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2분기 실적 기대로 올라 고점을 1.2% 남겨뒀습니다.
2 미 정부가 24일 관세 유예 만료를 앞두고 신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3 Super Micro가 총이익률 가이던스를 2배 가까이 상향했습니다. 시간외 +18%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0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1.91원 (+0.26원)
KOSPI PBR 2.07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2분기 실적 기대로 올라 고점을 1.2% 남겨뒀습니다.
2 미 정부가 24일 관세 유예 만료를 앞두고 신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3 Super Micro가 총이익률 가이던스를 2배 가까이 상향했습니다. 시간외 +18%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0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1.91원 (+0.26원)
KOSPI PBR 2.07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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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1 미 증시, 미-이란 불안에도 옵션 수급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반도체 강세에 상승
미 증시는 최근 급락했던 반도체 기업들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옵션시장에서 콜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현물 매수세까지 확대되자 상승 출발.. 미-이란 불안과 그에 따른 국제유가 및 국채 금리 상승 등 불안 요인들이 여전히 있지만, 시장에서는 최근 하락이 컸던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콜옵션 거래 증가에 따른 수급과 반발 매수 심리가 더 강한 모습. 결국 시장은 새로운 이슈로 인한 상승 보다는 그동안 하락이 컸던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시장을 주도했고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필수 소비재 및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을 보이는 순환매가 진행(다우 +0.74%, 나스닥 +1.29%, S&P500 +0.89%, 러셀2000 +1.5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1%)
* 변화요인: 반도체, AI 주 상승 요인, 미-이란 불안과 기대
엔비디아(+1.97%)가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인 베라 루빈이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해 주요 고객사에 공급되고 있으며,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이 진행 중이라고 밝힌 점이 AI 투자 확대 기대를 자극. 특히 OpenAI가 3분기부터 베라 루빈을 대규모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도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AI 인프라 투자가 계획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 또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10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내부 케이블을 제거한 설계로 로봇 자동 조립이 가능해져 생산 속도와 수율까지 개선됐다고 설명하면서 AI 서버 공급 확대 기대를 더욱 높인 점도 긍정적. 여기에 한국의 7월 20일까의 수출 데이터에서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181% 급증하는 등 실제 메모리 수요도 견조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AI 투자 확대 기대를 더욱 자극
또한 UBS가 최근 AI 반도체주의 큰 폭 하락은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헤지펀드들의 대규모 포지션 축소에 따른 수급 충격이었다고 평가한 점도 우호적. 실제 헤지펀드들의 반도체를 비롯해 모멘텀주 비중이 약 5% 감소하며 순포지션이 지난 4월 수준까지 낮아져 추가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 여기에 모멘텀주 청산도 이달 말이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이에 AI 산업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을 앞두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메모리와 AI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한 반등을 주도. 결국 최근 하락이 수급에 의한 결과였고 그 수급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는 점도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
실제 헤지펀드들의 대규모 포지션 축소와 CTA 펀드의 손절성 매물로 풋옵션 중심의 매수세가 최근 반도체 업종의 하락을 부추겼지만 오늘은 빅테크 실적 기대감과 엔비디아 호재가 유입되며 콜옵션 매수가 확대되거나 풋옵션 청산이 진행. 실제 마이크론(+12.17%)등 주요 메모리 기업들의 콜옵션 거래 비중이 52%~59%로 크게 증가했으며 반도체 ETF(SOXX)의 옵션 거래량이 평소의 3배가 넘어서며 풋옵션 매도와 콜 스프레드 거래가 대거 유입. 높았던 내재변동성(IV) 환경에서 헤지펀드의 숏포지션이 숏커버로 전환된 가운데, 트레이더들이 콜옵션 매도에 따른 델타와 감마 노출을 중립화하기 위해 현물을 추가 매수하면서 상승폭이 확대. 결국 오늘 반도체 기업들은 호재를 바탕으로 수급 개선이 급등을 가능케 했던 양상. 다만 옵션 수급은 단기 매매 성격이 강한 만큼 이러한 상승세가 추세적인 매수로 이어질지 여부는 이번 주 빅테크 실적과 AI 투자 계획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레바논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헤즈볼라 등 지역 분쟁 해결 지원 의사를 밝히며, 이란이 물밑에서는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지적. 다만 이란이 미국이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으로 임하기 전까지는 당장 협상에 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언급하고 이란 픽액스산 지하 터널 등 핵 관련 시설에 대해 조만간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 또한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항구 봉쇄 경고로 원유 수송 유조선이 회항하는 등 에너지 공급망 차질 우려가 심화하자, 홍해 봉쇄 시 미군이 직접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
전일 주요 중재국들이 양측에 10일간의 임시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 재협상을 공식 제안한 가운데 이란도 대화 채널이 작동 중임을 발표. 결국 군사적 충돌 속에서도 극단적 사태 발생을 막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우호적. 이에 트럼프의 강경 발언, 후티 반군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그에 따라 국채 금리도 상승 했지만 중재국들의 노력을 반영 주식시장은 전일에 이어 상승. 이렇듯 외환, 채권, 상품 시장은 불안감을 반영하고 있지만 주식 시장은 극단적인 확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 않음을 보여줌
미 증시는 최근 급락했던 반도체 기업들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옵션시장에서 콜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현물 매수세까지 확대되자 상승 출발.. 미-이란 불안과 그에 따른 국제유가 및 국채 금리 상승 등 불안 요인들이 여전히 있지만, 시장에서는 최근 하락이 컸던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콜옵션 거래 증가에 따른 수급과 반발 매수 심리가 더 강한 모습. 결국 시장은 새로운 이슈로 인한 상승 보다는 그동안 하락이 컸던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시장을 주도했고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필수 소비재 및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을 보이는 순환매가 진행(다우 +0.74%, 나스닥 +1.29%, S&P500 +0.89%, 러셀2000 +1.5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1%)
* 변화요인: 반도체, AI 주 상승 요인, 미-이란 불안과 기대
엔비디아(+1.97%)가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인 베라 루빈이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해 주요 고객사에 공급되고 있으며,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이 진행 중이라고 밝힌 점이 AI 투자 확대 기대를 자극. 특히 OpenAI가 3분기부터 베라 루빈을 대규모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도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AI 인프라 투자가 계획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 또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10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내부 케이블을 제거한 설계로 로봇 자동 조립이 가능해져 생산 속도와 수율까지 개선됐다고 설명하면서 AI 서버 공급 확대 기대를 더욱 높인 점도 긍정적. 여기에 한국의 7월 20일까의 수출 데이터에서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181% 급증하는 등 실제 메모리 수요도 견조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AI 투자 확대 기대를 더욱 자극
또한 UBS가 최근 AI 반도체주의 큰 폭 하락은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헤지펀드들의 대규모 포지션 축소에 따른 수급 충격이었다고 평가한 점도 우호적. 실제 헤지펀드들의 반도체를 비롯해 모멘텀주 비중이 약 5% 감소하며 순포지션이 지난 4월 수준까지 낮아져 추가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 여기에 모멘텀주 청산도 이달 말이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이에 AI 산업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을 앞두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메모리와 AI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한 반등을 주도. 결국 최근 하락이 수급에 의한 결과였고 그 수급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는 점도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
실제 헤지펀드들의 대규모 포지션 축소와 CTA 펀드의 손절성 매물로 풋옵션 중심의 매수세가 최근 반도체 업종의 하락을 부추겼지만 오늘은 빅테크 실적 기대감과 엔비디아 호재가 유입되며 콜옵션 매수가 확대되거나 풋옵션 청산이 진행. 실제 마이크론(+12.17%)등 주요 메모리 기업들의 콜옵션 거래 비중이 52%~59%로 크게 증가했으며 반도체 ETF(SOXX)의 옵션 거래량이 평소의 3배가 넘어서며 풋옵션 매도와 콜 스프레드 거래가 대거 유입. 높았던 내재변동성(IV) 환경에서 헤지펀드의 숏포지션이 숏커버로 전환된 가운데, 트레이더들이 콜옵션 매도에 따른 델타와 감마 노출을 중립화하기 위해 현물을 추가 매수하면서 상승폭이 확대. 결국 오늘 반도체 기업들은 호재를 바탕으로 수급 개선이 급등을 가능케 했던 양상. 다만 옵션 수급은 단기 매매 성격이 강한 만큼 이러한 상승세가 추세적인 매수로 이어질지 여부는 이번 주 빅테크 실적과 AI 투자 계획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레바논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헤즈볼라 등 지역 분쟁 해결 지원 의사를 밝히며, 이란이 물밑에서는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지적. 다만 이란이 미국이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으로 임하기 전까지는 당장 협상에 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언급하고 이란 픽액스산 지하 터널 등 핵 관련 시설에 대해 조만간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 또한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항구 봉쇄 경고로 원유 수송 유조선이 회항하는 등 에너지 공급망 차질 우려가 심화하자, 홍해 봉쇄 시 미군이 직접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
전일 주요 중재국들이 양측에 10일간의 임시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 재협상을 공식 제안한 가운데 이란도 대화 채널이 작동 중임을 발표. 결국 군사적 충돌 속에서도 극단적 사태 발생을 막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우호적. 이에 트럼프의 강경 발언, 후티 반군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그에 따라 국채 금리도 상승 했지만 중재국들의 노력을 반영 주식시장은 전일에 이어 상승. 이렇듯 외환, 채권, 상품 시장은 불안감을 반영하고 있지만 주식 시장은 극단적인 확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 않음을 보여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74% 오른 52,224.64, S&P500은 0.89% 상승한 7,509.20, 나스닥은 1.29% 뛴 25,837.21에 마감했고, 러셀2000도 1.53% 상승해 중소형주까지 매수세가 확산됐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37에서 41로 개선됐으나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렀고, VIX는 17.05로 하락해 급격한 위험회피 심리는 진정됐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35%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에너지 1.15%, 헬스케어 0.64%, 산업재 0.34%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는 1.01%,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0.85%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21% 뛰었으며 SK하이닉스 ADR 13.75%, 샌디스크 14.27%, 웨스턴디지털 12.50%, 마이크론 12.17%, 인텔 8.64%, AMD 8.11%가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도 1.97%, 브로드컴은 2.21% 상승했지만 알파벳은 1.38%, 마이크로소프트는 1.13%, 아마존은 0.98% 하락해 플랫폼주보다 메모리·반도체 장비와 하드웨어에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금융주에서는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가 강세였고, 에너지에서는 엑손모빌이 2.26% 올랐습니다.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지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경계로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3.0bp 오른 4.629%, 2년물은 약 5bp 상승한 4.27%, 30년물은 5.13%를 기록하며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다음 주 FOMC 금리 인상 가능성도 24.1%로 높아졌지만, 알파벳 실적을 앞둔 AI 설비투자 기대가 금리 부담을 압도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3% 오른 101.179로 2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달러·엔은 163.206엔까지 올라 약 40년 만에 163엔선을 넘어섰습니다. 중동 긴장과 관세 우려, 유가 상승이 달러 강세를 뒷받침했습니다.
WTI는 2.02% 오른 배럴당 84.91달러, 브렌트유는 2.01% 상승한 91.0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35%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에너지 1.15%, 헬스케어 0.64%, 산업재 0.34%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는 1.01%,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0.85%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21% 뛰었으며 SK하이닉스 ADR 13.75%, 샌디스크 14.27%, 웨스턴디지털 12.50%, 마이크론 12.17%, 인텔 8.64%, AMD 8.11%가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도 1.97%, 브로드컴은 2.21% 상승했지만 알파벳은 1.38%, 마이크로소프트는 1.13%, 아마존은 0.98% 하락해 플랫폼주보다 메모리·반도체 장비와 하드웨어에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금융주에서는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가 강세였고, 에너지에서는 엑손모빌이 2.26% 올랐습니다.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지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경계로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3.0bp 오른 4.629%, 2년물은 약 5bp 상승한 4.27%, 30년물은 5.13%를 기록하며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다음 주 FOMC 금리 인상 가능성도 24.1%로 높아졌지만, 알파벳 실적을 앞둔 AI 설비투자 기대가 금리 부담을 압도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3% 오른 101.179로 2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달러·엔은 163.206엔까지 올라 약 40년 만에 163엔선을 넘어섰습니다. 중동 긴장과 관세 우려, 유가 상승이 달러 강세를 뒷받침했습니다.
WTI는 2.02% 오른 배럴당 84.91달러, 브렌트유는 2.01% 상승한 91.0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이틀 연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도체 섹터 급등
SK하이닉스ADR(SKHY, +13.75%), 마이크론(MU) +12.17%, 샌디스크(SNDK) +14.27%
광통신, 원자력 에너지, 연료전지 등 AI 인프라 관련 종목군 대체로 강세
이틀 연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도체 섹터 급등
SK하이닉스ADR(SKHY, +13.75%), 마이크론(MU) +12.17%, 샌디스크(SNDK) +14.27%
광통신, 원자력 에너지, 연료전지 등 AI 인프라 관련 종목군 대체로 강세
나스닥 1.3% 상승…마이크론 12% 급등, 반도체주 AI 랠리 주도[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지난주 인공지능(AI) 투자 부담과 고평가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됐다.3대 지수 모두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시장 상승을 이끈 것은 반도체주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2% 급등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지난주 말 6월 말 기록한 사상 최고치 대비 20% 넘게 밀렸던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시장은 최근 AI 투자 부담과 밸류에이션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다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본격적인 빅테크 실적 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 알파벳과 테슬라를 시작으로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스, 애플, 아마존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지가 향후 증시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4706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지난주 인공지능(AI) 투자 부담과 고평가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됐다.3대 지수 모두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시장 상승을 이끈 것은 반도체주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2% 급등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지난주 말 6월 말 기록한 사상 최고치 대비 20% 넘게 밀렸던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시장은 최근 AI 투자 부담과 밸류에이션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다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본격적인 빅테크 실적 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 알파벳과 테슬라를 시작으로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스, 애플, 아마존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지가 향후 증시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4706
뉴스1
나스닥 1.3% 상승…마이크론 12% 급등, 반도체주 AI 랠리 주도[뉴욕마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5.2% ↑…실적 시즌 앞두고 저가매수 유입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지난주 인공지능(AI) 투자 부담과 고평가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 중앙일보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이번 ‘빅딜’은 SK하이닉스와 인텔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트럼프 정부는 반도체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현지 투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약 370억 달러(약 54조4600억원)를 들여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최첨단 파운드리 공장과 연구개발(R&D) 시설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 가동을 앞두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약 38억7000만 달러(약 5조6900억원)를 투입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후공정) 생산기지를 짓고 있으며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텔 역시 ‘계륵’이던 오하이오 캠퍼스 매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며 파운드리 사업의 재정비에 나설 발판을 만들었다. 인텔 파운드리 부문은 지난해 2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고 올해 1분기에도 24억 달러의 손실을 봤다. 인텔은 최근 파운드리 부문 총괄 부사장으로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를 영입하며 수율 개선 등 후공정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993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이번 ‘빅딜’은 SK하이닉스와 인텔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트럼프 정부는 반도체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현지 투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약 370억 달러(약 54조4600억원)를 들여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최첨단 파운드리 공장과 연구개발(R&D) 시설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 가동을 앞두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약 38억7000만 달러(약 5조6900억원)를 투입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후공정) 생산기지를 짓고 있으며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텔 역시 ‘계륵’이던 오하이오 캠퍼스 매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며 파운드리 사업의 재정비에 나설 발판을 만들었다. 인텔 파운드리 부문은 지난해 2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고 올해 1분기에도 24억 달러의 손실을 봤다. 인텔은 최근 파운드리 부문 총괄 부사장으로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를 영입하며 수율 개선 등 후공정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993
중앙일보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22, 장 시작 전 생각: 변동성 장세 속 우선순위,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0.9%, 나스닥 +1.3%
- 마이크론 +12.0%, 샌디스크 +14.2%, 알파벳 -1.4%
- WTI 84.6달러, 미 10년물 금리 4.62%, 달러/원 1,480.3원
1.
미국 증시는 모처럼 동반 강세로 마감했네요.
미-이란 갈등 지속에 따른 WTI 2%대 강세,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에도,
GM(+4.9%), 3M(+7.3%) 등 주요기업들의 호실적, 마이크론(+12.0%), 샌디스크(+14.2%) 등 반도체주에 대한 낙관론 회복 덕분이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갈등에 이어, 예맨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 등 중동발 불확실성이 증시에 노이즈를 계속 주입시키고 있네요.
그러나중재국의 휴전 제안, 전쟁 당사국가들의 외교채널 유지 등을 고려 시 사태의 추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더욱이 현재 시장에서는 전쟁, 매크로보다는 실적 시즌에 주가의 무게중심이 형성됐다는 점도 중동 사태의 주가 영향력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2.
이제 시장은 내일 새벽 알파벳 실적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7월 이후 증시 조정은 반도체와 AI를 둘러싼 실적 논란에서 시작된 만큼, 이번 알파벳 실적은 AI 수요 가시성을 재점검하는 첫번째 이벤트가 될 듯하네요.
우선 2026년 CAPEX 가이던스(지난 1분기 당시 1,850억달러로 제시)와 2027년 투자 확대 기조 재확인 여부가 HBM 및 서버용 DRAM 수요 변화를 가늠하는데 중요한 변수입니다.
본업인 클라우드 사업이 고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는지(컨센 63% vs 1분기 +63%, QoQ)도 관건입니다.
2분기에도 본업 성장률이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켜준다면, AI 수요가 일시적인 선구매 및 공급 부족을 넘어 실제 고객들의 사용 증가로 연결되는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를 포함한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심리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 의존도는 지난 분기보다 높게 가져가야할 듯합니다.
3.
일단 오늘 국내 증시는 중동발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에도, 미국 반도체주 동반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4.0%대 강세, 주 후반 자동차, 은행 등 국내 2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물론 높은 레벨의 VKOSPI(21일, 84pt),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급증(2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 비중 43.5% = 레버리지 29.6% + 인버스 13.9%) 등이 금일에도 장중 변동성 확대 압력을 높일 수 있겠네요.
이는 시장의 피로감을 가중시키면서, “반등 시 매도를 통한 기존 손실분 축소” 전략을 유도할 소지가 있습니다.
4.
그러나 7월 중 금융위기, 팬데믹 등 대형 위기급의 급락을 맞은 점이나,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21일 선행 PER 5.7배)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현재 지수 레벨이 최근 악재성 노이즈(메모리 피크아웃 및 이익 추정치 하향, AI 수요 불안 등)을 주가상으로 대부분 소화한 영역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외국인의 수급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네요.
7월 2주차까지 3주 연속으로 코스피를 순매도했던 외국인(3주 누적 -40조원)은 지난주부터 2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2주 누적 +1.0조원).
증시 폭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도 이번 주에 약 9,000억원 순매수하면서 12주 만에 처음으로 순매수로 전환했네요.
5.
MSCI 한국 ETF(EWY)에서도 지난주 30억달러(약 4.4조원)가 유입되면서 역대 최대 주간 유입을 기록한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순매수로 방향을 잡았다고 확증하기에는 이르지만,
반도체 중심의 한국 증시에 대한 차익실현 및 비중 축소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반등 시 매도” 전략은 후순위로 두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이보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최소한 차주까지 홀딩 혹은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는 유통(6주 연속), 자동차(4주 연속), 건설(4주 연속), 소프트웨어(4주 연속)와 같은 업종(낙폭 과대 + 실적, 정책 기대감 베팅 성격)도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전략에 반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도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고, 낮에는 30도가 넘을 정도로 덥고 습한 날씨라고 합니다.
컨디션 저해되기 쉬운 날씨이니, 다들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건강도 늘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26
- 다우 +0.7%, S&P500 +0.9%, 나스닥 +1.3%
- 마이크론 +12.0%, 샌디스크 +14.2%, 알파벳 -1.4%
- WTI 84.6달러, 미 10년물 금리 4.62%, 달러/원 1,480.3원
1.
미국 증시는 모처럼 동반 강세로 마감했네요.
미-이란 갈등 지속에 따른 WTI 2%대 강세,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에도,
GM(+4.9%), 3M(+7.3%) 등 주요기업들의 호실적, 마이크론(+12.0%), 샌디스크(+14.2%) 등 반도체주에 대한 낙관론 회복 덕분이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갈등에 이어, 예맨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 등 중동발 불확실성이 증시에 노이즈를 계속 주입시키고 있네요.
그러나중재국의 휴전 제안, 전쟁 당사국가들의 외교채널 유지 등을 고려 시 사태의 추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더욱이 현재 시장에서는 전쟁, 매크로보다는 실적 시즌에 주가의 무게중심이 형성됐다는 점도 중동 사태의 주가 영향력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2.
이제 시장은 내일 새벽 알파벳 실적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7월 이후 증시 조정은 반도체와 AI를 둘러싼 실적 논란에서 시작된 만큼, 이번 알파벳 실적은 AI 수요 가시성을 재점검하는 첫번째 이벤트가 될 듯하네요.
우선 2026년 CAPEX 가이던스(지난 1분기 당시 1,850억달러로 제시)와 2027년 투자 확대 기조 재확인 여부가 HBM 및 서버용 DRAM 수요 변화를 가늠하는데 중요한 변수입니다.
본업인 클라우드 사업이 고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는지(컨센 63% vs 1분기 +63%, QoQ)도 관건입니다.
2분기에도 본업 성장률이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켜준다면, AI 수요가 일시적인 선구매 및 공급 부족을 넘어 실제 고객들의 사용 증가로 연결되는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를 포함한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심리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 의존도는 지난 분기보다 높게 가져가야할 듯합니다.
3.
일단 오늘 국내 증시는 중동발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에도, 미국 반도체주 동반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4.0%대 강세, 주 후반 자동차, 은행 등 국내 2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물론 높은 레벨의 VKOSPI(21일, 84pt),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급증(2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 비중 43.5% = 레버리지 29.6% + 인버스 13.9%) 등이 금일에도 장중 변동성 확대 압력을 높일 수 있겠네요.
이는 시장의 피로감을 가중시키면서, “반등 시 매도를 통한 기존 손실분 축소” 전략을 유도할 소지가 있습니다.
4.
그러나 7월 중 금융위기, 팬데믹 등 대형 위기급의 급락을 맞은 점이나,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21일 선행 PER 5.7배)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현재 지수 레벨이 최근 악재성 노이즈(메모리 피크아웃 및 이익 추정치 하향, AI 수요 불안 등)을 주가상으로 대부분 소화한 영역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외국인의 수급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네요.
7월 2주차까지 3주 연속으로 코스피를 순매도했던 외국인(3주 누적 -40조원)은 지난주부터 2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2주 누적 +1.0조원).
증시 폭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도 이번 주에 약 9,000억원 순매수하면서 12주 만에 처음으로 순매수로 전환했네요.
5.
MSCI 한국 ETF(EWY)에서도 지난주 30억달러(약 4.4조원)가 유입되면서 역대 최대 주간 유입을 기록한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순매수로 방향을 잡았다고 확증하기에는 이르지만,
반도체 중심의 한국 증시에 대한 차익실현 및 비중 축소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반등 시 매도” 전략은 후순위로 두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이보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최소한 차주까지 홀딩 혹은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는 유통(6주 연속), 자동차(4주 연속), 건설(4주 연속), 소프트웨어(4주 연속)와 같은 업종(낙폭 과대 + 실적, 정책 기대감 베팅 성격)도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전략에 반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도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고, 낮에는 30도가 넘을 정도로 덥고 습한 날씨라고 합니다.
컨디션 저해되기 쉬운 날씨이니, 다들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건강도 늘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26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DAOL 7/2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4%), S&P500 (+0.89%), Nasdaq (+1.29%)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알파벳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지속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지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이란군,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할 경우 확전으로 간주하고 미국의 동맹국과 지원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올해 3%의 성장률이 비현실적이지 않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투자 확대 기대 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12.2% 상승
- 엔비디아, 베라루빈 양산 단계 진입과 주요 고객사 공급 및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소식에 +2.0% 상승
-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를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템파 지역으로 확대 소식에 +2.5% 상승
- S&P500, 기술 +2.3%, 에너지 +1.2% vs 필수소비재 -1.0%, 커뮤니케이션 -0.9%
▶️ 미국국채: 2yr 4.262%(+5.5bp), 10yr 4.628%(+3.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차주 FOMC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확대되며 상승
▶️ FX: JPY 163.17(+0.41%), EUR 1.14(-0.14%), Dollar 101.19(+0.24%)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한편 엔/달러 환율은 미국발 달러 강세에 더해 일본의 확장적 재정 기조와 BOJ 금리 인상 제약 우려가 겹치며 약 40년만에 163엔을 돌파
▶️ Commodity: WTI $84.91(+2.02%), Brent $91.01(+2.01%)
- WTI, 미·이란 무력 충돌이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후티 반군의 위협으로 홍해를 통과하던 유조선이 회항했다는 소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FAfwfVj
♣ 채권: https://buly.kr/2qau08d
▶️ 미국증시: Dow (+0.74%), S&P500 (+0.89%), Nasdaq (+1.29%)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알파벳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지속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지지,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이란군,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할 경우 확전으로 간주하고 미국의 동맹국과 지원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올해 3%의 성장률이 비현실적이지 않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투자 확대 기대 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12.2% 상승
- 엔비디아, 베라루빈 양산 단계 진입과 주요 고객사 공급 및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소식에 +2.0% 상승
-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를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템파 지역으로 확대 소식에 +2.5% 상승
- S&P500, 기술 +2.3%, 에너지 +1.2% vs 필수소비재 -1.0%, 커뮤니케이션 -0.9%
▶️ 미국국채: 2yr 4.262%(+5.5bp), 10yr 4.628%(+3.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갈등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차주 FOMC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확대되며 상승
▶️ FX: JPY 163.17(+0.41%), EUR 1.14(-0.14%), Dollar 101.19(+0.24%)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한편 엔/달러 환율은 미국발 달러 강세에 더해 일본의 확장적 재정 기조와 BOJ 금리 인상 제약 우려가 겹치며 약 40년만에 163엔을 돌파
▶️ Commodity: WTI $84.91(+2.02%), Brent $91.01(+2.01%)
- WTI, 미·이란 무력 충돌이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후티 반군의 위협으로 홍해를 통과하던 유조선이 회항했다는 소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FAfwfVj
♣ 채권: https://buly.kr/2qau08d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7/22 수)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74%
나스닥: +1.29%
S&P500: +0.89%
필라델피아 반도체: +5.21%
"중동 리스크 고조 및 유가 90달러 돌파에도 '문샷 재해석'에 반도체 랠리 재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1% 급등"
✅ 3줄 핵심 요점
중동 전면전 양상 지속 및 국제유가 90달러 재돌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공식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대이란 공습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및 사우디 유조선 회항 노이즈로 브렌트유가 5주 만에 배럴당 90달러를 재돌파하는 등 금리와 달러가 동반 상승했으나, 주식시장은 강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이를 상쇄했습니다.
'문샷 쇼크'의 반전… 다양해진 AI 모델이 반도체 수요 폭발 자극: 중국 '키미 K3' 공개 이후 약화되었던 AI 인프라 투자 내러티브가 반전되었습니다. 시장은 오픈소스 및 다양한 AI 모델의 등장이 오히려 사용량 급증과 하이퍼스케일러 간 경쟁을 자극해 메모리/스토리지·서버 인프라 수요를 늘릴 것이라 재해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12.04%), 샌디스크(+14.23%), SK하이닉스 ADR(+13.75%) 등 스토리지·메모리 진영이 대폭등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급 개시 및 슈퍼마이크로 어닝 서프라이즈: 엔비디아(+1.90%)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NVL72'의 주요 클라우드 공급을 발표했고, 슈퍼마이크로컴퓨터(+7.01%)는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마진 상향 및 역대 최대 수주 잔고를 공개하며 시간외 20% 이상 폭등했습니다. 오늘 장 마감 후 예정된 알파벳 실적 발표가 AI 투자 지속성의 금자탑이 될 전망입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네오클라우드 (메모리·스토리지 대폭등 속 밸류체인 전반 강세)
스토리지·메모리 폭발: BoA의 최선호주 지정(목표가 $1,550 유지)을 받은 마이크론(+12.04%)을 필두로 샌디스크(+14.23%), 웨스턴디지털(+12.44%), 시게이트(+11.06%) 등 스토리지 및 메모리 테마(DRAM ETF +10.91%)가 시세를 분출했습니다.
빅칩 & AI 서버: 엔비디아(+1.90%)의 베라 루빈 출하 소식과 함께 AMD(+8.11%), 인텔(+8.64%), 마벨(+6.64%) 등 빅칩 기업과 델(+5.83%), 슈퍼마이크로(+7.01%) 등 서버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광통신: 엔비디아 지무 보유 소식에 네비우스(+18.78%)가 급등했고 코어위브(+8.92%), 코히어런트(+11.15%), 루멘텀(+9.41%) 등 광통신 진영도 급반등했습니다.
빅테크 / 테마주 (빅테크 숨고르기 속 양자컴퓨팅·우주·코인주 랠리)
빅테크 차별화: 알파벳(-1.38%)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자금 수급이 반도체로 쏠리며 MS(-1.13%), 메타(-0.32%) 등 대형 기술주는 소폭 숨고르기를 진행했습니다.
양자·우주·자산 테마: 아이온큐(+3.71%), 퀀텀컴퓨팅(+3.79%) 등 양자주와 8거래일 만에 반등한 스페이스X(+3.08%), AST스페이스모바일(+10.31%) 등 우주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66,000달러 회복에 코인베이스(+9.61%), 서클(+8.60%)도 크게 올랐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74%
나스닥: +1.29%
S&P500: +0.89%
필라델피아 반도체: +5.21%
"중동 리스크 고조 및 유가 90달러 돌파에도 '문샷 재해석'에 반도체 랠리 재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1% 급등"
✅ 3줄 핵심 요점
중동 전면전 양상 지속 및 국제유가 90달러 재돌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공식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대이란 공습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및 사우디 유조선 회항 노이즈로 브렌트유가 5주 만에 배럴당 90달러를 재돌파하는 등 금리와 달러가 동반 상승했으나, 주식시장은 강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이를 상쇄했습니다.
'문샷 쇼크'의 반전… 다양해진 AI 모델이 반도체 수요 폭발 자극: 중국 '키미 K3' 공개 이후 약화되었던 AI 인프라 투자 내러티브가 반전되었습니다. 시장은 오픈소스 및 다양한 AI 모델의 등장이 오히려 사용량 급증과 하이퍼스케일러 간 경쟁을 자극해 메모리/스토리지·서버 인프라 수요를 늘릴 것이라 재해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12.04%), 샌디스크(+14.23%), SK하이닉스 ADR(+13.75%) 등 스토리지·메모리 진영이 대폭등했습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급 개시 및 슈퍼마이크로 어닝 서프라이즈: 엔비디아(+1.90%)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NVL72'의 주요 클라우드 공급을 발표했고, 슈퍼마이크로컴퓨터(+7.01%)는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마진 상향 및 역대 최대 수주 잔고를 공개하며 시간외 20% 이상 폭등했습니다. 오늘 장 마감 후 예정된 알파벳 실적 발표가 AI 투자 지속성의 금자탑이 될 전망입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네오클라우드 (메모리·스토리지 대폭등 속 밸류체인 전반 강세)
스토리지·메모리 폭발: BoA의 최선호주 지정(목표가 $1,550 유지)을 받은 마이크론(+12.04%)을 필두로 샌디스크(+14.23%), 웨스턴디지털(+12.44%), 시게이트(+11.06%) 등 스토리지 및 메모리 테마(DRAM ETF +10.91%)가 시세를 분출했습니다.
빅칩 & AI 서버: 엔비디아(+1.90%)의 베라 루빈 출하 소식과 함께 AMD(+8.11%), 인텔(+8.64%), 마벨(+6.64%) 등 빅칩 기업과 델(+5.83%), 슈퍼마이크로(+7.01%) 등 서버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광통신: 엔비디아 지무 보유 소식에 네비우스(+18.78%)가 급등했고 코어위브(+8.92%), 코히어런트(+11.15%), 루멘텀(+9.41%) 등 광통신 진영도 급반등했습니다.
빅테크 / 테마주 (빅테크 숨고르기 속 양자컴퓨팅·우주·코인주 랠리)
빅테크 차별화: 알파벳(-1.38%)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자금 수급이 반도체로 쏠리며 MS(-1.13%), 메타(-0.32%) 등 대형 기술주는 소폭 숨고르기를 진행했습니다.
양자·우주·자산 테마: 아이온큐(+3.71%), 퀀텀컴퓨팅(+3.79%) 등 양자주와 8거래일 만에 반등한 스페이스X(+3.08%), AST스페이스모바일(+10.31%) 등 우주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66,000달러 회복에 코인베이스(+9.61%), 서클(+8.60%)도 크게 올랐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7.22]
■ 반도체 반등
미 증시는 반도체주 급반등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감. SOX지수는 +5.2%,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은 각각 +12.2%, +13.8% 상승.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AI 투자 확대에 따른 HBM·반도체 수요 기대가 재부각된 가운데, 소프트웨어·인터넷·사이버보안주에서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주로 순환매. BofA도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기업·정부·클라우드의 자체 인프라 구축을 늘려 메모리 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고 평가.
■ 실적 기대가 유가·금리 부담 상쇄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약 88%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실적 기대가 투심을 지지. UBS도 기업 이익 전망을 근거로 S&P500 연말 목표치를 7,500에서 8,100으로 상향.
반면 Brent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고,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는 각각 4.26%, 4.63%로 상승.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유가발 인플레이션과 무역 갈등 부담은 지속.
===========
■ 주요 종목
» Micron(+12.2%)
BofA가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자체 인프라 구축과 HBM 수요를 늘릴 수 있다고 평가.
» NBIS(+18.8%) / AAOI(+15.8%) / ACMR(+15.5%) / Bloom Energy(+14.8%)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전력주로 순환매가 확산되며 동반 급등.
» Nvidia(+2.0%)
자체 설계 서버 CPU ‘Vera’의 첫 물량을 Anthropic·OpenAI·SpaceXAI·Oracle Cloud에 공급.
» Alphabet(+1.0%)
추론 비용을 낮춘 Gemini 신규 모델 3종을 공개하며 AI 경쟁력 강화 기대 부각.
» Oracle(+4.7%)
Mizuho가 저평가 매력과 데이터센터 캐파시티 수익화를 근거로 긍정적 전망 제시.
» Salesforce(-2.1%)
에이전틱 AI 수익화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성장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
» Meta(-0.3%)
Jefferies가 AI 스마트 글라스를 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하며 Buy 의견 유지.
DOW +0.7%, S&P500 +0.9%, NASDAQ +1.3%
■ 반도체 반등
미 증시는 반도체주 급반등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감. SOX지수는 +5.2%,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은 각각 +12.2%, +13.8% 상승.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AI 투자 확대에 따른 HBM·반도체 수요 기대가 재부각된 가운데, 소프트웨어·인터넷·사이버보안주에서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주로 순환매. BofA도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기업·정부·클라우드의 자체 인프라 구축을 늘려 메모리 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고 평가.
■ 실적 기대가 유가·금리 부담 상쇄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약 88%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실적 기대가 투심을 지지. UBS도 기업 이익 전망을 근거로 S&P500 연말 목표치를 7,500에서 8,100으로 상향.
반면 Brent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고,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는 각각 4.26%, 4.63%로 상승.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유가발 인플레이션과 무역 갈등 부담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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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icron(+12.2%)
BofA가 오픈웨이트 AI 확산이 자체 인프라 구축과 HBM 수요를 늘릴 수 있다고 평가.
» NBIS(+18.8%) / AAOI(+15.8%) / ACMR(+15.5%) / Bloom Energy(+14.8%)
반도체·AI 인프라·광통신·전력주로 순환매가 확산되며 동반 급등.
» Nvidia(+2.0%)
자체 설계 서버 CPU ‘Vera’의 첫 물량을 Anthropic·OpenAI·SpaceXAI·Oracle Cloud에 공급.
» Alphabet(+1.0%)
추론 비용을 낮춘 Gemini 신규 모델 3종을 공개하며 AI 경쟁력 강화 기대 부각.
» Oracle(+4.7%)
Mizuho가 저평가 매력과 데이터센터 캐파시티 수익화를 근거로 긍정적 전망 제시.
» Salesforce(-2.1%)
에이전틱 AI 수익화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성장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
» Meta(-0.3%)
Jefferies가 AI 스마트 글라스를 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하며 Buy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곧 만료되는 10% 글로벌 관세" - 7월 22일
■ 그리어 USTR 대표,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치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 그리어 대표, 이번 조치는 약 60개국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전체 무역의 약 99%를 포괄한다고 설명
*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대체할 301조 관세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미 무역합의에서 도출된 15% 관세 상한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3월부터 무역법 301조를 동원해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이라는 두 가지 항목으로 각국을 조사
* 연방대법원의 지난 2월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부과한 무역법 122조의 10% 글로벌 관세가 150일 뒤인 7월 24일로 만료되기 때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산 제품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이유로 캐나다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
* 백악관, 와인·하키채·시멘트 등이 대상이며 추가 관세는 30일 후 발효된다고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이번 추가 관세 부과는 1930년 제정된 관세법 338조(미국과의 거래에 차별적 대우를 하는 국가를 상대로 대통령이 50%까지 관세를 부과)가 근거라 밝힘
* 블룸버그통신, 관세법 338조가 실제 관세 부과 근거로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보도
■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고 무역협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밝힘
* 카니 총리, 미국의 조치는 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을 위반하는 사례라고 비판
* 카니 총리, 향후 수주간 협상을 강화해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포괄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생산시설 신·증설을 조건으로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하는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신규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설명
* 트럼프 대통령, 상무부가 승인한 온쇼어링 계획에 대해서는 예상 연간 생산량에 해당하는 수입 물량에 한해 232조 관세를 절반만 적용하도록 조치
* 러트닉 상무장관, 신규·증설·개보수를 통해 미국 내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권고
<자료 원본 ☞ https://buly.kr/EoqQhuS>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그리어 USTR 대표,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치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 그리어 대표, 이번 조치는 약 60개국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 전체 무역의 약 99%를 포괄한다고 설명
*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대체할 301조 관세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미 무역합의에서 도출된 15% 관세 상한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3월부터 무역법 301조를 동원해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이라는 두 가지 항목으로 각국을 조사
* 연방대법원의 지난 2월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부과한 무역법 122조의 10% 글로벌 관세가 150일 뒤인 7월 24일로 만료되기 때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산 제품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이유로 캐나다 일부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
* 백악관, 와인·하키채·시멘트 등이 대상이며 추가 관세는 30일 후 발효된다고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이번 추가 관세 부과는 1930년 제정된 관세법 338조(미국과의 거래에 차별적 대우를 하는 국가를 상대로 대통령이 50%까지 관세를 부과)가 근거라 밝힘
* 블룸버그통신, 관세법 338조가 실제 관세 부과 근거로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보도
■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고 무역협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밝힘
* 카니 총리, 미국의 조치는 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을 위반하는 사례라고 비판
* 카니 총리, 향후 수주간 협상을 강화해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포괄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생산시설 신·증설을 조건으로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절반으로 인하하는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내 신규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설명
* 트럼프 대통령, 상무부가 승인한 온쇼어링 계획에 대해서는 예상 연간 생산량에 해당하는 수입 물량에 한해 232조 관세를 절반만 적용하도록 조치
* 러트닉 상무장관, 신규·증설·개보수를 통해 미국 내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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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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