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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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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Micro Meets Macro: 2Q Earnings Preview (Michael J Wilson)

이익 강세가 지속되어 시장 주도주의 확산을 가능하게 하고 있음
S&P 500 동일가중지수는 5월 중순 이후 시가총액가중지수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이는 지수 전반에서 기업들의 이익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S&P 1500의 중간 기업은 두 자릿수 EPS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익 추정치 상향 종목의 확산도가 통상적인 7월의 일시적 정체 구간을 지나고 있지만, 우리가 선호하는 소비재와 운송 업종은 계속해서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Sector View
Tech Hardware : 기업들은 반도체와 메모리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계속해서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아직 부품 원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가격 결정력은 서버와 스토리지 부문에서 가장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 기업 고객 수요는 가격 변화에 상대적으로 둔감한

반소비자 수요는 가격에 더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PC 출하량 증가율이 1분기 전년 대비 +3%에서 2분기 -5%로 둔화된 데서 확인된다.

Semis : 최근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AI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토큰 가격도 상승하고 있으며,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전략을 두고 일부 논쟁이 발생했지만, 기초 수요는 여전히 이례적으로 강하다. 리서치팀은 이번 실적 시즌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컴퓨팅 자원 부족을 계속 강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메모리는 여전히 가장 핵심적인 병목으로 남아 있다. 메모리 가격은 3분기에 추가로 약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까지 수요 파괴의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AI 이외의 시장에서는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일부 특정 제품이나 영역에서는 국지적인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최근의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EWY, #DRAM, #RAM 전부 증가!
Forwarded from 루팡
헤지펀드들이 미국 반도체 주식에 몰려들고 있습니다:

지난주, 헤지펀드들은 최소 3.5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의 미국 반도체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이는 2024년 6월 이후 2주 연속 최대 규모의 매도세가 이어진 직후에 나온 것입니다.

그 결과, 현재 반도체 주식은 전체 헤지펀드 익스포저(투자 노출액)의 10%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 비율은 작년 동기 대비 두 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이는 지난 5월에 기록했던 최고치인 14%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헤지펀드들은 반도체 주식의 매도세가 이미 끝났다는 것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ㄴ키옥시아 5분 봉차트입니다. 장 초반의 변동성 이겨내고, +1.77% 상승전환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emiAnalysis의 Ray Wang :
"모두가 두려워할때 탐욕을 가져라"



- SK하이닉스의 2분기 디램 영업이익을 55조원으로 예상(낸드 제외)

- 참고로 어제 한투증권 채민숙 위원은 이전(53조) 대비 하향한 45.5조원으로 예상

- 자료출처는 Gavin Baker

https://x.com/i/status/2076768217310122046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CLSA

1. SK하이닉스의 12개월 목표주가를 3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강력 매수(High 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견지함.

2. 최근 고점 대비 약 37%에 달하는 주가 조정을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에서의 결정적 매수 기회로 평가함.

3. 2분기 영업이익이 63조 원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나, 이는 HBM4 양산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함을 명시함.

4. 2027년을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시기로 규정하며, AI 서버 투자 확대가 2030년 이후까지 공급 능력을 압도할 것으로 전망함.

*5. 2026~2027년 사이 약 230조 원 규모의 압도적인 주주 환원이 단행될 것으로 기대함**
SK하이닉스 반등하다가 다시 꺾이는 모습에 코스피 지수 120일선 하향돌파 트라이중.

이렇게 되면 투매가 나올수있습니다.
보수적으로 현금쥐고 계세요.
코스닥도 신저점 갱신하면서 지속 우하향하는 모습.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안하지만, 한은은 지난해에도 올해도 반도체 사이클 곧 끝난다는 스탠스를 유지해 왔음. 실제로 지난해 전망에서 올해 수출 (-), 올해 5월 전망에서도 수출 내년 수출 성장률 (-).

딱히 한은은 반도체 사이클에 독자적인 뷰가 없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올해 5월과 지난해 8월 한은 전망 보고서. 수출 전망 이듬해 모두 (-)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인들 AI 많이 쓰고, 기업 차원에서도 도입을 많이 하는데, 한국 반도체 주가만 급락하니, 이건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군요. 다들 AI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ㅎㅎ

물론, AI 투자가 거시적인 측면에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2월 보고서 발간된 참조,이제 이런 견해는 consensus).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이익은 멈추고 레버리지는 달린다: 시장의 위험한 불일치

-지금은 2000년과 다름. 이익 모멘텀이 주가를 정당화하고 있음.

-SG는 대규모 Fed 인상 사이클 재개를 예상하지 않고, 민간부문은 디레버리징 중이며, ISM은 과열이 아닌 미드사이클 영역으로 보고 있음.

-고점 신호는 IPO 붐이 아니라 LBO·메가 M&A 사이클이라는 것.

-메가 LBO의 등장은 "비싼 가격을 부채로 정당화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신호.

-2000년 직전 AOL-타임워너(당시 사상 최대 M&A, 2000년 1월 발표), 2007년 금융위기 직전 TXU·알텔 등 사상 최대 LBO 러시와 RBC 컨소시엄의 ABN암로 인수. 두 번 모두 '사상 최대 딜'이 고점 수개월 전에 나왔음.

-IPO는 대중의 탐욕(Equity측 심리)을 보여주지만, 메가 LBO는 크레딧 시장의 규율 붕괴(부채 측 과열)를 상징.

-현재는 민간부문에서 디레버리징 진행 중인데 과거 고점 신호에서는 민간 레버리지가 상승세로 전환됐고, 신용 스프레드는 시장 고점에 6~12개월 선행해 확대되기 시작.

-BOJ가 6월에 1.00%까지 올리면서 엔 캐리의 조달 비용이 구조적으로 높아진 상태.

-지금은 정상화 경로 자체가 기정사실화되어 있어 "BOJ가 물러설 것"이라는 풋이 약한 상태.

-일본은 미국 회사채·국채의 최대 해외 보유 주체 중 하나라, 이 자금이 빠지는 시점과 미국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가 겹치면 스프레드 확대를 증폭시킬수 있음.

-SG가 말한 '고점 6~12개월 전 스프레드 확대'의 방아쇠를 미국 내부(레버리지·LBO)가 아니라 일본발 수급이 당길 수 있다는 게 흥미로운 지점.

사진 출처: Societe Generale Cross Asset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 수출 40%, 수입 20% 증가, 경상수지 2,900억 달러 흑자
- 소비자물가 2.6%, 설비투자 5%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