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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약이 무효’…코스닥 부양책 무용지물

- 정부가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해 활성화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시장을 떠받칠 자금은 유입되지 않고 있다. 코스닥은 21일 장중 730선 초반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일 수준도 밑돌았다. 시장 전체 신용거래는 크게 늘어난 반면 코스닥 신용잔고와 거래대금은 오히려 감소했다. 정부의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도 전에 수급 이탈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코스피가 오르면 자금이 코스닥으로 흘러가는 ‘낙수효과’가 코스닥 활성화를 일으켰다면, 최근엔 모든 자금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소수 대형주로 집중되는 ‘빨대효과’가 코스닥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결국 대형 반도체 중심의 ‘K-자형 증시’와 투자 심리가 코스닥엔 한층 가혹한 현실이 되고 있다. 각종 지원 정책을 쏟아내더라도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지 않는 한 효과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https://naver.me/GzdLuESI
[AI 인프라] GPU를 아무리 늘려도, 이제 막히는 곳은 칩과 칩 사이 — 인터커넥트 대전환

AI의 병목이 연산에서 메모리로, 다시 GPU끼리 잇는 연결로 이동 중. 구리선은 속도가 빨라질수록 신호가 닿는 거리가 짧아지고, 선을 깔 칩 가장자리 폭마저 한계. 광으로의 전환은 할지 말지가 아니라 언제, 그리고 얼마나 연산 칩 가까이까지의 문제라는 시각.

원문: 대신증권 산업분석 「AI 인터커넥트 대전환 — 병목은 광으로 모이고, 이제 곧 빛의 시대가 열린다」 (박장욱, 2026-07-21)

#AI인프라 #인터커넥트 #광통신 #실리콘포토닉스 #CPO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반도체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대신증권 박장욱][Industry Report] AI 인터커넥트 대전환

병목은 광으로 모이고, 이제 곧 빛의 시대가 열린다.

AI 인프라의 병목은 연산→메모리→GPU 간 인터커넥트로 이동하고 있다. Tensor Parallelism, Expert Parallelism과 MoE의 All-to-All 통신 확대로 GPU 간 데이터 이동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구리 인터커넥트는 거리·전력·칩 외곽 면적의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다.

광 전환은 스케일아웃→랙 내부 스케일업→패키지·칩 인접 광 I/O 순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상용화 시점은 지연될 수 있지만, AI 모델 확장과 GPU 간 통신량 증가가 지속되는 한 방향성은 명확하다.

글로벌 관심 기업은 Lumentum, Coherent, Sivers, Corning, Fujikura, GlobalFoundries, Tower Semiconductor, TSMC, Amkor, SPIL, AEHR​다.

국내에서는 스케일업 광 정렬 장비 수혜가 기대되는 성호전자, Lumentum향 스케일어크로쓰 증산이 지속되는 RF머트리얼즈, 북미 데이터센터·인캡 인수·광섬유 가격 상승 수혜가 예상되는 ​대한광통신에 주목한다. 다만, 대한광통신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https://bit.ly/4vGoro2
헤지 펀드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미국 기술주를 매도하고 있다. 이 속도라면 기술주 비중은 다음 주에 5년 만의 최저치로 하락할 수 있다.
모건스탠리가 최근 메모리 반도체 주가 조정을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매수 기회로 평가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데다 공급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이번 메모리 업황이 과거 사이클과 달리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사실상 유일한 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고 진단했다. 소비자가전과 PC,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여전히 엇갈린 신호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현물 가격과 재고에 단기적인 영향을 줄 뿐, 핵심 수요는 여전히 데이터센터가 견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며칠간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조정을 받은 것도 이러한 소비자 시장의 혼재된 신호에 따른 영향이라며 AI 수요 자체가 둔화한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최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의 미팅에서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완화될 조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3분기 메모리 가격이 동일 조건 기준 전분기 대비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ㄴ키옥시아 오후 장 들어 상승폭 확대 중. +14.51%
Forwarded from 해외정보 분석
JP모건, 한국에 대한 강세 전망 유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500으로 설정

원문:
JP MORGAN RETAINS BULLISH VIEW ON KOREA, MAINTAINS KOSPI 12-MONTH TARGET AT 12,500 [...](https://x.com/FirstSquawk/status/2079414071708069897)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