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이슈&ETF]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편입 유보∥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자료 링크]
https://han.gl/u7cVc
아쉽게도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Watch List)의 편입이 유보되었습니다.
지난 6/19 발표된 접근성 리뷰 단계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나왔던 만큼, 이번 발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유보(6/24)
- 접근성 리뷰 단계(6/19)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시장에 반영, 이번 발표의 영향은 제한적
- MSCI는 ‘이슈의 실질적 해소’ 판단 근거로 고려,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정부 로드맵(’26.1) 완료 시점에 다시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가능성 논의 가능할 것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u7cVc
아쉽게도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Watch List)의 편입이 유보되었습니다.
지난 6/19 발표된 접근성 리뷰 단계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나왔던 만큼, 이번 발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유보(6/24)
- 접근성 리뷰 단계(6/19)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시장에 반영, 이번 발표의 영향은 제한적
- MSCI는 ‘이슈의 실질적 해소’ 판단 근거로 고려,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정부 로드맵(’26.1) 완료 시점에 다시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가능성 논의 가능할 것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260623
삼성전자(005930) Citi 2Q26 프리뷰
- Citi는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함.
- 6/23 주가 310,000원 기준 기대 상승여력은 48.4%, 배당 포함 총 기대수익률은 48.9%로 제시함.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AI 추론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H26~2027에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263% YoY, +232% YoY로 예상함.
- 그래서 Citi는 2Q26 실적 눈높이는 낮췄지만,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은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오히려 상향함.
- Citi 추정 기준 삼성전자는 2026E P/E 8.3배, 2027E P/E 6.8배 수준임.
- 결론적으로 Citi는 단기 실적 미스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 AI 수요, 공급부족 장기화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함.
- 한줄요약: 2Q26은 성과급 충당금 때문에 컨센을 못 맞출 수 있지만, Citi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계속된다고 보고 삼성전자 목표가 46만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삼성전자(005930) Citi 2Q26 프리뷰
- Citi는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함.
- 6/23 주가 310,000원 기준 기대 상승여력은 48.4%, 배당 포함 총 기대수익률은 48.9%로 제시함.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AI 추론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H26~2027에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263% YoY, +232% YoY로 예상함.
- 그래서 Citi는 2Q26 실적 눈높이는 낮췄지만,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은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오히려 상향함.
- Citi 추정 기준 삼성전자는 2026E P/E 8.3배, 2027E P/E 6.8배 수준임.
- 결론적으로 Citi는 단기 실적 미스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 AI 수요, 공급부족 장기화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함.
- 한줄요약: 2Q26은 성과급 충당금 때문에 컨센을 못 맞출 수 있지만, Citi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계속된다고 보고 삼성전자 목표가 46만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Forwarded from CTT Research
2Q26에 충당금 20조를 반영하지 않았으면 OP 가 92.3조 컨센 상회라는 말로 들리기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2Q26E 프리뷰: 상여 충당금이 2분기 영업이익에 부담이 되겠지만, 메모리 실적의 상승 추세는 유지
CITI의 견해
당사는 삼성전자가 2Q26E 영업이익 72.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견조한 메모리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해당 분기에 예상보다 큰 규모의 상여 충당금이 배분되면서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18%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지속적인 메모리 성장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2Q26E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1.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
당사는 2Q26E 영업이익을 72.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2분기 상여 충당금이 기존 가정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기존에 2Q26E부터 4Q26E까지 각 분기에 총액의 3분의 1씩 동일하게 배분된다고 가정했지만, 현재는 총 상여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E에 인식되고 나머지는 2H26E에 인식될 것으로 봅니다. 그 결과, 회사의 2Q26E 영업이익은 DS 부문 상여 충당금으로 인해 훼손될 수 있으며,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문별 2Q26E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2. 그러나 메모리 시장의 성장 궤도는 유지
다만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AI 추론 수요와 글로벌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6E DRAM/NAND ASP 성장률을 각각 전년 대비 +263%/+232%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2H26E와 2027E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유망한 시장 전망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3.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당사는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했음에도,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에 힘입어 2026E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Q26에 인식되지 않았던 상여 충당금이 2Q26E에 반영되겠지만, 당사는 메모리 시장의 궤도가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 46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CITI의 견해
당사는 삼성전자가 2Q26E 영업이익 72.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견조한 메모리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해당 분기에 예상보다 큰 규모의 상여 충당금이 배분되면서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18%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지속적인 메모리 성장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2Q26E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1.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
당사는 2Q26E 영업이익을 72.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2분기 상여 충당금이 기존 가정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기존에 2Q26E부터 4Q26E까지 각 분기에 총액의 3분의 1씩 동일하게 배분된다고 가정했지만, 현재는 총 상여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E에 인식되고 나머지는 2H26E에 인식될 것으로 봅니다. 그 결과, 회사의 2Q26E 영업이익은 DS 부문 상여 충당금으로 인해 훼손될 수 있으며,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문별 2Q26E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2. 그러나 메모리 시장의 성장 궤도는 유지
다만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AI 추론 수요와 글로벌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6E DRAM/NAND ASP 성장률을 각각 전년 대비 +263%/+232%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2H26E와 2027E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유망한 시장 전망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3.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당사는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했음에도,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에 힘입어 2026E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Q26에 인식되지 않았던 상여 충당금이 2Q26E에 반영되겠지만, 당사는 메모리 시장의 궤도가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 46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Bad Onion 나쁜양파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삼성전자
- 성과급 충당금 대폭 반영으로 미스 예상
- 성과급 충당금 대폭 반영으로 미스 예상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3,800,000원) :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김동원, 2026-06-24
-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 변한 건 심리 뿐, 오히려 더 좋은 업황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yMzE5MDA1NjM5MEsucGRm&wInfo=a2hhbjE=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3,800,000원) :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김동원, 2026-06-24
-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 변한 건 심리 뿐, 오히려 더 좋은 업황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yMzE5MDA1NjM5ME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목표가 380만원 유지...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
KB증권은 24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0만원을 유지했다. KB증권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변화와 공급 제약을 근거로 올 하반기 실적 추정치가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KB증권은 6월 현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이 50%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2027년 메모리 시장에 대해서는 신규 공장 증설이 진행되더라도 실제 생산능력이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집중돼 범용 메모리 생산 확대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2027년 HBM 가격에 대해 범용 D램(DRAM)과의 마진 격차 축소를 반영하면서 전년 대비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신규 생산능력이 HBM 중심으로 배분되는 상황에서 고객사의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증가를 흡수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올해 2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을 89조4000억원, 영업이익을 69조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49.3%, 전분기 대비 83.5%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77.2%로 제시됐다.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KB증권의 올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예상치 64조7000억원을 6.6% 웃돈다. 지배기업순이익은 60조원으로 추정됐으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13.9% 높은 수치다. KB증권은 2분기 디램과 낸드(NAND) 가격이 각각 50% 이상 상승하고 판매량도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제품별로는 D램과 낸드의 수익성이 모두 높은 수준으로 제시됐다. KB증권은 올 2분기 D램 영업이익률을 81%, 낸드 영업이익률을 66%로 추정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년 매출액 357조840억원, 영업이익 280조2950억원을 제시했다. 2027년 매출액은 557조390억원, 영업이익은 454조2250억원으로 추정됐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공급은 제한된 생산능력으로 이미 정해져 있는 반면 고객사의 AI 메모리 수요 증가는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소 내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수급 불균형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날 SK하이닉스 주가는 12.47% 급락했다. KB증권은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등에 따른 매크로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원가 비중이 전체 원가의 25%에 달할 것으로 봤다. 이는 전작인 블랙웰 대비 5배 이상 확대되는 수준으로, HBM4와 SOCAMM 등 차세대 메모리 공급 비중을 확대하는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볼 것으로 판단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도 주가 변수로 언급됐다. KB증권은 8월 예정된 미국 ADR 상장이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로 이어져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현시점에서 변한 건 투자심리일 뿐, 업황과 실적은 더 좋아지고 있어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4000065
KB증권은 24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0만원을 유지했다. KB증권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변화와 공급 제약을 근거로 올 하반기 실적 추정치가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KB증권은 6월 현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이 50%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2027년 메모리 시장에 대해서는 신규 공장 증설이 진행되더라도 실제 생산능력이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집중돼 범용 메모리 생산 확대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2027년 HBM 가격에 대해 범용 D램(DRAM)과의 마진 격차 축소를 반영하면서 전년 대비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신규 생산능력이 HBM 중심으로 배분되는 상황에서 고객사의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증가를 흡수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올해 2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을 89조4000억원, 영업이익을 69조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49.3%, 전분기 대비 83.5%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77.2%로 제시됐다.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KB증권의 올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예상치 64조7000억원을 6.6% 웃돈다. 지배기업순이익은 60조원으로 추정됐으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13.9% 높은 수치다. KB증권은 2분기 디램과 낸드(NAND) 가격이 각각 50% 이상 상승하고 판매량도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제품별로는 D램과 낸드의 수익성이 모두 높은 수준으로 제시됐다. KB증권은 올 2분기 D램 영업이익률을 81%, 낸드 영업이익률을 66%로 추정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년 매출액 357조840억원, 영업이익 280조2950억원을 제시했다. 2027년 매출액은 557조390억원, 영업이익은 454조2250억원으로 추정됐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공급은 제한된 생산능력으로 이미 정해져 있는 반면 고객사의 AI 메모리 수요 증가는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소 내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수급 불균형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날 SK하이닉스 주가는 12.47% 급락했다. KB증권은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등에 따른 매크로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원가 비중이 전체 원가의 25%에 달할 것으로 봤다. 이는 전작인 블랙웰 대비 5배 이상 확대되는 수준으로, HBM4와 SOCAMM 등 차세대 메모리 공급 비중을 확대하는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볼 것으로 판단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도 주가 변수로 언급됐다. KB증권은 8월 예정된 미국 ADR 상장이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로 이어져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현시점에서 변한 건 투자심리일 뿐, 업황과 실적은 더 좋아지고 있어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4000065
뉴스핌
[모닝 리포트] "SK하이닉스 목표가 380만원 유지...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B증권은 24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0만원을 유지했다. KB증권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변화와 공급 제약을 근거로 올 하반기 실적 추정치가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이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韓 AI주 급락에 2천900억달러 레버리지 ETF 시장 재조명"
https://naver.me/GhwyYZ2H
노무라 증권은 레버리지 ETF가 시장이 1% 움직일 때마다 약 90억달러의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수요를 유발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전형적인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상황"이라며 "펀더멘털 평가와 무관하게 레버리지 ETF는 현 시장의 가장 큰 기술적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https://naver.me/GhwyYZ2H
노무라 증권은 레버리지 ETF가 시장이 1% 움직일 때마다 약 90억달러의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수요를 유발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전형적인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상황"이라며 "펀더멘털 평가와 무관하게 레버리지 ETF는 현 시장의 가장 큰 기술적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Naver
"韓 AI주 급락에 2천900억달러 레버리지 ETF 시장 재조명"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락…"꼬리가 몸통 흔드는 격" 김연숙 특파원 =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인공지능(AI) 관련주의 급락을 계기로 글로벌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급성장이 다시 주목받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현재 증시 변동성을 야기하는 ETF문제는 국내ETF 막는다고해도 이미 사람들은 뽕맛이 들렸고 해외ETF까지 터치하지는 못하니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찬진 금감원장조차 후회한다고 할 정도니... 정부도 생각도 없이 출시했다는 것을 뜻하죠)
(이찬진 금감원장조차 후회한다고 할 정도니... 정부도 생각도 없이 출시했다는 것을 뜻하죠)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닉스삼전 쏠림에…美 개미, 코스피200 선물 거래 못할 듯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516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투톱으로의 쏠림이 극에 달하면서, 엉뚱하게 미국 파생상품 규제로 불똥이 튀고 있다. 코스피200 지수가 미국 금융당국의 '소수집중형 지수(Narrow-based Index)' 요건을 충족한 데 따라 미국계 투자자의 선물 거래가 제한될 전망이다.
이러한 쏠림 탓에 코스피200은 미국 파생상품 규제의 사정권에 들어왔다. 미국 상품거래법(CEA)은 주가지수 내 단일 종목 편입 비중이 30%를 초과하거나, 상위 5개 종목의 합산 비중이 60%를 초과하면 해당 지수를 소수집중형 지수로 분류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516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투톱으로의 쏠림이 극에 달하면서, 엉뚱하게 미국 파생상품 규제로 불똥이 튀고 있다. 코스피200 지수가 미국 금융당국의 '소수집중형 지수(Narrow-based Index)' 요건을 충족한 데 따라 미국계 투자자의 선물 거래가 제한될 전망이다.
이러한 쏠림 탓에 코스피200은 미국 파생상품 규제의 사정권에 들어왔다. 미국 상품거래법(CEA)은 주가지수 내 단일 종목 편입 비중이 30%를 초과하거나, 상위 5개 종목의 합산 비중이 60%를 초과하면 해당 지수를 소수집중형 지수로 분류한다.
연합인포맥스
닉스삼전 쏠림에…美 개미, 코스피200 선물 거래 못할 듯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투톱으로의 쏠림이 극에 달하면서, 엉뚱하게 미국 파생상품 규제로 불똥이 튀고 있다. 코스피200 지수가 미국 금융당국의 '소수집중형 지수(Narrow-based Index)' 요건을 충족한 데 따라 미...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이 수현)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Weekly Quanticle - 2Q 실적시즌 Preview
- 2분기 실적시즌 Preview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가총액 1위 등극
- 흔들릴 때는 결국 실적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0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Quanticle - 2Q 실적시즌 Preview
- 2분기 실적시즌 Preview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가총액 1위 등극
- 흔들릴 때는 결국 실적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0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현대차증권, SK 하이닉스 목표주가 330만원으로 상향
현대차증권도 이날 SK하이닉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330만원으로 제시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투자 확대와 2028년 본격화될 루빈 울트라(Rubin Ultra)의 HBM 탑재량 증가를 고려하면 2028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에이전틱 AI 확산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9328?ref=naver
현대차증권도 이날 SK하이닉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330만원으로 제시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투자 확대와 2028년 본격화될 루빈 울트라(Rubin Ultra)의 HBM 탑재량 증가를 고려하면 2028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에이전틱 AI 확산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9328?ref=naver
서울경제
SK하이닉스 급락에도 증권가 “업황 더 좋아진다…조정은 매수 기회”
전날 12% 넘게 급락한 SK하이닉스에 대해 증권가가 잇따라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단기적인 투자심리 악화로 주가가 조정을 받았지만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성장세를 감안하면 오히려 비중 확대 기회라는 분석이다. KB증권은 24일 보고서를 통해 SK하이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60조' 잠수함 선정 앞둔 한화오션, '8000억' 태국 호위함 수주까지 잭팟 눈앞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480
태국 왕립해군(RTN)의 175억 바트(약 8000억원) 규모 4000톤(t)급 호위함 1척 수주가 유력
24일 태국 온라인 뉴스 '시암랏'(สยามรัฐ·Siamrath)에 따르면 태국 해군은 차세대 호위함 수주전의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비공식 정보가 유출됐다.
태국 해군 내부에서 호위함 건조업체로 한화오션이 유력하다는 소문이 돌면서 수주가 확정되는 분위기다.
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480
태국 왕립해군(RTN)의 175억 바트(약 8000억원) 규모 4000톤(t)급 호위함 1척 수주가 유력
24일 태국 온라인 뉴스 '시암랏'(สยามรัฐ·Siamrath)에 따르면 태국 해군은 차세대 호위함 수주전의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비공식 정보가 유출됐다.
태국 해군 내부에서 호위함 건조업체로 한화오션이 유력하다는 소문이 돌면서 수주가 확정되는 분위기다.
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The Guru
'60조' 잠수함 선정 앞둔 한화오션, '8000억' 태국 호위함 수주까지 잭팟 눈앞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오션이 태국 왕립해군(RTN)의 175억 바트(약 8000억원) 규모 4000톤(t)급 호위함 1척 수주가 유력하다. 태국 해군이 운용하는 3700t급 최신예 스텔스 호위함 HTMS 푸미폰 아둔야뎃(Bhumibol Adulyadej, 옛 부미볼 아둘야데즈) 건조 경험과 요구조건을 충족해 수주에 근접했다.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주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시장 불안의 근원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급락 요인으로 국내 이슈도 언급되고 있지만, 미국증시 급락을 보면 글로벌 이슈가 더 큰 듯합니다.
2) 금리인상, 마이크론 실적 경계감이 영향을 미쳤는데, 이런 우려를 반영하며 이격 조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하반기 전망에선 ‘붕괴 시그널’을 잡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랠리 후기의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시그널’은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5387906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급락 요인으로 국내 이슈도 언급되고 있지만, 미국증시 급락을 보면 글로벌 이슈가 더 큰 듯합니다.
2) 금리인상, 마이크론 실적 경계감이 영향을 미쳤는데, 이런 우려를 반영하며 이격 조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하반기 전망에선 ‘붕괴 시그널’을 잡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랠리 후기의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시그널’은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5387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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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시장 불안의 근원
세 줄 요약 1.급락 요인으로 국내 이슈도 언급되고 있지만, 미국증시 급락을 보면 글로벌 이슈가 더 큰 듯 ...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 반도체 섹터 애널리스트 세미나 내용 정리
** 빅테크 Capex가 꺾이는 순간 시장은 무너지는데 그렇치 않다면 반도체는 여전히 매우 높은 호황기. 탑픽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가장 덜 올라서 그 중 탑픽
(투자시점은 26년 10월까지는 유효)
1.
의심없이 연말까지 좋게 보고 있음. 업황과 실적은 매우 가시성 높게 유지됨. 어차피 공급이 못 늘어나기 때문에 수요 공급 밸런스가 깨질 수 없음.
2.
LPDDR 수급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는다. 실적 추정치는 꺾이지 않는다. 26년 2분기 DRAM 가격 상승폭 대폭 상향됨.
3.
반도체 수요는 전례없는 상황. 공급부족 쇼티지 상황은 20년 시계열로 봤을 때에도 역대급인 상황임. 엔비디아는 베라루빈 시스템 출시를 위해서는 메모리가 필요한 상황.
4.
DRAM 가격은 26년 7월 이후에도 계속 상향조정될 것. 추정치 올라가는 구간 안에서는 주가도 우상향.
5.
빅테크의 CAPEX가 과열된거 아니냐? 매우 중요한 데이터이고, 과한 수준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 만약에 CAPEX가 끝난다면, 하향조정되거나 그런다면 글로벌 증시는 모두 다 끝남.
허나 아무도 멈출 수 없는 상황이고 치킨게임이 지속되고 있음
6.
빅테크는 말 그대로 비용이 증가하는 CAPEX 증가분임. 전력 건축비 반도체 등 모든 비용은 다 증가하고 있음.
7.
현재 소버린AI 국가 및 정부도 수요 주체로 대두되고 있음. 빅테크 업체들은 엔비디아 GPU를 이미 선점해두고 2023년부터 지속 투자하고 있음. 소버린은 2024년부터 투자중.
8.
혹여나 빅테크 CAPEX가 줄어들더라도 소버린AI로 CAPEX가 받쳐준다면 시장 충격은 완화될 수 있음.
9.
파운드리도 매우매우 좋은 상황. TSMC의 CAPA는 넘치는 상황이라서 수혜는 인텔과 삼성전자 파운드리로 흘러들어가고 있음.
10.
인텔도 파운드리 CAPEX 확대 기조. 삼성전자 파운드리 적자 탈출도 가능해진 상황.
11.
삼성전자 목표가 48만원
26년 영업이익 391조원 / 27년 영업이익 572조원 예상 (성과급 비용 모두 포함)
12.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80만원
26년 영업이익 271조원 / 27년 영업이익 372조원 예상 (성과급 비용 모두 포함)
(중요)13.
빅테크 CAPEX 꺾이는거, 계속 실적발표할때마다 2년반 동안 상향조정. 근데 상향조정을 멈추는 것도 유의해야하고 하향하면 주식시장은 끝난다.
14.
2027~2028년 메모리 3사의 추가 공장 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임. 27년 연말까지 업황은 좋으니 올해 26년 10월까지는 걱정 안해도 됨.
2026년 10월 정도까지는 주가 향방은 상승이 확실함.
26.06.24.
** 빅테크 Capex가 꺾이는 순간 시장은 무너지는데 그렇치 않다면 반도체는 여전히 매우 높은 호황기. 탑픽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가장 덜 올라서 그 중 탑픽
(투자시점은 26년 10월까지는 유효)
1.
의심없이 연말까지 좋게 보고 있음. 업황과 실적은 매우 가시성 높게 유지됨. 어차피 공급이 못 늘어나기 때문에 수요 공급 밸런스가 깨질 수 없음.
2.
LPDDR 수급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는다. 실적 추정치는 꺾이지 않는다. 26년 2분기 DRAM 가격 상승폭 대폭 상향됨.
3.
반도체 수요는 전례없는 상황. 공급부족 쇼티지 상황은 20년 시계열로 봤을 때에도 역대급인 상황임. 엔비디아는 베라루빈 시스템 출시를 위해서는 메모리가 필요한 상황.
4.
DRAM 가격은 26년 7월 이후에도 계속 상향조정될 것. 추정치 올라가는 구간 안에서는 주가도 우상향.
5.
빅테크의 CAPEX가 과열된거 아니냐? 매우 중요한 데이터이고, 과한 수준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 만약에 CAPEX가 끝난다면, 하향조정되거나 그런다면 글로벌 증시는 모두 다 끝남.
허나 아무도 멈출 수 없는 상황이고 치킨게임이 지속되고 있음
6.
빅테크는 말 그대로 비용이 증가하는 CAPEX 증가분임. 전력 건축비 반도체 등 모든 비용은 다 증가하고 있음.
7.
현재 소버린AI 국가 및 정부도 수요 주체로 대두되고 있음. 빅테크 업체들은 엔비디아 GPU를 이미 선점해두고 2023년부터 지속 투자하고 있음. 소버린은 2024년부터 투자중.
8.
혹여나 빅테크 CAPEX가 줄어들더라도 소버린AI로 CAPEX가 받쳐준다면 시장 충격은 완화될 수 있음.
9.
파운드리도 매우매우 좋은 상황. TSMC의 CAPA는 넘치는 상황이라서 수혜는 인텔과 삼성전자 파운드리로 흘러들어가고 있음.
10.
인텔도 파운드리 CAPEX 확대 기조. 삼성전자 파운드리 적자 탈출도 가능해진 상황.
11.
삼성전자 목표가 48만원
26년 영업이익 391조원 / 27년 영업이익 572조원 예상 (성과급 비용 모두 포함)
12.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80만원
26년 영업이익 271조원 / 27년 영업이익 372조원 예상 (성과급 비용 모두 포함)
(중요)13.
빅테크 CAPEX 꺾이는거, 계속 실적발표할때마다 2년반 동안 상향조정. 근데 상향조정을 멈추는 것도 유의해야하고 하향하면 주식시장은 끝난다.
14.
2027~2028년 메모리 3사의 추가 공장 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임. 27년 연말까지 업황은 좋으니 올해 26년 10월까지는 걱정 안해도 됨.
2026년 10월 정도까지는 주가 향방은 상승이 확실함.
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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