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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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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의 변화가 아니더라도 비용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수요처의 대응 방향이 변화 중인 상황

투자 관점에서는 트렌드 변화 고려한 포트폴리오의 세부 조정 반영 필요: 미국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 중국 반도체


애플, AI 서버칩 경쟁력 위해 반도체기업 인수 타진
- 자체 칩 한계로 엔비디아 의존 심화…CEO 교체 앞두고 M&A 시동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379?sid=104
Forwarded from W리서치
🔴 마이크론 -8%대 급락, 코어위브의 메모리 가격 헤지 소식이 방아쇠

• 지수 상승 속 반도체만 차별 하락. S&P·다우·나스닥이 모두 오르는 가운데 마이크론은 「6월 말 사상 최고가 1,255달러 대비 약 19% 하락, 장중 900달러선」까지 밀렸고 SK하이닉스 ADR도 -11%대 동반 약세. 매크로 악화가 아닌 섹터 내부 요인의 조정임이 뚜렷합니다.

• 새 악재는 고객의 헤지.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메모리·스토리지 가격 하락에 대비해 풋옵션 등 파생상품 활용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대형 고객사조차 현 고가격의 정상화를 예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되며 마이크론의 초호황 실적을 지탱해온 가격 환경에 첫 균열 우려를 던졌습니다.

• 경쟁·기술적 부담도 중첩.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과 「2030년까지의 대규모 캐파 확장 계획이 미래 DRAM 공급 우려」로 작용 중이고, 키뱅크의 목표가 1,750달러 상향(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근거)도 매도세를 막지 못함. 기술적으로는 20일선 하회, 필라델피아 지수도 6월 말 고점 대비 -14% 조정 상태입니다.

• 실전 투자 관점 : 코어위브의 헤지 검토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종류의 신호입니다. 가격 피크아웃의 첫 징후는 언제나 「공급사 발표가 아니라 수요자의 행동 변화」에서 나오기 때문인데, 다만 헤지는 가격 하락 베팅이 아니라 고가격 장기화에 대한 보험이기도 해서 과잉 해석은 금물입니다. 판별 기준은 두 가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유사한 헤지에 나서는지, 그리고 현물 DRAM 가격 상승률이 실제로 둔화되는지입니다. 국내 함의는 명확한데, '가격의 시대에서 생산량의 시대로'라는 프레임 전환이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다는 것이며, 메모리 포지션은 유지하되 이익의 축이 가격에서 물량·장기계약으로 넘어가는 종목(캐파 확장 수혜 장비주 포함)으로 무게를 옮기는 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isuse-of-driverassistance-systems-biggest-risk-to-road-safety-survey-finds-4791961
Morgan Stanley: HBM & NAND 수급 전망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및 공급

시장 규모 급성장:
전체 HBM 시장 규모는 2023년 30억 달러에서 2027년 940억 달러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연평균 성장률(CAGR) 128%에 해당하는 매우 가파른 성장입니다.

NVIDIA 시장 지배력 유지:
NVIDIA는 GPGPU 시장에서 2027년까지 9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26년에는 9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BM 탑재량 급증:
GPGPU 1개당 평균 HBM 탑재 용량은 2023년 80GB에서 2027년 317GB로 약 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SIC 1개당 평균 HBM 탑재량도 40GB에서 238GB로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 예상 HBM 생산량(환산 기준)

SK하이닉스: 22,226 million Gb
삼성전자: 21,239 million Gb
마이크론: 10,372 million Gb

공급 부족 확대:
HBM만 놓고 보면 공급이 HBM 수요를 어느 정도 충족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HBM과 범용 DRAM을 합친 전체 DRAM 시장은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organ Stanley는 전체 DRAM 공급충족률(Sufficiency Ratio)이

2026년 -17%
2027년 -15%

까지 하락하며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NAND 시장 및 공급

AI NAND 수요 급증:
AI용 NAND 수요는 2025년 205EB(엑사바이트)에서 2027년 609EB까지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체 NAND 시장에서 AI 비중 확대:
AI가 차지하는 글로벌 NAND 수요 비중은

2025년 18%
2027년 41%

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주요 수요처

ASIC용 eSSD

주요 수요는

Google TPU: 33EB
AWS Trainium: 19EB

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PGPU용 eSSD

주요 수요는

NVIDIA 플랫폼
Tray 외부 추가 구축(Extra Deployment): 63EB
Rack 내부 eSSD(In-rack eSSD): 34EB
AMD MI 시리즈: 37EB

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AND 공급 부족 심화:
전체 NAND 시장은

2025년 +2% 공급 초과
2026년 -15% 공급 부족
2027년 -9% 공급 부족

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즉, 2026년부터 NAND 역시 구조적인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Morgan Stanley는 예상했습니다.



비(非)AI NAND 수요는 정체:
반면 AI를 제외한 NAND 수요(PC, 스마트폰, 일반 기업용 SSD 등)는

2025년 905EB
2027년 874EB

수준으로 거의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향후 NAND 시장의 공급 부족이 일반 IT 수요 때문이 아니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거의 전적으로 주도하는 현상임을 의미합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77473070097236402?s=46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K하이닉스 ADR과 DRAM ETF 약세
SK하이닉스 ADR -9.3% 마감

피어그룹 모두 큰 낙폭
Forwarded from Fund Easy
29일까지 닉스 ADR 프리미엄 32% 땅땅땅
-Anthropic가 IPO 준비를 본격화, 수주 내 투자자 미팅 시작 예정.

-상장 시기는 10월이 유력하지만 변경 가능성 존재.

-Anthropic는 최근 기업가치가 약 9,650억 달러 수준까지 평가받았으며, IPO에서는 1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5/anthropic-is-said-to-plan-ipo-investor-meetings-as-listing-near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Anthropic Plans IPO Investor Meetings as Mega-Listing Nears

- 앤스로픽(Anthropic PBC)이 초대형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과의 미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 AI가 촉발한 증시 상장 러시에 이 회사도 합류할 채비를 갖추는 모습

- 상장을 주관하는 은행들은 앞으로 몇 주 안에 투자자들과 앤스로픽 간의 미팅 일정을 잡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으며, 이들은 해당 정보가 공개된 내용이 아니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청
- 앞서 블룸버그 뉴스(Bloomberg News)는 앤스로픽이 이르면 10월 IPO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음

- 이대로 IPO가 진행되면 앤스로픽은 경쟁사인 오픈AI(Open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하게 됨.
- 오픈AI는 당초 2026년 가을 상장을 목표로 했으나 지금은 2027년 상장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뉴스는 전했음.
- 두 회사 모두 각자의 상장을 위해 비공개로 서류를 제출한 상태

- 올가을 상장이 이뤄질 경우 앤스로픽은 딥시크(DeepSeek)보다도 먼저 데뷔하게 됨.
- 딥시크는 AI 기술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넓혀온 중국 AI 기업으로, 현재 IPO를 준비 중이며 이르면 올해 안에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밝혔음.
- 논의는 아직 진행 중이며, 시기를 포함한 공모의 세부 사항은 바뀔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음.

- 앤스로픽은 IPO 작업을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JP모건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전했음.
- 이 회사는 지난 5월 투자 유치 이후 9,65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최대 규모의 비상장사 중 하나가 됐으며, 처음으로 오픈AI의 기업가치를 넘어섰음.

- AI 경쟁은 IPO 시장에 불을 지폈고,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장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SPAC와 기타 금융 기구를 제외하고 2,275억 달러에 달했음.
- 이는 이미 2021년 이후 최대 규모. 해당 집계는 SPAC, 리츠(REIT), 폐쇄형 펀드를 제외한 수치이며, 2026년 수치는 7월 15일까지의 연초 이후 누적 기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5/anthropic-is-said-to-plan-ipo-investor-meetings-as-listing-nears?srnd=homepage-asia
Forwarded from 루팡
앤트로픽, IPO를 앞두고 은행 신용한도를 수십억 달러 확대하기 위한 협상 진행

소식통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올해 예정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자금 확보력을 높이기 위해 은행들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용공여 한도(credit line)를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이번 신규 대출은 기존 25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회전신용공여(revolving credit)를 확대하는 방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talks-add-billions-bank-credit-line-ahead-ipo
뉴욕 하나로 마무리될지, 아니면 다른 주로 확대되는 문제일지가 우려,..

뉴욕, 美 첫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전력·환경문제 수면 위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1195?sid=104

뉴욕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주(州) 단위의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 조치를 내렸다. 인공지능(AI) 산업을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가 크게 늘면서 전력·환경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사회가 AI 인프라 확대와 규제 사이에서 선택을 요구받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센터 건설을 1년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호컬 주지사는 서명식에서 “AI의 발전은 전기요금 인상이나 수자원 고갈, 소음 공해를 대가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야기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ㄴ닛케이 증시의 급락주들 입니다.

키옥시아(-9.47%)·이비덴(-7.70%)·소프트뱅크그룹(-6.56%)·스미토모전기(-5.77%)까지 메모리–패키징기판–AI 투자 프록시–광통신 밸류체인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국장 급락을 단순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수급 문제로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본에서도 AI 관련주가 함께 무너지는 것을 보면, 최근 급등으로 포지션이 과밀해진 글로벌 AI 밸류체인 전반에서 차익실현과 리스크 축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모습에 가깝워보이네요.

다만 이렇게 섹터 전체가 한꺼번에 던져지는 날은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밸류에이션과 수급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 오후 TSMC 실적과 가이던스가 분위기를 돌려놓을지, 오히려 변동성을 한 번 더 키울지가 중요해졌습니다. 지치네요.....ㅠ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변동성 장세의 '잠식 효과': 레버리지 ETF가 겪는 변동성 매도와 유사한 손익 구조

-서울 상장 ETF는 '레버리지' 특유의 변동성 확대와 매일 이루어지는 기계적 리밸런싱의 역효과를 직격으로 맞았음.

-일간 리밸런싱 레버리지 ETF는 구조적으로 "숏 감마(short gamma)"와 유사한 포지션.

-변동성 매도와 유사한 손익 구조(payoff)를 갖는 형태

-시장 과열 국면에서의 레버리지 상품 출시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Entry point 리스크'를 초래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MSCI가 투자자들이 근본적인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파생이 거래대금 73%를 차지하고 사이드카가 일상화된 시장에서 "선진시장 수준의 시장 질(market quality)"이라고 평가하기 어려움.

-내년 6월 관찰대상국 재도전 때 MSCI가 이 개별종목 레버리지 실험을 어떻게 코멘트할지가 궁금.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60715_2Q26 ASML [Beat, $603bn, 49x]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5%, 영업이익 +3% 상회

(2) 2Q26(F) Guidance
■ Revenue €11bn ~ $12bn vs. €10.27bn
■ GPM 55% ~ 57% vs. 52.5%

(3) 26(F) Guidance
■ Revenue €43bn ~ $45bn vs. €39.3bn(Saw $36bn ~ $40bn)
■ GPM 54% ~ 56% vs. 52.5%(Saw 51% ~ 53%)

(4) 특징적인 부분은 EUV 중심 수주잔고가 매출액으로 전환되며 강력한 업턴을 시현

(5) 올해 상반기 EUV 매출액이 이미 작년도 전체 EUV 매출액의 70% 수준 육박

(6) 반면 ArF Immersion은 4Q25 $3bn 매출액을 기점으로 2개 분기 연속 역성장

(7) 엔드마켓 상으로는 메모리향이 무려 YoY +86% 성장. 지난 분기 YoY +33% 성장에 이어 고성장세 지속

(8) 메모리향의 경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한국이 계속해서 높은 매출 믹스를 가져가고 있는 상황

(9) Equipment 매출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Q26 45%, 2Q26 43%로 거의 절반에 가까운 물량 차지
*중국: 4Q25 36% → 1Q26 19% → 2Q26 14%

(10) 한편 ASML 경영진은 Low-NA EUV 생산 능력을 현재 65대 수준에서 '27년에는 +30% 확대한 85대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

(11) 여기에 더해, '28년에는 추가로 +30% 확대하는 방안을 현재 검토 중

(12) '26년 약 130대 수준인 DUV Immersion CAPA는 '27년에는 약 +30% 확충할 계획(169~170대)

-

[Implication]

(1) AI 및 첨단 반도체 수요 강세를 바탕으로 ASML은 '26년 매출액, 수익성 가이던스를 모두 상향

(2) 또한 EUV/DUV 장비 CAPA 규모를 '28년까지 공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언급함에 따라 중장기 수요 가시성 재확인

(3) AI 수요 폭발에 따른 공급망 쇼티지는 단순 HBM이나 DRAM 등 메모리 제품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IT소부장 전역으로 확대되며 다양한 영역에서 CAPA 증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중
K-증시 시장안정화 조치 추이

* 코스피·코스닥 모두 '역대 최고'
- 사이드카: 7월 15일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올해 사이드카 발동 횟수가 36회, 21회로 이전 최고치였던 2008년 26회, 19회를 모두 상회.
- 서킷브레이커: 2000-2026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총 6회 발동. 그러나 7월 15일 현재 7회 발동되며, 이 역시 최고 수준을 기록.

* 자료: 한국거래소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금융위원회 하반기 업무보고' 요약∥미래에셋증권 윤재홍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구조개혁」 가속화”

[생산적 금융] 금융이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을 선도
1.첨단기술·산업 분야에서의 국가경쟁력 확보를 금융이 선도
1) 국민성장펀드 규모 확대: 150조 원 → 200조 원
2) 지원대상 확대:
- 현 12개 첨단 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AI, 바이오, 백신, 로봇, 미래형 운송수단, 방산, 이차전지, 수소, 핵심광물, 컨텐츠) + 우주항공 등
-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AIDC, 피지컬 AI)
3) (가칭)‘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 신설: 최대 10조 원 장기/대규모 투자자금 공급

2.모두의 성장을 위한 지방우대금융 활성화

3.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Global Best 자본시장 조성
1) 코스닥 '3대 구조혁신 프로그램' 가동
(1) [진입]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대폭 확대
(2) [퇴출] 동전주/시가총액 등 상장폐지 요건 강화 (7.1 시행) < 기존 내용
(3) [세그먼트 분리] '27.1 시행 < 기존 10월 예정

2) 구조 개선/장기 투자 요건 조성
(1) 결제주기 단축(T+1): 10월내 로드맵 마련, 27년 중 시행
(2) 저PBR 기업 공표: 11월
(3) 중복상장 금지 추진: 7월 이후
(4) 수시배당 도입: 자본법 개정 필요 사항. 27년 상반기 예정

https://www.fsc.go.kr/no010101/87328?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 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장상황점검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한다.

통상 시장상황점검회의는 오전에 열리는 게 관례이지만 이번 회의는 오후로 참석자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열리고, 재경부 주관 부동산 세제 토론회도 잡혀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오후 회의 일정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이번 주말에 열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에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열리게 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보완 방안을 논의한 뒤 대책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74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책 발표

정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에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열리게 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 방안을 논의한 뒤 대책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오후 회의 일정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시장상황점검회의가 이번 주말에 열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