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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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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ini: 2030년 DRAM 공급 부족 28.7EB 전망… AI 수요로 장기 공급 타이트 국면

•시장조사업체 Citrini Research는 2030년 글로벌 DRAM 시장이 28.7EB 규모의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 DRAM(HBM 포함) 수요는 157.5EB, 공급능력은 128.8EB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반 DRAM은 공급 부족률이 현재 18%에서 약 25%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업체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AI 모델 학습·추론 확대로 증가하는 메모리 수요가 신규 생산능력을 빠르게 흡수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DRAM ASP는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서버·PC·전자제품의 메모리 비용 부담도 지속될 가능성

>Citrini:预测2030年全球DRAM缺口达28.7EB 存储芯片市场或迈入长期供需紧张周期
현대차그룹의 소프트뱅크 지분 인수 코멘트

-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가 지난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스턴다이나믹스(BD: Boston Dynamics) 지분 풋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힘

- 현대차그룹은 9.9% 추가 지분 확보

- 9.9% 지분 인수 가격은 총 3억 2,500만달러(약 5,000억원) 수준 으로 총 BD 기업가치를 약 5조원 수준으로 인식한 계약

- 매입 가격이 낮은 이유는 사전에 계약한 옵션이 발동되기 때문

- 소프트뱅크는 2021년 6월 21일에 발행된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BD 기업가치가 50~150조원이라고 평가 받는만큼 옵션을 행사할 이유가 전혀 없음

- 하지만 현대차가 2025년 8월 6일 콜옵션을 체결했는데(행사 가격은 풋옵션과 동일한 수준),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가능기간 만료 후 30일 내 행사 가능

- 소프트뱅크 입장에서는 현대차가 콜옵션을 행사할 것이 너무 명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정해진 가격이 옵션 행사를 통보한 것으로 파악

- 결과적으로 현대차그룹은 가치가 높아진 자산을 콜업션을 잘 매입한 덕분에 추가 9.9% 지분을 저가에 확보

- 9.9% 지분 매입 이후 BD는 지분율 희석에 대한 우려를 경감. Pre-IPO 라운드를 통해 구글 등 외부 투자자들을 참여시켜 3자 가격을 형성해나갈 것으로 예상

- 6월 22일 발간된 콜옵션으로 20배 수익, 소프트뱅크가 BD 풋옵션을 행사한 배경 분석 보고서: https://vo.la/crWQPE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모건스탠리 테크 모멘텀지수

- 최근 17거래일간 -35.9% 급락
- 이는 닷컴버블(-30%)을 비롯하여 금융위기, 엔데믹 등 과거 모든 급락구간을 초과하는 최대 낙폭
- 헤지펀드의 테크 모멘텀 디그로싱이 역대 최대의 속도로 진행됨
너무 잦은 사이드카
모간스탠리 모델은 마이크론이 2026~2027년 누적 Non-GAAP 영업이익으로 약 4,000억 달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40%에 해당
100일선 지지력 테스트

* 100일선 상/하회 여부
코스피 하회(6867p < 6917p)
삼성전자 거의 근접(25만 7,250원 > 25만 3,525원)
SK하이닉스 여유(187만 > 161만)

* 커진 중기 조정 압력
- 기술적 지표 흐름상 '중기 조정' 압력이 점차 가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현재 하락세가 멈추더라도 50일선(7,983p)과 직전 고점(9,114p)이 저항선이 될 전망.
- 경험상 '저항선'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기존 기대의 재확인만으로는 부족함. 시장의 눈높이를 넘어서는 새롭거나 더 강력한 상승 동력이 필요함.
- 지금 예상할 수 있거나, 기대되는 후보로는 △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초)서프라이즈 및 향후 가이던스 (대폭)상향 △ AI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CapEx) (대폭)상향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둘러싼 수급 불안 완화 △ 미국-이란 종전 및 국제유가 안정 등을 들 수 있음.

* 자료: Bloomberg / 주: 12시 기준
주요국 기준금리 추이

* 올해 기준금리 인상
- 유로존 2.15% → 2.40% (6월)
- 일본 0.75%→ 1.00% (6월)
- 한국 2.50% → 2.75% (7월)

* 자료: Bloomberg
Forwarded from 트릴리온
레버리지 MZ 파산 폭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사태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계층은 20~30대 개인투자자였다. 전체 파산 또는 강제청산 계좌 가운데 약 62%가 20~30대 투자자로 집계됐으며,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 투자 비중이 높았던 젊은 투자자들의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증권업계는 최근 한 달간 개인투자자의 실제 손실 규모를 약 2조1,500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764
ㄷㄷ
주요 종목 6월 고점 대비 최대 낙폭. 시황맨

6월 최고점 대비 7월 최저점 하락률입니다.

어지간한 대형주 대부분 불과 한 달 사이 반토막.

많이 올랐다는 관점에서 보면 다르겠지만.

금융 위기 아닌 상황에서 단기 낙폭으로는 과해 보이긴 합니다.
TSMC 2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순이익 컨센 11.6% 상회

ASML falls after hiking sales forecast for second time this year on strong AI chip demand

https://www.cnbc.com/2026/07/15/asml-2q-earnings-ai-chips-order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TSMC 2Q26 요약
- 3nm(30%)·5nm(33%) 중심으로 7nm 이하 첨단공정 비중이 77%까지 확대.
- 7nm 이하 매출은 2Q26에도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3nm 성장이 가장 큰 기여.
- 플랫폼별로는 HPC가 매출의 66%를 차지하며 QoQ +20% 성장으로 AI 수요가 실적을 견인.
- 스마트폰은 계절성 영향으로 QoQ -4%, 자동차(+15%)·IoT(+4%)는 견조한 성장 지속.
- 최근 A13 공정 공개, Sony와 차세대 이미지센서 협력, 분기배당 NT$7 승인 등도 긍정적.
Forwarded from 루팡
TSMC 2분기 실적

순이익: 7,066억 NT$ (시장 예상치 6,237억 NT$ 상회)

영업이익: 7,666억 NT$ (전년 동기 4,634억 NT$ 대비 급증)

매출: 1조 2,700억 NT$

달러 기준 매출: 40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3.7%, 전분기 대비 +12.0%)

영업이익률: 60.3% (전년 동기 49.6% 대비 큰 폭 상승)

매출총이익률: 67.7% (전년 동기 58.6% 대비 상승)

설비투자(Capex): 157억 달러 (전분기 111억 달러 대비 증가)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혜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

TSMC(
TSM.US) 2Q26 실적 요약

[2Q26 실적]

- 매출액 12,703.8억NT$ (컨센대비 +0.3%, +12% QoQ, +36% YoY)
- 영업이익 7,660.3914억NT$ (컨센대비 +2.8%, +16.2% QoQ, +65.3% YoY)
- EPS 27.25NT$ (컨센대비 +14.6%, +23.4% QoQ, +77.4% YoY)

[2Q26 공정별 비중]
- 2나노 3% (전분기 0%)
- 3나노 30% (전분기 25%)
- 5나노 33% (전분기 36%)
- 7나노 11% (전분기 13%)
- 선단공정(7나노 이하) 비중: 74% (전분기 74%)

[2Q26 수요처별 비중]
- HPC 66% (전분기 61%)
- 스마트폰 22% (전분기 26%)
- IoT 5% (전분기 6%)
- 전장 4% (전분기 4%)
- DCE 1% (전분기 1%)
- 기타 2% (전분기 2%)

[2Q26 출하량]
- 4,336K (12인치 환산) / +3.9% QoQ, +16.6% YoY

※ 실적 자료 확인: https://alie.kr/jbmAIq

* 위 내용은 단순 실적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TSMC Beats Lofty Estimates in Latest Sign of Sustained AI Demand

-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이익을 내놓으며, AI 컴퓨팅에 대한 전 세계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켰음
- 엔비디아(Nvidia)와 애플(Apple)의 주력 파운드리인 이 회사의 6월 분기 순이익은 7,066억 대만달러(220억 달러)로 늘어, 평균 예상치인 6,237억 대만달러를 넘어섰음.
- 같은 분기 매출은 36% 증가한 1조 2,700억 대만달러를 기록

- 이런 꾸준한 성장세는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세계 최선단 칩의 대부분을 만들어내는 TSMC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러냈음.
- 아시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TSMC는 기업들이 벌이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의 온도계로 여겨지며, 올해에만 이 분야 투자 규모가 7,250억 달러를 웃돌 전망
- 다만 투자자들은 지나치게 높아진 주가 밸류에이션과, 메타를 비롯한 경쟁사들이 앞으로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컴퓨팅 capacity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음.

- TSMC를 포함한 업계 지도부는 오히려 반대 입장
- 웨이저자(C.C. Wei) 최고경영자는 지난 6월, 미국 내 생산 capacity가 추가로 가동되더라도 미국 고객들이 주도하는 수요를 앞으로 몇 년간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음

- TSMC의 설비투자는 엔비디아 AI 가속기부터 테슬라의 차량용 프로세서, AI 서비스를 구동하는 서버의 두뇌에 이르기까지 핵심 부품의 수급을 가늠하는 지표로 면밀히 관찰됨
- TSMC는 올해 설비투자에 사상 최대에 가까운 560억 달러를 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최대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이 건설 자금을 대기 위해 계속해서 차입과 자본 조달에 나서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음.
- 이들 AI 지출의 상당 부분이 불어나는 차입으로 뒷받침되고 있는 데다, 이 막대한 투자가 수익성 있는 회수로 이어질 것이라는 보장은 여전히 없기 때문임

- 한편 TSMC는 애리조나의 최첨단 캠퍼스 capacity 확충에 약 2,650억 달러를 투입하고 있으며, 이는 첨단 제조업을 미국으로 되돌리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6/tsmc-beats-lofty-estimates-in-latest-sign-of-sustained-ai-demand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역대급 변동성, 2026년 한국 시장은 어떤 결말을 향하고 있는가

-지난 한 달은 한국 증시 역사상 가장 미친 30일었고, 실현 변동성이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고점을 돌파.

-코스피는 1월에 사상 처음 5,000을 돌파한 뒤 2월 6,000, 5월에 7,000과 8,000을 연이어 넘었고 6월 18일에는 9,000선까지 돌파. AI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탄 반도체주 중심의 랠리.

-6월 말부터 급반전해 고점(9,114.55) 대비 약 25%를 반납하며 공식 약세장에 진입.

-변동성을 증폭시킨 구조적 요인들: 지수 집중도(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개별주 레버리지 ETF, 수급 공백(외국인이 올해 약 1,100억 달러를 순매도(사상 최대))

-상승 중 변동성 폭발이라는 현상 자체는 전례가 1999년 나스닥, 그리고 가장 가까운 유사 사례는 2015년 중국 A주.

-개인 신용융자 주도, 지수 배 이상 급등, 레버리지 상품 확산, 상승 국면에서 변동성 급등까지 구조가 거의 동일

-이 사례들은 모두 뉴노멀이 아니라 버블 국면의 특유 현상으로 판명됐고, 레버리지 청산과 함께 변동성과 지수가 같이 꺾이며 끝났음.

-유동성이 넘치는 강세장에서 코스닥이 부진하는 이유는 반도체 이익 쏠림에 더해 레버리지 ETF가 자금 블랙홀처럼 수급을 빨아들이고, 개인까지 코스닥을 팔아 삼전·하이닉스 추격 매수에 동원되는 수급의 공동화가 겹친 결과.

-지수는 한국 경제나 기업 전반의 상태를 대표하지 못하고 있음.

-폭이 이렇게 좁은 시장은 주도주가 꺾일 때 완충해 줄 breadth가 없어서, 상승도 하락도 증폭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 capex 가이던스 상향



저희는 이에 따라 2026회계연도 연간 자본적 지출 예산을 600억~6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객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두 공급업체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생산능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한 업사이클이든 다운사이클이든 말입니다.

고객사들이 저희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저희 생산능력을 계획하듯이, 따라서 저희는 생산능력 확장 계획에 있어 어떠한 병목도 예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6년 자본예산의 약 70~80%는 첨단 공정 기술에 배정될 예정입니다. 약 10%는 특화 기술에 투입될 예정이며, 약 10~20%는 첨단 패키징 테스트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TSMC 3Q26 Guidance

Revenue $44.6bn ~ $45.8bn vs. $43.11bn
GPM 65% ~ 67% vs. 65.88%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저희는 방금 26년 3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중간값 기준 66%로, 1.7%p 하락할 것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주로 2나노미터 기술의 급격한 램프업으로 인해 매출총이익률이 약 3~4%p 정도 희석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 capex 가이던스 상향



저희는 이에 따라 2026회계연도 연간 자본적 지출 예산을 600억~6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객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두 공급업체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생산능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한 업사이클이든 다운사이클이든 말입니다.

고객사들이 저희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저희 생산능력을 계획하듯이, 따라서 저희는 생산능력 확장 계획에 있어 어떠한 병목도 예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6년 자본예산의 약 70~80%는 첨단 공정 기술에 배정될 예정입니다. 약 10%는 특화 기술에 투입될 예정이며, 약 10~20%는 첨단 패키징 테스트에 투입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