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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3 -> 4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DDR5 D램 현물가 +0.87%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12월 금리선물

25bp 인상확률 100% -> 100%

50bp 인상확률 64.8% -> 17.2%
[2026년 7월 1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6월 CPI가 예상을 밑돌았고 연말 50bp 인상확률이 17%까지 떨어졌습니다.

2 IBM이 고객사들이 메모리 서버에 Capex를 집중해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3 중국 딥시크가 이르면 올해 안으로 IPO를 준비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5.1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8.42원 (-1.38원)

KOSPI PBR 2.10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14 미 증시, 예상 하회한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강세

미 증시는 불안한 미-이란 이슈에도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 국채 금리 하락 등에 힘입어 최근 약세를 보여왔던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상승 출발. 이런 가운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의회 청문회가 있었지만 새로운 내용이 없어 시장 영향은 제한. 장 후반에도 SK하이닉스 ADR(+27.29%)가 급등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는 이어졌지만 제약주를 비롯한 경기 방어주들이 순환매 여파로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이런 가운데 다우지수는 IBM(-25.21%) 여파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을 뿐 나스닥의 강세가 뚜렷. 물론, 장 마감 앞두고는 미군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돼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지만 영향은 제한(다우 +0.02%, 나스닥 +0.90%, S&P500 +0.38%, 러셀2000 +0.3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4%)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해석,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청문회

6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2% 하락하며 시장 예상(-0.1%)을 하회. 가솔린 가격이 9.7% 하락하는 등 에너지 부문이 5.7% 하락하며 이를 주도.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월 대비 0.02% 하락하며 이 또한 예상(+0.2%)을 하회. 주거비가 0.1% 상승하며 상승폭이 둔화됐고 자동차 보험료(-2.0%)나 호텔(-2.8%) 등 일부 특정 서비스 항목의 조정이 영향.

한편, 시장의 관심은 AI 투자 확대가 일부 IT 품목 가격에 미치는 영향. 최근 연준의 통화정책보고서에서 AI로 인해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과 달리 오히려 상승하게 만든다는 내용 때문. 실제 컴퓨터 소프트웨어 가격은 전월 대비 2.2% 상승했고 반도체 비용 상승의 영향을 받는 기타 비디오 장비(+7.7%)도 큰 폭 상승. 이는 최근 급등한 DRAM 가격 등 반도체 공급망 부문의 비용 압력이 완제품이나 소프트웨어 가격으로 전가되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

결과적으로 이번 지표는 에에너지 가격 하락이 헤드라인 물가 둔화를 주도했지만, 주거비와 서비스 물가 둔화도 확인되며 인플레이션 완화 흐름이 이어졌다는 점도 긍정적. 다만 한 달의 결과만으로 구조적인 물가 안정 여부를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우세. 그럼에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에 전일 42%까지 상승했던 7월 금리인상 기대가 16%로 낮아졌고 이에 국채 금리는 단기물이 큰 폭으로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의회 청문을 통해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완전한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 이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했지만 한 달의 지표만으로 해석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신중함을 보였고 향후 통화정책은 특정 경로를 사전에 고정하기보다 경제 지표에 기반하여 결정할 것임을 주장. 질의응답에서는 구체적인 금리 정책에 대한 언급은 피한 가운데 연준의 운영체계와 정책 프레임워크를 점검하기 위한 TF 내용을 주로 언급. 여기에 AI 도입에 따른 경제 환경 변화를 통화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제시. 더불어 대차대조표 등 주요 정책에 변경이 있을 경우 시장에 충분한 사전 예고를 제공하겠다며 우려와 달리 소통에도 신경을 쓸 것임을 강조. 대체로 지난 FOMC에서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시장 변화는 제한.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낮은 6월 소비자물가와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02% 오른 52,508.27로 강보합에 그쳤지만 S&P500은 0.38% 상승한 7,543.59, 나스닥은 0.90% 오른 26,107.01로 마감했습니다. 물가 안도감에도 중동 긴장과 유가 재상승 우려가 남아 공포탐욕지수는 43으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으나 VIX는 16.50으로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1.25%, 통신서비스가 1.13% 상승하며 지수를 주도한 반면 헬스케어는 1.91%, 필수소비재는 1.38%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레버리지·인버스 ETF와 옵션 거래 개시로 수급이 증폭되며 27.29% 급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54%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4.06%, 마이크론 4.92%, 인텔 4.50% 등 반도체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으며 골드만삭스는 호실적에 8.99% 상승했습니다. 반면 IBM은 실적 경고로 25.21% 폭락해 다우 상승을 제한했고, 씨티그룹은 비용 부담 우려로 5.28% 하락했습니다.

6월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하고 근원 CPI는 보합에 그쳐 모두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이달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41.7%에서 16.6%로 급락했고, 10년물 국채금리는 2.6bp 내린 4.585%, 2년물은 6.8bp 하락한 4.195%를 기록하며 불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한 차례 지표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말라고 경계하면서 금리 낙폭은 일부 축소됐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34% 내린 100.934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162.208엔으로 하락했습니다. 달러는 CPI 발표 직후 급락했지만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되자 안전자산 수요로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했습니다.

WTI는 1.54% 오른 배럴당 79.34달러, 브렌트유는 1.72% 상승한 84.7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S&P 500 Map (7/14)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메모리 테마(DRAM) +6.86%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오늘부터 거래 시작된 미국 상장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ETP (7709 HK는 홍콩 상장). Direxion은 상장 보류 상태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SK하이닉스 ADR(SKHY US)은 +27.47% 상승
S&P500 map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상승

SK하이닉스ADR(SKHY) +27.29%, 샌디스크(SNDK) +5.01%, 마이크론(MU) +4.92%


사이버보안, 드론 관련주 특징적 강세
美 6월 CPI 훈풍에 나스닥 0.9% 상승 마감…반도체주 반등 주도[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가 예상보다 낮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하며 기술주가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

미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기 대비 3.5% 상승해 시장 예상치(3.8%)를 밑돌았다고 발표했다. 근원 CPI도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시장은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약 83%로 전날 58% 수준에서 크게 높아졌다. 다만 시장은 연말까지 최소 한 차례 0.25%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반영하고 있다.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주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제히 반등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4% 올랐고 반도체 ETF인 밴에크 반도체 ETF(SMH)는 2.5% 상승했다. 마이크론은 약 5% 올랐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테라다인은 3% 이상, 램리서치는 5% 안팎 상승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도 2% 넘게 올랐다.

전날 9.3% 급락했던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도 27% 폭등하며 193.92달러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 ADR은 지난 11일 나스닥 상장 첫날 12.8%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과 AI 투자 심리 위축으로 큰 폭 조정을 받았지만 이날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더 뛰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28326
SK하닉 ADR, 韓보다 51% 비싸…나스닥 상장 사흘 만에 괴리율 급등 - 뉴스1

뉴욕 증시의 나스닥에 상장한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가 한국 증시에 상장된 보통주보다 50%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되며 가격 괴리율이 크게 확대됐다고 블룸버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은 이날 27% 폭등하며 전날 9.3% 하락분을 모두 만회하고 크게 더 뛰었다. 이에 따라 ADR 가격은 코스피 보통주 대비 51%의 프리미엄에 거래됐다.

지난주 265억달러 규모의 ADR 공모 당시 프리미엄이 약 3%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괴리율이 단기간에 크게 벌어진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SK하이닉스 ADR 1주는 보통주 10분의 1주에 해당한다. 블룸버그는 한국 보통주를 ADR로 자유롭게 교환하기 어려운 구조 때문에 ADR이 일정 수준 높은 가격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재의 50%가 넘는 프리미엄은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급등에는 옵션 거래 개시가 영향을 미쳤다. SK하이닉스 ADR 옵션이 이날부터 미국 옵션시장에 상장되면서 세계 최대 파생상품 시장의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됐고, 이에 따라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처음 거래를 시작한 SK하이닉스 ADR 옵션은 장중 약 15만 계약이 거래됐다. 이는 반도체 ETF인 밴에크 반도체 ETF(SMH)의 거래량(11만 계약)을 웃돌고 샌디스크와 마벨의 약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다만 마이크론(약 38만 계약)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으며, 엔비디아 옵션 거래량(약 230만 계약)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거의 10개에 달하는 운용사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인버스 단일종목 ETF를 출시했으며, SK하이닉스가 세 번째로 많이 편입된 메모리 ETF(DRAM)는 운용자산(AUM)이 230억달러까지 불어났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28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