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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 현황

• 시클리컬 반도체인 키옥시아/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주가는 최근 고점 대비 -30% 이상 급락

• 시클리컬 반도체가 지금과 같은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주가에 반영

• 지난주 SK하이닉스장 중 저가기준 MDD-43% 기록,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2026년 주도업종: 반도체/IT하드웨어/전력기기
매번 희망이 안보인다라고 얘기하고 좌절하고 부활하던게 바이오.

알테오젠 10배, 펩트론 50배… 역사가 증명하는 바이오 '인내의 열매'
https://blog.naver.com/iholdings/224350897720

8. 이것이 바이오주의 특징이다. 오를 때 진폭, 내릴 때 진폭이 지수에 비해 혹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훨씬 크다. 아무래도 당장의 실적보다 기대감에 의한 부분까지 고려됨으로 투자 심리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최태원 "AI반도체 수요, 내년 두배 '아비규환'…美에도 팹 지어야"
https://naver.me/G4dR1MyM

공급량 확대 속도전을 위한 팹(공장) 증설에는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지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고객 기업뿐만 아니라 각국 정부까지 경제 안보를 위해서라도 메모리 반도체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저도 모든 데서 로비와 압력과 요청을 (받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금 가격은 비정상"이라며 "속칭 '칩플레이션' 문제에 부딪히게 되고 계속되면 저희가 공적이 된다"고 밝혔다.

"수요 늘어나는 게 (공급 증가보다) 더 빨라 가격이 더 올라갈까 봐 걱정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급을 늘리지 않고 가격만 올리면 경쟁자만 키울 뿐이라고 지적했다.

#Q의시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SK하이닉스ADR 일자별 프리미엄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장중 저가 기준 MDD는 -43% 기록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중국 AI 모델 발전에 따른 미국 반도체 수요 확대 (Bofa)

1.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성장에 따른 미국 빅테크의 컴퓨팅 투자 가속화

• 문샷의 Kimi K3 등 중국의 고성능 오픈웨이트 모델이 미국 프론티어 랩과의 격차를 좁히는 중

• 구글 제미나이 3.5 프로의 출시 지연 소식 등 미국 랩들의 선두 방어가 점차 어려워지는 환경

미국 기업들은 차별화 유지를 위해 학습 규모 확대, RL/합성 데이터 루프 가속화, 추론 시간 추론 강화 등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투입할 전망

2. MoE 아키텍처 확산에 따른 인프라 및 반도체 중요성 증대

• Kimi K3의 MoE(Mixture of Experts) 구조는 단순 파라미터 수를 넘어 메모리 이동, 라우팅, 지연 시간, 상호 연결의 중요성을 부각시킴

• MoE 서빙 시 대규모 GPU 도메인이 유리하며, 엔비디아 GB300 NVL72는 Hopper 대비 와트당 성능이 최대 25배 높음

오픈 모델의 확산은 궁극적으로 GPU, HBM, 네트워킹 및 고효율 추론 인프라 수요를 자극하는 호재로 작용

3. 글로벌 토큰 사용량 폭증 및 AI 도입률 지속 상승

OpenRouter 등 플랫폼에서 토큰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AI 랩의 토큰 사용량이 서구권 랩을 추월

• 미국 기업의 약 55%가 유료 AI 모델 및 플랫폼 구독 중이며, 앤트로픽(42%)과 오픈AI(40%)가 시장 주도

상위 1% 기업의 경우 직원 1인당 월평균 AI 지출액이 $4,833에 달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최 회장은 15일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지난 15일 기자들과 만나 “(AI쪽 반도체는) 올해보다 내년 수요가 최소 60~100%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 메모리 반도체로 봐도 최소 50~60% 이상 는다고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반도체 기업들이 높은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공급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을 늘리지 않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며 “마진이 다소 줄더라도 공급을 확대해 시장 자체를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이익”이라고 말했다.



** 현재 컨센서스는 내년 수요증가율 60~100%를 반영해놨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9058?sid=101
PCB 테스트 장비도 병목…리드타임 1.5년

스웨덴 PCB 장비사 마이크로닉(MYCR)이 최근 실적 발표에서 “PCB 테스터 리드타임은 현재 1.5년 이상으로 길다”고 언급. 이 마저도 다른 경쟁 장비에 비해 짧은 편이라는 설명

마이크로닉은 내년 초부터 캐파를 25% 확장해 병목 해결에 나선다는 구상. 이에 반도체 제조 고객들과 계약 시 대규모 선수금 조건을 걸어 수주잔고 취소 리스크를 방어하고 있음
이번 어닝시즌의 킥은 반도체 소부장(미장 기준) 종목이지 않을까

메모리 섹터와 수급이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최근에는 조정 국면이지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 펀더 전망이 대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다수의 종목에서 갭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 센티멘츠가 안 좋다보니 갭상이 무너지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단기적인 차익 거래 관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패시브 자금에 의해 이미 밸류가 충분히 반영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장비주에서 이런 움직임이 상당수 관측되고 있습니다

#Opinion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1 -> 37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DDR5 DRAM 현물가격 +0.4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12월물

25bp 인상확률 100% -> 100%
50bp 인상확률 4.0% -> 20.8%
[2026년 7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중국 증류 AI '키미 K3'의 성능이 우수하다는 소식에 반도체가 급락했습니다.

2 22일 알파벳이 빅테크 중 처음으로 2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3 닉스 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시총이 당국 목표의 2배인 9.8조를 기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3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7.28원 (+0.28원)

KOSPI PBR 2.09배 (-0.14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0 주말 이슈: 미-이란 격화, 중국의 AI 모델 Vs. 기재부의 원화 국제화 로드맵

미-이란 격화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습이 진행된 가운데 이란 또한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공격해 미군 사망자가 발생. 미군은 이란의 민간 인프라시설 등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과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과 선박에 대한 공격 강화. 이런 가운데 미 국무부가 중동방문, 경유를 재고하라고 권고하면서 시장은 전면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보고 있음. 국제유가는 현재 시간 외 3% 내외 급등 중. 달러 강세, 비트코인 등 하락, 그리고 미 시간외 선물도 0.2% 내외 하락 중.


중국의 AI 모델
지난 금요일 중국 스타트업 문샷이 키미K3를 발표하며 반도체를 비롯해 기술주들이 하락 요인 중 하나로 작용. 이런 가운데 알리바바가 AI 모델 큐원 3.8 맥스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 현재 코딩 플랫폼을 통해 개발자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이른 시일안에 공개해 접근성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이러한 발표는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요인


기재부의 원화 국제화 로드맵
주말에 기획재정부가 원화를 해외에서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발표. 핵심은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외환은행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도 해외 금융기관을 통해 원화를 자유롭게 조달, 결제할 수 있는 역외 원화결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사실상 원화를 해외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 또한 자본거래 사전신고 규제를 완화하고, 기준 환율을 국제 표준인 TWAP방식으로 변경하는 한편, 24시간 외환시장에 맞춰 야간 전자거래 환경도 구축할 계획.

아울러 원화 무역결제 확대를 위해 무역보험과 금융지원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현지통화 직거래(LCT) 확대와 역외 원화 유동성 공급체계 구축 등 원화 사용 기반도 확대할 예정. 동시에 통화스왑 확대와 역외시장 모니터링 강화 등 금융안전망도 구축해 원화 국제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확대에도 대응할 것이라고 발표

이번 로드맵은 외국인의 원화 접근성과 거래 편의성을 높여 MSCI 선진지수 편입의 가장 큰 걸림돌로 꼽혀온 외환시장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는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다만 제도가 실제 안착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활용이 확대되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 그럼에도 정부의 의지 표명은 2027년 MSCI 선진지수 워치리스트 포함 기대를 높이고 이를 통해 2028년 선진지수 편입 기대도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
반도체 ‘패닉’ 속 실적시즌…“빅테크 투자가 반등 분수령”

-글로벌 증시보다 부진한 코스피…반도체·AI 인프라 매도 집중
-TSMC 호실적에도 주가 무반응…중국 오픈소스 AI 경계 재부상
-낙폭 과대로 밸류 매력 커졌지만 선제적 방향성 베팅은 신중해야

조준기 SK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부터 발표되는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의 실적에서 자본적지출(CAPEX) 증가율을 둘러싼 우려가 완화돼야 한다”며 “실적이 반도체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지가 국내 증시의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2772
알파벳·인텔 실적에 쏠린 월가…조정받은 AI 랠리 시험대[월가프리뷰] - 뉴스1

이번주 뉴욕 증시에서는 알파벳과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테슬라, 아메리칸익스프레스,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방산업체 RTX 등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기업 80곳 이상이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가장 큰 관심은 22일 발표되는 알파벳의 실적과 투자계획에 쏠린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시가총액 4조2000억달러로 미국에서 세 번째로 가치가 큰 기업이다. 미국 증시 상승을 이끈 대형 기술주 '매그니피센트7' 가운데 하나로, 실적 결과에 따라 주요 주가지수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케빈 만 헤니언앤드월시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알파벳이 AI 관련 지출 전망을 조금이라도 축소한다면 AI 생태계 전반에 파급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알파벳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를 계속 늘릴지, 아니면 막대한 지출에 따른 수익성 부담을 이유로 투자 속도를 조절할지를 주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2233#_across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모멘텀 팩터는 지난 3개월 동안 역사에서 나타났던 전형적인 패턴을 따라 움직임

- 최근 모멘텀 팩터 관련 변동성은 45년 간의 역사에서 경기침체기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연율 기준 36%의 실현 변동성).

- 지난주 모멘텀 급락으로 인해 시장에 쌓여 있던 상당한 레버리지가 청산. 청산이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보는데 근거는: 1) 이번 하락폭은 절대적인 규모로 매우 컸으며, 2) 변동성을 감안하더라도 상당한 수준의 조정이 이미 진행되었으며, 3) 투자자들의 포지셔닝도 이전만큼 극단적이지 않게 완화되었고, 4) AI 관련 우려가 해당 기업들에 부담을 주고는 있지만 현재까지는 이를 정당화할 만한 악재가 없다는 것.

- 다만 이번 실적 시즌에서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거나 AI 투자 스토리가 보다 구조적으로 악화될 경우에는 낙폭이 더 커질 가능성.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