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 움직임이 제한됐습니다.
2 코스닥 신용잔고가 작년 4월 이후 최저인 7.1조원까지 감소했습니다.
3 오는 24일 관세유예 만료를 앞두고 미국이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59원 (-1.56원)
KOSPI PBR 2.0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 움직임이 제한됐습니다.
2 코스닥 신용잔고가 작년 4월 이후 최저인 7.1조원까지 감소했습니다.
3 오는 24일 관세유예 만료를 앞두고 미국이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59원 (-1.56원)
KOSPI PBR 2.0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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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0 미 증시, 반발 매수세 유입된 반도체 업종의 강세에도 미-이란 불안에 하락 전환
미 증시는 지난 주 10%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더 나아가 미-이란간 협상 추진 및 휴전 기대가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물론, 장중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트럼프의 발언 등으로 장중 변동성은 여전하지만 최근 하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해 지수는 견조. 그러나 오후들어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반도체 업종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결국 하락 전환 (다우 -0.59%, 나스닥 -0.05%, S&P500 -0.19%, 러셀2000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0%)
*변화요인: 미-이란 불안과 기대, 옵션 거래
미국-이란 갈등은 미국의 9일 연속 공습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및 미군 3명 사망 등으로 최고조에 달했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 사망 관련 군 지휘부에 보복 지시를 내리는 등 군사적 긴장이 격화. 이에 중재국들이 7월 9일 이전 상태 복귀와 10일간의 휴전 관련 제안서를 양측에 제출. 이에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이란의 대화 의사 신호를 확인하고 이란 외무부 역시 국익을 바탕으로 한 협상 추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전쟁 완화를 위한 회담 재개 기대감 유입
이런 가운데 후티 반군의 홍해 항행 금지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 수송량 급감이 지속되고 있고 미군 또한 유럽 기지에서 F-16과 F-35 전투기 및 공중급유기를 추가 파견할 계획을 발표하는 등 긴장감은 지속. 그럼에도 대화 의지가 부각되자 국제유가는 상승분을 반납. 다만, 가솔린 가격이 다시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서며 물가에 대한 불안이 재 유입되며 국채 금리는 상승. 여기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군 사망에 대해 이란에 대해 강력한 어조의 발언을 하자 주식시장은 상승 반납.
반도체 섹터의 옵션 수급은 기술적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방 경계감이 짙게 깔린 채 마감. 마이크론은 장중 한때 9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 폭을 일부 반납. 내재변동성(IV)이 약 4.4% 하락하여 지난주에 쌓였던 극단적인 패닉 관련 풋옵션 프리미엄은 일부 축소. 다만 당장 이번 주 금요일인 7월 24일 만기물 기준으로 풋/콜 거래량 비율이 2.1, 미결제약정(OI) 비율이 2.52를 유지하고 있어 단기적인 하락 우려는 여전. 반도체 ETF(SOXX) 역시 평소 일일 평균 거래량의 185%를 상회하는 대규모 옵션 거래가 진행된 가운데 풋/콜 비율이 1.76의 높은 수준을 기록.
결론적으로 장 초반 미-이란 불안 완화에 힘입어 기계적인 숏커버링 유입으로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이번 주 본격적인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관 투자자들이 하락 풋옵션 포지션을 대거 청산하기보다는 유지하거나 신규 헷지를 이어가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장을 마쳤다고 볼 수 있어 여전히 긴장은 지속.
미 증시는 지난 주 10%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더 나아가 미-이란간 협상 추진 및 휴전 기대가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물론, 장중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트럼프의 발언 등으로 장중 변동성은 여전하지만 최근 하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해 지수는 견조. 그러나 오후들어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반도체 업종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결국 하락 전환 (다우 -0.59%, 나스닥 -0.05%, S&P500 -0.19%, 러셀2000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0%)
*변화요인: 미-이란 불안과 기대, 옵션 거래
미국-이란 갈등은 미국의 9일 연속 공습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및 미군 3명 사망 등으로 최고조에 달했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 사망 관련 군 지휘부에 보복 지시를 내리는 등 군사적 긴장이 격화. 이에 중재국들이 7월 9일 이전 상태 복귀와 10일간의 휴전 관련 제안서를 양측에 제출. 이에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이란의 대화 의사 신호를 확인하고 이란 외무부 역시 국익을 바탕으로 한 협상 추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전쟁 완화를 위한 회담 재개 기대감 유입
이런 가운데 후티 반군의 홍해 항행 금지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 수송량 급감이 지속되고 있고 미군 또한 유럽 기지에서 F-16과 F-35 전투기 및 공중급유기를 추가 파견할 계획을 발표하는 등 긴장감은 지속. 그럼에도 대화 의지가 부각되자 국제유가는 상승분을 반납. 다만, 가솔린 가격이 다시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서며 물가에 대한 불안이 재 유입되며 국채 금리는 상승. 여기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군 사망에 대해 이란에 대해 강력한 어조의 발언을 하자 주식시장은 상승 반납.
반도체 섹터의 옵션 수급은 기술적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방 경계감이 짙게 깔린 채 마감. 마이크론은 장중 한때 9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 폭을 일부 반납. 내재변동성(IV)이 약 4.4% 하락하여 지난주에 쌓였던 극단적인 패닉 관련 풋옵션 프리미엄은 일부 축소. 다만 당장 이번 주 금요일인 7월 24일 만기물 기준으로 풋/콜 거래량 비율이 2.1, 미결제약정(OI) 비율이 2.52를 유지하고 있어 단기적인 하락 우려는 여전. 반도체 ETF(SOXX) 역시 평소 일일 평균 거래량의 185%를 상회하는 대규모 옵션 거래가 진행된 가운데 풋/콜 비율이 1.76의 높은 수준을 기록.
결론적으로 장 초반 미-이란 불안 완화에 힘입어 기계적인 숏커버링 유입으로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이번 주 본격적인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관 투자자들이 하락 풋옵션 포지션을 대거 청산하기보다는 유지하거나 신규 헷지를 이어가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장을 마쳤다고 볼 수 있어 여전히 긴장은 지속.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장 초반 반도체 저가 매수와 미국·이란 휴전 기대에 상승했으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AI 고점 부담이 재부각되며 전강후약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9% 내린 51,839.26, S&P500은 0.19% 하락한 7,443.28, 나스닥은 0.05% 밀린 25,508.07을 기록해 3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38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지만 VIX는 18.65로 소폭 내려 패닉보다는 주도주에 대한 신뢰 약화가 시장을 압박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0.74%, 에너지가 0.55%, 기술주가 0.10% 상승한 반면 헬스케어는 1.15%, 소재는 0.94%, 산업재는 0.77%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3.41%까지 올랐으나 0.60% 상승에 그쳤습니다. 브로드컴 1.98%, 마이크론 1.95%, AMD 1.58%, 엔비디아 0.23% 등 반도체주는 반등했지만 뒷심이 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15%, 알파벳은 1.51%, 아마존은 1.12% 올랐고 중국 AI 모델 기대에 알리바바도 4.7%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2.14%, 테슬라는 2.96%, 오라클은 3.98% 하락했으며 스페이스X는 보호예수 해제 우려로 3.34% 떨어졌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베어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5980%, 2년물은 4.30bp 상승한 4.2150%, 30년물은 5.30bp 오른 5.1170%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주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16.6%, 9월 인상 가능성은 60% 초반까지 높아져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줬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21% 오른 100.952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162.52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4157달러로 하락하며 지정학적 위험과 유가 상승이 달러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WTI는 0.90% 오른 배럴당 83.23달러, 브렌트유는 1.27% 상승한 89.2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0.74%, 에너지가 0.55%, 기술주가 0.10% 상승한 반면 헬스케어는 1.15%, 소재는 0.94%, 산업재는 0.77%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3.41%까지 올랐으나 0.60% 상승에 그쳤습니다. 브로드컴 1.98%, 마이크론 1.95%, AMD 1.58%, 엔비디아 0.23% 등 반도체주는 반등했지만 뒷심이 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15%, 알파벳은 1.51%, 아마존은 1.12% 올랐고 중국 AI 모델 기대에 알리바바도 4.7%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2.14%, 테슬라는 2.96%, 오라클은 3.98% 하락했으며 스페이스X는 보호예수 해제 우려로 3.34% 떨어졌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베어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5980%, 2년물은 4.30bp 상승한 4.2150%, 30년물은 5.30bp 오른 5.1170%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주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16.6%, 9월 인상 가능성은 60% 초반까지 높아져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줬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21% 오른 100.952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162.52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4157달러로 하락하며 지정학적 위험과 유가 상승이 달러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WTI는 0.90% 오른 배럴당 83.23달러, 브렌트유는 1.27% 상승한 89.2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최근 연속 급락했던 반도체 섹터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반등 폭은 제한됨
마이크론(MU) +1.94%, 샌디스크(SNDK) +2.67%, SK하이닉스ADR(SKHY) -1.8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0.60%
최근 연속 급락했던 반도체 섹터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반등 폭은 제한됨
마이크론(MU) +1.94%, 샌디스크(SNDK) +2.67%, SK하이닉스ADR(SKHY) -1.8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0.60%
S&P 500 지수 0.2%↓…반도체 반등에도 중동 긴장·유가 상승[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 속에서 소폭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부터 본격화하는 빅테크 실적과 미국·이란 갈등의 향방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장 초반에는 이란과 미국 간 외교적 해법 기대가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 고위 당국자는 중재국들이 미국과의 전쟁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으며, 지난달 체결한 임시 합의를 되살리기 위해 10일간 휴전을 추진하는 방안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최근 미군 3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이란은 몇 배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여기에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국제 원유 공급 차질 우려도 커졌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본격화하는 2분기 실적 시즌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번 주 알파벳과 테슬라, 인텔이 실적을 발표하며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스, 애플, 아마존이 잇달아 성적표를 내놓는다.
특히 지난주 약세장(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에 진입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이날 0.6% 반등하면서 반도체주도 낙폭 만회에 나섰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3432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 속에서 소폭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부터 본격화하는 빅테크 실적과 미국·이란 갈등의 향방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장 초반에는 이란과 미국 간 외교적 해법 기대가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 고위 당국자는 중재국들이 미국과의 전쟁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으며, 지난달 체결한 임시 합의를 되살리기 위해 10일간 휴전을 추진하는 방안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최근 미군 3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이란은 몇 배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여기에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국제 원유 공급 차질 우려도 커졌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본격화하는 2분기 실적 시즌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번 주 알파벳과 테슬라, 인텔이 실적을 발표하며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스, 애플, 아마존이 잇달아 성적표를 내놓는다.
특히 지난주 약세장(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에 진입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이날 0.6% 반등하면서 반도체주도 낙폭 만회에 나섰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3432
뉴스1
S&P 500 지수 0.2%↓…반도체 반등에도 중동 긴장·유가 상승[뉴욕마감]
이란 휴전 기대와 트럼프 강경 발언 엇갈려 반도체주는 반등 시도, 빅테크 실적 대기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 속에서 소폭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부터 본격화하는 빅테크 실적과 미국·이란 갈등의 향방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보였 …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증시 마감
S&P500: -0.19% (7,443.28)
Nasdaq: -0.05% (25,508.07)
Dow: -0.59% (51,839.26)
유가 상승과 중동 리스크가 시장을 압박.
다만 반도체주는 지난주 급락 이후 일부 반등을 시도하며 지수 하락을 일부 상쇄.
핵심 흐름
시장은 크게 두 가지를 동시에 반영
① 중동 리스크 → 유가 상승 → 증시 부담
② AI/반도체는 단기 과매도 인식으로 기술적 반등 시도
반도체 / AI
지난주 급락 이후 일부 반등
대표 상승 종목
Micron +2%
AMD +1.6%
Astera Labs +1.9%
Teradyne +3.5%
SMH 소폭 상승
Wells Fargo의 AI 코멘트
Darrell Cronk (Wells Fargo CIO)
반도체와 AI는 건강한 현실 점검(Reality Check)을 받고 있다.
최근 기술적 흐름이 악화되면서 200일 이동평균선 수준까지 더 깊은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동시에 현재는 과매도 상태라 단기 반등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중기 상승 추세(intermediate-term uptrend)는 훼손됐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AMD 관련 뉴스
Microsoft Azure가 AMD Helios 채택
Microsoft가 Azure 클라우드에 AMD의 Helios Rack System 도입을 발표했다.
Helios는 AMD 최초의 Rack-Scale AI 시스템이다. 올해 말부터 출하 예정이다
현재 초기 고객: Microsoft, META, OpenAI, Oracle
AMD, 이번 주 Advancing AI 행사를 앞두고 있다.
Intel 새로운 구조조정을 발표
데이터센터 사업부 추가 감원
미국에서만 5,000명 이상 감원
연말까지 글로벌 인력 약 75,000명 목표
CEO Lip-Bu Tan의 효율화 전략 지속
중동 / 유가
시장의 가장 큰 변수
미국은 9일 연속 이란 공습을 이어갔다.
이란 외교부는 외교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장중에는 긴장이 다소 완화
그러나
트럼프가 미국 군인 사망에 대해 이란은 여러 배의 대가를 치를 것 이라고 밝히면서
유가가 다시 상승
추가 악재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
Bab el-Mandeb 해협까지 리스크가 확대됐다.
일부 시각에서는 지상군 투입 등
전면전까지 확대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Alibaba +3.7%
Qwen 3.8 Max 프리뷰 공개
Iren +17%
AI Cloud 계약 증가
연환산 매출 목표 37억 달러 -> 4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신규 장기 계약 28억 달러 확보 85%가 이미 계약 완료.
지난주의 AI·반도체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 시도와 중동발 유가 상승 리스크가 맞부딪힌 하루
반도체주는 일부 반등에 성공했지만, Wells Fargo는 AI·반도체 사이클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중기 상승 추세는 훼손됐으며, 단기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가 조정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평가. 이는 지난주 Edward Jones의 “AI는 붕괴가 아니라 성숙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시각과 맥을 같이하면서도 한층 신중한 톤.
반면 개별 AI 인프라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신호도 있었다. Microsoft의 Azure가 AMD Helios 랙 시스템을 채택하면서 NVIDIA 외에도 AMD가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공급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모습이 확인. 또한 Iren의 AI Cloud 장기 계약 확대처럼 실제 AI 인프라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도 나옴.
즉, 현재 시장의 초점은 AI 투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업이 실제 수요와 수익성을 입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선별 과정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
S&P500: -0.19% (7,443.28)
Nasdaq: -0.05% (25,508.07)
Dow: -0.59% (51,839.26)
유가 상승과 중동 리스크가 시장을 압박.
다만 반도체주는 지난주 급락 이후 일부 반등을 시도하며 지수 하락을 일부 상쇄.
핵심 흐름
시장은 크게 두 가지를 동시에 반영
① 중동 리스크 → 유가 상승 → 증시 부담
② AI/반도체는 단기 과매도 인식으로 기술적 반등 시도
반도체 / AI
지난주 급락 이후 일부 반등
대표 상승 종목
Micron +2%
AMD +1.6%
Astera Labs +1.9%
Teradyne +3.5%
SMH 소폭 상승
Wells Fargo의 AI 코멘트
Darrell Cronk (Wells Fargo CIO)
반도체와 AI는 건강한 현실 점검(Reality Check)을 받고 있다.
최근 기술적 흐름이 악화되면서 200일 이동평균선 수준까지 더 깊은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동시에 현재는 과매도 상태라 단기 반등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중기 상승 추세(intermediate-term uptrend)는 훼손됐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AMD 관련 뉴스
Microsoft Azure가 AMD Helios 채택
Microsoft가 Azure 클라우드에 AMD의 Helios Rack System 도입을 발표했다.
Helios는 AMD 최초의 Rack-Scale AI 시스템이다. 올해 말부터 출하 예정이다
현재 초기 고객: Microsoft, META, OpenAI, Oracle
AMD, 이번 주 Advancing AI 행사를 앞두고 있다.
Intel 새로운 구조조정을 발표
데이터센터 사업부 추가 감원
미국에서만 5,000명 이상 감원
연말까지 글로벌 인력 약 75,000명 목표
CEO Lip-Bu Tan의 효율화 전략 지속
중동 / 유가
시장의 가장 큰 변수
미국은 9일 연속 이란 공습을 이어갔다.
이란 외교부는 외교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장중에는 긴장이 다소 완화
그러나
트럼프가 미국 군인 사망에 대해 이란은 여러 배의 대가를 치를 것 이라고 밝히면서
유가가 다시 상승
추가 악재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
Bab el-Mandeb 해협까지 리스크가 확대됐다.
일부 시각에서는 지상군 투입 등
전면전까지 확대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Alibaba +3.7%
Qwen 3.8 Max 프리뷰 공개
Iren +17%
AI Cloud 계약 증가
연환산 매출 목표 37억 달러 -> 4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신규 장기 계약 28억 달러 확보 85%가 이미 계약 완료.
지난주의 AI·반도체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 시도와 중동발 유가 상승 리스크가 맞부딪힌 하루
반도체주는 일부 반등에 성공했지만, Wells Fargo는 AI·반도체 사이클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중기 상승 추세는 훼손됐으며, 단기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가 조정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평가. 이는 지난주 Edward Jones의 “AI는 붕괴가 아니라 성숙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시각과 맥을 같이하면서도 한층 신중한 톤.
반면 개별 AI 인프라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신호도 있었다. Microsoft의 Azure가 AMD Helios 랙 시스템을 채택하면서 NVIDIA 외에도 AMD가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공급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모습이 확인. 또한 Iren의 AI Cloud 장기 계약 확대처럼 실제 AI 인프라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도 나옴.
즉, 현재 시장의 초점은 AI 투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업이 실제 수요와 수익성을 입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선별 과정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번 그림) VKOSPI는 80pt대를 여전히 상회 but 단일종목 레버리지 AUM 감소는 변동성 증폭기의 출력 하락을 의미
(2번 그림)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단일종목 인버스 거래대금 비중 변화 : 최근 인버스 비중이 증가, 달리 말해 향후 증시 반등 시 인버스 청산 -> 리밸런싱 매수 -> 반등 가속화 가능성을 내포
(2번 그림)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단일종목 인버스 거래대금 비중 변화 : 최근 인버스 비중이 증가, 달리 말해 향후 증시 반등 시 인버스 청산 -> 리밸런싱 매수 -> 반등 가속화 가능성을 내포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21, 장 시작 전 생각: 반등의 잠재적 재료들,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2%, 나스닥 -0.1%
- 마이크론 +1.9%, 샌디스크 +2.7%, 알파벳 +1.5%
- WTI 82.5달러, 미 10년물 금리 4.59%, 달러/원 1,475원
1.
미국 증시는 전강후약의 형태로 소폭 약세 마감했네요.
마이크론(+1.9%), 샌디스크(+2.7%) 등 반도체주의 저가매수세 유입, 알파벳(+1.5%)의 신규 AI 칩 개발, MS(+2.2%)와 AMD(+1.6%)의 파트너습 체결 등 AI 관련 호재에도,
미군 사망자에 대한 트럼프의 강경 발언 및 공습 등 미-이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증시의 발목을 붙잡았네요.
이렇게 최근 주가 조정으로 증시의 체력이 이전보다 떨어진 상황 속에 미-이란 갈등이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전쟁 리스크가 추가 확산될 여지는 낮아 보입니다.
외신 채널을 보면 미국과 이란 모두 외교적 협상 재개 의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주변 중재국들도 10일 휴전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사태 수급 가능성이 열려 있네요.
더욱이 주 중반 이후에는 알파벳, 인텔 실적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미-이란 이슈에 대한 증시의 민감도는 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미국 반도체주 반등, 달러/원 환율 부담 완화(현재 1,475원대) 등에 따른 외국인 수급 여건 개선 기대감 속에,
반도체 포함 주력 업종들의 낙폭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7월 13거래일동안 양방향 사이드카가 총 9회(매도 6회 + 매수 3회)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입니다(코스닥은 13거래일 중 사이드카 총 7회 = 매도 5회 + 매수 2회).
서킷 브레이커도 이번 달 중에만 2회 발동됐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현재의 국내 증시를 둘러싼 환경이 정상적인 범주에 있는 것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3.
여전히 80pt대 위에 있는 VKOSPI 레벨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추후에도 변동성 확대 장세는 불가피할 듯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 시가총액이 코스피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고 있는 등 시장 집중화 현상이 아직 강한 편이기 때문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이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변동성 장세의 지속력을 부여하는 요인입니다
(20일 기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합산 거래대금 비중 43.4%).
그러나 변동성이라는 것은 최근처럼 하방 변동성(=다운 사이드 리스크) 뿐만 아니라, 상반기에 여러 차례 경험했던 것처럼 상방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또 코스피 선행 PER은 여전히 6배를 하회할 정도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있으며,
이익 컨센서스 상향 추세(7월 이후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변화율 + 6.8% vs 코스피 주가 -23.1%)도 훼손되지 않는 등 펀더멘털이나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반등의 재료들이 축적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봐야 합니다.
4.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해서도 반등의 또 다른 재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령,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합산 AUM이 현재 9.1조원으로 고점인 16.5조원 대비 45% 감소했다는 점은 국내 고유 수급 변동성 증폭기의 출력이 낮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포함) 거래대금이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0%대를 넘은 상태이지만,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보다 단일종목 인버스 거래대금이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5.
예를 들어, 6월 중순까지 반도체 랠리 장세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자금 유입 -> 리밸런싱 매수 -> 주가 상승 가속화”에서,
6월 말 이후 반도체 조정 장세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청산(환매) -> 리밸런싱 매도 -> 지수 하락 가속화”로 색깔이 바뀌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단일종목 인버스 비중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추후 반도체 반등 시 -> 단일종목 인버스 청산 -> 리밸런싱 매수(레버리지 청산과 반대) ->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반등 가속화”의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6.
물론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AUM이 약 8.8조, 단일종목 인버스의 AUM이 약 0.3조원으로 그 규모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단일종목 인버스의 거래대금 회전율이 지난 5거래일 평균 약 1,800% 수준에 달한다는 점이 작은 AUM으로도 변동성을 만들어 내는 요인입니다(단일종목 레버리지 회전율은 약 90% 수준).
결국, 현재 시점은 밸류에이션, 실적 측면에서나 수급 측면에서 지수의 추가 레벨다운보다는 바닥 다지기 후 반등을 기대할 만한 구간으로 보입네요.
따라서, 최근 낙폭이 과도했던 주도주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분할 매수하며 비중을 다시 늘려가는 전략을 우선순위로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
증시 마냥 날씨도 참 예측하기도 대응하기도 힘든 시기입니다.
오늘도 일단 비가 온다고 하니, 다들 우산 잘 챙기시고 외부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도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24
- 다우 -0.6%, S&P500 -0.2%, 나스닥 -0.1%
- 마이크론 +1.9%, 샌디스크 +2.7%, 알파벳 +1.5%
- WTI 82.5달러, 미 10년물 금리 4.59%, 달러/원 1,475원
1.
미국 증시는 전강후약의 형태로 소폭 약세 마감했네요.
마이크론(+1.9%), 샌디스크(+2.7%) 등 반도체주의 저가매수세 유입, 알파벳(+1.5%)의 신규 AI 칩 개발, MS(+2.2%)와 AMD(+1.6%)의 파트너습 체결 등 AI 관련 호재에도,
미군 사망자에 대한 트럼프의 강경 발언 및 공습 등 미-이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증시의 발목을 붙잡았네요.
이렇게 최근 주가 조정으로 증시의 체력이 이전보다 떨어진 상황 속에 미-이란 갈등이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전쟁 리스크가 추가 확산될 여지는 낮아 보입니다.
외신 채널을 보면 미국과 이란 모두 외교적 협상 재개 의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주변 중재국들도 10일 휴전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사태 수급 가능성이 열려 있네요.
더욱이 주 중반 이후에는 알파벳, 인텔 실적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미-이란 이슈에 대한 증시의 민감도는 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미국 반도체주 반등, 달러/원 환율 부담 완화(현재 1,475원대) 등에 따른 외국인 수급 여건 개선 기대감 속에,
반도체 포함 주력 업종들의 낙폭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7월 13거래일동안 양방향 사이드카가 총 9회(매도 6회 + 매수 3회)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입니다(코스닥은 13거래일 중 사이드카 총 7회 = 매도 5회 + 매수 2회).
서킷 브레이커도 이번 달 중에만 2회 발동됐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현재의 국내 증시를 둘러싼 환경이 정상적인 범주에 있는 것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3.
여전히 80pt대 위에 있는 VKOSPI 레벨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추후에도 변동성 확대 장세는 불가피할 듯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 시가총액이 코스피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고 있는 등 시장 집중화 현상이 아직 강한 편이기 때문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이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변동성 장세의 지속력을 부여하는 요인입니다
(20일 기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합산 거래대금 비중 43.4%).
그러나 변동성이라는 것은 최근처럼 하방 변동성(=다운 사이드 리스크) 뿐만 아니라, 상반기에 여러 차례 경험했던 것처럼 상방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또 코스피 선행 PER은 여전히 6배를 하회할 정도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있으며,
이익 컨센서스 상향 추세(7월 이후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변화율 + 6.8% vs 코스피 주가 -23.1%)도 훼손되지 않는 등 펀더멘털이나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반등의 재료들이 축적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봐야 합니다.
4.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해서도 반등의 또 다른 재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령,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합산 AUM이 현재 9.1조원으로 고점인 16.5조원 대비 45% 감소했다는 점은 국내 고유 수급 변동성 증폭기의 출력이 낮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포함) 거래대금이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0%대를 넘은 상태이지만,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보다 단일종목 인버스 거래대금이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5.
예를 들어, 6월 중순까지 반도체 랠리 장세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자금 유입 -> 리밸런싱 매수 -> 주가 상승 가속화”에서,
6월 말 이후 반도체 조정 장세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청산(환매) -> 리밸런싱 매도 -> 지수 하락 가속화”로 색깔이 바뀌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단일종목 인버스 비중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추후 반도체 반등 시 -> 단일종목 인버스 청산 -> 리밸런싱 매수(레버리지 청산과 반대) ->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반등 가속화”의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6.
물론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AUM이 약 8.8조, 단일종목 인버스의 AUM이 약 0.3조원으로 그 규모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단일종목 인버스의 거래대금 회전율이 지난 5거래일 평균 약 1,800% 수준에 달한다는 점이 작은 AUM으로도 변동성을 만들어 내는 요인입니다(단일종목 레버리지 회전율은 약 90% 수준).
결국, 현재 시점은 밸류에이션, 실적 측면에서나 수급 측면에서 지수의 추가 레벨다운보다는 바닥 다지기 후 반등을 기대할 만한 구간으로 보입네요.
따라서, 최근 낙폭이 과도했던 주도주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분할 매수하며 비중을 다시 늘려가는 전략을 우선순위로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
증시 마냥 날씨도 참 예측하기도 대응하기도 힘든 시기입니다.
오늘도 일단 비가 온다고 하니, 다들 우산 잘 챙기시고 외부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도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24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DAOL 7/2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9%), S&P500 (-0.19%), Nasdaq (-0.05%)
- 미국증시, 기술주 중심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와 AI·반도체 고점 논란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세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 예멘 후티 반군,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해상을 봉쇄하겠다고 밝힘
- AMD,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클라우드에 AMD의 AI 서버랙(Helios)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AI 인프라 사업 확대 기대감에 +1.6%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에 AMD의 최신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소식을 발표하자 파트너십 강화 기대에 +2.2% 상승
- 알파벳, 제미나이 전용 차세대 AI 서버칩(Frozen v2)을 개발 중이며 기존 TPU 대비 최대 6~10배 높은 전력 효율을 목표로 2028년부터 클라우드에 도입할 전망이라는 보도에 +1.5%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0.7%, 에너지 +0.5% vs 헬스케어 -1.2%, 소재 -0.9%
▶️ 미국국채: 2yr 4.206%(+3.0bp), 10yr 4.592%(+4.4bp)
- 미 국채금리,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해상 봉쇄 선언으로 중동 리스크와 유가 상승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영국 재정 확대 우려에 따른 영국 국채금리 급등도 글로벌 금리 부담으로 작용
▶️ FX: JPY 162.50(+0.06%), EUR 1.141(-0.22%), Dollar 100.95(+0.18%)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83.23(+0.90%), Brent $89.22(+1.27%)
- WTI, 미·이란의 무력 충돌 장기화에 중동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커지며 상승.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홍해에서 해상 봉쇄에 나서겠다고 선언
♣ 주식: https://buly.kr/Almzmf3
♣ 채권: https://buly.kr/CWwZapH
▶️ 미국증시: Dow (-0.59%), S&P500 (-0.19%), Nasdaq (-0.05%)
- 미국증시, 기술주 중심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와 AI·반도체 고점 논란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세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 예멘 후티 반군,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해상을 봉쇄하겠다고 밝힘
- AMD,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클라우드에 AMD의 AI 서버랙(Helios)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AI 인프라 사업 확대 기대감에 +1.6%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에 AMD의 최신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소식을 발표하자 파트너십 강화 기대에 +2.2% 상승
- 알파벳, 제미나이 전용 차세대 AI 서버칩(Frozen v2)을 개발 중이며 기존 TPU 대비 최대 6~10배 높은 전력 효율을 목표로 2028년부터 클라우드에 도입할 전망이라는 보도에 +1.5%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0.7%, 에너지 +0.5% vs 헬스케어 -1.2%, 소재 -0.9%
▶️ 미국국채: 2yr 4.206%(+3.0bp), 10yr 4.592%(+4.4bp)
- 미 국채금리,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해상 봉쇄 선언으로 중동 리스크와 유가 상승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영국 재정 확대 우려에 따른 영국 국채금리 급등도 글로벌 금리 부담으로 작용
▶️ FX: JPY 162.50(+0.06%), EUR 1.141(-0.22%), Dollar 100.95(+0.18%)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83.23(+0.90%), Brent $89.22(+1.27%)
- WTI, 미·이란의 무력 충돌 장기화에 중동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커지며 상승.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홍해에서 해상 봉쇄에 나서겠다고 선언
♣ 주식: https://buly.kr/Almzmf3
♣ 채권: https://buly.kr/CWwZapH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뉴욕증시가 윗꼬리를 길게 달았네요.
다우: -0.59%
나스닥: -0.05%
뉴욕증시는 질질 흘러내렸다는 표현이 정확했던 하루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을 했지만, 윗꼬리를 길게 달고 종거가 저가권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마이크론은 장중 +6%까지 상승 폭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1.94% 상승으로 마무리가 되었고, SK하이닉스 ADR은 -1.86% 하락했습니다.
채권금리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 부담을 준 것이 아닌가? 싶네요.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4.593% 수준으로 4.6%에 근접했고, 30년물도 5.11%까지 높아졌습니다.
코스피 야간 선물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면서 지금은 +0.9% 정도 상승을 하고 있네요.
다우: -0.59%
나스닥: -0.05%
뉴욕증시는 질질 흘러내렸다는 표현이 정확했던 하루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을 했지만, 윗꼬리를 길게 달고 종거가 저가권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마이크론은 장중 +6%까지 상승 폭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1.94% 상승으로 마무리가 되었고, SK하이닉스 ADR은 -1.86% 하락했습니다.
채권금리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 부담을 준 것이 아닌가? 싶네요.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4.593% 수준으로 4.6%에 근접했고, 30년물도 5.11%까지 높아졌습니다.
코스피 야간 선물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면서 지금은 +0.9% 정도 상승을 하고 있네요.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전일미국시황 장전 브리핑 (7/21 화)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59%
나스닥: -0.05%
S&P5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0.60%
"반도체 숏커버링 및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반등 출발했으나, 트럼프의 이란 강경 발언 및 옵션 헷지 심리에 장 후반 하락 전환"
✅ 3줄 핵심 요점
반도체 반발 매수세 및 휴전 제안에 초반 강력한 숏커버링 유입: 지난주 폭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장중 3.4% 넘게 급등하고 SK하이닉스 ADR도 장 초반 6% 넘게 솟구쳤습니다. 중재국들의 10일간 휴전 안 제시와 이란의 대화 의사 타진으로 유가가 안정세를 되찾자 기계적인 반발 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트럼프 강경 대응 지시 및 지정학적 불안 재차 고조: 오후 들어 미군 사망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은 몇 배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강력한 응징을 지시하고,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발표 등이 맞물리며 시장 심리가 빠르게 냉각되었습니다. 이에 반도체와 대형주 대부분이 장막판 상승폭을 뱉어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옵션 시장의 짙은 하방 경계감과 빅테크 실적 관망: 반도체(SOXX) 및 마이크론 등의 풋옵션 비중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기관들은 포지션을 청산하기보다 헷지를 유지했습니다. 시장은 수급 변동성 속에서 이번 주 본격화될 빅테크 실적과 가이던스를 앞두고 팽팽한 눈치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장비 (마이크론·스토리지 강세 유지 vs 장비주 목표가 하향 부진)
메모리 & 스토리지 반등: 모건스탠리의 매력적인 진입 시점 평가 속에 마이크론(+1.94%)과 샌디스크(+2.67%), 웨스턴디지털(+2.14%) 등 스토리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 ADR(-1.86%)은 장중 6% 급등 후 단기 매물 압박으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엔비디아 vs 브로드컴·AMD: 엔비디아(+0.23%)는 모건스탠리의 최선호주 지정에도 MS-AMD 파트너십 소식에 상방이 막혔습니다. 브로드컴(+1.98%)과 AMD(+1.58%)는 MS Azure 클라우드 대규모 공급 및 구글 파트너십 호재로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장비주 약세: UBS의 목표가 하향 여파로 KLA(-2.42%), 램리서치(-2.09%), AMAT(-0.75%) 등 장비 진영은 반등에 실패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 광통신 / 빅테크 (신규 대형 계약 폭발 및 알파벳 자체 칩 호재)
아이렌(+19.57%) & 네오클라우드 급등: 아이렌이 28억 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매출 전망을 상향해 폭등했고, 사이퍼디지털(+16.97%), 네비우스(+2.76%) 등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차별화: 알파벳(+1.52%)은 차세대 자체 서버용 칩(프로즌 v2) 개발 소식에 반등했고, MS(+2.15%)도 AMD와의 파트너십 강화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2.14%)은 실적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매물 출회로 밀렸습니다.
중국 AI / 우주개발 / 제약 (중국 '은하계획' 기대감 vs 관세 노이즈 제약주 약세)
중국 AI 생태계 구축(은하계획): 알리바바(+4.67%)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독자 AI 프로젝트 '은하계획' 출범 및 Qwen3.8 Max의 호평에 힘입어 급등했고, 진둥닷컴(+3.31%), 바이두(+2.40%) 등 중국 기술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우주개발 & 테슬라 부진: 스페이스X(-3.34%)는 머스크의 520억 달러 AI 서버 주문 부인 및 8월 상장 물량 부담에 하락세가 이어졌고, 테슬라(-2.96%) 역시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제약주 약세: 미국 정부의 해외 의약품 관세 부과 검토 소식 및 자금의 AI/반도체 이동으로 일라이릴리(-2.73%), 머크(-2.43%) 등 방어주가 밀렸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59%
나스닥: -0.05%
S&P5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0.60%
"반도체 숏커버링 및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반등 출발했으나, 트럼프의 이란 강경 발언 및 옵션 헷지 심리에 장 후반 하락 전환"
✅ 3줄 핵심 요점
반도체 반발 매수세 및 휴전 제안에 초반 강력한 숏커버링 유입: 지난주 폭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장중 3.4% 넘게 급등하고 SK하이닉스 ADR도 장 초반 6% 넘게 솟구쳤습니다. 중재국들의 10일간 휴전 안 제시와 이란의 대화 의사 타진으로 유가가 안정세를 되찾자 기계적인 반발 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트럼프 강경 대응 지시 및 지정학적 불안 재차 고조: 오후 들어 미군 사망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은 몇 배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강력한 응징을 지시하고,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발표 등이 맞물리며 시장 심리가 빠르게 냉각되었습니다. 이에 반도체와 대형주 대부분이 장막판 상승폭을 뱉어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옵션 시장의 짙은 하방 경계감과 빅테크 실적 관망: 반도체(SOXX) 및 마이크론 등의 풋옵션 비중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기관들은 포지션을 청산하기보다 헷지를 유지했습니다. 시장은 수급 변동성 속에서 이번 주 본격화될 빅테크 실적과 가이던스를 앞두고 팽팽한 눈치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장비 (마이크론·스토리지 강세 유지 vs 장비주 목표가 하향 부진)
메모리 & 스토리지 반등: 모건스탠리의 매력적인 진입 시점 평가 속에 마이크론(+1.94%)과 샌디스크(+2.67%), 웨스턴디지털(+2.14%) 등 스토리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 ADR(-1.86%)은 장중 6% 급등 후 단기 매물 압박으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엔비디아 vs 브로드컴·AMD: 엔비디아(+0.23%)는 모건스탠리의 최선호주 지정에도 MS-AMD 파트너십 소식에 상방이 막혔습니다. 브로드컴(+1.98%)과 AMD(+1.58%)는 MS Azure 클라우드 대규모 공급 및 구글 파트너십 호재로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장비주 약세: UBS의 목표가 하향 여파로 KLA(-2.42%), 램리서치(-2.09%), AMAT(-0.75%) 등 장비 진영은 반등에 실패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 광통신 / 빅테크 (신규 대형 계약 폭발 및 알파벳 자체 칩 호재)
아이렌(+19.57%) & 네오클라우드 급등: 아이렌이 28억 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매출 전망을 상향해 폭등했고, 사이퍼디지털(+16.97%), 네비우스(+2.76%) 등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차별화: 알파벳(+1.52%)은 차세대 자체 서버용 칩(프로즌 v2) 개발 소식에 반등했고, MS(+2.15%)도 AMD와의 파트너십 강화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2.14%)은 실적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매물 출회로 밀렸습니다.
중국 AI / 우주개발 / 제약 (중국 '은하계획' 기대감 vs 관세 노이즈 제약주 약세)
중국 AI 생태계 구축(은하계획): 알리바바(+4.67%)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독자 AI 프로젝트 '은하계획' 출범 및 Qwen3.8 Max의 호평에 힘입어 급등했고, 진둥닷컴(+3.31%), 바이두(+2.40%) 등 중국 기술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우주개발 & 테슬라 부진: 스페이스X(-3.34%)는 머스크의 520억 달러 AI 서버 주문 부인 및 8월 상장 물량 부담에 하락세가 이어졌고, 테슬라(-2.96%) 역시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제약주 약세: 미국 정부의 해외 의약품 관세 부과 검토 소식 및 자금의 AI/반도체 이동으로 일라이릴리(-2.73%), 머크(-2.43%) 등 방어주가 밀렸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