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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주요 약세장 하락률. 시황맨

2008년 금융위기 이 후 코스닥 약세장에서 최고점 → 최저점 하락률

리먼 사태 당시 -70%로 압도적으로 많이 빠졌고

이번 약세 국면에서 낙폭은 -39%로 코로나 때 단기 낙폭 국면과 비슷

한 사이클에서 -40% 이상 하락한 경우는 2008년 금융 위기 때

이번에 -40% 넘길지. 현재 수준에서 바닥이 나올지 주목
>>나스닥, CTA ‘투매선’까지 불과 1%… Citi 퀀트 모델 경고, 반도체가 핵심 방아쇠

•Citi의 퀀트 모델에 따르면 나스닥 지수는 CTA의 시스템적 매도를 촉발할 하락 폭까지 약 1%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S&P500 등 지수의 임계치는 약 2% 수준. CTA는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기 추세 신호는 이미 약화. 반도체 업종이 핵심 변수로 지목, 매도 압력이 지속될 경우 나스닥이 가장 먼저 프로그램 매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시장 변동성도 확대될 수 있음

>纳指距CTA"踩踏线"仅1%:花旗量化模型示警,半导体成关键引爆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442#from=ios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7 -> 38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DDR5 DRAM 현물가 +0.4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12월물

25bp 인상확률 100% -> 100%
50bp 인상확률 20.8% -> 29.6%
[2026년 7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 움직임이 제한됐습니다.

2 코스닥 신용잔고가 작년 4월 이후 최저인 7.1조원까지 감소했습니다.

3 오는 24일 관세유예 만료를 앞두고 미국이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59원 (-1.56원)

KOSPI PBR 2.0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0 미 증시, 반발 매수세 유입된 반도체 업종의 강세에도 미-이란 불안에 하락 전환

미 증시는 지난 주 10%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더 나아가 미-이란간 협상 추진 및 휴전 기대가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물론, 장중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트럼프의 발언 등으로 장중 변동성은 여전하지만 최근 하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해 지수는 견조. 그러나 오후들어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반도체 업종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결국 하락 전환 (다우 -0.59%, 나스닥 -0.05%, S&P500 -0.19%, 러셀2000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0%)


*변화요인: 미-이란 불안과 기대, 옵션 거래

미국-이란 갈등은 미국의 9일 연속 공습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및 미군 3명 사망 등으로 최고조에 달했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 사망 관련 군 지휘부에 보복 지시를 내리는 등 군사적 긴장이 격화. 이에 중재국들이 7월 9일 이전 상태 복귀와 10일간의 휴전 관련 제안서를 양측에 제출. 이에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이란의 대화 의사 신호를 확인하고 이란 외무부 역시 국익을 바탕으로 한 협상 추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전쟁 완화를 위한 회담 재개 기대감 유입

이런 가운데 후티 반군의 홍해 항행 금지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 수송량 급감이 지속되고 있고 미군 또한 유럽 기지에서 F-16과 F-35 전투기 및 공중급유기를 추가 파견할 계획을 발표하는 등 긴장감은 지속. 그럼에도 대화 의지가 부각되자 국제유가는 상승분을 반납. 다만, 가솔린 가격이 다시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서며 물가에 대한 불안이 재 유입되며 국채 금리는 상승. 여기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군 사망에 대해 이란에 대해 강력한 어조의 발언을 하자 주식시장은 상승 반납.

반도체 섹터의 옵션 수급은 기술적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방 경계감이 짙게 깔린 채 마감. 마이크론은 장중 한때 9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 폭을 일부 반납. 내재변동성(IV)이 약 4.4% 하락하여 지난주에 쌓였던 극단적인 패닉 관련 풋옵션 프리미엄은 일부 축소. 다만 당장 이번 주 금요일인 7월 24일 만기물 기준으로 풋/콜 거래량 비율이 2.1, 미결제약정(OI) 비율이 2.52를 유지하고 있어 단기적인 하락 우려는 여전. 반도체 ETF(SOXX) 역시 평소 일일 평균 거래량의 185%를 상회하는 대규모 옵션 거래가 진행된 가운데 풋/콜 비율이 1.76의 높은 수준을 기록.

결론적으로 장 초반 미-이란 불안 완화에 힘입어 기계적인 숏커버링 유입으로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이번 주 본격적인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관 투자자들이 하락 풋옵션 포지션을 대거 청산하기보다는 유지하거나 신규 헷지를 이어가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장을 마쳤다고 볼 수 있어 여전히 긴장은 지속.
뉴욕증시는 장 초반 반도체 저가 매수와 미국·이란 휴전 기대에 상승했으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AI 고점 부담이 재부각되며 전강후약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9% 내린 51,839.26, S&P500은 0.19% 하락한 7,443.28, 나스닥은 0.05% 밀린 25,508.07을 기록해 3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38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지만 VIX는 18.65로 소폭 내려 패닉보다는 주도주에 대한 신뢰 약화가 시장을 압박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0.74%, 에너지가 0.55%, 기술주가 0.10% 상승한 반면 헬스케어는 1.15%, 소재는 0.94%, 산업재는 0.77%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3.41%까지 올랐으나 0.60% 상승에 그쳤습니다. 브로드컴 1.98%, 마이크론 1.95%, AMD 1.58%, 엔비디아 0.23% 등 반도체주는 반등했지만 뒷심이 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15%, 알파벳은 1.51%, 아마존은 1.12% 올랐고 중국 AI 모델 기대에 알리바바도 4.7%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2.14%, 테슬라는 2.96%, 오라클은 3.98% 하락했으며 스페이스X는 보호예수 해제 우려로 3.34% 떨어졌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베어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5980%, 2년물은 4.30bp 상승한 4.2150%, 30년물은 5.30bp 오른 5.1170%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주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16.6%, 9월 인상 가능성은 60% 초반까지 높아져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줬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21% 오른 100.952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162.52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4157달러로 하락하며 지정학적 위험과 유가 상승이 달러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WTI는 0.90% 오른 배럴당 83.23달러, 브렌트유는 1.27% 상승한 89.2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Map (7/20)
- 테크 일부 약보합, 시장 전반 부진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메모리 테마(DRAM) +0.64%
S&P500 map

최근 연속 급락했던 반도체 섹터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반등 폭은 제한됨

마이크론(MU) +1.94%, 샌디스크(SNDK) +2.67%, SK하이닉스ADR(SKHY) -1.8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0.60%
S&P 500 지수 0.2%↓…반도체 반등에도 중동 긴장·유가 상승[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 속에서 소폭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부터 본격화하는 빅테크 실적과 미국·이란 갈등의 향방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장 초반에는 이란과 미국 간 외교적 해법 기대가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 고위 당국자는 중재국들이 미국과의 전쟁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으며, 지난달 체결한 임시 합의를 되살리기 위해 10일간 휴전을 추진하는 방안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최근 미군 3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이란은 몇 배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여기에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국제 원유 공급 차질 우려도 커졌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본격화하는 2분기 실적 시즌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번 주 알파벳과 테슬라, 인텔이 실적을 발표하며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스, 애플, 아마존이 잇달아 성적표를 내놓는다.

특히 지난주 약세장(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에 진입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이날 0.6% 반등하면서 반도체주도 낙폭 만회에 나섰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3432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증시 마감

S&P500: -0.19% (7,443.28)
Nasdaq: -0.05% (25,508.07)
Dow: -0.59% (51,839.26)
유가 상승과 중동 리스크가 시장을 압박.
다만 반도체주는 지난주 급락 이후 일부 반등을 시도하며 지수 하락을 일부 상쇄.

핵심 흐름

시장은 크게 두 가지를 동시에 반영
중동 리스크 → 유가 상승 → 증시 부담
AI/반도체는 단기 과매도 인식으로 기술적 반등 시도

반도체 / AI
지난주 급락 이후 일부 반등

대표 상승 종목
Micron +2%
AMD +1.6%
Astera Labs +1.9%
Teradyne +3.5%
SMH 소폭 상승

Wells Fargo의 AI 코멘트
Darrell Cronk (Wells Fargo CIO)

반도체와 AI는 건강한 현실 점검(Reality Check)을 받고 있다.
최근 기술적 흐름이 악화되면서 200일 이동평균선 수준까지 더 깊은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동시에 현재는 과매도 상태라 단기 반등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중기 상승 추세(intermediate-term uptrend)는 훼손됐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AMD 관련 뉴스
Microsoft Azure가 AMD Helios 채택
Microsoft가 Azure 클라우드에 AMD의 Helios Rack System 도입을 발표했다.
Helios는 AMD 최초의 Rack-Scale AI 시스템이다. 올해 말부터 출하 예정이다

현재 초기 고객: Microsoft, META, OpenAI, Oracle

AMD, 이번 주 Advancing AI 행사를 앞두고 있다.

Intel 새로운 구조조정을 발표
데이터센터 사업부 추가 감원
미국에서만 5,000명 이상 감원
연말까지 글로벌 인력 약 75,000명 목표
CEO Lip-Bu Tan의 효율화 전략 지속

중동 / 유가
시장의 가장 큰 변수
미국은 9일 연속 이란 공습을 이어갔다.
이란 외교부는 외교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장중에는 긴장이 다소 완화

그러나
트럼프가 미국 군인 사망에 대해 이란은 여러 배의 대가를 치를 것 이라고 밝히면서
유가가 다시 상승

추가 악재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
Bab el-Mandeb 해협까지 리스크가 확대됐다.

일부 시각에서는 지상군 투입 등
전면전까지 확대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Alibaba +3.7%
Qwen 3.8 Max 프리뷰 공개

Iren +17%
AI Cloud 계약 증가
연환산 매출 목표 37억 달러 -> 4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신규 장기 계약 28억 달러 확보 85%가 이미 계약 완료.


지난주의 AI·반도체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 시도와 중동발 유가 상승 리스크가 맞부딪힌 하루

반도체주는 일부 반등에 성공했지만, Wells Fargo는 AI·반도체 사이클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중기 상승 추세는 훼손됐으며, 단기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가 조정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평가. 이는 지난주 Edward Jones의 “AI는 붕괴가 아니라 성숙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시각과 맥을 같이하면서도 한층 신중한 톤.

반면 개별 AI 인프라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신호도 있었다. Microsoft의 Azure가 AMD Helios 랙 시스템을 채택하면서 NVIDIA 외에도 AMD가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공급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모습이 확인. 또한 Iren의 AI Cloud 장기 계약 확대처럼 실제 AI 인프라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도 나옴.

즉, 현재 시장의 초점은 AI 투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업이 실제 수요와 수익성을 입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선별 과정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