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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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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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로보틱스∙엣지 AI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Jetson Thor 컴퓨터 공개]

- 범용 로봇 및 엣지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을 위한 Nvidia T3000, T2000 모듈 출시

- Jetson T3000·T2000 모듈은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

Jetson T3000: NVIDIA Blackwell GPU, 8코어 Neoverse Arm CPU, 32GB LPDDR5X 메모리, 273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결합

→ 특징: T5000 대비 크기와 전력 소비가 약 절반 수준. LLM·VLM·VLA·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멀티모달 워크로드에서 T5000 수준 추론 성능 구현

Jetson T2000: 400 FP4 테라플롭스·16GB 메모리로 엣지 AI 진입점

- 새로운 Jetson 에이전트 스킬 적용 시 메모리 최적화 작업을 수일 내 완료 가능(기존 수 주 소요)

- UBTech·Agile Robots 등 최대 15GB 메모리 절감, 64GB→32GB 모듈 다운그레이드로 시스템 비용 절감 및 배포 속도 향상.

-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인 Cosmos 3 Edge(4B 파라미터) Thor 플랫폼 호환 경량 모델 추가

-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Embodied AI가 외부 환경 인식 및 실시간으로 추론하여 다음 행동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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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s.nvidia.co.kr/blog/jetson-thor-robotics-edge-ai-agent/
Forwarded from tradingbot
😱 코스피 공포·탐욕 지수 (YTD)
현재 13점 · 극도의 공포
2026-07-20 · 추이 비교용 6지표 재구성(등락폭 제외)
반도체 ETF는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이 진행 중이다.
美국무 "시진핑 방미 9월 예상"…中 "美와 정상회담 소통 중"

: 7/20 중국은 오는 9월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해 "양측이 연내 정상 간 상호 작용 배치에 대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

: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정상 외교는 중미 관계에 있어 대체할 수 없는 전략적 지도 역할을 한다"고 답변

: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서 미중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될 가능성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6233182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1.KOSPI 선행 PER이 6배 이하(5.78배)로 하락하며 역사적 Deep Value 구간 진입.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지수 반등 여력이 있다는 판단.

2. 선행 PBR은 2.01배→1.43배로 레벨다운. ROE-PBR 매트릭스 기준 약 25.4% 저평가 상태.

3. 현재 조정은 실적보다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영향이 크다는 시각. 과도한 저평가가 해소될 경우 반등 가능성 제시.
최근 AI 공급 가격은 과거 컴퓨터 가격이 15년에 걸쳐 떨어진 수준을 단 3년 만에 달성할 정도로 전례 없는 속도로 폭락하는 중이며, 성능 대비 가격은 훨씬 더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음

문제는 빅테크 기업들이 2026년 한 해에만 약 7,570억 달러, 2030년까지 누적 5.5조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CAPEX에 쏟아붓고 있다는 점

지능 한 단위당 매출이 급감하는 구조 속에서 대규모 투자금을 회수하려면 AI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야만 하지만, 현재의 가격 하락 속도를 감안할 때 투자 수익 회수(ROI) 시점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뒤로 밀릴 가능성이 큼

이러한 불확실성은 미래 수익성에 대한 기대로 상승했던 반도체 및 AI 기술주의 밸류에이션에 상당한 압박을 주고 있으며, 결국 AI 산업의 가장 큰 위협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고수익을 내기도 전에 기술 자체가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범용 상품‘으로 전락하는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oonshot AI의 Kimi K3 공개 이후, AI 모델의 효율성이 높아질수록 반도체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 다만 Kimi K3는 연산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춘 DeepSeek R1과 달리, 초거대 모델 기반의 메모리 수요 확대가 핵심 차별화 요소라는 평가

» Kimi K3는 2.8조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중국 최대 규모 AI 모델로, 일부 파라미터만 활성화하는 MoE(Mixture of Experts) 구조를 적용해 연산 효율성이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활성화되는 파라미터 수는 줄었지만, 전체 2.8조개의 파라미터는 모두 메모리에 저장해야 하는 구조로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높은 수준. 저정밀 데이터 형식으로 압축하더라도 모델 크기는 약 1.4TB에 달해, 서비스 운영을 위해서는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AI 시스템 필수

»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HBM, Nvidia의 Blackwell GB300 AI 시스템, TSMC 첨단 공정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가능성

» Moonshot AI는 7월 27일에 Kimi K3의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예정. 기업들은 자체 서버에서 모델을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되지만 대규모 서비스 구축에는 여전히 고성능 AI 인프라 필요

» 중국 AI 기업들이 자국산 AI 반도체에 최적화된 모델 개발을 확대하면서 중국 AI 하드웨어 생태계 성장 기대감 확대

» 단기적으로는 AI 모델 효율화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초거대 AI 모델 확산이 메모리와 AI 인프라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할 가능성 제기
ㄴ나스닥 선물이 국장 마감 후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장의 반도체들도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 ADR이 5%가량 오르며, 국장의 NXT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내일은 매수 써킷의 변동성은 아니더라도 사이드카 정도만 기대해봅니다.
미중은 안 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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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rump administration is showing signs it could ban cutting-edge Chinese AI models — a momentous move that could lock in dominance by OpenAI and Anthropic

https://www.axios.com/2026/07/20/ai-us-china-open-source-kimi
코스닥 주요 약세장 하락률. 시황맨

2008년 금융위기 이 후 코스닥 약세장에서 최고점 → 최저점 하락률

리먼 사태 당시 -70%로 압도적으로 많이 빠졌고

이번 약세 국면에서 낙폭은 -39%로 코로나 때 단기 낙폭 국면과 비슷

한 사이클에서 -40% 이상 하락한 경우는 2008년 금융 위기 때

이번에 -40% 넘길지. 현재 수준에서 바닥이 나올지 주목
>>나스닥, CTA ‘투매선’까지 불과 1%… Citi 퀀트 모델 경고, 반도체가 핵심 방아쇠

•Citi의 퀀트 모델에 따르면 나스닥 지수는 CTA의 시스템적 매도를 촉발할 하락 폭까지 약 1%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S&P500 등 지수의 임계치는 약 2% 수준. CTA는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기 추세 신호는 이미 약화. 반도체 업종이 핵심 변수로 지목, 매도 압력이 지속될 경우 나스닥이 가장 먼저 프로그램 매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시장 변동성도 확대될 수 있음

>纳指距CTA"踩踏线"仅1%:花旗量化模型示警,半导体成关键引爆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442#from=ios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7 -> 38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DDR5 DRAM 현물가 +0.4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12월물

25bp 인상확률 100% -> 100%
50bp 인상확률 20.8% -> 29.6%
[2026년 7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 움직임이 제한됐습니다.

2 코스닥 신용잔고가 작년 4월 이후 최저인 7.1조원까지 감소했습니다.

3 오는 24일 관세유예 만료를 앞두고 미국이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59원 (-1.56원)

KOSPI PBR 2.0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0 미 증시, 반발 매수세 유입된 반도체 업종의 강세에도 미-이란 불안에 하락 전환

미 증시는 지난 주 10%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더 나아가 미-이란간 협상 추진 및 휴전 기대가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물론, 장중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트럼프의 발언 등으로 장중 변동성은 여전하지만 최근 하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해 지수는 견조. 그러나 오후들어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반도체 업종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결국 하락 전환 (다우 -0.59%, 나스닥 -0.05%, S&P500 -0.19%, 러셀2000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0%)


*변화요인: 미-이란 불안과 기대, 옵션 거래

미국-이란 갈등은 미국의 9일 연속 공습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및 미군 3명 사망 등으로 최고조에 달했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 사망 관련 군 지휘부에 보복 지시를 내리는 등 군사적 긴장이 격화. 이에 중재국들이 7월 9일 이전 상태 복귀와 10일간의 휴전 관련 제안서를 양측에 제출. 이에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이란의 대화 의사 신호를 확인하고 이란 외무부 역시 국익을 바탕으로 한 협상 추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전쟁 완화를 위한 회담 재개 기대감 유입

이런 가운데 후티 반군의 홍해 항행 금지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 수송량 급감이 지속되고 있고 미군 또한 유럽 기지에서 F-16과 F-35 전투기 및 공중급유기를 추가 파견할 계획을 발표하는 등 긴장감은 지속. 그럼에도 대화 의지가 부각되자 국제유가는 상승분을 반납. 다만, 가솔린 가격이 다시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서며 물가에 대한 불안이 재 유입되며 국채 금리는 상승. 여기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군 사망에 대해 이란에 대해 강력한 어조의 발언을 하자 주식시장은 상승 반납.

반도체 섹터의 옵션 수급은 기술적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방 경계감이 짙게 깔린 채 마감. 마이크론은 장중 한때 9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 폭을 일부 반납. 내재변동성(IV)이 약 4.4% 하락하여 지난주에 쌓였던 극단적인 패닉 관련 풋옵션 프리미엄은 일부 축소. 다만 당장 이번 주 금요일인 7월 24일 만기물 기준으로 풋/콜 거래량 비율이 2.1, 미결제약정(OI) 비율이 2.52를 유지하고 있어 단기적인 하락 우려는 여전. 반도체 ETF(SOXX) 역시 평소 일일 평균 거래량의 185%를 상회하는 대규모 옵션 거래가 진행된 가운데 풋/콜 비율이 1.76의 높은 수준을 기록.

결론적으로 장 초반 미-이란 불안 완화에 힘입어 기계적인 숏커버링 유입으로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이번 주 본격적인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관 투자자들이 하락 풋옵션 포지션을 대거 청산하기보다는 유지하거나 신규 헷지를 이어가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장을 마쳤다고 볼 수 있어 여전히 긴장은 지속.
뉴욕증시는 장 초반 반도체 저가 매수와 미국·이란 휴전 기대에 상승했으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AI 고점 부담이 재부각되며 전강후약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9% 내린 51,839.26, S&P500은 0.19% 하락한 7,443.28, 나스닥은 0.05% 밀린 25,508.07을 기록해 3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38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지만 VIX는 18.65로 소폭 내려 패닉보다는 주도주에 대한 신뢰 약화가 시장을 압박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0.74%, 에너지가 0.55%, 기술주가 0.10% 상승한 반면 헬스케어는 1.15%, 소재는 0.94%, 산업재는 0.77%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3.41%까지 올랐으나 0.60% 상승에 그쳤습니다. 브로드컴 1.98%, 마이크론 1.95%, AMD 1.58%, 엔비디아 0.23% 등 반도체주는 반등했지만 뒷심이 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15%, 알파벳은 1.51%, 아마존은 1.12% 올랐고 중국 AI 모델 기대에 알리바바도 4.7%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2.14%, 테슬라는 2.96%, 오라클은 3.98% 하락했으며 스페이스X는 보호예수 해제 우려로 3.34% 떨어졌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베어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5980%, 2년물은 4.30bp 상승한 4.2150%, 30년물은 5.30bp 오른 5.1170%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주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16.6%, 9월 인상 가능성은 60% 초반까지 높아져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줬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21% 오른 100.952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162.52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4157달러로 하락하며 지정학적 위험과 유가 상승이 달러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WTI는 0.90% 오른 배럴당 83.23달러, 브렌트유는 1.27% 상승한 89.22달러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