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바이오 투심이 너무 안좋네요... ㅠㅠ
바이오 박살 아니었으면 오늘 750을 깨지 않았을텐데요.
코오롱티슈진 같은 경우는 병크를 크게 터트린거라 하이닉스 쏠림 때문이라고 변명 할 수도 없음
바이오 박살 아니었으면 오늘 750을 깨지 않았을텐데요.
코오롱티슈진 같은 경우는 병크를 크게 터트린거라 하이닉스 쏠림 때문이라고 변명 할 수도 없음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일본 증시 급등 상위에는 AI 반도체 밸류체인 3개사와 화장품·에너지 기업이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비덴(Ibiden)은 CPU·GPU 등에 사용되는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AI 서버용 칩의 고사양화에 따른 수혜주이며,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세라믹 부품도 생산합니다.
시세이도(Shiseido)는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 등을 판매하는 일본 대표 화장품 기업입니다. 백화점용 프레스티지 화장품부터 대중 브랜드까지 보유하고 있어 일본 내수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소비경기에 민감합니다.
키옥시아홀딩스(Kioxia Holdings)는 옛 도시바메모리로, 낸드플래시와 SSD를 개발·생산합니다. 스마트폰과 PC뿐 아니라 AI 서버·데이터센터의 저장장치 수요와 직접 연결되는 일본의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입니다.
레조낙홀딩스(Resonac Holdings)는 쇼와덴코와 히타치화성이 통합해 출범한 첨단 소재 기업입니다. 반도체 패키징·봉지재·기판 소재를 비롯해 SiC 전력반도체 소재, 화학제품, 모빌리티 소재 등을 생산하며, 특히 AI 반도체 후공정 소재가 핵심 성장축입니다.
인펙스(INPEX)는 일본 최대급 석유·천연가스 개발 기업으로, 호주·아부다비·동남아 등에서 유전과 가스전, LNG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유가·천연가스 가격과 중동 지정학적 위험에 민감한 전통 에너지주입니다.
결론적으로 상위 5개 중 이비덴·키옥시아·레조낙 등 3개가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입니다. 다만 시세이도와 인펙스도 함께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만 독주하는 장세라기보다는 AI 하드웨어가 중심을 잡는 가운데 소비주와 에너지주로 매기가 확산되는 모습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비덴(Ibiden)은 CPU·GPU 등에 사용되는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이 주력인 기업입니다. AI 서버용 칩의 고사양화에 따른 수혜주이며,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세라믹 부품도 생산합니다.
시세이도(Shiseido)는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 등을 판매하는 일본 대표 화장품 기업입니다. 백화점용 프레스티지 화장품부터 대중 브랜드까지 보유하고 있어 일본 내수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소비경기에 민감합니다.
키옥시아홀딩스(Kioxia Holdings)는 옛 도시바메모리로, 낸드플래시와 SSD를 개발·생산합니다. 스마트폰과 PC뿐 아니라 AI 서버·데이터센터의 저장장치 수요와 직접 연결되는 일본의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입니다.
레조낙홀딩스(Resonac Holdings)는 쇼와덴코와 히타치화성이 통합해 출범한 첨단 소재 기업입니다. 반도체 패키징·봉지재·기판 소재를 비롯해 SiC 전력반도체 소재, 화학제품, 모빌리티 소재 등을 생산하며, 특히 AI 반도체 후공정 소재가 핵심 성장축입니다.
인펙스(INPEX)는 일본 최대급 석유·천연가스 개발 기업으로, 호주·아부다비·동남아 등에서 유전과 가스전, LNG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유가·천연가스 가격과 중동 지정학적 위험에 민감한 전통 에너지주입니다.
결론적으로 상위 5개 중 이비덴·키옥시아·레조낙 등 3개가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입니다. 다만 시세이도와 인펙스도 함께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만 독주하는 장세라기보다는 AI 하드웨어가 중심을 잡는 가운데 소비주와 에너지주로 매기가 확산되는 모습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마이크론 주가가 반등하는 가운데, 모건 스탠리는 투자자들이 과거에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morningstar.com/news/marketwatch/2026072083/as-microns-stock-rebounds-morgan-stanley-says-investors-shouldnt-get-spooked-by-the-past
모건 스탠리의 조셉 무어는 고객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데이터 센터가 주도하는 사이클 속에서 소비자, PC,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다양한 신호가 나타날 것이며, 이는 현물 시장과 재고 수준에 여러 시점에 걸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최근 주가 하락을 초래한 몇 가지 요인들이 바로 이러한 시장 부문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수요로 인한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칩 제조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할 수 있었지만, 이러한 현상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무어는 덧붙였다. 그는 올해 2분기에서 3분기 사이에 메모리 가격이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무어는 과거의 추세를 바탕으로 "매도 신호"를 찾는 것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www.morningstar.com/news/marketwatch/2026072083/as-microns-stock-rebounds-morgan-stanley-says-investors-shouldnt-get-spooked-by-the-past
MorningStar
As Micron's stock rebounds, Morgan Stanley says investors shouldn't get spooked by the past
By Britney Nguyen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Forwarded from 루팡
삼성·SK하이닉스, DDR5 마진 HBM 수준 육박함에 따라 DDR5 생산 우선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고객사에 약속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물량을 유지하는 한편, 추가적이거나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DRAM 생산 능력을 서버용 DDR5 및 기타 범용 메모리 제품에 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20VL213/samsung-hbm-sk-hynix-ddr5-dram.html?chid=1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고객사에 약속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물량을 유지하는 한편, 추가적이거나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DRAM 생산 능력을 서버용 DDR5 및 기타 범용 메모리 제품에 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20VL213/samsung-hbm-sk-hynix-ddr5-dram.html?chid=10
DIGITIMES
Samsung, SK Hynix prioritize DDR5 as margins near HBM levels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are reportedly allocating additional or flexible DRAM production capacity to server DDR5 and other conventional memory products while maintaining high-bandwidth memory (HBM) volumes already committed to customer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투자 심리와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하단에 도달한 것 같은데 이제 catalyst (촉매제)가 필요
특히 구글이 증자까지 진행한 상황에서 CapEx(설비투자)를 축소한다면 .. 논리가 맞는 지 모르겠음
한편, 아시아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지인에 따르면 현재 중국 빅테크들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데이터센터 테넌트(Tenant) 자리를 치열하게 확보 중
즉, 우리가 생각하는 '중국 모델 = 엔비디아 칩 없이 자체 개발'이라는 공식은 현실과 거리가 있거나, 실제로는 우회 통로를 통해 여전히 엔비디아 인프라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구글이 증자까지 진행한 상황에서 CapEx(설비투자)를 축소한다면 .. 논리가 맞는 지 모르겠음
한편, 아시아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지인에 따르면 현재 중국 빅테크들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데이터센터 테넌트(Tenant) 자리를 치열하게 확보 중
즉, 우리가 생각하는 '중국 모델 = 엔비디아 칩 없이 자체 개발'이라는 공식은 현실과 거리가 있거나, 실제로는 우회 통로를 통해 여전히 엔비디아 인프라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Forwarded from 루팡
BofA- 전 세계 토큰 사용량은 2025년 이후 주당 평균 +6%, 2026년 이후 주당 평균 +9% 증가했으며, 2026년 7월 기준 중국 모델이 전체 토큰의 약 70%를 차지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 DRAM 멀티플은 가파르게 조정받은 반면, 현물 가격은 상승세를 지속하는 중
당사는 지난주 데이터센터 분야의 여러 구매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해당 부문의 공급 부족 현상은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분기 대비 3분기 동일 기준 가격은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당사 및 외부 기관의 추정치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못지않게 중요한 점은,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7년과 2028년에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장기적 우려가 여전히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사실입니다.
AI 요구 수준에 비해 메모리 공급은 턱없이 부족하며, 당사는 이러한 흐름이 바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당사는 지난주 데이터센터 분야의 여러 구매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해당 부문의 공급 부족 현상은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분기 대비 3분기 동일 기준 가격은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당사 및 외부 기관의 추정치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못지않게 중요한 점은,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7년과 2028년에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장기적 우려가 여전히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사실입니다.
AI 요구 수준에 비해 메모리 공급은 턱없이 부족하며, 당사는 이러한 흐름이 바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백약이 무효’…코스닥 부양책 무용지물
- 정부가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해 활성화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시장을 떠받칠 자금은 유입되지 않고 있다. 코스닥은 21일 장중 730선 초반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일 수준도 밑돌았다. 시장 전체 신용거래는 크게 늘어난 반면 코스닥 신용잔고와 거래대금은 오히려 감소했다. 정부의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도 전에 수급 이탈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코스피가 오르면 자금이 코스닥으로 흘러가는 ‘낙수효과’가 코스닥 활성화를 일으켰다면, 최근엔 모든 자금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소수 대형주로 집중되는 ‘빨대효과’가 코스닥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결국 대형 반도체 중심의 ‘K-자형 증시’와 투자 심리가 코스닥엔 한층 가혹한 현실이 되고 있다. 각종 지원 정책을 쏟아내더라도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지 않는 한 효과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https://naver.me/GzdLuESI
- 정부가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해 활성화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시장을 떠받칠 자금은 유입되지 않고 있다. 코스닥은 21일 장중 730선 초반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일 수준도 밑돌았다. 시장 전체 신용거래는 크게 늘어난 반면 코스닥 신용잔고와 거래대금은 오히려 감소했다. 정부의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도 전에 수급 이탈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코스피가 오르면 자금이 코스닥으로 흘러가는 ‘낙수효과’가 코스닥 활성화를 일으켰다면, 최근엔 모든 자금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소수 대형주로 집중되는 ‘빨대효과’가 코스닥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결국 대형 반도체 중심의 ‘K-자형 증시’와 투자 심리가 코스닥엔 한층 가혹한 현실이 되고 있다. 각종 지원 정책을 쏟아내더라도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지 않는 한 효과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https://naver.me/GzdLuESI
Naver
‘백약이 무효’…코스닥 부양책 무용지물
정부가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해 활성화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시장을 떠받칠 자금은 유입되지 않고 있다. 코스닥은 21일 장중 730선 초반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는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AI 인프라] GPU를 아무리 늘려도, 이제 막히는 곳은 칩과 칩 사이 — 인터커넥트 대전환
AI의 병목이 연산에서 메모리로, 다시 GPU끼리 잇는 연결로 이동 중. 구리선은 속도가 빨라질수록 신호가 닿는 거리가 짧아지고, 선을 깔 칩 가장자리 폭마저 한계. 광으로의 전환은 할지 말지가 아니라 언제, 그리고 얼마나 연산 칩 가까이까지의 문제라는 시각.
원문: 대신증권 산업분석 「AI 인터커넥트 대전환 — 병목은 광으로 모이고, 이제 곧 빛의 시대가 열린다」 (박장욱, 2026-07-21)
#AI인프라 #인터커넥트 #광통신 #실리콘포토닉스 #CPO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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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econostudy
AI의 병목이 연산에서 메모리로, 다시 GPU끼리 잇는 연결로 이동 중. 구리선은 속도가 빨라질수록 신호가 닿는 거리가 짧아지고, 선을 깔 칩 가장자리 폭마저 한계. 광으로의 전환은 할지 말지가 아니라 언제, 그리고 얼마나 연산 칩 가까이까지의 문제라는 시각.
원문: 대신증권 산업분석 「AI 인터커넥트 대전환 — 병목은 광으로 모이고, 이제 곧 빛의 시대가 열린다」 (박장욱, 2026-07-21)
#AI인프라 #인터커넥트 #광통신 #실리콘포토닉스 #CPO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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