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중국 메모리 가격, 완화 조짐 — 중고 16GB DDR4 고점 대비 30% 하락
* 중고 시장은 식기 시작
- 선전 화창베이에서 중고 16GB DDR4 모듈이 최근 몇 주간 하락 — 2026년 초 700위안 이상에서 현재 450위안 수준
- 고점 대비 30% 이상 빠진 것이나,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5~6배 높은 가격대 유지
- 올여름은 최근 몇 년간 PC 조립 비용이 가장 비싼 시기 — 케이스를 제외한 대부분 부품이 급등
* 신품 DDR5·SSD는 여전히 폭등세
- 16GB DDR5 키트 450 → 1,800위안, 32GB 키트 900 → 3,800위안 — 모두 300% 이상 상승
- 주력 1TB SSD 소매가는 작년 410위안에서 950~1,000위안으로 130% 이상 상승
- SSD·DDR5 모두 지난 1년간 세 자릿수 상승률 기록
* 품목별로 갈리는 가격 흐름
- GPU는 대체로 안정 — RTX 5070 Ti 이상 고급형은 상승폭 뚜렷, 보급형도 최근 100위안가량 소폭 상승
- CPU는 오히려 하락 — DDR5 전용 CPU가 메모리값 폭등으로 안 팔리자 판매사들이 가격 인하
- 상하이증권보는 이를 "구조적 가격 조정"으로 해석
* 원인은 AI 수요발 공급 압박
- 글로벌 AI 수요가 메모리 칩 공급을 조이며 상류 가격을 공급망 전반으로 밀어올리는 중
- 스마트폰·PC·카메라·AI 글래스로 가격 인상 확산 — 애플·화웨이·샤오미 모두 인상, PC 인상폭이 최대
- 높은 가격이 소비자 수요까지 위축시키며 구매 지연 유발
* 3분기 전망 — 타이트 지속되나 상승폭은 완만
- 트렌드포스,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다만 소비자 수요 둔화와 높은 비교 기저로 계약 DRAM 가격 상승폭은 전분기 대비 13~18%로 둔화 예상
- 현물 시장 일부 완화 조짐에도 전체 DRAM 시장은 여전히 빠듯한 상황
https://t.me/alphasignal_now
* 중고 시장은 식기 시작
- 선전 화창베이에서 중고 16GB DDR4 모듈이 최근 몇 주간 하락 — 2026년 초 700위안 이상에서 현재 450위안 수준
- 고점 대비 30% 이상 빠진 것이나,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5~6배 높은 가격대 유지
- 올여름은 최근 몇 년간 PC 조립 비용이 가장 비싼 시기 — 케이스를 제외한 대부분 부품이 급등
* 신품 DDR5·SSD는 여전히 폭등세
- 16GB DDR5 키트 450 → 1,800위안, 32GB 키트 900 → 3,800위안 — 모두 300% 이상 상승
- 주력 1TB SSD 소매가는 작년 410위안에서 950~1,000위안으로 130% 이상 상승
- SSD·DDR5 모두 지난 1년간 세 자릿수 상승률 기록
* 품목별로 갈리는 가격 흐름
- GPU는 대체로 안정 — RTX 5070 Ti 이상 고급형은 상승폭 뚜렷, 보급형도 최근 100위안가량 소폭 상승
- CPU는 오히려 하락 — DDR5 전용 CPU가 메모리값 폭등으로 안 팔리자 판매사들이 가격 인하
- 상하이증권보는 이를 "구조적 가격 조정"으로 해석
* 원인은 AI 수요발 공급 압박
- 글로벌 AI 수요가 메모리 칩 공급을 조이며 상류 가격을 공급망 전반으로 밀어올리는 중
- 스마트폰·PC·카메라·AI 글래스로 가격 인상 확산 — 애플·화웨이·샤오미 모두 인상, PC 인상폭이 최대
- 높은 가격이 소비자 수요까지 위축시키며 구매 지연 유발
* 3분기 전망 — 타이트 지속되나 상승폭은 완만
- 트렌드포스,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다만 소비자 수요 둔화와 높은 비교 기저로 계약 DRAM 가격 상승폭은 전분기 대비 13~18%로 둔화 예상
- 현물 시장 일부 완화 조짐에도 전체 DRAM 시장은 여전히 빠듯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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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앤스로픽 ARR $80B
Anthropic의 최신 연환산 매출(ARR)은 795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달 말까지 전월 대비 절대 증가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1. 6월 말 기준 690억 달러였던 ARR이 약 3주 만에 100억 달러 증가했다.
2. 올해 3월 이후 Anthropic의 ARR은 매달 최소 100억 달러 이상 증가해왔다. 3월부터 6월까지 월별 증가액은 각각 +100억 달러, +110억 달러, +140억 달러, +150억 달러였다.
출처 : YipitData
** 저가모델 때문에 매출타격을 입은게 아니라 오히려 ARR 증가속도가 가속화됨
https://x.com/i/status/2079405439272317109
Anthropic의 최신 연환산 매출(ARR)은 795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달 말까지 전월 대비 절대 증가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1. 6월 말 기준 690억 달러였던 ARR이 약 3주 만에 100억 달러 증가했다.
2. 올해 3월 이후 Anthropic의 ARR은 매달 최소 100억 달러 이상 증가해왔다. 3월부터 6월까지 월별 증가액은 각각 +100억 달러, +110억 달러, +140억 달러, +150억 달러였다.
출처 : YipitData
** 저가모델 때문에 매출타격을 입은게 아니라 오히려 ARR 증가속도가 가속화됨
https://x.com/i/status/2079405439272317109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JP모건은 레버리지 청산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이에 전체 청산 과정의 약 75%가 진행된 것으로 추정.. 헤지펀드 디레버리징도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JP모건 프라임브로커리지(Prime Brokerage) 장부 기준 롱·숏(LS) 비율은 5.5배를 웃돌던 수준에서 4배 미만으로 낮아졌고,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50%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산..
https://naver.me/Gfr2d6O0
JP모건 프라임브로커리지(Prime Brokerage) 장부 기준 롱·숏(LS) 비율은 5.5배를 웃돌던 수준에서 4배 미만으로 낮아졌고,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50%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산..
https://naver.me/Gfr2d6O0
Naver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JP모건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 2500포인트(p)로 유지했다. 최근 급락은 기업 펀더멘털 훼손보단 레버리지 청산과 외국인 수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한 것으로, 시장 정상화가 진행되면서 장기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078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0781?rc=N&ntype=RANKING&sid=001
Naver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JP모건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 2500포인트(p)로 유지했다. 최근 급락은 기업 펀더멘털 훼손보단 레버리지 청산과 외국인 수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한 것으로, 시장 정상화가 진행되면서 장기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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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10일을 놓친 결과는 잔인하다
-절대로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마세요
-절대로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마세요
Forwarded from 루팡
"K증시 폭락 주범은 레버리지…코스피 1만2500 간다"
JP모건 "한국 증시 급락, 레버리지 ETF 영향…청산 75% 진행"
"디레버리징 상당 부분 마무리"
"외국인 매도 압력 완화"
"코스피 목표 1만2500 유지"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최근 코스피 급락의 배경으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따른 변동성 확대를 지목했다. 레버리지 ETF 청산은 약 75% 진행된 것으로 분석했다.
21일 JP모건은 '한국 증시 디레버리징 과정 동향' 보고서에서 "한국 시장의 기업 펀더멘털(기초체력)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강도 높은 디레버리징(레버리지 축소)이 주가를 끌어내렸다"고 언급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6월 고점(19일, 9385.59) 이후 이날까지 약 28% 떨어졌다. 불과 한 달 만에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면서 단기간에 급격한 조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JP모건은 "통상적인 펀더멘털 우려와 순환매로 시작된 조정이 레버리지 ETF를 통해 증폭됐고 최근에는 헤지펀드의 포지션 청산 양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봤다.
이어 "지난 1년간 한국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투자자와 롱숏(Long-Short·주가가 오를 종목은 사고 주가가 내릴 종목은 공매도하는 투자전략) 헤지펀드, 매크로 펀드 등의 레버리지 자금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JP모건은 "이 과정에서 높은 변동성과 외국인 매도가 나타나며 시장의 자기조정 메커니즘이 작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레버리지 ETF 청산은 적정 수준으로 판단한 약 180억달러(한화 약 26조5554억원)까지 축소되는 과정의 75%가량이 진행됐으며, 헤지펀드의 디레버리징도 절반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레버리지 ETF 시장을 최근 증시 변동성을 키운 핵심 요인으로 짚었다. JP모건은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순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한화 약 73조7550억원)까지 증가해 시장 규모 대비 미국의 약 4배 수준에 달했다"며 "이 과정에서 하락장마다 강제적인 디레버리징이 발생했고, 한국 변동성지수(VKOSPI)는 미국 변동성지수(VIX) 대비 약 5배 수준까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최근 시장 조정으로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규모는 260억달러(한화 약 38조3526억원) 수준으로 감소했다"며 "여기에 금융당국의 기본예탁금 상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신규 상장 중단 등 규제 강화로 추가적인 축소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JP모건은 헤지펀드의 레버리지도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고 봤다. JP모건은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주식 투자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종목 쏠림으로 브로커들의 스와프(교환) 공급 여력이 부족했지만 최근 시장 조정으로 이 같은 제약이 상당 부분 완화됐다"며 "JP모건 프라임북 기준 롱숏 비율은 5.5배 이상에서 현재 4배 미만으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또 "올해 외국인의 한국 주식 순매도 규모는 11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약 90%는 메모리 반도체 종목에서 발생했다"며 "최근 메모리주의 비중이 낮아지면서 외국인 매도 압력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한국 증시의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JP모건은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수요 둔화도 아직 실제 시장에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산업재와 금융, 소비재 실적 개선과 기업지배구조 개선도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주식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도 1만2500으로 유지한다"고 부연했다.
JP모건은 지난달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에서 제시한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이번 보고서에서도 유지했다. 당시 JP모건은 기본 시나리오 1만2500, 강세 시나리오 1만5000, 약세 시나리오 8000을 제시해 한국 증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0727
JP모건 "한국 증시 급락, 레버리지 ETF 영향…청산 75% 진행"
"디레버리징 상당 부분 마무리"
"외국인 매도 압력 완화"
"코스피 목표 1만2500 유지"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최근 코스피 급락의 배경으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따른 변동성 확대를 지목했다. 레버리지 ETF 청산은 약 75% 진행된 것으로 분석했다.
21일 JP모건은 '한국 증시 디레버리징 과정 동향' 보고서에서 "한국 시장의 기업 펀더멘털(기초체력)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강도 높은 디레버리징(레버리지 축소)이 주가를 끌어내렸다"고 언급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6월 고점(19일, 9385.59) 이후 이날까지 약 28% 떨어졌다. 불과 한 달 만에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면서 단기간에 급격한 조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JP모건은 "통상적인 펀더멘털 우려와 순환매로 시작된 조정이 레버리지 ETF를 통해 증폭됐고 최근에는 헤지펀드의 포지션 청산 양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봤다.
이어 "지난 1년간 한국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투자자와 롱숏(Long-Short·주가가 오를 종목은 사고 주가가 내릴 종목은 공매도하는 투자전략) 헤지펀드, 매크로 펀드 등의 레버리지 자금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JP모건은 "이 과정에서 높은 변동성과 외국인 매도가 나타나며 시장의 자기조정 메커니즘이 작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레버리지 ETF 청산은 적정 수준으로 판단한 약 180억달러(한화 약 26조5554억원)까지 축소되는 과정의 75%가량이 진행됐으며, 헤지펀드의 디레버리징도 절반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레버리지 ETF 시장을 최근 증시 변동성을 키운 핵심 요인으로 짚었다. JP모건은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순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한화 약 73조7550억원)까지 증가해 시장 규모 대비 미국의 약 4배 수준에 달했다"며 "이 과정에서 하락장마다 강제적인 디레버리징이 발생했고, 한국 변동성지수(VKOSPI)는 미국 변동성지수(VIX) 대비 약 5배 수준까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최근 시장 조정으로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규모는 260억달러(한화 약 38조3526억원) 수준으로 감소했다"며 "여기에 금융당국의 기본예탁금 상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신규 상장 중단 등 규제 강화로 추가적인 축소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JP모건은 헤지펀드의 레버리지도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고 봤다. JP모건은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주식 투자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종목 쏠림으로 브로커들의 스와프(교환) 공급 여력이 부족했지만 최근 시장 조정으로 이 같은 제약이 상당 부분 완화됐다"며 "JP모건 프라임북 기준 롱숏 비율은 5.5배 이상에서 현재 4배 미만으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또 "올해 외국인의 한국 주식 순매도 규모는 11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약 90%는 메모리 반도체 종목에서 발생했다"며 "최근 메모리주의 비중이 낮아지면서 외국인 매도 압력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한국 증시의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JP모건은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수요 둔화도 아직 실제 시장에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산업재와 금융, 소비재 실적 개선과 기업지배구조 개선도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주식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도 1만2500으로 유지한다"고 부연했다.
JP모건은 지난달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에서 제시한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이번 보고서에서도 유지했다. 당시 JP모건은 기본 시나리오 1만2500, 강세 시나리오 1만5000, 약세 시나리오 8000을 제시해 한국 증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0727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7년부터 반도체 위탁생산 가격 최대 10% 인상
파운드리 가격 인상: TSMC는 2027년부터 최첨단 공정 및 성숙 공정 전반에 걸쳐 반도체 제조 가격을 최대 10% 인상할 계획입니다.
인상 배경: 원자재 비용 상승, 반도체 제조 장비 가격 증가, 해외 신규 생산 인프라 건설에 따른 투자 및 운용 비용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가격 조정 기조: 급격한 인상보다는 고객사의 부담을 고려해 다소 단계적이고 절제된 수준으로 단가 인상을 진행하는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exclusive-tsmc-to-raise-chipmaking-prices-by-up-to-10-from-2027
파운드리 가격 인상: TSMC는 2027년부터 최첨단 공정 및 성숙 공정 전반에 걸쳐 반도체 제조 가격을 최대 10% 인상할 계획입니다.
인상 배경: 원자재 비용 상승, 반도체 제조 장비 가격 증가, 해외 신규 생산 인프라 건설에 따른 투자 및 운용 비용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가격 조정 기조: 급격한 인상보다는 고객사의 부담을 고려해 다소 단계적이고 절제된 수준으로 단가 인상을 진행하는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exclusive-tsmc-to-raise-chipmaking-prices-by-up-to-10-from-2027
Nikkei Asia
Exclusive: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Hikes cover cutting-edge and mature chips amid surging costs and overseas plant construction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업종별 상승/하락 기여도 1위 종목>
- 조선, 통신서비스는 섹터 전 종목이 하락하여 상승 기여도 종목 없음
- 증권은 메리츠금융, 호텔레저는 이상네트웍스를 제외하고 전 종목 하락
- 조선, 통신서비스는 섹터 전 종목이 하락하여 상승 기여도 종목 없음
- 증권은 메리츠금융, 호텔레저는 이상네트웍스를 제외하고 전 종목 하락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데이터센터 전력 TAM 성장의 3가지 핵심 동력 (추정치)
1) AI 가속기 출하량 증가
- 최신 CoWoS 전망을 기반으로 2025~2028년 연평균 40~50% 성장 예상
2) TDP 증가
- 지속적인 제품 사양 업그레이드에 따라 연평균 30~50% 성장 전망
3) 전력 아키텍처 변화
- Power Rack 채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Vera Rubin 세대: 채택률 약 20% > Vera Rubin Ultra 세대: 50% 이상으로 확대 전망
#INDEX
1) AI 가속기 출하량 증가
- 최신 CoWoS 전망을 기반으로 2025~2028년 연평균 40~50% 성장 예상
2) TDP 증가
- 지속적인 제품 사양 업그레이드에 따라 연평균 30~50% 성장 전망
3) 전력 아키텍처 변화
- Power Rack 채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Vera Rubin 세대: 채택률 약 20% > Vera Rubin Ultra 세대: 50% 이상으로 확대 전망
#INDEX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작년 이재명 당선일 코스닥 지수 749 = 지금 코스닥 지수 749
2) 코스닥이 고점에서 -30%이상 하락한 경우야 종종 있었지만, 반등없이 '월봉 3개' 연속으로 -30%이상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 가야 됨
3) 글로벌 지수 상승률 (1.1~7.20)
-코스피 : 54%
-대만 : 47%
-일본 : 27%
-이탈리아 : 15%
-캐나다 : 11%
-스페인 : 11%
-나스닥 : 10%
-영국 : 6%
-프랑스 : 2%
-독일 : 1%
-홍콩 : -2%
-상해 : -5%
-베트남 : -7%
-인도 : -9%
-코스닥 : -19%
4) 최악의 추세안에서 버티고있다 생각하고, 끝은 오겠죠.
살리됴😭
5) 월봉 4개 연속 음봉은 아닐테니..기다리시죠. 담달은 양봉으로
2) 코스닥이 고점에서 -30%이상 하락한 경우야 종종 있었지만, 반등없이 '월봉 3개' 연속으로 -30%이상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 가야 됨
3) 글로벌 지수 상승률 (1.1~7.20)
-코스피 : 54%
-대만 : 47%
-일본 : 27%
-이탈리아 : 15%
-캐나다 : 11%
-스페인 : 11%
-나스닥 : 10%
-영국 : 6%
-프랑스 : 2%
-독일 : 1%
-홍콩 : -2%
-상해 : -5%
-베트남 : -7%
-인도 : -9%
-코스닥 : -19%
4) 최악의 추세안에서 버티고있다 생각하고, 끝은 오겠죠.
살리됴😭
5) 월봉 4개 연속 음봉은 아닐테니..기다리시죠. 담달은 양봉으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증시 시가총액 TOP12 기업들
» Nvidia가 시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SpaceX는 어느새 10위(미국 기준 8위)까지 하락
» 삼성전자는 12위, SK하이닉스가 18위에 자리
» Nvidia가 시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SpaceX는 어느새 10위(미국 기준 8위)까지 하락
» 삼성전자는 12위, SK하이닉스가 18위에 자리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TSMC, 가격 인상 최대 10% 예정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Nikkei Asia
Exclusive: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Hikes cover cutting-edge and mature chips amid surging costs and overseas plant construction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미-중, 9월 첫 공식 AI 회담 개최 추진
: 미국과 중국이 9월 AI 관련 정부 간 회담 개최를 추진.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시진핑 주석의 9월 24일 미국 방문 이전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
: 양국은 군사 활용, 핵심 인프라 대상 사이버 공격, 노동시장 영향 등 첨단 프런티어 AI 모델의 위험성과 규제 방안을 논의할 예정
: 미국 측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회담을 주도할 전망이며, 참석자와 의제, 개최 장소는 아직 조율 중
: 이번 회담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첫 공식 미-중 AI 대화로,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4년 제네바 실무 협의 이후 처음 열리는 정부 간 AI 협의
: 미국은 중국 오픈웨이트 AI 모델 확산에 대응해 미국 기업의 사용 제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AI 기업들과 신규 AI 모델 공개를 위한 자율 안전 기준 마련을 논의 중이나, 아직 공식 규제는 발표하지 않음
: 중국도 자국 최고 성능 AI 모델의 해외 접근 제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중국은 회담에서 앤스로픽의 Mythos 모델, 미국의 향후 프런티어 AI 모델 공개 통제 방식,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에 대한 미국의 규제 여부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계획
: 전문가들은 첫 회담에서 대형 합의보다는 '프런티어 AI 모델'의 정의 등 기본 원칙과 용어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주요 성과가 될 것으로 전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미국과 중국이 9월 AI 관련 정부 간 회담 개최를 추진.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시진핑 주석의 9월 24일 미국 방문 이전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
: 양국은 군사 활용, 핵심 인프라 대상 사이버 공격, 노동시장 영향 등 첨단 프런티어 AI 모델의 위험성과 규제 방안을 논의할 예정
: 미국 측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회담을 주도할 전망이며, 참석자와 의제, 개최 장소는 아직 조율 중
: 이번 회담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첫 공식 미-중 AI 대화로,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4년 제네바 실무 협의 이후 처음 열리는 정부 간 AI 협의
: 미국은 중국 오픈웨이트 AI 모델 확산에 대응해 미국 기업의 사용 제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AI 기업들과 신규 AI 모델 공개를 위한 자율 안전 기준 마련을 논의 중이나, 아직 공식 규제는 발표하지 않음
: 중국도 자국 최고 성능 AI 모델의 해외 접근 제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중국은 회담에서 앤스로픽의 Mythos 모델, 미국의 향후 프런티어 AI 모델 공개 통제 방식,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에 대한 미국의 규제 여부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계획
: 전문가들은 첫 회담에서 대형 합의보다는 '프런티어 AI 모델'의 정의 등 기본 원칙과 용어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주요 성과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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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9월 중 'AI 회담' 추진…최신 모델 기본 조건 합의" - 로이터
https://naver.me/5wrVhCYA
"첫 회담인 만큼 중대한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며 "최신 AI 모델을 어떻게 정의할지 같은 몇 가지 기본 조건에 합의하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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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담인 만큼 중대한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며 "최신 AI 모델을 어떻게 정의할지 같은 몇 가지 기본 조건에 합의하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Naver
"미중, 9월 중 'AI 회담' 추진…최신 모델 기본 조건 합의" - 로이터
미국과 중국이 AI(인공지능)를 주제로 9월 중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은 복수 소식통으로부터 확인한 사실이라면서 미국·중국 간 AI 회담이 9월24일 시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