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Kimi 사용자 분들께:
컴퓨팅 자원 부족 및 멤버십 신규 가입 일시 중단에 관한 안내
존경하는 Kimi 사용자 여러분께,
Kimi K3 출시 이후, 저희는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큰 성원을 받았으나, 동시에 전혀 예상치 못한 컴퓨팅 자원(연산력) 부족이라는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사용자 요청량이 저희의 예측을 크게 초과하였으며, 현재 보유한 클러스터의 수용 한계에 임박한 상황입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분들의 이용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저희는 오늘부터 일반 개인 사용자(C단)의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확보된 모든 컴퓨팅 자원을 기존 구독 사용자 서비스를 위해 투입하여, 기존 구독자분들의 모든 권익이 영향받지 않도록 보장하고자 합니다. 이와 동시에, 컴퓨팅 자원 확충 작업도 전속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컴퓨팅 자원이 순차적으로 확보되는 대로 신규 구독 정원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정상적인 구독 서비스를 전면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팅 자원 부족 및 멤버십 신규 가입 일시 중단에 관한 안내
존경하는 Kimi 사용자 여러분께,
Kimi K3 출시 이후, 저희는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큰 성원을 받았으나, 동시에 전혀 예상치 못한 컴퓨팅 자원(연산력) 부족이라는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사용자 요청량이 저희의 예측을 크게 초과하였으며, 현재 보유한 클러스터의 수용 한계에 임박한 상황입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분들의 이용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저희는 오늘부터 일반 개인 사용자(C단)의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확보된 모든 컴퓨팅 자원을 기존 구독 사용자 서비스를 위해 투입하여, 기존 구독자분들의 모든 권익이 영향받지 않도록 보장하고자 합니다. 이와 동시에, 컴퓨팅 자원 확충 작업도 전속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컴퓨팅 자원이 순차적으로 확보되는 대로 신규 구독 정원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정상적인 구독 서비스를 전면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Kimi 신규구독 중단, 용량 증설
Kimi K3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우리 GPU들이 그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용량의 한계에 가까워졌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일시적으로 신규 구독을 중단하고 현재 멤버들의 컴퓨팅을 우선적으로 처리합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빠르게 용량을 추가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 자리를 배치별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https://x.com/i/status/2078855608565207130
Kimi K3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우리 GPU들이 그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용량의 한계에 가까워졌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일시적으로 신규 구독을 중단하고 현재 멤버들의 컴퓨팅을 우선적으로 처리합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빠르게 용량을 추가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 자리를 배치별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https://x.com/i/status/2078855608565207130
X (formerly Twitter)
Kimi.ai (@Kimi_Moonshot) on X
Kimi K3 has received far more love than we expected, and our GPUs are feeling it.
Over the past 48 hours, demand has pushed close to the limits of our current capacity. To protect the experience of existing subscribers, we're temporarily pausing new subscriptions…
Over the past 48 hours, demand has pushed close to the limits of our current capacity. To protect the experience of existing subscribers, we're temporarily pausing new subscriptions…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중국 AI가 위협적이라는데, 왜 그들의 주가는 급락?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중국 Kimi K3가 저렴하면서 좋은 성능으로 시장을 흔들었습니다.
2) 단순히 성능이 좋다는 것이 큰 충격이라기보다는, 토큰 맥싱의 믿음이 흔들린 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이 더 문제였습니다.
3) 다만 돌풍을 일으켰던 중국 ‘GLM-5.2의 ZAI, M3의 MiniMax’의 주가가 반토막 이상 급락 중이란 점에 주목하고 분석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1684801
[이그전] 중국 AI가 위협적이라는데, 왜 그들의 주가는 급락?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중국 Kimi K3가 저렴하면서 좋은 성능으로 시장을 흔들었습니다.
2) 단순히 성능이 좋다는 것이 큰 충격이라기보다는, 토큰 맥싱의 믿음이 흔들린 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이 더 문제였습니다.
3) 다만 돌풍을 일으켰던 중국 ‘GLM-5.2의 ZAI, M3의 MiniMax’의 주가가 반토막 이상 급락 중이란 점에 주목하고 분석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1684801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Kimi Moment: 격화되는 프론티어 레이스
[삼성증권 리서치 김중한/이영진/이종욱]
지난 7/16 중국 AI-lab 문샷의 새로운 AI 모델 Kimi K3가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앤트로픽과 Open AI 성능에 필적하는 벤치마크 성능을 보여 주며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새로운 키미 쇼크는 25년 딥시크 쇼크와 비교되면서 가뜩이나 불안한 센티멘트의 반도체 섹터를 흔들었습니다.
이에 글로벌주식팀과 합동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그중 반도체 관점에서 요약드립니다.
1. 무엇이 무서운가?
- 딥시크 쇼크가 중국 모델의 가성비 쇼크였다면,
- 키미 쇼크는 중국이 프론티어 레이스의 선두를 점할 수 있다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
2. 컴퓨팅 파워 소요량이 큰 고성능 모델이다
- 896개의 전문가 중 16개만 활성화하는 극단적 MoE, KV캐시를 줄이는 선형어텐션을 사용하여 메모리를 덜 쓰는 모델이 나왔다는 오해가 가능하나...
- 그러나 본질은 반대. 디램 사용량이 너무 많아서 아예 쓰지 못했던 고성능 모델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효율화한 것
- HBM 사용량이 크고, 메모리 요구량도 여전히 높은 편. 64개 가속기 연결한 슈퍼노드 필요.
3. AI 모델 개발 가속화가 반도체 수요의 티핑 포인트이다.
- 경쟁력 있는 AI 모델의 등장은 프론티어 랩의 경쟁을 촉발하고, 기술 개선에 아이디어를 제공
- AI의 기술 개선 속도가 빨라지거나 서비스 배포를 촉진시키는 것이 반도체 수요의 가장 큰 원동력
- 중국 주도의 오픈웨이트 모델도 글로벌 클라우드나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촉진
4. 미국과 중국 AI는 사실 공생의 선순환 중이다.
- Kimi K3는 미국 AI의 개발 가속화 촉발
- 2025년 딥시크가 Reasoning AI 시대의 개화의 촉매 역할
- 2026년 Kimi3가 Long-Horizon Agent 개화의 촉매 역할 전망
5. 기술이 멈추는 것이 위험하다.
- AI의 성능이 크게 발전하는 것은 반도체 수요에 긍정적
- Kimi K3는 여전히 AI 성능 개선에 메모리를 많이 활용
- AI 성능 개선 속도가 둔화될때 반도체 수요에 위기
6. 반도체 주가에 긍정적 뉴스
- K3는 반도체에 긍정적. 공포심으로 인해 악재로 오인한다면 매수의 기회를 제공
- 이미 주가는 단기 저점에 진입. 주식 쏠림도 해소되는 중
- 반등의 트리거가 필요. 짧게는 클라우드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길게는 Agent AI 성능 개선을 통한 수요의 실체적 변화 기대
중국에서 경쟁력 있는 AI가 등장하면, 경쟁사에겐 위협이고 공급망에는 호재라고 판단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w5HdWS
감사합니다.
(2026/7/20 공표자료)
[삼성증권 리서치 김중한/이영진/이종욱]
지난 7/16 중국 AI-lab 문샷의 새로운 AI 모델 Kimi K3가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앤트로픽과 Open AI 성능에 필적하는 벤치마크 성능을 보여 주며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새로운 키미 쇼크는 25년 딥시크 쇼크와 비교되면서 가뜩이나 불안한 센티멘트의 반도체 섹터를 흔들었습니다.
이에 글로벌주식팀과 합동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그중 반도체 관점에서 요약드립니다.
1. 무엇이 무서운가?
- 딥시크 쇼크가 중국 모델의 가성비 쇼크였다면,
- 키미 쇼크는 중국이 프론티어 레이스의 선두를 점할 수 있다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
2. 컴퓨팅 파워 소요량이 큰 고성능 모델이다
- 896개의 전문가 중 16개만 활성화하는 극단적 MoE, KV캐시를 줄이는 선형어텐션을 사용하여 메모리를 덜 쓰는 모델이 나왔다는 오해가 가능하나...
- 그러나 본질은 반대. 디램 사용량이 너무 많아서 아예 쓰지 못했던 고성능 모델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효율화한 것
- HBM 사용량이 크고, 메모리 요구량도 여전히 높은 편. 64개 가속기 연결한 슈퍼노드 필요.
3. AI 모델 개발 가속화가 반도체 수요의 티핑 포인트이다.
- 경쟁력 있는 AI 모델의 등장은 프론티어 랩의 경쟁을 촉발하고, 기술 개선에 아이디어를 제공
- AI의 기술 개선 속도가 빨라지거나 서비스 배포를 촉진시키는 것이 반도체 수요의 가장 큰 원동력
- 중국 주도의 오픈웨이트 모델도 글로벌 클라우드나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촉진
4. 미국과 중국 AI는 사실 공생의 선순환 중이다.
- Kimi K3는 미국 AI의 개발 가속화 촉발
- 2025년 딥시크가 Reasoning AI 시대의 개화의 촉매 역할
- 2026년 Kimi3가 Long-Horizon Agent 개화의 촉매 역할 전망
5. 기술이 멈추는 것이 위험하다.
- AI의 성능이 크게 발전하는 것은 반도체 수요에 긍정적
- Kimi K3는 여전히 AI 성능 개선에 메모리를 많이 활용
- AI 성능 개선 속도가 둔화될때 반도체 수요에 위기
6. 반도체 주가에 긍정적 뉴스
- K3는 반도체에 긍정적. 공포심으로 인해 악재로 오인한다면 매수의 기회를 제공
- 이미 주가는 단기 저점에 진입. 주식 쏠림도 해소되는 중
- 반등의 트리거가 필요. 짧게는 클라우드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길게는 Agent AI 성능 개선을 통한 수요의 실체적 변화 기대
중국에서 경쟁력 있는 AI가 등장하면, 경쟁사에겐 위협이고 공급망에는 호재라고 판단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w5HdWS
감사합니다.
(2026/7/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Kimi K3 수요 폭증에 신규 구독 일시 중단
(Moonshot 공식안내 번역)
Kimi K3가 예상보다 훨씬 큰 관심을 받으면서 GPU 사용량도 급증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보유한 연산 능력의 한계에 근접할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이용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하고, 현재 가입자에게 연산 자원을 우선 배정합니다. 기존 구독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현재 가능한 한 빠르게 연산 자원을 확충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은 향후 순차적으로 다시 개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멤버십도 두 가지로 세분화할 계획입니다. Kimi Web·App·Work용 Kimi 멤버십과 코딩 작업용 Kimi Code 멤버십으로 나눠, 용도별로 연산 자원을 더 정밀하게 배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겠습니다.
(Moonshot 공식안내 번역)
Kimi K3가 예상보다 훨씬 큰 관심을 받으면서 GPU 사용량도 급증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보유한 연산 능력의 한계에 근접할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이용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하고, 현재 가입자에게 연산 자원을 우선 배정합니다. 기존 구독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현재 가능한 한 빠르게 연산 자원을 확충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은 향후 순차적으로 다시 개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멤버십도 두 가지로 세분화할 계획입니다. Kimi Web·App·Work용 Kimi 멤버십과 코딩 작업용 Kimi Code 멤버십으로 나눠, 용도별로 연산 자원을 더 정밀하게 배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 최근 조정에 대한 고민
▶ 다수의 악재들을 반영하며 변동성 높은 하락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 증시
▶ 지정학, 금리, ETF 수급 등을 소거하면 남는 핵심 변수는 결국 반도체 업황 의구심.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
▶ 현 조정의 폭과 이익 추이 그리고 순환매 양상을 고려하면 적어도 Trading Buy 이상 관점은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hrKE6h
★ 최근 조정에 대한 고민
▶ 다수의 악재들을 반영하며 변동성 높은 하락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 증시
▶ 지정학, 금리, ETF 수급 등을 소거하면 남는 핵심 변수는 결국 반도체 업황 의구심.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
▶ 현 조정의 폭과 이익 추이 그리고 순환매 양상을 고려하면 적어도 Trading Buy 이상 관점은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hrKE6h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7.19
Kimi K3의 본질: H/W(메모리) 롱 - 플랫폼 숏
(자료) https://tinyurl.com/2s89tbcj
Kimi가 제2의 딥시크로 불리며 시장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중국 공개형 모델이 미국 폐쇄형 프론티어 모델을 따라잡은 사건이라는 엄중함은 단기적으로 빅테크 CapEx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본질을 생각하면, 이를 가지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체의 투자 우려 확대로 해석하는 것은 기우라는 의견입니다.
우려의 전제는 1) 전체 AI CapEx가 프론티어 모델을 핵심 고객으로 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라는 것과, 2) 중국 AI 모델은 중국 AI 인프라 하드웨어만을 사용한다는 것일 겁니다.
저는 이 두가지가 다 착각이라고 생각합니다. AI CapEx는 이미 non-빅테크 중심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구요, 중국 공개형 AI 모델이 중국 외에서 서비스되는 상당 부분은 미국 AI 하드웨어를 쓰는 ISP(Inference Service Provider)에 기반합니다.
고성능 공개형 모델 등장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서 본다면, 산업 전체적으로는 AI 인프라 수요 확대 요인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입니다.
AI라는 골드 러시에 Kimi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 국면입니다. 누가 이기는지에 대한 베팅보다는 이들에게 청바지와 곡괭이를 파는 기업을 사는 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AI 인프라(메모리, GPU, 네트워크, 전력인프라) 집중 전략이 중기적으로 여전히 우위라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7.19
Kimi K3의 본질: H/W(메모리) 롱 - 플랫폼 숏
(자료) https://tinyurl.com/2s89tbcj
Kimi가 제2의 딥시크로 불리며 시장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중국 공개형 모델이 미국 폐쇄형 프론티어 모델을 따라잡은 사건이라는 엄중함은 단기적으로 빅테크 CapEx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본질을 생각하면, 이를 가지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체의 투자 우려 확대로 해석하는 것은 기우라는 의견입니다.
우려의 전제는 1) 전체 AI CapEx가 프론티어 모델을 핵심 고객으로 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라는 것과, 2) 중국 AI 모델은 중국 AI 인프라 하드웨어만을 사용한다는 것일 겁니다.
저는 이 두가지가 다 착각이라고 생각합니다. AI CapEx는 이미 non-빅테크 중심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구요, 중국 공개형 AI 모델이 중국 외에서 서비스되는 상당 부분은 미국 AI 하드웨어를 쓰는 ISP(Inference Service Provider)에 기반합니다.
고성능 공개형 모델 등장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서 본다면, 산업 전체적으로는 AI 인프라 수요 확대 요인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입니다.
AI라는 골드 러시에 Kimi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 국면입니다. 누가 이기는지에 대한 베팅보다는 이들에게 청바지와 곡괭이를 파는 기업을 사는 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AI 인프라(메모리, GPU, 네트워크, 전력인프라) 집중 전략이 중기적으로 여전히 우위라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문샷 AI,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IPO 추진
: 투자자들에게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홍콩 상장을 위한 주주결의안 배포 시작
: 회사는 홍콩 IPO를 앞두고 약 315억달러 기업가치로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 중.
: Kimi K3 출시 이후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며 상장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
■ 중국 AI 기업의 밸류에이션/ARR
문샷 AI → 315억 달러 / 3억 달러 = 105배
딥시크 → 740억 달러 / 4~5억 달러 = 148~185배
Z.AI → 350억 달러 / 10억 달러 = 35배
미니맥스 → 74억 달러 / 3억 달러 = 25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투자자들에게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홍콩 상장을 위한 주주결의안 배포 시작
: 회사는 홍콩 IPO를 앞두고 약 315억달러 기업가치로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 중.
: Kimi K3 출시 이후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며 상장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
■ 중국 AI 기업의 밸류에이션/ARR
문샷 AI → 315억 달러 / 3억 달러 = 105배
딥시크 → 740억 달러 / 4~5억 달러 = 148~185배
Z.AI → 350억 달러 / 10억 달러 = 35배
미니맥스 → 74억 달러 / 3억 달러 = 25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Meta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Anthropic (7/18)
- 메타 플랫폼스(Meta)가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앤스로픽(Anthropic)에 임대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단계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그동안 막대하게 투자해 온 AI 인프라를 발판으로 새로운 사업을 일굴 기회이기도 함.
- 관계자들은 논의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계획이 최종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음. 논의를 처음 보도한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2년에 걸쳐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 메타는 다른 기업에 컴퓨팅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을 포함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계획을 마련해 왔다고 블룸버그가 이달 초 보도. 메타는 또 자사 인프라에 올려둔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베드록(Bedrock) 서비스와 비슷한 사업
- 마크 저커버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메타가 현재 자사의 모든 컴퓨팅 capacity를 내부 프로젝트에 쓰고 있지만,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는 수지맞는 제안들이 들어오면서 이를 임대하는 쪽도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음
- 저커버그는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며 들어오는 제안이 워낙 좋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에서 직접 쓰는 대신 임대하거나 그런 거래를 고려하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했음.
- 한편 앤스로픽은 다른 기술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capa를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지출해 왔음. 앤스로픽은 지난 5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향후 3년간 여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 대가로 약 450억 달러를 지급하는 계약을 발표. 같은 달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Akamai Technologies)와도 18억 달러 규모의 별도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음.
- 이날 장중 한때 6% 가까이 떨어졌던 메타 주가는 이 소식에 반등해, 2.8% 하락 마감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meta-in-talks-to-sell-computing-power-to-anthropic-nyt-reports
- 메타 플랫폼스(Meta)가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앤스로픽(Anthropic)에 임대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단계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그동안 막대하게 투자해 온 AI 인프라를 발판으로 새로운 사업을 일굴 기회이기도 함.
- 관계자들은 논의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계획이 최종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음. 논의를 처음 보도한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2년에 걸쳐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 메타는 다른 기업에 컴퓨팅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을 포함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계획을 마련해 왔다고 블룸버그가 이달 초 보도. 메타는 또 자사 인프라에 올려둔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베드록(Bedrock) 서비스와 비슷한 사업
- 마크 저커버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메타가 현재 자사의 모든 컴퓨팅 capacity를 내부 프로젝트에 쓰고 있지만,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는 수지맞는 제안들이 들어오면서 이를 임대하는 쪽도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음
- 저커버그는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며 들어오는 제안이 워낙 좋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에서 직접 쓰는 대신 임대하거나 그런 거래를 고려하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했음.
- 한편 앤스로픽은 다른 기술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capa를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지출해 왔음. 앤스로픽은 지난 5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향후 3년간 여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 대가로 약 450억 달러를 지급하는 계약을 발표. 같은 달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Akamai Technologies)와도 18억 달러 규모의 별도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음.
- 이날 장중 한때 6% 가까이 떨어졌던 메타 주가는 이 소식에 반등해, 2.8% 하락 마감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meta-in-talks-to-sell-computing-power-to-anthropic-nyt-reports
Bloomberg.com
Meta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Anthropic, NYT Reports
Meta Platforms Inc. is in early discussions to lease computing power from its data centers to Anthropic PBC,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an opportunity for the social media giant to build a new business around its heavy investment in AI…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SpaceX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Pentagon, WSJ Says (7/18)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국방부(US Department of Defense)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금요일 보도, 스페이스X가 잇따라 맺어온 인프라 계약에 하나를 더 보태는 것
-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으며, 스페이스X가 앞서 구글(Google), 그리고 앤트로픽(Anthropic PBC)과 체결한 계약과 유사하다고 신문은 전했음
- 이번 협상은 미군이 자체 기지 안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것
-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달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직후 급등했지만, 최근에는 공모가 아래로 미끄러졌음.
- 이런 하락에도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대체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낙관론의 일부는 머스크가 인프라 계약을 성사시키고 스페이스X의 AI 부문을 키워낼 수 있는 능력에 기대고 있음.
- 지난 6월 구글은 2029년 중반까지 이어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의 일환으로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9억 2,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음.
- 앤트로픽 역시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클로드(Claude)를 지원할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12억 5,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음.
- xAI는 코딩 분야에서는 뒤처져 있지만, 자사의 강점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있다고 보고 여기에 승부를 걸고 있음.
- 설립된 지 3년 된 이 사업부는 테네시주 멤피스(Memphis, Tennessee)에 데이터센터를 지었고, 지금은 미시시피(Mississippi)로 확장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spacex-in-talks-to-sell-computing-power-to-pentagon-wsj-says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국방부(US Department of Defense)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금요일 보도, 스페이스X가 잇따라 맺어온 인프라 계약에 하나를 더 보태는 것
-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으며, 스페이스X가 앞서 구글(Google), 그리고 앤트로픽(Anthropic PBC)과 체결한 계약과 유사하다고 신문은 전했음
- 이번 협상은 미군이 자체 기지 안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것
-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달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직후 급등했지만, 최근에는 공모가 아래로 미끄러졌음.
- 이런 하락에도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대체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낙관론의 일부는 머스크가 인프라 계약을 성사시키고 스페이스X의 AI 부문을 키워낼 수 있는 능력에 기대고 있음.
- 지난 6월 구글은 2029년 중반까지 이어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의 일환으로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9억 2,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음.
- 앤트로픽 역시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클로드(Claude)를 지원할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12억 5,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음.
- xAI는 코딩 분야에서는 뒤처져 있지만, 자사의 강점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있다고 보고 여기에 승부를 걸고 있음.
- 설립된 지 3년 된 이 사업부는 테네시주 멤피스(Memphis, Tennessee)에 데이터센터를 지었고, 지금은 미시시피(Mississippi)로 확장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spacex-in-talks-to-sell-computing-power-to-pentagon-wsj-says
Bloomberg.com
SpaceX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Pentagon, WSJ Says
SpaceX is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on Friday, adding to a spate of infrastructure deals for Elon Musk’s rocket, satellit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conglomerate.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도체 고점론=
* 한달간 국내 반도체주도 급락했지만, 마이크론(-30%)/샌디스크(-40.4%), 일본 키오시아(-52%) 등 상반기 주도주의 추세가 심하게 훼손되었습니다.
*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레버리지 ETF 쏠림, 뉴욕주 데이터센터 신규 허가 유보, 중국 문샷의 Kimi K3 등 요인들도 있겠지만, 문제의 핵심은 반도체 이익이 지속되기에는 너무 많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 분기 마이크론 순이익은 전년대비 15%가 아닌, 15배 늘었습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는 17%가 아니라 17배 늘었습니다.
* 반도체 싸이클이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이익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이 정도 규모의 기업이익이 15~17배 속도로 계속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 컨센서스 상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은 600~700% 늘어나지만, 내년에는 40~50%대로 둔화됩니다.
* 증가율로는 올해 하반기 어느 시점에서 제법 세게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 정치적 이슈도 더해집니다. 기술 장벽이 높아 시간이 걸리겠지만, 각국의 견제가 매섭습니다. 미국정부는 공공연히 국내 기업들에게 자국내 공장을 지어 공급을 늘리라고 압박합니다. 여기서 반도체 업체들이 가격을 더 올렸다가는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즉, 이제 반도체 산업은 싸이클이 없어진 게 아니라, 크게 레벨업된 상태에서 다시 싸이클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까지 가격 인상(P) 전략에서 물량(Q) 성장 전략으로 급격하게 전환 중에 있습니다.
* 주목할 점은 그동안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에 고전하던 Mag7주가는 최근 한달간 +4.5%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 반도체가 무너지는 동안 7월 미국증시에서는 에너지, 금융, 제약바이오 섹터는 올랐습니다.
* 주도주가 흔들려 시장 방향성을 읽어버렸지만 모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 진짜 실력은 위기에서 드러나는 법입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은 정점을 지났더라도, 이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될 때 Re-Rating으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도체 고점론=
* 한달간 국내 반도체주도 급락했지만, 마이크론(-30%)/샌디스크(-40.4%), 일본 키오시아(-52%) 등 상반기 주도주의 추세가 심하게 훼손되었습니다.
*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레버리지 ETF 쏠림, 뉴욕주 데이터센터 신규 허가 유보, 중국 문샷의 Kimi K3 등 요인들도 있겠지만, 문제의 핵심은 반도체 이익이 지속되기에는 너무 많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 분기 마이크론 순이익은 전년대비 15%가 아닌, 15배 늘었습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는 17%가 아니라 17배 늘었습니다.
* 반도체 싸이클이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이익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이 정도 규모의 기업이익이 15~17배 속도로 계속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 컨센서스 상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은 600~700% 늘어나지만, 내년에는 40~50%대로 둔화됩니다.
* 증가율로는 올해 하반기 어느 시점에서 제법 세게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 정치적 이슈도 더해집니다. 기술 장벽이 높아 시간이 걸리겠지만, 각국의 견제가 매섭습니다. 미국정부는 공공연히 국내 기업들에게 자국내 공장을 지어 공급을 늘리라고 압박합니다. 여기서 반도체 업체들이 가격을 더 올렸다가는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즉, 이제 반도체 산업은 싸이클이 없어진 게 아니라, 크게 레벨업된 상태에서 다시 싸이클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까지 가격 인상(P) 전략에서 물량(Q) 성장 전략으로 급격하게 전환 중에 있습니다.
* 주목할 점은 그동안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에 고전하던 Mag7주가는 최근 한달간 +4.5%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 반도체가 무너지는 동안 7월 미국증시에서는 에너지, 금융, 제약바이오 섹터는 올랐습니다.
* 주도주가 흔들려 시장 방향성을 읽어버렸지만 모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 진짜 실력은 위기에서 드러나는 법입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은 정점을 지났더라도, 이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될 때 Re-Rating으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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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조정 이후 재상승을 준비하는 모멘텀 팩터 패턴 (GS)
- 1980년 이후 3달 동안 20% 이상 급등한 모멘텀 팩터의 랠리 사례 11개를 추적
- 모멘텀이 단기에 급등하여 0에서 2개월 차 사이에 정점을 찍고 나면, 이후 3개월 차까지는 일시적으로 수익률이 꺾이는(되돌림/조정) 경향이 강해
- 이번 사례 역시 과거 평균적인 경로를 매우 유사하게 따르며 정점을 찍은 후, 최근 급격한 조정세
- 역사적으로 3개월 차의 바닥을 지나고 나면, 모멘텀 팩터는 다시 상승하는 경향 (단, 사례별 편차 존재)
- 단기 급등 후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조정 국면이었음을 시사하며, 과거 패턴대로라면 이 조정이 마무리된 이후 다시 방향성을 탐색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
- 1980년 이후 3달 동안 20% 이상 급등한 모멘텀 팩터의 랠리 사례 11개를 추적
- 모멘텀이 단기에 급등하여 0에서 2개월 차 사이에 정점을 찍고 나면, 이후 3개월 차까지는 일시적으로 수익률이 꺾이는(되돌림/조정) 경향이 강해
- 이번 사례 역시 과거 평균적인 경로를 매우 유사하게 따르며 정점을 찍은 후, 최근 급격한 조정세
- 역사적으로 3개월 차의 바닥을 지나고 나면, 모멘텀 팩터는 다시 상승하는 경향 (단, 사례별 편차 존재)
- 단기 급등 후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조정 국면이었음을 시사하며, 과거 패턴대로라면 이 조정이 마무리된 이후 다시 방향성을 탐색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균형을 찾아가는 중
▶️ 레버리지 반작용, 전고점 탈환보다 박스권
- 코스닥 신용잔고 10조 → 6조대로 약 30% 감소. 지수 하락과 동시에 비중 축소 패턴 지속.
- 코스피는 6/22 9,100pt → 7/8 7,200pt 하락 구간에도 신용잔고 29조대 유지. 반등 실패 후 뒤늦게 2조(약 10%) 감소. 추가 하락 시 신용발 매물 출회 가능성 염두.
- 레버리지 상품發 숏감마는 방향보다 변동성 증폭 요인. 현 하락폭은 3월 전쟁 이후 조정과 유사, 약세장 진입으로 보기엔 이른 국면.
- 닷컴/17년 반도체 사이클 모두 고점 통과 후 약 6개월 횡보. 연말까지 10,000pt 돌파 여부를 탐색하는 박스권 전망.
▶️ 빅테크 실적, 투자와 FCF가 다가 아니다
- 4대 하이퍼스케일러 26년 합산 capex 가이던스 약 7,250억 달러로 전년비 +77%. 아마존 2,000억, MS 1,900억, 알파벳 - 1,800~1,900억, 메타 1,250~1,450억 달러.
- 지출 확대를 성장 의지로 읽고 주가가 상승하던 국면은 종료. 관전 포인트는 지출을 뒷받침하는 실적과 지속 의지.
- 하반기 FCF 축소 또는 역성장 구간. 자사주/배당 여력 축소, 차입 의존 규모, 감가상각비 손익 반영 속도가 실질 쟁점.
▶️ FCF는 착시 가능,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전환
- 정당 멀티플은 성장률이 아닌 성장 조달 자본의 함수
- 재투자율 ≈ g/ROIC로, asset light(소프트웨어)는 0에 수렴하나 asset heavy(자본집약적 산업, AI 인프라 등)는 자본 투입 규모가 커야함
- 코어위브 26년 1Q 매출 20.8억 달러에 FCF -47억 달러, 총부채 249억 달러(QoQ +16%), 이자비용 매출의 26%
- 하이퍼스케일러 본업과 AI사업을 섞은 ROIC는 구조적 하락 불가피.
- 메모리 가격과 AI 진영 수익성은 상충 구조. 곡괭이와 광산이 동시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 어려운 국면.
- 시장은 그 균형점을 찾아나갈 것
<보고서: https://lrl.kr/c0Kj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 균형을 찾아가는 중
▶️ 레버리지 반작용, 전고점 탈환보다 박스권
- 코스닥 신용잔고 10조 → 6조대로 약 30% 감소. 지수 하락과 동시에 비중 축소 패턴 지속.
- 코스피는 6/22 9,100pt → 7/8 7,200pt 하락 구간에도 신용잔고 29조대 유지. 반등 실패 후 뒤늦게 2조(약 10%) 감소. 추가 하락 시 신용발 매물 출회 가능성 염두.
- 레버리지 상품發 숏감마는 방향보다 변동성 증폭 요인. 현 하락폭은 3월 전쟁 이후 조정과 유사, 약세장 진입으로 보기엔 이른 국면.
- 닷컴/17년 반도체 사이클 모두 고점 통과 후 약 6개월 횡보. 연말까지 10,000pt 돌파 여부를 탐색하는 박스권 전망.
▶️ 빅테크 실적, 투자와 FCF가 다가 아니다
- 4대 하이퍼스케일러 26년 합산 capex 가이던스 약 7,250억 달러로 전년비 +77%. 아마존 2,000억, MS 1,900억, 알파벳 - 1,800~1,900억, 메타 1,250~1,450억 달러.
- 지출 확대를 성장 의지로 읽고 주가가 상승하던 국면은 종료. 관전 포인트는 지출을 뒷받침하는 실적과 지속 의지.
- 하반기 FCF 축소 또는 역성장 구간. 자사주/배당 여력 축소, 차입 의존 규모, 감가상각비 손익 반영 속도가 실질 쟁점.
▶️ FCF는 착시 가능,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전환
- 정당 멀티플은 성장률이 아닌 성장 조달 자본의 함수
- 재투자율 ≈ g/ROIC로, asset light(소프트웨어)는 0에 수렴하나 asset heavy(자본집약적 산업, AI 인프라 등)는 자본 투입 규모가 커야함
- 코어위브 26년 1Q 매출 20.8억 달러에 FCF -47억 달러, 총부채 249억 달러(QoQ +16%), 이자비용 매출의 26%
- 하이퍼스케일러 본업과 AI사업을 섞은 ROIC는 구조적 하락 불가피.
- 메모리 가격과 AI 진영 수익성은 상충 구조. 곡괭이와 광산이 동시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 어려운 국면.
- 시장은 그 균형점을 찾아나갈 것
<보고서: https://lrl.kr/c0Kj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전략/시황 김대준] 7월 넷째 주 증시 전망
중동이 다시 전운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17일 이란이 요르단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미군 2명이 전사했습니다. 미국도 즉각 보복에 나섰습니다. 특히 군사시설이 아닌 민간 시설도 공습 목표로 삼으면서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긴장으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는 88.3달러, WTI는 82.5달러로 올랐습니다. 예측 사이트 Kalshi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는 전월 대비 낮아졌습니다. 9월 말 정상화 확률은 74%에서 15%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중동 소음은 투자심리를 억누릅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더라도 이미 높아진 유가는 경제 전반에 불리한 변수입니다. 앞으로 비용 부담은 제한적이면서 수익성은 확보할 수 있는 자산으로 관심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
▲ 시장 리뷰: 코스피는 전주 대비 8.77% 하락. 반도체 투매가 이어지면서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과 중국 CXMT 상장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가 부정적. 한은 금통위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종목 리뷰: SK이노베이션(+18.0%), S-Oil(+9.7%)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윤활기유 공급 부족에 강세. SK하이닉스(-15.5%), 삼성전자(-10.5%)는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에 부진. SK스퀘어(-14.0%), 삼성물산(-11.6%)도 약세
▲ 시장 전망: 코스피는 변동성에 노출. 밸류 저평가 매력은 존재. 다만 중동 불안으로 회복 탄력은 약화. 고객예탁금 감소 등 수급도 과거보다 불리. 대응 측면에서 금리 인상과 비용 부담에 강한 금융, 내수 관련주 비중을 늘릴 필요
▲ 금주 일정(현지 기준): 중국 LPR 발표(7/20), 한국 1~20일 수출(7/21), 미국 슈퍼 301조 시행(7/22), 한국 2Q 성장률(7/23), ECB 정책회의(7/23), 알파벳 실적(7/23)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중동이 다시 전운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17일 이란이 요르단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미군 2명이 전사했습니다. 미국도 즉각 보복에 나섰습니다. 특히 군사시설이 아닌 민간 시설도 공습 목표로 삼으면서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긴장으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는 88.3달러, WTI는 82.5달러로 올랐습니다. 예측 사이트 Kalshi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는 전월 대비 낮아졌습니다. 9월 말 정상화 확률은 74%에서 15%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중동 소음은 투자심리를 억누릅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더라도 이미 높아진 유가는 경제 전반에 불리한 변수입니다. 앞으로 비용 부담은 제한적이면서 수익성은 확보할 수 있는 자산으로 관심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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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리뷰: 코스피는 전주 대비 8.77% 하락. 반도체 투매가 이어지면서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과 중국 CXMT 상장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가 부정적. 한은 금통위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종목 리뷰: SK이노베이션(+18.0%), S-Oil(+9.7%)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윤활기유 공급 부족에 강세. SK하이닉스(-15.5%), 삼성전자(-10.5%)는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에 부진. SK스퀘어(-14.0%), 삼성물산(-11.6%)도 약세
▲ 시장 전망: 코스피는 변동성에 노출. 밸류 저평가 매력은 존재. 다만 중동 불안으로 회복 탄력은 약화. 고객예탁금 감소 등 수급도 과거보다 불리. 대응 측면에서 금리 인상과 비용 부담에 강한 금융, 내수 관련주 비중을 늘릴 필요
▲ 금주 일정(현지 기준): 중국 LPR 발표(7/20), 한국 1~20일 수출(7/21), 미국 슈퍼 301조 시행(7/22), 한국 2Q 성장률(7/23), ECB 정책회의(7/23), 알파벳 실적(7/23)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외풍에 흔들리는 국장, 이익으로 방어
한국 증시가 연휴를 보내는 동안, 중동 리스크 재확산으로 물가 우려가 다시 높아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전보다 약해진 국내 수급도 마주해야 합니다. 국내외 환경 변화를 고려한 대응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는 기업이익 같은 기본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익조정비율을 바탕으로 금융과 내수 소비가 방어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 중동 불안으로 물가 상승 압력 재개. 국내 수급도 증시에 불리하게 변화
- 국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선 방어 전략 필요. 업종 선택이 매우 중요
- 이익 개선 여부에 집중. 이익조정비율이 상향 중인 금융과 내수 소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RFG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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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가 연휴를 보내는 동안, 중동 리스크 재확산으로 물가 우려가 다시 높아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전보다 약해진 국내 수급도 마주해야 합니다. 국내외 환경 변화를 고려한 대응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는 기업이익 같은 기본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익조정비율을 바탕으로 금융과 내수 소비가 방어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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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불안으로 물가 상승 압력 재개. 국내 수급도 증시에 불리하게 변화
- 국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선 방어 전략 필요. 업종 선택이 매우 중요
- 이익 개선 여부에 집중. 이익조정비율이 상향 중인 금융과 내수 소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RFG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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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한국의 Fnguide Momentum Index 기준으로 월간 -16.0%
이 이상 빠졌던게 딱 4번.
금융위기 당시 2번, 18년 10월, 그리고 미국-이란전쟁이었던 3월
이 이상 빠졌던게 딱 4번.
금융위기 당시 2번, 18년 10월, 그리고 미국-이란전쟁이었던 3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720.pdf
1019.1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미국과 이란의 협상 프레임이 사실상 깨졌습니다.
지금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통제권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갈등이 심화됐음에도 협상 프레임이 유지됐던 것은 양측이 여전히 협상 기구를 설치하고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7월 17일, 미군 전사자가 2명 이상 나오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미국인이 죽는지 여부'가 중요한 정치적, 군사적 임계점이었습니다.
미군의 전사는 검증된 '강제 함수'인셈이죠.
실제 미국과 이란의 레토릭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2~3일내로 협상 테이블에 안 나오면 다음 주 이란의 인프라를 폭격할 것이라 예고했고 이란은 미국이 공격을 지속하면 전면 침공 단계로 돌입한다며 휴전합의는 깨졌다고 선언했습니다.
실제로 이란은 쿠웨이트를 중심으로 다시 확전을 시작했고 뉴욕타임스는 미군이 중동에 전투기를 추가 파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장 유가는 MOU 체결 당시를 돌파하며 사실상 미국과 이란의 협상파기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지금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통제권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갈등이 심화됐음에도 협상 프레임이 유지됐던 것은 양측이 여전히 협상 기구를 설치하고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7월 17일, 미군 전사자가 2명 이상 나오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미국인이 죽는지 여부'가 중요한 정치적, 군사적 임계점이었습니다.
미군의 전사는 검증된 '강제 함수'인셈이죠.
실제 미국과 이란의 레토릭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2~3일내로 협상 테이블에 안 나오면 다음 주 이란의 인프라를 폭격할 것이라 예고했고 이란은 미국이 공격을 지속하면 전면 침공 단계로 돌입한다며 휴전합의는 깨졌다고 선언했습니다.
실제로 이란은 쿠웨이트를 중심으로 다시 확전을 시작했고 뉴욕타임스는 미군이 중동에 전투기를 추가 파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장 유가는 MOU 체결 당시를 돌파하며 사실상 미국과 이란의 협상파기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SK하이닉스 월 하락률 순위 (2003년~) 시황맨
2003년 이 후 SK하이닉스 주가가 월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8회
이번달에 지난주까지 -30.5% 하락해 4위 기록 중
-30% 하락은 금융 위기 때인 2008년 11월 이 후 처음
-20% 이상 하락하고 다음달에도 추가 하락한 경우는 2008년 금융위기 때만.
그 외에는 다음달에 상승
2003년 이 후 SK하이닉스 주가가 월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8회
이번달에 지난주까지 -30.5% 하락해 4위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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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상 하락하고 다음달에도 추가 하락한 경우는 2008년 금융위기 때만.
그 외에는 다음달에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