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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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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가장 중요한 변화: SCA가 마이크론 $MU per 멀티플 상향을 이끌것!

마이크론은 현재 16건의 SCA를 체결했고, 통상 2026~2030년의 5년 계약입니다. 현재 체결분은 계약 기간 동안 마이크론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분의 1을 포함합니다. 계약은 특정 물량을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take-or-pay 구조이며, 14건의 최저가격 기준 누적매출은 약 $100B, 현금 예치금과 관련 재무 약정은 $22B로 예상됩니다. 모든 계획된 계약이 완료되면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SCA 아래 들어갈 수 있습니다.

1. 다운사이클에도 일정 물량과 가격 하한이 유지됩니다.

2. 고객 선급금이 대규모 증설의 자금 부담을 낮춥니다.

3. 고객에게는 공급을 보장하고 마이크론에는 장기 매출·현금흐름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4. HBM, LP6, DDR6 같은 신제품은 별도의 가격 프리미엄 협상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론 per 8~9배 받고 있었는데 이제는 12~15배까지는 받아야되지 않나 싶네요!



26년
기본: $1,650 : FY27 EPS: 약 $150 적용 P/E: 약 11배
불: $2,200: FY27 EPS: 약 $180 적용 P/E: 약 12.2배


27년
기본 $1,850: FY28 EPS: 약 $168: 적용 P/E: 약 11배
불 $2,750: FY28 EPS: 약 $220: 적용 P/E: 약 12.5배

https://x.com/DrNHJ/status/2069888371149992314?s=20
마이크론 "AI 메모리 부족, 2027년 이후까지 간다"…시간외 15% 급등(종합) - 뉴스1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한국 증시를 흔들었던 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마이크론은 시간외 거래에서 15% 넘게 급등했다.

마이크론은 24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4분기 매출이 5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435억8000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주당순이익(EPS) 전망도 31달러(±1달러)로 시장 예상치 25.84달러를 상회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5% 이상 급등했다.

이번 실적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폭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HBM은 엔비디아의 AI 가속기와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부품이다.

특히 마이크론은 AI 수요에 따른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 자료에서 "AI 수요 확대와 구조적인 공급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시장의 수급 긴장이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2028년에는 공급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만 늘어나는 수요를 공급이 언제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현재로서는 가시성이 없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07593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NVIDIA) 2026년 연례 주주총회 Q&A 세션

Q1. AI 인프라 구축의 지속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주요 사업 동력이 성숙기에 접어들어 성장이 둔화할 시점은 언제인가?

답변: AI는 지난 60년 컴퓨팅 역사상 가장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입니다. 과거 전기망이나 인터넷망 구축이 수십 년간 이어진 것처럼, 현재 우리는 거대 인프라 구축의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최근 '에이전트 AI(Agentic AI)'가 등장하면서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AI 공장(AI Factory)에 대한 수요는 클라우드를 넘어 기업, 국가, 지역 단위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향후 '물리적 AI(로봇, 자율주행 등)'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므로, 엔비디아의 성장세는 앞으로도 오랜 기간 지속될 것입니다.


Q2. 현재 AI 학습 시장을 넘어 추론(Inference) 시장에서도 엔비디아 GPU가 여전히 선호되는 플랫폼인가?

답변: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는 학습뿐만 아니라 추론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리더십을 확보했습니다. 업계 벤치마크(SemiAnalysis) 결과, 블랙웰은 최고의 전력 효율과 낮은 토큰당 비용, 30배 높은 처리량을 기록하며 '추론의 제왕'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또한 7,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되는 CUDA 생태계는 개발자들에게 가장 높은 수익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우위와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덕분에, 우리는 향후 추론 시장에서도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할 것입니다.


Q3. 최첨단 프론티어 AI 시스템을 지원하는 것이 국가 안보나 기업 평판 리스크를 초래하지 않는가?

답변: 미국 기업으로서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는 것은 국가 안보와 직결됩니다. 엔비디아는 지난 10년 이상 미국 연구원들과 학계, 스타트업이 AI 최전선에 머물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우리는 미국 내 제조업 및 에너지 공급망(인텔, 마이크론, 캐터필러 등 협력사)을 함께 성장시켜, 미국 재산업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 기반의 생태계 강화는 공급망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Q4. 제재 대상 국가나 적대적인 엔드유저에게 제품이 우회적으로 유출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가?

답변: 국가 안보가 상업적 이익보다 우선입니다. 우리는 미국 정부의 수출 통제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며 법 집행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센터용 GPU는 단순한 칩이 아니라 고도의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지속적인 지원이 결합되어야 작동하는 거대한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밀수된 제품만으로는 실질적인 데이터 센터 운영이 불가능하며, 엔비디아는 규제 대상 제품에 대해 어떠한 기술 지원이나 수리도 제공하지 않으므로 사실상 사용이 어렵습니다.


Q5. 미국 정부에 수출 통제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중국 시장에 대한 계획은 무엇인가?

답변: 우리는 미국 기업으로서 정부가 국가 안보와 기술 리더십을 모두 지킬 수 있는 균형 잡힌 정책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책 입안자들에게 시장의 최신 기술 동향을 제공하여, 미국의 경쟁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안보를 지킬 수 있는 합리적인 규칙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의 경우, 일부 H100 제품에 대해 라이선스 승인을 받았으나 아직 유의미한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향후 공급 가능성 역시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Q6. 자본 환원 정책(배당 및 자사주 매입)에 대한 향후 계획은 어떠한가?

답변: 엔비디아는 높은 성장성과 강력한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최근 분기 배당금을 25배 상향 조정하고, 8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가로 승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창출되는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형태로 주주에게 지속적으로 환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69926611496145113?s=20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수출통제에도 여전한 엔비디아 칩 수요

중국 내 엔비디아 AI 칩 가격이 미국의 수출통제 강화 속에 급등하고 있다.

FT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DGX B300 서버 가격은 최근 6개월간 400만 위안에서 800만 위안, 약 110만 달러 이상으로 두 배 넘게 올랐다. 미국 내 일반 소매가가 약 40만 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중국 암시장에서는 미국 대비 2배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셈이다.

RTX 6000 Pro 워크스테이션 칩 가격도 올해 초 약 5만 위안에서 최대 13만 위안까지 상승했다. DGX B300과 RTX 6000은 모두 미국의 대중 수출통제 대상이다.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미국과 대만·말레이시아 당국의 불법 반도체 수출 단속 강화가 있다. 우회 수출 경로가 좁아지면서 중국 내 제한 칩 공급망이 크게 위축된 것이다.

또한, 이는 여전한 중국 내 엔비디아에 대한 수요를 보여준다. 중국 기업들이 AI 애플리케이션과 자율 에이전트 상용화에 속도를 내면서 추론용 GPU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화웨이 Ascend 950PR 등 국산 대체재는 공급과 소프트웨어 생태계 측면에서 아직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중국 기업들은 A100 등 구형 데이터센터 칩과 AI 작업에 활용 가능한 게이밍 칩까지 매입하고 있으며, GPU 임대료도 미국과 비슷하거나 일부 경우 더 높은 수준까지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FT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앤트로픽, “알리바바가 Claude에 대규모 불법 접근” 주장

앤트로픽은 알리바바 Qwen AI 연구소와 관련된 것으로 지목된 주체들이 약 2만5천 개의 허위 계정을 이용해 Claude에 접근했다고 밝혔다. 4월부터 6월까지 Claude와의 상호작용은 2,880만 건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은 이를 미국 선도 AI 모델의 출력값을 활용해 경쟁 모델을 저비용으로 학습시키는 ‘적대적 증류’ 시도로 보고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에이전트형 추론 등 Claude의 핵심 기능이 표적이 됐다고 주장했다.

알리바바는 논평하지 않았고, 관련 보도 이후 알리바바 ADR은 장중 3% 넘게 하락했다. 미국 의회에서는 AI 모델 출력값을 부적절하게 활용한 중국 기업을 제재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 출처: Bloomberg
오픈AI-브로드컴, LLM 최적화 추론 칩 Jalapeño 공개

: 오픈AI와 브로드컴이 오픈AI의 첫 자체 인텔리전스 프로세서 ‘Jalapeño’를 공개. LLM 추론에 최적화된 AI 가속기로, 양사가 공동 구축하는 다세대 컴퓨트 플랫폼의 첫 제품

: 기존 AI 워크로드용 범용 가속기를 개조한 것이 아니라, 챗GPT, Codex, API, 향후 에이전트 제품에서 발생하는 LLM 추론 패턴을 기반으로 처음부터 설계

: 초기 테스트 결과 현재 최첨단 가속기 대비 와트당 성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제시. 최종 성능 측정은 진행 중이며, 상세 기술 보고서는 향후 몇 달 내 발표 예정

: 아키텍처는 데이터 이동을 줄이고 컴퓨트, 메모리, 네트워킹 자원을 균형 있게 배치해 실제 활용률을 이론상 최대 성능에 더 가깝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

: 브로드컴은 실리콘 구현과 Tomahawk 네트워킹 기술을 제공하고, 셀레스티카는 보드, 랙, 시스템 통합 및 생산 시스템을 지원

: Jalapeño 엔지니어링 샘플은 연구소에서 생산 목표 주파수와 전력 조건으로 ML 워크로드를 실행 중. GPT-5.3-Codex-Spark도 테스트 워크로드에 포함

: Jalapeño는 초기 설계부터 제조 테이프아웃까지 9개월 만에 개발. 오픈AI는 이를 고성능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가장 빠른 ASIC 개발 주기 중 하나로 평가

: 개발 과정에는 오픈AI 모델도 활용. AI가 칩 설계와 최적화 일부를 가속하면서, 향후 컴퓨트 비용 절감과 인프라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 Jalapeño를 시작으로 다세대 AI 컴퓨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2026년 말 초기 배포를 목표로 하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등 데이터센터 파트너들과 GW 규모로 확장 예정

: 추론 비용, 속도, 안정성 개선이 더 빠른 챗GPT 응답, 더 긴 Codex 작업 수행, 더 저렴한 API 제품, 수요 급증 시 안정적 접근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

https://openai.com/index/openai-broadcom-jalapeno-inference-chip/
오픈AI, 자체 추론 칩으로 풀스택 AI 플랫폼 전략 강화 - 할라피뇨의 매운 맛은 컴퓨트 경제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오픈AI의 첫 자체 인텔리전스 프로세서이자 LLM 추론에 최적화된 AI 가속기 ‘Jalapeno’를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오픈AI가 AI 모델과 제품을 넘어 추론 인프라의 핵심 하드웨어까지 직접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Jalapeno는 기존 AI 워크로드용 범용 가속기를 LLM 추론에 맞춰 개조한 제품이 아닙니다.

오픈AI의 모델 로드맵, 커널, 서빙 시스템, 제품 수요 기반으로 처음부터 설계됐으며, 챗GPT, Codex, API, 향후 에이전트 제품에서 발생하는 실제 추론 패턴을 반영했습니다.

초기 테스트에서는 현재 최첨단 가속기 대비 와트당 성능이 개선될 가능성을 제시했고, 최종 성능 수치와 상세 기술 보고서가 향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는 모델 개발을 넘어 칩 아키텍처, 커널, 메모리, 네트워킹, 스케줄링, 배포 시스템까지 통합 최적화하려는 오픈AI의 풀스택 전략과 연결됩니다.

컴퓨트 경제성 측면에서도 생각해 볼 부분이 있습니다.

AI 서비스가 대중화될수록 경쟁력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동일 전력과 비용으로 얼마나 많은 토큰과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Jalapeno는 와트당 성능 개선, 데이터 이동 감소, 컴퓨트, 메모리, 네트워킹 자원 최적화를 통해 추론 원가 구조를 낮추려는 시도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챗GPT 응답 속도 개선, Codex의 장기 작업 수행, API 가격 경쟁력 확보, 수요 급증 시 안정적 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컴퓨트 효율 개선은 제품 경험 개선, 사용량 증가, 매출 확대, 차세대 인프라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오픈AI 내부 모델이 활용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습니다.

AI 모델이 차세대 칩 설계와 최적화 과정에 투입되며, AI가 AI 인프라 개발 속도까지 높이는 구조입니다.

초기 설계부터 제조 테이프아웃까지 9개월 만에 개발됐다는 점은 오픈AI 엔지니어링 팀의 SW, HW 공동 개발, 브로드컴의 실리콘 구현 역량, AI 모델 기반 설계 가속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외부 GPU 공급에만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추론 칩과 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컴퓨트 병목과 비용 구조를 개선하려는 시도입니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초기 자금 조달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던 만큼 파트너(마이크로소프트 및 오라클) 데이터센터 내 배치와 실제 서비스 환경 내 검증입니다.

‘26년 말 초기 배포 이후, 자체 칩이 효율을 입증하고 오픈AI의 가격 정책과 서비스 확장 전략에 어떠한 선택지를 만들어줄지가 중요합니다.

(2026/6/25 공표자료)
[글로벌ETF] SpaceX, and Next?
IPO 단계별 ETF가이드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7FTgWP1
▶️ 텔레그램: https://t.me/hanaglobalbottomup

★ IPO 시장에서 확인되는 AI 영향력

» AI 투자 사이클, 유통시장을 넘어 발행시장으로 확장되는 모습. SpaceX, Anthropic, OpenAI의 조달 자금의 사용 우선순위는 AI 인프라

★ 상장일만 기다리면 놓칠 수 있는 기회들

» 메가 IPO의 영향력은 상장 준비 단계부터 상장 이후까지 지속적으로 확인됨

» 상장 전: 지분 보유 종목과 Peer 종목으로 투자 수요가 집중. 시가총액 대비 지분 가치 비중이 높은 종목 중심으로 주가 탄력성 확인. Peer 종목은 대체 투자 수요 확대되며 강세 시현

» 상장 이후: 지수 편입, 락업 해제 등 수급 이벤트 순차 발생

★ ETF Idea

» SpaceX: 우주 테마 ETF는 높은 SpaceX 편입비중과 우주 모멘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구조. 다만 변동성 높아질 수 있는 점에 유의할 필요 나스닥 관련 지수 추종 ETF는 Spacex 편입 비중 단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수 있는 선텍지

» 지분 보유 ETF: (Anthropic) KODEX 코리아소버린AI, (OpenAI) TIGER 일본니케이225, ACE 일본NIKKEI225 (공통) 미국AI테크TOP10, TIGER 미국AI빅테크10

» AI 테마: IPO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기대감이 반영되는 경로에 따라 선택지가 좁혀질 수 있음. 세 기업 모두 조달 자금의 상당 부분을 AI 인프라에 투입할 계획인 만큼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관련 ETF도 관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개인 투자자들이 올해 5월부터 자금을 급격하게 반도체 섹터로 밀어넣고 있음.

정확히는 메모리 반도체, 결국 삼성과 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와 같은 기업에 밀어넣고 있는 셈.

월간 자금 유입액이 125억 달러를 돌파하며 지난 2년간의 평균 규모보다 5배 이상 초과.

흥미로운 점은 정확히 이 시점에 개미들은 자금을 유입하고 있지만 헤지펀드와 기관은 비중축소를 하고 있다는 골드만의 분석.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일(6/24) 상장된 DRAM ETF의 2배 레버리지 ETF인 RAM이 After-Market 거래에서 +29.5% 가량 상승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일부 월가의 의문

1. Goldman Sachs Rich Privorotsky: 시장은 Capex 문제를 반영하고 있지 않음

- 일본과 중국 등에서 AI를 운영하는 비용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낮아지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전망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예를 들어, 업계 中 GLM-5.2 대규모 언어모델은 10만 개의 화웨이 프로세서만으로 학습되었으며, 엔비디아 칩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음.

- 만약 최첨단 AI가 서방에서 드는 비용의 일부만으로도 동아시아에서 점점 더 개발될 수 있다면, 가장 많은 자본을 AI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오히려 과잉투자 위험에 직면. 전환점은 주요 AI 투자 기업들 중 하나가 주주가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에 조금 덜 투자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순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AI 관련 종목 전반은 추론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AI 설비투자도 지속 늘어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격이 형성.

2. Nomura Charlie McElligott: 美 증시가 신고가 경신에 대한 문제 “하이퍼스케일러 성과”
1) Funding 역할: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반도체 및 GPU 종목들은 이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도되는 funding 역할. 투자자들은 더 이상 초기 국면의 대표 수혜주에만 집중하지 않고 대신 자금을 회수해 AI 밸류체인의 병목으로 이동.

2) De-Equitization에서의 전환: [그림 1] 주식 공급 과잉 시대로 전환하면서 막대한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수록 기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자금이 분산되는 "자금 잠식"위험도 커짐. 하이퍼스케일러들 스스로가 신규 주식을 발행하면서 시장에 추가적인 공급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기업이 자기 자신의 장기 콜옵션을 파는 것

3. JP Morgan Asset Management: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은 올해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 [그림 2].

#INDEX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빅테크 현금 곧 완전히 마른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올해 AI 자본지출이 7500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이란 전망.

문제는 매출과 이익의 증가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곧 현금이 2026~2027년에 고갈될 것으로 예상.

문제는 차트에서 보다시피 이들의 주가흐름이 2012년부터 현금흐름에 강하게 붙는 완벽한 동일 궤적을 만들어왔다는 점인데 2025-2026년부터 디커플링이 진행되고 있음.

현재 AI 버블에도 매그니피센트 7의 주가가 부진한 이유 중 하나.

ITK / 미주투
Stifel) 2026년 3분기 전망: 미국 경제는 과열 국면 — EPS가 압축되는 P/E를 앞지르면서 목표치를 7,800으로 상향

요약
당사는 연말 S&P 500 목표치를 약 7,8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약 4%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S&P 500의 상승은 이익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스티펠의 2026년 TTM EPS 추정치는 약 337달러로, 전년 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열적으로 돌아가는” 경제와 강한 영업 레버리지가 폭발적인 이익 성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식시장 집중도는 40년 만의 최고 수준에 있으며, 종목 간 수익률 격차가 정점에 도달하고 있다는 신호는 초대형주에서 동일가중 지수로의 로테이션을 시사합니다. AI “공급 부족” 트레이드는 1990년대 말 하드웨어 열풍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정점에 이를 때까지 AI 설비투자 수혜주에 대해 롱 포지션을 유지하되, 리스크를 충분히 인식한 상태로 접근합니다. 동시에 더 매파적인 Fed 환경 아래에서 P/E 멀티플은 압축되고, 이익 성장이 현재 밸류에이션을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섹터 전략은 경제 전망에 기반합니다. 미국 경제는 “과열” 국면에 있으며, 주가지수는 당사의 “두 개의 경제”라는 양극화된 시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즉, AI 고정투자는 급성장하고 있는 반면, 소비자는 압박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근원 인플레이션이 2%를 크게 웃돌고 있는 만큼, Fed는 비둘기파적 지원을 줄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이 아니라 동결을 예상합니다.

당사의 “과열 국면” 투자전략은 투자 사이클 민감주, 즉 에너지, 산업재, 소재, 일부 반도체 및 하드웨어에 대한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압박받는 소비자 관련주는 비중축소하며, 방어적 가치주로 헤지하는 것입니다. 방어적 가치주 중에서는 헬스케어를 선호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가치주가 성장주를 계속해서 앞서는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미·이란 합의 이후 골드만삭스는 향후 12개월간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장기적인 평균 수준인 15%로 하향 조정

이 수치는 분쟁 이전 수준보다 낮은 것으로, 노동 시장의 회복력이 향상되었음을 반영
미국 IT 섹터의 장기 EPS 성장률 컨센서스가 약 38~39%까지 급등하며, 닷컴버블 당시 고점을 넘어서는 수준까지 상승.

S&P500 장기 EPS 성장률도 약 23~24%로 상승했지만, IT 섹터의 상향 속도가 훨씬 가팔라 격차(Difference)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

노란 막대(IT-S&P500 성장률 차이)는 최근 15%p 내외까지 확대되며 역사적으로 가장 큰 프리미엄을 기록.

시장은 AI가 단순한 업황 개선이 아니라 IT 기업의 구조적인 초과 이익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

현재 시장은 밸류에이션보다 '장기 EPS 성장률'에 훨씬 민감한 국면이라고 볼 수 있음.

그만큼 가장 큰 리스크도 EPS
마이크론 실적에 다들 초긴장 하는 이유
미국 GDP 대비 마진부채(Margin Debt) 증가율(YoY)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 이는 투자자들이 신용을 활용해 주식 레버리지를 크게 늘리고 있음을 의미.

과거 이 지표가 극단적인 고점(2000년 닷컴버블, 2007년 금융위기, 2021년 유동성 버블)에 도달한 이후에는 모두 S&P500의 큰 조정이 뒤따랐음.

다만 이번에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움. 마진부채는 선행지표라기보다 위험 선호(Risk Appetite)를 보여주는 동행·후행 성격이 강한 지표이기 때문.

결국 중요한 것은 레버리지가 증가한 상태에서 충격이 발생할 경우, 강제 청산(Forced Selling)이 시장 하락을 증폭시킬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임.

현 시장을 정리해 보면

"AI에 대한 높은 기대 위에 마진부채와 옵션 레버리지가 더해지면서 시장은 터보차저를 단 상태가 됐음. 호재가 나오면 상승이 증폭되지만, 악재가 발생하면 강제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하락도 훨씬 가팔라질 수 있는 구조."

현재 조정은 반도체 랠리의 터보 엔진이 고장난 상황이라기보다, 마이크론 실적이라는 고압 테스트를 앞두고 엔진 출력을 낮추는 과정으로 볼 수 있음. 다만 마진부채와 AI EPS 기대가 이미 역사적 고점권까지 올라와 있어, 실적이 기대를 넘지 못하면 단순 감속이 아니라 강제 디레버리징으로 번질 수 있음.
📊 [연준 의장별 취임 첫 1년 시장 반응]

단기금리·10Y·2/10커브·S&P500·달러·금을 의장 취임 후 ~250거래일 변화폭으로 비교한 차트임

볼커 = 인플레 전쟁 레짐
→ 단기금리 일시 +600bp 급등 후 말기 net −38bp, 10Y +215bp(최대), S&P +15.1%(최고), 금 +110.4%(압도적 1위). 강력 긴축과 금 폭등이 공존한 구간임

그린스펀 = 위기 레짐
→ S&P −20.9%(최악), 달러 −5.9%(최약). 취임 직후 1987 블랙먼데이를 포함한 결과임

번스 = 완화/인플레 조장 레짐
→ 단기금리 −347bp(최대 완화), 2/10커브 +168bp(최대 스팁), 10Y −132bp(최대 하락). 과잉완화의 표본임

파월 = 밋밋한 레짐
→ 단기 +70bp, 10Y −49bp, S&P +3.3%, 달러 +5.8%, 금 −1.9%. 변동성 낮은 첫 1년이었음

핵심 메시지 = 첫 1년 시장 반응은 의장 개인 성향보다 '물려받은 매크로 레짐'이 지배함. 볼커(인플레)·그린스펀(크래시)·번스(완화)로 극단 분기함

현재 직결 포인트: 🔎 Warsh가 2026.5.22 취임, 6.16~17이 첫 FOMC였음 → 이 차트의 새로운 t=0가 방금 시작된 셈임

Warsh가 물려받은 레짐 = 고인플레(4월 3년 최고) + 중동발 유가 충격 + 저고용·저해고 노동시장 → 번스형(완화 방치) vs 볼커형(매파 디시플린)의 갈림길에 위치함

🔎 시장 컨센서스는 양분됨. 매파 평판(인플레 우선·소통 축소) vs 일부 전략가의 dovish 연속성·"영향력 약한 의장" 전망이 공존함
미국 바이오 3일 연속 XBI, LABU 52주 신고가 및 NBI 역사적 신고가 또또또 동시 돌파하고 차트 뚫는 중. 52주 신고가인 이뮤노반트도 오늘 또 오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