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헤지 펀드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미국 기술주를 매도하고 있다. 이 속도라면 기술주 비중은 다음 주에 5년 만의 최저치로 하락할 수 있다.
AI 메모리 수요 폭증…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전망
-키뱅크, 마이크론 목표주가 1750달러 제시… 내년 수요 60% 급증
https://blog.naver.com/cy2863/224352798071
-키뱅크, 마이크론 목표주가 1750달러 제시… 내년 수요 60% 급증
https://blog.naver.com/cy2863/22435279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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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모리 수요 폭증…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전망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SK그룹 총수의 가격 우려 발언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배런스는 7월 20일(현지시각) 월가 분석가들이 첨단 패키징 병목과 클린룸 증설 시차를 이유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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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최근 메모리 반도체 주가 조정을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매수 기회로 평가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데다 공급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이번 메모리 업황이 과거 사이클과 달리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사실상 유일한 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고 진단했다. 소비자가전과 PC,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여전히 엇갈린 신호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현물 가격과 재고에 단기적인 영향을 줄 뿐, 핵심 수요는 여전히 데이터센터가 견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며칠간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조정을 받은 것도 이러한 소비자 시장의 혼재된 신호에 따른 영향이라며 AI 수요 자체가 둔화한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최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의 미팅에서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완화될 조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3분기 메모리 가격이 동일 조건 기준 전분기 대비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메모리 업황이 과거 사이클과 달리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사실상 유일한 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고 진단했다. 소비자가전과 PC,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여전히 엇갈린 신호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현물 가격과 재고에 단기적인 영향을 줄 뿐, 핵심 수요는 여전히 데이터센터가 견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며칠간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조정을 받은 것도 이러한 소비자 시장의 혼재된 신호에 따른 영향이라며 AI 수요 자체가 둔화한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최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의 미팅에서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완화될 조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3분기 메모리 가격이 동일 조건 기준 전분기 대비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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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사이클이 끝났다는 '착각'
Forwarded from 해외정보 분석
JP모건, 한국에 대한 강세 전망 유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500으로 설정
원문:
JP MORGAN RETAINS BULLISH VIEW ON KOREA, MAINTAINS KOSPI 12-MONTH TARGET AT 12,500 [...](https://x.com/FirstSquawk/status/2079414071708069897)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원문:
JP MORGAN RETAINS BULLISH VIEW ON KOREA, MAINTAINS KOSPI 12-MONTH TARGET AT 12,500 [...](https://x.com/FirstSquawk/status/2079414071708069897)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JP Morgan Retains Bullish View On Korea, Maintains KOSPI 12-Month Target At 12,500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모건 스탠리는 메모리 주식 매도세가 '강력한 진입 시점'을 만들었다고 밝혔으며, 투자자들이 매수에 나서고 있다.
https://www.investopedia.com/memory-stock-sell-off-created-a-strong-entry-point-says-morgan-stanley-investors-are-buying-in-12022612
핵심 요약
메모리 관련 주식은 지난주 인공지능(AI)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기술 대기업들의 메모리 비용 통제 노력 속에 하락세를 보인 후 월요일에 반등했습니다.
모건 스탠리의 애널리스트들은 월요일에 최근 몇 주 동안 두 자릿수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같은 주식의 가치가 연초 대비 최소 3배 이상이라는 점을 들어, 이번 매도세가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같은 주식에 "강력한 진입 시점"을 만들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www.investopedia.com/memory-stock-sell-off-created-a-strong-entry-point-says-morgan-stanley-investors-are-buying-in-12022612
집주인 대출 6억 아파트 매물 등장…대통령式 아파트 매매법, 대출 규제 무력화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1/2026072101371.html
"대통령처럼 했다가 국세청 세무조사 탈탈 털려" 집주인 근저당 매매 경험담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1/2026072101846.html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1/2026072101371.html
"대통령처럼 했다가 국세청 세무조사 탈탈 털려" 집주인 근저당 매매 경험담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1/2026072101846.html
Chosun
집주인 대출 6억 아파트 매물 등장…대통령式 아파트 매매법, 대출 규제 무력화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도하는 과정에서 매수자에게 17억7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설정해 준 사실이 알..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중국 메모리 가격, 완화 조짐 — 중고 16GB DDR4 고점 대비 30% 하락
* 중고 시장은 식기 시작
- 선전 화창베이에서 중고 16GB DDR4 모듈이 최근 몇 주간 하락 — 2026년 초 700위안 이상에서 현재 450위안 수준
- 고점 대비 30% 이상 빠진 것이나,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5~6배 높은 가격대 유지
- 올여름은 최근 몇 년간 PC 조립 비용이 가장 비싼 시기 — 케이스를 제외한 대부분 부품이 급등
* 신품 DDR5·SSD는 여전히 폭등세
- 16GB DDR5 키트 450 → 1,800위안, 32GB 키트 900 → 3,800위안 — 모두 300% 이상 상승
- 주력 1TB SSD 소매가는 작년 410위안에서 950~1,000위안으로 130% 이상 상승
- SSD·DDR5 모두 지난 1년간 세 자릿수 상승률 기록
* 품목별로 갈리는 가격 흐름
- GPU는 대체로 안정 — RTX 5070 Ti 이상 고급형은 상승폭 뚜렷, 보급형도 최근 100위안가량 소폭 상승
- CPU는 오히려 하락 — DDR5 전용 CPU가 메모리값 폭등으로 안 팔리자 판매사들이 가격 인하
- 상하이증권보는 이를 "구조적 가격 조정"으로 해석
* 원인은 AI 수요발 공급 압박
- 글로벌 AI 수요가 메모리 칩 공급을 조이며 상류 가격을 공급망 전반으로 밀어올리는 중
- 스마트폰·PC·카메라·AI 글래스로 가격 인상 확산 — 애플·화웨이·샤오미 모두 인상, PC 인상폭이 최대
- 높은 가격이 소비자 수요까지 위축시키며 구매 지연 유발
* 3분기 전망 — 타이트 지속되나 상승폭은 완만
- 트렌드포스,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다만 소비자 수요 둔화와 높은 비교 기저로 계약 DRAM 가격 상승폭은 전분기 대비 13~18%로 둔화 예상
- 현물 시장 일부 완화 조짐에도 전체 DRAM 시장은 여전히 빠듯한 상황
https://t.me/alphasignal_now
* 중고 시장은 식기 시작
- 선전 화창베이에서 중고 16GB DDR4 모듈이 최근 몇 주간 하락 — 2026년 초 700위안 이상에서 현재 450위안 수준
- 고점 대비 30% 이상 빠진 것이나,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5~6배 높은 가격대 유지
- 올여름은 최근 몇 년간 PC 조립 비용이 가장 비싼 시기 — 케이스를 제외한 대부분 부품이 급등
* 신품 DDR5·SSD는 여전히 폭등세
- 16GB DDR5 키트 450 → 1,800위안, 32GB 키트 900 → 3,800위안 — 모두 300% 이상 상승
- 주력 1TB SSD 소매가는 작년 410위안에서 950~1,000위안으로 130% 이상 상승
- SSD·DDR5 모두 지난 1년간 세 자릿수 상승률 기록
* 품목별로 갈리는 가격 흐름
- GPU는 대체로 안정 — RTX 5070 Ti 이상 고급형은 상승폭 뚜렷, 보급형도 최근 100위안가량 소폭 상승
- CPU는 오히려 하락 — DDR5 전용 CPU가 메모리값 폭등으로 안 팔리자 판매사들이 가격 인하
- 상하이증권보는 이를 "구조적 가격 조정"으로 해석
* 원인은 AI 수요발 공급 압박
- 글로벌 AI 수요가 메모리 칩 공급을 조이며 상류 가격을 공급망 전반으로 밀어올리는 중
- 스마트폰·PC·카메라·AI 글래스로 가격 인상 확산 — 애플·화웨이·샤오미 모두 인상, PC 인상폭이 최대
- 높은 가격이 소비자 수요까지 위축시키며 구매 지연 유발
* 3분기 전망 — 타이트 지속되나 상승폭은 완만
- 트렌드포스,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다만 소비자 수요 둔화와 높은 비교 기저로 계약 DRAM 가격 상승폭은 전분기 대비 13~18%로 둔화 예상
- 현물 시장 일부 완화 조짐에도 전체 DRAM 시장은 여전히 빠듯한 상황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앤스로픽 ARR $80B
Anthropic의 최신 연환산 매출(ARR)은 795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달 말까지 전월 대비 절대 증가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1. 6월 말 기준 690억 달러였던 ARR이 약 3주 만에 100억 달러 증가했다.
2. 올해 3월 이후 Anthropic의 ARR은 매달 최소 100억 달러 이상 증가해왔다. 3월부터 6월까지 월별 증가액은 각각 +100억 달러, +110억 달러, +140억 달러, +150억 달러였다.
출처 : YipitData
** 저가모델 때문에 매출타격을 입은게 아니라 오히려 ARR 증가속도가 가속화됨
https://x.com/i/status/2079405439272317109
Anthropic의 최신 연환산 매출(ARR)은 795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달 말까지 전월 대비 절대 증가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1. 6월 말 기준 690억 달러였던 ARR이 약 3주 만에 100억 달러 증가했다.
2. 올해 3월 이후 Anthropic의 ARR은 매달 최소 100억 달러 이상 증가해왔다. 3월부터 6월까지 월별 증가액은 각각 +100억 달러, +110억 달러, +140억 달러, +150억 달러였다.
출처 : YipitData
** 저가모델 때문에 매출타격을 입은게 아니라 오히려 ARR 증가속도가 가속화됨
https://x.com/i/status/2079405439272317109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JP모건은 레버리지 청산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이에 전체 청산 과정의 약 75%가 진행된 것으로 추정.. 헤지펀드 디레버리징도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JP모건 프라임브로커리지(Prime Brokerage) 장부 기준 롱·숏(LS) 비율은 5.5배를 웃돌던 수준에서 4배 미만으로 낮아졌고,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50%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산..
https://naver.me/Gfr2d6O0
JP모건 프라임브로커리지(Prime Brokerage) 장부 기준 롱·숏(LS) 비율은 5.5배를 웃돌던 수준에서 4배 미만으로 낮아졌고,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50%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산..
https://naver.me/Gfr2d6O0
Naver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JP모건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 2500포인트(p)로 유지했다. 최근 급락은 기업 펀더멘털 훼손보단 레버리지 청산과 외국인 수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한 것으로, 시장 정상화가 진행되면서 장기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078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0781?rc=N&ntype=RANKING&sid=001
Naver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JP모건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 2500포인트(p)로 유지했다. 최근 급락은 기업 펀더멘털 훼손보단 레버리지 청산과 외국인 수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한 것으로, 시장 정상화가 진행되면서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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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10일을 놓친 결과는 잔인하다
-절대로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마세요
-절대로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마세요
Forwarded from 루팡
"K증시 폭락 주범은 레버리지…코스피 1만2500 간다"
JP모건 "한국 증시 급락, 레버리지 ETF 영향…청산 75% 진행"
"디레버리징 상당 부분 마무리"
"외국인 매도 압력 완화"
"코스피 목표 1만2500 유지"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최근 코스피 급락의 배경으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따른 변동성 확대를 지목했다. 레버리지 ETF 청산은 약 75% 진행된 것으로 분석했다.
21일 JP모건은 '한국 증시 디레버리징 과정 동향' 보고서에서 "한국 시장의 기업 펀더멘털(기초체력)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강도 높은 디레버리징(레버리지 축소)이 주가를 끌어내렸다"고 언급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6월 고점(19일, 9385.59) 이후 이날까지 약 28% 떨어졌다. 불과 한 달 만에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면서 단기간에 급격한 조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JP모건은 "통상적인 펀더멘털 우려와 순환매로 시작된 조정이 레버리지 ETF를 통해 증폭됐고 최근에는 헤지펀드의 포지션 청산 양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봤다.
이어 "지난 1년간 한국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투자자와 롱숏(Long-Short·주가가 오를 종목은 사고 주가가 내릴 종목은 공매도하는 투자전략) 헤지펀드, 매크로 펀드 등의 레버리지 자금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JP모건은 "이 과정에서 높은 변동성과 외국인 매도가 나타나며 시장의 자기조정 메커니즘이 작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레버리지 ETF 청산은 적정 수준으로 판단한 약 180억달러(한화 약 26조5554억원)까지 축소되는 과정의 75%가량이 진행됐으며, 헤지펀드의 디레버리징도 절반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레버리지 ETF 시장을 최근 증시 변동성을 키운 핵심 요인으로 짚었다. JP모건은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순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한화 약 73조7550억원)까지 증가해 시장 규모 대비 미국의 약 4배 수준에 달했다"며 "이 과정에서 하락장마다 강제적인 디레버리징이 발생했고, 한국 변동성지수(VKOSPI)는 미국 변동성지수(VIX) 대비 약 5배 수준까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최근 시장 조정으로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규모는 260억달러(한화 약 38조3526억원) 수준으로 감소했다"며 "여기에 금융당국의 기본예탁금 상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신규 상장 중단 등 규제 강화로 추가적인 축소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JP모건은 헤지펀드의 레버리지도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고 봤다. JP모건은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주식 투자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종목 쏠림으로 브로커들의 스와프(교환) 공급 여력이 부족했지만 최근 시장 조정으로 이 같은 제약이 상당 부분 완화됐다"며 "JP모건 프라임북 기준 롱숏 비율은 5.5배 이상에서 현재 4배 미만으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또 "올해 외국인의 한국 주식 순매도 규모는 11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약 90%는 메모리 반도체 종목에서 발생했다"며 "최근 메모리주의 비중이 낮아지면서 외국인 매도 압력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한국 증시의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JP모건은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수요 둔화도 아직 실제 시장에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산업재와 금융, 소비재 실적 개선과 기업지배구조 개선도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주식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도 1만2500으로 유지한다"고 부연했다.
JP모건은 지난달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에서 제시한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이번 보고서에서도 유지했다. 당시 JP모건은 기본 시나리오 1만2500, 강세 시나리오 1만5000, 약세 시나리오 8000을 제시해 한국 증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0727
JP모건 "한국 증시 급락, 레버리지 ETF 영향…청산 75% 진행"
"디레버리징 상당 부분 마무리"
"외국인 매도 압력 완화"
"코스피 목표 1만2500 유지"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최근 코스피 급락의 배경으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따른 변동성 확대를 지목했다. 레버리지 ETF 청산은 약 75% 진행된 것으로 분석했다.
21일 JP모건은 '한국 증시 디레버리징 과정 동향' 보고서에서 "한국 시장의 기업 펀더멘털(기초체력)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강도 높은 디레버리징(레버리지 축소)이 주가를 끌어내렸다"고 언급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6월 고점(19일, 9385.59) 이후 이날까지 약 28% 떨어졌다. 불과 한 달 만에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면서 단기간에 급격한 조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JP모건은 "통상적인 펀더멘털 우려와 순환매로 시작된 조정이 레버리지 ETF를 통해 증폭됐고 최근에는 헤지펀드의 포지션 청산 양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봤다.
이어 "지난 1년간 한국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투자자와 롱숏(Long-Short·주가가 오를 종목은 사고 주가가 내릴 종목은 공매도하는 투자전략) 헤지펀드, 매크로 펀드 등의 레버리지 자금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JP모건은 "이 과정에서 높은 변동성과 외국인 매도가 나타나며 시장의 자기조정 메커니즘이 작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레버리지 ETF 청산은 적정 수준으로 판단한 약 180억달러(한화 약 26조5554억원)까지 축소되는 과정의 75%가량이 진행됐으며, 헤지펀드의 디레버리징도 절반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레버리지 ETF 시장을 최근 증시 변동성을 키운 핵심 요인으로 짚었다. JP모건은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순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한화 약 73조7550억원)까지 증가해 시장 규모 대비 미국의 약 4배 수준에 달했다"며 "이 과정에서 하락장마다 강제적인 디레버리징이 발생했고, 한국 변동성지수(VKOSPI)는 미국 변동성지수(VIX) 대비 약 5배 수준까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최근 시장 조정으로 한국 자산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규모는 260억달러(한화 약 38조3526억원) 수준으로 감소했다"며 "여기에 금융당국의 기본예탁금 상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신규 상장 중단 등 규제 강화로 추가적인 축소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JP모건은 헤지펀드의 레버리지도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고 봤다. JP모건은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주식 투자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종목 쏠림으로 브로커들의 스와프(교환) 공급 여력이 부족했지만 최근 시장 조정으로 이 같은 제약이 상당 부분 완화됐다"며 "JP모건 프라임북 기준 롱숏 비율은 5.5배 이상에서 현재 4배 미만으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또 "올해 외국인의 한국 주식 순매도 규모는 11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약 90%는 메모리 반도체 종목에서 발생했다"며 "최근 메모리주의 비중이 낮아지면서 외국인 매도 압력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한국 증시의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JP모건은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수요 둔화도 아직 실제 시장에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산업재와 금융, 소비재 실적 개선과 기업지배구조 개선도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주식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도 1만2500으로 유지한다"고 부연했다.
JP모건은 지난달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에서 제시한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이번 보고서에서도 유지했다. 당시 JP모건은 기본 시나리오 1만2500, 강세 시나리오 1만5000, 약세 시나리오 8000을 제시해 한국 증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0727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7년부터 반도체 위탁생산 가격 최대 10% 인상
파운드리 가격 인상: TSMC는 2027년부터 최첨단 공정 및 성숙 공정 전반에 걸쳐 반도체 제조 가격을 최대 10% 인상할 계획입니다.
인상 배경: 원자재 비용 상승, 반도체 제조 장비 가격 증가, 해외 신규 생산 인프라 건설에 따른 투자 및 운용 비용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가격 조정 기조: 급격한 인상보다는 고객사의 부담을 고려해 다소 단계적이고 절제된 수준으로 단가 인상을 진행하는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exclusive-tsmc-to-raise-chipmaking-prices-by-up-to-10-from-2027
파운드리 가격 인상: TSMC는 2027년부터 최첨단 공정 및 성숙 공정 전반에 걸쳐 반도체 제조 가격을 최대 10% 인상할 계획입니다.
인상 배경: 원자재 비용 상승, 반도체 제조 장비 가격 증가, 해외 신규 생산 인프라 건설에 따른 투자 및 운용 비용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가격 조정 기조: 급격한 인상보다는 고객사의 부담을 고려해 다소 단계적이고 절제된 수준으로 단가 인상을 진행하는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exclusive-tsmc-to-raise-chipmaking-prices-by-up-to-10-from-2027
Nikkei Asia
Exclusive: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Hikes cover cutting-edge and mature chips amid surging costs and overseas plant constr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