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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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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변동성 장세의 '잠식 효과': 레버리지 ETF가 겪는 변동성 매도와 유사한 손익 구조

-서울 상장 ETF는 '레버리지' 특유의 변동성 확대와 매일 이루어지는 기계적 리밸런싱의 역효과를 직격으로 맞았음.

-일간 리밸런싱 레버리지 ETF는 구조적으로 "숏 감마(short gamma)"와 유사한 포지션.

-변동성 매도와 유사한 손익 구조(payoff)를 갖는 형태

-시장 과열 국면에서의 레버리지 상품 출시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Entry point 리스크'를 초래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MSCI가 투자자들이 근본적인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파생이 거래대금 73%를 차지하고 사이드카가 일상화된 시장에서 "선진시장 수준의 시장 질(market quality)"이라고 평가하기 어려움.

-내년 6월 관찰대상국 재도전 때 MSCI가 이 개별종목 레버리지 실험을 어떻게 코멘트할지가 궁금.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60715_2Q26 ASML [Beat, $603bn, 49x]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5%, 영업이익 +3% 상회

(2) 2Q26(F) Guidance
■ Revenue €11bn ~ $12bn vs. €10.27bn
■ GPM 55% ~ 57% vs. 52.5%

(3) 26(F) Guidance
■ Revenue €43bn ~ $45bn vs. €39.3bn(Saw $36bn ~ $40bn)
■ GPM 54% ~ 56% vs. 52.5%(Saw 51% ~ 53%)

(4) 특징적인 부분은 EUV 중심 수주잔고가 매출액으로 전환되며 강력한 업턴을 시현

(5) 올해 상반기 EUV 매출액이 이미 작년도 전체 EUV 매출액의 70% 수준 육박

(6) 반면 ArF Immersion은 4Q25 $3bn 매출액을 기점으로 2개 분기 연속 역성장

(7) 엔드마켓 상으로는 메모리향이 무려 YoY +86% 성장. 지난 분기 YoY +33% 성장에 이어 고성장세 지속

(8) 메모리향의 경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한국이 계속해서 높은 매출 믹스를 가져가고 있는 상황

(9) Equipment 매출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Q26 45%, 2Q26 43%로 거의 절반에 가까운 물량 차지
*중국: 4Q25 36% → 1Q26 19% → 2Q26 14%

(10) 한편 ASML 경영진은 Low-NA EUV 생산 능력을 현재 65대 수준에서 '27년에는 +30% 확대한 85대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

(11) 여기에 더해, '28년에는 추가로 +30% 확대하는 방안을 현재 검토 중

(12) '26년 약 130대 수준인 DUV Immersion CAPA는 '27년에는 약 +30% 확충할 계획(169~170대)

-

[Implication]

(1) AI 및 첨단 반도체 수요 강세를 바탕으로 ASML은 '26년 매출액, 수익성 가이던스를 모두 상향

(2) 또한 EUV/DUV 장비 CAPA 규모를 '28년까지 공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언급함에 따라 중장기 수요 가시성 재확인

(3) AI 수요 폭발에 따른 공급망 쇼티지는 단순 HBM이나 DRAM 등 메모리 제품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IT소부장 전역으로 확대되며 다양한 영역에서 CAPA 증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중
K-증시 시장안정화 조치 추이

* 코스피·코스닥 모두 '역대 최고'
- 사이드카: 7월 15일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올해 사이드카 발동 횟수가 36회, 21회로 이전 최고치였던 2008년 26회, 19회를 모두 상회.
- 서킷브레이커: 2000-2026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총 6회 발동. 그러나 7월 15일 현재 7회 발동되며, 이 역시 최고 수준을 기록.

* 자료: 한국거래소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금융위원회 하반기 업무보고' 요약∥미래에셋증권 윤재홍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구조개혁」 가속화”

[생산적 금융] 금융이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을 선도
1.첨단기술·산업 분야에서의 국가경쟁력 확보를 금융이 선도
1) 국민성장펀드 규모 확대: 150조 원 → 200조 원
2) 지원대상 확대:
- 현 12개 첨단 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AI, 바이오, 백신, 로봇, 미래형 운송수단, 방산, 이차전지, 수소, 핵심광물, 컨텐츠) + 우주항공 등
-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AIDC, 피지컬 AI)
3) (가칭)‘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 신설: 최대 10조 원 장기/대규모 투자자금 공급

2.모두의 성장을 위한 지방우대금융 활성화

3.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Global Best 자본시장 조성
1) 코스닥 '3대 구조혁신 프로그램' 가동
(1) [진입]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대폭 확대
(2) [퇴출] 동전주/시가총액 등 상장폐지 요건 강화 (7.1 시행) < 기존 내용
(3) [세그먼트 분리] '27.1 시행 < 기존 10월 예정

2) 구조 개선/장기 투자 요건 조성
(1) 결제주기 단축(T+1): 10월내 로드맵 마련, 27년 중 시행
(2) 저PBR 기업 공표: 11월
(3) 중복상장 금지 추진: 7월 이후
(4) 수시배당 도입: 자본법 개정 필요 사항. 27년 상반기 예정

https://www.fsc.go.kr/no010101/87328?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 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장상황점검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한다.

통상 시장상황점검회의는 오전에 열리는 게 관례이지만 이번 회의는 오후로 참석자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열리고, 재경부 주관 부동산 세제 토론회도 잡혀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오후 회의 일정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이번 주말에 열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에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열리게 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보완 방안을 논의한 뒤 대책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74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정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에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열리게 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 방안을 논의한 뒤 대책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오후 회의 일정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이번 주말에 열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74
한국, 2026년 이익 폭증 이후 빠른 정상화 (UBS)

UBS는 MSCI Korea의 이익 증가율이 2026년 +304%까지 치솟은 뒤, 2027년 +38%, 2028년 +4%로 빠르게 둔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2026년 이후 이익이 감소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익 증가 속도가 급격히 정상화된다는 것입니다.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지지만, 2028년에는 사실상 한 자릿수 초반까지 낮아지면서 2026년의 폭발적인 이익 모멘텀이 장기간 지속되기는 어렵다는 전망입니다.

UBS는 특히 메모리 반도체의 주요 호재가 최근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장기 공급계약 발표와 가격 상승이 이미 진행된 가운데, 하반기로 갈수록 DRAM 가격 상승 속도도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내 선호 순위도 반도체 장비 → 파운드리 → 컴퓨트·CPU → 메모리 순으로 제시했습니다. 한국 증시의 이익 개선 흐름 자체는 유효하지만, 2026년 이후에는 메모리 한 업종에 집중하기보다 반도체 장비와 파운드리, CPU 인프라 등으로 노출을 분산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https://t.me/MarketSnapK
글로벌 주식 상승을 반도체·반도체 장비주가 사실상 주도하고 있음

2018년을 100으로 환산한 로그 차트 기준, 반도체·장비 지수는 2026년 약 1,200 이상으로 상승한 반면 글로벌 주식 벤치마크는 약 300, 반도체 제외 지수는 약 250 수준임

반도체는 2022년 조정 이후 AI 가속기·HBM·첨단공정·패키징·장비 투자 확대로 상승 기울기가 더욱 가팔라졌음

글로벌 증시 자체도 상승 추세이나, 반도체를 제외하면 상승 속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함

결과적으로 글로벌 주식 수익률이 광범위한 경기 회복보다 AI 반도체 사이클에 점점 더 의존하는 구조로 변하고 있음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응답자의 82%가 ‘글로벌 반도체 롱’을 가장 혼잡한 거래로 지목

2위인 매그니피센트7 롱은 7%, 달러 롱 4%, 유럽 주식 숏 3%, 원유 롱 2%에 불과함. 반도체 쏠림 인식이 압도적임

반도체 펀더멘털이 나쁘다는 의미보다, 현재 시장의 기대와 포지션이 이미 반도체 강세를 전제로 구성됐다는 의미가 큼

향후 주가 반응은 실적의 절대 수준보다 높아진 기대치를 얼마나 추가로 넘어서는지에 좌우될 가능성 높음
Forwarded from IH Research
지금 여기서 전닉을 파는 개인을 조롱하거나 개인이 팔면 바닥이라고 좋아할게 아니라 앞으로의 수급을 잘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 같습니다.

6월까지 개인은 들고있던 모든 주식을 팔아서 전닉과 레버리지에 올인했고 기관들은 월초에 비중이 올라갈때마다 꽉꽉 채우고 풀비중을 유지했습니다.

어제 오늘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자금 유입은 그래도 기존보다는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는데, 지금 반대 수급주체인 개인들이 들고 있는 주식은 대부분 전닉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과거와 다르게 시장이 전반적으로 골고루 오른것 같습니다. 코스닥은 장막판까지 양봉을 유지했구요.

물론 지금 한국에서 전닉이 가장싸고 모멘텀도 좋은 주식임은 분명하지만 지금같은 수급 흐름이 이어지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매도된 주식들이 더 가볍게 오르는 장이 올수도 있어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어제 홍콩 증권사들이 하이닉스 ETF 롱 포지션에 대한 증거금 요건을 사실상 두 배로 늘렸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경에 강제 청산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쫄리긴 하는데.. 편안하게 바닥을 확인 할 수가 있나요
[한화 중국주식] CXMT IPO 임박, 중국 주식시장 단기 조정 가능성

* Url: https://vo.la/3qAkqmZ


• 우리는 CXMT 상장을 앞두고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비중 의견을 중립으로 조정했습니다(2026년 6월 22일 이.글.스 참조). 대형주 IPO를 앞둔 수급 쏠림은 지수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공모가(8.66위안/주) 기준 시가총액은 5,791억 위안으로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하회했습니다. 메모리 업종에 투자 심리가 양호하게 유지되면 글로벌 DRAM 매출 점유율을 감안한 기업가치(1~2조 위안)에 근접해질 수 있습니다.

• CXMT 상장으로 과거 대체 투자처로 선호됐던 메모리 밸류체인 기업에는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과창50 지수 내 메모리 밸류체인 기업 비중이 10%를 상회하는 만큼, CXMT 상장 전후 중국 주식시장의 단기 하방 압력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0647

아침에 코어위브 관련 노이즈를 억까라고 설명 드렸는데 CXMT 관련 노이즈 역시 억까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 논리면 CXMT IPO가 실패했어야 삼전닉스가 올랐다는건데..... IPO 실패했으면 반도체 전체 섹터 투심 훼손됐다고 억까했을 겁니다.

또한 CXMT IPO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삼전닉스 마이크론이 고평가라고 하는 것도 그지 깽깽이 같은 말이죠.

업계 4위라고는 하나 점유율 측면에서 보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며 기술력 역시 뒤쳐지고 거기에 상장한 시장이 중국이라는 점에서 저정도도 후하게 쳐준거지 저게 저평가라고 말하는게 웃긴 얘기죠.

뭐 이걸 시장 참여자들이 모르겠습니까? 그냥 지금은 빅테크 실적 기다리면서 반도체 쏠림 보정하는 과정에서 명분 만드는 것이죠.....

암튼 저는 월말 빅테크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반도체 섹터 반등 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지금은 홀딩 관망할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https://www.tradingview.com/news/gurufocus:892cfcecb094b:0-coreweave-weighs-hedging-its-bet-on-memory-chip-prices/

이제는 별 그지같은 시나리오로 메모리 반도체 끌어 내릴려고 하네요.

코어위브 같은 애들이 LTA로 메모리 가격 하락 위험(장기로 비싼 가격에 계약 했기에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 손해)을 헷지하기 위해서 메모리 반도체 주식 풋옵션을 매수 한다는 얘기인데......

진짜 하다 하다 이정도 얘기까지 나오네요.... 이제는 얼마나 메모리 반도체 주식을 싸게 사고 싶은지 감도 안 오네요.

원유나 농산물 같은 다른 실물 시장과 달리 반도체 시장은 원자재 성격을 띄고 있지만 선물 시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방에 대한 헷지를 파생상품으로 할 수는 없죠.

그러다 보니 짱구 굴린게 저런 시나리온데.... 일단 메모리 가격이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는 점에서 헷지 포지션을 얼마나 오래 끌고 가야 할지 모릅니다. 이경우 막대한 롤오버 비용이 발생합니다.

또한 실물과 주가가 100%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즉 메모리 가격은 하락했지만 주가가 다른 이슈로 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암튼 오늘 메모리 반도체 악재로 인식된 재료인데...... 이정도 억까까지 나올 정도면 진짜 나올 악재는 거의 다 나온 듯 합니다.

7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때까지 일단 차분히 지켜 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코어위브의 풋옵션 헷지 관련 생각


- 사실 센티가 무너진 상황에서 '풋옵션 헷지' 같은 단어가 더욱 기름을 붓게 된건 이해하는데, 해석을 잘 해야함. 이 뉴스가 의미하는 건 다음과 같음


1) 네오클라우드도 이제 메모리 직접 계약(LTA 포함) 당사자가 되었다

2) 현재 계약되고 있는 LTA의 구속력은 매우 강하다
- 즉, 어느 시점에 시장가격이 계약상 하한가격을 하회해도 구매자의 편의를 봐줄 수 없다
- 그래서 구매자는 다른 방법(풋옵션 등)으로 헤지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 메모리 업체들은 어느날 하락사이클이 온다해도 과거의 하락사이클과는 다른 경로의 실적흐름이 이어진다


- 다시 말하면 코어위브 뉴스는 LTA로 인한 메모리 체질변화를 간접적으로 증명해준 이벤트
- 물론 지금의 센티에 이런 얘기는 먹히지 않을 것을 알고 있음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인수

현대차그룹은 7월 초 소프트뱅크가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에 대한 풋옵션(보통주 매도청구권)을 행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에 속한 각 주주사는 내부 절차에 따라 인수 절차와 분할 지분 등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의 잔여 지분 비중 및 인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는 지분 9.65%를 3억2500만 달러(약 4875억 원)에 인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8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