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올해 5월과 지난해 8월 한은 전망 보고서. 수출 전망 이듬해 모두 (-)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인들 AI 많이 쓰고, 기업 차원에서도 도입을 많이 하는데, 한국 반도체 주가만 급락하니, 이건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군요. 다들 AI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ㅎㅎ
물론, AI 투자가 거시적인 측면에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2월 보고서 발간된 참조,이제 이런 견해는 consensus).
물론, AI 투자가 거시적인 측면에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2월 보고서 발간된 참조,이제 이런 견해는 consensus).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이익은 멈추고 레버리지는 달린다: 시장의 위험한 불일치
-지금은 2000년과 다름. 이익 모멘텀이 주가를 정당화하고 있음.
-SG는 대규모 Fed 인상 사이클 재개를 예상하지 않고, 민간부문은 디레버리징 중이며, ISM은 과열이 아닌 미드사이클 영역으로 보고 있음.
-고점 신호는 IPO 붐이 아니라 LBO·메가 M&A 사이클이라는 것.
-메가 LBO의 등장은 "비싼 가격을 부채로 정당화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신호.
-2000년 직전 AOL-타임워너(당시 사상 최대 M&A, 2000년 1월 발표), 2007년 금융위기 직전 TXU·알텔 등 사상 최대 LBO 러시와 RBC 컨소시엄의 ABN암로 인수. 두 번 모두 '사상 최대 딜'이 고점 수개월 전에 나왔음.
-IPO는 대중의 탐욕(Equity측 심리)을 보여주지만, 메가 LBO는 크레딧 시장의 규율 붕괴(부채 측 과열)를 상징.
-현재는 민간부문에서 디레버리징 진행 중인데 과거 고점 신호에서는 민간 레버리지가 상승세로 전환됐고, 신용 스프레드는 시장 고점에 6~12개월 선행해 확대되기 시작.
-BOJ가 6월에 1.00%까지 올리면서 엔 캐리의 조달 비용이 구조적으로 높아진 상태.
-지금은 정상화 경로 자체가 기정사실화되어 있어 "BOJ가 물러설 것"이라는 풋이 약한 상태.
-일본은 미국 회사채·국채의 최대 해외 보유 주체 중 하나라, 이 자금이 빠지는 시점과 미국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가 겹치면 스프레드 확대를 증폭시킬수 있음.
-SG가 말한 '고점 6~12개월 전 스프레드 확대'의 방아쇠를 미국 내부(레버리지·LBO)가 아니라 일본발 수급이 당길 수 있다는 게 흥미로운 지점.
사진 출처: Societe Generale Cross Asset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지금은 2000년과 다름. 이익 모멘텀이 주가를 정당화하고 있음.
-SG는 대규모 Fed 인상 사이클 재개를 예상하지 않고, 민간부문은 디레버리징 중이며, ISM은 과열이 아닌 미드사이클 영역으로 보고 있음.
-고점 신호는 IPO 붐이 아니라 LBO·메가 M&A 사이클이라는 것.
-메가 LBO의 등장은 "비싼 가격을 부채로 정당화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신호.
-2000년 직전 AOL-타임워너(당시 사상 최대 M&A, 2000년 1월 발표), 2007년 금융위기 직전 TXU·알텔 등 사상 최대 LBO 러시와 RBC 컨소시엄의 ABN암로 인수. 두 번 모두 '사상 최대 딜'이 고점 수개월 전에 나왔음.
-IPO는 대중의 탐욕(Equity측 심리)을 보여주지만, 메가 LBO는 크레딧 시장의 규율 붕괴(부채 측 과열)를 상징.
-현재는 민간부문에서 디레버리징 진행 중인데 과거 고점 신호에서는 민간 레버리지가 상승세로 전환됐고, 신용 스프레드는 시장 고점에 6~12개월 선행해 확대되기 시작.
-BOJ가 6월에 1.00%까지 올리면서 엔 캐리의 조달 비용이 구조적으로 높아진 상태.
-지금은 정상화 경로 자체가 기정사실화되어 있어 "BOJ가 물러설 것"이라는 풋이 약한 상태.
-일본은 미국 회사채·국채의 최대 해외 보유 주체 중 하나라, 이 자금이 빠지는 시점과 미국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가 겹치면 스프레드 확대를 증폭시킬수 있음.
-SG가 말한 '고점 6~12개월 전 스프레드 확대'의 방아쇠를 미국 내부(레버리지·LBO)가 아니라 일본발 수급이 당길 수 있다는 게 흥미로운 지점.
사진 출처: Societe Generale Cross Asset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 수출 40%, 수입 20% 증가, 경상수지 2,900억 달러 흑자
- 소비자물가 2.6%, 설비투자 5% 증가
-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 수출 40%, 수입 20% 증가, 경상수지 2,900억 달러 흑자
- 소비자물가 2.6%, 설비투자 5% 증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피 고점은 6월 22일에 나왔지만 변동성 대비 수익 지표인 샤프지수는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출시 직후인 6월 1일부터 무너짐. 샤프지수는 6월 1일 대비 47% 하락.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SK하이닉스 ADR/본주 프리미엄 추이
* ADR/본주 프리미엄 점차 확대
10일 14.4%였던 프리미엄은 상장 3일차인 현재 32.4% 수준까지 확대. 프리미엄 확대는 ADR이 본주 대비 '고평가'를 받고 있다는 걸 의미.
주1) 12시 56분 기준
주2) SKHY 데이마켓 $154.40 기준
주3) 당일 달러/원 환율 기준
* 자료: Bloomberg
* ADR/본주 프리미엄 점차 확대
10일 14.4%였던 프리미엄은 상장 3일차인 현재 32.4% 수준까지 확대. 프리미엄 확대는 ADR이 본주 대비 '고평가'를 받고 있다는 걸 의미.
주1) 12시 56분 기준
주2) SKHY 데이마켓 $154.40 기준
주3) 당일 달러/원 환율 기준
* 자료: Bloomberg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714_SK Hynix: Recent correction an opportunity - CLSA
(1) 여러 요인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
(2) 주가는 지난 금요일 나스닥 ADR 상장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음에도 전일 -15% 하락
(3) 이는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AI 설비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 메모리 가격이 정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매도 압력을 심화시켰기 때문
(4) 우리는 AI 추론 수요와 에이전틱 AI 수요가 확산되면서 '27년에도 메모리 평균판매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5) 우리는 고점 대비 -37%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 이는 '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메모리 공급 부족 속에서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은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
(6) 한편 2Q26(F)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약 -5% 하회한 63.0조 전망
(7) 주된 원인은 평균판매가격이 더 높은 HBM4의 양산 개시가 지연됐기 때문
(8) 그러나 이는 본질적으로 실적 인식 시점의 문제일 뿐
(9) 현재 HBM4가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 만큼, 3분기에는 DRAM과 NAND ASP가 각각 +15% 상승하면서 영업이익이 QoQ +29% 증가한 81.3조 전망
(10) 우리는 또한 Blended ASP 가정 상향에 따라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16% 상향
(11) 2H26에는 HBM 출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현재 진행중인 '27년 HBM4 공급가격 협상 결과에 따라 이후 실적 전망치에는 추가 상승 가능성도 존재
(12) 최근 투자자 포지션의 과도한 쏠림, 리테일 자금의 레버리지 투자, ADR로의 일부 자금 이동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며 주가 하방 압력이 나타나고 있으나 여전히 업황은 견조하며 EPS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고 있음
(13) 27(F) 기준 P/E 3.9x, P/B 2.0x, '26년 ~ '27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230조를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1) 여러 요인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
(2) 주가는 지난 금요일 나스닥 ADR 상장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음에도 전일 -15% 하락
(3) 이는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AI 설비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 메모리 가격이 정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매도 압력을 심화시켰기 때문
(4) 우리는 AI 추론 수요와 에이전틱 AI 수요가 확산되면서 '27년에도 메모리 평균판매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5) 우리는 고점 대비 -37%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 이는 '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메모리 공급 부족 속에서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은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
(6) 한편 2Q26(F)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약 -5% 하회한 63.0조 전망
(7) 주된 원인은 평균판매가격이 더 높은 HBM4의 양산 개시가 지연됐기 때문
(8) 그러나 이는 본질적으로 실적 인식 시점의 문제일 뿐
(9) 현재 HBM4가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 만큼, 3분기에는 DRAM과 NAND ASP가 각각 +15% 상승하면서 영업이익이 QoQ +29% 증가한 81.3조 전망
(10) 우리는 또한 Blended ASP 가정 상향에 따라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5%, +16% 상향
(11) 2H26에는 HBM 출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현재 진행중인 '27년 HBM4 공급가격 협상 결과에 따라 이후 실적 전망치에는 추가 상승 가능성도 존재
(12) 최근 투자자 포지션의 과도한 쏠림, 리테일 자금의 레버리지 투자, ADR로의 일부 자금 이동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며 주가 하방 압력이 나타나고 있으나 여전히 업황은 견조하며 EPS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고 있음
(13) 27(F) 기준 P/E 3.9x, P/B 2.0x, '26년 ~ '27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230조를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Forwarded from 돌파매매 정보방
SK하이닉스 ADR/본주 프리미엄 추이
* ADR/본주 프리미엄 점차 확대
10일 14.4%였던 프리미엄은 상장 3일차인 현재 32.4% 수준까지 확대. 프리미엄 확대는 ADR이 본주 대비 '고평가'를 받고 있다는 걸 의미.
주1) 12시 56분 기준
주2) SKHY 데이마켓 $154.40 기준
주3) 당일 달러/원 환율 기준
* 자료: Bloomberg
* ADR/본주 프리미엄 점차 확대
10일 14.4%였던 프리미엄은 상장 3일차인 현재 32.4% 수준까지 확대. 프리미엄 확대는 ADR이 본주 대비 '고평가'를 받고 있다는 걸 의미.
주1) 12시 56분 기준
주2) SKHY 데이마켓 $154.40 기준
주3) 당일 달러/원 환율 기준
* 자료: Bloomberg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Issue Check]
정부 수정경제전망이 발표됐습니다. 26년 실질 3% 성장률이 제시됐고, 수출 40%증가가 이를 견인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 수출 추정치는 어제 올려드린 그림에 있는 것처럼 50% 수준입니다. 힘든 장이지만 수급과 관련된 변동성이 진정되면, 이 같은 양호한 펀더멘털 여건에 대한 기대가 발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음 링크는 정부 발표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68&menuNo=4010100
정부 수정경제전망이 발표됐습니다. 26년 실질 3% 성장률이 제시됐고, 수출 40%증가가 이를 견인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 수출 추정치는 어제 올려드린 그림에 있는 것처럼 50% 수준입니다. 힘든 장이지만 수급과 관련된 변동성이 진정되면, 이 같은 양호한 펀더멘털 여건에 대한 기대가 발현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음 링크는 정부 발표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68&menuNo=4010100
Forwarded from 스마트앤그로스 (Smart & Growth)
로슈, 폐암 3상 비교군에 SC 키트루다 반영…알테오젠 수취 기반 넓어지나
- 절제 2~3B기 면역항암 비교군에 피하주사 펨브롤리주맙 편입
- 정맥주사만 규정한 선행 임상과 대비…큐렉스 상업화 임상 설계로 연결
- 큐렉스에 쓰인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는 알테오젠이 개발·생산하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다. MSD는 2024년 2월 알테오젠과 맺은 비독점 계약을 SC 펨브롤리주맙에 대한 독점 계약으로 전환
-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은 규제 승인 마일스톤 최대 5100만달러, 매출 기반 마일스톤 최대 10억달러를 받을 수 있으며, 매출 마일스톤을 모두 달성한 이후에는 순매출의 2%를 로열티로 수취한다. 2025년 9월 큐렉스 허가로 2500만달러 규모의 규제 마일스톤이 지급됐다. SC 키트루다 매출이 늘면 우선 연간·누적 매출에 연동된 판매 마일스톤 달성이 빨라진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414
- 절제 2~3B기 면역항암 비교군에 피하주사 펨브롤리주맙 편입
- 정맥주사만 규정한 선행 임상과 대비…큐렉스 상업화 임상 설계로 연결
- 큐렉스에 쓰인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는 알테오젠이 개발·생산하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다. MSD는 2024년 2월 알테오젠과 맺은 비독점 계약을 SC 펨브롤리주맙에 대한 독점 계약으로 전환
-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은 규제 승인 마일스톤 최대 5100만달러, 매출 기반 마일스톤 최대 10억달러를 받을 수 있으며, 매출 마일스톤을 모두 달성한 이후에는 순매출의 2%를 로열티로 수취한다. 2025년 9월 큐렉스 허가로 2500만달러 규모의 규제 마일스톤이 지급됐다. SC 키트루다 매출이 늘면 우선 연간·누적 매출에 연동된 판매 마일스톤 달성이 빨라진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414
www.press9.kr
로슈, 폐암 3상 비교군에 SC 키트루다 반영…알테오젠 수취 기반 넓어지나 - PRESS9
[프레스나인] 로슈가 KRAS G12C 변이 비소세포폐암 보조요법 후기 임상을 새로 등록하면서, 면역항암 비교군에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를 선택지로 넣었다. 상업화된 SC 제형이 빅파마의 신규 ...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코스피, 핵심 기술적 지지선 테스트 중
코스피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를 계기로 급락했지만, 실제 하락을 키운 핵심 원인은 레버리지 단일종목 ETF의 강제 디레버리징이었음. 외국인과 기관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고, 기관 매도의 상당 부분은 ETF 청산 물량으로 추정됨.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는 펀더멘털 악화 때문이 아니라 수급 충격에 따른 기술적 매도라는 판단임.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 ETF 투자 확대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음. 주가가 하락하자 ETF 운용사들의 자동 헤지와 강제 매도가 연쇄적으로 발생했고, 이것이 다시 현물 주가를 끌어내리는 악순환이 나타났음. 금융당국 역시 이러한 상품이 시장 안정성을 훼손할 가능성을 인식하고 규제 검토에 들어간 상황임.
외국인 매도는 대부분 패시브 자금과 프로그램 매매 중심으로 분석되며, 헤지펀드 역시 모멘텀을 따라 차익실현에 나섰음. 반면 장기 투자 성향의 기관투자자들은 공격적인 매도에 동참하지 않았으며, 최근 조정을 오히려 비중 확대 기회로 보는 시각도 확인됨.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6,800선이 가장 중요한 지지선으로 평가됨. 해당 구간이 무너지면 다음 지지선은 6,500선, 이후에는 6,100~6,000선까지 열려 있음. 다만 RSI는 이미 과매도 구간에 근접해 있어 단기 반등 가능성도 함께 존재함.
골드만삭스가 최근 만난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메모리 업황에 대한 장기 전망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일부는 4분기 DRAM 가격 조정과 HBM4 사이클 정점을 우려하지만, 대다수는 장비 부족으로 공급 확대가 제한돼 메모리 업황 호조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이에 따라 최근 주가 조정은 업황 악화가 아니라 과도한 수급 충격으로 해석하고 있음.
결론적으로 골드만삭스는 단기적으로 외국인 매도와 ETF 청산, 높은 조달비용 등으로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반도체 실적과 메모리 사이클 자체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함. 이번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유동성 및 포지션 청산에 따른 투매 성격이 강하며, 중장기 투자자에게는 메모리 및 반도체 대형주를 분할매수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코스피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를 계기로 급락했지만, 실제 하락을 키운 핵심 원인은 레버리지 단일종목 ETF의 강제 디레버리징이었음. 외국인과 기관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고, 기관 매도의 상당 부분은 ETF 청산 물량으로 추정됨.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는 펀더멘털 악화 때문이 아니라 수급 충격에 따른 기술적 매도라는 판단임.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 ETF 투자 확대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음. 주가가 하락하자 ETF 운용사들의 자동 헤지와 강제 매도가 연쇄적으로 발생했고, 이것이 다시 현물 주가를 끌어내리는 악순환이 나타났음. 금융당국 역시 이러한 상품이 시장 안정성을 훼손할 가능성을 인식하고 규제 검토에 들어간 상황임.
외국인 매도는 대부분 패시브 자금과 프로그램 매매 중심으로 분석되며, 헤지펀드 역시 모멘텀을 따라 차익실현에 나섰음. 반면 장기 투자 성향의 기관투자자들은 공격적인 매도에 동참하지 않았으며, 최근 조정을 오히려 비중 확대 기회로 보는 시각도 확인됨.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6,800선이 가장 중요한 지지선으로 평가됨. 해당 구간이 무너지면 다음 지지선은 6,500선, 이후에는 6,100~6,000선까지 열려 있음. 다만 RSI는 이미 과매도 구간에 근접해 있어 단기 반등 가능성도 함께 존재함.
골드만삭스가 최근 만난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메모리 업황에 대한 장기 전망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일부는 4분기 DRAM 가격 조정과 HBM4 사이클 정점을 우려하지만, 대다수는 장비 부족으로 공급 확대가 제한돼 메모리 업황 호조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이에 따라 최근 주가 조정은 업황 악화가 아니라 과도한 수급 충격으로 해석하고 있음.
결론적으로 골드만삭스는 단기적으로 외국인 매도와 ETF 청산, 높은 조달비용 등으로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반도체 실적과 메모리 사이클 자체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함. 이번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유동성 및 포지션 청산에 따른 투매 성격이 강하며, 중장기 투자자에게는 메모리 및 반도체 대형주를 분할매수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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