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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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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
🔲OpenAI의 첫 번째 하드웨어는 '화면 없는 AI 동반자'가 될 전망

목표: ChatGPT를 실제 물리적 형태로 구현하는 것

오픈AI의 소비자 하드웨어 전략은 이동 가능한(Screenless) 화면 없는 스마트 스피커로 시작될 것

AI 시대의 새로운 형태의 가정용 컴퓨터(Home Computer)로 설계

현재 개발 중인 이 제품은
집 안에서 사용자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 같은 AI 동반자(AI Companion)를 목표

OpenAI는
이번 제품이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자를 더 깊이 이해하며
점점 더 개인화(Personalized)되고
더 능동적(Proactive)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제품에는 카메라 각종 센서가 들어가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상황(Context)을 이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
'성격(Personality)'이라고 설명
단순한 스피커가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도록 설계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방과 방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

올해 제품을 공개하고 2027년 출시를 목표

장기적으로 OpenAI는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모바일 AI 기기를 개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가 첫 번째 자체 AI 기기를 화면이 없는(Screenless) 이동형 스마트 스피커 형태로 출시할 계획. 이 제품은 기존 스마트 스피커를 넘어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홈 컴퓨터(Home Computer)'를 지향

» 가정 내에서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AI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및 미디어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반 AI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할 예정

» 이번 AI 기기 출시는 OpenAI의 소비자 하드웨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첫 단계로 평가. 향후 IPO를 앞둔 시점에서 성장 동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략으로 해석

» 이를 통해 OpenAI는 Apple, Amazon, Alphabet 등의 빅테크 기업들과 AI 디바이스 시장에서 경쟁하게 될 전망

» 한편 Apple은 최근 OpenAI가 자사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OpenAI는 해당 제품이 현재 Apple의 어떤 제품과도 구조와 개념이 크게 다르며 영업비밀 침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오픈AI, 첫 소비자 AI 기기 ‘화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

: 오픈AI가 첫 소비자 하드웨어로 화면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를 개발 중

: 기존 스마트 스피커가 아닌 AI 시대의 새로운 홈 컴퓨터. 올해 공개, ‘27년 출시가 목표지만 애플 소송 결과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성

: 제품은 집 안에서 사용하는 AI 동반자(AI Companion)를 지향하며,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능 활용 등 지원

: 기기가 사용자의 필요를 미리 예측하고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제공하는 ‘프로액티브 AI’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중

: 사용자를 장기간 학습해 점점 더 개인화되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 이메일 등 개인 정보를 활용해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개인 비서 역할 수행

: 최신 GPT-Live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사람처럼 동시에 듣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

: 카메라와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상황을 이해하고 기존 스마트 스피커보다 높은 수준의 상황 인식

: 스피커 형태지만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거실, 주방, 세탁실, 침실 등 집 안을 자유롭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

: 또한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요소를 적용해 단순 전자기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는 경험을 구현 목표

: 오픈AI는 해당 제품을 챗GPT의 물리적 구현체(Physical Manifestation)로 보고 있으며, 하드웨어 자체보다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성격과 인간적인 상호작용 중시

: 애플은 최근 오픈AI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제기. 반면 오픈AI는 HomePod과는 구조와 하드웨어가 크게 다르며 애플 기술이나 영업비밀을 사용할 의도가 없다고 반박

: 오픈AI 하드웨어 조직은 현재 약 5개의 제품을 동시에 개발 중이며, 이번 AI 스피커 이후 스마트폰을 대체할 모바일 AI 기기, 웨어러블, 홈 로봇 등으로 제품군 확대 방안 검토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미 무역 관료 "엔비디아 H200 AI 칩, 중국에 극소량 수출 시작"

미국 고위 관료가 엔비디아의 H200 AI 칩이 중국과 홍콩으로 수출되기 시작했으나, 그 물량은 매우 적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행 H200 수출이 재개되었음을 뜻하며, 향후 엔비디아의 실적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입니다.



수출 재개 확인: 제프리 케슬러 미 상무부 산업안보차관보는 의회 청문회에서 "수출 라이선스를 받아 중국으로 건너간 H200 및 동급 칩의 물량은 극히 소량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실적 영향: 엔비디아는 그동안 미·중 무역 전쟁과 수출 규제 때문에 실적 전망치에서 중국 시장 매출을 아예 제외해 왔습니다. 젠슨 황 CEO 역시 투자자들에게 중국 매출은 기대하지 말라고 말해왔으나, 이번 수출 재개로 변화의 여지가 생겼습니다.

승인 배경: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의 대가를 조건으로 H200 칩의 중국 판매를 허용하겠다고 밝혔고, 올해 초 실제 수출 라이선스가 발급되었습니다.

칩의 성능 수준: H200은 구형인 '호퍼(Hopper)' 세대 칩입니다. 현재 미국 기업들은 이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한 최신 '블랙웰(Blackwell)' 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심사 절차: 미 정부는 국가 안보 요건 충족 여부와 칩이 규정에 맞게 쓰이는지 확인하는 실사 과정을 거쳐 철저히 건별로 심사하고 있으며, 승인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국의 상황: 중국 정부가 이 칩을 대량으로 수입하도록 최종 허가할지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칩을 구하지 못하면 중국 기업들은 성능이 떨어지는 자국산 대체 칩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https://www.cnbc.com/2026/07/14/nvidia-h200-ai-chips-china.html
알파벳(구글)도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을 엔비디아처럼 전진 기지로 활용하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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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PU 확산 강화…Nvidia 기반 네오클라우드 업체 공략]

* 보도 개요
- DIGITIMES는 Google이 자체 AI 칩인 TPU, 즉 Tensor Processing Unit 채택 확대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
- Google은 Nvidia 중심으로 AI 인프라 사업을 구축해온 “neocloud”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TPU 도입을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보도는 Google의 움직임이 AI 인프라 시장에서 Nvidia의 지배력에 직접 도전하는 성격이라고 설명

* TPU 확산 전략
- Google은 자사 내부 AI 워크로드와 Google Cloud 중심으로 사용해온 TPU를 외부 인프라 사업자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제공
- 대상은 기존에 Nvidia GPU를 기반으로 GPU 클라우드 임대 사업을 해온 neocloud 업체들로 설명
- 이는 AI 컴퓨트 수요 급증 속에서 Nvidia GPU 외 대체 가속기 수요가 커지는 흐름과 연결

* Nvidia와의 경쟁 구도
- Nvidia는 현재 AI 학습·추론 인프라에서 GPU와 CUDA 생태계를 기반으로 강한 지배력을 보유
- Google의 TPU 확대는 Nvidia GPU 공급 부족, 높은 비용, 고객들의 공급망 다변화 요구를 겨냥한 움직임으로 설명
- DIGITIMES는 Google이 Nvidia 기반 사업자들을 직접 공략한다는 점에서 AI 인프라 경쟁 구도가 GPU 중심에서 ASIC·TPU 대안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 Neocloud 의미
- Neocloud는 CoreWeave, Lambda, Crusoe, Nebius 등처럼 대규모 AI GPU 인프라를 구축해 AI 개발사와 기업 고객에게 컴퓨트를 임대하는 전문 클라우드 사업자
- 이들 업체는 대부분 Nvidia GPU를 기반으로 성장해왔기 때문에, Google TPU 채택이 확대될 경우 AI 클라우드 공급망의 칩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음

* 핵심 의미
- 이번 보도는 Google이 TPU를 단순 내부용 칩이 아니라 외부 AI 인프라 사업자까지 겨냥한 상업용 컴퓨트 플랫폼으로 확대하려는 흐름
- AI 컴퓨트 시장에서 Nvidia GPU 일변도 구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Google TPU가 가격·공급·성능 측면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로 제시


링크: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14VL207.html?Fds-Load-Behavior=force-external]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e Faltered': IBM Plunges Most Since at Least 1968 on Miss

- IBM 주가가 예상에 못 미친 2분기 잠정 매출을 발표한 뒤 최소 5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락
- IBM은 부진의 원인으로 AI 열풍이 촉발한 공급 부족 속에서 고객들이 지출을 반도체와 서버 쪽으로 옮긴 점을 지목했음.
- IBM은 화요일 성명에서 2분기 잠정 매출이 172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추정치인 179억 달러를 밑돌았다고 밝혔음

-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포함하는 IBM의 인프라 부문 매출이 특히 큰 타격을 받아 7% 감소
- 회사는 아직 장부를 검토 중이며 다음 주 발표될 최종 실적은 다소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음
- 주가는 25% 급락한 217.07달러에 마감했는데, 이는 블룸버그가 이 종목의 가격 데이터를 보유한 가장 이른 시점인 1968년 1월 3일 이후 최대 일간 낙폭
- IBM의 발표는 처음에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에도 부담을 줘, 서비스나우(ServiceNow Inc.)와 워크데이(Workday Inc.) 등의 주가가 하락했다가 장중 후반 낙폭 일부를 만회했음

- AI 시스템을 구동하는 데 핵심인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규모로 구축되면서, 특히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심각한 반도체 부족 사태가 벌어졌음.
- 이 공급 압박은 아이패드부터 엑스박스 콘솔에 이르기까지 온갖 제품을 만드는 제조사들의 비용을 끌어올렸음.
- IBM 실적은 이런 상황이 기업들로 하여금 지출을 서버와 반도체 쪽으로 옮기게 만들고, 그 결과 IBM의 메인프레임이나 소프트웨어 같은 다른 기술에 쓸 돈은 줄어들게 하고 있음을 보여줬음.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애널리스트 아누라그 라나(Anurag Rana)는 보고서에서 "재량적 IT 지출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실적을 발표할 때 이것이 주된 화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IBM 최고경영자(CEO) 아빈드 크리슈나(Arvind Krishna)는 회사가 공급망 문제로 실적이 눌릴 것은 예상했었다고 말했음.
- 다만 고객들이 추가 가격 인상에 대비하기 위해 IBM 제품 대신 서버·스토리지·메모리 구매로 지출을 옮기게 될 것까지는 예측하지 못했다고 그는 덧붙였음.
- 크리슈나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실제로 벌어진 상황은 우리의 예상보다 나빴다"며, 회사의 Z 메인프레임과 관련 소프트웨어가 매출 부족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음.
- 그는 "이런 여건에서는 우리 팀이 완벽하게 실행해야 하는데, 이번 분기에는 우리가 흔들렸다. 우리는 충분히 빠르게 적응하고 움직이지 못했고, 여러 대형 거래가 예상한 일정 안에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말했음.

- 하드웨어 매출에 가해진 타격은, 레드햇(Red Hat)·해시코프(HashiCorp)·컨플루언트(Confluent)의 대형 인수를 통해 고성장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변신하려는 IBM의 노력을 가로막을 우려가 있음.
- IBM의 이런 새로운 방향성마저도, AI 제품이 현재의 많은 소프트웨어 제품을 대체할 것이라 우려하는 투자자들의 표적이 됐음.
- 지난 2월에는 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 PBC)이 IBM 메인프레임에서 돌아가는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를 현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구를 공개하면서 IBM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바 있음.

- IBM은 대다수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와 마찬가지로 자사 제품에 AI를 통합해 왔고, 고객에게 최신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내세워 왔음.
- 회사는 AI가 자사 사업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할 것이라고 투자자들을 설득하려 애써 왔음.
- 경영진은 AI 관련 작업이 IBM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수요를 늘린다고 주장해 왔는데, 이 소프트웨어는 고객이 주요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임.

- 크리슈나는 고객들이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 보안 우려 때문에 "주의가 분산됐다"고도 말했음.
- 앤스로픽의 미토스(Mythos) 모델은 올해 초, 악의적 행위자가 악용할 수 있는 취약점을 찾아내는 능력으로 전 세계 정부와 기업들을 놀라게 했음.

- 3월 31일에 끝난 1분기에는 IBM의 인프라 사업 매출이 15% 늘어난 3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웃돌았음.
- 크리슈나는 서한에서 지난해 시작된 z17 메인프레임 제품군의 판매를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메인프레임 프로그램의 출발"이라고 표현했으며, 회사는 올해 이 부문 매출이 낮은 한 자릿수 비율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해 왔다고 밝혔음.

- 에버코어 ISI(Evercore ISI)의 애널리스트 커크 머턴(Kirk Materne)은 IBM의 실적 부진이 대체로 메인프레임 사업과 연관돼 있으며, 이를 소프트웨어 업종 전체의 약세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다소 지나친 비약"이라고 말했음.
- 씨티그룹 애널리스트 마크 장(Mark Zhang)은 이번 실적이 오히려 IBM을 둘러싼 "AI 패배자(AI-Loser)" 우려를 지속시킬 소지가 있으며, 여기에 스타벅스가 일부 IBM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수 있다는 지난주 블룸버그 보도가 겹쳤다고 지적
- 서스쿼해나 애널리스트 제이미 프리드먼(Jamie Friedman)은 IBM의 실적은 "조금 더 특수한 사례"였다고 말했으며, 기업 지출 흐름의 변화를 살피기 위해 액센츄어와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솔루션스(Cognizant Technology Solutions) 등 유사 기업들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ibm-says-second-quarter-sales-missed-as-customers-pulled-back
IBM 2Q26 잠정실적 및 투자자 서한

: z17 메인프레임과 연계된 소프트웨어 스택, 특히 트랜잭션 처리(Transaction Processing) 부문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

: 고객들이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에 대비해 CapEx를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구매로 우선 배분하면서 메인프레임 관련 투자 지연

: 또한 업계 전반의 사이버보안 이슈로 고객들의 구매 의사결정과 계약 진행이 늦어짐

: 변화한 시장 환경에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다수의 대형 계약이 분기 내 마감되지 못했으며, 회사는 이를 이번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 IBM은 외부 환경뿐 아니라 실행력과 대응 속도 부족도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다고 인정하며 향후 실행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설명

https://newsroom.ibm.com/2026-07-14-Arvind-Krishnas-Letter-to-IBM-Investors
Forwarded from TVM
🔲IBM 장중 최대 26% 폭락

1968년 이후 가장 큰 하루 하락폭

2분기 잠정 매출이 172억 달러(월가 예상치 179억 달러)

IBM은 고객들이 IBM 제품 구매를 줄이고 반도체와 서버로 자본지출(CAPEX)을 이동시킨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등 AI 인프라에 필요한 장비에 자본을 집중하면서

IBM 제품에 대한 지출을 축소(IBM CEO)

우리는 변화에 충분히 빠르게 적응하지 못했다
여러 대형 계약들이 우리가 예상했던 일정에 맞춰 체결되지 못했고 이것이 실적 부진의 대부분을 설명한다

IBM 충격은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으로 확산

IBM의 실적은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 업종에 치명적인 충격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자본지출이 AI 인프라로 이동하면서 산업 전체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을 우려하게 될 것(Vital Knowledge)
🍎🍎 메타 Hyperion 증액, AI 투자 트라이앵글은 더 단단해질까?

메타가 루이지애나 Hyperion AI 데이터센터의 목표 규모를 기존 2GW 이상에서 5GW로 확대한다고 발표
- 총 투자 규모도 상향 조정 (270억달러 → 500억달러 이상)

기존 Hyperion 프로젝트는 메타가 데이터센터를 직접 100% 보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Blue Owl이 운용하는 펀드와 JV를 설립해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는 구조
- Blue Owl이 운용하는 펀드가 JV의 80% 지분 투자자로 참여하고, 메타는 20% 지분과 운영리스, RVG 잔존가치보증)를 제공
- 프로젝트 자산은 JV가 보유하는 만큼 일정 부분 off-balance sheet 효과 기대. 단, 메타 역시 지분 투자와 RVG 등을 통해 경제적 위험을 함께 부담하는 구조

Hyperion은 자금조달 구조 측면에서 빅테크가 단순 임차인을 넘어 프로젝트의 공동 투자자 (Equity Sponsor)로 참여한 대표적 상징 사례여서 크게 주목받아 옴​
- 기존에는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시설을 개발하고 빅테크가 장기 임차하는 구조가 일반적이었다면, Hyperion은 메타가 직접 지분을 투자하고 외부 금융자본과 JV를 구성해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했다는 점에서 기존 데이터센터 투자 방식과 차별화되었단 평가


이번 발표에서는 총 투자 규모를 5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만 공개됐으며, 추가 약 230억달러 이상의 자금조달 방식은 아직 공개 전

- 확인해야 할 핵심사항:
① Meta가 추가 Equity를 투자하는가?
② Blue Owl이 추가 Equity를 투자하는가?
③ 새로운 공동 투자자(Equity Sponsor)가 참여하는가?
④ 그 위에 PF Debt (프로젝트 채권·사모신용 등)이 어느 정도 규모로 조달되는가?

향후 공개될 자금조달 구조는 기술기업-자본시장-사모신용으로 이어지는 AI 투자 트라이앵글이 더욱 공고해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 선박에 화물 가치의 20%를 통행료로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이를 철회했다. 대신 중동 국가들과의 무역 및 투자 협정을 통해 미국이 얻을 경제적 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면서, 해상 통행료 부과 계획은 사실상 백지화됐다.


*다행... 애초에 말이 안되는거였음...

https://v.daum.net/v/20260715061103597?hl=ko-KR
JP모건: 한국 변동성, 높지만 점차 억제되는 국면 (7/14)

JP모건은 한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쏠림이 심한 AI 하드웨어 익스포저 시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강한 AI 메모리 수요, 레버리지 ETF 활동, 활발한 옵션 거래가 KOSPI200 변동성을 역사적 고점 수준으로 유지시켜 왔으나, 이제 여러 자기교정(self-correcting) 메커니즘이 작동하면서 변동성이 점차 억제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내재 펀딩 금리 상승으로 레버리지 상방 익스포저 유지 비용이 높아졌고, 브로커·딜러의 대차대조표 제약으로 신규 수요가 가격에 민감해졌으며, 규제 당국의 감시가 추가 레버리지 축적을 제한하고, 7~8월의 약한 모멘텀 계절성 또한 신중론을 뒷받침한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시장 흐름도 이미 이러한 변화와 일치하고 있습니다. 지수가 최근 고점 대비 약 30% 조정을 받았음에도 VKOSPI는 추가 상승하지 않고 오히려 하락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레버리지-변동성 피드백 루프의 폭발력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특히 펀딩 압력이 핵심 안정 장치로 작용하고 있는데, 현물 흐름이 둔화되면서 레버리지 ETF AUM의 지지력도 약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AUM이 축소되면 ETF 연계 감마가 기계적으로 감소해 실현 변동성을 증폭시키던 주요 요인 하나가 줄어들게 됩니다. 규제 측면에서도 한국 당국이 신용융자와 레버리지 개별주 ETF 관련 변동성 리스크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고, 금감원(FSS)이 관련 상품과 자산운용사 마케팅 관행을 점검 중이어서 추가 레버리지 축적에 역풍이 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다수의 반도체·메모리 종목이 강한 모멘텀주로 분류되는 가운데 모멘텀은 역사적으로 7~8월에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경계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JP모건은 한국 변동성의 현물 의존성(spot dependency)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OSPI200 변동성의 완화는 현물 약세와 동반될 가능성이 높은 반면, 변동성 모멘텀이 재점화되려면 현물 강세와 레버리지 상방 수요의 재축적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트레이드 아이디어: 여전히 비싼 한국 변동성 활용 전략

JP모건은 고변동성 환경에서 KOSPI200 녹아웃(KO) 콜·풋을 비용 효율적인 방향성 베팅 수단으로 활용하라는 기존 권고를 재확인하고, 한국의 여전히 풍부한 변동성을 활용해 헤지 비용을 낮추고 중국 상방 포지션 재원을 마련하는 추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하방 헤지용으로는 2026년 12월 만기 KOSPI200 80% 풋(VKO 60%)을 추천했으며, 7월 10일 기준 지시 가격은 1.25% 오퍼로 바닐라 대비 85%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이 구조는 비싼 KOSPI200 변동성을 활용해 저비용 헤지를 제공하며, 실현 변동성이 내재 변동성보다 낮게 나올 경우 유리하지만, VKO 배리어가 돌파되는 극단적 하락 시나리오에서는 보호가 사라진다는 점을 감수해야 합니다.

중국 상방 참여를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KOSPI200 캡트 컨틴전시를 활용해 중국 지수 콜 비용을 낮추는 전략을 권고했습니다. 7월 13일 기준 지시 가격으로 Sep26 HSCEI 105% 콜(KOSPI200 130% 미만 일별 모니터링 조건)이 1.55% 오퍼(바닐라 대비 30% 절감), 110% 콜이 0.84% 오퍼, HSTECH 105% 콜이 2.75% 오퍼(27% 절감), 110% 콜이 1.77% 오퍼입니다. 녹아웃 배리어가 연중 고점 부근에 설정되어 컨틴전시 발동 전까지 상당한 버퍼가 확보되며, 이는 높은 변동성 덕분에 배리어를 비교적 먼 수준에 둘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이점입니다.

참고로 지역 전략 관점에서 JP모건은 쏠림이 심한 AI 하드웨어 선도주에서의 분산을 주장하면서도 한국에 대한 핵심 지역 선호는 여전히 긍정적(constructive)이라고 밝혔으며, 최근의 조정은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밀집된 포지셔닝에 따른 일시적 되돌림으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TSMC 관련 부분에서는 6월 말 모멘텀 언와인드 시작 이후 KOSPI가 14.7% 하락해 TWSE(-1.7%)나 닛케이225(-3.3%) 대비 낙폭이 컸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페이블로 요약함.
Citi) 견조한 메모리 펀더멘털, 시장 우려에도 회복력 입증

씨티의 견해
최근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2분기 실적 둔화 가능성과 메모리 LTA로 인한 2026년 하반기 ASP 하락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면서 깊은 조정을 겪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당사는 LTA로 확정된 물량 대비 초과되는 메모리 물량 수요와 HBM에 대해 ASP가 추가로 상승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당사는 신규 LTA 가격이 2026년 하반기보다는 주로 2027년 상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우호적인 메모리 가격 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사는 한국 메모리 업종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최근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공급 부족은 지속될 전망 — 최근 메모리 주식은 1) 2026년 2분기 실적 둔화 가능성과 2) 메모리 LTA로 인한 2026년 하반기 ASP 하락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가 상당한 조정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2026년 하반기에 메모리 ASP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메모리 LTA가 2026년 하반기에는 부분적으로만 발효될 것으로 예상하며, 메모리 LTA에 따른 가격은 주로 그 이후인 2027년 상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보는데, 이는 ASP 성장 둔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완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설령 메모리 LTA가 2027년에 발효되더라도, 확정된 LTA 물량 대비 초과 물량에 대해서는 여전히 충분한 ASP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나아가 LTA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시각과는 달리, 당사는 LTA가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이며 이 점이 시장에서 더 잘 인식되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메모리 LTA의 순긍정적 영향과 더불어, 당사는 HBM 가격이 2027년에 전년 대비 7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2027년 내내 메모리 ASP 상승세가 지속되는 것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지속되는 메모리 공급 타이트함 속에서 유리한 LTA 조건을 노리는 한국 메모리 업체들 — 당사는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현재의 메모리 공급 타이트함을 충분히 활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호적인 서버 DRAM 수요가 2026년과 2027년 내내 지속된다고 가정할 때, 한국 메모리 업체들은 메모리 LTA에서 더 나은 조건을 확보하려 할 것으로 봅니다. 당사는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LTA 협상에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LTA 체결이 2026년 하반기와 2027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가 전년 대비 각각 +234%/+236%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며, 64GB DDR5 RDIMM 가격이 2026년 4분기에 1,805달러(2026년 2분기 1,310달러 대비)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사점 — 2분기 메모리 영업이익 둔화 가능성과 LTA에 대한 최근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현재 메모리 수요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지속되는 극심한 수급 불균형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에도 ASP 모멘텀이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당사는 최근의 주가 조정이 시장 전반의 차익 실현에 따른 기술적 조정에 가깝다고 판단하며, 따라서 이는 잠재적인 매수 기회라고 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HSBC "아시아 메모리 반도체 고점 우려는 시기상조" (낙관론 유지)

HSBC는 투자자들의 반도체 사이클 고점 우려가 너무 이르다고 지적하며, 아시아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HSBC의 애널리스트 리키 서(Ricky Seo)와 한길 창(Han Kil Chang)은 최근 아시아 투자자 30여 명과의 미팅을 마친 뒤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1. 투자자들의 주요 우려 사항
모멘텀 약화: 메모리 실적 성장률 둔화로 주가를 끌어올릴 촉매제가 부족해질 것이라는 우려.
설비투자(CapEx) 감축 가능성: 메타(Meta)의 자체 클라우드 서버 시장 진입이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투자 감축 신호일 수 있다는 걱정.
공급 과잉 우려: 공격적인 설비 증설이 수급 균형을 깨뜨릴 위험.
기타 리스크: 고성능 메모리 부품 원가(BOM) 상승으로 인한 고객사들의 제품 사양 낮추기(De-specing), 신기술 도입 지연, 중국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자금 조달 및 증설 추진.


2. HSBC의 반론 및 신규 성장 동력
HSBC는 현재의 메모리 사이클을 1990~1995년 PC 슈퍼사이클에 비유하며 시장의 우려를 반박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사무 생산성을 혁신하는 과정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인프라 경쟁은 계속될 것이며 설비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은 낮다고 보았습니다.

HBM 가격 상승세 지속: 범용(Commodity) DRAM 가격 상승에 이어 HBM 가격도 추가 상승할 것이며, 차세대 HBM4 도입으로 평균판매단가(ASP)가 더 올라갈 것입니다.

신규 수요처 등장:
ARM 기반 CPU 확산에 따라 모바일 DRAM 기반 모듈인 SO-CAMM2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AI 에이전트 구동에 필요한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수요가 늘어나면서 NAND 시장도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실적 안정성 강화: 3~5년 장기 공급 계약(LTA) 체결 덕분에 향후 2~3년간 실적 변동성이 줄어들고 가시성이 높아져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주주 환원 확대: 삼성전자가 2024~2026년 동안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 환원에 쓰겠다고 밝힌 점도 긍정적입니다.

3. 주요 종목별 투자 의견
SK하이닉스 (000660) - 한국 반도체 최선호주(Top Pick)
이유: HBM 및 SO-CAMM2 시장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전망: 차세대 HBM4가 본격화되는 2027년에도 HBM 시장 점유율 50~55%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입니다.


삼성전자 (005930) - 매수(Buy) 의견
이유: HBM4 시장에서의 빠른 추격 가능성,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부의 실적 회복, 그리고 2026년 하반기 범용 DRAM 가격 추가 상승에 따른 수혜가 기대됩니다.

삼성전기 (009150) - 관심 증가
이유: 고부가 패키지 기판(FC-BGA) 사이클 강화,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급증, 그리고 실리콘 커패시터 및 글라스 기판 등 차세대 신제품의 가시적인 진척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왜 CPI 발표가 반도체 급등을 이끌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의 세부 내용도 좋았지만, 반도체 주가가 급반등한 것은 과매도권 진입과 관련 있습니다.

2) 작년 11월에도 ‘오라클 회사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통화 완화’ 언급에 반등이 시작된 바 있습니다 (김민규/김지우).

3) 여기에 개인매매 패턴을 이용한 ‘공포/탐욕구간 시그널 전략’을 추가로 제시합니다. 이번 반등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7050844
Forwarded from TVM
🔲한국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도박의 민족

한국거래소의 파생상품 거래량은 37억5천200만계약으로 전 세계 거래소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2011년)

2012년 금융위원회가 투기 억제를 위해 코스피200옵션 거래 최소 단위를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리면서 개인 참여자가 급격히 감소하며 순위 추락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600,000원) - 스팟코멘트 : 변한 것은 없다
김동원, 2026-07-15

- AI 인프라, 불변의 성장 방향성 유효
- 2027년은 반도체 고갈의 시대, 메모리 공급 제약 심화
- 미국 AI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 두 배 이상 빨라질 전망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cxNDE5NDIyNjY2N0sucGRm&wInfo=a2hhbjE=
[단독]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에 신규 D램 공장 짓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경기 용인시 기흥사업장에 새로운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월 10만 개 안팎의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기흥 사업장 인근에 있는 화성 사업장의 공장 한 동 규모로, 수십 조원의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이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조직이 꾸려졌다. 이들은 이르면 3분기 안에 첫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0108?type=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