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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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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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키옥시아 5분 봉차트입니다. 장 초반의 변동성 이겨내고, +1.77% 상승전환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emiAnalysis의 Ray Wang :
"모두가 두려워할때 탐욕을 가져라"



- SK하이닉스의 2분기 디램 영업이익을 55조원으로 예상(낸드 제외)

- 참고로 어제 한투증권 채민숙 위원은 이전(53조) 대비 하향한 45.5조원으로 예상

- 자료출처는 Gavin Baker

https://x.com/i/status/2076768217310122046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CLSA

1. SK하이닉스의 12개월 목표주가를 3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강력 매수(High 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견지함.

2. 최근 고점 대비 약 37%에 달하는 주가 조정을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에서의 결정적 매수 기회로 평가함.

3. 2분기 영업이익이 63조 원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나, 이는 HBM4 양산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함을 명시함.

4. 2027년을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시기로 규정하며, AI 서버 투자 확대가 2030년 이후까지 공급 능력을 압도할 것으로 전망함.

*5. 2026~2027년 사이 약 230조 원 규모의 압도적인 주주 환원이 단행될 것으로 기대함**
SK하이닉스 반등하다가 다시 꺾이는 모습에 코스피 지수 120일선 하향돌파 트라이중.

이렇게 되면 투매가 나올수있습니다.
보수적으로 현금쥐고 계세요.
코스닥도 신저점 갱신하면서 지속 우하향하는 모습.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안하지만, 한은은 지난해에도 올해도 반도체 사이클 곧 끝난다는 스탠스를 유지해 왔음. 실제로 지난해 전망에서 올해 수출 (-), 올해 5월 전망에서도 수출 내년 수출 성장률 (-).

딱히 한은은 반도체 사이클에 독자적인 뷰가 없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올해 5월과 지난해 8월 한은 전망 보고서. 수출 전망 이듬해 모두 (-)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인들 AI 많이 쓰고, 기업 차원에서도 도입을 많이 하는데, 한국 반도체 주가만 급락하니, 이건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군요. 다들 AI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ㅎㅎ

물론, AI 투자가 거시적인 측면에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2월 보고서 발간된 참조,이제 이런 견해는 consensus).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이익은 멈추고 레버리지는 달린다: 시장의 위험한 불일치

-지금은 2000년과 다름. 이익 모멘텀이 주가를 정당화하고 있음.

-SG는 대규모 Fed 인상 사이클 재개를 예상하지 않고, 민간부문은 디레버리징 중이며, ISM은 과열이 아닌 미드사이클 영역으로 보고 있음.

-고점 신호는 IPO 붐이 아니라 LBO·메가 M&A 사이클이라는 것.

-메가 LBO의 등장은 "비싼 가격을 부채로 정당화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신호.

-2000년 직전 AOL-타임워너(당시 사상 최대 M&A, 2000년 1월 발표), 2007년 금융위기 직전 TXU·알텔 등 사상 최대 LBO 러시와 RBC 컨소시엄의 ABN암로 인수. 두 번 모두 '사상 최대 딜'이 고점 수개월 전에 나왔음.

-IPO는 대중의 탐욕(Equity측 심리)을 보여주지만, 메가 LBO는 크레딧 시장의 규율 붕괴(부채 측 과열)를 상징.

-현재는 민간부문에서 디레버리징 진행 중인데 과거 고점 신호에서는 민간 레버리지가 상승세로 전환됐고, 신용 스프레드는 시장 고점에 6~12개월 선행해 확대되기 시작.

-BOJ가 6월에 1.00%까지 올리면서 엔 캐리의 조달 비용이 구조적으로 높아진 상태.

-지금은 정상화 경로 자체가 기정사실화되어 있어 "BOJ가 물러설 것"이라는 풋이 약한 상태.

-일본은 미국 회사채·국채의 최대 해외 보유 주체 중 하나라, 이 자금이 빠지는 시점과 미국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가 겹치면 스프레드 확대를 증폭시킬수 있음.

-SG가 말한 '고점 6~12개월 전 스프레드 확대'의 방아쇠를 미국 내부(레버리지·LBO)가 아니라 일본발 수급이 당길 수 있다는 게 흥미로운 지점.

사진 출처: Societe Generale Cross Asset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 수출 40%, 수입 20% 증가, 경상수지 2,900억 달러 흑자
- 소비자물가 2.6%, 설비투자 5% 증가
Forwarded from 선수촌
SHKY ADR 상장 플레이의 답지가 공개되었다

롱: KRW (vs. USD)
숏: 닉스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