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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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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 폐암 3상 비교군에 SC 키트루다 반영…알테오젠 수취 기반 넓어지나

- 절제 2~3B기 면역항암 비교군에 피하주사 펨브롤리주맙 편입
- 정맥주사만 규정한 선행 임상과 대비…큐렉스 상업화 임상 설계로 연결
- 큐렉스에 쓰인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는 알테오젠이 개발·생산하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다. MSD는 2024년 2월 알테오젠과 맺은 비독점 계약을 SC 펨브롤리주맙에 대한 독점 계약으로 전환
-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은 규제 승인 마일스톤 최대 5100만달러, 매출 기반 마일스톤 최대 10억달러를 받을 수 있으며, 매출 마일스톤을 모두 달성한 이후에는 순매출의 2%를 로열티로 수취한다. 2025년 9월 큐렉스 허가로 2500만달러 규모의 규제 마일스톤이 지급됐다. SC 키트루다 매출이 늘면 우선 연간·누적 매출에 연동된 판매 마일스톤 달성이 빨라진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414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골드만삭스: 코스피, 핵심 기술적 지지선 테스트 중

코스피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를 계기로 급락했지만, 실제 하락을 키운 핵심 원인은 레버리지 단일종목 ETF의 강제 디레버리징이었음. 외국인과 기관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고, 기관 매도의 상당 부분은 ETF 청산 물량으로 추정됨.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는 펀더멘털 악화 때문이 아니라 수급 충격에 따른 기술적 매도라는 판단임.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 ETF 투자 확대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음. 주가가 하락하자 ETF 운용사들의 자동 헤지와 강제 매도가 연쇄적으로 발생했고, 이것이 다시 현물 주가를 끌어내리는 악순환이 나타났음. 금융당국 역시 이러한 상품이 시장 안정성을 훼손할 가능성을 인식하고 규제 검토에 들어간 상황임.

외국인 매도는 대부분 패시브 자금과 프로그램 매매 중심으로 분석되며, 헤지펀드 역시 모멘텀을 따라 차익실현에 나섰음. 반면 장기 투자 성향의 기관투자자들은 공격적인 매도에 동참하지 않았으며, 최근 조정을 오히려 비중 확대 기회로 보는 시각도 확인됨.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6,800선이 가장 중요한 지지선으로 평가됨. 해당 구간이 무너지면 다음 지지선은 6,500선, 이후에는 6,100~6,000선까지 열려 있음. 다만 RSI는 이미 과매도 구간에 근접해 있어 단기 반등 가능성도 함께 존재함.

골드만삭스가 최근 만난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메모리 업황에 대한 장기 전망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일부는 4분기 DRAM 가격 조정과 HBM4 사이클 정점을 우려하지만, 대다수는 장비 부족으로 공급 확대가 제한돼 메모리 업황 호조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이에 따라 최근 주가 조정은 업황 악화가 아니라 과도한 수급 충격으로 해석하고 있음.

결론적으로 골드만삭스는 단기적으로 외국인 매도와 ETF 청산, 높은 조달비용 등으로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반도체 실적과 메모리 사이클 자체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함. 이번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유동성 및 포지션 청산에 따른 투매 성격이 강하며, 중장기 투자자에게는 메모리 및 반도체 대형주를 분할매수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디레버리징은 끝났나? 한국 투자자 신용융자 잔액,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 (중국언론)

•한국금융투자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중순 기준 한국 투자자의 신용융자 잔액은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하며 지난 두 달여 동안 늘어났던 레버리지를 사실상 모두 반납. 이는 5월 신용융자 잔액이 국면상 고점을 기록한 이후 시장이 비교적 충분한 자발적 디레버리징 과정을 거쳤음을 의미. 다만 절대 기준으로는 신용융자 잔액이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공포성 투매와 같은 급격한 감소는 제한적

•더 주목할 점은 신용융자 잔액이 감소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의 공매도 잔액도 함께 최근 3개월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는 점

•이는 강세 포지션이 자발적으로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과정에서도 공매도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롱 포지션의 연쇄 청산 + 공매도 확대’라는 부정적 피드백을 보이지 않고 매수·매도 양측의 레버리지가 동시에 축소되는 모습을 나타냈음을 보여줌.

•향후 신용융자 잔액이 4월 하순 수준에서 안정된 뒤 거래대금 회복과 함께 다시 증가한다면, 이번 디레버리징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음. 반대로 신용융자 잔액이 계속 빠르게 감소하고 지수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면, 새로운 자금 이탈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현재 데이터만 놓고 보면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강세장 과정에서 나타난 건강한 디레버리징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평가됨. 이 같은 판단은 골드만 삭스의 최신 한국 시장 분석과도 일치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화려하게 날아오르던 반도체가 추락하는데 한 달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SK하이닉스 고점 6/25일). 

*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40% 하락했고, 코스피는 -27%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 주가 하락 폭은 22~23년 장기 하락 국면, 즉 코로나19 싸이클이 끝났을 때(-43%)만큼 하락했습니다. 

* 코스피 -27% 하락은 지난해 4월 트럼프 관세 때(-21%)와 올해 3월 이란 전쟁 때(-20%)를 넘어섭니다. 참고로 코스피는 코로나19 때 -36%, 22/9월 -30% 하락했습니다. 

* 여기서 주가가 더 하락하기가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시장 기능이 작동한다면, 주가는 더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 문제는 주가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아도, 신규 투자 자금이 안 들어올 것 같다는 점입니다. 지금의 주가 변동성에서 은퇴 자금들은 해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국내 레버리지 부담은 해소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하루 거래대금 50조원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래대금은 24~25조원, 두 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15조원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 최근 예탁금 감소는 신규 자금이 더 이상 유입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국고채 10년 금리가 4.3% 이상입니다.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하반기 흔들리는 증시 대안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수준입니다. 

* 주가 하락만 보면 과도하나, 수급 균형이 훼손되었습니다. 주가가 재상승하기까지 에너지 비축 기간이 필요합니다. 주가 하락이 멈추어도 투자자들은 너무 힘든 구간입니다. 

* 그래도 약세장을 논하기는 일러 보입니다. 이제 반도체 싸이클은 가격(P)에서 물량(Q)으로 넘어가는 전환기입니다. 이익률과 이익 증가율 기울기가 둔화되긴 해도 이익 증가 추세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 괴거 국내 증시는 이익 증가율 정점 국면에서 심하게 흔들렸고. 1~2분기 후 주가가 정점을 지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금리와 유가만 요동치지 않으면 하반기에는 투자가 늘어나면서 성장률은 둔화되도 성장범위는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추락 중이지만 기업 이익이라는 날개가 다 꺽이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올라올 수 있는 기회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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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하이닉스 주가 출렁…수출 데이터는 ‘역대 최대’

◆ICT 수출 75%가 반도체…쏠림 더 강해져

14일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및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ICT 수출은 2538억6000만달러(한화 377조7000억원)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전년 동기 대비 120.5% 증가한 수치다.

수출 확대 주역은 반도체다. 상반기 반도체 수출은 1924억3000만달러(286조300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62.5% 늘었다. ICT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75.8%에 달한다.

SSD까지 포함하면 쏠림은 더욱 뚜렷하다. 반도체와 SSD는 상반기 ICT 수출의 83.7%를 차지했다. 국내 ICT 제품 100달러어치를 해외에 팔았다면 약 84달러가 반도체와 반도체 기반 저장장치에서 나온 셈이다.

이뿐만 아니다. 상반기 ICT 수출은 우리나라 전체 산업 수출의 51.1%를 차지했다. 사상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결국 현재 한국 수출 증가세의 중심에 반도체가 자리하고 있다는 의미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5293/068020
462조원 중 절반 이상이 삼전닉스…국민연금 리밸런싱에 반도체株 '수급 변수' 부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7971?rc=N&ntype=RANKING&sid=101

오히려 시장이 주목하는 변수는 외국인 투자자다.

국민연금 매도만으로는 국내 증시가 충분히 물량을 흡수할 수 있지만, 외국인까지 차익 실현에 나설 경우 대형주 중심의 조정폭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코스피가 반도체와 AI 관련 종목으로 수익이 집중된 만큼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은 지수 하락보다는 상승 속도를 둔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7월부터 리밸런싱은 재개하지만,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매우 신중하게 집행할 것"이라며 "매매 시기와 규모는 시장 안정을 위해 공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 검토

삼성전자가 미국 ADR 상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투자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상장 추진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

회사는 최근 변동성이 커진 메모리 반도체 주가 흐름을 지켜보며 의사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다만 관계자들은 삼성전자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매우 광범위하고 노사 갈등이 반복되는 점이 미국 상장 구조를 설계하는 데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제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삼성전자 측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미국 주식 발행(상장) 가능성에 대한 초기 논의 진행 중

미국 증시 상장 검토: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을 통한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삼성전자는 관련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가졌으나, 아직 추진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장 상황 주시: 삼성전자는 상장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변동성이 큰 메모리 반도체 관련 주식들의 흐름을 예의주시할 예정입니다.

잠재적 걸림돌: 소식통은 만약 삼성전자가 미국 상장을 추진하더라도, 회사의 방대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반복되는 노사 갈등 문제 등이 상장 구조를 짜는 데(structuring the deal)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samsung-is-said-in-early-discussions-on-potential-us-share-sale
삼성전자, ADR 발행 초기 논의 중 - Bloomberg

삼성전자가 미국 예탁증권(ADR) 발행 가능성을 초기 단계에서 검토 중이라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은 은행들과 예비 협의를 진행했지만 상장 추진 여부에 대한 결정은 아직 내리지 않았다고 한다.

논의는 매우 초기 단계이며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관계자들은 덧붙였다. 삼성 측 대변인은 이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

삼성은 과거에도 ADR(미국 예탁증권) 발행 가능성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는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SK하이닉스 의 미국 상장 성공 에 힘입어 삼성이 다시 ADR 발행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구체적인 계획이나 주관 은행 선정보다는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관계자들은 덧붙였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삼성전자가 미국 ADR 발행을 통한 미국 증시 상장의 초기 검토를 진행한 가운데, 아직 상장 추진 여부는 최종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Bloomberg가 보도

»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높은 주가 변동성을 고려해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의사결정을 내릴 계획. 사업 포트폴리오가 매우 광범위하고 노사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상장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

» 현재의 논의는 매우 초기 단계로, 실제 미국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평가. 삼성전자는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 삼성전자는 과거에도 ADR 발행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추진하지 않았던 전례가 존재. 다만 최근 SK하이닉스의 성공적인 미국 상장과 함께 관련 논의를 다시 시작한 것으로 알려짐

»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상장 계획이나 주관사 선정 단계가 아니라, 미국 상장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는 수준
삼성전자, ADR 상장 가능성에 "검토 안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14일 ADR 상장 검토 여부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을 계기로 이 같은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 대해선 "회사 상황이 다르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4592?sid=105
#코스피 3월 고점까지 찍고 왔음.

개인 매도세 + 거래량 붙은 밑꼬리로 나쁘진 않은 차트 흐름

반도체 좋다, 싸다는 것은 알겠지만 여전히 수급적으로 완전히 풀리진 못했고 개인들 매도세가 계속 나와주는 모습이 관찰되어야 함

특히 SK하이닉스 고점대비 하락폭은 크지만 그간 올랐던 상승폭이 훨씬 커서 오늘 빠졌다해도 5월 초 수준까지만 빠진 상태라 버티는 개인들이 더 많을 것으로 보임. (충분한 항복 매도가 안 나온 상태)
#코스닥 살려줘 진짜...

다행히 750선에서 밑꼬리 달고 반등 했음.

주가는 작년 6월초 수준까지 빠지며 딱 1년 전 주가로 돌아갔음.

작년 4월 이후 관세 충격에서 막 벗어나던 시점까지 빠진 것임.

거래량 감소 상황에서 나온 밑꼬리라 역시나 오늘이 딱 저점이라는 확신은 어려움... 계속 바닥 확인 하는 것을 체크해봐야 할 것.

오늘 반등에서도 주역은 소부장이었음.

다만, 이렇게 하락세에서 반등마다 소부장(정확히 전공정)으로 버텨주면 나중에 찐 반등시 오히려 소부장(전공정)에겐 무거운 짐이 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음.

계속 말하지만 밸류상 3년에 2배짜리들이 수두룩하게 보이는 상황 (물론 이거 먹으려고 코스닥 하는건 아니지만)

잘 버텨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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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주주는 이익에 대한 권리없다, 결의를 거치라는 절차상에 대한 규정일뿐 발표를 마친다"

주주 : ???
Citi) 테크윙 (089030.KQ); 2Q 리뷰: Capex 업사이클에 힘입은 견조한 메모리 핸들러 전망. TP 8만원

CITI'S TAKE
테크윙은 견조한 메모리 핸들러 매출과 HBM 큐브 프로버 매출 재개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125억원(전분기 대비 +29%/전년 동기 대비 +97%)을 기록했습니다. 1H26에 20대의 HBM 큐브 프로버 수주를 확보하면서(25년 말 기준 13대 수주 대비), 테크윙이 26E/27E 내내 강력한 후공정 Capex 업사이클의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유지합니다. Buy/1H를 재확인합니다.

2Q 리뷰 — 테크윙의 2분기 영업이익은 견조한 메모리 핸들러 매출과 HBM 큐브 프로버 매출 재개에 힘입어 125억원(전분기 대비 +29%/전년 동기 대비 +97%)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 메모리 핸들러 매출은 1H26 마이크론으로부터의 강한 수주에 힘입어 232억원(전분기 대비 +23%/전년 동기 대비 +220%)에 달했으며, 글로벌 후공정 투자 가속화에 따라 메모리 핸들러 수주잔고는 약 5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테크윙이 1H26에 20대의 HBM 큐브 프로버를 수주했음에도 불구하고, 2Q26에는 5대만 출하되어 기존 당사 추정치 172억원 대비 영업이익이 하회했습니다.

메모리 핸들러 전망 — 테크윙은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후공정 캐파 증설 계획을 바탕으로 메모리 핸들러 전망이 계속 견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분기 테크윙의 메모리 핸들러 수주잔고는 약 500억원에 달했으며, 회사는 신규 수주 유입과 함께 2H26E 내에 이를 소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마이크론의 후공정 팹 증설에 힘입어 2026E 메모리 핸들러 매출이 연간 사상 최대치인 1,102억원(전년 대비 +264%)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HBM 큐브 프로버 업데이트 — 2Q26에 테크윙은 하이닉스로부터 첫 HBM 큐브 프로버 PO(HBM4e용)를 수주하며 고객 기반 다변화에 성공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진전이 하이닉스가 양산에 HBM 큐브 프로버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당사는 지난 보고서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레이어 수가 많은 HBM4e에서 HBM 큐브 프로버의 필요성이 점점 커질 것으로 계속 전망합니다. 최근의 진전을 반영하여, 하이닉스의 첫 큐브 프로버 PO가 HBM4e용이라는 점을 감안해 HBM 큐브 프로버 출하량 전망치를 26E/27E 40대/172대(기존 52대/160대)로 조정하며,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6배/4.3배의 출하 대수 성장을 의미합니다.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Buy/1H 재확인 — 메모리 핸들러의 강한 수주 모멘텀과 당사의 HBM 큐브 프로버 전망을 반영하여,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는 4% 하향하고 2027E 영업이익은 12% 상향합니다. 당사는 테크윙이 26E/27E 내내 메모리 Capex 업사이클과 그린필드 후공정 투자의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합니다. HBM 기술의 복잡도 증가(레이어 수 증가 + HCB)를 감안할 때, 큐브 프로버가 최상위 HBM 공급업체들 전반에 걸쳐 보편적으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6/27E EPS 평균에 2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합니다. Buy/1H를 재확인합니다.
모건스탠리) 하이퍼스케일러 Capex, '28년 1.4조 달러 전망

모건스탠리는 GW당 구축 비용 상향과 선행 컴퓨트 용량 전망 확대를 반영해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GOOGL, AMZN, MSFT, META, SPCX)의 총 Capex 전망을 '27년 약 1.2조 달러, '28년 약 1.4조 달러로 각각 9%, 10% 상향했습니다. 칩과 랙, 전력 셸 등의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착공에서 개소까지 최대 3년이 소요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사회적 반발과 '28년 대선을 앞둔 정치적 불확실성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기 착공을 유도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지출 확대로 총 가용 컴퓨트 용량은 '25년 약 30GW에서 '28년 약 120GW로 4배 성장할 전망입니다. GOOGL이 가장 많은 용량을 추가하지만('27/'28년 9GW/11GW), '28년 기준 가용 컴퓨트는 AWS가 35GW로 GOOGL의 31GW를 제치고 최대가 될 것으로 봅니다. META는 '25년 말 약 3.5GW에서 '27/'28년 14GW/21GW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비용 측면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력 셸 관련 비용 인상으로 GPU 기준 GW당 구축 비용이 약 20% 상승했습니다. GB200은 약 350억 달러, GB300은 약 390억 달러, Vera Rubin은 약 490억 달러로 추정되며, 커스텀 ASIC은 TPUv7 약 270억 달러, Trainium3 약 200억 달러입니다. 메모리가 Blackwell 랙 원가에서 한 자릿수 초반 비중에서 한 자릿수 후반으로, Vera Rubin 랙에서는 약 25%까지 상승한 점이 특징적입니다.

종목별로 보면, META는 톱픽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775달러(상승여력 약 15%)입니다. '27/'28년 Capex를 29%/22% 상향해 2,250억/2,500억 달러로 반영했고, 감가상각 증가로 EPS는 3%/7% 하향됐지만, 네오클라우드, Meta AI 검색, API 매출, 구독, 광고 상향 등 시장에 반영되지 않은 5가지 콜옵션이 합산 EPS 약 10달러(약 30% 업사이드)의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Muse Spark 1.1의 API 가격이 경쟁 프런티어 모델 대비 30~85% 낮게 책정된 점에 주목하며, GB300 100MW를 API에 배분할 때마다 매출 약 80억 달러와 '28년 EPS 약 2달러가 창출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AMZN은 목표주가 330달러(상승여력 약 35%)로, '27/'28년 Capex를 15%/29% 상향한 3,080억/3,180억 달러를 반영하는 동시에 AWS 매출을 3%/7% 상향해 '27/'28년 40%/36% 성장을 전망합니다. 2분기 AWS 수주잔고가 프라이빗 랩 딜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100억 달러 증가한 약 4,7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EPS는 오히려 2%/3% 상향됐습니다.

GOOGL은 목표주가 415달러(상승여력 약 20%)로,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와 서드파티 TPU 판매가 핵심 테마이며 2분기와 '26년 Google Cloud 성장률을 77%/78%로 모델링합니다. 다만 SPCX와의 임차 계약에서 보듯 컴퓨트 제약 상태라는 점을 단기 리스크로 지적하며, 이 리스크는 META와 AMZN에서는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평가합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는 SPCX(스페이스X)가 처음으로 커버리지에 포함됐으며, 목표주가 300달러의 비중확대 의견으로 우주, 커넥티비티, AI를 합산한 SOTP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MSFT는 목표주가 650달러의 비중확대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