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9.1K photos
281 videos
309 files
28.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ㄴSK하이닉스

시선을 약간만 아래로

목표주가 유지. 대외 업황 변수는 여전히 견조

2Q26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27년 증익 기조는 유지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714062936087_ko.pdf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긴 휴가에서 복귀했습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우려들에 대한 의견을 작성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설비투자 확대,
AI 설비투자 흐름 관점에서의 접근입니다.
저점 매수를 권고합니다.
 
세상이 끝났는가
 
가격 상승률 둔화->급락은 과거의 문법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에서 비롯
현재: LTA에서 비롯
공급 부족 27년에도 지속, 수요 강세 여전.
재고 누적은 논할 가치조차 없음
-> 과거 문법 적용 불가
->가격 상승률 둔화와 방향 변화는 전혀 다른 문제
 
LTA로 인한 공급자별 가격 궤적은 상이할 수 있음
LTA 비중, 계약 조건 등 가격, 물량에 대한 전략 상이
-> 산업 가격의 하락을 의미하지 않음
 
설비투자 없이 판매 가능 물량, AI 시스템 구축 제한
과거: 설비투자->공급과잉. 수요 낙관에 따른 캐파 확대
현재: LTA 통한 수요 예측력 증가, 공간 제약, 웨이퍼 효율 감소, 공급 부족
오히려 Q 사이클 없이 EPS 성장률 지속 불가
판매 가능 물량과 고객의 AI 시스템 구축 제한될 수 있음
영구적 공급 부족에 의존한다면, 과거와 다를게 없음
 
AI 투자 수요 여전
메모리 평가 변경 변곡점: 모멘텀->이익 지속성, 가시성
금리 상승은 AI 투자 효율성 극대화 요구를 높임
AI 효율화를 위해 메모리는 필수

GPU 임대 가격 견조. AI 수요 강세 의미
 
향후 AI 투자 효율성과 자본 규율 강조 가능
다만 표현의 변화와 계획 하향은 구분해야 함
LTA 체결 통해 물량, 가격 가시성 확보 시작된 단계에서, AI 투자 계획 하향 위험은 제한적
 
AI 투자 규모 상향이 포인트였다면,
이제는 투자 구체화, 지속 명분 강화 논리가 더 중요
메모리 역시 모멘텀만으로 평가받던 산업에서,
높은 이익 지속성과 가시성을 인정받는 변곡점
하반기 주주환원 가시화는 그 신뢰의 명분

저점 매수 전략 권고


URL: https://buly.kr/HSZkWt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유진 AI Economist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VKOSPI

* 요즘 국내 증시를 이해하는 열쇠는 변동성입니다.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가 7월 14일 기준 83.33을 기록 중입니다. 6월 월평균(85.42)은 1년 전 같은 달(24.26)의 약 3.5배 수준입니다. 높아도 너무 높습니다.

* 이 숫자의 무게를 짚어야 합니다. VKOSPI는 통상 20 안팎에서 움직이고, 시장이 불안해도 40을 넘기기 어려운 지표입니다. 50을 넘어도 극단적 공포 구간으로 봅니다. 그런데 지난달 24일엔 장중 97.78까지 치솟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를 찍었습니다. 지금의 80대도 역사적 극단이 이어지는 셈입니다.

* VKOSPI는 코스피200 옵션 가격에 내재된 향후 30일 기대 변동성을 역산한 값입니다. 즉 투자자들이 옵션에 얼마나 비싼 보험료를 지불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지금 그 보험료가 역사적 극단까지 치솟았다는 뜻입니다.

* 통념과 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공포지수는 보통 증시가 급락할 때 오릅니다. 그런데 지금은 코스피가 8,000선을 회복한 국면인데도 변동성이 폭발했습니다. 지수가 급락이 아니라 급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상승장에서의 변동성 급등은 단기 과열과 불안 심리가 동시에 커졌다는 신호입니다.

* 실제 숫자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올 상반기 코스피 하루 중 변동률 평균이 3.3%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상반기(3.51%)에 이어 역대 두 번째입니다. 상반기에만 사이드카가 수십 차례, 서킷브레이커도 여러 번 발동됐습니다.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인 셈입니다.

* 이 변동성이 국내 파생 시장의 제도 흐름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거래소는 당초 6월 29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4개 종목의 개별주식 위클리옵션을 상장할 예정이었습니다. 만기가 매주 돌아오는 초단기 옵션으로, 미국에서 개인 주도로 폭증한 초단기 파생 시장을 국내에 여는 시도였습니다.

* 그런데 거래소는 상장을 나흘 앞둔 6월 25일 이를 전격 연기했습니다. 재추진 시점은 미정입니다. 앞서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온 직후라, 만기 짧은 파생상품까지 더해지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수급이 쏠린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 이 결정이 지금 시장의 성격을 압축해서 보여줍니다. 변동성이 파생 수요를 부르는데, 그 파생이 다시 변동성을 키우는 악순환을 당국이 경계한 겁니다. 초단기 옵션은 시간가치가 급격히 소멸하고 가격 변화가 빨라, 개인이 방향성만 보고 뛰어들면 손실 위험이 큽니다. 만기일 전후 헤지 물량이 특정 종목에 몰리면 현물 주가까지 흔들 수 있습니다.

* 개인의 공격성은 다른 지표에서도 확인됩니다. 4~6월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하루 평균 35.9조원으로 역대 최고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만 200조원 넘게 몰렸습니다. 변동성 극단 국면에서 레버리지가 집중되는 만큼, 거래소가 초단기 옵션 추가에 신중해진 배경이 이해되는 대목입니다.

* 현 국면은 상승장 속 역대급 변동성이 지배하고 있으며, 그 변동성이 파생 상품 정책까지 뒤로 미룰 만큼 강력합니다. 방향성보다 변동성 자체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조이고, 근본 원인은 반도체 쏠림인 만큼 진정의 관건도 반도체 실적과 그 지속성입니다.

* 투자 관점에서는 이런 국면일수록 레버리지 축소와 분할 대응이 유효합니다. 높은 VKOSPI는 옵션 프리미엄이 비싸다는 뜻이라 헤지 비용이 큰 반면, 변동성 매도 전략엔 기회일 수 있으나 급등 시 손실 위험도 큽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분수령이며, 방향성 베팅보다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둘 시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me/AA_2Plus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 BUY/TP 3,300,000(유지/유지)
변화된 공급구조에 주목 / Blended는 Premium이 견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SK하이닉스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3,300,000원 (26년과 27년 평균 BPS에 P/B 3배 적용, 27년 EPS에 P/E 10배 적용한 Valuation의 산술 평균치)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가 기존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전망대비 각각 3.1%, 1.6% 하회하는 87.6조원과 62.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동사는 1분기부터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Consensus는 동 부분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임. 또한, 동사도 5년 장기 계약을 원하는 고객 수가 증가하면서 CSP향 ASP 상승 폭은 TrendForce 등 시장 조사 기관의 가격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다만, 이와 같은 가격 상승 폭 둔화는 주가에는 단기적으로 모멘텀 둔화로 작용할 수 있지만 가격 상승 폭 둔화가 1년 내에 제품 가격 하락으로 연결되는 과거의 패턴은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현재 맺고 있는 장기 계약은 현재 가격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으며, 일정 부분 이행 관련 조항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의 가시성도 충분히 높음. 여기에 B2C 고객의 경우 CSP와는 달리 시장가격 변화에 따라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17~2018년 Cloud Cycle과 현재 AI Cycle은 근본적으로 공급 구조가 다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 Cloud Cycle은 Memory 업체들이 CSP와 직접 계약하는 형태인 것에 반해 AI Cycle에서는 HBM과 SOCAMM의 경우 NVIDIA 등을 통해 납품하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CSP와 직접 계약하는 비중이 과거 대비 낮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임.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고객들의 애로가 크다는 점에서 최근의 CSP와의 LTA 증가와 HBM/SOCAMM처럼 맞춤 제품 비중 상승은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다만 근본적으로는 HBM4/HBM4e/LPDDR6/3DS DIMM/PCIe Gen7 등 Premium 제품 비중확대를 통한 Blended ASP 상승에 집중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74Z2fT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급락 코멘트] 반등에 필요한 탑다운/바텀업 트리거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많이 빠졌다는 사실 자체는 반등의 조건이 아닙니다. "이 가격이면 다시 사 볼만 하다"는 심리가 필요합니다. AI CAPEX의 회수 우려는 새로운 것이 아님에도 주가가 맥을 못 추는 이유는, AI투자를 성장이 아니라 자본조달 부담의 관점에서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주가는 “AI가 언젠가 돈이 된다”는 꿈과 희망이 아니라, “그 때까지 버틸 수 있느냐?”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를 따라갑니다.

- 탑다운 반등 트리거: 트럼프는 현재의 불확실성을 장기간 방치하기 어렵습니다. 유가상승과 재정지출 확대가 지지율 하락압력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동 불확실성이 장기화하지 않는다면 연준의 매파적 기조도 점차 완화될 수 있습니다. 연준은 AI가 가져올 생산성 개선효과를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 바텀업 반등 트리거: OpenAI는 자사 지분 5%를 미국정부에 제공하려 합니다. 인텔의 선례처럼 이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사모시장과 벤더파이낸싱을 둘러싼 불안감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부의 지분보유는 투자자들의 원금 손실확률을 낮춰주는데, 이는 조달비용과 회사채 스프레드 안정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자신에게 유리한것은 일단 발표하고 수습은 나중에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Tj44jb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주식시장의 조정과 이에 대한 관점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증시의 하락 요인을 다시 한번 체크보았습니다.

2) 수급 꼬임, 미국증시의 견조함 등은 아직 남은 반등의 걸림돌입니다.

3) 7월 말 주요 기업의 실적발표에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5945446
시장 지표들(추가)

* 코스피지수 100일선 이탈
· 2025년 4월(해방의 날) 이후 처음. 단기 V자 반등보다는 하방 지지 및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
· 또한 본격적인 국내 및 미국 어닝시즌에 돌입함에 따라 펀더멘털이 견고한 기업 및 업종에 대한 관심 지속 가질 필요 있음.
· 이미 고점대비 30% 가까운 낙폭 과대와 밸류에이션이 'Deep Discount' 구간에 들어온 만큼 과도한 공포와 투매는 자제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

* 자료: TradingView
SK하이닉스, 2Q26 OP 예상치 12% 하향 조정 - 미래에셋증권

DRAM과 NAND의 ASP를 각각 -8%P, -5%P 하향 조정. 동사는 매출액의 50% 전후를 장기공급계약(LTA)으로 체결한 것으로 보고 있음

- 목표주가 420만 유지 (Upside 128%), 매수

(26.07.14. 김영건)
* 당사 반도체 담당 김영건 수석연구위원의 SK하이닉스 업데이트 보고서가 올라와, 전일 내용에 새롭게 반영해 전달드립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SK하이닉스

* Key
· 2Q 이익 추정치 12% 하향 조정(70.7조원 → 62.3조원)
· 목표주가 420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긍정
· 메모리 가격 강세: DDR5/DDR4 현물가격 40거래일 이상 연속 상승
· 빅테크 수주잔고 확대: QoQ +24% 이상 증가. 2년 내 매출 전환 에정 규모 $656B(QoQ +38%)로 빠르게 증가
· 27년 증익 기조 유지: HBM 가격 상승이 성장 견인

* 부정
· ASP 하향: DRAM -8%p, NAND -5%p
· CapEx 증가: 2Q26 17.1조원으로 기존 대비 +20%
· 빅테크 CapEx 불확실성: 수주잔고는 급증했지만 실제 집행 속도는 빅테크 투자방향성에 달려 있어 변동서 존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14062936087_155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 BUY/TP 3,300,000(유지/유지)
변화된 공급구조에 주목 / Blended는 Premium이 견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SK하이닉스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3,300,000원 (26년과 27년 평균 BPS에 P/B 3배 적용, 27년 EPS에 P/E 10배 적용한 Valuation의 산술 평균치)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가 기존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전망대비 각각 3.1%, 1.6% 하회하는 87.6조원과 62.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동사는 1분기부터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Consensus는 동 부분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임. 또한, 동사도 5년 장기 계약을 원하는 고객 수가 증가하면서 CSP향 ASP 상승 폭은 TrendForce 등 시장 조사 기관의 가격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다만, 이와 같은 가격 상승 폭 둔화는 주가에는 단기적으로 모멘텀 둔화로 작용할 수 있지만 가격 상승 폭 둔화가 1년 내에 제품 가격 하락으로 연결되는 과거의 패턴은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현재 맺고 있는 장기 계약은 현재 가격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으며, 일정 부분 이행 관련 조항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의 가시성도 충분히 높음. 여기에 B2C 고객의 경우 CSP와는 달리 시장가격 변화에 따라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17~2018년 Cloud Cycle과 현재 AI Cycle은 근본적으로 공급 구조가 다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 Cloud Cycle은 Memory 업체들이 CSP와 직접 계약하는 형태인 것에 반해 AI Cycle에서는 HBM과 SOCAMM의 경우 NVIDIA 등을 통해 납품하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CSP와 직접 계약하는 비중이 과거 대비 낮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임.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고객들의 애로가 크다는 점에서 최근의 CSP와의 LTA 증가와 HBM/SOCAMM처럼 맞춤 제품 비중 상승은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다만 근본적으로는 HBM4/HBM4e/LPDDR6/3DS DIMM/PCIe Gen7 등 Premium 제품 비중확대를 통한 Blended ASP 상승에 집중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74Z2fT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오늘 당사의 사업과 관련된 기획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최근 주가 흐름으로 인해 많은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와 답답함을 느끼고 계신 점을 회사도 무겁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회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맡은 바를 흔들림 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보다 사업의 본질적인 성과로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698
와이스트릿에 나오신(6/15 촬영) 이슬기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진짜 말씀하셨던게 하나씩 나오는 중이네요!
[디앤디파마텍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정정 공시]

4/16 계약 공시 했던 875o 용역 계약 금액 증액 공시네요.

18.3억 ▶️ 25.3억

계약기간 종료일 '26.11/30 ▶️ '28.02/29

결론 : 화이자 경구 매우 잘 진행되고 있는 中
📌 디앤디파마텍(34785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07/14)

정정항목

1.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 경구용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2. 확정 계약금액

1,832,669,568원 -> 2,526,578,068원

매출액 대비: 42.64% -> 58.79%

3. 계약기간
종료일: 2026-11-30 -> 2028-02-29
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디앤디파마텍

금일 디앤디파마텍이 화이자로부터 수주받은 경구용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관련 변경계약이 공시되었음. 변경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1. 금액
- 18.3억원 --> 25.2억원

2. 기간
- '26.11월말 --> '28.2월말

3. 내용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 경구용 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공시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주가는 하락중임. 아마 금액 상승분(7억원) 대비 계약기간이 1년 이상 늘어난 바 경구용 개발이 늦어지는거 아닌가 하는 우려감을 반영한 것으로 생각.

하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으로 생각. 위 계약을 잘 살펴보면 기존 이중작용제를 개발하는 내용 (MET-875o)에서 비만치료제 재형 개발로 바뀐 것.

생각을 해보면 MET-875o 용약계약을 수행하면서 화이자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경구용 재형을 만드는 기술을 인정받아 다른 물질을 경구용으로 바꿔주는 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

아마 MET-875o 에서 다른 물질도 늘어나면서 추가 용역 계약이 이어지고, 향후 L/O로 이어지는 그림이 나올 것으로 생각.
미리 그어드린 선이구요. ~ 여기서 반등이 잘 나와주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Micro Meets Macro: 2Q Earnings Preview (Michael J Wilson)

이익 강세가 지속되어 시장 주도주의 확산을 가능하게 하고 있음
S&P 500 동일가중지수는 5월 중순 이후 시가총액가중지수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이는 지수 전반에서 기업들의 이익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S&P 1500의 중간 기업은 두 자릿수 EPS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익 추정치 상향 종목의 확산도가 통상적인 7월의 일시적 정체 구간을 지나고 있지만, 우리가 선호하는 소비재와 운송 업종은 계속해서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Sector View
Tech Hardware : 기업들은 반도체와 메모리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계속해서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아직 부품 원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가격 결정력은 서버와 스토리지 부문에서 가장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 기업 고객 수요는 가격 변화에 상대적으로 둔감한

반소비자 수요는 가격에 더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PC 출하량 증가율이 1분기 전년 대비 +3%에서 2분기 -5%로 둔화된 데서 확인된다.

Semis : 최근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AI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토큰 가격도 상승하고 있으며,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전략을 두고 일부 논쟁이 발생했지만, 기초 수요는 여전히 이례적으로 강하다. 리서치팀은 이번 실적 시즌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컴퓨팅 자원 부족을 계속 강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메모리는 여전히 가장 핵심적인 병목으로 남아 있다. 메모리 가격은 3분기에 추가로 약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까지 수요 파괴의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AI 이외의 시장에서는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일부 특정 제품이나 영역에서는 국지적인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최근의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EWY, #DRAM, #RAM 전부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