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한국 MSCI 중대형주 선행 PE가 6배 수준까지 추락했습니다. 이 지표가 6배 수준까지 추락한 시기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유일했습니다. 2020년 팬데믹 저점이나 2022년 긴축 발작 당시에도 도달하지 않았던 극단적인 밸류에이션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차트 출처 : The Daily Shot
차트 출처 : The Daily Shot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닷컴 버블과의 비교가 틀린 이유
전 세계 증시에서 기술주 시가총액 비중이 40%에 육박하며 2000년 닷컴 고점을 넘었습니다. 2000년 기술주들의 현금 이익 비중은 10%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15%를 넘기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했습니다.
이익 대비 시가총액 배수는 현재 2.5배 수준으로 닷컴 버블 정점(3.5배)보다 훨씬 낮습니다. 2000년은 기대감만 있는 버블이었지만 지금은 역대급 현금을 벌어들이는 실체 있는 장세입니다.
차트 출처 : The Daily Shot
전 세계 증시에서 기술주 시가총액 비중이 40%에 육박하며 2000년 닷컴 고점을 넘었습니다. 2000년 기술주들의 현금 이익 비중은 10%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15%를 넘기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했습니다.
이익 대비 시가총액 배수는 현재 2.5배 수준으로 닷컴 버블 정점(3.5배)보다 훨씬 낮습니다. 2000년은 기대감만 있는 버블이었지만 지금은 역대급 현금을 벌어들이는 실체 있는 장세입니다.
차트 출처 : The Daily Shot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최근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AI 시대에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반도체 기업으로 자유현금흐름(FCF)이 이동하는 '세대교체(generational transfer)'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매그니피센트7' 기업들은 올해 2,340억 달러를 설비투자에 사용했지만, 주가는 거의 오르지 않았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들 기업의 자유현금흐름이 최소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약세론자들은 이를 AI 투자 구조의 한계로 해석합니다. 반면 강세론자들은 반도체 기업들이 그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AI의 혁신적 성격을 감안하면 이러한 단기적 '부의 이전'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양측 모두 현재 이용 가능한 데이터에 근거한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서로가 더욱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답은 '불확실성'입니다.
철도와 컴퓨터, 인터넷처럼 AI 역시 세상을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아직 AI의 최종 모습을 알지 못합니다. 기업과 노동시장, 경제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검증된 지침서도 없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을 완전히 입증하거나 반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오히려 자신이 옳다고 믿기 쉬워졌습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ai-uncertainty-is-rising-so-is-investor-conviction-2026-07-14/
#AI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실제로 '매그니피센트7' 기업들은 올해 2,340억 달러를 설비투자에 사용했지만, 주가는 거의 오르지 않았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들 기업의 자유현금흐름이 최소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약세론자들은 이를 AI 투자 구조의 한계로 해석합니다. 반면 강세론자들은 반도체 기업들이 그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AI의 혁신적 성격을 감안하면 이러한 단기적 '부의 이전'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양측 모두 현재 이용 가능한 데이터에 근거한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서로가 더욱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답은 '불확실성'입니다.
철도와 컴퓨터, 인터넷처럼 AI 역시 세상을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아직 AI의 최종 모습을 알지 못합니다. 기업과 노동시장, 경제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검증된 지침서도 없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을 완전히 입증하거나 반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오히려 자신이 옳다고 믿기 쉬워졌습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ai-uncertainty-is-rising-so-is-investor-conviction-2026-07-14/
#AI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또 하나의 딥시크 모먼트?…中 키미 쇼크에 "AI 판도 다시 흔들"
https://naver.me/GEd4aAPY
아직은 '고래싸움에 새우들 노난다'로 봐야한다. 물론 미래의 청구서는 비싸겠지만...
#소버린AI
https://naver.me/GEd4aAPY
아직은 '고래싸움에 새우들 노난다'로 봐야한다. 물론 미래의 청구서는 비싸겠지만...
#소버린AI
Naver
또 하나의 딥시크 모먼트?…中 키미 쇼크에 "AI 판도 다시 흔들"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AI(Moonshot AI)가 공개한 최신 AI 모델 '키미 K3'가 뉴욕 증시를 뒤흔들면서 주요 외신들은 '제2의 딥시크(DeepSeek)' 가능성에 주목했다. 지난해 중국 딥시크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5일 제주에서 열린 ‘대한상의 하계 포럼’ 기자간담회에서 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해, 현재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높다”고 했다. 그는 반도체 기업들을 위해서라도 “공급을 늘려 가격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에도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공급 확대와 통상 압력을 감안한 것이라는 뜻이다
~ 최 회장은 내년에는 공급난이 더욱 극심해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어느 회사도 내년에 늘어나는 공급량이 거의 없는 정도라, 아비규환이라는 이야기까지 써야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저도 로비와 압력과 모든 데서 요청을 받고 있고, 우리 정부도 다른 정부로부터 이 압력을 받기 시작할 공산이 크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8354?sid=101
~ 최 회장은 내년에는 공급난이 더욱 극심해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어느 회사도 내년에 늘어나는 공급량이 거의 없는 정도라, 아비규환이라는 이야기까지 써야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저도 로비와 압력과 모든 데서 요청을 받고 있고, 우리 정부도 다른 정부로부터 이 압력을 받기 시작할 공산이 크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8354?sid=101
Naver
최태원 “미국에도 하이닉스 공장 고려... 공급 늘려 메모리 가격 낮춰야”
“지금은 기업 압력 받지만 우리 정부도 압력 받을 것...통상 문제도고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5일 제주에서 열린 ‘대한상의 하계 포럼’ 기자간담회에서 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해, 현재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비
❤1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최태원: 이해관계자 행복 깬다면 성과급 제도 바꿔야
그는 “누구도 돈을 이렇게 벌 줄 몰랐을 것”이라며 “그러다 보니 (성과급 지급 제도를) 그렇게 만들었을 테고 제도라는 걸 만들다 보면 어떤 이상한 상황도 마주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SK의 경영 이념에는 ‘회사의 목적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다’란 말이 포함돼 있지만, 스테이크홀더(Stakeholder·주주와 직원, 고객,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가 함께 행복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며 “구성원의 행복이 스테이크홀더의 행복을 깬다고 판단된다면 손대고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스테이크홀더에 문제를 일으키면 우리는 이것(SK하이닉스의 성과급 지급 제도)을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이야기했다”며 “조금 더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8469?sid=101
그는 “누구도 돈을 이렇게 벌 줄 몰랐을 것”이라며 “그러다 보니 (성과급 지급 제도를) 그렇게 만들었을 테고 제도라는 걸 만들다 보면 어떤 이상한 상황도 마주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SK의 경영 이념에는 ‘회사의 목적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다’란 말이 포함돼 있지만, 스테이크홀더(Stakeholder·주주와 직원, 고객,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가 함께 행복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며 “구성원의 행복이 스테이크홀더의 행복을 깬다고 판단된다면 손대고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스테이크홀더에 문제를 일으키면 우리는 이것(SK하이닉스의 성과급 지급 제도)을 지속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이야기했다”며 “조금 더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8469?sid=101
Naver
최태원 “하이닉스 성과급, 이해관계자 행복 해치면 바꿔야”
“누구도 이렇게 돈을 많이 벌 줄 몰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최근 불거진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과 관련해 “제도를 만들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마주칠 수 있다”며 “노사와 구성원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AI 중심 한국 시장, 글로벌 증시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런던, 뉴욕, 도쿄의 펀드매니저들이 개장 전 한국 증시를 확인하는 새로운 투자 습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때 주변 시장으로 평가받던 한국의 4조 달러 규모 주식시장은 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AI 관련 주가 움직임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와 AI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가 됐습니다.
JP모건자산운용 아시아 시장 수석 전략가는 14년 만에 처음으로 글로벌 투자팀에 한국 시장 관련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트레이더들도 코스피를 주요 관찰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런던 소재 PineBridge Investments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하니 레다는 “우리는 이제 모두 한국 투자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영향력 확대와 함께 변동성도 커졌습니다. 레버리지 거래가 코스피 등락을 키우면서 한국 시장의 움직임이 글로벌 AI 주식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으로 한국 시장과 월스트리트의 연결성도 강화됐습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AI 수요 둔화 우려로 약 9% 급락했고, 이후 미국 시장으로 하락세가 확산됐습니다. 미국 상장 SK하이닉스 주가도 9.3% 하락하며 주요 반도체주 약세를 이끌었습니다.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코스피와 나스닥100의 60일 상관계수는 0.46으로 2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최근 5년 평균 0.16의 약 3배입니다.
Tigress Financial Partners의 이반 파인세트는 “한국은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와 같은 변동성 생태계에 포함됐다”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코스피가 미국 AI와 반도체 위험을 미리 보여주는 지표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 증시 약세 구간에서 글로벌 시장과의 연계성은 더 강해졌습니다. 코스피 하락기에 나스닥100이 받는 영향은 1990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갔고, MSCI 월드 지수와의 연계성도 4년 만에 가장 높아졌습니다.
다만 코스피는 6월 고점 대비 25% 하락하며 약 1조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을 잃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30% 이상 하락했습니다. 그럼에도 코스피는 올해 62% 상승해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한국 시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AI 투자 흐름을 판단하는 핵심 시장으로 남을 전망입니다.
UBS SuMi TRUST Wealth Management의 치사 고바야시는 “AI 랠리가 이어지는 한 투자자들은 이런 환경을 새로운 정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9/korea-s-ai-heavy-market-now-sets-the-tone-for-global-stocks
런던, 뉴욕, 도쿄의 펀드매니저들이 개장 전 한국 증시를 확인하는 새로운 투자 습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때 주변 시장으로 평가받던 한국의 4조 달러 규모 주식시장은 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AI 관련 주가 움직임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와 AI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가 됐습니다.
JP모건자산운용 아시아 시장 수석 전략가는 14년 만에 처음으로 글로벌 투자팀에 한국 시장 관련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트레이더들도 코스피를 주요 관찰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런던 소재 PineBridge Investments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하니 레다는 “우리는 이제 모두 한국 투자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영향력 확대와 함께 변동성도 커졌습니다. 레버리지 거래가 코스피 등락을 키우면서 한국 시장의 움직임이 글로벌 AI 주식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으로 한국 시장과 월스트리트의 연결성도 강화됐습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AI 수요 둔화 우려로 약 9% 급락했고, 이후 미국 시장으로 하락세가 확산됐습니다. 미국 상장 SK하이닉스 주가도 9.3% 하락하며 주요 반도체주 약세를 이끌었습니다.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코스피와 나스닥100의 60일 상관계수는 0.46으로 2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최근 5년 평균 0.16의 약 3배입니다.
Tigress Financial Partners의 이반 파인세트는 “한국은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와 같은 변동성 생태계에 포함됐다”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코스피가 미국 AI와 반도체 위험을 미리 보여주는 지표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 증시 약세 구간에서 글로벌 시장과의 연계성은 더 강해졌습니다. 코스피 하락기에 나스닥100이 받는 영향은 1990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갔고, MSCI 월드 지수와의 연계성도 4년 만에 가장 높아졌습니다.
다만 코스피는 6월 고점 대비 25% 하락하며 약 1조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을 잃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30% 이상 하락했습니다. 그럼에도 코스피는 올해 62% 상승해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한국 시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AI 투자 흐름을 판단하는 핵심 시장으로 남을 전망입니다.
UBS SuMi TRUST Wealth Management의 치사 고바야시는 “AI 랠리가 이어지는 한 투자자들은 이런 환경을 새로운 정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9/korea-s-ai-heavy-market-now-sets-the-tone-for-global-stocks
Bloomberg.com
Korea’s AI-Heavy Market Now Sets the Tone for Global Stocks
For fund managers in London, New York and Tokyo, a new ritual has emerged before trading gets underway: checking South Korean stocks.
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 트럼프 대통령 대국민 연설 주요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 등 외국 세력에 의해 손상될 가능성이 있는 미국 투표 집계 시스템 관련 기밀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힘.
▪️ 선거 관련 정보에 대한 즉각적인 기밀 해제를 명령했으며, 미국 선거 시스템의 잠재적 취약점을 보여주는 기밀 문건도 대중에 추가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 중국이 2020년 미국 대선 주기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선거 데이터 유출 공작을 감행했다고 주장함.
▪️ 중국이 미국 유권자 기록 약 2억 2천만 건을 확보했으며, 이로 인해 미국 내 18개 주에 거주하는 수천만 명의 유권자 정보가 침해됐다고 밝힘.
▪️ 중국이 이번 신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유출된 유권자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전담 부대까지 따로 지정해 운영 중이라고 주장함.
▪️ 자신이 이룬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2020년 미국 대선에 개입하려 했으며 배후 여론 조작을 통해 자신의 대통령직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약화하려 했다고 주장함.
▪️ 국가정보국장(DNI)과 FBI에 중국의 미국 선거 개입 및 유권자 데이터 침해 의혹에 대한 강력하고 즉각적인 전면 조사 착수를 지시함.
▪️ 데이터 유출 피해를 직접 입은 각 주(State) 정부에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규모를 공식 통보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힘.
▪️ 미국 유권자 정보와 선거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긴급 보안 조치를 발표함.
▪️ 의회에 유권자 신분증과 시민권 확인을 강화하는 ‘SAVE America Act(유권자 신분증 보존 미국법)’ 통과를 강력히 촉구함.
▪️ 미국이 이란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여러 노력들의 성과가 아주 곧 명확해질 것이라고 밝힘.
▪️ 자신의 대국민연설 송출을 거부한 TV 채널들을 강력히 비판하며, 해당 방송사들의 면허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함.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허지웅, "사이비 종교 믿냐" 노동부 장관에 '작심 비판'
'기업 초과이윤 분배' 김 장관 발언 직격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반도체·인공지능(AI) 기업의 초과 이익 배분을 주장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일침을 가했다.
https://v.daum.net/v/2026071911095046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기업 초과이윤 분배' 김 장관 발언 직격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반도체·인공지능(AI) 기업의 초과 이익 배분을 주장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일침을 가했다.
최근 허지웅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 장관의 사진을 올리며 'AI 기술혁신 토론회'에서 나온 초과 이익 배분 논의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결국 추가 세수 이야기가 아니었다"며 "초과이윤이 무엇인지 정의부터 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실패와 손해에 대해서는 왜 나누지 않느냐"라며 "기업이 어려워졌을 때 정부가 지원할 수는 있어도 파산까지 책임져 주지는 않는다. 위험을 감수한 주체가 이윤을 가져가는 것이 자본주의"라고 주장했다.
허지웅은 반도체 산업의 특성을 언급하며 기업의 투자 여력을 약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자본 투입 속도가 관건이다. 그런데 당장의 실적이 좋다고 이를 나눈다? 절대로 안 된다. 지금 경쟁자는 급성장 중"이라며 "이딴 논의로 기업을 흔들어버리면 한두 해 안에 창신(창신메모리·중국 기업)에 추월당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 장관이 "투자냐 분배냐는 이분법적 사고를 뛰어넘어 해방되는 것이 새로운 사회의 문을 여는 첫걸음"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선 "노동부 장관 무슨 사이비 종교를 믿는 것이냐"라고 힐난했다.
https://v.daum.net/v/2026071911095046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아시아경제
허지웅, "사이비 종교 믿냐" 노동부 장관에 '작심 비판'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반도체·인공지능(AI) 기업의 초과 이익 배분을 주장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일침을 가했다. 최근 허지웅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 장관의 사진을 올리며 'AI 기술혁신 토론회'에서 나온 초과 이익 배분 논의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결국 추가 세수 이야기가 아니었다"며 "초과이윤이 무엇인지 정의부터 해야 하는
Forwarded from 돌파매매 정보방
박세익 대표와 이선엽 대표가 본 코스피 급락의 원인
박세익
-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적정한 혹은 싼 가격에 사는 게 좋다. 반도체 좋다는 말이 6개월 내내 나왔는데 이 정도면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더 가기 힘들다.
-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CXMT 상장과 일본은행 금리 인상도 있었다. 연준 의장 교체 시기도 보통 좋지 않다. 미국과 이란의 MOU 파기까지 겹쳐서 큰 하락을 불렀다.
- 트럼프가 작년 4월 관세, 올해 3월 이란 전쟁으로 바겐 세일 기회를 줬다. 5, 6월 급등 시기에도 세미나 가서 지금 사지 마셔라, 트럼프가 바겐 세일 기회 또 줄거라 말하고 다녔다.
이선엽
- 6월말은 월말・분기말・반기말이라서 리밸런싱 시기였는데 그 전에 너무 많이 올라서 조정 받을만한 시기였다.
- 메타의 데이터센터 임대 소식이 반도체에 대한 시장 심리를 악화시켰다. 알고 보니 시장의 오해였고 시장이 과민반응한 거였다. 지금은 과매도 구간이라 본다.
#코스피 #급락
박세익
-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적정한 혹은 싼 가격에 사는 게 좋다. 반도체 좋다는 말이 6개월 내내 나왔는데 이 정도면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더 가기 힘들다.
-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CXMT 상장과 일본은행 금리 인상도 있었다. 연준 의장 교체 시기도 보통 좋지 않다. 미국과 이란의 MOU 파기까지 겹쳐서 큰 하락을 불렀다.
- 트럼프가 작년 4월 관세, 올해 3월 이란 전쟁으로 바겐 세일 기회를 줬다. 5, 6월 급등 시기에도 세미나 가서 지금 사지 마셔라, 트럼프가 바겐 세일 기회 또 줄거라 말하고 다녔다.
이선엽
- 6월말은 월말・분기말・반기말이라서 리밸런싱 시기였는데 그 전에 너무 많이 올라서 조정 받을만한 시기였다.
- 메타의 데이터센터 임대 소식이 반도체에 대한 시장 심리를 악화시켰다. 알고 보니 시장의 오해였고 시장이 과민반응한 거였다. 지금은 과매도 구간이라 본다.
#코스피 #급락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AI 모델 공습
글로벌 AI 플랫폼 재편되나?
Kimi K3 모델 출시로 중국 AI 모델 성능이 미국에 2개월 차 까지 따라 붙었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미국이 우려하는 것은 중국이 오픈 방식으로 모델을 제공하여 AI 모델을 플랫폼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폐쇄형 AI와 오픈형 AI의 기술격차도 계속 붙어갑니다. 미국 기업들의 고민이 깊은데 소버린 AI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선택은 오픈AI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t.me/jkc123
글로벌 AI 플랫폼 재편되나?
Kimi K3 모델 출시로 중국 AI 모델 성능이 미국에 2개월 차 까지 따라 붙었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미국이 우려하는 것은 중국이 오픈 방식으로 모델을 제공하여 AI 모델을 플랫폼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폐쇄형 AI와 오픈형 AI의 기술격차도 계속 붙어갑니다. 미국 기업들의 고민이 깊은데 소버린 AI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선택은 오픈AI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Kimi K3 성능 요약(Artificial Analysis기준)
Kimi K3는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57점으로 3위를 기록. Claude Opus 4.8·GPT-5.5와 유사한 수준이며, Claude Fable 5와 GPT-5.6 Sol에는 미치지 못함. Moonshot AI는 향후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계획으로, 공개 시 최고 성능의 오픈웨이트 모델이 될 전망.
에이전트 업무 성능 강점
기업 실무형 에이전트 성능을 평가하는 GDPval-AA v2에서 GPT-5.5와 Claude Opus 4.8을 상회. 여러 SaaS 도구를 연결해 업무를 자동화하는 평가에서는 53%로 1위,장시간 자료를 분석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지식 업무 평가에서는 Claude Fable 5에 이어 2위 기록.
오픈웨이트 모델 1위 가능성
가중치 공개 시 GLM-5.2와 DeepSeek V4 Pro를 앞설 전망. 다만 총 2.8조 파라미터로 기존 오픈웨이트 모델보다 규모가 큰 만큼 높은 성능의 일부는 모델 크기에 기반.
프리미엄 가격 전략
작업당 비용은 0.94달러로 GPT-5.6 Sol과 유사하고 Claude Opus 4.8보다는 저렴. 반면 GLM-5.2와 DeepSeek V4 Pro보다는 비싸며, 출력 토큰 가격도 K2.6의 100만 토큰당 4달러에서 K3는 15달러로 상승.
토큰 효율도 개선
전체 평가에 사용한 출력 토큰은 약 1억3,200만개로 K2.6보다 21% 감소. 더 적은 토큰으로 더 높은 성능을 달성.
주요 사양
컨텍스트 길이 100만 토큰, 총 2.8조 파라미터. 텍스트·이미지 입력을 지원하는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이며 출력은 텍스트만 지원. API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3달러, 출력 15달러.
출처: Artificial Analysis
Kimi K3는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57점으로 3위를 기록. Claude Opus 4.8·GPT-5.5와 유사한 수준이며, Claude Fable 5와 GPT-5.6 Sol에는 미치지 못함. Moonshot AI는 향후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계획으로, 공개 시 최고 성능의 오픈웨이트 모델이 될 전망.
에이전트 업무 성능 강점
기업 실무형 에이전트 성능을 평가하는 GDPval-AA v2에서 GPT-5.5와 Claude Opus 4.8을 상회. 여러 SaaS 도구를 연결해 업무를 자동화하는 평가에서는 53%로 1위,장시간 자료를 분석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지식 업무 평가에서는 Claude Fable 5에 이어 2위 기록.
오픈웨이트 모델 1위 가능성
가중치 공개 시 GLM-5.2와 DeepSeek V4 Pro를 앞설 전망. 다만 총 2.8조 파라미터로 기존 오픈웨이트 모델보다 규모가 큰 만큼 높은 성능의 일부는 모델 크기에 기반.
프리미엄 가격 전략
작업당 비용은 0.94달러로 GPT-5.6 Sol과 유사하고 Claude Opus 4.8보다는 저렴. 반면 GLM-5.2와 DeepSeek V4 Pro보다는 비싸며, 출력 토큰 가격도 K2.6의 100만 토큰당 4달러에서 K3는 15달러로 상승.
토큰 효율도 개선
전체 평가에 사용한 출력 토큰은 약 1억3,200만개로 K2.6보다 21% 감소. 더 적은 토큰으로 더 높은 성능을 달성.
주요 사양
컨텍스트 길이 100만 토큰, 총 2.8조 파라미터. 텍스트·이미지 입력을 지원하는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이며 출력은 텍스트만 지원. API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3달러, 출력 15달러.
출처: Artificial Analysis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전력기기 사이클 도식화
• 전력망 산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민감도가 높은 시클리컬 산업으로 인식
• 과거 전력기기 산업의 사이클은 수요 확대 → 설비 증설 → 공급 과잉 → 가동률 하락 패턴
• 하지만 이번 전력망 사이클은 진폭과 지속 기간 측면에서 과거와 차이
• 전력 수요의 확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설비 노후화가 맞물리며 전력망 투자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하며 과거 다운사이클에서 겪었던 가동률 하락과 수익성 악화를 의식해 증설에 신중한 태도
• 이번 전력망 사이클은 단발적 성격에서 벗어나 지속성 있는 업사이클로 고착화될 전망
• 전력망 산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민감도가 높은 시클리컬 산업으로 인식
• 과거 전력기기 산업의 사이클은 수요 확대 → 설비 증설 → 공급 과잉 → 가동률 하락 패턴
• 하지만 이번 전력망 사이클은 진폭과 지속 기간 측면에서 과거와 차이
• 전력 수요의 확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설비 노후화가 맞물리며 전력망 투자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하며 과거 다운사이클에서 겪었던 가동률 하락과 수익성 악화를 의식해 증설에 신중한 태도
• 이번 전력망 사이클은 단발적 성격에서 벗어나 지속성 있는 업사이클로 고착화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