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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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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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AI,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IPO 추진

: 투자자들에게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홍콩 상장을 위한 주주결의안 배포 시작

: 회사는 홍콩 IPO를 앞두고 약 315억달러 기업가치로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 중.

: Kimi K3 출시 이후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며 상장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

■ 중국 AI 기업의 밸류에이션/ARR

문샷 AI → 315억 달러 / 3억 달러 = 105배
딥시크 → 740억 달러 / 4~5억 달러 = 148~185배
Z.AI → 350억 달러 / 10억 달러 = 35배
미니맥스 → 74억 달러 / 3억 달러 = 25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Meta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Anthropic (7/18)

- 메타 플랫폼스(Meta)가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앤스로픽(Anthropic)에 임대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단계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그동안 막대하게 투자해 온 AI 인프라를 발판으로 새로운 사업을 일굴 기회이기도 함.

- 관계자들은 논의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계획이 최종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음. 논의를 처음 보도한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2년에 걸쳐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 메타는 다른 기업에 컴퓨팅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을 포함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계획을 마련해 왔다고 블룸버그가 이달 초 보도. 메타는 또 자사 인프라에 올려둔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베드록(Bedrock) 서비스와 비슷한 사업

- 마크 저커버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메타가 현재 자사의 모든 컴퓨팅 capacity를 내부 프로젝트에 쓰고 있지만,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는 수지맞는 제안들이 들어오면서 이를 임대하는 쪽도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음

- 저커버그는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며 들어오는 제안이 워낙 좋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에서 직접 쓰는 대신 임대하거나 그런 거래를 고려하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했음.

- 한편 앤스로픽은 다른 기술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capa를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지출해 왔음. 앤스로픽은 지난 5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향후 3년간 여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 대가로 약 450억 달러를 지급하는 계약을 발표. 같은 달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Akamai Technologies)와도 18억 달러 규모의 별도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음.

- 이날 장중 한때 6% 가까이 떨어졌던 메타 주가는 이 소식에 반등해, 2.8% 하락 마감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meta-in-talks-to-sell-computing-power-to-anthropic-nyt-report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SpaceX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Pentagon, WSJ Says (7/18)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국방부(US Department of Defense)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금요일 보도, 스페이스X가 잇따라 맺어온 인프라 계약에 하나를 더 보태는 것

-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으며, 스페이스X가 앞서 구글(Google), 그리고 앤트로픽(Anthropic PBC)과 체결한 계약과 유사하다고 신문은 전했음

- 이번 협상은 미군이 자체 기지 안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것

-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달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직후 급등했지만, 최근에는 공모가 아래로 미끄러졌음.

- 이런 하락에도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대체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낙관론의 일부는 머스크가 인프라 계약을 성사시키고 스페이스X의 AI 부문을 키워낼 수 있는 능력에 기대고 있음.

- 지난 6월 구글은 2029년 중반까지 이어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의 일환으로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9억 2,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음.

- 앤트로픽 역시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클로드(Claude)를 지원할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12억 5,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음.

- xAI는 코딩 분야에서는 뒤처져 있지만, 자사의 강점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있다고 보고 여기에 승부를 걸고 있음.

- 설립된 지 3년 된 이 사업부는 테네시주 멤피스(Memphis, Tennessee)에 데이터센터를 지었고, 지금은 미시시피(Mississippi)로 확장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spacex-in-talks-to-sell-computing-power-to-pentagon-wsj-says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도체 고점론=

* 한달간 국내 반도체주도 급락했지만, 마이크론(-30%)/샌디스크(-40.4%), 일본 키오시아(-52%) 등 상반기 주도주의 추세가 심하게 훼손되었습니다.

*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레버리지 ETF 쏠림, 뉴욕주 데이터센터 신규 허가 유보, 중국 문샷의 Kimi K3 등 요인들도 있겠지만, 문제의 핵심은 반도체 이익이 지속되기에는 너무 많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 분기 마이크론 순이익은 전년대비 15%가 아닌, 15배 늘었습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는 17%가 아니라 17배 늘었습니다.

* 반도체 싸이클이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이익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이 정도 규모의 기업이익이 15~17배 속도로 계속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 컨센서스 상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은 600~700% 늘어나지만, 내년에는 40~50%대로 둔화됩니다.

* 증가율로는 올해 하반기 어느 시점에서 제법 세게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 정치적 이슈도 더해집니다. 기술 장벽이 높아 시간이 걸리겠지만, 각국의 견제가 매섭습니다. 미국정부는 공공연히 국내 기업들에게 자국내 공장을 지어 공급을 늘리라고 압박합니다. 여기서 반도체 업체들이 가격을 더 올렸다가는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즉, 이제 반도체 산업은 싸이클이 없어진 게 아니라, 크게 레벨업된 상태에서 다시 싸이클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까지 가격 인상(P) 전략에서 물량(Q) 성장 전략으로 급격하게 전환 중에 있습니다.

* 주목할 점은 그동안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에 고전하던 Mag7주가는 최근 한달간 +4.5%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 반도체가 무너지는 동안 7월 미국증시에서는 에너지, 금융, 제약바이오 섹터는 올랐습니다.

* 주도주가 흔들려 시장 방향성을 읽어버렸지만 모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 진짜 실력은 위기에서 드러나는 법입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은 정점을 지났더라도, 이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될 때 Re-Rating으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조정 이후 재상승을 준비하는 모멘텀 팩터 패턴 (GS)

- 1980년 이후 3 동안 20% 이상 급등한 모멘텀 팩터의 랠리 사례 11개를 추적

- 모멘텀이 단기에 급등하여 ⁠0⁠에서 ⁠2⁠개월 사이에 정점을 찍고 나면, 이후 ⁠3⁠개월 차까지는 일시적으로 수익률이 꺾이는(되돌림/조정) 경향이 강해

- 이번 사례 역시 과거 평균적인 경로를 매우 유사하게 따르며 정점을 찍은 후, 최근 급격한 조정세

- 역사적으로 ⁠3⁠개월 차의 바닥을 지나고 나면, 모멘텀 팩터는 다시 상승하는 경향 (단, 사례별 편차 존재)

- 단기 급등 후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조정 국면이었음을 시사하며, 과거 패턴대로라면 이 조정이 마무리된 이후 다시 방향성을 탐색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균형을 찾아가는 중

▶️ 레버리지 반작용, 전고점 탈환보다 박스권
- 코스닥 신용잔고 10조 → 6조대로 약 30% 감소. 지수 하락과 동시에 비중 축소 패턴 지속.
- 코스피는 6/22 9,100pt → 7/8 7,200pt 하락 구간에도 신용잔고 29조대 유지. 반등 실패 후 뒤늦게 2조(약 10%) 감소. 추가 하락 시 신용발 매물 출회 가능성 염두.
- 레버리지 상품發 숏감마는 방향보다 변동성 증폭 요인. 현 하락폭은 3월 전쟁 이후 조정과 유사, 약세장 진입으로 보기엔 이른 국면.
- 닷컴/17년 반도체 사이클 모두 고점 통과 후 약 6개월 횡보. 연말까지 10,000pt 돌파 여부를 탐색하는 박스권 전망.

▶️ 빅테크 실적, 투자와 FCF가 다가 아니다
- 4대 하이퍼스케일러 26년 합산 capex 가이던스 약 7,250억 달러로 전년비 +77%. 아마존 2,000억, MS 1,900억, 알파벳 - 1,800~1,900억, 메타 1,250~1,450억 달러.
- 지출 확대를 성장 의지로 읽고 주가가 상승하던 국면은 종료. 관전 포인트는 지출을 뒷받침하는 실적과 지속 의지.
- 하반기 FCF 축소 또는 역성장 구간. 자사주/배당 여력 축소, 차입 의존 규모, 감가상각비 손익 반영 속도가 실질 쟁점.

▶️ FCF는 착시 가능,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전환
- 정당 멀티플은 성장률이 아닌 성장 조달 자본의 함수
- 재투자율 ≈ g/ROIC로, asset light(소프트웨어)는 0에 수렴하나 asset heavy(자본집약적 산업, AI 인프라 등)는 자본 투입 규모가 커야함
- 코어위브 26년 1Q 매출 20.8억 달러에 FCF -47억 달러, 총부채 249억 달러(QoQ +16%), 이자비용 매출의 26%
- 하이퍼스케일러 본업과 AI사업을 섞은 ROIC는 구조적 하락 불가피.

- 메모리 가격과 AI 진영 수익성은 상충 구조. 곡괭이와 광산이 동시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 어려운 국면.
- 시장은 그 균형점을 찾아나갈 것


<보고서: https://lrl.kr/c0Kj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한투증권 전략/시황 김대준] 7월 넷째 주 증시 전망

중동이 다시 전운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17일 이란이 요르단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미군 2명이 전사했습니다. 미국도 즉각 보복에 나섰습니다. 특히 군사시설이 아닌 민간 시설도 공습 목표로 삼으면서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긴장으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는 88.3달러, WTI는 82.5달러로 올랐습니다. 예측 사이트 Kalshi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는 전월 대비 낮아졌습니다. 9월 말 정상화 확률은 74%에서 15%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중동 소음은 투자심리를 억누릅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더라도 이미 높아진 유가는 경제 전반에 불리한 변수입니다. 앞으로 비용 부담은 제한적이면서 수익성은 확보할 수 있는 자산으로 관심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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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리뷰: 코스피는 전주 대비 8.77% 하락. 반도체 투매가 이어지면서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과 중국 CXMT 상장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가 부정적. 한은 금통위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종목 리뷰: SK이노베이션(+18.0%), S-Oil(+9.7%)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윤활기유 공급 부족에 강세. SK하이닉스(-15.5%), 삼성전자(-10.5%)는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에 부진. SK스퀘어(-14.0%), 삼성물산(-11.6%)도 약세

▲ 시장 전망: 코스피는 변동성에 노출. 밸류 저평가 매력은 존재. 다만 중동 불안으로 회복 탄력은 약화. 고객예탁금 감소 등 수급도 과거보다 불리. 대응 측면에서 금리 인상과 비용 부담에 강한 금융, 내수 관련주 비중을 늘릴 필요

▲ 금주 일정(현지 기준): 중국 LPR 발표(7/20), 한국 1~20일 수출(7/21), 미국 슈퍼 301조 시행(7/22), 한국 2Q 성장률(7/23), ECB 정책회의(7/23), 알파벳 실적(7/23)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김대준] 외풍에 흔들리는 국장, 이익으로 방어

한국 증시가 연휴를 보내는 동안, 중동 리스크 재확산으로 물가 우려가 다시 높아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전보다 약해진 국내 수급도 마주해야 합니다. 국내외 환경 변화를 고려한 대응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는 기업이익 같은 기본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익조정비율을 바탕으로 금융과 내수 소비가 방어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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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불안으로 물가 상승 압력 재개. 국내 수급도 증시에 불리하게 변화

- 국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선 방어 전략 필요. 업종 선택이 매우 중요

- 이익 개선 여부에 집중. 이익조정비율이 상향 중인 금융과 내수 소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RFG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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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한국의 Fnguide Momentum Index 기준으로 월간 -16.0%

이 이상 빠졌던게 딱 4번.

금융위기 당시 2번, 18년 10월, 그리고 미국-이란전쟁이었던 3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720.pdf
1019.1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미국과 이란의 협상 프레임이 사실상 깨졌습니다.

지금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통제권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갈등이 심화됐음에도 협상 프레임이 유지됐던 것은 양측이 여전히 협상 기구를 설치하고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7월 17일, 미군 전사자가 2명 이상 나오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미국인이 죽는지 여부'가 중요한 정치적, 군사적 임계점이었습니다.

미군의 전사는 검증된 '강제 함수'인셈이죠.

실제 미국과 이란의 레토릭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2~3일내로 협상 테이블에 안 나오면 다음 주 이란의 인프라를 폭격할 것이라 예고했고 이란은 미국이 공격을 지속하면 전면 침공 단계로 돌입한다며 휴전합의는 깨졌다고 선언했습니다.

실제로 이란은 쿠웨이트를 중심으로 다시 확전을 시작했고 뉴욕타임스는 미군이 중동에 전투기를 추가 파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장 유가는 MOU 체결 당시를 돌파하며 사실상 미국과 이란의 협상파기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SK하이닉스 월 하락률 순위 (2003년~) 시황맨

2003년 이 후 SK하이닉스 주가가 월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8회

이번달에 지난주까지 -30.5% 하락해 4위 기록 중

-30% 하락은 금융 위기 때인 2008년 11월 이 후 처음

-20% 이상 하락하고 다음달에도 추가 하락한 경우는 2008년 금융위기 때만.

그 외에는 다음달에 상승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Deep|LLM : Kimi K3의 KV 캐시는 더 작다
-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DRAM/NAND에 긍정적일 수 있는 이유



K3는 여전히 대규모 메모리를 요구하는 모델이다.
- Kimi K3는 총 2.8조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토큰당 896개 전문가 중 16개를 활성화한다. Moonshot은 최소 64개의 가속기로 구성된 고대역폭 슈퍼노드에서의 배포를 권장한다. KV 캐시가 작아졌다고 해서 전체 메모리 및 네트워크 수요가 감소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K3는 여전히 HBM급 메모리 용량과 스케일업 네트워킹, GPU를 필요로 한다.

KV 오프로드는 압축이 이뤄져야 비로소 실용적이 된다.
- 압축되지 않은 대규모 KV 캐시는 PCIe, NIC, SSD의 지연시간 때문에 활성 디코딩 경로에 배치하기 어렵다. 데이터를 외부 메모리에서 불러오는 지연으로 인해, 프리필을 다시 계산하는 것보다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KV 압축은 DRAM, NAND, 네트워크를 통해 이동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을 줄여준다. 이에 따라 KV 오프로드는 단순히 이론적인 용량 확장 수단에서 실제 배포 가능한 아키텍처로 전환된다.

DRAM/NAND에 대한 시사점
- 핵심적인 변화는 KV 캐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KV 캐시가 HBM, DRAM, NAND, 네트워크에 걸쳐 계층적으로 관리되는 데이터 자산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 DRAM은 웜 캐시와 데이터 스테이징 계층으로서 중요성이 높아지며, NAND는 과거 세션,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는 프리픽스, 비활성 상태의 KV 캐시를 저장하는 대규모 풀로 활용될 수 있다.



https://open.substack.com/pub/fundaai/p/deepllm-kimi-k3s-kv-cache-is-smaller?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Alibaba, Qwen 3.8 출시 예정

• Qwen 3.8 공개&오픈웨이트 출시 예정
: Qwen 3.8의 총 파라미터는 2.4조 개, Fable 5를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모델일 수 있다고 주장
: 내부 평가에 따르면, 복잡한 멀티 에이전트·장기 수행 과제에 걸쳐 프런티어 모델에 필적하는 성능
: 현재 Qwen3.8-Max 프리뷰 모델은 Alibaba의 Token Plan, Qoder 및 QoderWork에 우선 탑재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 Moonshot에 대한 공포가 지나친 이유
- AI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


t.me/triple_stock

■ DeepSeek 이후 실제로 나타난 변화

• 저비용 AI 등장 → GPU 수요 감소 우려

• 실제 결과는 AI 사용량 확대와 추론 시장 개화

• 학습 중심 투자 → 추론 인프라 중심 투자로 전환

• GPU/HBM/스토리지/네트워크/전력/냉각/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 DeepSeek 충격이 오히려 AI 인프라 확장의 촉매로 작용


■ Kimi K3가 보여준 것

• 총 2.8조 파라미터 규모의 초대형 MoE 모델

• 작고 저렴한 모델이 아닌 대규모 컴퓨팅 기반 모델

• 스케일링 법칙의 종료가 아니라 후발 주자의 추격 가능성 입증

• 충분한 자본/인프라/아키텍처 개선을 통한 프론티어급 성능 접근


■ 반도체 수요에 부정적이지 않은 이유

• 기존 수요의 소멸이 아닌 새로운 AI 투자 주체의 등장

• 미국 빅테크 중심 투자 → 국가/기업/네오클라우드로 확산

• 중국의 성공이 각국의 소버린 AI 투자 명분을 강화

• 국가별 데이터/언어/산업/안보를 위한 자체 AI 인프라 구축 확대

• 글로벌 중복 투자는 국가에는 비효율, 반도체 산업에는 신규 수요


■ 소버린 AI 경쟁의 촉매

• 프론티어 AI가 미국 소수 기업만의 기술이 아니라는 사실 확인

• 후발 국가도 자본과 인프라를 투입하면 추격 가능

• 자체 모델/데이터센터/클라우드 구축 경쟁 심화 가능성

• GPU/HBM/서버/네트워크/전력 인프라의 구매자 증가


■ 기업용 AI의 본격화

• 현재는 검색/번역/문서 작성/코딩 보조 중심

• 향후 회계/법무/제조/물류/영업/연구개발로 확산

• 개인의 간헐적 질문 → 기업용 에이전트의 상시 업무 수행

• 모델 가격 하락 → 적용 업무 증가 → 토큰 사용량 급증 가능성


■ Kimi K3에 대한 오해

• 높은 벤치마크 성능이 반드시 높은 경제성을 의미하지 않음

• 일부 작업에서 GPT-5.6 계열보다 작업당 비용이 높고 토큰 사용량도 많은 모습

• 앞으로의 경쟁 기준은 절대 성능보다 ‘비용당 지능’

• 핵심 지표는 달러당 업무 성공률/생산성/토큰 처리량


■ Moonshot이 압박하는 대상

• 반도체 수요가 아닌 프론티어 모델 기업의 독점적 가격 결정력

• 모델 계층의 마진율 하락 가능성

• 모델 가격 하락에 따른 AI 사용량과 전체 컴퓨팅 수요 확대

• 모델 기업의 마진 축소 VS 인프라/클라우드/소프트웨어 시장 확대


■ 결론

• Moonshot을 AI 인프라 피크아웃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한 것

• DeepSeek가 추론 시대를 앞당겼듯 Kimi K3는 소버린/엔터프라이즈 AI 경쟁을 촉진할 가능성

• AI 산업의 중심이 모델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와 업무 수행으로 이동

• AI 시즌 2, ‘서비스의 시대’를 알리는 전환점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은 2배 ETF가 원인이 아니라 AI 버블 때문에 빠지는거라고 하시는 분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1
ㄴ일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홍콩 증시는 2% 이상 오르고 있어 살펴봤습니다.

홍콩 증시의 성격은 ‘AI 중심’보다는 에너지·바이오·소재까지 확산되는 순환매 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
중국 최대 해상 원유·천연가스 생산기업입니다. 정유보다 탐사·생산 비중이 큰 상류 업체라 국제유가 상승이 실적에 직접 반영됩니다.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현재 상승률 1위로 올라온 것으로 해석됩니다.

CSPC Pharma·석약그룹
항암제와 신경계·심혈관·감염질환 치료제를 개발·판매하는 중국 대형 제약회사입니다. 원료의약품도 생산하지만 최근 주가의 핵심은 신약 파이프라인과 기술수출 가치입니다.

알리바바
전자상거래뿐 아니라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자체 AI 모델 큐원(Qwen)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인 AI 플랫폼 기업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애플 인텔리전스에 큐원이 탑재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AI 생태계의 핵심 사업자로 다시 평가받고 있습니다.

Innovent Biologics·신달생물제약
항암 항체와 ADC, 면역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중국 바이오기업입니다. 최근에는 비만·당뇨 치료제 마즈두타이드까지 상용화하면서 항암 중심에서 대사질환으로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대형 전통 제약사인 CSPC와 함께 오른다는 점에서 중국 바이오·헬스케어 섹터로도 매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중국알루미늄공사·Chalco
알루미나와 전해알루미늄, 고순도 알루미늄 등을 생산하는 중국 최대급 알루미늄 업체입니다. 최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순이익 전망은 112억~122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58~73% 증가해, 상품가격과 원가 개선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밀했던 AI 하드웨어 → 중국 인터넷·에너지·바이오·원자재 등 소외 업종 전반으로 상승 종목군이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하루살이Ver.2
코스닥

해당 추세선은 계엄, 관세때 저점을 이은 추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