐 텍스트 사진은 5월자 본인 블로그 중 발췌)
https://m.blog.naver.com/cahier/224281852154
- X의 Mooni Insight님의 아티클 공유
"LTA가 공급의 상당 부분을 선점하면 잔여 시장의 공급곡선은 수직에 가까워진다"
"공포는 수요 데이터보다 빠르다."
"투자 판단 : 향후 12개월 실적의 지배 변수는 Q가 아니라 P다."
https://x.com/i/status/2079588462135833006
** 본인의 뷰와 일맥상통한 지점이라 공유함(위 캡쳐 텍스트 사진은 5월자 본인 블로그 중 발췌)
https://m.blog.naver.com/cahier/224281852154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DRAM supply shortage expected to get worse over the years.
Demand/Supply (%):
2026: 110%
2027: 121%
2028: 129%
2029: 118%
2030: 111%
Demand/Supply (%):
2026: 110%
2027: 121%
2028: 129%
2029: 118%
2030: 11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도이치뱅크)
현재 투자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혹은 공급과잉을 기정사실로 평가 중인) 2028년에 오히려 가장 심각한 공급부족 상태
현재 투자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혹은 공급과잉을 기정사실로 평가 중인) 2028년에 오히려 가장 심각한 공급부족 상태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웰스파고) Meta Platforms, Inc. CapEx 추정치 상향 및 캐파(용량) 재판매 매출 반영; EPS 상향. TP$835
당사의 견해
2027년 캐파 순증 전망을 7GW로 상향하고 GW당 CapEx에 공급망 인플레이션을 반영합니다. 2027년 CapEx는 2,470억 달러로 상승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40% 수준입니다. 2027년/2028년에 각각 1GW/2GW의 캐파 재판매를 전망하며, 이는 CapEx 상향 조정을 상쇄합니다. 2027년 EPS는 34.10달러에서 37.12달러로 상향합니다.
2027년 전년 대비 캐파 증설 전망치를 +7.0GW(기존 +4.8GW)로, 더 작은 기저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상향하며, 이에 따라 2027년 CapEx 추정치를 37% 상향한 2,470억 달러로 조정합니다. 이는 컨센서스를 43%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당사는 2026년 및 2027년 캐파 전망을 로이터 보도에 맞추어 조정하였으며, 이제 2027년에 캐파가 두 배로 증가하는 것으로 봅니다. 또한 당사의 동반 산업 보고서에 상술된 공급망 인플레이션 추정치를 반영하여, 2027년 GW당 CapEx 전망치를 기존 350억 달러에서 24% 상향한 434억 달러로 조정합니다. 당사는 2027년이 당사 전망 내에서 캐파 순증이 정점을 이루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META가 2027년/2028년에 각각 1GW/2GW의 컴퓨팅 캐파를 외부에 판매하여 200억 달러/40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는 한편, 캐파의 90%는 내부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 용도로 유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이제 META가 2027년부터 캐파의 약 10%를 외부에 판매하여 EPS에 15% 기여하는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캐파 판매가 내부 AI 목표를 배제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재확인합니다. 만약 애플리케이션 추론(inference) 수요가 현실화되지 못할 경우, 캐파 재판매 추정치는 2028년까지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2028년 캐파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6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조달을 반영하였으며, 현재는 100% 부채 조달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유상증자는 Meta가 검토할 수 있는 여러 대안 중 하나라고 판단합니다. 주식 발행에 대한 시장의 수용도는 성공적인 신제품 출시 또는 캐파 재판매 등의 형태로 캐파 투자에 대한 수익률이 입증되는지 여부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봅니다. 캐파 증설은 2027년에 정점을 이룰 것으로 추정하지만, 향후 연도의 투자 수준과 자본 소요에 대한 불확실성은 인정합니다.
Meta는 (1) 캐파 공급 구축과 추론용 AI 애플리케이션 수요 간의 시점 불일치, 그리고 (2) 향후 자금 조달 필요를 위해 대규모 투자에 대한 수익률을 시장에 입증해야 할 필요성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 컴퓨팅 캐파의 일부를 수익화하는 실용적인 선택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4년의 리드타임을 갖는 캐파 구축을 추론 수요와 일치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과제입니다. 당사는 Meta의 성공을 새로운 대규모 AI 활용 사례로 정의하며, 단기적으로 컴퓨팅을 수익화하는 것이 이러한 기회를 배제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추정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2027년/2028년 총매출 추정치를 각각 7%/11% 상향하며, 이는 1.0GW/2.0GW의 외부 캐파 임대가 200억 달러/400억 달러의 매출에 기여하는 데 따른 것입니다. 2027년/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1%/16% 상향합니다. 2027년 FCF는 기존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전망하며, 2028년 FCF 추정치는 기존 +340억 달러에서 +570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2027년/2028년 EPS를 각각 9%/14% 상향한 37.12달러/44.71달러로 조정합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FY27 EPS에 22.5배(변동 없음)를 적용하여 기존 767달러에서 835달러로 상향합니다.
당사의 견해
2027년 캐파 순증 전망을 7GW로 상향하고 GW당 CapEx에 공급망 인플레이션을 반영합니다. 2027년 CapEx는 2,470억 달러로 상승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40% 수준입니다. 2027년/2028년에 각각 1GW/2GW의 캐파 재판매를 전망하며, 이는 CapEx 상향 조정을 상쇄합니다. 2027년 EPS는 34.10달러에서 37.12달러로 상향합니다.
2027년 전년 대비 캐파 증설 전망치를 +7.0GW(기존 +4.8GW)로, 더 작은 기저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상향하며, 이에 따라 2027년 CapEx 추정치를 37% 상향한 2,470억 달러로 조정합니다. 이는 컨센서스를 43%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당사는 2026년 및 2027년 캐파 전망을 로이터 보도에 맞추어 조정하였으며, 이제 2027년에 캐파가 두 배로 증가하는 것으로 봅니다. 또한 당사의 동반 산업 보고서에 상술된 공급망 인플레이션 추정치를 반영하여, 2027년 GW당 CapEx 전망치를 기존 350억 달러에서 24% 상향한 434억 달러로 조정합니다. 당사는 2027년이 당사 전망 내에서 캐파 순증이 정점을 이루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META가 2027년/2028년에 각각 1GW/2GW의 컴퓨팅 캐파를 외부에 판매하여 200억 달러/40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는 한편, 캐파의 90%는 내부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 용도로 유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이제 META가 2027년부터 캐파의 약 10%를 외부에 판매하여 EPS에 15% 기여하는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캐파 판매가 내부 AI 목표를 배제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재확인합니다. 만약 애플리케이션 추론(inference) 수요가 현실화되지 못할 경우, 캐파 재판매 추정치는 2028년까지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2028년 캐파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6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조달을 반영하였으며, 현재는 100% 부채 조달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유상증자는 Meta가 검토할 수 있는 여러 대안 중 하나라고 판단합니다. 주식 발행에 대한 시장의 수용도는 성공적인 신제품 출시 또는 캐파 재판매 등의 형태로 캐파 투자에 대한 수익률이 입증되는지 여부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봅니다. 캐파 증설은 2027년에 정점을 이룰 것으로 추정하지만, 향후 연도의 투자 수준과 자본 소요에 대한 불확실성은 인정합니다.
Meta는 (1) 캐파 공급 구축과 추론용 AI 애플리케이션 수요 간의 시점 불일치, 그리고 (2) 향후 자금 조달 필요를 위해 대규모 투자에 대한 수익률을 시장에 입증해야 할 필요성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 컴퓨팅 캐파의 일부를 수익화하는 실용적인 선택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4년의 리드타임을 갖는 캐파 구축을 추론 수요와 일치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과제입니다. 당사는 Meta의 성공을 새로운 대규모 AI 활용 사례로 정의하며, 단기적으로 컴퓨팅을 수익화하는 것이 이러한 기회를 배제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추정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2027년/2028년 총매출 추정치를 각각 7%/11% 상향하며, 이는 1.0GW/2.0GW의 외부 캐파 임대가 200억 달러/400억 달러의 매출에 기여하는 데 따른 것입니다. 2027년/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1%/16% 상향합니다. 2027년 FCF는 기존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전망하며, 2028년 FCF 추정치는 기존 +340억 달러에서 +570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2027년/2028년 EPS를 각각 9%/14% 상향한 37.12달러/44.71달러로 조정합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FY27 EPS에 22.5배(변동 없음)를 적용하여 기존 767달러에서 835달러로 상향합니다.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722010137094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722010137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