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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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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I는 한국 증시를 신흥시장(Emerging mrkt) 지수로 유지하기로 결정

MSCI는 한국의 선진국(Developed mrkt) 시장 격상을 보류. 정부의 시장 접근성 개선 노력을 인정했으나, 여전히 역외 원화 시장 부재, 외환 유동성 부족, 공매도 결제 시스템의 마찰, 영어 공시 부족 등 근본적인 운영상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지적

MSCI는 한국의 개선 조치를 인정하나, 시장 참여자들이 이러한 변화의 실효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지위 재분류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MSCI 2026 Market Classification Review 결과(2026년 6월 23일, 뉴욕) 정리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요 결과 (Key Takeaways)

- 불가리아를 Standalone Market에서 Frontier Market으로 재분류함(Reclassification)

- 인도네시아·터키 주식시장의 주주 투명성 및 담합성 거래(coordinated trading) 우려를 평가하였으며, 양 시장이 발표한 대응 조치를 인정하되, 신뢰할 만한 진전이 관찰되지 않을 경우 해당 시장의 적정 처리에 관한 향후 협의(consultation) 가능성이 지속됨을 언급

- 방글라데시의 하한가(floor price) 폐지를 인정하며, 재도입 시 Frontier에서 Standalone Market으로의 재분류 협의를 촉발할 수 있음을 경고

- 국제 기관투자자를 위한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 조치의 이행을 지속 모니터링함 (이번 리뷰에서 watchlist 등재나 재분류 협의(consultation) 개시 문구는 없음)

- 그리스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가 2027년 5월 지수 리뷰에서 시행됨을 상기함

*Raman Aylur Subramanian (Market Classification·Taxonomies 총괄) 코멘트

"MSCI 시장분류 체계는 국제 기관투자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접근성과 투자가능성(investability)을 기준으로 시장을 선진·신흥·프런티어로 구분. 지수 편입과 시장 분류는 고정된 판단이 아니며, 시장 변화와 국제 기관투자자의 경험에 비추어 지속적으로 평가되어야 함. 시장 접근성이나 경험이 악화될 경우 체계상 단호히 대응해야 하며, 접근성과 투자가능성이 의미 있고 지속적으로 개선될 경우 불가리아·그리스처럼 시장이 분류 체계상 단계를 올라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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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접근성 (Market Accessibility of Korea)

2008년부터 2014년까지 MSCI는 한국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 가능성을 두고 글로벌 시장참여자와 협의함. 시장참여자들은 역외 통화시장에서 원화의 제한적 태환성을 재분류의 핵심 장벽으로 지목. 당시 함께 지적된 접근성 이슈로는 투자자 ID 시스템의 경직성, 현물이체·장외거래 제약, 그리고 거래소 데이터의 금융상품 조성 활용 제한에 따른 투자상품 가용성 부족 등이 있었음.

MSCI는 이러한 오래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 시장당국이 발표한 조치들을 인정함. 다만 투자자들은 근본적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전달함. 원화는 역외에서 인도(deliverable) 불가능한 상태임. 더욱 우려되는 점은, 연장된 외환 거래시간 중 역내 유동성이 선진시장 수준에 견줄 만한 촘촘한 체결을 뒷받침하기에 여전히 크게 부족하여, 인덱스 복제자(index replicator) 등의 FX 운용 유연성을 제약한다는 점임. 국제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야간시장에서의 원화 거래가 궁극적으로 여타 선진시장 통화의 주간 거래시간에 비견되는 크고 깊고 일관된 유동성과 좁은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를 제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함. 옴니버스 계좌와 현물이체의 운영상 도입은 여전히 제한적임.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시장참여자들은 재도입된 컴플라이언스 체제 하에서 상당한 운영 부담에 계속 직면하고 있음. 아울러 이른 사전 결제자금(pre-settlement funding) 요건도 시장참여자들에게 부담으로 남아 있음.

MSCI는 이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시장참여자 및 한국 당국과 소통할 예정임. 재차 상기하건대, 재분류 협의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개혁이 완전히 시행되며, 시장참여자들이 변화의 지속적 실효성을 충분히 평가할 시간을 가졌을 때 시작됨.
("As a reminder,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require that all issues have been addressed, reforms have been fully implemented, and market participants have had ample time to thoroughly evaluate the sustained effectiveness of the changes.")

**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 선진국(DM) 편입/재분류를 위한 watchlist 등재 혹은 협의(consultation) 시작을 의미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안돼"
- 증권가 "역외 외환시장 활성화 본격화할 내년 평가 긍정적 기대"

MSCI는 "원화는 역외에서 실물 인도(delivery)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원화는 한국 밖 국제 외환시장에서 실물을 주고받으며 결제할 수 없는 통화라는 뜻이다.

현재 원화는 역외 시장에서 실물 인도가 아닌 차액만 달러로 정산하는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MSCI는 역내 외환시장에서 원화 거래시간이 야간으로 연장되긴 했지만, 유동성이 부족해 인덱스펀드 운용사들의 외환 운용 유연성이 여전히 제약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41?sid=104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이슈&ETF]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편입 유보∥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자료 링크]
https://han.gl/u7cVc

아쉽게도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Watch List)의 편입이 유보되었습니다.
지난 6/19 발표된 접근성 리뷰 단계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나왔던 만큼, 이번 발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유보(6/24)
- 접근성 리뷰 단계(6/19)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시장에 반영, 이번 발표의 영향은 제한적
- MSCI는 ‘이슈의 실질적 해소’ 판단 근거로 고려,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정부 로드맵(’26.1) 완료 시점에 다시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가능성 논의 가능할 것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260623
삼성전자(005930) Citi 2Q26 프리뷰


- Citi는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함.
- 6/23 주가 310,000원 기준 기대 상승여력은 48.4%, 배당 포함 총 기대수익률은 48.9%로 제시함.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AI 추론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H26~2027에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263% YoY, +232% YoY로 예상함.
- 그래서 Citi는 2Q26 실적 눈높이는 낮췄지만,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은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오히려 상향함.
- Citi 추정 기준 삼성전자는 2026E P/E 8.3배, 2027E P/E 6.8배 수준임.
- 결론적으로 Citi는 단기 실적 미스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 AI 수요, 공급부족 장기화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함.
- 한줄요약: 2Q26은 성과급 충당금 때문에 컨센을 못 맞출 수 있지만, Citi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계속된다고 보고 삼성전자 목표가 46만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Forwarded from CTT Research
2Q26에 충당금 20조를 반영하지 않았으면 OP 가 92.3조 컨센 상회라는 말로 들리기도..
Citi) 삼성전자 2Q26E 프리뷰: 상여 충당금이 2분기 영업이익에 부담이 되겠지만, 메모리 실적의 상승 추세는 유지

CITI의 견해
당사는 삼성전자가 2Q26E 영업이익 72.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견조한 메모리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해당 분기에 예상보다 큰 규모의 상여 충당금이 배분되면서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18%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지속적인 메모리 성장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2Q26E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1.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
당사는 2Q26E 영업이익을 72.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2분기 상여 충당금이 기존 가정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기존에 2Q26E부터 4Q26E까지 각 분기에 총액의 3분의 1씩 동일하게 배분된다고 가정했지만, 현재는 총 상여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E에 인식되고 나머지는 2H26E에 인식될 것으로 봅니다. 그 결과, 회사의 2Q26E 영업이익은 DS 부문 상여 충당금으로 인해 훼손될 수 있으며,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문별 2Q26E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2. 그러나 메모리 시장의 성장 궤도는 유지
다만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AI 추론 수요와 글로벌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6E DRAM/NAND ASP 성장률을 각각 전년 대비 +263%/+232%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2H26E와 2027E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유망한 시장 전망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3.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당사는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했음에도,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에 힘입어 2026E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Q26에 인식되지 않았던 상여 충당금이 2Q26E에 반영되겠지만, 당사는 메모리 시장의 궤도가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 46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충당금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은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오히려 상향함.
[KB: 기업]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3,800,000원) :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김동원, 2026-06-24

-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 변한 건 심리 뿐, 오히려 더 좋은 업황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yMzE5MDA1NjM5ME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목표가 380만원 유지...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

KB증권은 24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0만원을 유지했다. KB증권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변화와 공급 제약을 근거로 올 하반기 실적 추정치가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KB증권은 6월 현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이 50%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2027년 메모리 시장에 대해서는 신규 공장 증설이 진행되더라도 실제 생산능력이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집중돼 범용 메모리 생산 확대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2027년 HBM 가격에 대해 범용 D램(DRAM)과의 마진 격차 축소를 반영하면서 전년 대비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신규 생산능력이 HBM 중심으로 배분되는 상황에서 고객사의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증가를 흡수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올해 2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을 89조4000억원, 영업이익을 69조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49.3%, 전분기 대비 83.5%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77.2%로 제시됐다.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KB증권의 올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예상치 64조7000억원을 6.6% 웃돈다. 지배기업순이익은 60조원으로 추정됐으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13.9% 높은 수치다. KB증권은 2분기 디램과 낸드(NAND) 가격이 각각 50% 이상 상승하고 판매량도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제품별로는 D램과 낸드의 수익성이 모두 높은 수준으로 제시됐다. KB증권은 올 2분기 D램 영업이익률을 81%, 낸드 영업이익률을 66%로 추정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년 매출액 357조840억원, 영업이익 280조2950억원을 제시했다. 2027년 매출액은 557조390억원, 영업이익은 454조2250억원으로 추정됐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공급은 제한된 생산능력으로 이미 정해져 있는 반면 고객사의 AI 메모리 수요 증가는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소 내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수급 불균형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날 SK하이닉스 주가는 12.47% 급락했다. KB증권은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등에 따른 매크로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원가 비중이 전체 원가의 25%에 달할 것으로 봤다. 이는 전작인 블랙웰 대비 5배 이상 확대되는 수준으로, HBM4와 SOCAMM 등 차세대 메모리 공급 비중을 확대하는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볼 것으로 판단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도 주가 변수로 언급됐다. KB증권은 8월 예정된 미국 ADR 상장이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로 이어져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동원, 이창민, 강다현 연구원은 "현시점에서 변한 건 투자심리일 뿐, 업황과 실적은 더 좋아지고 있어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4000065
"韓 AI주 급락에 2천900억달러 레버리지 ETF 시장 재조명"
https://naver.me/GhwyYZ2H

노무라 증권은 레버리지 ETF가 시장이 1% 움직일 때마다 약 90억달러의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수요를 유발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전형적인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상황"이라며 "펀더멘털 평가와 무관하게 레버리지 ETF는 현 시장의 가장 큰 기술적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현재 증시 변동성을 야기하는 ETF문제는 국내ETF 막는다고해도 이미 사람들은 뽕맛이 들렸고 해외ETF까지 터치하지는 못하니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찬진 금감원장조차 후회한다고 할 정도니... 정부도 생각도 없이 출시했다는 것을 뜻하죠)
닉스삼전 쏠림에…美 개미, 코스피200 선물 거래 못할 듯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516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투톱으로의 쏠림이 극에 달하면서, 엉뚱하게 미국 파생상품 규제로 불똥이 튀고 있다. 코스피200 지수가 미국 금융당국의 '소수집중형 지수(Narrow-based Index)' 요건을 충족한 데 따라 미국계 투자자의 선물 거래가 제한될 전망이다.

이러한 쏠림 탓에 코스피200은 미국 파생상품 규제의 사정권에 들어왔다. 미국 상품거래법(CEA)은 주가지수 내 단일 종목 편입 비중이 30%를 초과하거나, 상위 5개 종목의 합산 비중이 60%를 초과하면 해당 지수를 소수집중형 지수로 분류한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이 수현)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Weekly Quanticle - 2Q 실적시즌 Preview

- 2분기 실적시즌 Preview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가총액 1위 등극
- 흔들릴 때는 결국 실적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0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현대차증권, SK 하이닉스 목표주가 330만원으로 상향

현대차증권도 이날 SK하이닉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330만원으로 제시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투자 확대와 2028년 본격화될 루빈 울트라(Rubin Ultra)의 HBM 탑재량 증가를 고려하면 2028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에이전틱 AI 확산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9328?ref=naver
오늘도 쏟아지는 반대매매

반대매매 물량 소화하고 반등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