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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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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7/2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4%), S&P500 (+0.89%), Nasdaq (+1.29%)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알파벳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지속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지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이란군,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할 경우 확전으로 간주하고 미국의 동맹국과 지원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올해 3%의 성장률이 비현실적이지 않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투자 확대 기대 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12.2% 상승
- 엔비디아, 베라루빈 양산 단계 진입과 주요 고객사 공급 및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소식에 +2.0% 상승
-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를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템파 지역으로 확대 소식에 +2.5% 상승
- S&P500, 기술 +2.3%, 에너지 +1.2% vs 필수소비재 -1.0%, 커뮤니케이션 -0.9%

▶️ 미국국채: 2yr 4.262%(+5.5bp), 10yr 4.628%(+3.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차주 FOMC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확대되며 상승

▶️ FX: JPY 163.17(+0.41%), EUR 1.14(-0.14%), Dollar 101.19(+0.24%)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한편 엔/달러 환율은 미국발 달러 강세에 더해 일본의 확장적 재정 기조와 BOJ 금리 인상 제약 우려가 겹치며 약 40년만에 163엔을 돌파

▶️ Commodity: WTI $84.91(+2.02%), Brent $91.01(+2.01%)
- WTI, 미·이란 무력 충돌이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후티 반군의 위협으로 홍해를 통과하던 유조선이 회항했다는 소식에 상승

주식: https://buly.kr/FAfwfVj
채권: https://buly.kr/2qau08d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7/22 수)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74%
나스닥: +1.29%
S&P500: +0.89%
필라델피아 반도체: +5.21%

"중동 리스크 고조 및 유가 90달러 돌파에도 '문샷 재해석'에 반도체 랠리 재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1% 급등"

3줄 핵심 요점
중동 전면전 양상 지속 및 국제유가 90달러 재돌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공식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대이란 공습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및 사우디 유조선 회항 노이즈로 브렌트유가 5주 만에 배럴당 90달러를 재돌파하는 등 금리와 달러가 동반 상승했으나, 주식시장은 강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이를 상쇄했습니다.

'문샷 쇼크'의 반전… 다양해진 AI 모델이 반도체 수요 폭발 자극: 중국 '키미 K3' 공개 이후 약화되었던 AI 인프라 투자 내러티브가 반전되었습니다. 시장은 오픈소스 및 다양한 AI 모델의 등장이 오히려 사용량 급증과 하이퍼스케일러 간 경쟁을 자극해 메모리/스토리지·서버 인프라 수요를 늘릴 것이라 재해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12.04%), 샌디스크(+14.23%), SK하이닉스 ADR(+13.75%) 등 스토리지·메모리 진영이 대폭등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급 개시 및 슈퍼마이크로 어닝 서프라이즈: 엔비디아(+1.90%)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NVL72'의 주요 클라우드 공급을 발표했고, 슈퍼마이크로컴퓨터(+7.01%)는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마진 상향 및 역대 최대 수주 잔고를 공개하며 시간외 20% 이상 폭등했습니다. 오늘 장 마감 후 예정된 알파벳 실적 발표가 AI 투자 지속성의 금자탑이 될 전망입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네오클라우드 (메모리·스토리지 대폭등 속 밸류체인 전반 강세)
스토리지·메모리 폭발: BoA의 최선호주 지정(목표가 $1,550 유지)을 받은 마이크론(+12.04%)을 필두로 샌디스크(+14.23%), 웨스턴디지털(+12.44%), 시게이트(+11.06%) 등 스토리지 및 메모리 테마(DRAM ETF +10.91%)가 시세를 분출했습니다.
빅칩 & AI 서버: 엔비디아(+1.90%)의 베라 루빈 출하 소식과 함께 AMD(+8.11%), 인텔(+8.64%), 마벨(+6.64%) 등 빅칩 기업과 델(+5.83%), 슈퍼마이크로(+7.01%) 등 서버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광통신: 엔비디아 지무 보유 소식에 네비우스(+18.78%)가 급등했고 코어위브(+8.92%), 코히어런트(+11.15%), 루멘텀(+9.41%) 등 광통신 진영도 급반등했습니다.

빅테크 / 테마주 (빅테크 숨고르기 속 양자컴퓨팅·우주·코인주 랠리)
빅테크 차별화: 알파벳(-1.38%)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자금 수급이 반도체로 쏠리며 MS(-1.13%), 메타(-0.32%) 등 대형 기술주는 소폭 숨고르기를 진행했습니다.
양자·우주·자산 테마: 아이온큐(+3.71%), 퀀텀컴퓨팅(+3.79%) 등 양자주와 8거래일 만에 반등한 스페이스X(+3.08%), AST스페이스모바일(+10.31%) 등 우주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66,000달러 회복에 코인베이스(+9.61%), 서클(+8.60%)도 크게 올랐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7.22]
DOW +0.7%, S&P500 +0.9%, NASDAQ +1.3%


■ 반도체 반등
미 증시는 반도체주 급반등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감. SOX지수는 +5.2%,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은 각각 +12.2%, +13.8% 상승.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AI 투자 확대에 따른 HBM·반도체 수요 기대가 재부각된 가운데, 소프트웨어·인터넷·사이버보안주에서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주로 순환매. BofA도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기업·정부·클라우드의 자체 인프라 구축을 늘려 메모리 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고 평가.

■ 실적 기대가 유가·금리 부담 상쇄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약 88%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실적 기대가 투심을 지지. UBS도 기업 이익 전망을 근거로 S&P500 연말 목표치를 7,500에서 8,100으로 상향.

반면 Brent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고,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는 각각 4.26%, 4.63%로 상승.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유가발 인플레이션과 무역 갈등 부담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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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icron(+12.2%)

BofA가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자체 인프라 구축과 HBM 수요를 늘릴 수 있다고 평가.

» NBIS(+18.8%) / AAOI(+15.8%) / ACMR(+15.5%) / Bloom Energy(+14.8%)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전력주로 순환매가 확산되며 동반 급등.

» Nvidia(+2.0%)
자체 설계 서버 CPU ‘Vera’의 첫 물량을 Anthropic·OpenAI·SpaceXAI·Oracle Cloud에 공급.

» Alphabet(+1.0%)
추론 비용을 낮춘 Gemini 신규 모델 3종을 공개하며 AI 경쟁력 강화 기대 부각.

» Oracle(+4.7%)
Mizuho가 저평가 매력과 데이터센터 캐파시티 수익화를 근거로 긍정적 전망 제시.

» Salesforce(-2.1%)
에이전틱 AI 수익화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성장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

» Meta(-0.3%)
Jefferies가 AI 스마트 글라스를 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하며 Buy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곧 만료되는 10% 글로벌 관세" - 7월 22일

■ 그리어 USTR 대표,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치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 그리어 대표, 이번 조치는 약 60개국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전체 무역의 약 99%를 포괄한다고 설명

*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대체할 301조 관세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미 무역합의에서 도출된 15% 관세 상한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3월부터 무역법 301조를 동원해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이라는 두 가지 항목으로 각국을 조사

* 연방대법원의 지난 2월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부과한 무역법 122조의 10% 글로벌 관세가 150일 뒤인 7월 24일로 만료되기 때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산 제품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이유로 캐나다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

* 백악관, 와인·하키채·시멘트 등이 대상이며 추가 관세는 30일 후 발효된다고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이번 추가 관세 부과는 1930년 제정된 관세법 338조(미국과의 거래에 차별적 대우를 하는 국가를 상대로 대통령이 50%까지 관세를 부과)가 근거라 밝힘

* 블룸버그통신, 관세법 338조가 실제 관세 부과 근거로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보도

■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고 무역협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밝힘

* 카니 총리, 미국의 조치는 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을 위반하는 사례라고 비판

* 카니 총리, 향후 수주간 협상을 강화해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포괄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생산시설 신·증설을 조건으로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하는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신규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설명

* 트럼프 대통령, 상무부가 승인한 온쇼어링 계획에 대해서는 예상 연간 생산량에 해당하는 수입 물량에 한해 232조 관세를 절반만 적용하도록 조치

* 러트닉 상무장관, 신규·증설·개보수를 통해 미국 내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권고

<자료 원본 ☞ https://buly.kr/EoqQhuS>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 의약품에 100% 관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화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8년 8월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제네릭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관세율은 1년 뒤인 2029년 8월부터 200%로 인상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는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미국으로 다시 이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어진 기간 내 미국에 공장과 설비를 건설하지 않는 기업에는 불이익을 주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특허 의약품에 대한 기존 관세 계획은 변경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출처: Bloomberg
2026년 8월 1일부터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제네릭 의약품(복제약)의 관세는 2년 동안 0%로 유지되며, 그 후 1년간은 관세가 100%로 인상되고, 그 이후에는 200%로 인상됩니다. 이는 주어진 기간 내에 미국 내에 공장 및 설비를 건설하지 않기로 결정한 기업들에게 불이익을 줌으로써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미국으로 리쇼어링(본국 복귀)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입니다. 이 정책의 목적은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매우 성공적이었던 특허약, 브랜드 의약품 또는 혁신적 의약품에 대한 정책은 그대로 유지될 것입니다. 제약 시설들이 미국 전역에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수준으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슈퍼마이크로, 4Q26 잠정 실적 $SMCI

4Q FY26 Results
= 수주잔고 $60B
= 매출 $11.0~12.5B (est. $11.7B)
= GPM 15~17% (est. 8.3%)

After +17.7%

델에 이어 슈마컴도 폭등. 리드타임 확 낮춘 서버 OEM 주목할 때
슈퍼마이크로는 예비 실적 발표에서 수주잔고가 60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 17% 이상 상승 중.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기존 가이던스인 110억~125억 달러의 하단 수준 전망.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판매는 급증.
AI 서버를 빠르게 공급하는 과정에서 증가한 비용을 절감한 결과, 매출총이익률은 15~17%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super-micro-jumps-after-preliminary-outlook-shows-rising-backlog
말도 많고 탈도 많은 SMCI가 잠정실적을 발표했네요
매출은 예상을 밑돌았는데, 이익 성장이 놀랍습니다
기존 가이던스보다 6.6~8.8%p 높았습니다
HPE나 DELL 등 서버 업체들의 가격 전가 능력에 대한 걱정들이 있었는데
강한 수요가 가격 방어에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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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icro FY4Q26 잠정 실적 업데이트]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 수준 & Factset 컨센서스 하회
-FY4Q26 매출액 약 110억 달러 예상
-기존 매출 가이던스 110억~125억 달러의 하단 수준

*매출총이익률은 기존 가이던스 대폭 상회
-GAAP 및 Non-GAAP 매출총이익률 15~17% 예상
-기존 가이던스 8.2~8.4% 대비 6.6~8.8%포인트 상회
-우호적인 고객 및 제품 믹스가 매출총이익률 상승의 주요 원인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에 머물렀으나 수익성은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결과

*신규 수주 600억 달러 이상
-FY4Q26 신규 수주액 600억 달러 이상
-FY2026 말 기준 백로그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
-신규 수주는 향후 여러 분기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분기 예상 매출액의 5배를 넘는 신규 주문 확보

*실적 발표 일정
-FY4Q26 및 FY2026 연간 실적 발표일 2026년 8월 11일

링크: https://ir.supermicro.com/news/news-details/2026/Supermicro-Provides-Fourth-Quarter-of-Fiscal-Year-2026-Preliminary-Business-Update/default.aspx
Forwarded from 루팡
에이전틱(Agentic)의 폭발적 성장 (The agentic breakout)

ChatGPT Work +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 수 (WAU)

1,000만 달성!
구글,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3.5 Flash Cyber 발표

■ Gemini 3.6 Flash

: 코딩, 지식 작업, 멀티모달 성능을 강화한 주력 Flash 모델. 3.5 Flash 대비 출력 토큰 사용량을 17% 줄이고, 더 적은 추론 단계와 도구 호출로 멀티스텝 작업 수행

: 가격은 인풋 $1/5 및 아웃풋 $7.5로 3.5 Flash($1.5 및 $9)보다 인하. 토큰 효율성과 가격을 동시에 개선해 에이전틱 작업당 비용 절감

: 문서 파싱, 차트·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멀티모달 지식 작업을 강화했으며, 컴퓨터 사용 기능을 Gemini API와 Gemini Enterprise의 기본 도구로 제공

: CBRN과 사이버 공격 악용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해 탈옥 저항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상적인 요청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를 최소화

■ Gemini 3.5 Flash-Lite

: 낮은 지연시간과 대규모 처리량이 필요한 에이전틱 검색, 문서 처리 등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겨냥한 3.5 계열 최경량 모델

: Artificial Analysis 기준 초당 350개 출력 토큰을 생성, 가격은 인풋 $0.3 및 아웃풋 $2.5

: 사고 수준을 조절해 대량 작업에서는 저지연·저비용 실행을 우선하고, 멀티스텝 서브에이전트 작업에서는 더 높은 추론 수준을 적용 가능

■ Gemini 3.5 Flash Cyber

: 3.5 Flash를 기반으로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와 수정을 위해 미세조정한 특화 모델

: 여러 Flash Cyber 에이전트가 CodeMender 안에서 협업해 하나의 통합 보고서를 생성하며, CyberGym에서 프런티어 수준의 경쟁력 있는 성능 달성

: 대형 모델보다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코드 취약점 탐지, 검증, 패치를 대규모로 수행하는 것이 목표

: 이중용도 위험을 고려해 일반 공개하지 않고, 제한적 파일럿을 통해 정부기관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CodeMender 형태로만 제공 예정

■ 출시 및 향후 계획

: 3.6 Flash와 3.5 Flash-Lite는 Google AI Studio, Android Studio, Gemini API, Gemini Enterprise, Gemini 앱에서 즉시 제공

: 3.6 Flash는 Google Antigravity에서도 제공되며, 3.5 Flash-Lite는 Google 검색에 순차 적용

: Gemini 3.5 Pro는 현재 파트너 테스트 중이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광범위하게 출시할 예정

: 차세대 Gemini 4를 위한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사전학습도 이미 시작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6-flash-3-5-flash-lite-3-5-flash-cyber
구글 Gemini 3.6 Flash와 3.5 Flash-Lite 경쟁력 비교

→ 이전 세대 대비 작업 시간 절반 수준 축소 및 토큰 효율 향상에 집중

→ 속도는 최상위권. 컴퓨터 유즈, 차트 해석, 롱컨텍 성능 강조

→ 다만 작업 당 비용 포지셔닝 애매

→ Gemini 3.5 Pro는 대체 언제?

■ 3.6 Flash
: AA Intelligence Index 50점
→ 3.5 Flash와 동일. vs Muse Spark 1.1(51점), GPT-5.6 Luna(51점)

: 평균 작업 시간 1.3분
→ 3.5 Flash 2.7분 대비 50% 이상 단축. 초당 출력 토큰 304개

: 작업 당 비용 $0.5. API 가격 $1.5 및 $7.5
→ 3.5 Flash $0.59, API 가격 $1.5 및 $9.0

→ vs GPT-5.6 Luna($0.21), Muse Spark 1.1($0.26), Grok 4.5($0.31), GLM-5.2($0.47)

■ 3.5 Flash Lite
: AA Intelligence Index 36점
→ 3.1 Flash Lite 25점 대비 11점 상승. DeepSeek V4 Flash(40점)

: 평균 작업 시간 0.6분
→ 3.1 Flash Lite 1분 대비 50% 단축. 초당 출력 토큰 350개

: 작업 당 비용 $0.09. API 가격 $0.3 및 $2.5
→ 3.1 Flash Lite $0.04 대비 상승. API 가격 $0.25 및 $1.5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 급반등
SKHY +14%
DRAM +11%
마이크론 +12%
샌디스크 +14%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뉴욕증시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다우: +0.74%
나스닥: +1.29%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은 -1% 내외의 하락세가 나타났지만,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은 10% 이상 급등세가 나오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21% 상승했고, 60일선에 살짝 걸리면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기술적 반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자리였기에 아직까지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60일선보다는 내려오고 있는 20일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4% 이상 급등하고 있기에 오늘도 매수 사이드카를 기대해봅니다!
메모리 반등으로 미 증시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인텔은 데이터센터그룹(DCG)에서 추가 인력 감축을 실시한다고 밝힌 뒤 주가 8% 넘게 상승.

회사는 이번 구조조정이 제품 출시 일정이나 로드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조직을 슬림화해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

립부 탄 CEO 취임 이후 인텔은 비용 절감과 체질 개선을 지속 추진 중. 지난해 대규모 감원에 이어 추가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회복에 집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intel-rallies-after-saying-it-ll-make-more-headcount-reductions
[Anthropic의 로봇 야심과 Nvidia의 Vera Rubin 양산 확대]

*Anthropic의 Physical Intelligence 인수설
-기술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Anthropic이 로봇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Physical Intelligence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 확산
-Physical Intelligence의 카롤 하우스만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인수설을 부인했으나, 양사가 2026년 봄 초기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가 추가 논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Physical Intelligence의 최근 자금조달 협상 기업가치 약 110억 달러
-Physical Intelligence는 전직 Google 직원과 벤처투자자 라키 그룸, Stanford·Berkeley 교수 등이 2024년 설립한 기업
-OpenAI와 Thrive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0억 달러 이상 조달
-2025년 공개한 비전·언어·행동 모델 π0.5가 로봇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중 하나로 평가

*Anthropic의 로봇 사업 진출 배경
-Anthropic은 현재 코딩과 기업용 인공지능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초지능 달성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법칙과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연구자들의 주장 존재
-인터넷의 텍스트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도 실제 세계 경험 부족으로 기본적인 공간 추론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
-Anthropic은 인공지능이 더 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이후 로봇을 중심으로 한 체화 지능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재귀적 지능 이후 체화 지능도 비용 감소와 성능 개선이 반복되는 유사한 경로를 빠르게 따를 수 있다는 설명
-강력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물리적 생산, 신약 임상시험,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등의 생산성 개선 가능성 제시
-2026년 7월 Claude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공개
-언어모델이 로봇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능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자체적으로 로봇 조직을 구축한 OpenAI와 달리, Anthropic이 기존 로봇 전문기업을 인수하면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Anthropic의 로봇 부문은 기존 인공지능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얀 라이케가 이끄는 것으로 보도

*Nvidia Vera Rubin 테스트 공급
-CoreWeave, Microsoft, OpenAI, Anthropic, SpaceXAI 등 수십 개 고객사가 GPU 72개가 탑재된 Vera Rubin 테스트 랙을 소량 수령
-Vera Rubin 랙 가격은 대당 약 700만~800만 달러로, 현재 주력 제품인 Grace Blackwell 300 랙의 약 500만 달러 대비 상승
-본격적인 대규모 가동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Nvidia 본사 비공개 테스트 시설에서 약 30개의 서버 랙 가동 중이며, 다수가 Vera Rubin 랙으로 구성
-일부 테스트 랙은 OpenAI가 사용 중이라는 Nvidia 경영진의 설명
-Vera Rubin 랙의 크기는 대형 서류함과 비슷하지만 무게는 약 4,000파운드로 픽업트럭과 유사한 수준

*Vera Rubin 생산능력과 조립 방식
-Nvidia의 약 12개 제조 파트너가 장기적으로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하루 1,000개 생산이 실제 가동될 경우 Nvidia와 제조 파트너들의 분기 매출이 최소 6,3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기사 자체 계산
-다만 최대 생산능력이 실제 생산량이나 수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
-Vera Rubin 랙은 케이블이 거의 없고 조립 과정의 상당 부분을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Blackwell 랙에서 발생했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 제조 문제를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Nvidia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Blackwell 전환 과정에서 랙 규모가 기존과 달라지면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진단·제조 시스템 전반을 새로 구축해야 했다고 설명

*GPU 이외 부품으로 사업 확장
-Nvidia는 경쟁 인공지능 칩의 증가에 대응해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스위치, 케이블, 스토리지, 서버 냉각 기술 등 비GPU 서버 부품 판매 확대 추진
-Google이 기존 TPU와 별개의 신규 추론 칩을 개발하는 등 Nvidia의 인공지능 가속기 경쟁 심화 가능성
-Nvidia는 고객사가 다른 회사의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더라도 Nvidia의 네트워킹 장비와 서버 부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경쟁사 칩이 Nvidia GPU 및 네트워크 장비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경쟁 칩 기업들과도 협력
-Nvidia의 사업 모델을 폐쇄적인 GPU 생태계에서 개방형 인공지능 인프라 공급자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GPU 배정 기준과 공급망 관리
-Nvidia의 GPU와 서버 랙 배정은 고객사가 서버를 실제로 설치하고 가동할 준비가 됐는지 여부와 연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영향력이 크다는 Nvidia 임원의 농담 섞인 설명
-Nvidia 내부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직 운영
-알루미늄과 인듐인 등 서버·광통신 장비에 필요한 원재료 관련 기업들과도 직접 관계 구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확산
-Anthropic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Kimi K3와 같은 광범위하게 배포되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 강조
-기존 인공지능 규제와 안전 정책은 소수 기업이 독점 모델을 운영하고 플랫폼 및 모델 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
-Kimi K3와 같은 모델은 강력한 인공지능을 광범위하게 확산해 중앙집중적 통제를 어렵게 한다는 평가
-기업가 정신과 국가·개인의 인공지능 역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도 발생 가능
-향후 정책 논의가 독점 모델과 광범위하게 이용 가능한 모델 간 격차 및 사회적 영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빌 애크먼, Microsoft·Meta에 40억 달러 투자…하이퍼스케일러의 7,000억 달러 AI 투자 확대에 베팅]

*Microsoft·Meta에 약 40억 달러 투자
-Pershing Square 창업자 빌 애크먼이 Microsoft와 Meta에 총 약 4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가 향후 기술주 투자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
-데이터센터 건설, GPU 구매, 네트워크 용량 확대 등에 투입되는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누적 자본지출 전망치 약 7,000억 달러 제시

*Microsoft 투자 논리
-Pershing Square가 2026년 1분기 약 21억~24억 달러 규모의 Microsoft 지분 신규 매입
-Microsoft의 클라우드 플랫폼 Azure가 기업용 인공지능 워크로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투자 논리
-기업들의 인공지능 도입 확대에 따라 Azure의 컴퓨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Meta 투자 논리
-애크먼이 Meta에도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Meta의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과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
-Microsoft와 Meta 투자를 합쳐 단일 헤지펀드가 구축한 대표적인 집중형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사례라는 기사 평가

*데이터센터 규제에 대한 반대
-애크먼이 2026년 7월 뉴욕주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중단 방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미국 내 인공지능 인프라 건설을 제한할 경우 미국의 인공지능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주장
-미국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물리적 인프라 확충을 어렵게 만들수록 중국 등 경쟁국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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