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DAOL 7/2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4%), S&P500 (+0.89%), Nasdaq (+1.29%)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알파벳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지속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지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이란군,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할 경우 확전으로 간주하고 미국의 동맹국과 지원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올해 3%의 성장률이 비현실적이지 않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투자 확대 기대 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12.2% 상승
- 엔비디아, 베라루빈 양산 단계 진입과 주요 고객사 공급 및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소식에 +2.0% 상승
-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를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템파 지역으로 확대 소식에 +2.5% 상승
- S&P500, 기술 +2.3%, 에너지 +1.2% vs 필수소비재 -1.0%, 커뮤니케이션 -0.9%
▶️ 미국국채: 2yr 4.262%(+5.5bp), 10yr 4.628%(+3.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차주 FOMC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확대되며 상승
▶️ FX: JPY 163.17(+0.41%), EUR 1.14(-0.14%), Dollar 101.19(+0.24%)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한편 엔/달러 환율은 미국발 달러 강세에 더해 일본의 확장적 재정 기조와 BOJ 금리 인상 제약 우려가 겹치며 약 40년만에 163엔을 돌파
▶️ Commodity: WTI $84.91(+2.02%), Brent $91.01(+2.01%)
- WTI, 미·이란 무력 충돌이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후티 반군의 위협으로 홍해를 통과하던 유조선이 회항했다는 소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FAfwfVj
♣ 채권: https://buly.kr/2qau08d
▶️ 미국증시: Dow (+0.74%), S&P500 (+0.89%), Nasdaq (+1.29%)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알파벳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지속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지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이란군,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할 경우 확전으로 간주하고 미국의 동맹국과 지원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올해 3%의 성장률이 비현실적이지 않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투자 확대 기대 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12.2% 상승
- 엔비디아, 베라루빈 양산 단계 진입과 주요 고객사 공급 및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소식에 +2.0% 상승
-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를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템파 지역으로 확대 소식에 +2.5% 상승
- S&P500, 기술 +2.3%, 에너지 +1.2% vs 필수소비재 -1.0%, 커뮤니케이션 -0.9%
▶️ 미국국채: 2yr 4.262%(+5.5bp), 10yr 4.628%(+3.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차주 FOMC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확대되며 상승
▶️ FX: JPY 163.17(+0.41%), EUR 1.14(-0.14%), Dollar 101.19(+0.24%)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한편 엔/달러 환율은 미국발 달러 강세에 더해 일본의 확장적 재정 기조와 BOJ 금리 인상 제약 우려가 겹치며 약 40년만에 163엔을 돌파
▶️ Commodity: WTI $84.91(+2.02%), Brent $91.01(+2.01%)
- WTI, 미·이란 무력 충돌이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후티 반군의 위협으로 홍해를 통과하던 유조선이 회항했다는 소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FAfwfVj
♣ 채권: https://buly.kr/2qau08d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7/22 수)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74%
나스닥: +1.29%
S&P500: +0.89%
필라델피아 반도체: +5.21%
"중동 리스크 고조 및 유가 90달러 돌파에도 '문샷 재해석'에 반도체 랠리 재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1% 급등"
✅ 3줄 핵심 요점
중동 전면전 양상 지속 및 국제유가 90달러 재돌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공식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대이란 공습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및 사우디 유조선 회항 노이즈로 브렌트유가 5주 만에 배럴당 90달러를 재돌파하는 등 금리와 달러가 동반 상승했으나, 주식시장은 강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이를 상쇄했습니다.
'문샷 쇼크'의 반전… 다양해진 AI 모델이 반도체 수요 폭발 자극: 중국 '키미 K3' 공개 이후 약화되었던 AI 인프라 투자 내러티브가 반전되었습니다. 시장은 오픈소스 및 다양한 AI 모델의 등장이 오히려 사용량 급증과 하이퍼스케일러 간 경쟁을 자극해 메모리/스토리지·서버 인프라 수요를 늘릴 것이라 재해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12.04%), 샌디스크(+14.23%), SK하이닉스 ADR(+13.75%) 등 스토리지·메모리 진영이 대폭등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급 개시 및 슈퍼마이크로 어닝 서프라이즈: 엔비디아(+1.90%)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NVL72'의 주요 클라우드 공급을 발표했고, 슈퍼마이크로컴퓨터(+7.01%)는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마진 상향 및 역대 최대 수주 잔고를 공개하며 시간외 20% 이상 폭등했습니다. 오늘 장 마감 후 예정된 알파벳 실적 발표가 AI 투자 지속성의 금자탑이 될 전망입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네오클라우드 (메모리·스토리지 대폭등 속 밸류체인 전반 강세)
스토리지·메모리 폭발: BoA의 최선호주 지정(목표가 $1,550 유지)을 받은 마이크론(+12.04%)을 필두로 샌디스크(+14.23%), 웨스턴디지털(+12.44%), 시게이트(+11.06%) 등 스토리지 및 메모리 테마(DRAM ETF +10.91%)가 시세를 분출했습니다.
빅칩 & AI 서버: 엔비디아(+1.90%)의 베라 루빈 출하 소식과 함께 AMD(+8.11%), 인텔(+8.64%), 마벨(+6.64%) 등 빅칩 기업과 델(+5.83%), 슈퍼마이크로(+7.01%) 등 서버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광통신: 엔비디아 지무 보유 소식에 네비우스(+18.78%)가 급등했고 코어위브(+8.92%), 코히어런트(+11.15%), 루멘텀(+9.41%) 등 광통신 진영도 급반등했습니다.
빅테크 / 테마주 (빅테크 숨고르기 속 양자컴퓨팅·우주·코인주 랠리)
빅테크 차별화: 알파벳(-1.38%)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자금 수급이 반도체로 쏠리며 MS(-1.13%), 메타(-0.32%) 등 대형 기술주는 소폭 숨고르기를 진행했습니다.
양자·우주·자산 테마: 아이온큐(+3.71%), 퀀텀컴퓨팅(+3.79%) 등 양자주와 8거래일 만에 반등한 스페이스X(+3.08%), AST스페이스모바일(+10.31%) 등 우주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66,000달러 회복에 코인베이스(+9.61%), 서클(+8.60%)도 크게 올랐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74%
나스닥: +1.29%
S&P500: +0.89%
필라델피아 반도체: +5.21%
"중동 리스크 고조 및 유가 90달러 돌파에도 '문샷 재해석'에 반도체 랠리 재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1% 급등"
✅ 3줄 핵심 요점
중동 전면전 양상 지속 및 국제유가 90달러 재돌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공식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대이란 공습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및 사우디 유조선 회항 노이즈로 브렌트유가 5주 만에 배럴당 90달러를 재돌파하는 등 금리와 달러가 동반 상승했으나, 주식시장은 강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이를 상쇄했습니다.
'문샷 쇼크'의 반전… 다양해진 AI 모델이 반도체 수요 폭발 자극: 중국 '키미 K3' 공개 이후 약화되었던 AI 인프라 투자 내러티브가 반전되었습니다. 시장은 오픈소스 및 다양한 AI 모델의 등장이 오히려 사용량 급증과 하이퍼스케일러 간 경쟁을 자극해 메모리/스토리지·서버 인프라 수요를 늘릴 것이라 재해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12.04%), 샌디스크(+14.23%), SK하이닉스 ADR(+13.75%) 등 스토리지·메모리 진영이 대폭등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급 개시 및 슈퍼마이크로 어닝 서프라이즈: 엔비디아(+1.90%)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NVL72'의 주요 클라우드 공급을 발표했고, 슈퍼마이크로컴퓨터(+7.01%)는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마진 상향 및 역대 최대 수주 잔고를 공개하며 시간외 20% 이상 폭등했습니다. 오늘 장 마감 후 예정된 알파벳 실적 발표가 AI 투자 지속성의 금자탑이 될 전망입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네오클라우드 (메모리·스토리지 대폭등 속 밸류체인 전반 강세)
스토리지·메모리 폭발: BoA의 최선호주 지정(목표가 $1,550 유지)을 받은 마이크론(+12.04%)을 필두로 샌디스크(+14.23%), 웨스턴디지털(+12.44%), 시게이트(+11.06%) 등 스토리지 및 메모리 테마(DRAM ETF +10.91%)가 시세를 분출했습니다.
빅칩 & AI 서버: 엔비디아(+1.90%)의 베라 루빈 출하 소식과 함께 AMD(+8.11%), 인텔(+8.64%), 마벨(+6.64%) 등 빅칩 기업과 델(+5.83%), 슈퍼마이크로(+7.01%) 등 서버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광통신: 엔비디아 지무 보유 소식에 네비우스(+18.78%)가 급등했고 코어위브(+8.92%), 코히어런트(+11.15%), 루멘텀(+9.41%) 등 광통신 진영도 급반등했습니다.
빅테크 / 테마주 (빅테크 숨고르기 속 양자컴퓨팅·우주·코인주 랠리)
빅테크 차별화: 알파벳(-1.38%)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자금 수급이 반도체로 쏠리며 MS(-1.13%), 메타(-0.32%) 등 대형 기술주는 소폭 숨고르기를 진행했습니다.
양자·우주·자산 테마: 아이온큐(+3.71%), 퀀텀컴퓨팅(+3.79%) 등 양자주와 8거래일 만에 반등한 스페이스X(+3.08%), AST스페이스모바일(+10.31%) 등 우주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66,000달러 회복에 코인베이스(+9.61%), 서클(+8.60%)도 크게 올랐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7.22]
■ 반도체 반등
미 증시는 반도체주 급반등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감. SOX지수는 +5.2%,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은 각각 +12.2%, +13.8% 상승.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AI 투자 확대에 따른 HBM·반도체 수요 기대가 재부각된 가운데, 소프트웨어·인터넷·사이버보안주에서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주로 순환매. BofA도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기업·정부·클라우드의 자체 인프라 구축을 늘려 메모리 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고 평가.
■ 실적 기대가 유가·금리 부담 상쇄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약 88%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실적 기대가 투심을 지지. UBS도 기업 이익 전망을 근거로 S&P500 연말 목표치를 7,500에서 8,100으로 상향.
반면 Brent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고,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는 각각 4.26%, 4.63%로 상승.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유가발 인플레이션과 무역 갈등 부담은 지속.
===========
■ 주요 종목
» Micron(+12.2%)
BofA가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자체 인프라 구축과 HBM 수요를 늘릴 수 있다고 평가.
» NBIS(+18.8%) / AAOI(+15.8%) / ACMR(+15.5%) / Bloom Energy(+14.8%)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전력주로 순환매가 확산되며 동반 급등.
» Nvidia(+2.0%)
자체 설계 서버 CPU ‘Vera’의 첫 물량을 Anthropic·OpenAI·SpaceXAI·Oracle Cloud에 공급.
» Alphabet(+1.0%)
추론 비용을 낮춘 Gemini 신규 모델 3종을 공개하며 AI 경쟁력 강화 기대 부각.
» Oracle(+4.7%)
Mizuho가 저평가 매력과 데이터센터 캐파시티 수익화를 근거로 긍정적 전망 제시.
» Salesforce(-2.1%)
에이전틱 AI 수익화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성장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
» Meta(-0.3%)
Jefferies가 AI 스마트 글라스를 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하며 Buy 의견 유지.
DOW +0.7%, S&P500 +0.9%, NASDAQ +1.3%
■ 반도체 반등
미 증시는 반도체주 급반등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감. SOX지수는 +5.2%,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은 각각 +12.2%, +13.8% 상승.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AI 투자 확대에 따른 HBM·반도체 수요 기대가 재부각된 가운데, 소프트웨어·인터넷·사이버보안주에서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주로 순환매. BofA도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기업·정부·클라우드의 자체 인프라 구축을 늘려 메모리 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고 평가.
■ 실적 기대가 유가·금리 부담 상쇄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약 88%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실적 기대가 투심을 지지. UBS도 기업 이익 전망을 근거로 S&P500 연말 목표치를 7,500에서 8,100으로 상향.
반면 Brent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고,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는 각각 4.26%, 4.63%로 상승.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유가발 인플레이션과 무역 갈등 부담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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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icron(+12.2%)
BofA가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자체 인프라 구축과 HBM 수요를 늘릴 수 있다고 평가.
» NBIS(+18.8%) / AAOI(+15.8%) / ACMR(+15.5%) / Bloom Energy(+14.8%)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전력주로 순환매가 확산되며 동반 급등.
» Nvidia(+2.0%)
자체 설계 서버 CPU ‘Vera’의 첫 물량을 Anthropic·OpenAI·SpaceXAI·Oracle Cloud에 공급.
» Alphabet(+1.0%)
추론 비용을 낮춘 Gemini 신규 모델 3종을 공개하며 AI 경쟁력 강화 기대 부각.
» Oracle(+4.7%)
Mizuho가 저평가 매력과 데이터센터 캐파시티 수익화를 근거로 긍정적 전망 제시.
» Salesforce(-2.1%)
에이전틱 AI 수익화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성장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
» Meta(-0.3%)
Jefferies가 AI 스마트 글라스를 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하며 Buy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곧 만료되는 10% 글로벌 관세" - 7월 22일
■ 그리어 USTR 대표,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치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 그리어 대표, 이번 조치는 약 60개국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전체 무역의 약 99%를 포괄한다고 설명
*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대체할 301조 관세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미 무역합의에서 도출된 15% 관세 상한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3월부터 무역법 301조를 동원해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이라는 두 가지 항목으로 각국을 조사
* 연방대법원의 지난 2월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부과한 무역법 122조의 10% 글로벌 관세가 150일 뒤인 7월 24일로 만료되기 때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산 제품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이유로 캐나다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
* 백악관, 와인·하키채·시멘트 등이 대상이며 추가 관세는 30일 후 발효된다고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이번 추가 관세 부과는 1930년 제정된 관세법 338조(미국과의 거래에 차별적 대우를 하는 국가를 상대로 대통령이 50%까지 관세를 부과)가 근거라 밝힘
* 블룸버그통신, 관세법 338조가 실제 관세 부과 근거로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보도
■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고 무역협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밝힘
* 카니 총리, 미국의 조치는 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을 위반하는 사례라고 비판
* 카니 총리, 향후 수주간 협상을 강화해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포괄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생산시설 신·증설을 조건으로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하는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신규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설명
* 트럼프 대통령, 상무부가 승인한 온쇼어링 계획에 대해서는 예상 연간 생산량에 해당하는 수입 물량에 한해 232조 관세를 절반만 적용하도록 조치
* 러트닉 상무장관, 신규·증설·개보수를 통해 미국 내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권고
<자료 원본 ☞ https://buly.kr/EoqQhuS>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그리어 USTR 대표,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치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 그리어 대표, 이번 조치는 약 60개국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전체 무역의 약 99%를 포괄한다고 설명
*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대체할 301조 관세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미 무역합의에서 도출된 15% 관세 상한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3월부터 무역법 301조를 동원해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이라는 두 가지 항목으로 각국을 조사
* 연방대법원의 지난 2월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부과한 무역법 122조의 10% 글로벌 관세가 150일 뒤인 7월 24일로 만료되기 때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산 제품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이유로 캐나다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
* 백악관, 와인·하키채·시멘트 등이 대상이며 추가 관세는 30일 후 발효된다고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이번 추가 관세 부과는 1930년 제정된 관세법 338조(미국과의 거래에 차별적 대우를 하는 국가를 상대로 대통령이 50%까지 관세를 부과)가 근거라 밝힘
* 블룸버그통신, 관세법 338조가 실제 관세 부과 근거로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보도
■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고 무역협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밝힘
* 카니 총리, 미국의 조치는 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을 위반하는 사례라고 비판
* 카니 총리, 향후 수주간 협상을 강화해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포괄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생산시설 신·증설을 조건으로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하는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신규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설명
* 트럼프 대통령, 상무부가 승인한 온쇼어링 계획에 대해서는 예상 연간 생산량에 해당하는 수입 물량에 한해 232조 관세를 절반만 적용하도록 조치
* 러트닉 상무장관, 신규·증설·개보수를 통해 미국 내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권고
<자료 원본 ☞ https://buly.kr/EoqQ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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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aimhigh2027@daolfn.com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 의약품에 100% 관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화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8년 8월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제네릭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관세율은 1년 뒤인 2029년 8월부터 200%로 인상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는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미국으로 다시 이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어진 기간 내 미국에 공장과 설비를 건설하지 않는 기업에는 불이익을 주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특허 의약품에 대한 기존 관세 계획은 변경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출처: Bloomberg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화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8년 8월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제네릭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관세율은 1년 뒤인 2029년 8월부터 200%로 인상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는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미국으로 다시 이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어진 기간 내 미국에 공장과 설비를 건설하지 않는 기업에는 불이익을 주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특허 의약품에 대한 기존 관세 계획은 변경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출처: Bloomberg
Bloomberg.com
Trump’s 100% Generic Drug Duty Threatens US Low-Cost Supply
Generic drug manufacturers must move production to the US or face a 100% import duty from August 2028, President Donald Trump said, threatening the supply of low-cost medicines that millions of Americans rely on.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2026년 8월 1일부터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제네릭 의약품(복제약)의 관세는 2년 동안 0%로 유지되며, 그 후 1년간은 관세가 100%로 인상되고, 그 이후에는 200%로 인상됩니다. 이는 주어진 기간 내에 미국 내에 공장 및 설비를 건설하지 않기로 결정한 기업들에게 불이익을 줌으로써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미국으로 리쇼어링(본국 복귀)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입니다. 이 정책의 목적은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매우 성공적이었던 특허약, 브랜드 의약품 또는 혁신적 의약품에 대한 정책은 그대로 유지될 것입니다. 제약 시설들이 미국 전역에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수준으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슈퍼마이크로, 4Q26 잠정 실적 $SMCI
4Q FY26 Results
= 수주잔고 $60B
= 매출 $11.0~12.5B (est. $11.7B)
= GPM 15~17% (est. 8.3%)
After +17.7%
4Q FY26 Results
= 수주잔고 $60B
= 매출 $11.0~12.5B (est. $11.7B)
= GPM 15~17% (est. 8.3%)
After +17.7%
델에 이어 슈마컴도 폭등. 리드타임 확 낮춘 서버 OEM 주목할 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슈퍼마이크로는 예비 실적 발표에서 수주잔고가 60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 17% 이상 상승 중.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기존 가이던스인 110억~125억 달러의 하단 수준 전망.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판매는 급증.
AI 서버를 빠르게 공급하는 과정에서 증가한 비용을 절감한 결과, 매출총이익률은 15~17%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super-micro-jumps-after-preliminary-outlook-shows-rising-backlog
이에 따라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 17% 이상 상승 중.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기존 가이던스인 110억~125억 달러의 하단 수준 전망.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판매는 급증.
AI 서버를 빠르게 공급하는 과정에서 증가한 비용을 절감한 결과, 매출총이익률은 15~17%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super-micro-jumps-after-preliminary-outlook-shows-rising-backlog
Bloomberg.com
Super Micro Jumps After Preliminary Outlook Shows Rising Backlog
Super Micro Computer Inc. shares rose as much as 25% after the server maker issued preliminary results saying its backlog hit a record on new orders in the quarter of more than $60 billion.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슈퍼마이크로, 수주잔고 600억달러 돌파…시간외 15% 급등
https://naver.me/5bCEdhT9
매출은 기대 범위의 최저 수준이지만 수주잔고가 크게 늘면서 AI 서버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켜 줬다는 평가가 나왔다.
https://naver.me/5bCEdhT9
매출은 기대 범위의 최저 수준이지만 수주잔고가 크게 늘면서 AI 서버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켜 줬다는 평가가 나왔다.
Naver
슈퍼마이크로, 수주잔고 600억달러 돌파…시간외 15% 급등
인공지능(AI)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공개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15% 넘게 급등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는 잠정 실적을 통해 회계연도 4분기 수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SMCI가 잠정실적을 발표했네요
매출은 예상을 밑돌았는데, 이익 성장이 놀랍습니다
기존 가이던스보다 6.6~8.8%p 높았습니다
HPE나 DELL 등 서버 업체들의 가격 전가 능력에 대한 걱정들이 있었는데
강한 수요가 가격 방어에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
[Supermicro FY4Q26 잠정 실적 업데이트]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 수준 & Factset 컨센서스 하회
-FY4Q26 매출액 약 110억 달러 예상
-기존 매출 가이던스 110억~125억 달러의 하단 수준
*매출총이익률은 기존 가이던스 대폭 상회
-GAAP 및 Non-GAAP 매출총이익률 15~17% 예상
-기존 가이던스 8.2~8.4% 대비 6.6~8.8%포인트 상회
-우호적인 고객 및 제품 믹스가 매출총이익률 상승의 주요 원인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에 머물렀으나 수익성은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결과
*신규 수주 600억 달러 이상
-FY4Q26 신규 수주액 600억 달러 이상
-FY2026 말 기준 백로그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
-신규 수주는 향후 여러 분기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분기 예상 매출액의 5배를 넘는 신규 주문 확보
*실적 발표 일정
-FY4Q26 및 FY2026 연간 실적 발표일 2026년 8월 11일
링크: https://ir.supermicro.com/news/news-details/2026/Supermicro-Provides-Fourth-Quarter-of-Fiscal-Year-2026-Preliminary-Business-Update/default.aspx
매출은 예상을 밑돌았는데, 이익 성장이 놀랍습니다
기존 가이던스보다 6.6~8.8%p 높았습니다
HPE나 DELL 등 서버 업체들의 가격 전가 능력에 대한 걱정들이 있었는데
강한 수요가 가격 방어에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
[Supermicro FY4Q26 잠정 실적 업데이트]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 수준 & Factset 컨센서스 하회
-FY4Q26 매출액 약 110억 달러 예상
-기존 매출 가이던스 110억~125억 달러의 하단 수준
*매출총이익률은 기존 가이던스 대폭 상회
-GAAP 및 Non-GAAP 매출총이익률 15~17% 예상
-기존 가이던스 8.2~8.4% 대비 6.6~8.8%포인트 상회
-우호적인 고객 및 제품 믹스가 매출총이익률 상승의 주요 원인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에 머물렀으나 수익성은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결과
*신규 수주 600억 달러 이상
-FY4Q26 신규 수주액 600억 달러 이상
-FY2026 말 기준 백로그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
-신규 수주는 향후 여러 분기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분기 예상 매출액의 5배를 넘는 신규 주문 확보
*실적 발표 일정
-FY4Q26 및 FY2026 연간 실적 발표일 2026년 8월 11일
링크: https://ir.supermicro.com/news/news-details/2026/Supermicro-Provides-Fourth-Quarter-of-Fiscal-Year-2026-Preliminary-Business-Update/default.aspx
Supermicro
Supermicro Provides Fourth Quarter of Fiscal Year 2026 Preliminary Business Update
Super Micro Computer, Inc. (NASDAQ: SMCI) (“Supermicro” or the “Company”), an AI, Enterprise, Storage, and 5G/Edge IT Total Solution Provider, featuring 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DCBBS), today is providing a preliminary business update for the…
Forwarded from 루팡
에이전틱(Agentic)의 폭발적 성장 (The agentic breakout)
ChatGPT Work +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 수 (WAU)
1,000만 달성!
ChatGPT Work +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 수 (WAU)
1,000만 달성!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3.5 Flash Cyber 발표
■ Gemini 3.6 Flash
: 코딩, 지식 작업, 멀티모달 성능을 강화한 주력 Flash 모델. 3.5 Flash 대비 출력 토큰 사용량을 17% 줄이고, 더 적은 추론 단계와 도구 호출로 멀티스텝 작업 수행
: 가격은 인풋 $1/5 및 아웃풋 $7.5로 3.5 Flash($1.5 및 $9)보다 인하. 토큰 효율성과 가격을 동시에 개선해 에이전틱 작업당 비용 절감
: 문서 파싱, 차트·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멀티모달 지식 작업을 강화했으며, 컴퓨터 사용 기능을 Gemini API와 Gemini Enterprise의 기본 도구로 제공
: CBRN과 사이버 공격 악용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해 탈옥 저항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상적인 요청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를 최소화
■ Gemini 3.5 Flash-Lite
: 낮은 지연시간과 대규모 처리량이 필요한 에이전틱 검색, 문서 처리 등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겨냥한 3.5 계열 최경량 모델
: Artificial Analysis 기준 초당 350개 출력 토큰을 생성, 가격은 인풋 $0.3 및 아웃풋 $2.5
: 사고 수준을 조절해 대량 작업에서는 저지연·저비용 실행을 우선하고, 멀티스텝 서브에이전트 작업에서는 더 높은 추론 수준을 적용 가능
■ Gemini 3.5 Flash Cyber
: 3.5 Flash를 기반으로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와 수정을 위해 미세조정한 특화 모델
: 여러 Flash Cyber 에이전트가 CodeMender 안에서 협업해 하나의 통합 보고서를 생성하며, CyberGym에서 프런티어 수준의 경쟁력 있는 성능 달성
: 대형 모델보다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코드 취약점 탐지, 검증, 패치를 대규모로 수행하는 것이 목표
: 이중용도 위험을 고려해 일반 공개하지 않고, 제한적 파일럿을 통해 정부기관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CodeMender 형태로만 제공 예정
■ 출시 및 향후 계획
: 3.6 Flash와 3.5 Flash-Lite는 Google AI Studio, Android Studio, Gemini API, Gemini Enterprise, Gemini 앱에서 즉시 제공
: 3.6 Flash는 Google Antigravity에서도 제공되며, 3.5 Flash-Lite는 Google 검색에 순차 적용
: Gemini 3.5 Pro는 현재 파트너 테스트 중이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광범위하게 출시할 예정
: 차세대 Gemini 4를 위한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사전학습도 이미 시작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6-flash-3-5-flash-lite-3-5-flash-cyber
■ Gemini 3.6 Flash
: 코딩, 지식 작업, 멀티모달 성능을 강화한 주력 Flash 모델. 3.5 Flash 대비 출력 토큰 사용량을 17% 줄이고, 더 적은 추론 단계와 도구 호출로 멀티스텝 작업 수행
: 가격은 인풋 $1/5 및 아웃풋 $7.5로 3.5 Flash($1.5 및 $9)보다 인하. 토큰 효율성과 가격을 동시에 개선해 에이전틱 작업당 비용 절감
: 문서 파싱, 차트·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멀티모달 지식 작업을 강화했으며, 컴퓨터 사용 기능을 Gemini API와 Gemini Enterprise의 기본 도구로 제공
: CBRN과 사이버 공격 악용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해 탈옥 저항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상적인 요청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를 최소화
■ Gemini 3.5 Flash-Lite
: 낮은 지연시간과 대규모 처리량이 필요한 에이전틱 검색, 문서 처리 등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겨냥한 3.5 계열 최경량 모델
: Artificial Analysis 기준 초당 350개 출력 토큰을 생성, 가격은 인풋 $0.3 및 아웃풋 $2.5
: 사고 수준을 조절해 대량 작업에서는 저지연·저비용 실행을 우선하고, 멀티스텝 서브에이전트 작업에서는 더 높은 추론 수준을 적용 가능
■ Gemini 3.5 Flash Cyber
: 3.5 Flash를 기반으로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와 수정을 위해 미세조정한 특화 모델
: 여러 Flash Cyber 에이전트가 CodeMender 안에서 협업해 하나의 통합 보고서를 생성하며, CyberGym에서 프런티어 수준의 경쟁력 있는 성능 달성
: 대형 모델보다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코드 취약점 탐지, 검증, 패치를 대규모로 수행하는 것이 목표
: 이중용도 위험을 고려해 일반 공개하지 않고, 제한적 파일럿을 통해 정부기관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CodeMender 형태로만 제공 예정
■ 출시 및 향후 계획
: 3.6 Flash와 3.5 Flash-Lite는 Google AI Studio, Android Studio, Gemini API, Gemini Enterprise, Gemini 앱에서 즉시 제공
: 3.6 Flash는 Google Antigravity에서도 제공되며, 3.5 Flash-Lite는 Google 검색에 순차 적용
: Gemini 3.5 Pro는 현재 파트너 테스트 중이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광범위하게 출시할 예정
: 차세대 Gemini 4를 위한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사전학습도 이미 시작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6-flash-3-5-flash-lite-3-5-flash-cyber
Google
Introducing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and 3.5 Flash Cyber
We’re introducing new Gemini models, including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and 3.5 Flash Cyber.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3.6 Flash와 3.5 Flash-Lite 경쟁력 비교
→ 이전 세대 대비 작업 시간 절반 수준 축소 및 토큰 효율 향상에 집중
→ 속도는 최상위권. 컴퓨터 유즈, 차트 해석, 롱컨텍 성능 강조
→ 다만 작업 당 비용 포지셔닝 애매
→ Gemini 3.5 Pro는 대체 언제?
■ 3.6 Flash
: AA Intelligence Index 50점
→ 3.5 Flash와 동일. vs Muse Spark 1.1(51점), GPT-5.6 Luna(51점)
: 평균 작업 시간 1.3분
→ 3.5 Flash 2.7분 대비 50% 이상 단축. 초당 출력 토큰 304개
: 작업 당 비용 $0.5. API 가격 $1.5 및 $7.5
→ 3.5 Flash $0.59, API 가격 $1.5 및 $9.0
→ vs GPT-5.6 Luna($0.21), Muse Spark 1.1($0.26), Grok 4.5($0.31), GLM-5.2($0.47)
■ 3.5 Flash Lite
: AA Intelligence Index 36점
→ 3.1 Flash Lite 25점 대비 11점 상승. DeepSeek V4 Flash(40점)
: 평균 작업 시간 0.6분
→ 3.1 Flash Lite 1분 대비 50% 단축. 초당 출력 토큰 350개
: 작업 당 비용 $0.09. API 가격 $0.3 및 $2.5
→ 3.1 Flash Lite $0.04 대비 상승. API 가격 $0.25 및 $1.5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이전 세대 대비 작업 시간 절반 수준 축소 및 토큰 효율 향상에 집중
→ 속도는 최상위권. 컴퓨터 유즈, 차트 해석, 롱컨텍 성능 강조
→ 다만 작업 당 비용 포지셔닝 애매
→ Gemini 3.5 Pro는 대체 언제?
■ 3.6 Flash
: AA Intelligence Index 50점
→ 3.5 Flash와 동일. vs Muse Spark 1.1(51점), GPT-5.6 Luna(51점)
: 평균 작업 시간 1.3분
→ 3.5 Flash 2.7분 대비 50% 이상 단축. 초당 출력 토큰 304개
: 작업 당 비용 $0.5. API 가격 $1.5 및 $7.5
→ 3.5 Flash $0.59, API 가격 $1.5 및 $9.0
→ vs GPT-5.6 Luna($0.21), Muse Spark 1.1($0.26), Grok 4.5($0.31), GLM-5.2($0.47)
■ 3.5 Flash Lite
: AA Intelligence Index 36점
→ 3.1 Flash Lite 25점 대비 11점 상승. DeepSeek V4 Flash(40점)
: 평균 작업 시간 0.6분
→ 3.1 Flash Lite 1분 대비 50% 단축. 초당 출력 토큰 350개
: 작업 당 비용 $0.09. API 가격 $0.3 및 $2.5
→ 3.1 Flash Lite $0.04 대비 상승. API 가격 $0.25 및 $1.5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뉴욕증시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다우: +0.74%
나스닥: +1.29%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은 -1% 내외의 하락세가 나타났지만,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은 10% 이상 급등세가 나오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21% 상승했고, 60일선에 살짝 걸리면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기술적 반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자리였기에 아직까지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60일선보다는 내려오고 있는 20일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4% 이상 급등하고 있기에 오늘도 매수 사이드카를 기대해봅니다!
다우: +0.74%
나스닥: +1.29%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은 -1% 내외의 하락세가 나타났지만,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은 10% 이상 급등세가 나오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21% 상승했고, 60일선에 살짝 걸리면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기술적 반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자리였기에 아직까지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60일선보다는 내려오고 있는 20일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4% 이상 급등하고 있기에 오늘도 매수 사이드카를 기대해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메모리 반등으로 미 증시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인텔은 데이터센터그룹(DCG)에서 추가 인력 감축을 실시한다고 밝힌 뒤 주가 8% 넘게 상승.
회사는 이번 구조조정이 제품 출시 일정이나 로드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조직을 슬림화해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
립부 탄 CEO 취임 이후 인텔은 비용 절감과 체질 개선을 지속 추진 중. 지난해 대규모 감원에 이어 추가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회복에 집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intel-rallies-after-saying-it-ll-make-more-headcount-reductions
회사는 이번 구조조정이 제품 출시 일정이나 로드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조직을 슬림화해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
립부 탄 CEO 취임 이후 인텔은 비용 절감과 체질 개선을 지속 추진 중. 지난해 대규모 감원에 이어 추가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회복에 집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intel-rallies-after-saying-it-ll-make-more-headcount-reductions
Bloomberg.com
Intel Rallies After Saying It’ll Make More Headcount Reductions
Intel Corp. shares rallied Tuesday after the company confirmed it will cut more jobs to reduce costs and shake up its key data center unit.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nthropic의 로봇 야심과 Nvidia의 Vera Rubin 양산 확대]
*Anthropic의 Physical Intelligence 인수설
-기술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Anthropic이 로봇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Physical Intelligence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 확산
-Physical Intelligence의 카롤 하우스만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인수설을 부인했으나, 양사가 2026년 봄 초기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가 추가 논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Physical Intelligence의 최근 자금조달 협상 기업가치 약 110억 달러
-Physical Intelligence는 전직 Google 직원과 벤처투자자 라키 그룸, Stanford·Berkeley 교수 등이 2024년 설립한 기업
-OpenAI와 Thrive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0억 달러 이상 조달
-2025년 공개한 비전·언어·행동 모델 π0.5가 로봇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중 하나로 평가
*Anthropic의 로봇 사업 진출 배경
-Anthropic은 현재 코딩과 기업용 인공지능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초지능 달성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법칙과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연구자들의 주장 존재
-인터넷의 텍스트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도 실제 세계 경험 부족으로 기본적인 공간 추론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
-Anthropic은 인공지능이 더 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이후 로봇을 중심으로 한 체화 지능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재귀적 지능 이후 체화 지능도 비용 감소와 성능 개선이 반복되는 유사한 경로를 빠르게 따를 수 있다는 설명
-강력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물리적 생산, 신약 임상시험,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등의 생산성 개선 가능성 제시
-2026년 7월 Claude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공개
-언어모델이 로봇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능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자체적으로 로봇 조직을 구축한 OpenAI와 달리, Anthropic이 기존 로봇 전문기업을 인수하면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Anthropic의 로봇 부문은 기존 인공지능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얀 라이케가 이끄는 것으로 보도
*Nvidia Vera Rubin 테스트 공급
-CoreWeave, Microsoft, OpenAI, Anthropic, SpaceXAI 등 수십 개 고객사가 GPU 72개가 탑재된 Vera Rubin 테스트 랙을 소량 수령
-Vera Rubin 랙 가격은 대당 약 700만~800만 달러로, 현재 주력 제품인 Grace Blackwell 300 랙의 약 500만 달러 대비 상승
-본격적인 대규모 가동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Nvidia 본사 비공개 테스트 시설에서 약 30개의 서버 랙 가동 중이며, 다수가 Vera Rubin 랙으로 구성
-일부 테스트 랙은 OpenAI가 사용 중이라는 Nvidia 경영진의 설명
-Vera Rubin 랙의 크기는 대형 서류함과 비슷하지만 무게는 약 4,000파운드로 픽업트럭과 유사한 수준
*Vera Rubin 생산능력과 조립 방식
-Nvidia의 약 12개 제조 파트너가 장기적으로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하루 1,000개 생산이 실제 가동될 경우 Nvidia와 제조 파트너들의 분기 매출이 최소 6,3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기사 자체 계산
-다만 최대 생산능력이 실제 생산량이나 수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
-Vera Rubin 랙은 케이블이 거의 없고 조립 과정의 상당 부분을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Blackwell 랙에서 발생했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 제조 문제를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Nvidia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Blackwell 전환 과정에서 랙 규모가 기존과 달라지면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진단·제조 시스템 전반을 새로 구축해야 했다고 설명
*GPU 이외 부품으로 사업 확장
-Nvidia는 경쟁 인공지능 칩의 증가에 대응해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스위치, 케이블, 스토리지, 서버 냉각 기술 등 비GPU 서버 부품 판매 확대 추진
-Google이 기존 TPU와 별개의 신규 추론 칩을 개발하는 등 Nvidia의 인공지능 가속기 경쟁 심화 가능성
-Nvidia는 고객사가 다른 회사의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더라도 Nvidia의 네트워킹 장비와 서버 부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경쟁사 칩이 Nvidia GPU 및 네트워크 장비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경쟁 칩 기업들과도 협력
-Nvidia의 사업 모델을 폐쇄적인 GPU 생태계에서 개방형 인공지능 인프라 공급자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GPU 배정 기준과 공급망 관리
-Nvidia의 GPU와 서버 랙 배정은 고객사가 서버를 실제로 설치하고 가동할 준비가 됐는지 여부와 연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영향력이 크다는 Nvidia 임원의 농담 섞인 설명
-Nvidia 내부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직 운영
-알루미늄과 인듐인 등 서버·광통신 장비에 필요한 원재료 관련 기업들과도 직접 관계 구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확산
-Anthropic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Kimi K3와 같은 광범위하게 배포되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 강조
-기존 인공지능 규제와 안전 정책은 소수 기업이 독점 모델을 운영하고 플랫폼 및 모델 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
-Kimi K3와 같은 모델은 강력한 인공지능을 광범위하게 확산해 중앙집중적 통제를 어렵게 한다는 평가
-기업가 정신과 국가·개인의 인공지능 역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도 발생 가능
-향후 정책 논의가 독점 모델과 광범위하게 이용 가능한 모델 간 격차 및 사회적 영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Anthropic의 Physical Intelligence 인수설
-기술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Anthropic이 로봇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Physical Intelligence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 확산
-Physical Intelligence의 카롤 하우스만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인수설을 부인했으나, 양사가 2026년 봄 초기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가 추가 논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Physical Intelligence의 최근 자금조달 협상 기업가치 약 110억 달러
-Physical Intelligence는 전직 Google 직원과 벤처투자자 라키 그룸, Stanford·Berkeley 교수 등이 2024년 설립한 기업
-OpenAI와 Thrive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0억 달러 이상 조달
-2025년 공개한 비전·언어·행동 모델 π0.5가 로봇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중 하나로 평가
*Anthropic의 로봇 사업 진출 배경
-Anthropic은 현재 코딩과 기업용 인공지능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초지능 달성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법칙과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연구자들의 주장 존재
-인터넷의 텍스트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도 실제 세계 경험 부족으로 기본적인 공간 추론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
-Anthropic은 인공지능이 더 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이후 로봇을 중심으로 한 체화 지능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재귀적 지능 이후 체화 지능도 비용 감소와 성능 개선이 반복되는 유사한 경로를 빠르게 따를 수 있다는 설명
-강력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물리적 생산, 신약 임상시험,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등의 생산성 개선 가능성 제시
-2026년 7월 Claude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공개
-언어모델이 로봇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능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자체적으로 로봇 조직을 구축한 OpenAI와 달리, Anthropic이 기존 로봇 전문기업을 인수하면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Anthropic의 로봇 부문은 기존 인공지능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얀 라이케가 이끄는 것으로 보도
*Nvidia Vera Rubin 테스트 공급
-CoreWeave, Microsoft, OpenAI, Anthropic, SpaceXAI 등 수십 개 고객사가 GPU 72개가 탑재된 Vera Rubin 테스트 랙을 소량 수령
-Vera Rubin 랙 가격은 대당 약 700만~800만 달러로, 현재 주력 제품인 Grace Blackwell 300 랙의 약 500만 달러 대비 상승
-본격적인 대규모 가동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Nvidia 본사 비공개 테스트 시설에서 약 30개의 서버 랙 가동 중이며, 다수가 Vera Rubin 랙으로 구성
-일부 테스트 랙은 OpenAI가 사용 중이라는 Nvidia 경영진의 설명
-Vera Rubin 랙의 크기는 대형 서류함과 비슷하지만 무게는 약 4,000파운드로 픽업트럭과 유사한 수준
*Vera Rubin 생산능력과 조립 방식
-Nvidia의 약 12개 제조 파트너가 장기적으로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하루 1,000개 생산이 실제 가동될 경우 Nvidia와 제조 파트너들의 분기 매출이 최소 6,3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기사 자체 계산
-다만 최대 생산능력이 실제 생산량이나 수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
-Vera Rubin 랙은 케이블이 거의 없고 조립 과정의 상당 부분을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Blackwell 랙에서 발생했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 제조 문제를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Nvidia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Blackwell 전환 과정에서 랙 규모가 기존과 달라지면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진단·제조 시스템 전반을 새로 구축해야 했다고 설명
*GPU 이외 부품으로 사업 확장
-Nvidia는 경쟁 인공지능 칩의 증가에 대응해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스위치, 케이블, 스토리지, 서버 냉각 기술 등 비GPU 서버 부품 판매 확대 추진
-Google이 기존 TPU와 별개의 신규 추론 칩을 개발하는 등 Nvidia의 인공지능 가속기 경쟁 심화 가능성
-Nvidia는 고객사가 다른 회사의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더라도 Nvidia의 네트워킹 장비와 서버 부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경쟁사 칩이 Nvidia GPU 및 네트워크 장비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경쟁 칩 기업들과도 협력
-Nvidia의 사업 모델을 폐쇄적인 GPU 생태계에서 개방형 인공지능 인프라 공급자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GPU 배정 기준과 공급망 관리
-Nvidia의 GPU와 서버 랙 배정은 고객사가 서버를 실제로 설치하고 가동할 준비가 됐는지 여부와 연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영향력이 크다는 Nvidia 임원의 농담 섞인 설명
-Nvidia 내부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직 운영
-알루미늄과 인듐인 등 서버·광통신 장비에 필요한 원재료 관련 기업들과도 직접 관계 구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확산
-Anthropic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Kimi K3와 같은 광범위하게 배포되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 강조
-기존 인공지능 규제와 안전 정책은 소수 기업이 독점 모델을 운영하고 플랫폼 및 모델 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
-Kimi K3와 같은 모델은 강력한 인공지능을 광범위하게 확산해 중앙집중적 통제를 어렵게 한다는 평가
-기업가 정신과 국가·개인의 인공지능 역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도 발생 가능
-향후 정책 논의가 독점 모델과 광범위하게 이용 가능한 모델 간 격차 및 사회적 영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The Information
Anthropic’s Robot Ambition; Nvidia Ramps Up Vera Rubin
Over the weekend, tech blogger Robert Scoble claimed Anthropic was in the process of acquiring Physical Intelligence, an AI robotics software developer that was most recently in talks to raise capital at a valuation of $11 billion. Scoble’s claim sent X into…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빌 애크먼, Microsoft·Meta에 40억 달러 투자…하이퍼스케일러의 7,000억 달러 AI 투자 확대에 베팅]
*Microsoft·Meta에 약 40억 달러 투자
-Pershing Square 창업자 빌 애크먼이 Microsoft와 Meta에 총 약 4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가 향후 기술주 투자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
-데이터센터 건설, GPU 구매, 네트워크 용량 확대 등에 투입되는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누적 자본지출 전망치 약 7,000억 달러 제시
*Microsoft 투자 논리
-Pershing Square가 2026년 1분기 약 21억~24억 달러 규모의 Microsoft 지분 신규 매입
-Microsoft의 클라우드 플랫폼 Azure가 기업용 인공지능 워크로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투자 논리
-기업들의 인공지능 도입 확대에 따라 Azure의 컴퓨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Meta 투자 논리
-애크먼이 Meta에도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Meta의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과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
-Microsoft와 Meta 투자를 합쳐 단일 헤지펀드가 구축한 대표적인 집중형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사례라는 기사 평가
*데이터센터 규제에 대한 반대
-애크먼이 2026년 7월 뉴욕주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중단 방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미국 내 인공지능 인프라 건설을 제한할 경우 미국의 인공지능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주장
-미국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물리적 인프라 확충을 어렵게 만들수록 중국 등 경쟁국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는 판단
[https://cryptobriefing.com/ackman-bets-hyperscaler-ai-spending-wave/]
*Microsoft·Meta에 약 40억 달러 투자
-Pershing Square 창업자 빌 애크먼이 Microsoft와 Meta에 총 약 4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가 향후 기술주 투자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
-데이터센터 건설, GPU 구매, 네트워크 용량 확대 등에 투입되는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누적 자본지출 전망치 약 7,000억 달러 제시
*Microsoft 투자 논리
-Pershing Square가 2026년 1분기 약 21억~24억 달러 규모의 Microsoft 지분 신규 매입
-Microsoft의 클라우드 플랫폼 Azure가 기업용 인공지능 워크로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투자 논리
-기업들의 인공지능 도입 확대에 따라 Azure의 컴퓨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Meta 투자 논리
-애크먼이 Meta에도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Meta의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과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
-Microsoft와 Meta 투자를 합쳐 단일 헤지펀드가 구축한 대표적인 집중형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사례라는 기사 평가
*데이터센터 규제에 대한 반대
-애크먼이 2026년 7월 뉴욕주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중단 방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미국 내 인공지능 인프라 건설을 제한할 경우 미국의 인공지능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주장
-미국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물리적 인프라 확충을 어렵게 만들수록 중국 등 경쟁국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는 판단
[https://cryptobriefing.com/ackman-bets-hyperscaler-ai-spending-wave/]
Crypto Briefing
Bill Ackman bets on $700B hyperscaler AI spending wave with massive Microsoft and Meta stakes
Bill Ackman's Pershing Square has built roughly $4 billion in Microsoft and Meta stakes, betting on $700 billion in hyperscaler AI spending and its market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메타가 내부 AI 인큐베이터 조직을 통해 OpenRouter와 유사한 AI 모델 라우팅 플랫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목표는 개발자들이 AI 코딩 과정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하도록 해 AI 사용 비용을 크게 낮추는 것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목표는 개발자들이 AI 코딩 과정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하도록 해 AI 사용 비용을 크게 낮추는 것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The Information
Meta’s AI Incubator Is Developing an OpenRouter Rival to Cut Coding Costs
Meta Platforms’ internal incubator for AI-powered products and tools is developing a version of the OpenRouter service that would help cut costs by sending some AI tasks to lower-cost models. The incubator, called AAI Labs, is part of Meta’s Applied AI Engine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