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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증시 시가총액 TOP12 기업들

» Nvidia가 시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SpaceX는 어느새 10위(미국 기준 8위)까지 하락

» 삼성전자는 12위, SK하이닉스가 18위에 자리
[단독] TSMC, 가격 인상 최대 10% 예정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LTA #TSR
LTA의 변화가 장기적으로 이익의 바닥을 어디까지 올릴 수 있을지

과거 애플이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2013~2025년 s&p 대비 초과 복리수익 70% 견인. 현금의 사용 중요.
1
미-중, 9월 첫 공식 AI 회담 개최 추진

: 미국과 중국이 9월 AI 관련 정부 간 회담 개최를 추진.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시진핑 주석의 9월 24일 미국 방문 이전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

: 양국은 군사 활용, 핵심 인프라 대상 사이버 공격, 노동시장 영향 등 첨단 프런티어 AI 모델의 위험성과 규제 방안을 논의할 예정

: 미국 측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회담을 주도할 전망이며, 참석자와 의제, 개최 장소는 아직 조율 중

: 이번 회담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첫 공식 미-중 AI 대화로,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4년 제네바 실무 협의 이후 처음 열리는 정부 간 AI 협의

: 미국은 중국 오픈웨이트 AI 모델 확산에 대응해 미국 기업의 사용 제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AI 기업들과 신규 AI 모델 공개를 위한 자율 안전 기준 마련을 논의 중이나, 아직 공식 규제는 발표하지 않음

: 중국도 자국 최고 성능 AI 모델의 해외 접근 제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중국은 회담에서 앤스로픽의 Mythos 모델, 미국의 향후 프런티어 AI 모델 공개 통제 방식,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에 대한 미국의 규제 여부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계획

: 전문가들은 첫 회담에서 대형 합의보다는 '프런티어 AI 모델'의 정의 등 기본 원칙과 용어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주요 성과가 될 것으로 전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미중, 9월 중 'AI 회담' 추진…최신 모델 기본 조건 합의" - 로이터
https://naver.me/5wrVhCYA

"첫 회담인 만큼 중대한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며 "최신 AI 모델을 어떻게 정의할지 같은 몇 가지 기본 조건에 합의하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Forwarded from TVM
🔲UBS 트레이딩 데스크 모멘텀주 매도세 막바지 AI·반도체 분할매수 (블름버그)

UBS는 최근 AI·반도체를 중심으로 나타난 모멘텀주 급락이 거의 끝나가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다시 구축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화요일 아시아 반도체 지수는 3% 넘게 상승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쳤고, 한국과 대만의 기술주 중심 지수도 각각 3% 이상 반등했다. 급락했던 AI 관련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다.

바닥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근거는 투기적 포지션의 상당 부분이 이미 청산됐다는 점이다. UBS 프라임브로커리지 자료에 따르면 헤지펀드는 모멘텀주와 반도체주의 롱 포지션을 총시장가치 대비 약 5% 축소했다. 이는 사상 최대 수준의 디레버리징 가운데 하나다.

그 결과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업종의 순포지션은 지난 4월 수준까지 낮아졌다. 즉, 과도했던 포지션과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의미다.

UBS의 헤지펀드 주식파생상품 영업 책임자 마이클 로마노는 AI 산업의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저가 매수 신호라고 판단했다. 다만 한 번에 다시 진입하기보다는 단계적으로 포지션을 늘리는 전략을 권고했다.

“모멘텀주의 디리스킹은 강한 확신에 따른 판단이었으며, 현재도 그 견해를 유지한다. 포지션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현명하다.”

UBS의 모멘텀 바스켓에는 샌디스크, 브로드컴, 오라클, KKR, 데이터독,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포함돼 있다.

최근 수급 구조도 반등에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다. 다만 AI·모멘텀주가 회복될 경우 최근 시장을 주도했던 은행·산업재·경기민감주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일 수 있다.

UBS 자료에 따르면 최근 은행·산업재 등에 유입된 매수세 상당 부분은 신규 롱 포지션이 아니라 기존 숏 포지션을 되사는 숏커버링이었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다시 AI 관련주로 이동하면 이들 경기민감주에서 자금이 빠질 가능성이 있다.

한편 UBS의 소프트웨어 바스켓은 6월 말 이후 약 20% 상승. 이는 해당 종목들의 주가가 펀더멘털뿐 아니라 포지션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
JP모건) Starlink Mobile은 미국 무선 시장에 얼마나 큰 위협인가?

1. 당사의 견해:
 ■ SpaceX가 2028년에 미국 지상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하고 2029년에 미국 소비자 직접 판매(DTC) 서비스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당사의 미국 DTC 전망은 2029년 200만 명, 2030년 400만 명, 2031년 말까지 500만 명의 가입자로 확대됩니다.

2. 생태계 영향:
 ■ Starlink Mobile은 미국 무선 시장에 대한 단기적인 펀더멘털 위협이라기보다는 지속적으로 남아 있는 오버행에 가깝다고 보며, 당사의 전망 기간 동안 약 2,4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모바일 서비스 매출 생태계에 대한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2030년 기준, 당사의 전망은 미국 전체 폰 가입자의 약 1%, 서비스 매출 14억 달러, 즉 산업 서비스 매출의 약 0.5%에 불과합니다.
 ■ 단기적으로 더 큰 영향은 펀더멘털보다는 센티먼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접적인 가입자 및 매출 점유율이 미미한 수준에 머물더라도, 향후 지상 네트워크 구축, 궁극적인 MVNO 진출, 또는 보다 광범위한 SpaceX 생태계 전략의 가능성은 이 회사의 최종적인 야망이 보다 명확해질 때까지 투자자 논쟁에서 파괴적 위험(disruption risk)을 계속 남겨둘 것입니다.

3. 구조적 한계와 불분명한 가치 제안:
 ■ 다이렉트-투-디바이스 연결성은 지상 네트워크의 건물 내 침투력이나 용량을 재현할 수 없고, 단말기 호환성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기존 사업자 대비 Starlink Mobile의 가치 제안은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 가격은 큰 폭의 할인이 아니라 케이블 MVNO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며, 해당 상품들은 2017년에 출시되어 2,1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로 확대되었음에도 기존 사업자들의 이익 풀에 미친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 미국의 '연결 단절(dysconnectivity)' 문제가 위성 보완 서비스에 대한 대규모 수요를 이끌 만큼 심각하지 않은 상황에서, 당사는 Starlink Mobile을 경쟁적 대체재가 아니라 기존 커버리지의 보완재로 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SMC, 2027년 파운드리 가격 최대 10% 인상 추진

» TSMC가 제조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주요 고객사들과 2027년 파운드리 가격을 최대 10%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기본 가격(Base Price) 인상 폭은 5~10% 수준으로 전해졌으며, 첨단·성숙 공정 모두에 적용될 예정

» 가격 인상의 배경은 원재료, 장비, 전력 비용 상승과 AI 수요 대응을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 특히 미국 애리조나 공장을 포함한 공격적인 증설이 비용 부담을 높인 것으로 평가

» TSMC는 단기적인 가격 인상이 아닌 장기 고객 관계와 지속 가능한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는 입장. 고객사들의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 시점도 2027년으로 조정

» Nvidia 등 AI 고객사들은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TSMC의 생산능력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 중. AI 수요가 향후 수년간 TSMC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시장 시사점

» AI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TSMC의 가격 결정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

» Nvidia, AMD, Apple 등 고객사의 웨이퍼 비용은 상승할 수 있지만, 높은 AI 수요와 제품 가격 결정력을 감안하면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 반면 TSMC는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 AI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릴리가 향후 성장 동력으로 투자하고 있는 분야

GLP-1에서 AI 기반 신약, RNA, 방사성의약품 등으로 사업 영역 확장

출처: CB Insights, Keita Masui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금일 코스닥 제약지수 3월 고점대비 -52% 까지 하락
정부 "2030년 국산 첨단바이오의약품 5개 개발 목표"

보건복지부는 21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열고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026~2030)'과 재생의료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 규제 합리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환자 접근성 확대와 규제 혁신, 산업 경쟁력 강화를 3대 전략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608126225
>>JPMorgan “한국 증시 디레버리징 절반 이상 진행… 코스피 12,500포인트 전망 유지”

•JPMorgan은 코스피가 6월 고점 이후 조정을 받은 주된 이유는 레버리지 ETF, 헤지펀드, 외국인 자금의 디레버리징에 따른 유동성 충격 때문이며, 기업 실적이나 경기 등 펀더멘털 악화 때문은 아니었다고 분석

•현재 레버리지 ETF의 강제 청산은 약 75%, 헤지펀드의 디레버리징은 50%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정되며, 가장 강한 매도 국면은 이미 지나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JPMorgan은 AI 투자 사이클, 기업 실적 개선, 기업 지배구조 개혁 등 한국 증시의 장기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비중확대’ 의견과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지수 12,500포인트를 유지.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 아닌 기술적 성격의 ‘세력 털기(Shake-out)’ 과정으로 판단

摩根大通:韩股去杠杆过程已过半,KOSPI仍看到12500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569#from=ios
번스타인) 인텔·AMD — 빛이 보이는가? 2026년 2분기 프리뷰

인텔은 7월 23일(목), AMD는 8월 4일(화)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AMD는 이에 앞서 7월 22~2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Advancing AI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리사 수 CEO의 기조연설은 23일 오전 9시 30분(PT)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텔에 대해서는 추정치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6월에 서버 CPU 전망 개선을 반영해 이미 상향한 바 있으며, 데이터센터는 컨센서스보다 강하게 보지만 클라이언트(PC)가 약해 전체적으로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합니다. 2분기 매출/EPS는 143억 달러/0.20달러(컨센서스 144억 달러/0.21달러), 3분기는 149억 달러/0.28달러(컨센서스 151억 달러/0.28달러), 2026년 연간은 576억 달러/1.07달러(컨센서스 586억 달러/1.11달러), 2027년은 633억 달러/1.50달러(컨센서스 660억 달러/1.57달러)로 모델링했습니다. 주가는 최근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서버 CPU 수요 회복 기대와 파운드리 사업에 대한 관심(애플 관련 추측, AI 패키징 수주설 등)으로 역사적 대비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경쟁력이 떨어지는 제품에도 불구하고 에이전틱 AI발 서버 수요가 워낙 강해 상각 처리했던 구형 부품까지 판매할 정도라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클라이언트 전망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점유율 추세를 감안하면 아쉬울 가능성이 크고, 서버·파운드리 서사 강화는 캐펙스 확대를 동반해 FCF와 마진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시장(에이전틱 CPU)과 서사(수율 개선, 파운드리 데이터포인트, 트럼프의 지원)가 우호적으로 변해 회사에 대한 심리는 오랜만에 개선되었으나, 점유율 궤적과 PC 전망 등 펀더멘털은 여전히 도전적이라는 평가입니다.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 목표주가 100달러입니다. 참고로 인텔 주가는 직전 실적 발표 이후 45%, 연초 이후 163% 상승해 시장과 섹터를 크게 아웃퍼폼했습니다. 반면 서버 CPU 점유율은 계속 하락 중으로, 1분기 유닛 점유율은 전분기 대비 약 330bp 하락한 66.8%, 매출 점유율은 약 490bp 하락한 53.8%입니다.

AMD 역시 추정치를 유지했습니다. 인텔과 마찬가지로 PC 가정 약화로 올해는 컨센서스를 하회하지만, 데이터센터 강세로 2027년은 상회합니다. 2분기는 112억 달러/1.60달러(컨센서스 113억 달러/1.62달러), 3분기는 117억 달러/1.65달러(컨센서스 124억 달러/1.84달러)로, MI450 효과가 3분기가 아닌 4분기에 주로 반영된다고 봅니다. 2026년 연간은 479억 달러/6.98달러(컨센서스 500억 달러/7.30달러)로 하회하지만, 2027년은 822억 달러/14.61달러로 컨센서스(777억 달러/13.35달러)를 상회합니다. AMD는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제품을 보유해 서버 CPU 강세의 수혜를 경쟁사보다 더 크게 누리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7년 AI 매출에 대한 블룸버그 컨센서스가 335억 달러인 데 비해 번스타인은 약 430억 달러로 보고 있어, OpenAI와 메타(및 추가 고객 가능성)가 볼륨 출하에 들어간다면 시장 숫자가 너무 낮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주 Advancing AI 데이는 신규 고객 발표(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 발표 언급), 로드맵 세부사항, TAM 업데이트 등으로 추가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서버 CPU와 AI GPU가 함께 램프업되면 2030년 목표인 EPS 20달러 이상을 수년 앞당겨 달성할 수 있으며(2028년에 근접), 최근 주가 조정을 감안하면 기회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투자의견은 Outperform, 목표주가 600달러입니다. AMD 주가는 직전 실적 이후 42%, 연초 이후 135% 상승했으나 최근 고점에서 조정을 받았습니다.

PC 시장 데이터로는, 2분기 PC 출하량이 IDC/가트너 기준 전년 대비 -5%/-4%로 중간 한 자릿수 감소하며 1분기의 증가세에서 둔화되었고, 전분기 대비로는 보합 수준(+0.4%/-0.9%)으로 코로나 이전 계절성과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하반기 PC 출하는 메모리 시장 역학으로 추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대만 ODM 노트북 출하는 4~5월 합산 기준 전년 대비 -8%였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핵심 이슈로는, 인텔의 경우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수요 파괴 규모, 서버 성장의 지속 가능성, 데이터센터 CPU 점유율 손실 완화 여부, 18A 수율 진행 상황과 14A 업데이트, 파운드리 고객 확보(18AP·패키징/EMIB), 캐펙스 착지점, Terafab 관련 기대, AI 가속기 로드맵, 추가 자본 조달 필요성, Apollo 팹 바이백에 따른 비지배지분 비용 등이 꼽혔습니다. AMD의 경우 OpenAI·메타 물량의 램프 시점(Q3 대 Q4)과 2027년 말까지의 GW 출하 규모, GW당 매출 가정, 워런트 회계 처리의 매출·마진 영향, 중국 MI308 출하 가능 여부, Helios의 정시·대규모 램프에 대한 자신감, AI 매출 증가에 따른 총마진 방향성, CoWoS 등 파운드리 공급 여력, 오펙스 통제 등이 핵심 질문으로 제시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 방법으로는, 인텔은 FY27/28 평균 매출(약 661억 달러)에 EV 8배를 적용해 100달러, AMD는 FY27/28 평균 비GAAP EPS(약 17.07달러)에 35배를 적용해 600달러를 산출했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7 -> 4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12월물

25bp 인상확률 100% -> 100%
50bp 인상확률 29.6% -> 50.8%
[2026년 7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2분기 실적 기대로 올라 고점을 1.2% 남겨뒀습니다.

2 미 정부가 24일 관세 유예 만료를 앞두고 신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3 Super Micro가 총이익률 가이던스를 2배 가까이 상향했습니다. 시간외 +18%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0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1.91원 (+0.26원)

KOSPI PBR 2.07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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