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9.3K photos
295 videos
310 files
28.5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은 2배 ETF가 원인이 아니라 AI 버블 때문에 빠지는거라고 하시는 분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1
ㄴ일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홍콩 증시는 2% 이상 오르고 있어 살펴봤습니다.

홍콩 증시의 성격은 ‘AI 중심’보다는 에너지·바이오·소재까지 확산되는 순환매 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
중국 최대 해상 원유·천연가스 생산기업입니다. 정유보다 탐사·생산 비중이 큰 상류 업체라 국제유가 상승이 실적에 직접 반영됩니다.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현재 상승률 1위로 올라온 것으로 해석됩니다.

CSPC Pharma·석약그룹
항암제와 신경계·심혈관·감염질환 치료제를 개발·판매하는 중국 대형 제약회사입니다. 원료의약품도 생산하지만 최근 주가의 핵심은 신약 파이프라인과 기술수출 가치입니다.

알리바바
전자상거래뿐 아니라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자체 AI 모델 큐원(Qwen)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인 AI 플랫폼 기업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애플 인텔리전스에 큐원이 탑재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AI 생태계의 핵심 사업자로 다시 평가받고 있습니다.

Innovent Biologics·신달생물제약
항암 항체와 ADC, 면역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중국 바이오기업입니다. 최근에는 비만·당뇨 치료제 마즈두타이드까지 상용화하면서 항암 중심에서 대사질환으로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대형 전통 제약사인 CSPC와 함께 오른다는 점에서 중국 바이오·헬스케어 섹터로도 매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중국알루미늄공사·Chalco
알루미나와 전해알루미늄, 고순도 알루미늄 등을 생산하는 중국 최대급 알루미늄 업체입니다. 최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순이익 전망은 112억~122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58~73% 증가해, 상품가격과 원가 개선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밀했던 AI 하드웨어 → 중국 인터넷·에너지·바이오·원자재 등 소외 업종 전반으로 상승 종목군이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하루살이Ver.2
코스닥

해당 추세선은 계엄, 관세때 저점을 이은 추세선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닥 : 설마 600pt 가겠어? 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해진다.
citi EM 투자의견 조정:

• 중국 Overweight 상향
• 한국 Neutral 하향
• 대만 Overweight 유지

========================

~ Wall Street giant Citigroup has adjusted its emerging market asset allocation, upgrading China to “overweight” as it looks for assets poised to benefit from a broadening market rally

~ As part of its tactical shift, Citi downgraded South Korea to “neutral,” ending an overweight stance held since mid-2025 due to heightened market volatility

~ However, the bank maintained its “overweight” rating on Taiwan, reflecting its belief that hardware supply chains are underpinning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 infrastructure

https://sc.mp/razt8
Forwarded from TVM
🔲AI 비중이 커진 한국 증시, 이제 글로벌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 (블름버그)

JP모건자산운용의 아시아 수석 시장전략가는 14년 동안 처음으로 글로벌 팀을 대상으로 한국 증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일본 트레이더들도 코스피지수를 관찰 목록에 추가

이제 우리 모두가 한국 투자자
한국은 더 이상 “멀리 떨어진 신흥시장의 부차적인 시장”이 아니다
(파인브리지 인베스트먼트 런던)

코스피 움직임에 대한 나스닥100의 민감도는 7월 7일 기준 1990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

코스피와 일본 닛케이225지수의 상관관계도 급격히 확대
TSMC, 미국 팹 투자액 $100B 추가...총 CAPEX $265B

- 웬델 황 CFO의 CNBC 독점 인터뷰
- 애리조나 캐파 확대 위해 $100B 추가
- 이로써 애리조나 총 투자액은 $265B
- “장기적인 수요를 목격하고 있어“
- 미국 팹 건설 비용이 대만보다 4~5배
- 美 4나노 중심. 대만은 5나노→3나노 전환

https://www.cnbc.com/2026/07/20/tsmc-arizona-fab-capacity-ai-chip-demand.html
계속해서 올라가는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

→ 20일 기준 +30% 수준

ADR 프리미엄이 커질수록 한국 증시 본주가 저렴하다는 뜻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 총괄은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KRX 출입기자단-증권사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현재는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와 미국·이란 전쟁 재점화 가능성, 중국 AI 모델의 부상 등이 중첩적으로 악재로 나타난 상황”이라며 “그만큼 시장도 과도하게 빠져 있다”고 분석했다.그는 “현 상황에서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 1.3배에서 1.4배 정도가 적정한 ‘록바텀’(하단)이며 이는 코스피 지수로 치환하면 약 5800~6250선이다”면서 “코스피는 바닥권에서 오래 머물기보다는 다음 주 빅테크 매출에 대한 증가율이 견고한지 판단하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현 지수 구간에서는 추가적인 스파이크성 하락이 나타나더라도 2~3일 내 재반등이 가능한 영역으로 판단한다. 불확실성 완화 이후 재반등을 보였던 지난 3~4월의 학습효과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다만 고점에 진입해 물려있는 투자자들이 있어 현실적으로는 8000선 중반을 넘어가면 차익실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피크아웃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AI 산업의 성장 방향성이 여전히 견고하고 빅테크의 AI 투자 축소 가능성도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의 설비투자(CAPEX)는 전년 대비 82.3% 증가한 7580억 달러(약 1123조 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9.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9509
로이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카지노 무법천지 만들어”… 외신들도 쓴소리

로이터는 한국 한국 정부에 쓴소리를 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한때 세계 경제 성장의 신뢰할 만한 지표로 여겨졌던 증시를 무법 천지 카지노로 변모시켜 규제 당국과 투자자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로이터는 그러면서 “도쿄, 뉴욕 딜링룸에서도 체감되는 이 같은 변동성이 투자 포트폴리오에 큰 피해를 입혔을 뿐 아니라, 글로벌 AI 붐의 중심에 있는 한국 시장의 펀더멘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각을 극적으로 왜곡시켰다”고 비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9476
AI 및 모멘텀 주식의 조정과 전술적 기회 (JPM)

• 최근 몇 주 동안 한국(-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20%), 삼성 및 마이크론(-20~50%) 등 다양한 AI 그룹과 메모리 주식이 큰 폭의 조정을 겪어

• 이번 조정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막대한 Capex 수익화에 대한 우려와 중국 업체 추격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등 기술적 포지셔닝과 센티먼트 악화가 주도

• 그러나 과매도 구간 진입, 기술적 포지셔닝 부담 완화, 강력한 이익 성장세와 밸류에이션 지지력을 감안할 때 absolute 기준으로 장기 하락하지는 않을 것

반도체 주가는 이익 전망치 대비 과도하게 하락하여 괴리가 커졌으며, 공급 과잉은 2028년 이전에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므로 여름철 반도체 섹터 비중 확대를 추천

• 반면 AI 잠식 위험이 있는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서비스, 미디어 섹터에 대해서는 구조적 비관론을 유지
AI 가격이 이전 어떤 기술 사이클보다도 빠르게 붕괴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6년에만 AI 자본 지출로 약 7,57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까지의 누적 지출은 약 5.5조 달러로 추정된다.

#골드만삭스
*CNBC, 블룸버그, 로이터, 파이낸셜 타임즈 등 셀 수 없는 세계적 언론에서 한국증시의 레버리지ETF가 세계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한국 증시를 카지노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작 대책은 미약하고, 책임지는 사람은 없군요.
ㅡㅡㅡㅡㅡㅡㅡ
“투자자들의 카지노가 됐다”…레버리지가 세계 최고 상승률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키우다


한국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부추기고 있다고 우려

FT는 한국 증시의 급격한 변동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쇼트 감마 구조와 연결했습니다. ETF가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리밸런싱 때문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움직임이 커지고, 마진콜과 신용 청산이 다시 하락을 확대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당국이 상품을 너무 늦게 규제했다는 비판도 소개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26ef9428-9445-4b34-8bdf-51166c7d4b3b?utm_source=chatgpt.com&syn-25a6b1a6=1
레버리지가 조용하다 싶었는데, 다들 여기 와서 계셨구나?

거래대금은 3.8조에 육박하는데 시총은 이게 보는게 맞는건가...
아니면 내일 다시 보이는 금액을 봐야하나..
삼성표 GLP-1이 나온다면...?

삼성의 미래 바이오 전략은 '펩타이드'… 하만 인수 후 최대 규모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3220?rc=N&ntype=RANKING&sid=001

펩타이드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단위 물질인 아미노산들이 일정한 순서로 결합한 물질로, 체내에서 호르몬이나 신호전달물질로 작용한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약의 주성분은 GLP-1이란 호르몬과 비슷하게 생겼다. 인체가 이 성분을 GLP-1로 착각해 식욕과 혈당을 조절하게 만드는 원리인데, GLP-1이 바로 펩타이드다.

최근 GLP-1 계열 비만약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펩타이드를 만드는 원료의 대량생산 수요도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는 세계 펩타이드 CDMO 시장 규모가 올해 55억2,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20.3% 성장해 2035년 291억4,000만달러(약 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이번 투자는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려는 삼성의 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 삼성의 인수·합병 규모로 보면 2017년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9조4,000억 원) 이후 최대 수준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3년 글로벌 제약사와 잇따라 만나 "반도체 성공 DNA를 바이오 신화로 이어가자"고 강조하며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실어왔다. 지난해 바이오 사업 구조 재편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에 집중하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를 통해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개발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기존 사업 영역인 항체의약품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체약물접합체(ADC)에 펩타이드가 추가됐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 650 Group: 주요 산업 트렌드

1) Agentic AI가 기존 서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 Traditional Compute 시장 전망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Agentic AI 확산. AI 에이전트는 기존 애플리케이션보다 훨씬 빈번하게 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서버 인프라에 예상보다 큰 부하. 이에 따라 기존 서버를 AI에 적합한 사양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는 클라우드뿐 아니라 일반 기업에서도 동일. 특히 On-premise와 Colocation 환경의 서버 교체가 향후 수년간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한편 최근 서버 수요 급증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선구매 때문이라기보다 Agentic AI 확산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점을 강조.

2) 데이터센터 스위치 시장은 AI와 기존 시장이 동시에 성장: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Agentic AI 도입에 따른 서버 교체가 스위치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음. AI 데이터센터에서는 Hyperscaler뿐 아니라 Tier2 CSP와 NeoCloud 업체까지 투자를 확대하면서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확대. 다만 신규 주문이 계속 늘어날 경우에는 실리콘(ASIC) 공급이 병목이 될 가능성.

3) Storage는 AI 투자 사이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 Compute와 Networking이 AI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반면 Storage 시장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 기업들의 AI 관련 예산 대부분이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로 이동하면서 스토리지 투자는 후순위로 밀리고 있음. 현재 기업들은 새로운 스토리지를 적극 도입하기보다 기존 장비를 최대한 오래 활용하는 전략을 선택. 또한 Agentic AI는 새로운 데이터를 대량 생성하기보다 기존 데이터를 반복 조회하는 형태가 많아 스토리지 수요 증가 효과도 제한적.

#REPORT
*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일주일 사이 신용 잔고 하루 -1조원 감소가 두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