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K하이닉스는 AI용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충을 위해 NASDAQ 거래소의 ADR 상장을 추진하며, 약 294억달러(45조4,5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
» 회사는 ADR 발행을 위해 신주 1,779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나스닥 상장 예정일은 7월 10일. 다만 최종 조달 규모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 조달 자금은 용인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 청주 첨단 패키징 공장 구축, 그리고 EUV 노광장비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장비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
» 이번 ADR 상장은 AI 메모리반도체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증설과 함께 해외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여 글로벌 자본시장에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
» 회사는 ADR 발행을 위해 신주 1,779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나스닥 상장 예정일은 7월 10일. 다만 최종 조달 규모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 조달 자금은 용인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 청주 첨단 패키징 공장 구축, 그리고 EUV 노광장비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장비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
» 이번 ADR 상장은 AI 메모리반도체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증설과 함께 해외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여 글로벌 자본시장에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그룹의 미국 신설 법인 AI컴퍼니는 최근 SK텔레콤이 보유한 퍼플렉시티·람다·펭귄 솔루션즈 등 AI 기업 3개사의 소수지분을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 대상 3개 회사 지분의 총 가치는 약 3억 달러(약 4600억 원)로 책정됐다.
이번 거래가 완성되면 SK하이닉스(000660)를 중심으로 한 그룹의 AI 연합 체제는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AI컴퍼니는 기 검증된 글로벌 AI 핵심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이어받아 사업 초기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 AI CO.(SK하이닉스 100% 자회사)로 AI 자산 집중
https://v.daum.net/v/20260624173201434
이번 거래가 완성되면 SK하이닉스(000660)를 중심으로 한 그룹의 AI 연합 체제는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AI컴퍼니는 기 검증된 글로벌 AI 핵심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이어받아 사업 초기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 AI CO.(SK하이닉스 100% 자회사)로 AI 자산 집중
https://v.daum.net/v/20260624173201434
Daum | 서울경제
[단독] SKT 보유 AI 지분 3억弗 인수…美 AI컴퍼니 속도낸다[시그널]
이 기사는 2026년 6월 24일 15:08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SK(034730)그룹이 미국 현지에 설립하는 ‘AI컴퍼니(가칭)’가 올 하반기 본격 출범을 앞두고 그룹 내 인공지능(AI) 자산을 집결시킨다. 특히 SK텔레콤(017670)이 전략적으로 투자해 온 글로벌 유망 AI 기업들의 소수지분까지 인수하며 그룹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24 18:24:59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990조 6,579억) A00593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문화일보]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
발생일자 : 2026-06-24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분할매입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당사는 '26년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은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IR팀장 다니엘 오
재공시 예정일 : 2026-07-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801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990조 6,579억) A00593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문화일보]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 분할매입 추진
발생일자 : 2026-06-24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6월 24일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삼전, 내달부터 자사주 90조 매입, 이사회 거쳐 3년분할매입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당사는 '26년 경영성과에 따른 주식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은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IR팀장 다니엘 오
재공시 예정일 : 2026-07-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801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마이크론 어닝이 빅 이벤트인 이유
EPS 컨센은 19.92임.
근데 위스퍼링 넘버가 22.15임.
이러면? 지금 주가는 위스퍼링 넘버 22.15에 맞춰져 있다는 뜻임..
저 위스퍼링 넘버가 전에 말했던 '전교 1등' 수준이 아니라 '전국 1등' 수준의 요구치라서.. 저걸 넘어서서 이제 막 23 24 나와버리면 마이크론 삼전 하닉 그냥 하늘로 우주로 레스고 해버리는건데
아무래도 무섭긴 해요. 당장 eps가 직전분기대비 거의 2배가 나와야한다는 말인데 ㅋㅋㅋ..
EPS 컨센은 19.92임.
근데 위스퍼링 넘버가 22.15임.
이러면? 지금 주가는 위스퍼링 넘버 22.15에 맞춰져 있다는 뜻임..
저 위스퍼링 넘버가 전에 말했던 '전교 1등' 수준이 아니라 '전국 1등' 수준의 요구치라서.. 저걸 넘어서서 이제 막 23 24 나와버리면 마이크론 삼전 하닉 그냥 하늘로 우주로 레스고 해버리는건데
아무래도 무섭긴 해요. 당장 eps가 직전분기대비 거의 2배가 나와야한다는 말인데 ㅋㅋㅋ..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살려주십쇼 형님
[바이오 USA]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달라진 위상...이제는 MTA로 직행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96
전 대표는 “과거에는 비밀유지계약을 하고서 임상 데이터를 주고 받은 뒤, MTA까지 가는 시간이 수개월 걸렸다”며 “지금은 비밀유지계약을 맺자마자 바로 MTA 단계로 넘어간다”고 말했다.
그러자 라이선스 계약으로 가는 기간도 짧아졌다고 했다. 전 대표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다국적 제약사인 GSK, 바이오젠(Biogen)과 각각 맺은 하이브로자임 라이선스 계약 체결도 이에 따른 연장선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만약 제품이 별 볼일 없었다면 힘들었겠지만, 키트루다SC로 증명을 한 셈이기 때문에 수월하게 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허 문제도 많이 해결됐기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전망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 USA]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달라진 위상...이제는 MTA로 직행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96
전 대표는 “과거에는 비밀유지계약을 하고서 임상 데이터를 주고 받은 뒤, MTA까지 가는 시간이 수개월 걸렸다”며 “지금은 비밀유지계약을 맺자마자 바로 MTA 단계로 넘어간다”고 말했다.
그러자 라이선스 계약으로 가는 기간도 짧아졌다고 했다. 전 대표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다국적 제약사인 GSK, 바이오젠(Biogen)과 각각 맺은 하이브로자임 라이선스 계약 체결도 이에 따른 연장선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만약 제품이 별 볼일 없었다면 힘들었겠지만, 키트루다SC로 증명을 한 셈이기 때문에 수월하게 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허 문제도 많이 해결됐기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전망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바이오
[바이오 USA]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달라진 위상...이제는 MTA로 직행”
[샌디에이고=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키트루다SC(피하주사) 상업화 이후 알테오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전태연 알테오젠 대표가 키트루다SC(제품명 키트루다 큐렉스) 글로벌 상업화 이후 처음 맞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 USA)’의 참여 소감을 묻는 질문에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이란은 미국 측에 다음과 같이 알렸습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가짜 뉴스 보도와는 달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이란이 그 어떤 통행료, 보험료 및 기타 비용도 요구하거나 받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허위 정보라면 협상은 즉시 종료될 것입니다!
또한, 미국은 이란에 어떠한 돈도 준 적이 없으며, 이란의 자금을 그들에게 풀어준 적도 없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우리의 통제하에 있는 그들의 자금 일부를 미국 농부와 목축업자들에게 지급하여 옥수수, 밀, 대두 등을 구매할 것입니다. 이란에는 식량이 절실히 필요하며, 우리는 그들을 위해 오직 미국산 식량만을 구매할 것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란은 미국 측에 다음과 같이 알렸습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가짜 뉴스 보도와는 달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이란이 그 어떤 통행료, 보험료 및 기타 비용도 요구하거나 받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허위 정보라면 협상은 즉시 종료될 것입니다!
또한, 미국은 이란에 어떠한 돈도 준 적이 없으며, 이란의 자금을 그들에게 풀어준 적도 없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우리의 통제하에 있는 그들의 자금 일부를 미국 농부와 목축업자들에게 지급하여 옥수수, 밀, 대두 등을 구매할 것입니다. 이란에는 식량이 절실히 필요하며, 우리는 그들을 위해 오직 미국산 식량만을 구매할 것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브렌트유 가격 개전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5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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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 Falls Below $75 as More Ships Cross Hormuz After Peace Tal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3/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jun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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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 Falls Below $75 as More Ships Cross Hormuz After Peace Tal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3/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june-24
Bloomberg.com
Oil Holds Drop as More Tankers Cross Hormuz After Peace Talks
Oil’s wartime price gains have evaporated as the US and Iran log progress in peace talks and more tankers openly transit the Strait of Hormuz, easing fears of a supply crunch.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icron의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예상 확률은 이미 96% 수준. 지난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만큼 가이던스의 중요성↑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실제 피해보다는 잡음이 더 클 가능성
현대차(HMC) 노동조합은 6월 24일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했습니다. 핵심 분기점은 6월 25일 조정회의이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당사는 큰 생산 차질은 예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 최근 몇 년간 노조의 입장이 보다 실용적으로 변했고, 2) 한국 생산능력 노출도가 낮아지고 있으며, 3) 과거 파업 영향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었고, 잔업이나 글로벌 생산 재배분으로 상쇄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주가와의 뚜렷한 상관관계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경우, 노조의 이익 연동 성과급 요구를 전면 수용할 경우 약 1.2조원이 소요되며, 이는 당사의 2026년 예상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약 10% 하향 리스크를 의미합니다. 기아 노조는 상대적으로 더 우호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버스 사업 관련 잡음으로 인한 실적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당사는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재확인하며, 노무 이슈로 인한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현대차(HMC) 노동조합은 6월 24일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했습니다. 핵심 분기점은 6월 25일 조정회의이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당사는 큰 생산 차질은 예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 최근 몇 년간 노조의 입장이 보다 실용적으로 변했고, 2) 한국 생산능력 노출도가 낮아지고 있으며, 3) 과거 파업 영향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었고, 잔업이나 글로벌 생산 재배분으로 상쇄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주가와의 뚜렷한 상관관계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경우, 노조의 이익 연동 성과급 요구를 전면 수용할 경우 약 1.2조원이 소요되며, 이는 당사의 2026년 예상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약 10% 하향 리스크를 의미합니다. 기아 노조는 상대적으로 더 우호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버스 사업 관련 잡음으로 인한 실적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당사는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재확인하며, 노무 이슈로 인한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icron의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예상 확률은 이미 96% 수준. 지난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만큼 가이던스의 중요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대중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로 인해 중국 내 암시장에서 Nvidia의 AI 칩 가격이 급등. 중국 기업들의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강한 반면, 밀수 및 우회 수출 경로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면서 공급이 제한되고 있기 때문
» Nvidia의 최신 AI 서버인 DGX B300(Blackwell GPU 8개 탑재)의 중국 암시장 가격은 최근 6개월 동안 400만 위안에서 800만 위안(약 110만 달러) 이상으로 2배 넘게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는 미국 내 판매가격인 약4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
» 스타트업들이 LLM 구축에 활용하는 RTX 6000 Pro 워크스테이션 GPU 역시 올해 초 5만 위안에서 최대 13만 위안까지 급등. DGX B300과 RTX 6000 Pro 모두 미국의 대중국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
» 미국 정부가 지난해 말부터 조사를 강화한 이후 공급망이 크게 위축. 실제로 올해 3월에는 25억 달러 규모의 Nvidia AI 서버를 중국에 밀수한 혐의로 관련 인사들이 기소. 단속 강도가 더욱 강화. 대만과 말레이시아 당국도 중국으로의 우회 수출 경로에 대한 조사에 착수
»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Nvidia의 칩에 대한 중국 수요가 여전히 매우 강하며, 대체재 확보도 쉽지 않다는 점을 확인
» Nvidia의 최신 AI 서버인 DGX B300(Blackwell GPU 8개 탑재)의 중국 암시장 가격은 최근 6개월 동안 400만 위안에서 800만 위안(약 110만 달러) 이상으로 2배 넘게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는 미국 내 판매가격인 약4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
» 스타트업들이 LLM 구축에 활용하는 RTX 6000 Pro 워크스테이션 GPU 역시 올해 초 5만 위안에서 최대 13만 위안까지 급등. DGX B300과 RTX 6000 Pro 모두 미국의 대중국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
» 미국 정부가 지난해 말부터 조사를 강화한 이후 공급망이 크게 위축. 실제로 올해 3월에는 25억 달러 규모의 Nvidia AI 서버를 중국에 밀수한 혐의로 관련 인사들이 기소. 단속 강도가 더욱 강화. 대만과 말레이시아 당국도 중국으로의 우회 수출 경로에 대한 조사에 착수
»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Nvidia의 칩에 대한 중국 수요가 여전히 매우 강하며, 대체재 확보도 쉽지 않다는 점을 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경제가 3% 성장 궤도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2025년 4분기 경제성장률이 +0.5%에 그친 데 이어 지난 1분기에는 연율 +1.6%를 기록한 상황
» 베센트 재무장관은 자신의 '3-3-3 계획', 즉 3% 경제 성장률, 3% 재정적자 비율(GDP 대비), 일간 300만 배럴의 석유 생산량 증대 목표를 여전히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
» 2025년 4분기 경제성장률이 +0.5%에 그친 데 이어 지난 1분기에는 연율 +1.6%를 기록한 상황
» 베센트 재무장관은 자신의 '3-3-3 계획', 즉 3% 경제 성장률, 3% 재정적자 비율(GDP 대비), 일간 300만 배럴의 석유 생산량 증대 목표를 여전히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UBS] AMD 목표주가 $455 → $670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 코멘트 내용
» 독립형(Standalone) AI 서버 시장에서 AMD 전망 상향: 독립형 CPU 랙 수요 확대에 따라 AMD의 시장점유율 전망을 높이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Agentic AI 확산의 수혜 기대: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워크로드가 Agentic AI 환경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AMD는 높은 코어 수(Core Count), 멀티스레딩 성능, x86 생태계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
» x86 아키텍처 우위 지속 전망: 독립형 서버 시장의 CPU 아키텍처 비중을 x86 60%, ARM 40%로 전망하며, AMD가 x86 시장 내 추가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할 전망
» Intel 대비 경쟁 우위 부각: Intel의 최신 288 e-core Clearwater Forest는 성능 측면에서 AMD Venice 플랫폼의 하위 모델(약 165코어)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되며, AMD는 최대 256코어까지 확장 가능한 제품 경쟁력을 보유
» Intel 공급 및 로드맵 불확실성: Intel은 자체 생산 역량이라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나, 고코어 CPU 로드맵 경쟁력 개선 없이는 서버 시장 점유율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서버 CPU 시장 점유율 추가 상승 기대: 향후 수년간 서버 CPU 시장의 점유율이 Intel에서 AMD로 지속적으로 이동하는 구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서버 CPU 매출 전망 상향: AMD의 서버 CPU 매출 전망치를 2027년 230억 달러(기존 210억 달러), 2028년 290억 달러(기존 27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2030년 서버 CPU 사업 규모 500억 달러 전망: 기존 410억 달러 전망 대비 크게 상향 조정하며 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강화
» 목표주가 상향 배경: 적용 밸류에이션 배수는 기존과 동일한 PER 35배를 유지했으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55달러에서 670달러로 상향 조정
🔹주요 코멘트 내용
» 독립형(Standalone) AI 서버 시장에서 AMD 전망 상향: 독립형 CPU 랙 수요 확대에 따라 AMD의 시장점유율 전망을 높이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Agentic AI 확산의 수혜 기대: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워크로드가 Agentic AI 환경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AMD는 높은 코어 수(Core Count), 멀티스레딩 성능, x86 생태계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
» x86 아키텍처 우위 지속 전망: 독립형 서버 시장의 CPU 아키텍처 비중을 x86 60%, ARM 40%로 전망하며, AMD가 x86 시장 내 추가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할 전망
» Intel 대비 경쟁 우위 부각: Intel의 최신 288 e-core Clearwater Forest는 성능 측면에서 AMD Venice 플랫폼의 하위 모델(약 165코어)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되며, AMD는 최대 256코어까지 확장 가능한 제품 경쟁력을 보유
» Intel 공급 및 로드맵 불확실성: Intel은 자체 생산 역량이라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나, 고코어 CPU 로드맵 경쟁력 개선 없이는 서버 시장 점유율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서버 CPU 시장 점유율 추가 상승 기대: 향후 수년간 서버 CPU 시장의 점유율이 Intel에서 AMD로 지속적으로 이동하는 구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서버 CPU 매출 전망 상향: AMD의 서버 CPU 매출 전망치를 2027년 230억 달러(기존 210억 달러), 2028년 290억 달러(기존 27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2030년 서버 CPU 사업 규모 500억 달러 전망: 기존 410억 달러 전망 대비 크게 상향 조정하며 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강화
» 목표주가 상향 배경: 적용 밸류에이션 배수는 기존과 동일한 PER 35배를 유지했으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55달러에서 670달러로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사티아 나델라 인터뷰 주요 코멘트
■ AI 독점과 현재 산업 구조에 대한 문제의식
■ AI 시대의 일자리와 조직 변화
■ 미래 기업과 AI의 역할
■ 사회적 신뢰와 AI의 정당성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AI 독점과 현재 산업 구조에 대한 문제의식
화이트칼라 일자리가 모두 사라질 것이고 AI가 무기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동시에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 모든 권력과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주장할 수는 없다.
소수의 모델과 기업이 전 세계를 대신해 학습하고 지식을 축적하는 구조를 대중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AI 산업은 승자독식 구조가 아니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이 성장하고 새로운 성공 기업들이 등장할 수 있다.
■ AI 시대의 일자리와 조직 변화
일자리를 없애는 것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AI 시대에 맞게 일 자체를 어떻게 재구성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기업은 인적 자본(Human Capital)뿐 아니라 내부 AI 역량과 데이터를 의미하는 토큰 자본(Token Capital)도 함께 갖춰야 한다.
AI 기업들은 인간과 AI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방법론을 제시해야 한다.
물론 많은 변화 관리가 필요하고 일부 직무 이동도 발생하겠지만, 그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길은 존재한다.
■ 미래 기업과 AI의 역할
모델은 결국 사용자가 통제하는 환경 안에서 다양한 비용과 성능 옵션 중 하나로 활용되는 도구일 뿐이다.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그 안에 축적된 암묵지와 조직 고유의 노하우에서 나올 것이다.
미래의 기업은 인간의 지혜와 AI가 생성하는 지식이 결합된 지속적 학습 시스템이 될 것이다.
■ 사회적 신뢰와 AI의 정당성
좋은 이야기나 홍보 메시지만으로는 현재 AI 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제는 AI 기업들이 실제 행동과 결과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증명해야 하는 단계에 와 있다.
사람들이 AI 시대에도 자신이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느껴야 한다.
AI 산업은 사회로부터 신뢰와 정당성을 얻기 위해 더 어려운 과제를 수행해야 하며, 결국 사회적 허가를 얻어야 한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1. AI 거대기업을 향한 정조준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WSJ와의 인터뷰에서 OpenAI와 Anthropic을 직접 겨냥한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다. AI 경쟁의 주도권을 소수 프런티어 모델 기업에서 떼어내려는 움직임이다.
나델라는 소수 기업이 세상을 바꿀 기술의 가치를 독점하면서, 동시에 안전 위험과 일자리 손실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무기처럼 활용해 막대한 자원 확보를 정당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모든 화이트칼라 일자리가 사라졌다, 이건 무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우리는 모든 전력을 데이터센터 건설에 쓸 것이다 — 이렇게 말할 수는 없다"는 게 그의 발언이다. 그는 대중이 소수 모델·기업이 "세상의 모든 학습을 대신하는" 구조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 내다봤다.
2. 말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실제 행동도 뒤따랐다. MS는 최근 몇 주 사이 저비용 모델 라인업과 자율 AI 에이전트 'Copilot Cowork'를 출시했다. 여기에 더해 Axios 보도에 따르면, MS는 중국산 초저가 모델 DeepSeek를 Copilot 플랫폼에 탑재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이는 MS가 자체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 뒤처진 상황(Copilot 가입자들이 점점 Google Gemini 등으로 이탈)에서, 모델을 상품화(commodity)하는 쪽으로 전략을 튼 것으로 풀이된다.
3. "비용 절감이 아니라 직무 재편"
나델라는 일자리 감축 도구로만 AI를 보는 경영진들도 비판했다. "비용 절감이 아니라 직무 재편을 고민해야 한다"며, 기업은 AI 역량("토큰 자본")과 인적 자본을 모두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변화관리와 displacement(대체)가 상당할 것"이라는 점은 인정했다. 그는 "내러티브만으로는 안 된다. 지금은 말이 아니라 실천이 필요한 단계"라며, AI 산업이 "사회적 허락을 얻는 어려운 작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4. 파트너십은 유지, 그러나 균열의 신호들
MS는 OpenAI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 중 하나로, 수년간의 긴장 끝에 OpenAI가 다른 빅테크와도 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한 계약을 새로 체결했다. MS는 Anthropic과도 작년 거액 계약을 맺은 상태다. MS 대변인은 나델라의 이번 발언이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며 양쪽과의 파트너십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업계 전반의 균열도 함께 부각됐다.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작년 AI가 2029년까지 신입 일자리의 절반을 없앨 수 있다고 경고했었고, OpenAI Sam Altman도 비슷한 경고를 했지만 최근엔 그 예측이 틀렸던 것에 "기뻤다"고 말을 바꿨다. Anthropic은 또한 강력한 신모델의 광범위한 배포를 둘러싸고 백악관과 마찰을 겪고 있다.
https://www.wsj.com/tech/ai/microsofts-satya-nadella-we-cant-let-ai-giants-eat-the-economy-b9d33b9f?st=RZq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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