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 총괄은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KRX 출입기자단-증권사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현재는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와 미국·이란 전쟁 재점화 가능성, 중국 AI 모델의 부상 등이 중첩적으로 악재로 나타난 상황”이라며 “그만큼 시장도 과도하게 빠져 있다”고 분석했다.그는 “현 상황에서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 1.3배에서 1.4배 정도가 적정한 ‘록바텀’(하단)이며 이는 코스피 지수로 치환하면 약 5800~6250선이다”면서 “코스피는 바닥권에서 오래 머물기보다는 다음 주 빅테크 매출에 대한 증가율이 견고한지 판단하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현 지수 구간에서는 추가적인 스파이크성 하락이 나타나더라도 2~3일 내 재반등이 가능한 영역으로 판단한다. 불확실성 완화 이후 재반등을 보였던 지난 3~4월의 학습효과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다만 고점에 진입해 물려있는 투자자들이 있어 현실적으로는 8000선 중반을 넘어가면 차익실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피크아웃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AI 산업의 성장 방향성이 여전히 견고하고 빅테크의 AI 투자 축소 가능성도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의 설비투자(CAPEX)는 전년 대비 82.3% 증가한 7580억 달러(약 1123조 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9.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9509
이어 “현 지수 구간에서는 추가적인 스파이크성 하락이 나타나더라도 2~3일 내 재반등이 가능한 영역으로 판단한다. 불확실성 완화 이후 재반등을 보였던 지난 3~4월의 학습효과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다만 고점에 진입해 물려있는 투자자들이 있어 현실적으로는 8000선 중반을 넘어가면 차익실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피크아웃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AI 산업의 성장 방향성이 여전히 견고하고 빅테크의 AI 투자 축소 가능성도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의 설비투자(CAPEX)는 전년 대비 82.3% 증가한 7580억 달러(약 1123조 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9.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9509
Naver
“코스피, 다음주 빅테크 실적 확인후 안정화”…NH증권 “6천이 하방지지선”
반도체 업황의 피크아웃(고점 통과) 우려를 비롯해 미-이란 갈등 재점화, 미국 금리 상승 우려 등 악재가 겹치며 국내 증시가 고점 대비 30% 넘게 급락한 가운데, 코스피 6000선은 사실상 하단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로이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카지노 무법천지 만들어”… 외신들도 쓴소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9476
로이터는 한국 한국 정부에 쓴소리를 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한때 세계 경제 성장의 신뢰할 만한 지표로 여겨졌던 증시를 무법 천지 카지노로 변모시켜 규제 당국과 투자자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로이터는 그러면서 “도쿄, 뉴욕 딜링룸에서도 체감되는 이 같은 변동성이 투자 포트폴리오에 큰 피해를 입혔을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붐의 중심에 있는 한국 시장의 펀더멘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각을 극적으로 왜곡시켰다”고 비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9476
Naver
로이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카지노 무법천지 만들어”… 외신들도 쓴소리
블룸버그·로이터 등 외신 “韓국민 반발, 금융당국 향했다” “이재명 정부 성과 가려질 위험” 국내 증시가 급락 중인 가운데 외신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추진한 한국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및 모멘텀 주식의 조정과 전술적 기회 (JPM)
• 최근 몇 주 동안 한국(-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20%), 삼성 및 마이크론(-20~50%) 등 다양한 AI 그룹과 메모리 주식이 큰 폭의 조정을 겪어
• 이번 조정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막대한 Capex 수익화에 대한 우려와 중국 업체 추격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등 기술적 포지셔닝과 센티먼트 악화가 주도
• 그러나 과매도 구간 진입, 기술적 포지셔닝 부담 완화, 강력한 이익 성장세와 밸류에이션 지지력을 감안할 때 absolute 기준으로 장기 하락하지는 않을 것
• 반도체 주가는 이익 전망치 대비 과도하게 하락하여 괴리가 커졌으며, 공급 과잉은 2028년 이전에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므로 여름철 반도체 섹터 비중 확대를 추천
• 반면 AI 잠식 위험이 있는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서비스, 미디어 섹터에 대해서는 구조적 비관론을 유지
• 최근 몇 주 동안 한국(-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20%), 삼성 및 마이크론(-20~50%) 등 다양한 AI 그룹과 메모리 주식이 큰 폭의 조정을 겪어
• 이번 조정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막대한 Capex 수익화에 대한 우려와 중국 업체 추격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등 기술적 포지셔닝과 센티먼트 악화가 주도
• 그러나 과매도 구간 진입, 기술적 포지셔닝 부담 완화, 강력한 이익 성장세와 밸류에이션 지지력을 감안할 때 absolute 기준으로 장기 하락하지는 않을 것
• 반도체 주가는 이익 전망치 대비 과도하게 하락하여 괴리가 커졌으며, 공급 과잉은 2028년 이전에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므로 여름철 반도체 섹터 비중 확대를 추천
• 반면 AI 잠식 위험이 있는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서비스, 미디어 섹터에 대해서는 구조적 비관론을 유지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AI 가격이 이전 어떤 기술 사이클보다도 빠르게 붕괴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6년에만 AI 자본 지출로 약 7,57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까지의 누적 지출은 약 5.5조 달러로 추정된다.
#골드만삭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6년에만 AI 자본 지출로 약 7,57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까지의 누적 지출은 약 5.5조 달러로 추정된다.
#골드만삭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CNBC, 블룸버그, 로이터, 파이낸셜 타임즈 등 셀 수 없는 세계적 언론에서 한국증시의 레버리지ETF가 세계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한국 증시를 카지노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작 대책은 미약하고, 책임지는 사람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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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카지노가 됐다”…레버리지가 세계 최고 상승률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키우다
한국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부추기고 있다고 우려
https://www.ft.com/content/26ef9428-9445-4b34-8bdf-51166c7d4b3b?utm_source=chatgpt.com&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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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카지노가 됐다”…레버리지가 세계 최고 상승률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키우다
한국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부추기고 있다고 우려
FT는 한국 증시의 급격한 변동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쇼트 감마 구조와 연결했습니다. ETF가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리밸런싱 때문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움직임이 커지고, 마진콜과 신용 청산이 다시 하락을 확대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당국이 상품을 너무 늦게 규제했다는 비판도 소개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26ef9428-9445-4b34-8bdf-51166c7d4b3b?utm_source=chatgpt.com&syn-25a6b1a6=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레버리지가 조용하다 싶었는데, 다들 여기 와서 계셨구나?
거래대금은 3.8조에 육박하는데 시총은 이게 보는게 맞는건가...
아니면 내일 다시 보이는 금액을 봐야하나..
거래대금은 3.8조에 육박하는데 시총은 이게 보는게 맞는건가...
아니면 내일 다시 보이는 금액을 봐야하나..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삼성표 GLP-1이 나온다면...?
삼성의 미래 바이오 전략은 '펩타이드'… 하만 인수 후 최대 규모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3220?rc=N&ntype=RANKING&sid=001
펩타이드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단위 물질인 아미노산들이 일정한 순서로 결합한 물질로, 체내에서 호르몬이나 신호전달물질로 작용한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약의 주성분은 GLP-1이란 호르몬과 비슷하게 생겼다. 인체가 이 성분을 GLP-1로 착각해 식욕과 혈당을 조절하게 만드는 원리인데, GLP-1이 바로 펩타이드다.
최근 GLP-1 계열 비만약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펩타이드를 만드는 원료의 대량생산 수요도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는 세계 펩타이드 CDMO 시장 규모가 올해 55억2,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20.3% 성장해 2035년 291억4,000만달러(약 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이번 투자는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려는 삼성의 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 삼성의 인수·합병 규모로 보면 2017년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9조4,000억 원) 이후 최대 수준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3년 글로벌 제약사와 잇따라 만나 "반도체 성공 DNA를 바이오 신화로 이어가자"고 강조하며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실어왔다. 지난해 바이오 사업 구조 재편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에 집중하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를 통해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개발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기존 사업 영역인 항체의약품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체약물접합체(ADC)에 펩타이드가 추가됐다.
삼성의 미래 바이오 전략은 '펩타이드'… 하만 인수 후 최대 규모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3220?rc=N&ntype=RANKING&sid=001
펩타이드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단위 물질인 아미노산들이 일정한 순서로 결합한 물질로, 체내에서 호르몬이나 신호전달물질로 작용한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약의 주성분은 GLP-1이란 호르몬과 비슷하게 생겼다. 인체가 이 성분을 GLP-1로 착각해 식욕과 혈당을 조절하게 만드는 원리인데, GLP-1이 바로 펩타이드다.
최근 GLP-1 계열 비만약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펩타이드를 만드는 원료의 대량생산 수요도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는 세계 펩타이드 CDMO 시장 규모가 올해 55억2,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20.3% 성장해 2035년 291억4,000만달러(약 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이번 투자는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려는 삼성의 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 삼성의 인수·합병 규모로 보면 2017년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9조4,000억 원) 이후 최대 수준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3년 글로벌 제약사와 잇따라 만나 "반도체 성공 DNA를 바이오 신화로 이어가자"고 강조하며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실어왔다. 지난해 바이오 사업 구조 재편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에 집중하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를 통해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개발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기존 사업 영역인 항체의약품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체약물접합체(ADC)에 펩타이드가 추가됐다.
Naver
삼성의 미래 바이오 전략은 '펩타이드'… 하만 인수 후 최대 규모 베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약 2조7,000억 원을 들여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에 나선다. 항체의약품 중심의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를 비만약을 비롯한 펩타이드로 확장하고, 국내 중심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 650 Group: 주요 산업 트렌드
1) Agentic AI가 기존 서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Traditional Compute 시장 전망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Agentic AI 확산. AI 에이전트는 기존 애플리케이션보다 훨씬 빈번하게 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서버 인프라에 예상보다 큰 부하. 이에 따라 기존 서버를 AI에 적합한 사양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는 클라우드뿐 아니라 일반 기업에서도 동일. 특히 On-premise와 Colocation 환경의 서버 교체가 향후 수년간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한편 최근 서버 수요 급증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선구매 때문이라기보다 Agentic AI 확산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점을 강조.
2) 데이터센터 스위치 시장은 AI와 기존 시장이 동시에 성장: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Agentic AI 도입에 따른 서버 교체가 스위치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음. AI 데이터센터에서는 Hyperscaler뿐 아니라 Tier2 CSP와 NeoCloud 업체까지 투자를 확대하면서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확대. 다만 신규 주문이 계속 늘어날 경우에는 실리콘(ASIC) 공급이 병목이 될 가능성.
3) Storage는 AI 투자 사이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 Compute와 Networking이 AI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반면 Storage 시장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 기업들의 AI 관련 예산 대부분이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로 이동하면서 스토리지 투자는 후순위로 밀리고 있음. 현재 기업들은 새로운 스토리지를 적극 도입하기보다 기존 장비를 최대한 오래 활용하는 전략을 선택. 또한 Agentic AI는 새로운 데이터를 대량 생성하기보다 기존 데이터를 반복 조회하는 형태가 많아 스토리지 수요 증가 효과도 제한적.
#REPORT
1) Agentic AI가 기존 서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Traditional Compute 시장 전망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Agentic AI 확산. AI 에이전트는 기존 애플리케이션보다 훨씬 빈번하게 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서버 인프라에 예상보다 큰 부하. 이에 따라 기존 서버를 AI에 적합한 사양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는 클라우드뿐 아니라 일반 기업에서도 동일. 특히 On-premise와 Colocation 환경의 서버 교체가 향후 수년간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한편 최근 서버 수요 급증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선구매 때문이라기보다 Agentic AI 확산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점을 강조.
2) 데이터센터 스위치 시장은 AI와 기존 시장이 동시에 성장: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Agentic AI 도입에 따른 서버 교체가 스위치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음. AI 데이터센터에서는 Hyperscaler뿐 아니라 Tier2 CSP와 NeoCloud 업체까지 투자를 확대하면서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확대. 다만 신규 주문이 계속 늘어날 경우에는 실리콘(ASIC) 공급이 병목이 될 가능성.
3) Storage는 AI 투자 사이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 Compute와 Networking이 AI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반면 Storage 시장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 기업들의 AI 관련 예산 대부분이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로 이동하면서 스토리지 투자는 후순위로 밀리고 있음. 현재 기업들은 새로운 스토리지를 적극 도입하기보다 기존 장비를 최대한 오래 활용하는 전략을 선택. 또한 Agentic AI는 새로운 데이터를 대량 생성하기보다 기존 데이터를 반복 조회하는 형태가 많아 스토리지 수요 증가 효과도 제한적.
#REPORT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Market Issue - 시장 변동성에 대처하는 자세
* 가격은 약세장, 이익도 약세장인가
투자자가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가격 조정과 펀더멘털 훼손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시장은 분명 위험한 구간에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확인된 변화는 반도체 수요의 급격한 붕괴보다는, 과도하게 누적된 레버리지와 높아진 기대가 빠르게 조정되는 과정에 더 가깝다.
* 레버리지가 상승을 키웠고, 하락도 키웠다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총운용자산(AUM)은 6월 25일 17.4조원에서 7월 16일 9.6조원으로 약 45% 감소했다. 만약 5월 27일부터 보유했을 경우 레버리지 상품의 손실률은 삼성전자 약 49%, SK하이닉스 약 53%로, 기초주식 하락률 22~23%를 크게 웃돌았다. 고점 이후로 범위를 좁히면 손실률은 54~60%까지 확대됐다.
* AI 강세장의 종료보다 ‘평가 기준의 전환’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조정도 가볍게 볼 수 없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난주 약 9% 하락했고, 6월 말 고점 대비 20.2% 떨어지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다. 시장의 질문은 이제 “AI 수요가 존재하는가”에서 “막대한 AI 설비투자가 현재의 기업가치와 향후 수익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로 이동했다.
* 중동 리스크는 전황보다 ‘전달 경로’를 봐야 한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호르무즈해협을 통행한 선박 수는 단 4척에 불과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전쟁 뉴스의 강도보다 실제 에너지 공급과 금융시장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중요하다.
* 무엇이 무너지면 추세가 바뀌는가
단기간에 변동성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과도한 레버리지로 상승한 시장은 레버리지가 빠지는 과정에서도 일반적인 조정보다 큰 진폭을 보인다. 현재까지는 네 가지 신호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주요 실적 발표가 집중된 향후 2주간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0155058477_156
* 가격은 약세장, 이익도 약세장인가
투자자가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가격 조정과 펀더멘털 훼손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시장은 분명 위험한 구간에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확인된 변화는 반도체 수요의 급격한 붕괴보다는, 과도하게 누적된 레버리지와 높아진 기대가 빠르게 조정되는 과정에 더 가깝다.
* 레버리지가 상승을 키웠고, 하락도 키웠다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총운용자산(AUM)은 6월 25일 17.4조원에서 7월 16일 9.6조원으로 약 45% 감소했다. 만약 5월 27일부터 보유했을 경우 레버리지 상품의 손실률은 삼성전자 약 49%, SK하이닉스 약 53%로, 기초주식 하락률 22~23%를 크게 웃돌았다. 고점 이후로 범위를 좁히면 손실률은 54~60%까지 확대됐다.
* AI 강세장의 종료보다 ‘평가 기준의 전환’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조정도 가볍게 볼 수 없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난주 약 9% 하락했고, 6월 말 고점 대비 20.2% 떨어지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다. 시장의 질문은 이제 “AI 수요가 존재하는가”에서 “막대한 AI 설비투자가 현재의 기업가치와 향후 수익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로 이동했다.
* 중동 리스크는 전황보다 ‘전달 경로’를 봐야 한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호르무즈해협을 통행한 선박 수는 단 4척에 불과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전쟁 뉴스의 강도보다 실제 에너지 공급과 금융시장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중요하다.
* 무엇이 무너지면 추세가 바뀌는가
단기간에 변동성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과도한 레버리지로 상승한 시장은 레버리지가 빠지는 과정에서도 일반적인 조정보다 큰 진폭을 보인다. 현재까지는 네 가지 신호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주요 실적 발표가 집중된 향후 2주간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0155058477_156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반도체와 S&P500의 선행 P/E 프리미엄이 1.70까지 좁혀졌다.
이는 리버레이션 데이나 이란 사태 같은 외생 충격을 빼면 AI 시대(2023년 1월 이후)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
<차트 출처: GS, Bloomberg>
= > 돈스님 X 에서 퍼옴
https://x.com/dons_korea/status/2078957090069172692?s=20
이는 리버레이션 데이나 이란 사태 같은 외생 충격을 빼면 AI 시대(2023년 1월 이후)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
<차트 출처: GS, Bloomberg>
= > 돈스님 X 에서 퍼옴
https://x.com/dons_korea/status/2078957090069172692?s=20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환 트레이더들은 美 투자 환경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을 여전히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달러 변동성 헤지 비용이 올해 최저 수준까지 하락 ([그림 1] 파란색): 연준 정책 경로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의 다수의 불활실한 요인에도 불구하고 환 트레이더들은 달러를 크게 흔들 새로운 촉매가 나타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캐리 트레이드와 美 자산의 매입을 지속하는 요인 중 1개.
- [그림 1]을 보면 EUR/USD 1개월 ATM 변동성이 상승했던 시기에는 美 증시의 강한 조정과 함께 시장 폭이 약화되는 경우가 많았음 (Equal 하얀색/Cap 주황색).
- 그런데 오히려 최근 많은 이슈로 다소 증시 조정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환 시장이 달러 변동성을 올해 최저 수준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美 증시 흐름 그리고 보다 광범위한 상승의 중요한 배경 중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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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변동성 헤지 비용이 올해 최저 수준까지 하락 ([그림 1] 파란색): 연준 정책 경로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의 다수의 불활실한 요인에도 불구하고 환 트레이더들은 달러를 크게 흔들 새로운 촉매가 나타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캐리 트레이드와 美 자산의 매입을 지속하는 요인 중 1개.
- [그림 1]을 보면 EUR/USD 1개월 ATM 변동성이 상승했던 시기에는 美 증시의 강한 조정과 함께 시장 폭이 약화되는 경우가 많았음 (Equal 하얀색/Cap 주황색).
- 그런데 오히려 최근 많은 이슈로 다소 증시 조정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환 시장이 달러 변동성을 올해 최저 수준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美 증시 흐름 그리고 보다 광범위한 상승의 중요한 배경 중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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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오늘의 외국인 선물 근황
호가가 비어있으니 마음껏 밀었다 감았다 하는 중
호가가 비어있으니 마음껏 밀었다 감았다 하는 중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美 글로벌 관세 10% 24일 종료…새 관세 '초읽기'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015290428822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역시 최근 301조 관련 조사 결과와 나라별 조치가 "몇 주 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특별한 공백 없이 비슷한 수준의 관세가 유지될 것으로 관측됐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015290428822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역시 최근 301조 관련 조사 결과와 나라별 조치가 "몇 주 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특별한 공백 없이 비슷한 수준의 관세가 유지될 것으로 관측됐다.
아시아경제
美 글로벌 관세 10% 24일 종료…새 관세 '초읽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부과한 '글로벌 관세 10%'가 닷새 후 만료된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2026 AI Capex 비교: 일본의 인프라 거점 vs 한국의 반도체 과점 희석 리스크
-일본의 AI Capex 수치는 일본 기업들의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내재화 역량보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투자 집중.
-AWS, Microsoft, Orac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일본 내 리전 확장을 위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전력 인프라 및 부지 확보 조건과 맞물려 있음.
-일본에 유입되는 자금의 성격은 '기술 혁신에 따른 내생적 성장'보다는 '글로벌 AI 인프라의 물리적·지정학적 분산 전략'에 가까움.
-일본의 제조 생태계 복원(TSMC 구마모토, 마이크론 히로시마 등)을 통한 한국 공급망의 제조 과점 희석될 수 있음.
-기존 한국(삼성·SK) 중심의 메모리 공급망을 일본(마이크론 및 파운드리 협력)을 포함한 다변화된 공급망으로 대체하려는 미국 빅테크의 의중이 반영.
-일본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르는 전력기기, 냉각, 소재·부품 수요는 일본 로컬 기업(후지쿠라, 히타치 계열 등)이 흡수하는 구조.
-프렌드쇼어링 기조에서 미·일 반도체 동맹이 소재-장비-제조로 수직 결합되면, 한국은 메모리 단품 공급자로 고립될 가능성도 배제 못함.
-한국이 복제하기 어려운 성격의 일본이 받는 프리미엄은 세 가지
1.대만 유사시에도 미군 지휘체계(주일미군·인도태평양사령부 연계)가 유지되는 '후방 거점'이라는 군사적 위치
2. 엔저와 정부 보조금이 만든 자본 유치 원가 경쟁력
3. 미국 입장에서 기술 유출 우려가 가장 낮은 동맹국이라는 신뢰 자산.
-한국은 휴전선이라는 전방 리스크를 안고 있고, 대중 수출 비중 때문에 미국의 시선이 일본만큼 무조건적이지 않음.
-미국의 대중 반도체 봉쇄가 작동하려면 소재(신에츠·JSR)·장비(도쿄일렉트론)·후공정을 쥔 일본의 동참이 필수.
-미국은 일본에 제조 리쇼어링을 '허용'하는 게 아니라 '필요'로 하는 입장.
사진 출처: MUF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일본의 AI Capex 수치는 일본 기업들의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내재화 역량보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투자 집중.
-AWS, Microsoft, Orac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일본 내 리전 확장을 위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전력 인프라 및 부지 확보 조건과 맞물려 있음.
-일본에 유입되는 자금의 성격은 '기술 혁신에 따른 내생적 성장'보다는 '글로벌 AI 인프라의 물리적·지정학적 분산 전략'에 가까움.
-일본의 제조 생태계 복원(TSMC 구마모토, 마이크론 히로시마 등)을 통한 한국 공급망의 제조 과점 희석될 수 있음.
-기존 한국(삼성·SK) 중심의 메모리 공급망을 일본(마이크론 및 파운드리 협력)을 포함한 다변화된 공급망으로 대체하려는 미국 빅테크의 의중이 반영.
-일본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르는 전력기기, 냉각, 소재·부품 수요는 일본 로컬 기업(후지쿠라, 히타치 계열 등)이 흡수하는 구조.
-프렌드쇼어링 기조에서 미·일 반도체 동맹이 소재-장비-제조로 수직 결합되면, 한국은 메모리 단품 공급자로 고립될 가능성도 배제 못함.
-한국이 복제하기 어려운 성격의 일본이 받는 프리미엄은 세 가지
1.대만 유사시에도 미군 지휘체계(주일미군·인도태평양사령부 연계)가 유지되는 '후방 거점'이라는 군사적 위치
2. 엔저와 정부 보조금이 만든 자본 유치 원가 경쟁력
3. 미국 입장에서 기술 유출 우려가 가장 낮은 동맹국이라는 신뢰 자산.
-한국은 휴전선이라는 전방 리스크를 안고 있고, 대중 수출 비중 때문에 미국의 시선이 일본만큼 무조건적이지 않음.
-미국의 대중 반도체 봉쇄가 작동하려면 소재(신에츠·JSR)·장비(도쿄일렉트론)·후공정을 쥔 일본의 동참이 필수.
-미국은 일본에 제조 리쇼어링을 '허용'하는 게 아니라 '필요'로 하는 입장.
사진 출처: MUF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확대…“V10 공급 시작”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월 10만 장 이상의 V낸드 생산능력을 구축했으며 10세대 제품인 V10을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삼성은 V낸드 생산능력의 약 60%를 V9에 배정하며 주력으로 끌어올렸는데 1년 전만 해도 V낸드 생산량의 상당 부분은 V8이 차지했다. V8 생산 비중은 40% 밑으로 떨어졌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가 급증하자 V9 라인 중심으로 생산을 빠르게 전환했다.
차세대 V낸드 제품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V10 생산을 본격 시작하며 전체 V낸드 생산량의 5% 미만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V10은 적층 높이가 400단급으로 286단인 V9과 비교해 저장 밀도가 50% 이상 높다.
500단급 V11의 시험 생산에도 착수했다. V11은 최소 400단급에서 최대 500단급을 노리고 개발 중인 고적층 V낸드로 꼽힌다. 올해 초부터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물량을 두 배 늘린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218?sid=101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월 10만 장 이상의 V낸드 생산능력을 구축했으며 10세대 제품인 V10을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삼성은 V낸드 생산능력의 약 60%를 V9에 배정하며 주력으로 끌어올렸는데 1년 전만 해도 V낸드 생산량의 상당 부분은 V8이 차지했다. V8 생산 비중은 40% 밑으로 떨어졌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가 급증하자 V9 라인 중심으로 생산을 빠르게 전환했다.
차세대 V낸드 제품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V10 생산을 본격 시작하며 전체 V낸드 생산량의 5% 미만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V10은 적층 높이가 400단급으로 286단인 V9과 비교해 저장 밀도가 50% 이상 높다.
500단급 V11의 시험 생산에도 착수했다. V11은 최소 400단급에서 최대 500단급을 노리고 개발 중인 고적층 V낸드로 꼽힌다. 올해 초부터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물량을 두 배 늘린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218?sid=101
Naver
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확대…“V10 공급 시작”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파트너십에 이어 낸드플래시 공급에서도 동맹을 확대한다. 삼성은 압도적인 생산능력을 앞세워 주력인 9세대 V낸드(V9)의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문샷 이어 알리바바도…中 AI 오픈 모델 또 온다
큐원3.8 맥스 프리뷰 공개…"페이블5 뒤이은 수준"
알리바바는 19일(현지시간) AI 모델 개발 조직 큐원의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서 "큐원 3.8이 조만간 출시된다"며 "오픈웨이트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 공개 버전인 '큐원 3.8 맥스 프리뷰' 모델은 알리바바 토큰플랜과 코딩 플랫폼 코더·코더워크에 먼저 공개된 상태다.
큐원 3.8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영상·문서를 함께 다루는 멀티모달 모델이다. 총 2조 4000억개 매개변수(파라미터)의 혼합전문가(MoE) 구조로 구성됐다. 지난해 9월 첫 1조 파라미터 모델 '큐원3-맥스'를 선보인 지 10개월 만에 규모를 두 배 이상 키웠다. 매개변수만 놓고보면 딥시크의 'V4 프로'(1조6000억개)와 지푸(Z.ai)의 'GLM-5' 시리즈(7440억개)보다 더 큰 규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720170359
큐원3.8 맥스 프리뷰 공개…"페이블5 뒤이은 수준"
알리바바는 19일(현지시간) AI 모델 개발 조직 큐원의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서 "큐원 3.8이 조만간 출시된다"며 "오픈웨이트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 공개 버전인 '큐원 3.8 맥스 프리뷰' 모델은 알리바바 토큰플랜과 코딩 플랫폼 코더·코더워크에 먼저 공개된 상태다.
큐원 3.8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영상·문서를 함께 다루는 멀티모달 모델이다. 총 2조 4000억개 매개변수(파라미터)의 혼합전문가(MoE) 구조로 구성됐다. 지난해 9월 첫 1조 파라미터 모델 '큐원3-맥스'를 선보인 지 10개월 만에 규모를 두 배 이상 키웠다. 매개변수만 놓고보면 딥시크의 'V4 프로'(1조6000억개)와 지푸(Z.ai)의 'GLM-5' 시리즈(7440억개)보다 더 큰 규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720170359
ZDNet Korea
문샷 이어 알리바바도…中 AI 오픈 모델 또 온다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잇달아 초거대 모델을 내놓으며 미국 빅테크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문샷AI가 오픈웨이트 모델 '키미 K3'를 공개한 데 이어 알리바바도 차세대 모델로 응수하면서 중국발 AI 경쟁이 달아오르는 모습이다.알리바바는 19일(현지시간) AI 모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