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전략/시황 김대준] 7월 넷째 주 증시 전망
중동이 다시 전운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17일 이란이 요르단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미군 2명이 전사했습니다. 미국도 즉각 보복에 나섰습니다. 특히 군사시설이 아닌 민간 시설도 공습 목표로 삼으면서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긴장으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는 88.3달러, WTI는 82.5달러로 올랐습니다. 예측 사이트 Kalshi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는 전월 대비 낮아졌습니다. 9월 말 정상화 확률은 74%에서 15%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중동 소음은 투자심리를 억누릅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더라도 이미 높아진 유가는 경제 전반에 불리한 변수입니다. 앞으로 비용 부담은 제한적이면서 수익성은 확보할 수 있는 자산으로 관심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
▲ 시장 리뷰: 코스피는 전주 대비 8.77% 하락. 반도체 투매가 이어지면서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과 중국 CXMT 상장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가 부정적. 한은 금통위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종목 리뷰: SK이노베이션(+18.0%), S-Oil(+9.7%)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윤활기유 공급 부족에 강세. SK하이닉스(-15.5%), 삼성전자(-10.5%)는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에 부진. SK스퀘어(-14.0%), 삼성물산(-11.6%)도 약세
▲ 시장 전망: 코스피는 변동성에 노출. 밸류 저평가 매력은 존재. 다만 중동 불안으로 회복 탄력은 약화. 고객예탁금 감소 등 수급도 과거보다 불리. 대응 측면에서 금리 인상과 비용 부담에 강한 금융, 내수 관련주 비중을 늘릴 필요
▲ 금주 일정(현지 기준): 중국 LPR 발표(7/20), 한국 1~20일 수출(7/21), 미국 슈퍼 301조 시행(7/22), 한국 2Q 성장률(7/23), ECB 정책회의(7/23), 알파벳 실적(7/23)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중동이 다시 전운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17일 이란이 요르단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미군 2명이 전사했습니다. 미국도 즉각 보복에 나섰습니다. 특히 군사시설이 아닌 민간 시설도 공습 목표로 삼으면서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긴장으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는 88.3달러, WTI는 82.5달러로 올랐습니다. 예측 사이트 Kalshi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는 전월 대비 낮아졌습니다. 9월 말 정상화 확률은 74%에서 15%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중동 소음은 투자심리를 억누릅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더라도 이미 높아진 유가는 경제 전반에 불리한 변수입니다. 앞으로 비용 부담은 제한적이면서 수익성은 확보할 수 있는 자산으로 관심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
▲ 시장 리뷰: 코스피는 전주 대비 8.77% 하락. 반도체 투매가 이어지면서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과 중국 CXMT 상장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가 부정적. 한은 금통위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종목 리뷰: SK이노베이션(+18.0%), S-Oil(+9.7%)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윤활기유 공급 부족에 강세. SK하이닉스(-15.5%), 삼성전자(-10.5%)는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에 부진. SK스퀘어(-14.0%), 삼성물산(-11.6%)도 약세
▲ 시장 전망: 코스피는 변동성에 노출. 밸류 저평가 매력은 존재. 다만 중동 불안으로 회복 탄력은 약화. 고객예탁금 감소 등 수급도 과거보다 불리. 대응 측면에서 금리 인상과 비용 부담에 강한 금융, 내수 관련주 비중을 늘릴 필요
▲ 금주 일정(현지 기준): 중국 LPR 발표(7/20), 한국 1~20일 수출(7/21), 미국 슈퍼 301조 시행(7/22), 한국 2Q 성장률(7/23), ECB 정책회의(7/23), 알파벳 실적(7/23)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외풍에 흔들리는 국장, 이익으로 방어
한국 증시가 연휴를 보내는 동안, 중동 리스크 재확산으로 물가 우려가 다시 높아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전보다 약해진 국내 수급도 마주해야 합니다. 국내외 환경 변화를 고려한 대응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는 기업이익 같은 기본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익조정비율을 바탕으로 금융과 내수 소비가 방어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 중동 불안으로 물가 상승 압력 재개. 국내 수급도 증시에 불리하게 변화
- 국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선 방어 전략 필요. 업종 선택이 매우 중요
- 이익 개선 여부에 집중. 이익조정비율이 상향 중인 금융과 내수 소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RFGDF
------------------------------
한국 증시가 연휴를 보내는 동안, 중동 리스크 재확산으로 물가 우려가 다시 높아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전보다 약해진 국내 수급도 마주해야 합니다. 국내외 환경 변화를 고려한 대응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는 기업이익 같은 기본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익조정비율을 바탕으로 금융과 내수 소비가 방어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 중동 불안으로 물가 상승 압력 재개. 국내 수급도 증시에 불리하게 변화
- 국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선 방어 전략 필요. 업종 선택이 매우 중요
- 이익 개선 여부에 집중. 이익조정비율이 상향 중인 금융과 내수 소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RFGDF
------------------------------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한국의 Fnguide Momentum Index 기준으로 월간 -16.0%
이 이상 빠졌던게 딱 4번.
금융위기 당시 2번, 18년 10월, 그리고 미국-이란전쟁이었던 3월
이 이상 빠졌던게 딱 4번.
금융위기 당시 2번, 18년 10월, 그리고 미국-이란전쟁이었던 3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720.pdf
1019.1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미국과 이란의 협상 프레임이 사실상 깨졌습니다.
지금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통제권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갈등이 심화됐음에도 협상 프레임이 유지됐던 것은 양측이 여전히 협상 기구를 설치하고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7월 17일, 미군 전사자가 2명 이상 나오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미국인이 죽는지 여부'가 중요한 정치적, 군사적 임계점이었습니다.
미군의 전사는 검증된 '강제 함수'인셈이죠.
실제 미국과 이란의 레토릭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2~3일내로 협상 테이블에 안 나오면 다음 주 이란의 인프라를 폭격할 것이라 예고했고 이란은 미국이 공격을 지속하면 전면 침공 단계로 돌입한다며 휴전합의는 깨졌다고 선언했습니다.
실제로 이란은 쿠웨이트를 중심으로 다시 확전을 시작했고 뉴욕타임스는 미군이 중동에 전투기를 추가 파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장 유가는 MOU 체결 당시를 돌파하며 사실상 미국과 이란의 협상파기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지금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통제권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갈등이 심화됐음에도 협상 프레임이 유지됐던 것은 양측이 여전히 협상 기구를 설치하고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7월 17일, 미군 전사자가 2명 이상 나오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미국인이 죽는지 여부'가 중요한 정치적, 군사적 임계점이었습니다.
미군의 전사는 검증된 '강제 함수'인셈이죠.
실제 미국과 이란의 레토릭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2~3일내로 협상 테이블에 안 나오면 다음 주 이란의 인프라를 폭격할 것이라 예고했고 이란은 미국이 공격을 지속하면 전면 침공 단계로 돌입한다며 휴전합의는 깨졌다고 선언했습니다.
실제로 이란은 쿠웨이트를 중심으로 다시 확전을 시작했고 뉴욕타임스는 미군이 중동에 전투기를 추가 파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장 유가는 MOU 체결 당시를 돌파하며 사실상 미국과 이란의 협상파기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SK하이닉스 월 하락률 순위 (2003년~) 시황맨
2003년 이 후 SK하이닉스 주가가 월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8회
이번달에 지난주까지 -30.5% 하락해 4위 기록 중
-30% 하락은 금융 위기 때인 2008년 11월 이 후 처음
-20% 이상 하락하고 다음달에도 추가 하락한 경우는 2008년 금융위기 때만.
그 외에는 다음달에 상승
2003년 이 후 SK하이닉스 주가가 월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8회
이번달에 지난주까지 -30.5% 하락해 4위 기록 중
-30% 하락은 금융 위기 때인 2008년 11월 이 후 처음
-20% 이상 하락하고 다음달에도 추가 하락한 경우는 2008년 금융위기 때만.
그 외에는 다음달에 상승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Deep|LLM : Kimi K3의 KV 캐시는 더 작다
-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DRAM/NAND에 긍정적일 수 있는 이유
K3는 여전히 대규모 메모리를 요구하는 모델이다.
- Kimi K3는 총 2.8조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토큰당 896개 전문가 중 16개를 활성화한다. Moonshot은 최소 64개의 가속기로 구성된 고대역폭 슈퍼노드에서의 배포를 권장한다. KV 캐시가 작아졌다고 해서 전체 메모리 및 네트워크 수요가 감소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K3는 여전히 HBM급 메모리 용량과 스케일업 네트워킹, GPU를 필요로 한다.
KV 오프로드는 압축이 이뤄져야 비로소 실용적이 된다.
- 압축되지 않은 대규모 KV 캐시는 PCIe, NIC, SSD의 지연시간 때문에 활성 디코딩 경로에 배치하기 어렵다. 데이터를 외부 메모리에서 불러오는 지연으로 인해, 프리필을 다시 계산하는 것보다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KV 압축은 DRAM, NAND, 네트워크를 통해 이동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을 줄여준다. 이에 따라 KV 오프로드는 단순히 이론적인 용량 확장 수단에서 실제 배포 가능한 아키텍처로 전환된다.
DRAM/NAND에 대한 시사점
- 핵심적인 변화는 KV 캐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KV 캐시가 HBM, DRAM, NAND, 네트워크에 걸쳐 계층적으로 관리되는 데이터 자산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 DRAM은 웜 캐시와 데이터 스테이징 계층으로서 중요성이 높아지며, NAND는 과거 세션,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는 프리픽스, 비활성 상태의 KV 캐시를 저장하는 대규모 풀로 활용될 수 있다.
https://open.substack.com/pub/fundaai/p/deepllm-kimi-k3s-kv-cache-is-smaller?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DRAM/NAND에 긍정적일 수 있는 이유
K3는 여전히 대규모 메모리를 요구하는 모델이다.
- Kimi K3는 총 2.8조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토큰당 896개 전문가 중 16개를 활성화한다. Moonshot은 최소 64개의 가속기로 구성된 고대역폭 슈퍼노드에서의 배포를 권장한다. KV 캐시가 작아졌다고 해서 전체 메모리 및 네트워크 수요가 감소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K3는 여전히 HBM급 메모리 용량과 스케일업 네트워킹, GPU를 필요로 한다.
KV 오프로드는 압축이 이뤄져야 비로소 실용적이 된다.
- 압축되지 않은 대규모 KV 캐시는 PCIe, NIC, SSD의 지연시간 때문에 활성 디코딩 경로에 배치하기 어렵다. 데이터를 외부 메모리에서 불러오는 지연으로 인해, 프리필을 다시 계산하는 것보다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KV 압축은 DRAM, NAND, 네트워크를 통해 이동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을 줄여준다. 이에 따라 KV 오프로드는 단순히 이론적인 용량 확장 수단에서 실제 배포 가능한 아키텍처로 전환된다.
DRAM/NAND에 대한 시사점
- 핵심적인 변화는 KV 캐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KV 캐시가 HBM, DRAM, NAND, 네트워크에 걸쳐 계층적으로 관리되는 데이터 자산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 DRAM은 웜 캐시와 데이터 스테이징 계층으로서 중요성이 높아지며, NAND는 과거 세션,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는 프리픽스, 비활성 상태의 KV 캐시를 저장하는 대규모 풀로 활용될 수 있다.
https://open.substack.com/pub/fundaai/p/deepllm-kimi-k3s-kv-cache-is-smaller?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Substack
Deep|LLM: Kimi K3's KV Cache Is Smaller - Why That May Actually Be Positive for DRAM/NAND
Back in late April, we highlighted the launch of DeepSeek V4 as the inflection point for large-scale NAND-based KV cache.
Forwarded from 한화 중국주식 박유진
Alibaba, Qwen 3.8 출시 예정
• Qwen 3.8 공개&오픈웨이트 출시 예정
: Qwen 3.8의 총 파라미터는 2.4조 개, Fable 5를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모델일 수 있다고 주장
: 내부 평가에 따르면, 복잡한 멀티 에이전트·장기 수행 과제에 걸쳐 프런티어 모델에 필적하는 성능
: 현재 Qwen3.8-Max 프리뷰 모델은 Alibaba의 Token Plan, Qoder 및 QoderWork에 우선 탑재
• Qwen 3.8 공개&오픈웨이트 출시 예정
: Qwen 3.8의 총 파라미터는 2.4조 개, Fable 5를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모델일 수 있다고 주장
: 내부 평가에 따르면, 복잡한 멀티 에이전트·장기 수행 과제에 걸쳐 프런티어 모델에 필적하는 성능
: 현재 Qwen3.8-Max 프리뷰 모델은 Alibaba의 Token Plan, Qoder 및 QoderWork에 우선 탑재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Moonshot에 대한 공포가 지나친 이유
- AI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
t.me/triple_stock
■ DeepSeek 이후 실제로 나타난 변화
• 저비용 AI 등장 → GPU 수요 감소 우려
• 실제 결과는 AI 사용량 확대와 추론 시장 개화
• 학습 중심 투자 → 추론 인프라 중심 투자로 전환
• GPU/HBM/스토리지/네트워크/전력/냉각/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 DeepSeek 충격이 오히려 AI 인프라 확장의 촉매로 작용
■ Kimi K3가 보여준 것
• 총 2.8조 파라미터 규모의 초대형 MoE 모델
• 작고 저렴한 모델이 아닌 대규모 컴퓨팅 기반 모델
• 스케일링 법칙의 종료가 아니라 후발 주자의 추격 가능성 입증
• 충분한 자본/인프라/아키텍처 개선을 통한 프론티어급 성능 접근
■ 반도체 수요에 부정적이지 않은 이유
• 기존 수요의 소멸이 아닌 새로운 AI 투자 주체의 등장
• 미국 빅테크 중심 투자 → 국가/기업/네오클라우드로 확산
• 중국의 성공이 각국의 소버린 AI 투자 명분을 강화
• 국가별 데이터/언어/산업/안보를 위한 자체 AI 인프라 구축 확대
• 글로벌 중복 투자는 국가에는 비효율, 반도체 산업에는 신규 수요
■ 소버린 AI 경쟁의 촉매
• 프론티어 AI가 미국 소수 기업만의 기술이 아니라는 사실 확인
• 후발 국가도 자본과 인프라를 투입하면 추격 가능
• 자체 모델/데이터센터/클라우드 구축 경쟁 심화 가능성
• GPU/HBM/서버/네트워크/전력 인프라의 구매자 증가
■ 기업용 AI의 본격화
• 현재는 검색/번역/문서 작성/코딩 보조 중심
• 향후 회계/법무/제조/물류/영업/연구개발로 확산
• 개인의 간헐적 질문 → 기업용 에이전트의 상시 업무 수행
• 모델 가격 하락 → 적용 업무 증가 → 토큰 사용량 급증 가능성
■ Kimi K3에 대한 오해
• 높은 벤치마크 성능이 반드시 높은 경제성을 의미하지 않음
• 일부 작업에서 GPT-5.6 계열보다 작업당 비용이 높고 토큰 사용량도 많은 모습
• 앞으로의 경쟁 기준은 절대 성능보다 ‘비용당 지능’
• 핵심 지표는 달러당 업무 성공률/생산성/토큰 처리량
■ Moonshot이 압박하는 대상
• 반도체 수요가 아닌 프론티어 모델 기업의 독점적 가격 결정력
• 모델 계층의 마진율 하락 가능성
• 모델 가격 하락에 따른 AI 사용량과 전체 컴퓨팅 수요 확대
• 모델 기업의 마진 축소 VS 인프라/클라우드/소프트웨어 시장 확대
■ 결론
• Moonshot을 AI 인프라 피크아웃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한 것
• DeepSeek가 추론 시대를 앞당겼듯 Kimi K3는 소버린/엔터프라이즈 AI 경쟁을 촉진할 가능성
• AI 산업의 중심이 모델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와 업무 수행으로 이동
• AI 시즌 2, ‘서비스의 시대’를 알리는 전환점
- AI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
t.me/triple_stock
■ DeepSeek 이후 실제로 나타난 변화
• 저비용 AI 등장 → GPU 수요 감소 우려
• 실제 결과는 AI 사용량 확대와 추론 시장 개화
• 학습 중심 투자 → 추론 인프라 중심 투자로 전환
• GPU/HBM/스토리지/네트워크/전력/냉각/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 DeepSeek 충격이 오히려 AI 인프라 확장의 촉매로 작용
■ Kimi K3가 보여준 것
• 총 2.8조 파라미터 규모의 초대형 MoE 모델
• 작고 저렴한 모델이 아닌 대규모 컴퓨팅 기반 모델
• 스케일링 법칙의 종료가 아니라 후발 주자의 추격 가능성 입증
• 충분한 자본/인프라/아키텍처 개선을 통한 프론티어급 성능 접근
■ 반도체 수요에 부정적이지 않은 이유
• 기존 수요의 소멸이 아닌 새로운 AI 투자 주체의 등장
• 미국 빅테크 중심 투자 → 국가/기업/네오클라우드로 확산
• 중국의 성공이 각국의 소버린 AI 투자 명분을 강화
• 국가별 데이터/언어/산업/안보를 위한 자체 AI 인프라 구축 확대
• 글로벌 중복 투자는 국가에는 비효율, 반도체 산업에는 신규 수요
■ 소버린 AI 경쟁의 촉매
• 프론티어 AI가 미국 소수 기업만의 기술이 아니라는 사실 확인
• 후발 국가도 자본과 인프라를 투입하면 추격 가능
• 자체 모델/데이터센터/클라우드 구축 경쟁 심화 가능성
• GPU/HBM/서버/네트워크/전력 인프라의 구매자 증가
■ 기업용 AI의 본격화
• 현재는 검색/번역/문서 작성/코딩 보조 중심
• 향후 회계/법무/제조/물류/영업/연구개발로 확산
• 개인의 간헐적 질문 → 기업용 에이전트의 상시 업무 수행
• 모델 가격 하락 → 적용 업무 증가 → 토큰 사용량 급증 가능성
■ Kimi K3에 대한 오해
• 높은 벤치마크 성능이 반드시 높은 경제성을 의미하지 않음
• 일부 작업에서 GPT-5.6 계열보다 작업당 비용이 높고 토큰 사용량도 많은 모습
• 앞으로의 경쟁 기준은 절대 성능보다 ‘비용당 지능’
• 핵심 지표는 달러당 업무 성공률/생산성/토큰 처리량
■ Moonshot이 압박하는 대상
• 반도체 수요가 아닌 프론티어 모델 기업의 독점적 가격 결정력
• 모델 계층의 마진율 하락 가능성
• 모델 가격 하락에 따른 AI 사용량과 전체 컴퓨팅 수요 확대
• 모델 기업의 마진 축소 VS 인프라/클라우드/소프트웨어 시장 확대
■ 결론
• Moonshot을 AI 인프라 피크아웃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한 것
• DeepSeek가 추론 시대를 앞당겼듯 Kimi K3는 소버린/엔터프라이즈 AI 경쟁을 촉진할 가능성
• AI 산업의 중심이 모델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와 업무 수행으로 이동
• AI 시즌 2, ‘서비스의 시대’를 알리는 전환점
Telegra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고퀄리티 주식정보방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은 보유 중이거나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사전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묻는 근거 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은 보유 중이거나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사전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묻는 근거 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은 2배 ETF가 원인이 아니라 AI 버블 때문에 빠지는거라고 하시는 분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1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일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홍콩 증시는 2% 이상 오르고 있어 살펴봤습니다.
홍콩 증시의 성격은 ‘AI 중심’보다는 에너지·바이오·소재까지 확산되는 순환매 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
중국 최대 해상 원유·천연가스 생산기업입니다. 정유보다 탐사·생산 비중이 큰 상류 업체라 국제유가 상승이 실적에 직접 반영됩니다.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현재 상승률 1위로 올라온 것으로 해석됩니다.
CSPC Pharma·석약그룹
항암제와 신경계·심혈관·감염질환 치료제를 개발·판매하는 중국 대형 제약회사입니다. 원료의약품도 생산하지만 최근 주가의 핵심은 신약 파이프라인과 기술수출 가치입니다.
알리바바
전자상거래뿐 아니라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자체 AI 모델 큐원(Qwen)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인 AI 플랫폼 기업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애플 인텔리전스에 큐원이 탑재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AI 생태계의 핵심 사업자로 다시 평가받고 있습니다.
Innovent Biologics·신달생물제약
항암 항체와 ADC, 면역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중국 바이오기업입니다. 최근에는 비만·당뇨 치료제 마즈두타이드까지 상용화하면서 항암 중심에서 대사질환으로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대형 전통 제약사인 CSPC와 함께 오른다는 점에서 중국 바이오·헬스케어 섹터로도 매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중국알루미늄공사·Chalco
알루미나와 전해알루미늄, 고순도 알루미늄 등을 생산하는 중국 최대급 알루미늄 업체입니다. 최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순이익 전망은 112억~122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58~73% 증가해, 상품가격과 원가 개선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밀했던 AI 하드웨어 → 중국 인터넷·에너지·바이오·원자재 등 소외 업종 전반으로 상승 종목군이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홍콩 증시의 성격은 ‘AI 중심’보다는 에너지·바이오·소재까지 확산되는 순환매 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
중국 최대 해상 원유·천연가스 생산기업입니다. 정유보다 탐사·생산 비중이 큰 상류 업체라 국제유가 상승이 실적에 직접 반영됩니다.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현재 상승률 1위로 올라온 것으로 해석됩니다.
CSPC Pharma·석약그룹
항암제와 신경계·심혈관·감염질환 치료제를 개발·판매하는 중국 대형 제약회사입니다. 원료의약품도 생산하지만 최근 주가의 핵심은 신약 파이프라인과 기술수출 가치입니다.
알리바바
전자상거래뿐 아니라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자체 AI 모델 큐원(Qwen)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인 AI 플랫폼 기업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애플 인텔리전스에 큐원이 탑재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AI 생태계의 핵심 사업자로 다시 평가받고 있습니다.
Innovent Biologics·신달생물제약
항암 항체와 ADC, 면역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중국 바이오기업입니다. 최근에는 비만·당뇨 치료제 마즈두타이드까지 상용화하면서 항암 중심에서 대사질환으로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대형 전통 제약사인 CSPC와 함께 오른다는 점에서 중국 바이오·헬스케어 섹터로도 매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중국알루미늄공사·Chalco
알루미나와 전해알루미늄, 고순도 알루미늄 등을 생산하는 중국 최대급 알루미늄 업체입니다. 최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순이익 전망은 112억~122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58~73% 증가해, 상품가격과 원가 개선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밀했던 AI 하드웨어 → 중국 인터넷·에너지·바이오·원자재 등 소외 업종 전반으로 상승 종목군이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citi EM 투자의견 조정:
• 중국 Overweight 상향
• 한국 Neutral 하향
• 대만 Overweight 유지
========================
~ Wall Street giant Citigroup has adjusted its emerging market asset allocation, upgrading China to “overweight” as it looks for assets poised to benefit from a broadening market rally
~ As part of its tactical shift, Citi downgraded South Korea to “neutral,” ending an overweight stance held since mid-2025 due to heightened market volatility
~ However, the bank maintained its “overweight” rating on Taiwan, reflecting its belief that hardware supply chains are underpinning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 infrastructure
https://sc.mp/razt8
• 중국 Overweight 상향
• 한국 Neutral 하향
• 대만 Overweight 유지
========================
~ Wall Street giant Citigroup has adjusted its emerging market asset allocation, upgrading China to “overweight” as it looks for assets poised to benefit from a broadening market rally
~ As part of its tactical shift, Citi downgraded South Korea to “neutral,” ending an overweight stance held since mid-2025 due to heightened market volatility
~ However, the bank maintained its “overweight” rating on Taiwan, reflecting its belief that hardware supply chains are underpinning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 infrastructure
https://sc.mp/razt8
South China Morning Post
Citi bets on China amid AI volatility, geopolitical friction
Wall Street giant adjusts emerging market asset allocation recommendation, identifying China as benefiting from a broadening market rally.
Forwarded from TVM
🔲AI 비중이 커진 한국 증시, 이제 글로벌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 (블름버그)
JP모건자산운용의 아시아 수석 시장전략가는 14년 동안 처음으로 글로벌 팀을 대상으로 한국 증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일본 트레이더들도 코스피지수를 관찰 목록에 추가
이제 우리 모두가 한국 투자자
한국은 더 이상 “멀리 떨어진 신흥시장의 부차적인 시장”이 아니다
(파인브리지 인베스트먼트 런던)
코스피 움직임에 대한 나스닥100의 민감도는 7월 7일 기준 1990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
코스피와 일본 닛케이225지수의 상관관계도 급격히 확대
JP모건자산운용의 아시아 수석 시장전략가는 14년 동안 처음으로 글로벌 팀을 대상으로 한국 증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일본 트레이더들도 코스피지수를 관찰 목록에 추가
이제 우리 모두가 한국 투자자
한국은 더 이상 “멀리 떨어진 신흥시장의 부차적인 시장”이 아니다
(파인브리지 인베스트먼트 런던)
코스피 움직임에 대한 나스닥100의 민감도는 7월 7일 기준 1990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
코스피와 일본 닛케이225지수의 상관관계도 급격히 확대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TSMC, 미국 팹 투자액 $100B 추가...총 CAPEX $265B
- 웬델 황 CFO의 CNBC 독점 인터뷰
- 애리조나 캐파 확대 위해 $100B 추가
- 이로써 애리조나 총 투자액은 $265B
- “장기적인 수요를 목격하고 있어“
- 미국 팹 건설 비용이 대만보다 4~5배
- 美 4나노 중심. 대만은 5나노→3나노 전환
https://www.cnbc.com/2026/07/20/tsmc-arizona-fab-capacity-ai-chip-demand.html
- 웬델 황 CFO의 CNBC 독점 인터뷰
- 애리조나 캐파 확대 위해 $100B 추가
- 이로써 애리조나 총 투자액은 $265B
- “장기적인 수요를 목격하고 있어“
- 미국 팹 건설 비용이 대만보다 4~5배
- 美 4나노 중심. 대만은 5나노→3나노 전환
https://www.cnbc.com/2026/07/20/tsmc-arizona-fab-capacity-ai-chip-demand.html
CNBC
TSMC is accelerating Arizona factory build-out to capitalize on AI 'megatrend,' CFO says
Speaking in an interview with CNBC, TSMC's Wendell Huang said the fresh investment comes on the back of robust customer 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