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rent 유가는 배럴당 90달러선 복귀, WTI 유가는 80달러 중반선까지 반등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에너지부 장관: 우리는 현재 이란의 협력 여부와 관계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와 가스의 흐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외교적 해결책을 찾고 있으며, 합의로 문제를 해결하길 원합니다
"이란이 외교적 해결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것이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항행의 자유를 계속해서 보장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외교적 해결책을 찾고 있으며, 합의로 문제를 해결하길 원합니다
"이란이 외교적 해결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것이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항행의 자유를 계속해서 보장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CEO 알리 고디(Ali Ghodsi)의 인터뷰 중 - Kimi 3에 대한 견해
앵커: 오늘 Kimi 관련 소식이 워낙 큰 헤드라인이라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표님은 일부 사례에서 이러한 중국 모델에 대한 접근성도 제공하고 계시는 분인데요. Kimi의 역량을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현재 거의 1조 달러에 달하는 밸류에이션을 바라보고 있는 프런티어 랩(Frontier Labs)들에게 이것이 얼마나 큰 위협이 될까요?
알리 고디: 제 생각에 프런티어 랩들은 정말 대단하고 앞으로도 계속 잘해나갈 것입니다. 다만 지금 기본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은 모든 기업이 비용을 통제하고 예산을 관리하고 싶어 한다는 점입니다. 한 포춘 500대 기업의 임원이 저에게 말했듯이, 그의 AI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그는 파산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하죠.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방식이 바로 오픈소스입니다. 정말 어려운 질문에는 비용을 많이 지불하더라도 미국의 프런티어 모델에 물어보겠지만, "세일즈포스에서 이 필드를 가져와서 요약한 다음 워크데이에 입력해 줘" 같은 대부분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작업에는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을 사용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Kimi 같은 오픈소스 모델들을 호스팅하고 있으며 실제로 우리 고객들에게 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거의 GPU가 동났죠. 일본, 한국, 미국, 인도 등 모든 국가가 이 GPU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지 이것들을 대량으로 확보해야 했고, 여기에는 엄청난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요청들이 홍수처럼 쏟아졌기 때문에, 이것이 실제로 이번 투자 유치를 촉발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GPU를 확보해야 하고 GPU를 구하는 데는 비용이 많이 듭니다. 사람들도 이에 대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예상하고 있죠. 이것이 애초에 펀딩을 받게 된 진짜 이유입니다. 그리고 물론, 이번에 출시된 Kimi 3는 확실히 게임 체인저(game-changer)라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1fm21MPNxHI?si=wzO1r_bTotUdWVHg
https://x.com/DrNHJ/status/2078836545671594443?s=20
(핵심은 오픈소스 모델 확산이 GPU 수요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데이터브릭스 같은 호스팅·게이트웨이 사업자의 GPU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다는 점.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고 모든 국가가 GPU를 원하고 있다.)
앵커: 오늘 Kimi 관련 소식이 워낙 큰 헤드라인이라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표님은 일부 사례에서 이러한 중국 모델에 대한 접근성도 제공하고 계시는 분인데요. Kimi의 역량을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현재 거의 1조 달러에 달하는 밸류에이션을 바라보고 있는 프런티어 랩(Frontier Labs)들에게 이것이 얼마나 큰 위협이 될까요?
알리 고디: 제 생각에 프런티어 랩들은 정말 대단하고 앞으로도 계속 잘해나갈 것입니다. 다만 지금 기본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은 모든 기업이 비용을 통제하고 예산을 관리하고 싶어 한다는 점입니다. 한 포춘 500대 기업의 임원이 저에게 말했듯이, 그의 AI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그는 파산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하죠.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방식이 바로 오픈소스입니다. 정말 어려운 질문에는 비용을 많이 지불하더라도 미국의 프런티어 모델에 물어보겠지만, "세일즈포스에서 이 필드를 가져와서 요약한 다음 워크데이에 입력해 줘" 같은 대부분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작업에는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을 사용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Kimi 같은 오픈소스 모델들을 호스팅하고 있으며 실제로 우리 고객들에게 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거의 GPU가 동났죠. 일본, 한국, 미국, 인도 등 모든 국가가 이 GPU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지 이것들을 대량으로 확보해야 했고, 여기에는 엄청난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요청들이 홍수처럼 쏟아졌기 때문에, 이것이 실제로 이번 투자 유치를 촉발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GPU를 확보해야 하고 GPU를 구하는 데는 비용이 많이 듭니다. 사람들도 이에 대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예상하고 있죠. 이것이 애초에 펀딩을 받게 된 진짜 이유입니다. 그리고 물론, 이번에 출시된 Kimi 3는 확실히 게임 체인저(game-changer)라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1fm21MPNxHI?si=wzO1r_bTotUdWVHg
https://x.com/DrNHJ/status/2078836545671594443?s=20
(핵심은 오픈소스 모델 확산이 GPU 수요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데이터브릭스 같은 호스팅·게이트웨이 사업자의 GPU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다는 점.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고 모든 국가가 GPU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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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ricks CEO: We're hosting open source models like Kimi and running out of GPUs
Ali Ghodsi, Databricks CEO, joins 'The Exchange' to discuss the company's latest funding round, the capabilities of Chinese AI models and much more.
Forwarded from 루팡
1. 현재 시장은 Microsoft, Meta, Amazon, 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소버린AI는 급성장 중이며 수요 주체가 이미 다변화되었음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380억 달러, 전분기 대비 12% 증가
ACIE 매출은 370억 달러, 전분기 대비 31% 증가
그 안에서 AI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소버린 AI 매출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
2. Kimi K3 자체가 ‘가벼운 로컬 모델’이 아님
2.8조 파라미터를 단순히 4비트로만 저장해도 원시 가중치가 약 1.4TB입니다.
Kimi 측도 고효율 추론을 위해 64개 이상의 가속기로 구성된 슈퍼노드 배치를 권장하고 있음. 따라서 일반 기업이 서버 한두 대로 직접 운영하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브릭스·네오클라우드·국가 AI센터·대형 CSP 같은 호스팅 사업자가 운영하기 적합한 모델.
토큰당 실제 연산량을 크게 줄였기 때문에 동일 작업당 GPU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있지만 사용량 증가율이 효율 개선율보다 크면 총 GPU와 메모리 수요는 증가합니다. 이것이 AI 분야의 제본스 효과.
3. 시장은 AI 수요를 여전히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심으로 측정하지만, 실제 증분 수요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기업 프라이빗 AI·오픈모델 호스팅으로 넓어지고 있음.
그 과정에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서버 DRAM,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더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음.
4. Kimi K3는 AI 인프라 수요를 없애기보다 폐쇄형 API에서 다수의 국가·기업·호스팅 사업자로 수요를 분산시키는 사건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이전의 Fable 5 수출통제는 소버린 수요를 '선택'에서 '의무'로 격상시켰음.영국은 소버린 AI 펀드를 발동했으며 EU는 클라우드·AI 개발법을 추진하는 등 각국이 AI 인프라를 국가안보 문제로 다루기 시작
5. 이번 사이클의 진짜 논점은 2027년이 고점이냐가 아니라 "메모리가 시클리컬 멀티플에서 탈피하느냐". LTA take-or-pay, 소버린이라는 비탄력 수요층, 오픈소스발 추론 폭발 등은 이익의 진폭 자체가 과거 사이클과 다른 산업이 되게 할 수 있음.
6.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주체 1곳의 진입만으로 공급초과율이 3~5%p씩 움직임.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주체가 국내 메모리사와 중장기 조달 협의를 시작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함.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 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메리츠 채널 체크)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CEO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고 모든 국가가 GPU를 원하고 있다.
( 한국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일본 정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Vera) CPU' 13,750개와 '루빈(Rubin) GPU' 27,500개를 탑재한 대규모 AI 팩토리를 건설 )
https://x.com/DrNHJ/status/2078853854641410439?s=20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380억 달러, 전분기 대비 12% 증가
ACIE 매출은 370억 달러, 전분기 대비 31% 증가
그 안에서 AI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소버린 AI 매출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
2. Kimi K3 자체가 ‘가벼운 로컬 모델’이 아님
2.8조 파라미터를 단순히 4비트로만 저장해도 원시 가중치가 약 1.4TB입니다.
Kimi 측도 고효율 추론을 위해 64개 이상의 가속기로 구성된 슈퍼노드 배치를 권장하고 있음. 따라서 일반 기업이 서버 한두 대로 직접 운영하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브릭스·네오클라우드·국가 AI센터·대형 CSP 같은 호스팅 사업자가 운영하기 적합한 모델.
토큰당 실제 연산량을 크게 줄였기 때문에 동일 작업당 GPU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있지만 사용량 증가율이 효율 개선율보다 크면 총 GPU와 메모리 수요는 증가합니다. 이것이 AI 분야의 제본스 효과.
3. 시장은 AI 수요를 여전히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심으로 측정하지만, 실제 증분 수요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기업 프라이빗 AI·오픈모델 호스팅으로 넓어지고 있음.
그 과정에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서버 DRAM,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더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음.
4. Kimi K3는 AI 인프라 수요를 없애기보다 폐쇄형 API에서 다수의 국가·기업·호스팅 사업자로 수요를 분산시키는 사건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이전의 Fable 5 수출통제는 소버린 수요를 '선택'에서 '의무'로 격상시켰음.영국은 소버린 AI 펀드를 발동했으며 EU는 클라우드·AI 개발법을 추진하는 등 각국이 AI 인프라를 국가안보 문제로 다루기 시작
5. 이번 사이클의 진짜 논점은 2027년이 고점이냐가 아니라 "메모리가 시클리컬 멀티플에서 탈피하느냐". LTA take-or-pay, 소버린이라는 비탄력 수요층, 오픈소스발 추론 폭발 등은 이익의 진폭 자체가 과거 사이클과 다른 산업이 되게 할 수 있음.
6.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주체 1곳의 진입만으로 공급초과율이 3~5%p씩 움직임.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주체가 국내 메모리사와 중장기 조달 협의를 시작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함.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 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메리츠 채널 체크)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CEO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고 모든 국가가 GPU를 원하고 있다.
( 한국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일본 정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Vera) CPU' 13,750개와 '루빈(Rubin) GPU' 27,500개를 탑재한 대규모 AI 팩토리를 건설 )
https://x.com/DrNHJ/status/207885385464141043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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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시장은 Microsoft, Meta, Amazon, 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소버린AI는 급성장 중이며 수요 주체가 이미 다변화되었음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1. 현재 시장은 Microsoft, Meta, Amazon, 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소버린AI는 급성장 중이며 수요 주체가 이미 다변화되었음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Forwarded from 루팡
Kimi 사용자 분들께:
컴퓨팅 자원 부족 및 멤버십 신규 가입 일시 중단에 관한 안내
존경하는 Kimi 사용자 여러분께,
Kimi K3 출시 이후, 저희는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큰 성원을 받았으나, 동시에 전혀 예상치 못한 컴퓨팅 자원(연산력) 부족이라는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사용자 요청량이 저희의 예측을 크게 초과하였으며, 현재 보유한 클러스터의 수용 한계에 임박한 상황입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분들의 이용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저희는 오늘부터 일반 개인 사용자(C단)의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확보된 모든 컴퓨팅 자원을 기존 구독 사용자 서비스를 위해 투입하여, 기존 구독자분들의 모든 권익이 영향받지 않도록 보장하고자 합니다. 이와 동시에, 컴퓨팅 자원 확충 작업도 전속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컴퓨팅 자원이 순차적으로 확보되는 대로 신규 구독 정원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정상적인 구독 서비스를 전면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팅 자원 부족 및 멤버십 신규 가입 일시 중단에 관한 안내
존경하는 Kimi 사용자 여러분께,
Kimi K3 출시 이후, 저희는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큰 성원을 받았으나, 동시에 전혀 예상치 못한 컴퓨팅 자원(연산력) 부족이라는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사용자 요청량이 저희의 예측을 크게 초과하였으며, 현재 보유한 클러스터의 수용 한계에 임박한 상황입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분들의 이용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저희는 오늘부터 일반 개인 사용자(C단)의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확보된 모든 컴퓨팅 자원을 기존 구독 사용자 서비스를 위해 투입하여, 기존 구독자분들의 모든 권익이 영향받지 않도록 보장하고자 합니다. 이와 동시에, 컴퓨팅 자원 확충 작업도 전속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컴퓨팅 자원이 순차적으로 확보되는 대로 신규 구독 정원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정상적인 구독 서비스를 전면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Kimi 신규구독 중단, 용량 증설
Kimi K3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우리 GPU들이 그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용량의 한계에 가까워졌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일시적으로 신규 구독을 중단하고 현재 멤버들의 컴퓨팅을 우선적으로 처리합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빠르게 용량을 추가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 자리를 배치별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https://x.com/i/status/2078855608565207130
Kimi K3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우리 GPU들이 그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용량의 한계에 가까워졌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일시적으로 신규 구독을 중단하고 현재 멤버들의 컴퓨팅을 우선적으로 처리합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빠르게 용량을 추가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 자리를 배치별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https://x.com/i/status/2078855608565207130
X (formerly Twitter)
Kimi.ai (@Kimi_Moonshot) on X
Kimi K3 has received far more love than we expected, and our GPUs are feeling it.
Over the past 48 hours, demand has pushed close to the limits of our current capacity. To protect the experience of existing subscribers, we're temporarily pausing new subscriptions…
Over the past 48 hours, demand has pushed close to the limits of our current capacity. To protect the experience of existing subscribers, we're temporarily pausing new subscriptions…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중국 AI가 위협적이라는데, 왜 그들의 주가는 급락?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중국 Kimi K3가 저렴하면서 좋은 성능으로 시장을 흔들었습니다.
2) 단순히 성능이 좋다는 것이 큰 충격이라기보다는, 토큰 맥싱의 믿음이 흔들린 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이 더 문제였습니다.
3) 다만 돌풍을 일으켰던 중국 ‘GLM-5.2의 ZAI, M3의 MiniMax’의 주가가 반토막 이상 급락 중이란 점에 주목하고 분석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1684801
[이그전] 중국 AI가 위협적이라는데, 왜 그들의 주가는 급락?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중국 Kimi K3가 저렴하면서 좋은 성능으로 시장을 흔들었습니다.
2) 단순히 성능이 좋다는 것이 큰 충격이라기보다는, 토큰 맥싱의 믿음이 흔들린 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이 더 문제였습니다.
3) 다만 돌풍을 일으켰던 중국 ‘GLM-5.2의 ZAI, M3의 MiniMax’의 주가가 반토막 이상 급락 중이란 점에 주목하고 분석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1684801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Kimi Moment: 격화되는 프론티어 레이스
[삼성증권 리서치 김중한/이영진/이종욱]
지난 7/16 중국 AI-lab 문샷의 새로운 AI 모델 Kimi K3가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앤트로픽과 Open AI 성능에 필적하는 벤치마크 성능을 보여 주며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새로운 키미 쇼크는 25년 딥시크 쇼크와 비교되면서 가뜩이나 불안한 센티멘트의 반도체 섹터를 흔들었습니다.
이에 글로벌주식팀과 합동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그중 반도체 관점에서 요약드립니다.
1. 무엇이 무서운가?
- 딥시크 쇼크가 중국 모델의 가성비 쇼크였다면,
- 키미 쇼크는 중국이 프론티어 레이스의 선두를 점할 수 있다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
2. 컴퓨팅 파워 소요량이 큰 고성능 모델이다
- 896개의 전문가 중 16개만 활성화하는 극단적 MoE, KV캐시를 줄이는 선형어텐션을 사용하여 메모리를 덜 쓰는 모델이 나왔다는 오해가 가능하나...
- 그러나 본질은 반대. 디램 사용량이 너무 많아서 아예 쓰지 못했던 고성능 모델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효율화한 것
- HBM 사용량이 크고, 메모리 요구량도 여전히 높은 편. 64개 가속기 연결한 슈퍼노드 필요.
3. AI 모델 개발 가속화가 반도체 수요의 티핑 포인트이다.
- 경쟁력 있는 AI 모델의 등장은 프론티어 랩의 경쟁을 촉발하고, 기술 개선에 아이디어를 제공
- AI의 기술 개선 속도가 빨라지거나 서비스 배포를 촉진시키는 것이 반도체 수요의 가장 큰 원동력
- 중국 주도의 오픈웨이트 모델도 글로벌 클라우드나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촉진
4. 미국과 중국 AI는 사실 공생의 선순환 중이다.
- Kimi K3는 미국 AI의 개발 가속화 촉발
- 2025년 딥시크가 Reasoning AI 시대의 개화의 촉매 역할
- 2026년 Kimi3가 Long-Horizon Agent 개화의 촉매 역할 전망
5. 기술이 멈추는 것이 위험하다.
- AI의 성능이 크게 발전하는 것은 반도체 수요에 긍정적
- Kimi K3는 여전히 AI 성능 개선에 메모리를 많이 활용
- AI 성능 개선 속도가 둔화될때 반도체 수요에 위기
6. 반도체 주가에 긍정적 뉴스
- K3는 반도체에 긍정적. 공포심으로 인해 악재로 오인한다면 매수의 기회를 제공
- 이미 주가는 단기 저점에 진입. 주식 쏠림도 해소되는 중
- 반등의 트리거가 필요. 짧게는 클라우드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길게는 Agent AI 성능 개선을 통한 수요의 실체적 변화 기대
중국에서 경쟁력 있는 AI가 등장하면, 경쟁사에겐 위협이고 공급망에는 호재라고 판단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w5HdWS
감사합니다.
(2026/7/20 공표자료)
[삼성증권 리서치 김중한/이영진/이종욱]
지난 7/16 중국 AI-lab 문샷의 새로운 AI 모델 Kimi K3가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앤트로픽과 Open AI 성능에 필적하는 벤치마크 성능을 보여 주며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새로운 키미 쇼크는 25년 딥시크 쇼크와 비교되면서 가뜩이나 불안한 센티멘트의 반도체 섹터를 흔들었습니다.
이에 글로벌주식팀과 합동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그중 반도체 관점에서 요약드립니다.
1. 무엇이 무서운가?
- 딥시크 쇼크가 중국 모델의 가성비 쇼크였다면,
- 키미 쇼크는 중국이 프론티어 레이스의 선두를 점할 수 있다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
2. 컴퓨팅 파워 소요량이 큰 고성능 모델이다
- 896개의 전문가 중 16개만 활성화하는 극단적 MoE, KV캐시를 줄이는 선형어텐션을 사용하여 메모리를 덜 쓰는 모델이 나왔다는 오해가 가능하나...
- 그러나 본질은 반대. 디램 사용량이 너무 많아서 아예 쓰지 못했던 고성능 모델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효율화한 것
- HBM 사용량이 크고, 메모리 요구량도 여전히 높은 편. 64개 가속기 연결한 슈퍼노드 필요.
3. AI 모델 개발 가속화가 반도체 수요의 티핑 포인트이다.
- 경쟁력 있는 AI 모델의 등장은 프론티어 랩의 경쟁을 촉발하고, 기술 개선에 아이디어를 제공
- AI의 기술 개선 속도가 빨라지거나 서비스 배포를 촉진시키는 것이 반도체 수요의 가장 큰 원동력
- 중국 주도의 오픈웨이트 모델도 글로벌 클라우드나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촉진
4. 미국과 중국 AI는 사실 공생의 선순환 중이다.
- Kimi K3는 미국 AI의 개발 가속화 촉발
- 2025년 딥시크가 Reasoning AI 시대의 개화의 촉매 역할
- 2026년 Kimi3가 Long-Horizon Agent 개화의 촉매 역할 전망
5. 기술이 멈추는 것이 위험하다.
- AI의 성능이 크게 발전하는 것은 반도체 수요에 긍정적
- Kimi K3는 여전히 AI 성능 개선에 메모리를 많이 활용
- AI 성능 개선 속도가 둔화될때 반도체 수요에 위기
6. 반도체 주가에 긍정적 뉴스
- K3는 반도체에 긍정적. 공포심으로 인해 악재로 오인한다면 매수의 기회를 제공
- 이미 주가는 단기 저점에 진입. 주식 쏠림도 해소되는 중
- 반등의 트리거가 필요. 짧게는 클라우드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길게는 Agent AI 성능 개선을 통한 수요의 실체적 변화 기대
중국에서 경쟁력 있는 AI가 등장하면, 경쟁사에겐 위협이고 공급망에는 호재라고 판단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w5HdWS
감사합니다.
(2026/7/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Kimi K3 수요 폭증에 신규 구독 일시 중단
(Moonshot 공식안내 번역)
Kimi K3가 예상보다 훨씬 큰 관심을 받으면서 GPU 사용량도 급증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보유한 연산 능력의 한계에 근접할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이용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하고, 현재 가입자에게 연산 자원을 우선 배정합니다. 기존 구독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현재 가능한 한 빠르게 연산 자원을 확충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은 향후 순차적으로 다시 개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멤버십도 두 가지로 세분화할 계획입니다. Kimi Web·App·Work용 Kimi 멤버십과 코딩 작업용 Kimi Code 멤버십으로 나눠, 용도별로 연산 자원을 더 정밀하게 배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겠습니다.
(Moonshot 공식안내 번역)
Kimi K3가 예상보다 훨씬 큰 관심을 받으면서 GPU 사용량도 급증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보유한 연산 능력의 한계에 근접할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이용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하고, 현재 가입자에게 연산 자원을 우선 배정합니다. 기존 구독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현재 가능한 한 빠르게 연산 자원을 확충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은 향후 순차적으로 다시 개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멤버십도 두 가지로 세분화할 계획입니다. Kimi Web·App·Work용 Kimi 멤버십과 코딩 작업용 Kimi Code 멤버십으로 나눠, 용도별로 연산 자원을 더 정밀하게 배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 최근 조정에 대한 고민
▶ 다수의 악재들을 반영하며 변동성 높은 하락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 증시
▶ 지정학, 금리, ETF 수급 등을 소거하면 남는 핵심 변수는 결국 반도체 업황 의구심.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
▶ 현 조정의 폭과 이익 추이 그리고 순환매 양상을 고려하면 적어도 Trading Buy 이상 관점은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hrKE6h
★ 최근 조정에 대한 고민
▶ 다수의 악재들을 반영하며 변동성 높은 하락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 증시
▶ 지정학, 금리, ETF 수급 등을 소거하면 남는 핵심 변수는 결국 반도체 업황 의구심.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
▶ 현 조정의 폭과 이익 추이 그리고 순환매 양상을 고려하면 적어도 Trading Buy 이상 관점은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hrKE6h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7.19
Kimi K3의 본질: H/W(메모리) 롱 - 플랫폼 숏
(자료) https://tinyurl.com/2s89tbcj
Kimi가 제2의 딥시크로 불리며 시장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중국 공개형 모델이 미국 폐쇄형 프론티어 모델을 따라잡은 사건이라는 엄중함은 단기적으로 빅테크 CapEx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본질을 생각하면, 이를 가지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체의 투자 우려 확대로 해석하는 것은 기우라는 의견입니다.
우려의 전제는 1) 전체 AI CapEx가 프론티어 모델을 핵심 고객으로 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라는 것과, 2) 중국 AI 모델은 중국 AI 인프라 하드웨어만을 사용한다는 것일 겁니다.
저는 이 두가지가 다 착각이라고 생각합니다. AI CapEx는 이미 non-빅테크 중심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구요, 중국 공개형 AI 모델이 중국 외에서 서비스되는 상당 부분은 미국 AI 하드웨어를 쓰는 ISP(Inference Service Provider)에 기반합니다.
고성능 공개형 모델 등장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서 본다면, 산업 전체적으로는 AI 인프라 수요 확대 요인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입니다.
AI라는 골드 러시에 Kimi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 국면입니다. 누가 이기는지에 대한 베팅보다는 이들에게 청바지와 곡괭이를 파는 기업을 사는 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AI 인프라(메모리, GPU, 네트워크, 전력인프라) 집중 전략이 중기적으로 여전히 우위라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7.19
Kimi K3의 본질: H/W(메모리) 롱 - 플랫폼 숏
(자료) https://tinyurl.com/2s89tbcj
Kimi가 제2의 딥시크로 불리며 시장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중국 공개형 모델이 미국 폐쇄형 프론티어 모델을 따라잡은 사건이라는 엄중함은 단기적으로 빅테크 CapEx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본질을 생각하면, 이를 가지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체의 투자 우려 확대로 해석하는 것은 기우라는 의견입니다.
우려의 전제는 1) 전체 AI CapEx가 프론티어 모델을 핵심 고객으로 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라는 것과, 2) 중국 AI 모델은 중국 AI 인프라 하드웨어만을 사용한다는 것일 겁니다.
저는 이 두가지가 다 착각이라고 생각합니다. AI CapEx는 이미 non-빅테크 중심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구요, 중국 공개형 AI 모델이 중국 외에서 서비스되는 상당 부분은 미국 AI 하드웨어를 쓰는 ISP(Inference Service Provider)에 기반합니다.
고성능 공개형 모델 등장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서 본다면, 산업 전체적으로는 AI 인프라 수요 확대 요인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입니다.
AI라는 골드 러시에 Kimi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 국면입니다. 누가 이기는지에 대한 베팅보다는 이들에게 청바지와 곡괭이를 파는 기업을 사는 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AI 인프라(메모리, GPU, 네트워크, 전력인프라) 집중 전략이 중기적으로 여전히 우위라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문샷 AI,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IPO 추진
: 투자자들에게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홍콩 상장을 위한 주주결의안 배포 시작
: 회사는 홍콩 IPO를 앞두고 약 315억달러 기업가치로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 중.
: Kimi K3 출시 이후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며 상장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
■ 중국 AI 기업의 밸류에이션/ARR
문샷 AI → 315억 달러 / 3억 달러 = 105배
딥시크 → 740억 달러 / 4~5억 달러 = 148~185배
Z.AI → 350억 달러 / 10억 달러 = 35배
미니맥스 → 74억 달러 / 3억 달러 = 25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투자자들에게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홍콩 상장을 위한 주주결의안 배포 시작
: 회사는 홍콩 IPO를 앞두고 약 315억달러 기업가치로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 중.
: Kimi K3 출시 이후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며 상장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
■ 중국 AI 기업의 밸류에이션/ARR
문샷 AI → 315억 달러 / 3억 달러 = 105배
딥시크 → 740억 달러 / 4~5억 달러 = 148~185배
Z.AI → 350억 달러 / 10억 달러 = 35배
미니맥스 → 74억 달러 / 3억 달러 = 25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Meta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Anthropic (7/18)
- 메타 플랫폼스(Meta)가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앤스로픽(Anthropic)에 임대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단계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그동안 막대하게 투자해 온 AI 인프라를 발판으로 새로운 사업을 일굴 기회이기도 함.
- 관계자들은 논의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계획이 최종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음. 논의를 처음 보도한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2년에 걸쳐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 메타는 다른 기업에 컴퓨팅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을 포함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계획을 마련해 왔다고 블룸버그가 이달 초 보도. 메타는 또 자사 인프라에 올려둔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베드록(Bedrock) 서비스와 비슷한 사업
- 마크 저커버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메타가 현재 자사의 모든 컴퓨팅 capacity를 내부 프로젝트에 쓰고 있지만,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는 수지맞는 제안들이 들어오면서 이를 임대하는 쪽도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음
- 저커버그는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며 들어오는 제안이 워낙 좋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에서 직접 쓰는 대신 임대하거나 그런 거래를 고려하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했음.
- 한편 앤스로픽은 다른 기술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capa를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지출해 왔음. 앤스로픽은 지난 5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향후 3년간 여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 대가로 약 450억 달러를 지급하는 계약을 발표. 같은 달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Akamai Technologies)와도 18억 달러 규모의 별도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음.
- 이날 장중 한때 6% 가까이 떨어졌던 메타 주가는 이 소식에 반등해, 2.8% 하락 마감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meta-in-talks-to-sell-computing-power-to-anthropic-nyt-reports
- 메타 플랫폼스(Meta)가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앤스로픽(Anthropic)에 임대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단계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그동안 막대하게 투자해 온 AI 인프라를 발판으로 새로운 사업을 일굴 기회이기도 함.
- 관계자들은 논의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계획이 최종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음. 논의를 처음 보도한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2년에 걸쳐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 메타는 다른 기업에 컴퓨팅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을 포함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계획을 마련해 왔다고 블룸버그가 이달 초 보도. 메타는 또 자사 인프라에 올려둔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베드록(Bedrock) 서비스와 비슷한 사업
- 마크 저커버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메타가 현재 자사의 모든 컴퓨팅 capacity를 내부 프로젝트에 쓰고 있지만,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는 수지맞는 제안들이 들어오면서 이를 임대하는 쪽도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음
- 저커버그는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며 들어오는 제안이 워낙 좋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에서 직접 쓰는 대신 임대하거나 그런 거래를 고려하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했음.
- 한편 앤스로픽은 다른 기술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capa를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지출해 왔음. 앤스로픽은 지난 5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향후 3년간 여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 대가로 약 450억 달러를 지급하는 계약을 발표. 같은 달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Akamai Technologies)와도 18억 달러 규모의 별도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음.
- 이날 장중 한때 6% 가까이 떨어졌던 메타 주가는 이 소식에 반등해, 2.8% 하락 마감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meta-in-talks-to-sell-computing-power-to-anthropic-nyt-reports
Bloomberg.com
Meta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Anthropic, NYT Reports
Meta Platforms Inc. is in early discussions to lease computing power from its data centers to Anthropic PBC,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an opportunity for the social media giant to build a new business around its heavy investment in AI…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SpaceX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Pentagon, WSJ Says (7/18)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국방부(US Department of Defense)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금요일 보도, 스페이스X가 잇따라 맺어온 인프라 계약에 하나를 더 보태는 것
-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으며, 스페이스X가 앞서 구글(Google), 그리고 앤트로픽(Anthropic PBC)과 체결한 계약과 유사하다고 신문은 전했음
- 이번 협상은 미군이 자체 기지 안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것
-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달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직후 급등했지만, 최근에는 공모가 아래로 미끄러졌음.
- 이런 하락에도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대체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낙관론의 일부는 머스크가 인프라 계약을 성사시키고 스페이스X의 AI 부문을 키워낼 수 있는 능력에 기대고 있음.
- 지난 6월 구글은 2029년 중반까지 이어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의 일환으로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9억 2,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음.
- 앤트로픽 역시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클로드(Claude)를 지원할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12억 5,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음.
- xAI는 코딩 분야에서는 뒤처져 있지만, 자사의 강점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있다고 보고 여기에 승부를 걸고 있음.
- 설립된 지 3년 된 이 사업부는 테네시주 멤피스(Memphis, Tennessee)에 데이터센터를 지었고, 지금은 미시시피(Mississippi)로 확장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spacex-in-talks-to-sell-computing-power-to-pentagon-wsj-says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국방부(US Department of Defense)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금요일 보도, 스페이스X가 잇따라 맺어온 인프라 계약에 하나를 더 보태는 것
-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으며, 스페이스X가 앞서 구글(Google), 그리고 앤트로픽(Anthropic PBC)과 체결한 계약과 유사하다고 신문은 전했음
- 이번 협상은 미군이 자체 기지 안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것
-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달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직후 급등했지만, 최근에는 공모가 아래로 미끄러졌음.
- 이런 하락에도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대체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낙관론의 일부는 머스크가 인프라 계약을 성사시키고 스페이스X의 AI 부문을 키워낼 수 있는 능력에 기대고 있음.
- 지난 6월 구글은 2029년 중반까지 이어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의 일환으로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9억 2,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음.
- 앤트로픽 역시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클로드(Claude)를 지원할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12억 5,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음.
- xAI는 코딩 분야에서는 뒤처져 있지만, 자사의 강점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있다고 보고 여기에 승부를 걸고 있음.
- 설립된 지 3년 된 이 사업부는 테네시주 멤피스(Memphis, Tennessee)에 데이터센터를 지었고, 지금은 미시시피(Mississippi)로 확장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spacex-in-talks-to-sell-computing-power-to-pentagon-wsj-says
Bloomberg.com
SpaceX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Pentagon, WSJ Says
SpaceX is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on Friday, adding to a spate of infrastructure deals for Elon Musk’s rocket, satellit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conglomerate.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도체 고점론=
* 한달간 국내 반도체주도 급락했지만, 마이크론(-30%)/샌디스크(-40.4%), 일본 키오시아(-52%) 등 상반기 주도주의 추세가 심하게 훼손되었습니다.
*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레버리지 ETF 쏠림, 뉴욕주 데이터센터 신규 허가 유보, 중국 문샷의 Kimi K3 등 요인들도 있겠지만, 문제의 핵심은 반도체 이익이 지속되기에는 너무 많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 분기 마이크론 순이익은 전년대비 15%가 아닌, 15배 늘었습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는 17%가 아니라 17배 늘었습니다.
* 반도체 싸이클이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이익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이 정도 규모의 기업이익이 15~17배 속도로 계속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 컨센서스 상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은 600~700% 늘어나지만, 내년에는 40~50%대로 둔화됩니다.
* 증가율로는 올해 하반기 어느 시점에서 제법 세게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 정치적 이슈도 더해집니다. 기술 장벽이 높아 시간이 걸리겠지만, 각국의 견제가 매섭습니다. 미국정부는 공공연히 국내 기업들에게 자국내 공장을 지어 공급을 늘리라고 압박합니다. 여기서 반도체 업체들이 가격을 더 올렸다가는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즉, 이제 반도체 산업은 싸이클이 없어진 게 아니라, 크게 레벨업된 상태에서 다시 싸이클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까지 가격 인상(P) 전략에서 물량(Q) 성장 전략으로 급격하게 전환 중에 있습니다.
* 주목할 점은 그동안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에 고전하던 Mag7주가는 최근 한달간 +4.5%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 반도체가 무너지는 동안 7월 미국증시에서는 에너지, 금융, 제약바이오 섹터는 올랐습니다.
* 주도주가 흔들려 시장 방향성을 읽어버렸지만 모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 진짜 실력은 위기에서 드러나는 법입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은 정점을 지났더라도, 이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될 때 Re-Rating으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도체 고점론=
* 한달간 국내 반도체주도 급락했지만, 마이크론(-30%)/샌디스크(-40.4%), 일본 키오시아(-52%) 등 상반기 주도주의 추세가 심하게 훼손되었습니다.
*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레버리지 ETF 쏠림, 뉴욕주 데이터센터 신규 허가 유보, 중국 문샷의 Kimi K3 등 요인들도 있겠지만, 문제의 핵심은 반도체 이익이 지속되기에는 너무 많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 분기 마이크론 순이익은 전년대비 15%가 아닌, 15배 늘었습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는 17%가 아니라 17배 늘었습니다.
* 반도체 싸이클이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이익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이 정도 규모의 기업이익이 15~17배 속도로 계속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 컨센서스 상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은 600~700% 늘어나지만, 내년에는 40~50%대로 둔화됩니다.
* 증가율로는 올해 하반기 어느 시점에서 제법 세게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 정치적 이슈도 더해집니다. 기술 장벽이 높아 시간이 걸리겠지만, 각국의 견제가 매섭습니다. 미국정부는 공공연히 국내 기업들에게 자국내 공장을 지어 공급을 늘리라고 압박합니다. 여기서 반도체 업체들이 가격을 더 올렸다가는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즉, 이제 반도체 산업은 싸이클이 없어진 게 아니라, 크게 레벨업된 상태에서 다시 싸이클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까지 가격 인상(P) 전략에서 물량(Q) 성장 전략으로 급격하게 전환 중에 있습니다.
* 주목할 점은 그동안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에 고전하던 Mag7주가는 최근 한달간 +4.5%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 반도체가 무너지는 동안 7월 미국증시에서는 에너지, 금융, 제약바이오 섹터는 올랐습니다.
* 주도주가 흔들려 시장 방향성을 읽어버렸지만 모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 진짜 실력은 위기에서 드러나는 법입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은 정점을 지났더라도, 이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될 때 Re-Rating으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