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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한국증시와 일본증시는 어떻게 다른 길을 걷고 있는가

일본은 14년에 걸쳐 세 개의 엔진을 순차 장착.

-아베 2기 내각(2012~2020): 엔저 공학. QQE와 BOJ의 ETF 직매입으로 통화를 눌러 수출기업 EPS를 만든, 정책이 제조한 랠리.

-기시다 내각(2021~2024): 지배구조 리레이팅. 도쿄증권거래소의 PBR 1배 미만 개선 요구,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 신NISA를 통한 가계 자금 유입, 디플레이션 탈출. PBR 0.5~0.8배라는 바닥에서 정상화된 밸류에이션 회복.

-현재(2025~2026): AI 수직 구간. "과거 일본 증시는 엔화와 자동차가 움직였지만 지금은 AI와 반도체가 지수를 결정한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

-AI가 부러져도 일본엔 자사주 매입·누진배당·NISA 유입이라는 하방 완충층이 남지만, 한국은 완충층 없이 AI 이익 실현 하나에 전부를 건 구조.

-일본은 외국인 유입+기업 자사주+가계 NISA라는 구조적·비레버리지 매수로 이루어짐.

-한국은 외국인 사상 최대 순매도를 개인 신용 30조가 받아낸 레버리지 매수. 같은 상승률이라도 되돌림 국면의 취약성이 완전히 다름.

-일본은 중앙은행과 거래소가 15년간 주가를 밀어 올리는 쪽으로 제도를 설계.

-한국의 상법 개정·밸류업은 이제 1층 공사를 시작한 단계.

-한국 랠리는 제도의 산물이 아니라 이익 전망의 산물.

-일본은 최근 반도체에서 자동차·은행으로 순환매가 확산되고 TOPIX도 4,000을 동반 돌파.

-한국 코스닥은 대형주로의 수급 쏠림과 레버리지 투자의 청산이라는 수급적 악재와, 강화된 상장폐지 규제로 인한 한계기업 퇴출 공포가 맞물리며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

-일본은 TOPIX 기준 지배구조 리레이팅 레벨까지 바닥을 정의할 수 있지만 한국은 어디가 바닥인지 정의할 축적 자체의 근거가 부족함.

사진 출처: Deutsche Bank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7월22일 수요일, 알파벳 실적 발표

반도체 섹터 살려줄지가 관건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실적발표 (earningswhispers기준)
EM 주식 펀드 및 국가별 자금 유입 동향 (JPM)

1. EM 주식 펀드 자금 유입 반등

• 글로벌 신흥시장 주식 펀드가 2주간의 순유출(-14억 달러)을 마감하고 +38억 달러의 순유입으로 전환

• 이번 반등은 ETF 시장으로 강력한 자금(+59억 달러)이 유입된 것에 기인하며, 반면 비ETF(Non-ETF) 상품에서는 유출 규모가 -22억 달러로 확대

• 올해 YTD 신흥시장 주식 펀드 유입액은 총 +500억 달러를 기록중

2. 지역별 펀드 자금 흐름 차별화

글로벌 신흥시장(GEM) 펀드는 10주간 이어진 장기 순유출(-131억 달러 누적)을 끊고 +18억 달러 순유입으로 반전

아시아 펀드 역시 2주간의 대규모 매도세를 극복하고 +24억 달러의 견조한 유입세

• 유럽·중동·아프리카는 +4,600만 달러의 소폭 유입을 기록했으나, 라틴아메리카 펀드는 9주 연속 순유출(-4억 500만 달러) 상태를 유지

3. 주요 국가별 자금 흐름 및 증시 동향

한국 증시는 3주간 지속되던 외국인의 강한 매도세에서 벗어나 이번 주 +4억 4,800만 달러의 순유입으로 반등

대만은 -37억 달러의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직전 주(-93억 달러) 대비 매도 압력이 크게 완화

• 브라질(+2억 7,600만 달러)과 태국(+4억 7,400만 달러)은 강한 자금 유입세를 지속했으며, 인도는 유입 폭이 +2,200만 달러로 급감했으나 5주 연속 순유입 기조를 유지
EM Flow의 변화가 보이기 시작..
*키옥시아의 하한가를 먼저 봐서인지 아님 SK하이닉스의 ADR이 상승해서인지 미장에서 반도체의 하락은 걱정했던 것보다 덜했던 것 같습니다.

특징적이었던건 어제 유럽증시에서 방산주들이 대부분 상승한 겁니다. 특히 사브가 2분기 실적 호조로 인해 9.73% 상승했습니다.

사브 실적 서프라이즈 → 유럽 재무장 수요의 실적 전환 확인 → 중동 긴장 → 기술주에서 방산주로의 순환매가 유럽증시에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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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제조업체 사브,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발표…CEO, 조달 방식 재고 촉구


핵심 사항

스웨덴 방위산업체 사브는 군수 장비 수요 급증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미카엘 요한손 CEO는 유럽 정부들이 무기 구매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고해야 하며, 파편화된 국가별 조달 방식에서 벗어나 업계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주 잔고는 3,177억 크로나로, 전년 동기 1,976억 크로나에서 증가했으며, 5분기 연속 수주 증가세를 기록했다.


https://www.cnbc.com/2026/07/17/saab-stock-earnings-q2-report-defense-sales-orders.html
미국 투자자 역대급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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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investors HAVE NEVER been this leveraged:

Net credit balance, investor cash minus margin debt, has collapsed to -$992 billion as of May 2026, an all-time low.

This is nearly double the prior record of -$509 billion set in 2021, before the 2022 bear market.

This comes as total margin debt spiked another +$112 billion in May, to a record $1.4 trillion, more than double the 2023 level.

In other words, investors now owe far more in margin debt than they hold in cash.

If stocks begin to fall, margin calls could force leveraged investors to sell shares to repay debt, adding further selling pressure and potentially turning a normal pullback into a much sharper decline.

Investors are betting the market higher with money they do not have.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75587600258060569
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미사일 계측함 사업 수주

한화 필리조선소가 미국 미사일방어청(MDA)가 발주한 미사일 계측함 (MRIV· Missile Range Instrumentation Vessels)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그룹은 18일 한화 필리조선소가 미국 선박 관리 기업인 토트서비스(TOTE Services)와 함께 MRIV 건조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7/18/6YPHPCCWSJESPMRRXRPXO5TONA/
Forwarded from 묻따방 🐕
트럼프 대통령: 한화 필리조선소 Golden Defender 건조 승인

- MASGA 외 미군 Golden Dome 방공망 프로젝트까지 협업 확대
- 기존 다목적 함정 디자인을 Missile Monitor Ship 으로 변경 활용
- 한화 Defense USA CEO : 연간 건조 캐파 3척 > 10-20척 확장 시사

WASHINGTON — Hanwha Philly Shipyard will construct a new missile range instrumentation vessel, dubbed Golden Defender to support the Pentagon’s Golden Dome missile shield system, the head of th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said today

“This new ship will not only support the president’s policies of restoring American maritime dominance, but also support the president’s Golden Dome missile defense system over the entirety of our nation,” Vought said.

https://breakingdefense.com/2026/07/new-golden-defender-missile-monitor-ship-to-be-built-at-hanwha-philly-shipyard/
BofA) Kimi K3 출시와 컴퓨팅 경쟁

1. 새로운 중국 오픈 웨이트 모델
문샷(Moonshot)이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춘 2.8조 파라미터 규모의 대형 전문가 혼합(Mixture of Experts, MoE) 모델인 Kimi K3를 공개했습니다.
규모 확대 압박을 받는 미국 연구소들: 중국 오픈 웨이트 모델들이 격차를 좁히고 있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Gemini 3.5 Pro가 일정보다 수개월 지연되고 있다는 가운데, 미국 프론티어 연구소들(OpenAI, Anthropic, Google)은 컴퓨팅을 늘려야 합니다. 이들은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더 큰 규모의 훈련 실행, 더 많은 강화학습(RL), 합성 데이터 루프, 그리고 더 빠른 출시 주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리더보드보다 비즈니스: 투자자들은 벤치마크 선두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엔터프라이즈 AI에서 지속되는 해자(moat)는 정확하고, 낮은 지연 시간과 높은 가동 시간을 갖춘 AI를 최저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2. AI 반도체에 대한 강세 전망
MoE 아키텍처가 하드웨어 수요를 촉진: 전문가 혼합(MoE) 아키텍처로의 전환은 메모리 이동, 라우팅, 지연 시간, 인터커넥트의 결정적 중요성을 부각시킵니다.
NVIDIA의 차세대 효율성: NVIDIA의 GB300 NVL72는 선도적인 오픈 MoE 모델을 서빙할 때 Hopper 대비 최대 25배의 와트당 성능 개선을 제공합니다.
확대되는 실리콘 수요: 오픈 모델은 본질적으로 반도체에 강세 요인입니다. 모델 가치가 범용화되더라도 GPU, 고대역폭 메모리(HBM), 네트워킹, 효율적인 추론에 대한 인프라 수요는 계속 확대될 것입니다.
EDA의 회복력: BofA는 케이던스(CDNS)와 시놉시스(SNPS)와 같은 전자 설계 자동화(EDA) 업체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Kimi K3에서 "45nm 오픈소스 EDA"에 대한 언급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TSMC와 같은 주요 파운드리가 첨단 칩을 제조하기 위해서는 상용 EDA 도구가 여전히 전적으로 필수적입니다.

3. 급증하는 토큰 사용량과 엔터프라이즈 AI 채택
토큰 사용량을 주도하는 중국 연구소들: OpenRouter 데이터에 따르면 주간 토큰 사용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중국 AI 모델의 일일 토큰 사용량이 이제 서구 AI 연구소들을 넘어섰습니다.
미국 엔터프라이즈 채택률: Ramp AI Index에 따르면 미국 기업의 약 55%가 현재 AI 도구에 유료 구독을 하고 있으며(미국 인구조사국 추정치 21%보다 상당히 높음),
시장 점유율과 지출: Anthropic이 42.4%로 엔터프라이즈 모델 채택을 선도하고 있으며, OpenAI가 39.5%로 근소하게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직원 1인당 월간 AI 지출 중앙값은 11달러에 불과하지만, 엔터프라이즈 지출 상위 1%는 직원 1인당 월평균 4,833달러라는 막대한 금액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78162818180788344?s=20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SK하이닉스 본주·ADR 상호전환 29일 개시…25% 프리미엄 축소될까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예탁결제원은 SK하이닉스 ADR 신주의 국내 상장 예정일인 7월 29일부터 원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해당일은 ADR 신주의 국내 상장 예정일이다.
예탁원은 투자자와 DR 예탁기관(씨티은행)의 전환 신청을 접수해 발행 한도와 전환비율 등을 확인한 후 업무를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상호전환 일정은 DR 예탁기관인 씨티은행의 지시에 따라 공지된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632)
EM 모멘텀 팩터성과는 지난주대비 추가하락하며 전저점 수준 도달
*이번 뉴스는 AI 투자가 곧바로 꺾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은 계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겠지만, 증가율은 2026년 76%에서 2027년 25%, 2028년 6%로 빠르게 둔화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결국 AI 투자 사이클의 종료라기보다, 폭발적인 성장 구간에서 정상적인 성장 구간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반도체·장비주 주가는 투자액이 계속 늘어나는지만큼이나 그 증가 속도가 계속 유지되는지에도 민감합니다. 투자액은 늘더라도 성장 속도가 둔화되면 주가는 먼저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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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지출 증가세 둔화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요약
UBS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증가율이 2027년 25%, 2028년 6%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7월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2%가 반도체를 시장에서 가장 과열된 투자분야로 꼽았습니다.

모닝스타에 따르면 반도체 전문 펀드에는 5월까지 사상 최대인 100억 달러의 순자금이 유입됐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mong-ai-crowd-some-investors-position-slower-hyperscaler-spending-growth-2026-07-17/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KHY #EWY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에 상장된 최대 한국 ETF인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 ETF'에 지난 16일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가 유입됐다. 전날 8억1400만달러가 유입되며 세운 역대 최대 기록을 하루 만에 경신한 것이다. 티커 'EWY'인 이 펀드의 자산 규모는 230억달러에 이른다.
EWY가 투자자의 선택을 받은 배경에는 SK하이닉스의 높은 편입 비중이 있다. 이 펀드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4분의 1을 한국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에 배분하고 있다.

투자자가 비싼 ADR을 직접 매수하는 대신 EWY를 활용해 SK하이닉스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
블룸버그는 "한국 주식을 직접 보유하려면 미국 투자자가 시차에 따른 장외 시간대 거래와 환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EWY는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이 같은 절차를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유입된 자금을 바탕으로 EWY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SK하이닉스를 매집하게 된다. ADR 가격 상승이 본주 가치를 끌어올리는 '전이효과'가 본격화하는 것이다. 이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의 반도체주 가격 하락과 17일 일본 증시의 키옥시아 폭락과 관계없이 SK하이닉스의 수급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부 “미 측과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논의 안 해”

미국 정부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익을 미국과 공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정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18일) 설명자료를 내고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릭 슈와이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의 면담을 포함해,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공유와 관련하여 논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달 슈와이처 부대표가 여 본부장에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거둔 수익의 일부를 미국도 받을 자격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국 기업들이 한국산 반도체를 대량 구매해 국내 반도체 기업의 수익에 기여하고 있다는 논리를 미 측이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20538
7/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가 돌아올 수 있을까: 반등 조건 점검
자료: https://bit.ly/4wcPxnV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 특히 시클리컬 반도체인 키오시아,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하락률은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높은 TSMC나 엔비디아보다 큼

* 시클리컬 반도체가 지금과 같은 높은 영업이익률(70~80%)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 반영. 시클리컬 반도체에 대한 우려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발생한 주가 급락은 과도

* 그 이유는 ①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장 중 저가 기준 MDD(고점 대비 저점까지)는 -43%.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② 반도체(DRAM) 현물 가격도 여전히 상승. ③ DRAM ETF로 자금 유입이 꾸준히 진행

* 반도체 기업 주가 반등 트리거는 7월 말부터 시작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 알파벳(7/22), 마이크로소프트, 메타(29일), 아마존(30일)의 CAPEX 합산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0%→ 2분기 전망치 83%→ 3분기 전망치 92%까지 높아질 예상. 투자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반도체의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어닝서프라이즈 여부도 중요. 알파벳 매출액 기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개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1%와 17%로, 쇼크 기록 이후 주가 수익률인 2%와 -3%와 확실히 차이가 있음

* 메타와 아마존(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에 영향)은 EPS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 마이크로소프트는 CAPEX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에 영향

*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연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 이후, 상호관세 부과 발표 이후 반등

* 해당 반등 국면에서 이전 강세장을 만들었던 주도 업종들의 1개월·3개월·6개월 주가 수익률은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고, 지수 반등 주도

* 현재 코스피 내에서 기존 주도 업종이었던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기기를 가지고 버텨야 하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