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74
정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에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열리게 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 방안을 논의한 뒤 대책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오후 회의 일정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이번 주말에 열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74
연합인포맥스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경제·금융당국이 이르면 16일 오후 시장상황점검회의(F4 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 대책을 발표한다.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시장상황점검...
Forwarded from 마켓 스냅 (Market Snap)
한국, 2026년 이익 폭증 이후 빠른 정상화 (UBS)
UBS는 MSCI Korea의 이익 증가율이 2026년 +304%까지 치솟은 뒤, 2027년 +38%, 2028년 +4%로 빠르게 둔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2026년 이후 이익이 감소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익 증가 속도가 급격히 정상화된다는 것입니다.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지지만, 2028년에는 사실상 한 자릿수 초반까지 낮아지면서 2026년의 폭발적인 이익 모멘텀이 장기간 지속되기는 어렵다는 전망입니다.
UBS는 특히 메모리 반도체의 주요 호재가 최근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장기 공급계약 발표와 가격 상승이 이미 진행된 가운데, 하반기로 갈수록 DRAM 가격 상승 속도도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내 선호 순위도 반도체 장비 → 파운드리 → 컴퓨트·CPU → 메모리 순으로 제시했습니다. 한국 증시의 이익 개선 흐름 자체는 유효하지만, 2026년 이후에는 메모리 한 업종에 집중하기보다 반도체 장비와 파운드리, CPU 인프라 등으로 노출을 분산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https://t.me/MarketSnapK
UBS는 MSCI Korea의 이익 증가율이 2026년 +304%까지 치솟은 뒤, 2027년 +38%, 2028년 +4%로 빠르게 둔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2026년 이후 이익이 감소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익 증가 속도가 급격히 정상화된다는 것입니다.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지지만, 2028년에는 사실상 한 자릿수 초반까지 낮아지면서 2026년의 폭발적인 이익 모멘텀이 장기간 지속되기는 어렵다는 전망입니다.
UBS는 특히 메모리 반도체의 주요 호재가 최근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장기 공급계약 발표와 가격 상승이 이미 진행된 가운데, 하반기로 갈수록 DRAM 가격 상승 속도도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내 선호 순위도 반도체 장비 → 파운드리 → 컴퓨트·CPU → 메모리 순으로 제시했습니다. 한국 증시의 이익 개선 흐름 자체는 유효하지만, 2026년 이후에는 메모리 한 업종에 집중하기보다 반도체 장비와 파운드리, CPU 인프라 등으로 노출을 분산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https://t.me/MarketSnapK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글로벌 주식 상승을 반도체·반도체 장비주가 사실상 주도하고 있음
2018년을 100으로 환산한 로그 차트 기준, 반도체·장비 지수는 2026년 약 1,200 이상으로 상승한 반면 글로벌 주식 벤치마크는 약 300, 반도체 제외 지수는 약 250 수준임
반도체는 2022년 조정 이후 AI 가속기·HBM·첨단공정·패키징·장비 투자 확대로 상승 기울기가 더욱 가팔라졌음
글로벌 증시 자체도 상승 추세이나, 반도체를 제외하면 상승 속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함
결과적으로 글로벌 주식 수익률이 광범위한 경기 회복보다 AI 반도체 사이클에 점점 더 의존하는 구조로 변하고 있음
2018년을 100으로 환산한 로그 차트 기준, 반도체·장비 지수는 2026년 약 1,200 이상으로 상승한 반면 글로벌 주식 벤치마크는 약 300, 반도체 제외 지수는 약 250 수준임
반도체는 2022년 조정 이후 AI 가속기·HBM·첨단공정·패키징·장비 투자 확대로 상승 기울기가 더욱 가팔라졌음
글로벌 증시 자체도 상승 추세이나, 반도체를 제외하면 상승 속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함
결과적으로 글로벌 주식 수익률이 광범위한 경기 회복보다 AI 반도체 사이클에 점점 더 의존하는 구조로 변하고 있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응답자의 82%가 ‘글로벌 반도체 롱’을 가장 혼잡한 거래로 지목함
2위인 매그니피센트7 롱은 7%, 달러 롱 4%, 유럽 주식 숏 3%, 원유 롱 2%에 불과함. 반도체 쏠림 인식이 압도적임
반도체 펀더멘털이 나쁘다는 의미보다, 현재 시장의 기대와 포지션이 이미 반도체 강세를 전제로 구성됐다는 의미가 큼
향후 주가 반응은 실적의 절대 수준보다 높아진 기대치를 얼마나 추가로 넘어서는지에 좌우될 가능성 높음
2위인 매그니피센트7 롱은 7%, 달러 롱 4%, 유럽 주식 숏 3%, 원유 롱 2%에 불과함. 반도체 쏠림 인식이 압도적임
반도체 펀더멘털이 나쁘다는 의미보다, 현재 시장의 기대와 포지션이 이미 반도체 강세를 전제로 구성됐다는 의미가 큼
향후 주가 반응은 실적의 절대 수준보다 높아진 기대치를 얼마나 추가로 넘어서는지에 좌우될 가능성 높음
Forwarded from IH Research
지금 여기서 전닉을 파는 개인을 조롱하거나 개인이 팔면 바닥이라고 좋아할게 아니라 앞으로의 수급을 잘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 같습니다.
6월까지 개인은 들고있던 모든 주식을 팔아서 전닉과 레버리지에 올인했고 기관들은 월초에 비중이 올라갈때마다 꽉꽉 채우고 풀비중을 유지했습니다.
어제 오늘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자금 유입은 그래도 기존보다는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는데, 지금 반대 수급주체인 개인들이 들고 있는 주식은 대부분 전닉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과거와 다르게 시장이 전반적으로 골고루 오른것 같습니다. 코스닥은 장막판까지 양봉을 유지했구요.
물론 지금 한국에서 전닉이 가장싸고 모멘텀도 좋은 주식임은 분명하지만 지금같은 수급 흐름이 이어지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매도된 주식들이 더 가볍게 오르는 장이 올수도 있어 보였습니다.
6월까지 개인은 들고있던 모든 주식을 팔아서 전닉과 레버리지에 올인했고 기관들은 월초에 비중이 올라갈때마다 꽉꽉 채우고 풀비중을 유지했습니다.
어제 오늘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자금 유입은 그래도 기존보다는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는데, 지금 반대 수급주체인 개인들이 들고 있는 주식은 대부분 전닉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과거와 다르게 시장이 전반적으로 골고루 오른것 같습니다. 코스닥은 장막판까지 양봉을 유지했구요.
물론 지금 한국에서 전닉이 가장싸고 모멘텀도 좋은 주식임은 분명하지만 지금같은 수급 흐름이 이어지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매도된 주식들이 더 가볍게 오르는 장이 올수도 있어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어제 홍콩 증권사들이 하이닉스 ETF 롱 포지션에 대한 증거금 요건을 사실상 두 배로 늘렸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경에 강제 청산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한화 중국주식 박유진
[한화 중국주식] CXMT IPO 임박, 중국 주식시장 단기 조정 가능성
* Url: https://vo.la/3qAkqmZ
• 우리는 CXMT 상장을 앞두고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비중 의견을 중립으로 조정했습니다(2026년 6월 22일 이.글.스 참조). 대형주 IPO를 앞둔 수급 쏠림은 지수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공모가(8.66위안/주) 기준 시가총액은 5,791억 위안으로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하회했습니다. 메모리 업종에 투자 심리가 양호하게 유지되면 글로벌 DRAM 매출 점유율을 감안한 기업가치(1~2조 위안)에 근접해질 수 있습니다.
• CXMT 상장으로 과거 대체 투자처로 선호됐던 메모리 밸류체인 기업에는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과창50 지수 내 메모리 밸류체인 기업 비중이 10%를 상회하는 만큼, CXMT 상장 전후 중국 주식시장의 단기 하방 압력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 Url: https://vo.la/3qAkqmZ
• 우리는 CXMT 상장을 앞두고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비중 의견을 중립으로 조정했습니다(2026년 6월 22일 이.글.스 참조). 대형주 IPO를 앞둔 수급 쏠림은 지수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공모가(8.66위안/주) 기준 시가총액은 5,791억 위안으로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하회했습니다. 메모리 업종에 투자 심리가 양호하게 유지되면 글로벌 DRAM 매출 점유율을 감안한 기업가치(1~2조 위안)에 근접해질 수 있습니다.
• CXMT 상장으로 과거 대체 투자처로 선호됐던 메모리 밸류체인 기업에는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과창50 지수 내 메모리 밸류체인 기업 비중이 10%를 상회하는 만큼, CXMT 상장 전후 중국 주식시장의 단기 하방 압력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0647
아침에 코어위브 관련 노이즈를 억까라고 설명 드렸는데 CXMT 관련 노이즈 역시 억까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 논리면 CXMT IPO가 실패했어야 삼전닉스가 올랐다는건데..... IPO 실패했으면 반도체 전체 섹터 투심 훼손됐다고 억까했을 겁니다.
또한 CXMT IPO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삼전닉스 마이크론이 고평가라고 하는 것도 그지 깽깽이 같은 말이죠.
업계 4위라고는 하나 점유율 측면에서 보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며 기술력 역시 뒤쳐지고 거기에 상장한 시장이 중국이라는 점에서 저정도도 후하게 쳐준거지 저게 저평가라고 말하는게 웃긴 얘기죠.
뭐 이걸 시장 참여자들이 모르겠습니까? 그냥 지금은 빅테크 실적 기다리면서 반도체 쏠림 보정하는 과정에서 명분 만드는 것이죠.....
암튼 저는 월말 빅테크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반도체 섹터 반등 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지금은 홀딩 관망할 생각입니다.
아침에 코어위브 관련 노이즈를 억까라고 설명 드렸는데 CXMT 관련 노이즈 역시 억까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 논리면 CXMT IPO가 실패했어야 삼전닉스가 올랐다는건데..... IPO 실패했으면 반도체 전체 섹터 투심 훼손됐다고 억까했을 겁니다.
또한 CXMT IPO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삼전닉스 마이크론이 고평가라고 하는 것도 그지 깽깽이 같은 말이죠.
업계 4위라고는 하나 점유율 측면에서 보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며 기술력 역시 뒤쳐지고 거기에 상장한 시장이 중국이라는 점에서 저정도도 후하게 쳐준거지 저게 저평가라고 말하는게 웃긴 얘기죠.
뭐 이걸 시장 참여자들이 모르겠습니까? 그냥 지금은 빅테크 실적 기다리면서 반도체 쏠림 보정하는 과정에서 명분 만드는 것이죠.....
암튼 저는 월말 빅테크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반도체 섹터 반등 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지금은 홀딩 관망할 생각입니다.
Naver
삼전닉스, 하루만에 또 급락…이번엔 중국 CXMT IPO '잭팟'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고 있다. 지난 15일 급반등한 상승분을 모두 반납해 SK하이닉스는 180만원대로, 삼성전자는 25만원대로 다시 내려앉았다.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기업공개(IPO) 수요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https://www.tradingview.com/news/gurufocus:892cfcecb094b:0-coreweave-weighs-hedging-its-bet-on-memory-chip-prices/
이제는 별 그지같은 시나리오로 메모리 반도체 끌어 내릴려고 하네요.
코어위브 같은 애들이 LTA로 메모리 가격 하락 위험(장기로 비싼 가격에 계약 했기에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 손해)을 헷지하기 위해서 메모리 반도체 주식 풋옵션을 매수 한다는 얘기인데......
진짜 하다 하다 이정도 얘기까지 나오네요.... 이제는 얼마나 메모리 반도체 주식을 싸게 사고 싶은지 감도 안 오네요.
원유나 농산물 같은 다른 실물 시장과 달리 반도체 시장은 원자재 성격을 띄고 있지만 선물 시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방에 대한 헷지를 파생상품으로 할 수는 없죠.
그러다 보니 짱구 굴린게 저런 시나리온데.... 일단 메모리 가격이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는 점에서 헷지 포지션을 얼마나 오래 끌고 가야 할지 모릅니다. 이경우 막대한 롤오버 비용이 발생합니다.
또한 실물과 주가가 100%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즉 메모리 가격은 하락했지만 주가가 다른 이슈로 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암튼 오늘 메모리 반도체 악재로 인식된 재료인데...... 이정도 억까까지 나올 정도면 진짜 나올 악재는 거의 다 나온 듯 합니다.
7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때까지 일단 차분히 지켜 보겠습니다.
이제는 별 그지같은 시나리오로 메모리 반도체 끌어 내릴려고 하네요.
코어위브 같은 애들이 LTA로 메모리 가격 하락 위험(장기로 비싼 가격에 계약 했기에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 손해)을 헷지하기 위해서 메모리 반도체 주식 풋옵션을 매수 한다는 얘기인데......
진짜 하다 하다 이정도 얘기까지 나오네요.... 이제는 얼마나 메모리 반도체 주식을 싸게 사고 싶은지 감도 안 오네요.
원유나 농산물 같은 다른 실물 시장과 달리 반도체 시장은 원자재 성격을 띄고 있지만 선물 시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방에 대한 헷지를 파생상품으로 할 수는 없죠.
그러다 보니 짱구 굴린게 저런 시나리온데.... 일단 메모리 가격이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는 점에서 헷지 포지션을 얼마나 오래 끌고 가야 할지 모릅니다. 이경우 막대한 롤오버 비용이 발생합니다.
또한 실물과 주가가 100%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즉 메모리 가격은 하락했지만 주가가 다른 이슈로 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암튼 오늘 메모리 반도체 악재로 인식된 재료인데...... 이정도 억까까지 나올 정도면 진짜 나올 악재는 거의 다 나온 듯 합니다.
7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때까지 일단 차분히 지켜 보겠습니다.
TradingView
CoreWeave Weighs Hedging Its Bet on Memory Chip Prices
CoreWeave NASDAQ:CRWV is reportedly exploring financial derivatives to hedge against a future drop in memory and storage chip prices,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AI-focused cloud provider, which rents out GPU computing power for training…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코어위브의 풋옵션 헷지 관련 생각
- 사실 센티가 무너진 상황에서 '풋옵션 헷지' 같은 단어가 더욱 기름을 붓게 된건 이해하는데, 해석을 잘 해야함. 이 뉴스가 의미하는 건 다음과 같음
1) 네오클라우드도 이제 메모리 직접 계약(LTA 포함) 당사자가 되었다
2) 현재 계약되고 있는 LTA의 구속력은 매우 강하다
- 즉, 어느 시점에 시장가격이 계약상 하한가격을 하회해도 구매자의 편의를 봐줄 수 없다
- 그래서 구매자는 다른 방법(풋옵션 등)으로 헤지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 메모리 업체들은 어느날 하락사이클이 온다해도 과거의 하락사이클과는 다른 경로의 실적흐름이 이어진다
- 다시 말하면 코어위브 뉴스는 LTA로 인한 메모리 체질변화를 간접적으로 증명해준 이벤트
- 물론 지금의 센티에 이런 얘기는 먹히지 않을 것을 알고 있음
- 사실 센티가 무너진 상황에서 '풋옵션 헷지' 같은 단어가 더욱 기름을 붓게 된건 이해하는데, 해석을 잘 해야함. 이 뉴스가 의미하는 건 다음과 같음
1) 네오클라우드도 이제 메모리 직접 계약(LTA 포함) 당사자가 되었다
2) 현재 계약되고 있는 LTA의 구속력은 매우 강하다
- 즉, 어느 시점에 시장가격이 계약상 하한가격을 하회해도 구매자의 편의를 봐줄 수 없다
- 그래서 구매자는 다른 방법(풋옵션 등)으로 헤지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 메모리 업체들은 어느날 하락사이클이 온다해도 과거의 하락사이클과는 다른 경로의 실적흐름이 이어진다
- 다시 말하면 코어위브 뉴스는 LTA로 인한 메모리 체질변화를 간접적으로 증명해준 이벤트
- 물론 지금의 센티에 이런 얘기는 먹히지 않을 것을 알고 있음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인수
현대차그룹은 7월 초 소프트뱅크가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에 대한 풋옵션(보통주 매도청구권)을 행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에 속한 각 주주사는 내부 절차에 따라 인수 절차와 분할 지분 등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의 잔여 지분 비중 및 인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는 지분 9.65%를 3억2500만 달러(약 4875억 원)에 인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8511
현대차그룹은 7월 초 소프트뱅크가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에 대한 풋옵션(보통주 매도청구권)을 행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에 속한 각 주주사는 내부 절차에 따라 인수 절차와 분할 지분 등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의 잔여 지분 비중 및 인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는 지분 9.65%를 3억2500만 달러(약 4875억 원)에 인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8511
서울경제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확보...피지컬 AI 상용화 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뱅크가 보유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사들여 100% 완전 자회사로 만든다.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의사 결정 및 실행이 빨라지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비롯한 피지컬 인공지능(AI)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IP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Citrini: 2030년 DRAM 공급 부족 28.7EB 전망… AI 수요로 장기 공급 타이트 국면
•시장조사업체 Citrini Research는 2030년 글로벌 DRAM 시장이 28.7EB 규모의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 DRAM(HBM 포함) 수요는 157.5EB, 공급능력은 128.8EB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반 DRAM은 공급 부족률이 현재 18%에서 약 25%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업체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AI 모델 학습·추론 확대로 증가하는 메모리 수요가 신규 생산능력을 빠르게 흡수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DRAM ASP는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서버·PC·전자제품의 메모리 비용 부담도 지속될 가능성
>Citrini:预测2030年全球DRAM缺口达28.7EB 存储芯片市场或迈入长期供需紧张周期
•시장조사업체 Citrini Research는 2030년 글로벌 DRAM 시장이 28.7EB 규모의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 DRAM(HBM 포함) 수요는 157.5EB, 공급능력은 128.8EB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반 DRAM은 공급 부족률이 현재 18%에서 약 25%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업체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AI 모델 학습·추론 확대로 증가하는 메모리 수요가 신규 생산능력을 빠르게 흡수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DRAM ASP는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서버·PC·전자제품의 메모리 비용 부담도 지속될 가능성
>Citrini:预测2030年全球DRAM缺口达28.7EB 存储芯片市场或迈入长期供需紧张周期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현대차그룹의 소프트뱅크 지분 인수 코멘트
-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가 지난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스턴다이나믹스(BD: Boston Dynamics) 지분 풋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힘
- 현대차그룹은 9.9% 추가 지분 확보
- 9.9% 지분 인수 가격은 총 3억 2,500만달러(약 5,000억원) 수준 으로 총 BD 기업가치를 약 5조원 수준으로 인식한 계약
- 매입 가격이 낮은 이유는 사전에 계약한 옵션이 발동되기 때문
- 소프트뱅크는 2021년 6월 21일에 발행된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BD 기업가치가 50~150조원이라고 평가 받는만큼 옵션을 행사할 이유가 전혀 없음
- 하지만 현대차가 2025년 8월 6일 콜옵션을 체결했는데(행사 가격은 풋옵션과 동일한 수준),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가능기간 만료 후 30일 내 행사 가능
- 소프트뱅크 입장에서는 현대차가 콜옵션을 행사할 것이 너무 명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정해진 가격이 옵션 행사를 통보한 것으로 파악
- 결과적으로 현대차그룹은 가치가 높아진 자산을 콜업션을 잘 매입한 덕분에 추가 9.9% 지분을 저가에 확보
- 9.9% 지분 매입 이후 BD는 지분율 희석에 대한 우려를 경감. Pre-IPO 라운드를 통해 구글 등 외부 투자자들을 참여시켜 3자 가격을 형성해나갈 것으로 예상
- 6월 22일 발간된 콜옵션으로 20배 수익, 소프트뱅크가 BD 풋옵션을 행사한 배경 분석 보고서: https://vo.la/crWQPE3
-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가 지난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스턴다이나믹스(BD: Boston Dynamics) 지분 풋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힘
- 현대차그룹은 9.9% 추가 지분 확보
- 9.9% 지분 인수 가격은 총 3억 2,500만달러(약 5,000억원) 수준 으로 총 BD 기업가치를 약 5조원 수준으로 인식한 계약
- 매입 가격이 낮은 이유는 사전에 계약한 옵션이 발동되기 때문
- 소프트뱅크는 2021년 6월 21일에 발행된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BD 기업가치가 50~150조원이라고 평가 받는만큼 옵션을 행사할 이유가 전혀 없음
- 하지만 현대차가 2025년 8월 6일 콜옵션을 체결했는데(행사 가격은 풋옵션과 동일한 수준),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가능기간 만료 후 30일 내 행사 가능
- 소프트뱅크 입장에서는 현대차가 콜옵션을 행사할 것이 너무 명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정해진 가격이 옵션 행사를 통보한 것으로 파악
- 결과적으로 현대차그룹은 가치가 높아진 자산을 콜업션을 잘 매입한 덕분에 추가 9.9% 지분을 저가에 확보
- 9.9% 지분 매입 이후 BD는 지분율 희석에 대한 우려를 경감. Pre-IPO 라운드를 통해 구글 등 외부 투자자들을 참여시켜 3자 가격을 형성해나갈 것으로 예상
- 6월 22일 발간된 콜옵션으로 20배 수익, 소프트뱅크가 BD 풋옵션을 행사한 배경 분석 보고서: https://vo.la/crWQPE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모건스탠리 테크 모멘텀지수
- 최근 17거래일간 -35.9% 급락
- 이는 닷컴버블(-30%)을 비롯하여 금융위기, 엔데믹 등 과거 모든 급락구간을 초과하는 최대 낙폭
- 헤지펀드의 테크 모멘텀 디그로싱이 역대 최대의 속도로 진행됨
- 최근 17거래일간 -35.9% 급락
- 이는 닷컴버블(-30%)을 비롯하여 금융위기, 엔데믹 등 과거 모든 급락구간을 초과하는 최대 낙폭
- 헤지펀드의 테크 모멘텀 디그로싱이 역대 최대의 속도로 진행됨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모간스탠리 모델은 마이크론이 2026~2027년 누적 Non-GAAP 영업이익으로 약 4,000억 달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40%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