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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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피 널뛰기 어느 정도인가?
상위 12일 중 절반이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1
개인 투자자 코스피 순매도 Top10. 시황맨

2015년 이 후 개인 투자자들 하루 순매도 순위

10위 중 9개가 올해 나온 기록들. 오늘 -5.7조원은 3위에 해당.

대규모 순매도 다음 날은 상승 하락 비율 비슷.

다만 추세로 보면 한동안 추가로 오르는 경우가 많았음
IBM, 2Q26 잠정 실적 $IBM

2Q FY26 Results
= 매출 $17.2B (est. $17.9B)
△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 YoY 5%
△ 컨설팅 부문 매출 YoY 0%
△ 인프라 부문 매출 YoY -7%
= GPM 59.4% (est. 59.6%)
= EPS $2.93 (est. $2.51)
= OCF $2.6B (est. $3.9B)
= FCF $2.6B (est. $3.4B)

양자컴퓨터 관련 발언
마침내 양자 컴퓨팅은 더 이상 수십 년 후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눈앞에 다가왔으며, 우리는 이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상무부와 함께 세계 최초의 양자 웨이퍼 파운드리인 앤더런(Anderon) 건설 의향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상무부가 제공하는 $1B 규모의 CHIPS 인센티브와 IBM의 10억 달러 현금 투자를 통해 추진됩니다. 그 직후, 우리는 연구 개발, 자본 지출, 생산 규모 확대, 인수합병 및 생태계 확장을 포함하여 향후 5년간 양자 분야에 $10B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우리는 2029년까지 최초의 대규모 내결함성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Pre -19%
IBM 실적은 현재 IBM고객들이 어디에 투자를 집중했는지 명시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IBM은 메인 프레임인 Z17과 관련 소프트웨어 스텍이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요
IBM의 예상과 달리 6월 말 고객들이 가격인상을 우려해서 "메모리, 스토리지, 서버"에 투자를 집중했다고 합니다
즉 고객들의 투자 우선순위는 서버, 메모리, 스토리지 등이고 실적에서 이러한 점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AI 인프라 및 하드웨어 기업들이 흔들렸는데 펀더멘털 측면보단 수급의 확산 등으로 판단하며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알테오젠
#하나김선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c기술은 할로자임 바이오시밀러이고, 알테오젠 기술이 우월하다는 내용입니다.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어제의 적이 오늘의 우군

※ 급격한 지수 조정은 오히려 자산배분 하우스(외인+연기금)의 리밸런싱(매수) 요인 ※
▲ MDD -25%에서 바로 반등 가능성보다는 외인 매수 확인하면서 저점 신뢰 높이는 과정 필요
- 1. 경험적으로 코스피 1년 수익률이 높은 상황에서 고점에서 반락 사례는?
- 결론적으로 경험상 고점서 ‘MDD -25% 터치 → 진바닥(저점)’까지 약 6개월 소요, 저점 후 3개월 간 평균 +14.8% 반등
- 현재 MDD -25% 수준(7.13일), ‘과거 직전 1년 +20% 이상 상승과 MDD -25% 터치 동시 만족 시기’는 총 4번(2002년 2번/2004년 1번/2009년 1번), 그 중 1번은 당시가 저점, 2009년 11월은 MDD -26% 터치 후 바로 반등
- 2. 과거 지수 저점 시그널은?
- 위 사례에서 코스피의 진바닥 이후 외국인 매수 / 개인 매도 전환이 추세적으로 뚜렷, 물타기로 손실을 버티고 있던 개인들과 지수 급락 후 순매수 전환의 외인에 손바뀜이 저점의 핵심 시그널
- 3. 코스피 낙폭과대 상황에서 외인(패시브)의 매수, 특별한 이유 있나?
- 외인 및 연기금은 글로벌 자산배분의 투자주체, 결국 보험적 자산배분 측면에서 시장의 '급격한' 방향성과는 반대로 BM을 조정
- 결국 코스피가 6850pt로 고점대비 약 -30% 조정 시, 외인 입장의 MSCI EM 내 한국 비중은 17%으로 낮아져, BM(5월 리뷰) 21%대비 하락, 결국 현 지수대에서는 언더웨이트로 액티브 베팅이 없다면 오히려 순매수 가능성
- 4. 반대매매 정점은 지났나?
- 반대매매를 신용융자+대주의 변화(-)라고 했을 때, 반대매매와 D-2일 코스피 MDD는 정의 관계가 뚜렷(대체로 청산 시기는 D ~ D+3일로 D+2일로 가정)
- 결국 코스피 MDD가 가장 낮은 13일(지수 저점)의 2일 후인 금일이 후행적으로 반대매매의 단기 정점이 될 것, 다만 주가 급격히 반등시 반대매매는 이연, 급락시에는 반대매매 추가 속출
- 5. 역사적 반대매매의 규모와 현재 비교
- 신용융자+대주의 일간 변화율이 역사적으로 높았던 시기는 2004년 8월 -14%, 2008년 9월 -14%, 2020년 3월 -9% 수준
- 현재는 10일 -3.3%, 11일 -2.2%에 불과해 역사적 정점대비 크게 낮은 상황, 반대매매 가속화 진행 혹은 정점으로 지수 반등의 두 가지 시나리오는 모두 이른감이 있음

▲ 링크: https://bit.ly/4wKSrAb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6월 미국 CPI - "아무 일도 없었던것 처럼" 🤫

"와~이거 맞아?!"

데이터 확인하고 이 말만 연발했습니다.

일단 추정 기관들 모두 다 틀렸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건 마치 관세나 전쟁이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 처럼 모든 물가가 급 안정화 됐습니다.

지난 약 20여일간의 휴전 서명 여파가 이정도?

일단 월간 Headline -0.4%는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하락,
Core 중에서도 비중이 가장 큰 주거비가 +0.1%로 2021년 1월 이후 최소 상승폭??

이거 맞나? 진짜?? 관세+전쟁이 물가에 아무 영향이 없다고??? 🫠🫠🫠
< 🇺🇸6월 CPI 예상치 하회>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5 / 예상 3.8 / 전월 4.2
- 전월비 %
실제 -0.4 / 예상 -0.1 / 전월 0.5

2️⃣Core
- 전년비 %
실제 2.6 / 예상 2.8 / 전월 2.9
- 전월비 %
실제 0.0 / 예상 0.2 / 전월 0.2
< 🇺🇸6월 CPI 항목별 전월비 증가율 >

** 휘발유 가격이 헤드라인 물가를 크게 끌어내렸고, 관세 영향을 받는 상품 품목들도 가격 상승률이 둔화된 모습. 근원 서비스 내 주거비도 5월보다 상승폭이 낮아졌고, 4-5월 급등했던 항공료도 빠르게 안정

헤드라인 -0.4%
근원 +0.0%
🍔Food +0.2%
🤹🏻‍♂️Energy -5.7%

근원 상품 -0.1%
🚘New 0.0%
🚖Used -0.2%
👕Apparel -0.6%

근원 서비스 +0.0%
🏢Shelter +0.1%
🏣Rent +0.1%
🏤OER +0.2%
🏥Med -0.1%
🛫Air +0.2%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6월 CPI

CPI 3.5% YoY, (Est. 3.8%)
CPI -0.4% MoM, (Est. 0.0%)

Core CPI 2.6% YoY, (Est. 2.9%)
Core CPI 0.0% MoM, (Est. 0.2%)
Forwarded from 루팡
코로나 쇼크 이후 전월 대비 헤드라인 CPI(-0.4%)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근원 CPI 역시 코로나 사태 이후 최저치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6월 CPI에서는 전반적으로 물가가 둔화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근원 상품(Core goods)은 -0.09%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주거비(Housing)는 0.12% 상승하는 데 그쳤습니다.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Core services ex-housing)는 -0.2%로, 록다운(봉쇄 조치)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6월 CPI. 근원도 사실상 하락. 시황맨

헤드라인 : 전월 -0.4%, 전년 3.5% (예상 -0.1%, 3.8%)

근원 : 전월 0%, 전년 2.6% (예상 0.2%, 2.8%)

소수점까지 보면 헤드라인 -0.42%, 근원 -0.02%

즉, 근원도 실제는 전월 대비 감소한 것

유가 급락에 에너지 가격 전월 대비 -5.7% 하락 영향
[7/14, 미 6월 CPI: 1 안도감 확보, 키움 한지영]

1.

다행입니다.

미국 6월 CPI가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보다 낮게 나왔네요.

헤드라인 MoM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도 오랜만이고, 파란 숫자가 반가운 것도 오랜만입니다.

또 “근원 CPI가 높게 나올 시 금리 인상을 고려해봐야 한다”는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도 증시 분위기를 안 좋게 만들었었는데,

근원 CPI가 MoM, YoY 모두 지난달 대비 둔화된 것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새 워낙 살벌해진 증시 분위기 속에서 다들 호재성 재료에 목말라 있던 터라,

6월 CPI가 기운을 차릴 정도의 에너지를 재충전 시켜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물론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사태로 WTI가 3%대 급등하고 있다는 점은 이번 6월 CPI의 결과를 퇴색시킬 수 있긴 합니다.

그래도 지금 나스닥 선물이 1%대로 반등 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ADR이 +8%대, 마이크론도 +5%대로 주가 회복 탄력성이 나아지고 있네요.

미국 10년물 금리가 4.6%대를 돌파한 것도 부담이었으나, 6월 CPI 발표 이후 4.5%대로 내려온 점도 다행입니다.

이제 잠시 후 밤 11시 케빈 워시 의장의 의회 반기 보고회, 15~16일 ASML, TSMC 실적 등을 다른 주요 일정들을 치러야 합니다.

오늘 미국 본장도 무사히 마치고,

상기 일정을 통해 추가적인 안도감을 계속 확보해 가면서,

오늘 코스피 바닥론에 더 힘을 실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CPI 예상치 하회하며 금리 하락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2026년7월 금투세만 세재개편안에 포함안되면

바이오로 재기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금투세 포함되면 너도나도 국장 대탈출 러쉬가 이어지면서

대폭락장이 올텐데

부디 금투세만큼은 시행 안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22/2026062200057.html
[6월 CPI 항목별 현황 MoM]
헤드라인 0.5 → -0.4
코어 0.2 → 0.0

------------------------------
에너지 3.9 → -5.7
식품 0.2 → 0.2
------------------------------
신차-0.3 → 0.0
중고차 0.1 → -0.2
쉘터 0.3 → 0.1
렌트 0.4 → 0.1
항공료 2.7 → 0.2

이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의 포인트는 이미 하락 전환이 가시화된 에너지 제외, 나머지 코어 항목들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잔존하고 있는지 였으나, 에너지의 하방 견인력을 제외하고도 대부분 항목에서 안정세가 나타났습니다

당초 월드컵 여파에 따른 코어 서비스 항목들의 부담이나, 중간재 상승에 따른 영향도 일정 부분은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었으나(제 모델 상으로는 사실 4% 수준이 전망됐었기에, 일단 모델은 다시 뜯어 봐야겠습니다) 예상 외로 전역적으로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론적으로 7월 중 미국-이란 불확실성 재확대 국면에서 나타났던 금리 인상 확률 상승은 되돌려지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이슈가 아직 남아 있지만, 내일 PPI에서 이변이 없다면 FOMC에서의 인내심을 기대하게 만드는 소재 정도는 될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