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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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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혜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

TSMC(
TSM.US) 2Q26 실적 요약

[2Q26 실적]

- 매출액 12,703.8억NT$ (컨센대비 +0.3%, +12% QoQ, +36% YoY)
- 영업이익 7,660.3914억NT$ (컨센대비 +2.8%, +16.2% QoQ, +65.3% YoY)
- EPS 27.25NT$ (컨센대비 +14.6%, +23.4% QoQ, +77.4% YoY)

[2Q26 공정별 비중]
- 2나노 3% (전분기 0%)
- 3나노 30% (전분기 25%)
- 5나노 33% (전분기 36%)
- 7나노 11% (전분기 13%)
- 선단공정(7나노 이하) 비중: 74% (전분기 74%)

[2Q26 수요처별 비중]
- HPC 66% (전분기 61%)
- 스마트폰 22% (전분기 26%)
- IoT 5% (전분기 6%)
- 전장 4% (전분기 4%)
- DCE 1% (전분기 1%)
- 기타 2% (전분기 2%)

[2Q26 출하량]
- 4,336K (12인치 환산) / +3.9% QoQ, +16.6% YoY

※ 실적 자료 확인: https://alie.kr/jbmAIq

* 위 내용은 단순 실적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TSMC Beats Lofty Estimates in Latest Sign of Sustained AI Demand

-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이익을 내놓으며, AI 컴퓨팅에 대한 전 세계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켰음
- 엔비디아(Nvidia)와 애플(Apple)의 주력 파운드리인 이 회사의 6월 분기 순이익은 7,066억 대만달러(220억 달러)로 늘어, 평균 예상치인 6,237억 대만달러를 넘어섰음.
- 같은 분기 매출은 36% 증가한 1조 2,700억 대만달러를 기록

- 이런 꾸준한 성장세는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세계 최선단 칩의 대부분을 만들어내는 TSMC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러냈음.
- 아시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TSMC는 기업들이 벌이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의 온도계로 여겨지며, 올해에만 이 분야 투자 규모가 7,250억 달러를 웃돌 전망
- 다만 투자자들은 지나치게 높아진 주가 밸류에이션과, 메타를 비롯한 경쟁사들이 앞으로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컴퓨팅 capacity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음.

- TSMC를 포함한 업계 지도부는 오히려 반대 입장
- 웨이저자(C.C. Wei) 최고경영자는 지난 6월, 미국 내 생산 capacity가 추가로 가동되더라도 미국 고객들이 주도하는 수요를 앞으로 몇 년간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음

- TSMC의 설비투자는 엔비디아 AI 가속기부터 테슬라의 차량용 프로세서, AI 서비스를 구동하는 서버의 두뇌에 이르기까지 핵심 부품의 수급을 가늠하는 지표로 면밀히 관찰됨
- TSMC는 올해 설비투자에 사상 최대에 가까운 560억 달러를 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최대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이 건설 자금을 대기 위해 계속해서 차입과 자본 조달에 나서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음.
- 이들 AI 지출의 상당 부분이 불어나는 차입으로 뒷받침되고 있는 데다, 이 막대한 투자가 수익성 있는 회수로 이어질 것이라는 보장은 여전히 없기 때문임

- 한편 TSMC는 애리조나의 최첨단 캠퍼스 capacity 확충에 약 2,650억 달러를 투입하고 있으며, 이는 첨단 제조업을 미국으로 되돌리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6/tsmc-beats-lofty-estimates-in-latest-sign-of-sustained-ai-demand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역대급 변동성, 2026년 한국 시장은 어떤 결말을 향하고 있는가

-지난 한 달은 한국 증시 역사상 가장 미친 30일었고, 실현 변동성이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고점을 돌파.

-코스피는 1월에 사상 처음 5,000을 돌파한 뒤 2월 6,000, 5월에 7,000과 8,000을 연이어 넘었고 6월 18일에는 9,000선까지 돌파. AI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탄 반도체주 중심의 랠리.

-6월 말부터 급반전해 고점(9,114.55) 대비 약 25%를 반납하며 공식 약세장에 진입.

-변동성을 증폭시킨 구조적 요인들: 지수 집중도(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개별주 레버리지 ETF, 수급 공백(외국인이 올해 약 1,100억 달러를 순매도(사상 최대))

-상승 중 변동성 폭발이라는 현상 자체는 전례가 1999년 나스닥, 그리고 가장 가까운 유사 사례는 2015년 중국 A주.

-개인 신용융자 주도, 지수 배 이상 급등, 레버리지 상품 확산, 상승 국면에서 변동성 급등까지 구조가 거의 동일

-이 사례들은 모두 뉴노멀이 아니라 버블 국면의 특유 현상으로 판명됐고, 레버리지 청산과 함께 변동성과 지수가 같이 꺾이며 끝났음.

-유동성이 넘치는 강세장에서 코스닥이 부진하는 이유는 반도체 이익 쏠림에 더해 레버리지 ETF가 자금 블랙홀처럼 수급을 빨아들이고, 개인까지 코스닥을 팔아 삼전·하이닉스 추격 매수에 동원되는 수급의 공동화가 겹친 결과.

-지수는 한국 경제나 기업 전반의 상태를 대표하지 못하고 있음.

-폭이 이렇게 좁은 시장은 주도주가 꺾일 때 완충해 줄 breadth가 없어서, 상승도 하락도 증폭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 capex 가이던스 상향



저희는 이에 따라 2026회계연도 연간 자본적 지출 예산을 600억~6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객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두 공급업체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생산능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한 업사이클이든 다운사이클이든 말입니다.

고객사들이 저희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저희 생산능력을 계획하듯이, 따라서 저희는 생산능력 확장 계획에 있어 어떠한 병목도 예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6년 자본예산의 약 70~80%는 첨단 공정 기술에 배정될 예정입니다. 약 10%는 특화 기술에 투입될 예정이며, 약 10~20%는 첨단 패키징 테스트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TSMC 3Q26 Guidance

Revenue $44.6bn ~ $45.8bn vs. $43.11bn
GPM 65% ~ 67% vs. 65.88%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저희는 방금 26년 3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중간값 기준 66%로, 1.7%p 하락할 것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주로 2나노미터 기술의 급격한 램프업으로 인해 매출총이익률이 약 3~4%p 정도 희석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 capex 가이던스 상향



저희는 이에 따라 2026회계연도 연간 자본적 지출 예산을 600억~6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객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두 공급업체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생산능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한 업사이클이든 다운사이클이든 말입니다.

고객사들이 저희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저희 생산능력을 계획하듯이, 따라서 저희는 생산능력 확장 계획에 있어 어떠한 병목도 예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6년 자본예산의 약 70~80%는 첨단 공정 기술에 배정될 예정입니다. 약 10%는 특화 기술에 투입될 예정이며, 약 10~20%는 첨단 패키징 테스트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이전 가이던스 상단 $56B였으므로 상당히 큰 폭 상향
#알테오젠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 추진 잠정 유보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6900549

용의 꼬리가 되느니 뱀의 머리로 남겠다!

+ 무증 1:0.3 (약한데 이건...)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책 공개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천만→3천만원 강화…현금만 인정
- 단일종목 레버리지 20주씩만 매매가능…"상품가격 현실화"
- 단일종목 레버리지 신규상장 잠정 중단…광고도 금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천만→3천만원…현금만 인정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매매단위 1좌→20좌로 확대…11월 시행

...발표 중

* 출처: 연합인포맥스
<7월 금통위 통방문 주요 내용>

*기준금리 25bp 인상(2.50% -> 2.75%), 만장일치 찬성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를 연 1.00% -> 연 1.25%로 인상


1)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지난 5월 전망(2.6%)을 큰 폭으로 상회할 것
2) CPI는 지난 5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 CPI는 지난 5월 전망(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3) 환율 상승과 소득 여건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으로 인해 물가는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4) 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우려스러움
5) 향후 통화정책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음
현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회의 결과 속보기사로 나온 것들만 정리해 보면,

1. 투자자 진입장벽 강화 : 단일종목 레버리지 마케팅 금지, 기본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2. LP 관리의무 강화: 증권사 LP 괴리율 관리의무 기준 3% → 2%로 강화
3. 매매단위 변경: 단일종목 레버리지 20주 단위 매매만 가능, 상품가격 현실화 취지

등입니다.
레버리지 ETF 상품 보완방안 향후 추진 일정


□ 조속한 시장 안정을 위해 사안별로 신속하게 추진

ㅇ 업권 자율적으로 규정 개정 및 시스템 개발 없이 즉시 추진할 수 있는 과제는 발표 즉시 추진

ㅇ 규정 개정 및 시스템 개발이 필요한 과제는 8월부터 순차시행

ㅇ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기한 내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지 못한 증권사에 대해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신규 거래 제한 권고


□ 시장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장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전문가와 투자자 등과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추가 조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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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 - 2026년 7월 16일



📍시장 과열 대응

· 관계기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보완방안 발표
· 시장 안정 시까지 단일종목 상품 신규 상장 잠정 중단
· 인버스·커버드콜을 포함한 단일종목 상품 신규 출시 중단
· 기존 상장 상품의 광고 및 이벤트성 마케팅 즉시 금지

📍추진 배경

· 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국내 투자자 자금 유입 지속
· 국내 상품은 5월 27일 출시 이후 해외 상품 투자 수요 일부 대체
· 단일종목 상품 시가총액 4.4조원 → 11.9조원 증가
· 거래대금 10.4조원 → 13.0조원 증가
·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 주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자 보호 필요성 제기

📍괴리율 관리 강화

· LP 괴리율 관리 기준 3% → 2%로 강화(8월 시행)
· 고의·중과실 위반 LP는 신규 유동성공급 업무 제한 근거 마련
· 적정 괴리율 반복 위반 ETF 운용사에 신규 ETF 상장 제한 검토
· 투자유의종목 지정 절차 3단계 → 2단계로 단축

📍투자자 보호 강화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사전교육 2시간 → 3시간 확대
· 최근 시장 상황과 손실 사례 중심 교육 추가
· 중간평가 60점 미만 시 해당 교육 재이수 의무화
· MTS를 통한 손실률·장기보유 위험 안내를 자동·주기적으로 제공

📍투자요건 강화

· 기본예탁금 1천만원 → 3천만원 상향
· 대용증권 인정 폐지
· 현금 3천만원만 기본예탁금으로 인정
· 국내·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모두 동일 기준 적용
· 거래 경험에 따른 기본예탁금 완화 허용 폐지

📍매매 방식 변경

· 매매수량 단위 1좌 → 20좌(잠정) 확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가격을 기초주식 수준에 맞도록 조정

📍향후 일정

· 광고 금지 및 신규 상장 중단 즉시 시행
· 괴리율 관리·교육 강화 등은 8월부터 순차 시행
· 기본예탁금 3천만원은 8월 초 시행 예정
· 현금만 인정하는 예탁금 기준은 8월 중순 시행 예정
· 매매수량 단위 확대는 11월 시행 예정
· 시장 불안이 지속될 경우 추가 보완방안 검토 예정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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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7.1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을 마련·발표

- 시장 안정화까지 단일종목 상품 관련 신규상장 잠정 중단 및 광고 금지

- LP의 괴리율 관리의무(국내 3%→2%) 및 페널티 강화(고의·중과실시 신규 LP업무 제한)

- 적정괴리율 위반 ETF의 운용사에 대해 신규 ETF 상장 제한 검토. 투자유의종목 지정절차 단축(3단계 → 2단계)

- 사례중심 심화교육 추가(1시간→2시간)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기본예탁금 강화*(해외 포함) 및 매매수량 단위개선(1좌 → 20좌)

현재 대용증권(인정비율 70%) 포함 1천만원 → (단일종목 상품 한정) 현금(대용증권 미인정) 3천만원

- 관계기관은 조속한 시장 안정을 위해 사안별로 신속 추진하는 한편, 시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시장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전문가와 투자자 등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추가 조치 방안도 단계적으로 검토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에 대한 기본예탁금이 3000만원으로 상향된다.

해외상장 단일종목 레버도 3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