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성장은 특정 부문이 아니라 여러 부문에서 고르게 나타나기를 기대(more broad-based)
2. 인플레이션은 선택(물가를 잡고, 안 잡고는 중앙은행의 선택이지만 이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중앙은행에게 있다는 의미)
3. 지금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문제를 남에게 넘길 때가 아님. 연준은 2% 물가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이를 위한 여러가지 도구들이 존재
4. 본인은 2020년 연준의 프레임워크 설정 때 상당히 비판적인 입장이었음.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재검토를 통해 어떤 요인들이 물가를 끌어올리고 연준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살펴볼 것
5. TF의 성과나 진행 상황은 FOMC 구성원들과 우선적으로 공유되겠지만 공개할 것. 활발한 논의를 기대하며 진행상황은 주기적으로 발표할 예정
6. 일부 TF의 업무범위는 중첩되어 있음
7.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경이 있다면 미리 공지할 것. 대차대조표 정책은 기술적 조정이 아닌 통화정채의 일부
8. 연준은 재정정책과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함(must stay clear of fiscal policy)
9.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는 무언가를 숨기기 위함이 아님
10. 높은 30년 모기지 금리는 인플레이션 요인 중 하나
11. 물가 안정이 선결되어야 장기금리의 안정적인 흐름 유지가 가능
12. 생산성 개선이 주도하는 성장은 두렵지 않음. 고용시장은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유. 상당히 균형 잡힌 상태(pretty good balance)
13. 연준의 양대책무는 상충되지 않음. 일단은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14. 구제금융에 관련되고 싶지 않음. 가상자산 분야 구제금융도 마찬가지
15. 트럼프 대통령이 비판하더라도 본인은 데이터에 기반헤 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
16. 양대책무를 위해 무조건 정책의 균형을 유지할 필요는 없음(don't have to run a balancing test)
17. 연준은 국채 매입 시점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함. 2006년과 비슷한 규모의 대차대조표로 복귀하는 것은 불가능. 새로운 대차대조표의 적정 규모를 찾을 것(other balance sheet equilibrium)
18. AI 발전은 단기적으로 일부 직업을 대체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
19. 6월 CPI를 보고 임무를 완수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며, 모든 것이 순조롭다고 볼 수 없음. 다만 당초 예상 대비 긍정적인 부분은 존재
20. 달러 유동성 스왑도 통화정책의 일부
21. 호황과 불황 모두를 피할 수 있는 통화정책을 선호
22. 연준이 단기 물가 흐름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불가능
23. QE는 본질적으로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이 아님. 특히 위기 상황에서는 그러함. 위기 때에는 공격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이 필요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AI 발전은 유의미하게 생산성을 개선시킬 전망. 특히,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직업군에서 효과가 클 것
2. 현재까지 AI 발전으로 인한 광범위한 직업 대체 증거는 거의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6월 CPI는 상당히 긍정적(surprisingly benign). 그러나 한 달치 수치에 과도하게 기뻐히지 않을 것
2. 물가 상황이 개선되었다고 판단하려면 추가 몇 개월 긍정적인 수치 확인이 필요
3. 서비스물가는 매우 높은 수준(way too high)
4. CPI 처럼 PCE가 몇 개월 동안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준다면 매우 고무적일 것
5. 고용시장을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안정적인 것은 사실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온건파, 당연직)
1. 연준은 AI 이슈와 같은 부분까지 미세적으로 조정에 나서는 것을 경계(should not micromanage)해야 함
(중립, 당연직)
1. 성장은 특정 부문이 아니라 여러 부문에서 고르게 나타나기를 기대(more broad-based)
2. 인플레이션은 선택(물가를 잡고, 안 잡고는 중앙은행의 선택이지만 이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중앙은행에게 있다는 의미)
3. 지금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문제를 남에게 넘길 때가 아님. 연준은 2% 물가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이를 위한 여러가지 도구들이 존재
4. 본인은 2020년 연준의 프레임워크 설정 때 상당히 비판적인 입장이었음.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재검토를 통해 어떤 요인들이 물가를 끌어올리고 연준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살펴볼 것
5. TF의 성과나 진행 상황은 FOMC 구성원들과 우선적으로 공유되겠지만 공개할 것. 활발한 논의를 기대하며 진행상황은 주기적으로 발표할 예정
6. 일부 TF의 업무범위는 중첩되어 있음
7.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경이 있다면 미리 공지할 것. 대차대조표 정책은 기술적 조정이 아닌 통화정채의 일부
8. 연준은 재정정책과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함(must stay clear of fiscal policy)
9.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는 무언가를 숨기기 위함이 아님
10. 높은 30년 모기지 금리는 인플레이션 요인 중 하나
11. 물가 안정이 선결되어야 장기금리의 안정적인 흐름 유지가 가능
12. 생산성 개선이 주도하는 성장은 두렵지 않음. 고용시장은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유. 상당히 균형 잡힌 상태(pretty good balance)
13. 연준의 양대책무는 상충되지 않음. 일단은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14. 구제금융에 관련되고 싶지 않음. 가상자산 분야 구제금융도 마찬가지
15. 트럼프 대통령이 비판하더라도 본인은 데이터에 기반헤 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
16. 양대책무를 위해 무조건 정책의 균형을 유지할 필요는 없음(don't have to run a balancing test)
17. 연준은 국채 매입 시점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함. 2006년과 비슷한 규모의 대차대조표로 복귀하는 것은 불가능. 새로운 대차대조표의 적정 규모를 찾을 것(other balance sheet equilibrium)
18. AI 발전은 단기적으로 일부 직업을 대체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
19. 6월 CPI를 보고 임무를 완수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며, 모든 것이 순조롭다고 볼 수 없음. 다만 당초 예상 대비 긍정적인 부분은 존재
20. 달러 유동성 스왑도 통화정책의 일부
21. 호황과 불황 모두를 피할 수 있는 통화정책을 선호
22. 연준이 단기 물가 흐름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불가능
23. QE는 본질적으로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이 아님. 특히 위기 상황에서는 그러함. 위기 때에는 공격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이 필요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AI 발전은 유의미하게 생산성을 개선시킬 전망. 특히,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직업군에서 효과가 클 것
2. 현재까지 AI 발전으로 인한 광범위한 직업 대체 증거는 거의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6월 CPI는 상당히 긍정적(surprisingly benign). 그러나 한 달치 수치에 과도하게 기뻐히지 않을 것
2. 물가 상황이 개선되었다고 판단하려면 추가 몇 개월 긍정적인 수치 확인이 필요
3. 서비스물가는 매우 높은 수준(way too high)
4. CPI 처럼 PCE가 몇 개월 동안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준다면 매우 고무적일 것
5. 고용시장을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안정적인 것은 사실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온건파, 당연직)
1. 연준은 AI 이슈와 같은 부분까지 미세적으로 조정에 나서는 것을 경계(should not micromanage)해야 함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 반드시 잡는다…AI 투자가 미국 성장 이끌 것"
- 워시 의장은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와 15일 상원 은행위원회 출석을 앞두고 공개한 반기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연준의 최우선 목표는 통화정책을 올바르게 운용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정책을 올바르게 운용한다면, 그리고 실제 그렇게 할 것이라면 지난 5년간의 인플레이션 급등은 과거의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은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물가 안정을 회복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물가 상황에 대해 “월별 물가 변동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불가피하지만 장기적인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대부분 통화정책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높은 물가는 미국 가계와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안겨왔으며 최근에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다시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반면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평가를 내놨다. 워시 의장은 “미국 경제는 최근 여러 변화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높은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현재 경제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으로 기업 투자를 꼽았다.
특히 그는 인공지능(AI) 관련 투자가 미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투자 증가세는 데이터센터 건설과 이를 채우는 AI 관련 장비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막대한 수요가 이끌고 있다”며 “AI 투자 확대가 경제에 어느 정도 혜택을 가져올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지금 ‘AI 투자’라고 부르는 것이 머지않아 단순히 ‘투자’로 불리게 될 것이라는 점은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워시 의장은 그동안 AI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인플레이션을 완화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혀왔지만, 일부 경제학자들과 연준 내부에서는 이에 대해 신중한 시각도 제기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연준 운영 전반을 재점검하기 위해 출범시킨 5개 태스크포스(TF)의 역할도 소개했다. 이들 TF는 연준의 대외 커뮤니케이션과 기술, 대차대조표 운영, 통화정책에 활용하는 경제 데이터, 인플레이션 분석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195926645514520&mediaCodeNo=257&OutLnkChk=Y
- 워시 의장은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와 15일 상원 은행위원회 출석을 앞두고 공개한 반기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연준의 최우선 목표는 통화정책을 올바르게 운용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정책을 올바르게 운용한다면, 그리고 실제 그렇게 할 것이라면 지난 5년간의 인플레이션 급등은 과거의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은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물가 안정을 회복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물가 상황에 대해 “월별 물가 변동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불가피하지만 장기적인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대부분 통화정책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높은 물가는 미국 가계와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안겨왔으며 최근에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다시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반면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평가를 내놨다. 워시 의장은 “미국 경제는 최근 여러 변화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높은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현재 경제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으로 기업 투자를 꼽았다.
특히 그는 인공지능(AI) 관련 투자가 미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투자 증가세는 데이터센터 건설과 이를 채우는 AI 관련 장비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막대한 수요가 이끌고 있다”며 “AI 투자 확대가 경제에 어느 정도 혜택을 가져올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지금 ‘AI 투자’라고 부르는 것이 머지않아 단순히 ‘투자’로 불리게 될 것이라는 점은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워시 의장은 그동안 AI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인플레이션을 완화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혀왔지만, 일부 경제학자들과 연준 내부에서는 이에 대해 신중한 시각도 제기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연준 운영 전반을 재점검하기 위해 출범시킨 5개 태스크포스(TF)의 역할도 소개했다. 이들 TF는 연준의 대외 커뮤니케이션과 기술, 대차대조표 운영, 통화정책에 활용하는 경제 데이터, 인플레이션 분석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19592664551452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 반드시 잡는다…AI 투자가 미국 성장 이끌 것"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14일(현지시간) “통화정책을 올바르게 운용해 지난 5년간 이어진 인플레이션 급등을 과거의 일로 만들겠다”며 물가 안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사진=AFP)워시 ...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Jo Junwoo)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미국 6월 CPI Review] 진짜 서프라이즈는 근원물가
- 미국 CPI 컨센서스 크게 하회. 6월 유가 급락과 근원물가 상승 압력 해소(전월비 보합)가 주원인
- 중동 사태 재악화로 인한 유가 반등으로 일부 되돌림 불가피하나 7월까지는 되돌림 영향 제한적
- 근원물가, 특히 근원 서비스물가 상승 압력 둔화는 인플레 전이·가속 우려 완화하는 요인
- 시장의 연준 금리 인상 기대는 후퇴, 당사는 기존 전망대로 연준 기준금리 동결 지속에 무게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8enrqp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국 6월 CPI Review] 진짜 서프라이즈는 근원물가
- 미국 CPI 컨센서스 크게 하회. 6월 유가 급락과 근원물가 상승 압력 해소(전월비 보합)가 주원인
- 중동 사태 재악화로 인한 유가 반등으로 일부 되돌림 불가피하나 7월까지는 되돌림 영향 제한적
- 근원물가, 특히 근원 서비스물가 상승 압력 둔화는 인플레 전이·가속 우려 완화하는 요인
- 시장의 연준 금리 인상 기대는 후퇴, 당사는 기존 전망대로 연준 기준금리 동결 지속에 무게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8enrqp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KHY는 원화환산 289만원 수준
- 본주 대비 프리미엄은 51%
- 이정도 프리미엄 격차는 fungibility를 떠나서 본주가 상당히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수준
- 본주 대비 프리미엄은 51%
- 이정도 프리미엄 격차는 fungibility를 떠나서 본주가 상당히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수준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SK하이닉스 ADR 차익거래 오작동…예탁원 "상호전환 29일 이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7208&inflow=N
전환 방향에 따른 '비대칭적 한도 규제'도 따릅니다. ADR을 해지해 본주로 전환할 때는 한도의 제한이 없어 곧바로 계좌대체가 이뤄지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할 때는 제약이 따르는 것입니다. 예탁원은 “DR 전환 시 예탁결제원이 발행사가 정한 ADR의 발행 한도를 확인 후, 발행 한도 내에서 DR 예탁기관에 신청인의 DR 발행 세부내역을 통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DR 발행가능한도가 원주 기준 100만주이고, 현재 DR수량이 원주 기준 90만주일 때, 10만주 이내의 원주만 DR로 전환 가능합니다.
...
7월 말 이후 상호전환 통로가 열린다 해도 개인투자자는 여전히 소외되는 '기울어진 운동장'도 걸림돌입니다. 본주를 가진 개인투자자는 MTS나 HTS를 통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전자적으로 막혀 있습니다. ADR 전환은 예탁결제원 절차와 외국환거래 신고 등 복잡한 행정 절차가 필요해 사실상 기관투자자만 가능합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우리나라 상장분과 미국 상장분 간에 가격 괴리가 있고 상장된 숫자도 정해져 있다"며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이런 조건들이 맞아야 하다 보니 현재 (개인 대상 전환) 서비스는 안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7208&inflow=N
전환 방향에 따른 '비대칭적 한도 규제'도 따릅니다. ADR을 해지해 본주로 전환할 때는 한도의 제한이 없어 곧바로 계좌대체가 이뤄지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할 때는 제약이 따르는 것입니다. 예탁원은 “DR 전환 시 예탁결제원이 발행사가 정한 ADR의 발행 한도를 확인 후, 발행 한도 내에서 DR 예탁기관에 신청인의 DR 발행 세부내역을 통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DR 발행가능한도가 원주 기준 100만주이고, 현재 DR수량이 원주 기준 90만주일 때, 10만주 이내의 원주만 DR로 전환 가능합니다.
...
7월 말 이후 상호전환 통로가 열린다 해도 개인투자자는 여전히 소외되는 '기울어진 운동장'도 걸림돌입니다. 본주를 가진 개인투자자는 MTS나 HTS를 통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전자적으로 막혀 있습니다. ADR 전환은 예탁결제원 절차와 외국환거래 신고 등 복잡한 행정 절차가 필요해 사실상 기관투자자만 가능합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우리나라 상장분과 미국 상장분 간에 가격 괴리가 있고 상장된 숫자도 정해져 있다"며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이런 조건들이 맞아야 하다 보니 현재 (개인 대상 전환) 서비스는 안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뉴스토마토
(단독)SK하이닉스 ADR 차익거래 대기 중…예탁원 "상호전환 29일 이후"
신주 상장 전까지 차익거래 사실상 차단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SKHY, 전일대비 +27.3% 폭등한 193.9달러 기록 (SK하이닉스 본주 환산 주가 2,887,566원/주)
- 당사가 전일 발간 자료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를 통해 주장한 바와 같이, 현 주가는 여전히 1) 시장의 LTA 몰이해와 2) 반도체 사이클 고점 착각으로 인해 극심한 저평가 영역에 존재
- 제한된 공급 여력으로 인해 메모리 사이클은 2027년말까지 견조한 개선세 기록할 전망.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적정가치의 급격한 팽창 예상
- 당사가 전일 발간 자료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를 통해 주장한 바와 같이, 현 주가는 여전히 1) 시장의 LTA 몰이해와 2) 반도체 사이클 고점 착각으로 인해 극심한 저평가 영역에 존재
- 제한된 공급 여력으로 인해 메모리 사이클은 2027년말까지 견조한 개선세 기록할 전망.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적정가치의 급격한 팽창 예상
Forwarded from TVM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 한국 본주 대비 거의 50%까지 확대
SK하이닉스 ADR은 장중 최대 23% 급등
SK하이닉스 ADR 1주는 한국 보통주 0.1주(10분의 1주)에 해당
보통주를 ADR로 자유롭게 전환하기 어려운 구조
46% 수준의 프리미엄은 매우 이례적인 수준
SK하이닉스 ADR은 장중 최대 23% 급등
SK하이닉스 ADR 1주는 한국 보통주 0.1주(10분의 1주)에 해당
보통주를 ADR로 자유롭게 전환하기 어려운 구조
46% 수준의 프리미엄은 매우 이례적인 수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 by 카이에
_2026.07.15
1. 닉스 ADR 프리미엄 50%의 의미
- TSMC ADR이 50% 프리미엄을 넘었던 적은 1999~2001년 닷컴 버블 때가 유일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주로 20%대가 평균
- 최근에는 10%대 초중반으로 좁혀지기도 함
- TSMC 역시 닉스와 마찬가지로 본주->ADR로의 전환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TSMC의 사례연구는 현재 닉스 주가를 보는데 충분히 의미가 있음(단 닉스는 전환한도를 동의절차 이후 10배까지 늘리는 설정을 해놓음으로써 TSMC와 다른 방향성이 예정돼있음)
- 이 구조 하에서 프리미엄 50%는 매우 극단적인, 거의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라 봐도 무방
- 다시 말하면 전환가능성 어쩌고를 떠나서 본주는 무조건 격차의 일정부분 해소를 위해 캐치업이 예상됨
2. 현 시장은 과거 프레임으로 해석하면 하나도 맞지 않음
- 일단 시장 절반을 차지하는 두 기업의 실적증가율이 매년 수배씩 나오는, 역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짐
- 주가는 이 실적배증을 따라 폭등이 연출되었고, (상승 이전) 전체 지수 시총 3천조 나라에 1천조 기업 두개가 갑자기 생겨버림
- 한국 자본시장 사이즈는 이 거대기업들을 품기에 아직 모자랐고, 그에 따라 초유의 변동성이 자연스럽게 뒤따름
-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이는 인과관계 분석에서 틀렸음
- 원인은 전닉의 실적배증이지, 레버상품이 아님
- 레버상품은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긴 했지만, 그 결과값을 더 크게 만드는 중간재료에 불과(즉 그래서 더욱 관리를 잘해야 함)
- 그리고 또한 메모리 비즈니스는 실적배증 자체에 더해, 산업 구조 자체의 체질이 태생 이후 처음으로 바뀌느냐 마느냐(시클리컬산업->장기 고성장산업)의 변곡점에 서있음
- 태생 4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보니 논쟁이 치열한 것도 당연하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커진 것도 자연스러움
- 이 과정이 쉽게 흘러갔다면, 오히려 그 자체로 메모리의 구조변화는 '별 무게감이 없는 이벤트'라는 방증이 됨
* 정리하면,
'메모리 ASP 상승률의 둔화? -> 응 피크아웃'
'고점 대비 주가하락률 30%? -> 응 약세장 진입'
- 위와 같은 과거 프레임 식의 시장 해석은 틀릴 가능성이 큼
- 그전에, 시장이 왜이런 극단적 변동성이 생겼는지 진정한 원인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함
_2026.07.15
1. 닉스 ADR 프리미엄 50%의 의미
- TSMC ADR이 50% 프리미엄을 넘었던 적은 1999~2001년 닷컴 버블 때가 유일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주로 20%대가 평균
- 최근에는 10%대 초중반으로 좁혀지기도 함
- TSMC 역시 닉스와 마찬가지로 본주->ADR로의 전환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TSMC의 사례연구는 현재 닉스 주가를 보는데 충분히 의미가 있음(단 닉스는 전환한도를 동의절차 이후 10배까지 늘리는 설정을 해놓음으로써 TSMC와 다른 방향성이 예정돼있음)
- 이 구조 하에서 프리미엄 50%는 매우 극단적인, 거의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라 봐도 무방
- 다시 말하면 전환가능성 어쩌고를 떠나서 본주는 무조건 격차의 일정부분 해소를 위해 캐치업이 예상됨
2. 현 시장은 과거 프레임으로 해석하면 하나도 맞지 않음
- 일단 시장 절반을 차지하는 두 기업의 실적증가율이 매년 수배씩 나오는, 역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짐
- 주가는 이 실적배증을 따라 폭등이 연출되었고, (상승 이전) 전체 지수 시총 3천조 나라에 1천조 기업 두개가 갑자기 생겨버림
- 한국 자본시장 사이즈는 이 거대기업들을 품기에 아직 모자랐고, 그에 따라 초유의 변동성이 자연스럽게 뒤따름
-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이는 인과관계 분석에서 틀렸음
- 원인은 전닉의 실적배증이지, 레버상품이 아님
- 레버상품은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긴 했지만, 그 결과값을 더 크게 만드는 중간재료에 불과(즉 그래서 더욱 관리를 잘해야 함)
- 그리고 또한 메모리 비즈니스는 실적배증 자체에 더해, 산업 구조 자체의 체질이 태생 이후 처음으로 바뀌느냐 마느냐(시클리컬산업->장기 고성장산업)의 변곡점에 서있음
- 태생 4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보니 논쟁이 치열한 것도 당연하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커진 것도 자연스러움
- 이 과정이 쉽게 흘러갔다면, 오히려 그 자체로 메모리의 구조변화는 '별 무게감이 없는 이벤트'라는 방증이 됨
* 정리하면,
'메모리 ASP 상승률의 둔화? -> 응 피크아웃'
'고점 대비 주가하락률 30%? -> 응 약세장 진입'
- 위와 같은 과거 프레임 식의 시장 해석은 틀릴 가능성이 큼
- 그전에, 시장이 왜이런 극단적 변동성이 생겼는지 진정한 원인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산업혁명의 10배 규모가 10배 속도로 구현'되는 세상에서 과거에 기반한 어떠한 예측도 의미가 없음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SK하이닉스(SK hynix, $SKHY), 커버리지를 개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Overweight)', 목표 주가 330달러
목표 멀티플 및 밸류에이션: 바클레이즈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에 대해 330달러의 목표 주가를 설정하며 8배의 목표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인 마이크론(Micron)에 적용되는 멀티플에 비해 다소 할인된 수치입니다.
격차 축소 전망: 애널리스트 사이먼 콜스(Simon Coles)는 미국의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두 기업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히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추정치 조정: 바클레이즈는 커버리지 대상을 한국의 보통주에서 SK하이닉스의 ADR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소폭 조정했습니다.
견조한 재무 및 시장 전망
매출총이익률 상승 기대: 바클레이즈는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7년에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2028년에도 제한적인 개선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이것이 "현 수준에서 추가적인 큰 폭의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D램 수요·공급 격차: 바클레이즈의 글로벌 D램(DRAM) 모델에 따르면, 2027년 비트(bit) 공급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데 그칠 전망입니다. 이는 35%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트 수요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결과적으로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목표 멀티플 및 밸류에이션: 바클레이즈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에 대해 330달러의 목표 주가를 설정하며 8배의 목표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인 마이크론(Micron)에 적용되는 멀티플에 비해 다소 할인된 수치입니다.
격차 축소 전망: 애널리스트 사이먼 콜스(Simon Coles)는 미국의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두 기업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히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추정치 조정: 바클레이즈는 커버리지 대상을 한국의 보통주에서 SK하이닉스의 ADR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소폭 조정했습니다.
견조한 재무 및 시장 전망
매출총이익률 상승 기대: 바클레이즈는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7년에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2028년에도 제한적인 개선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이것이 "현 수준에서 추가적인 큰 폭의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D램 수요·공급 격차: 바클레이즈의 글로벌 D램(DRAM) 모델에 따르면, 2027년 비트(bit) 공급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데 그칠 전망입니다. 이는 35%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트 수요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결과적으로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2배로 상승 여력"…주가 27% 급등
- "메모리 업계 공급부족 수년간 지속 전망…주가 지나치게 저평가"
- 옵션·레버리지 ETF도 본격 거래…"韓상장 본주 대비 50% 프리미엄 형성"
바클레이스의 사이먼 콜스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SK하이닉스 ADR의 목표주가를 330달러로 제시했다.
바클레이스는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에 더욱 심화하고 2028년에도 개선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수년간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4857?sid=101
- "메모리 업계 공급부족 수년간 지속 전망…주가 지나치게 저평가"
- 옵션·레버리지 ETF도 본격 거래…"韓상장 본주 대비 50% 프리미엄 형성"
바클레이스의 사이먼 콜스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SK하이닉스 ADR의 목표주가를 330달러로 제시했다.
바클레이스는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에 더욱 심화하고 2028년에도 개선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수년간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4857?sid=101
Naver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2배로 상승 여력"…주가 27% 급등(종합)
"메모리 업계 공급부족 수년간 지속 전망…주가 지나치게 저평가" 옵션·레버리지 ETF도 본격 거래…"韓상장 본주 대비 50% 프리미엄 형성" 이지헌 특파원 = 미국에 신규 상장한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답시크, 첫 투자 유치 한 달 만에 추가 투자 추진 보도
: 신규 투자자들과 추가 투자 유치 논의 중. Pre money 밸류 약 710억달러 목표로 협상 중, 아직 초기 단계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음
: 지난 5월 첫 투자 라운드에서는 약 74억달러 조달. Post money 밸류는 약 520억달러로 평가. 이번 라운드가 성사되면 한 달 만에 밸류는 약 37% 상승
: 조달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GPU 확보, AI 에이전트 개발, 연구개발 및 인재 채용 등에 투입 예정. 급증하는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 성격
: 첫 투자 라운드에서는 창업자 량원펑이 약 30억달러를 직접 출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고, Tencent, CATL, JD com, NetEase, IDG 등 전략·재무 투자자와 중국 국가 AI 펀드도 투자에 참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신규 투자자들과 추가 투자 유치 논의 중. Pre money 밸류 약 710억달러 목표로 협상 중, 아직 초기 단계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음
: 지난 5월 첫 투자 라운드에서는 약 74억달러 조달. Post money 밸류는 약 520억달러로 평가. 이번 라운드가 성사되면 한 달 만에 밸류는 약 37% 상승
: 조달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GPU 확보, AI 에이전트 개발, 연구개발 및 인재 채용 등에 투입 예정. 급증하는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 성격
: 첫 투자 라운드에서는 창업자 량원펑이 약 30억달러를 직접 출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고, Tencent, CATL, JD com, NetEase, IDG 등 전략·재무 투자자와 중국 국가 AI 펀드도 투자에 참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딥시크 IPO 준비 착수
딥시크가 중국 본토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올해 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해 2027년 상장을 추진할 전망.
IPO에 앞서 추가 투자 유치도 추진 중. 최근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기업가치 최소 4,800억위안(약 710억달러)을 목표로 100억위안 이상을 추가 조달하는 방안을 논의.
조달 자금은 컴퓨팅 인프라 확대와 AI 연구에 투입할 계획. 딥시크는 단기 수익화보다 오픈소스 모델 개발과 AGI 연구를 우선하겠다는 방침을 유지.
- 출처: Bloomberg
딥시크가 중국 본토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올해 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해 2027년 상장을 추진할 전망.
IPO에 앞서 추가 투자 유치도 추진 중. 최근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기업가치 최소 4,800억위안(약 710억달러)을 목표로 100억위안 이상을 추가 조달하는 방안을 논의.
조달 자금은 컴퓨팅 인프라 확대와 AI 연구에 투입할 계획. 딥시크는 단기 수익화보다 오픈소스 모델 개발과 AGI 연구를 우선하겠다는 방침을 유지.
-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TVM
🔲OpenAI의 첫 번째 하드웨어는 '화면 없는 AI 동반자'가 될 전망
목표: ChatGPT를 실제 물리적 형태로 구현하는 것
오픈AI의 소비자 하드웨어 전략은 이동 가능한(Screenless) 화면 없는 스마트 스피커로 시작될 것
AI 시대의 새로운 형태의 가정용 컴퓨터(Home Computer)로 설계
현재 개발 중인 이 제품은
집 안에서 사용자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 같은 AI 동반자(AI Companion)를 목표
OpenAI는
이번 제품이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자를 더 깊이 이해하며
점점 더 개인화(Personalized)되고
더 능동적(Proactive)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제품에는 카메라 각종 센서가 들어가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상황(Context)을 이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
'성격(Personality)'이라고 설명
단순한 스피커가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도록 설계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방과 방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
올해 제품을 공개하고 2027년 출시를 목표
장기적으로 OpenAI는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모바일 AI 기기를 개발
목표: ChatGPT를 실제 물리적 형태로 구현하는 것
오픈AI의 소비자 하드웨어 전략은 이동 가능한(Screenless) 화면 없는 스마트 스피커로 시작될 것
AI 시대의 새로운 형태의 가정용 컴퓨터(Home Computer)로 설계
현재 개발 중인 이 제품은
집 안에서 사용자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 같은 AI 동반자(AI Companion)를 목표
OpenAI는
이번 제품이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자를 더 깊이 이해하며
점점 더 개인화(Personalized)되고
더 능동적(Proactive)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제품에는 카메라 각종 센서가 들어가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상황(Context)을 이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
'성격(Personality)'이라고 설명
단순한 스피커가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도록 설계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방과 방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
올해 제품을 공개하고 2027년 출시를 목표
장기적으로 OpenAI는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모바일 AI 기기를 개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가 첫 번째 자체 AI 기기를 화면이 없는(Screenless) 이동형 스마트 스피커 형태로 출시할 계획. 이 제품은 기존 스마트 스피커를 넘어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홈 컴퓨터(Home Computer)'를 지향
» 가정 내에서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AI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및 미디어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반 AI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할 예정
» 이번 AI 기기 출시는 OpenAI의 소비자 하드웨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첫 단계로 평가. 향후 IPO를 앞둔 시점에서 성장 동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략으로 해석
» 이를 통해 OpenAI는 Apple, Amazon, Alphabet 등의 빅테크 기업들과 AI 디바이스 시장에서 경쟁하게 될 전망
» 한편 Apple은 최근 OpenAI가 자사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OpenAI는 해당 제품이 현재 Apple의 어떤 제품과도 구조와 개념이 크게 다르며 영업비밀 침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가정 내에서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AI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및 미디어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반 AI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할 예정
» 이번 AI 기기 출시는 OpenAI의 소비자 하드웨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첫 단계로 평가. 향후 IPO를 앞둔 시점에서 성장 동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략으로 해석
» 이를 통해 OpenAI는 Apple, Amazon, Alphabet 등의 빅테크 기업들과 AI 디바이스 시장에서 경쟁하게 될 전망
» 한편 Apple은 최근 OpenAI가 자사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OpenAI는 해당 제품이 현재 Apple의 어떤 제품과도 구조와 개념이 크게 다르며 영업비밀 침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첫 소비자 AI 기기 ‘화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
: 오픈AI가 첫 소비자 하드웨어로 화면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를 개발 중
: 기존 스마트 스피커가 아닌 AI 시대의 새로운 홈 컴퓨터. 올해 공개, ‘27년 출시가 목표지만 애플 소송 결과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성
: 제품은 집 안에서 사용하는 AI 동반자(AI Companion)를 지향하며,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능 활용 등 지원
: 기기가 사용자의 필요를 미리 예측하고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제공하는 ‘프로액티브 AI’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중
: 사용자를 장기간 학습해 점점 더 개인화되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 이메일 등 개인 정보를 활용해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개인 비서 역할 수행
: 최신 GPT-Live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사람처럼 동시에 듣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
: 카메라와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상황을 이해하고 기존 스마트 스피커보다 높은 수준의 상황 인식
: 스피커 형태지만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거실, 주방, 세탁실, 침실 등 집 안을 자유롭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
: 또한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요소를 적용해 단순 전자기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는 경험을 구현 목표
: 오픈AI는 해당 제품을 챗GPT의 물리적 구현체(Physical Manifestation)로 보고 있으며, 하드웨어 자체보다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성격과 인간적인 상호작용 중시
: 애플은 최근 오픈AI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제기. 반면 오픈AI는 HomePod과는 구조와 하드웨어가 크게 다르며 애플 기술이나 영업비밀을 사용할 의도가 없다고 반박
: 오픈AI 하드웨어 조직은 현재 약 5개의 제품을 동시에 개발 중이며, 이번 AI 스피커 이후 스마트폰을 대체할 모바일 AI 기기, 웨어러블, 홈 로봇 등으로 제품군 확대 방안 검토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오픈AI가 첫 소비자 하드웨어로 화면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를 개발 중
: 기존 스마트 스피커가 아닌 AI 시대의 새로운 홈 컴퓨터. 올해 공개, ‘27년 출시가 목표지만 애플 소송 결과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성
: 제품은 집 안에서 사용하는 AI 동반자(AI Companion)를 지향하며,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능 활용 등 지원
: 기기가 사용자의 필요를 미리 예측하고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제공하는 ‘프로액티브 AI’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중
: 사용자를 장기간 학습해 점점 더 개인화되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 이메일 등 개인 정보를 활용해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개인 비서 역할 수행
: 최신 GPT-Live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사람처럼 동시에 듣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
: 카메라와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상황을 이해하고 기존 스마트 스피커보다 높은 수준의 상황 인식
: 스피커 형태지만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거실, 주방, 세탁실, 침실 등 집 안을 자유롭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
: 또한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요소를 적용해 단순 전자기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는 경험을 구현 목표
: 오픈AI는 해당 제품을 챗GPT의 물리적 구현체(Physical Manifestation)로 보고 있으며, 하드웨어 자체보다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성격과 인간적인 상호작용 중시
: 애플은 최근 오픈AI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제기. 반면 오픈AI는 HomePod과는 구조와 하드웨어가 크게 다르며 애플 기술이나 영업비밀을 사용할 의도가 없다고 반박
: 오픈AI 하드웨어 조직은 현재 약 5개의 제품을 동시에 개발 중이며, 이번 AI 스피커 이후 스마트폰을 대체할 모바일 AI 기기, 웨어러블, 홈 로봇 등으로 제품군 확대 방안 검토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