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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메모리 테마(DRAM) +6.86%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오늘부터 거래 시작된 미국 상장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ETP (7709 HK는 홍콩 상장). Direxion은 상장 보류 상태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SK하이닉스 ADR(SKHY US)은 +27.47% 상승
S&P500 map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상승

SK하이닉스ADR(SKHY) +27.29%, 샌디스크(SNDK) +5.01%, 마이크론(MU) +4.92%


사이버보안, 드론 관련주 특징적 강세
美 6월 CPI 훈풍에 나스닥 0.9% 상승 마감…반도체주 반등 주도[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가 예상보다 낮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하며 기술주가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

미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기 대비 3.5% 상승해 시장 예상치(3.8%)를 밑돌았다고 발표했다. 근원 CPI도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시장은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약 83%로 전날 58% 수준에서 크게 높아졌다. 다만 시장은 연말까지 최소 한 차례 0.25%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반영하고 있다.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주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제히 반등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4% 올랐고 반도체 ETF인 밴에크 반도체 ETF(SMH)는 2.5% 상승했다. 마이크론은 약 5% 올랐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테라다인은 3% 이상, 램리서치는 5% 안팎 상승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도 2% 넘게 올랐다.

전날 9.3% 급락했던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도 27% 폭등하며 193.92달러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 ADR은 지난 11일 나스닥 상장 첫날 12.8%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과 AI 투자 심리 위축으로 큰 폭 조정을 받았지만 이날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더 뛰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28326
SK하닉 ADR, 韓보다 51% 비싸…나스닥 상장 사흘 만에 괴리율 급등 - 뉴스1

뉴욕 증시의 나스닥에 상장한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가 한국 증시에 상장된 보통주보다 50%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되며 가격 괴리율이 크게 확대됐다고 블룸버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은 이날 27% 폭등하며 전날 9.3% 하락분을 모두 만회하고 크게 더 뛰었다. 이에 따라 ADR 가격은 코스피 보통주 대비 51%의 프리미엄에 거래됐다.

지난주 265억달러 규모의 ADR 공모 당시 프리미엄이 약 3%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괴리율이 단기간에 크게 벌어진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SK하이닉스 ADR 1주는 보통주 10분의 1주에 해당한다. 블룸버그는 한국 보통주를 ADR로 자유롭게 교환하기 어려운 구조 때문에 ADR이 일정 수준 높은 가격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재의 50%가 넘는 프리미엄은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급등에는 옵션 거래 개시가 영향을 미쳤다. SK하이닉스 ADR 옵션이 이날부터 미국 옵션시장에 상장되면서 세계 최대 파생상품 시장의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됐고, 이에 따라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처음 거래를 시작한 SK하이닉스 ADR 옵션은 장중 약 15만 계약이 거래됐다. 이는 반도체 ETF인 밴에크 반도체 ETF(SMH)의 거래량(11만 계약)을 웃돌고 샌디스크와 마벨의 약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다만 마이크론(약 38만 계약)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으며, 엔비디아 옵션 거래량(약 230만 계약)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거의 10개에 달하는 운용사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인버스 단일종목 ETF를 출시했으며, SK하이닉스가 세 번째로 많이 편입된 메모리 ETF(DRAM)는 운용자산(AUM)이 230억달러까지 불어났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28330
[7/15, 장 시작 전 짧은 생각, 키움 한지영]

1.

어제 미국 증시에서는 반등이 나왔네요

다우(+0.02%), S&P500(+0.38%), 나스닥(+0.90%) 등 지수 자체는 그 반등 탄력이 크지는 않았으나,

마이크론(+4.9%), 샌디스크(+5.0%)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 넘게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 ADR(+27.3%)의 27%대 폭등이 국내 투자자들에겐 가장 눈에 들어왔던 현상이었습니다.

바클레이즈에서 목표주가 330달러(vs 현재 193달러)와 함께,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지속 등 오버웨잇 의견을 제시한 영향이 작용했습니다.

반면, IBM(-25.2%)이 25% 넘게 급락한 것은 신경쓰이는 일이긴 한데,

고객사들이 본인의 사업부문인 소프트웨어에 지출을 늘리지 않고,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쪽에 투자를 확대한 여파가 컸다는 CEO의 언급이 악재였네요.

달리 생각해보면, 메모리 등 AI 인프라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 아닌가 싶습니다.

2.

미국 6월 CPI가 모처럼 예상보다 큰 폭으로 낮게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안도감을 확보했고,

케빈 워시의 원론적인 청문회 발언을 소화하면서 미국 10년물 금리도 4.5%대로 다시 내려왔네요.

WTI가 아직 80달러 언저리 부근에 있기는 하지만,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보호비 징수 추진도 중동 국가들이 미국과 체결할 무역 및 투자 협정으로 대체할 것이라면서 하루만에 입장을 번복한 만큼,

미-이란 지정학적 불안은 노이즈성 재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듯합니다.

3.

아직 심연의 그늘 속에서 주식시장이 완전히 벗어났다고 보기엔 어려우며,

이번주 다른 이벤트(ASML, TSMC 실적, 레버리지발 수급 꼬임 해소 여부 등)를 하나 하나 풀어 가야하는 과제가 주어져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금융위기이상으로 국내 증시가 역대급 조정을 맞은 만큼, 주가나 밸류에이션상으로는 더 나빠질 여지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을까”라는 국면이 때로는 증시 회복 추세의 발화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점도 마찬가지구요.

오늘 국장이 반등을 하는 과정에서 “반등 시 포지션 손실분 축소”와 같은 수요 등으로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소지는 있겠지만,

증시 전반적인 경로를 추가 조정보다 회복 경로로 설정해놓고,

조정폭이 가장 컸던 반도체 등 AI인프라 관련주들을 다시 비중 확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할 듯합니다.

——————

휴가 일정인 관계로, 짧게 코멘트 드렸네요.

오늘과 내일 장 시작 전 생각은 쉴 예정이니, 이점 양해부탁 드리며, 월요일에 본체를 들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내일 장 중에 특이 사항(ex: 매도 사이드카 발동, but 매수 사이드카는 OK)이 발생 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매일 매일 전쟁을 치르시느라 다들 정말 육체적, 감정적으로 고생이 많으실텐데,

그 어느 때보다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DAOL 7/15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38%), Nasdaq (+0.90%)
- 미국증시, 물가지표 안도감에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미국 주요 은행 호실적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20%를 시행하지 않고 무역 및 투자 협정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힘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인플레 측면에서 할 일이 남았다고 발언하는 등 물가 안정을 강조
- SK하이닉스, 바클레이즈의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330달러 제시, 레버리지 ETF 상장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27.3% 상승
- 엔비디아, 미국 상무부 관계자가 의회 증언에서 강화된 수출 규제 아래 중국과 홍콩으로 H200 칩 선적이 시작됐다 밝히자 +4.1% 상승
- IBM, 고객들의 IT 지출이 소프트웨어에서 서버·스토리지·메모리·사이버보안으로 이동하면서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25.2% 하락
- S&P500, 기술 +1.3%, 커뮤니케이션 +1.1% vs 헬스케어 -1.9%, 필수소비재 -1.4%

▶️ 미국국채: 2yr 4.193%(-8.8bp), 10yr 4.589%(-3.4bp)
- 미 국채금리,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물가지표에 7월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된 영향으로 하락. 미국 6월 CPI YoY/MoM 3.5%/-0.4%로 예상치(3.8%/-0.1%) 하회, 근원 CPI MoM 0.0%로 예상치(0.2%) 하회

▶️ FX: JPY 162.25(-0.11%), EUR 1.142(+0.34%), Dollar 100.94(-0.30%)
- 달러 인덱스,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미국 6월 CPI 영향으로 급락했으나 미·이란 갈등 격화에 낙폭 축소

▶️ Commodity: WTI $79.34(+1.54%), Brent $84.73(+1.72%)
- WTI,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철회에도 중동 지역 불안감 지속되며 상승

주식: https://buly.kr/1wjlzz
채권: https://buly.kr/3CQNQBv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7/15 수)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02%
나스닥: +0.90%
S&P500: +0.38%
필라델피아 반도체: +2.54%

"인플레 쇼크 끝! 미국 6월 CPI 팬데믹 이후 첫 마이너스(-0.4%) 충격에 금리 급락, IBM발 실적 나비효과로 반도체 진영 대폭발"

3줄 핵심 요점

6월 CPI 예상치 대폭 하회하며 7월 금리 인상 공포 해제: 미국 6월 헤드라인 CPI가 전년 대비 3.5% 상승하며 전월(4.2%)과 시장 예상치(3.8%)를 모두 밑돌았습니다. 특히 전월 대비로는 -0.4%를 기록해 2020년 4월 팬데믹 이후 최초로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하락 덕분이나, 최근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폭등한 유가가 미반영된 후행 지표라는 점에 연준 인사들은 신중론을 유지했습니다.

IBM 실적 쇼크의 역설, "돈이 하드웨어·반도체로 다 쏠린다": IBM(-25.21%)이 기업들의 IT 지출 재조정(재량적 소프트웨어 예산 축소 및 AI 반도체·서버 확보 집중)으로 인해 어닝 쇼크를 예고하며 폭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 전반은 투매가 나왔으나, 반대로 돈이 쏠리고 있음이 증명된 반도체와 하드웨어 진영은 강한 반등 동력을 얻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54% 급등했습니다.

수급 쏠림의 절정, SK하이닉스 ADR +27% 폭등하며 사상 최고가 돌파: 전일 국내 증시에서 우려를 자아냈던 하이닉스가 미 나스닥 시장에서 무려 27.29% 폭등한 193.92달러로 마감,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바클레이즈의 목표가 상향(330달러) 및 레버리지 ETF·옵션 거래 개시가 맞물리며 국내 본주 대비 프리미엄(괴리율)이 45% 이상 확대되는 기현상이 발생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하드웨어 / 서버 (IBM 충격이 보증한 하드웨어 수혜론 속 반도체 전방위 랠리)
메모리·빅하드웨어 폭발: '글로벌 메모리 쇼티지가 2030년까지 갈 것'이라는 시트리니 리서치의 분석과 IBM 서사가 맞물리며 마이크론(+4.92%), 엔비디아(+4.06%), AMD(+2.57%), 샌디스크(+5.01%), 램리서치(+4.90%) 등 전 밸류체인이 급등했습니다.
서버 및 인프라 강세: AI 자본 지출의 직접 수혜를 입증한 델 테크놀로지스(+7.13%), HP 엔터프라이즈(+4.91%) 등 서버 제조업체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 소프트웨어 / 금융 (금융주 '수퍼 어닝' 가동 Vs. 소프트웨어 무차별 투매)
소프트웨어 침체 속 보안주 독주: IBM발 예산 삭감 충격에 MS(-1.55%), 세일스포스(-2.14%), 서비스나우(-5.76%) 등 소프트웨어 대표주들이 줄줄이 밀렸습니다. 반면 AI 고도화 수혜가 뚜렷한 크라우드스트라이크(+12.14%), 팰로알토(+6.84%) 등 사이버 보안주는 폭등했습니다.
대형 투자은행 깜짝 실적: 골드만삭스(+9.00%)가 트레이딩 및 IB 부문 딜 주관 수수료 급증으로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더블 스코어 급 순익을 발표했고, JP모간(+2.50%)도 깜짝 실적을 보이며 금융주 온기를 확산시켰습니다.
애플(-0.75%): 키뱅크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제품 성장 둔화를 이유로 투의의견을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하며 사상 최고가 달성 하루 만에 반락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7.15]
DOW +0.02%, S&P500 +0.38%, NASDAQ +0.90%


■ 물가 완화에 기술주 반등

미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6월 CPI와 반도체 저가 매수세에 상승 마감. SOX +2.5%, NVDA·MU·SNDK 등 반도체주 동반 강세. 반면 IBM이 SW와 인프라 사업부문 수요 부진으로 인한 잠정실적 부진으로 -25.2% 급락, 어제 상승한 SW섹터 하락

■ 6월 CPI 예상 하회, 7월 인상 가능성 급락
6월 CPI는 전월 대비 -0.4%로 2020년 4월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 전년 대비 상승률도 3.5%로 전월과 시장예상을 모두 하회. 에너지(-5.7%)와 휘발유(-9.7%) 가격 하락이 물가 둔화 주도. 근원 CPI도 전월 대비 보합·전년 대비 +2.6%로 컨센 하회. 이에 7월 금리 인상 확률 42%에서 17%로 급락. 다만 중동 긴장 재개로 유가가 다시 오르고 있어 물가 안정이 이어질지는 불확실.

■ 대형 은행 실적 호조
미국 대형 은행들은 주식 트레이딩과 투자은행 부문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컨센을 웃도는 실적 발표. 골드만삭스는 SpaceX IPO 등 자본시장 회복에 힘입어 IB 수수료가 55%, 주식 트레이딩 매출이 72% 증가하며 +9.0% 상승. JPMorgan도 전 사업부 사상 최대 수익을 기록하며 +2.5% 상승. 반면 씨티그룹과 웰스파고는 호실적에도 각각 -5.3%, -2.7% 하락. 높아진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실적 수치보다 향후 가이던스와 시장 반응이 더 중요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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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NVIDIA(+4.1%)
미국 정부 승인 아래 소량의 H200 칩 중국 수출이 시작됐다는 소식에 상승. 실제 출하량은 제한적이지만 중국 매출 재개 가능성이 부각.

» SKHY(+27.3%)
Barclays가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HBM 경쟁력을 근거로 목표가 330달러를 제시하며 급등. 레버리지 ETF 상장과 옵션 거래 개시도 단기 수급을 자극.

» IBM(-25.2%)
2분기 잠정 매출과 EPS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 기록. 고객들이 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예산을 서버·스토리지·메모리로 전환하면서 대형 계약 체결이 지연.

» ServiceNow(-5.8%) / Accenture(-2.9%)
IBM 실적 부진 여파로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동반 하락.

» CrowdStrike(+12.1%) / Okta(+10%) / Zscaler(+7%) / Palo Alto(+7%)
IBM의 사이버보안 관련 계약 지연 언급이 보안 수요 확대 신호로 해석되며 사이버보안주 동반 강세.

» Goldman Sachs(+9.0%)
주식 트레이딩 매출이 72%, IB 수수료가 55% 급증하며 대규모 어닝 서프라이즈. SpaceX IPO와 M&A·채권 발행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고, 딜 파이프라인도 5년 만의 최고 수준.

» Apple(-0.8%)
KeyBanc가 아이폰 가격 인상과 미국 내 교체 수요 둔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Underweight로 하향.

» Meta(+0.7%)
전·현직 직원들이 AI 시스템을 활용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승인된 휴직 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차별이 발생했다며 소송 제기.
7/15 채권시장 동향

- 6월 CPI 예상치 하회 영향으로 인상 우려 낮아지며 불스팁 마감

- 단기(2년)는 장중 4.14%까지 하락해 2월 이후 최대 일일 하락폭 기록. 반면 장기 하락폭은 제한적. 30년은 장중 5.06% 터치 후 5.10%까지 재차 반등

- 7월 인상 확률은 40%대에서 20%대까지 빠르게 하락

- 워시 의장은 반기 의회 청문회에서 ”6월 CPI 하회가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한 것이 아니다“고 언급

- 5월 한 달간 외국인의 미 국채 보유액은 9.37조 달러로 역대 두번째로 높은 수치. 캐나다 보유량이 큰 폭 증가한 반면 일본은 감소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화물에 부과하는 20% 관세 철회하고, 대신 걸프 국가들의 직접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발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6월 Supercore CPI는 전년대비 +3.17% 상승(5월: +3.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관련 비용 상승분을 반영하며 CPI의 소프트웨어 항목이 전월대비 +2.3% 상승. 에너지 부문 가격 하락과 별개의 잔여 리스크 요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6월 CPI의 항목별 상승/하락률. 유가 연동 항목들이 -9%대 하락률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CPI에 앞서 발표된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에서는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우려사항이 여전히 '물가'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US CPI Falls for the First Time Since 2020, Core Gauge Flat #미국 6월 CPI

- 6월 미국 소비자물가가 6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 근원 물가도 거의 변화가 없었음.(MoM) 이에 따라 연준 금리 인상 압박이 다소 완화
- 소비자물가지수(CPI)는 5월 대비 0.4% 하락, 202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휘발유 가격 하락이 이를 끌어내렸음.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하면 지수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음.

- 6월 주유소 가격 하락이 소비자에게 어느 정도 숨통을 틔워줬음을 시사하며, 이는 이란 전쟁발 에너지 충격의 최악 국면이 잦아들기 시작한 데 따른 것
- Fed 당국자들은 이달 말로 예정된 회의를 앞두고 이번 지표를 반길 것으로 보임. 다만 미국과 이란 간 적대 행위가 재개되면서 유가가 다시 오를 경우, 이 충돌에서 비롯된 물가 상승 여파가 길어질 위험
- 월간 물가 수치는 안정적이었지만, 연간 지표는 여전히 높은 물가 수준을 가리켰음. 헤드라인 지수는 1년 전보다 3.5% 올랐고, 근원 지표는 2.6% 상승
- 인플레이션 인사이츠 오마이르 샤리프(Omair Sharif) 대표는 "이번 약세는 일시적인 것으로 드러날 가능성이 크며, 이르면 다음 달 보고서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음
- 투자자들은 7월 Fed 금리 인상 베팅을 줄였음.
- 케빈 워시(Kevin Warsh) Fed 의장은 화요일 의회 증언을 위해 준비한 발언에서, 중앙은행이 지속적으로 높은 물가를 "용인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 Fed 당국자들이 유심히 지켜보는, 주거비와 에너지 비용을 제외한 서비스 물가 지표는 0.2% 하락해 팬데믹 발생 이후 가장 큰 폭 하락
- 이 지표는 자동차 보험료가 2020년 이후 최대 폭으로 떨어지고 통신 서비스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끌어내려졌음.
- 근원 CPI 역시 의류와 중고차를 포함한 상품 가격이 월간 기준으로 하락하면서 억제됐음.

- 휘발유 가격은 거의 10% 하락했고, 임대료(렌트)는 소폭 올랐으며, 식료품 가격은 소고기·달걀·유제품 상승에 힘입어 3개월 연속 올랐음.
- 한편 호텔 요금은 4개월 연속 오른 뒤 1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음.
- 외식 물가는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음.

- 컴퓨터 소프트웨어와 주변기기 가격은 월간 2.3% 급등했고, 1년 전과 비교하면 17.4% 올라 사상 최고 상승률을 기록
- 지난주 공개된 Fed의 6월 16~17일 회의 의사록에는 물가에 대한 정책 결정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이 드러났으며, 여기에는 강력한 AI 수요와 중동 분쟁,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물가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시나리오도 포함됐음

- 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CPI만큼 임대료에 큰 비중을 두지 않음.
- 수요일 발표될 생산자물가 수치는 이달 말 공개될 PCE 지수에 직접 반영되는 추가 항목들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
- 일부 경제학자들은 비료와 운송 비용 상승이 식품과 소비자 물가에 스며드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이 전쟁의 여파가 아직 온전히 드러나지 않았다고 경고
- 또한 최근 중동에서의 긴장 고조가 앞으로 몇 달간 물가에 추가 압력을 가할 수 있음.
- 바클레이스(Barclays)의 선임 미국 이코노미스트 푸자 스리람(Pooja Sriram)은 "공급망 제약이 다시 나타나면서, 올해 말이나 어쩌면 내년 초에 물가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us-cpi-falls-for-the-first-time-since-2020-core-gauge-unchange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35.6% 까지 상승했던 7월 금리인상 베팅 확률도 어제 CPI를 확인한 이후 7% 수준까지 하락 [Polymarke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FOMC의 동결 전망은 CPI 지표 확인 후 20.9%(7/13: 10.7%)로 상승 [CME FedWatch]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성장은 특정 부문이 아니라 여러 부문에서 고르게 나타나기를 기대(more broad-based)

2. 인플레이션은 선택(물가를 잡고, 안 잡고는 중앙은행의 선택이지만 이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중앙은행에게 있다는 의미)

3. 지금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문제를 남에게 넘길 때가 아님. 연준은 2% 물가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이를 위한 여러가지 도구들이 존재

4. 본인은 2020년 연준의 프레임워크 설정 때 상당히 비판적인 입장이었음.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재검토를 통해 어떤 요인들이 물가를 끌어올리고 연준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살펴볼 것

5. TF의 성과나 진행 상황은 FOMC 구성원들과 우선적으로 공유되겠지만 공개할 것. 활발한 논의를 기대하며 진행상황은 주기적으로 발표할 예정

6. 일부 TF의 업무범위는 중첩되어 있음

7.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경이 있다면 미리 공지할 것. 대차대조표 정책은 기술적 조정이 아닌 통화정채의 일부

8. 연준은 재정정책과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함(must stay clear of fiscal policy)

9.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는 무언가를 숨기기 위함이 아님

10. 높은 30년 모기지 금리는 인플레이션 요인 중 하나

11. 물가 안정이 선결되어야 장기금리의 안정적인 흐름 유지가 가능

12. 생산성 개선이 주도하는 성장은 두렵지 않음. 고용시장은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유. 상당히 균형 잡힌 상태(pretty good balance)

13. 연준의 양대책무는 상충되지 않음. 일단은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14. 구제금융에 관련되고 싶지 않음. 가상자산 분야 구제금융도 마찬가지

15. 트럼프 대통령이 비판하더라도 본인은 데이터에 기반헤 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

16. 양대책무를 위해 무조건 정책의 균형을 유지할 필요는 없음(don't have to run a balancing test)

17. 연준은 국채 매입 시점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함. 2006년과 비슷한 규모의 대차대조표로 복귀하는 것은 불가능. 새로운 대차대조표의 적정 규모를 찾을 것(other balance sheet equilibrium)

18. AI 발전은 단기적으로 일부 직업을 대체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

19. 6월 CPI를 보고 임무를 완수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며, 모든 것이 순조롭다고 볼 수 없음. 다만 당초 예상 대비 긍정적인 부분은 존재

20. 달러 유동성 스왑도 통화정책의 일부

21. 호황과 불황 모두를 피할 수 있는 통화정책을 선호

22. 연준이 단기 물가 흐름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불가능

23. QE는 본질적으로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이 아님. 특히 위기 상황에서는 그러함. 위기 때에는 공격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이 필요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AI 발전은 유의미하게 생산성을 개선시킬 전망. 특히,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직업군에서 효과가 클 것

2. 현재까지 AI 발전으로 인한 광범위한 직업 대체 증거는 거의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6월 CPI는 상당히 긍정적(surprisingly benign). 그러나 한 달치 수치에 과도하게 기뻐히지 않을 것

2. 물가 상황이 개선되었다고 판단하려면 추가 몇 개월 긍정적인 수치 확인이 필요

3. 서비스물가는 매우 높은 수준(way too high)

4. CPI 처럼 PCE가 몇 개월 동안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준다면 매우 고무적일 것

5. 고용시장을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안정적인 것은 사실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온건파, 당연직)

1. 연준은 AI 이슈와 같은 부분까지 미세적으로 조정에 나서는 것을 경계(should not micromanage)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