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BofA, 마이크론( $MU) 목표주가 95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
견고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와 2028년까지 이어질 구조적인 공급 제약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대 테마 선정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분석가들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은 반도체 산업이 지난 반세기 동안 달성했던 성과를 단 5년으로 압축할 전망이다. 이들은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가지 핵심 동력을 제시했다.
비벡 아리아(Vivek Arya)가 이끄는 분석팀은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산업이 첫 1조 달러 매출을 달성하는 데는 약 50년이 걸렸다"며 "AI 덕분에 향후 5년 안에 1조 달러를 추가로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BofA가 선정한 5대 테마
1.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2,73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조 7,00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2.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에 기반한 메모리 분야의 강세와 지속성.
3. 반도체 자본 장비 및 리쇼어링: 반도체 복잡성 증가로 수혜를 입는 분야.
4. 아날로그 칩: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한 수혜.
5. 에이전트형(Agentic) CPU 수요: x86 및 ARM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1,700억 달러 규모의 서버 기회로 추산.
BofA는 이번 테마 업데이트와 함께 2030년 전체 반도체 산업 전망치를 기존 2조 3,000억 달러에서 2조 7,0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5년부터 연평균 성장률(CAGR) 28%를 의미한다.
분석가들은 메모리 분야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BofA는 2026년에만 전년 대비 300%에 가까운 성장을 예상했다.
또한, BofA는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도 대폭 상향 조정했다. 2028년 관련 지출액은 기존 2,03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보았으며, 2030년에는 2,92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의 목표주가는 540달러에서 720달러 상향
램 리서치(Lam Research, )는 330달러에서 480달러로 상향
KLA 코퍼레이션(KLA Corporation)은 210달러에서 317달러로 상향
이들 종목은 모두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 상향에 따른 조정입니다.
마벨(Marvell, $MRVL)은 강력한 AI 연결성 수요를 바탕으로 240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
인텔(Intel, $INTC)은 서버 CPU 및 파운드리 사업 기회 확대를 이유로 135달러에서 160달러로 목표주가가 상향
크레도 테크놀로지(Credo Technology, $CRDO)의 목표주가는 252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견고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와 2028년까지 이어질 구조적인 공급 제약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대 테마 선정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분석가들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은 반도체 산업이 지난 반세기 동안 달성했던 성과를 단 5년으로 압축할 전망이다. 이들은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가지 핵심 동력을 제시했다.
비벡 아리아(Vivek Arya)가 이끄는 분석팀은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산업이 첫 1조 달러 매출을 달성하는 데는 약 50년이 걸렸다"며 "AI 덕분에 향후 5년 안에 1조 달러를 추가로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BofA가 선정한 5대 테마
1.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2,73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조 7,00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2.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에 기반한 메모리 분야의 강세와 지속성.
3. 반도체 자본 장비 및 리쇼어링: 반도체 복잡성 증가로 수혜를 입는 분야.
4. 아날로그 칩: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한 수혜.
5. 에이전트형(Agentic) CPU 수요: x86 및 ARM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1,700억 달러 규모의 서버 기회로 추산.
BofA는 이번 테마 업데이트와 함께 2030년 전체 반도체 산업 전망치를 기존 2조 3,000억 달러에서 2조 7,0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5년부터 연평균 성장률(CAGR) 28%를 의미한다.
분석가들은 메모리 분야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BofA는 2026년에만 전년 대비 300%에 가까운 성장을 예상했다.
또한, BofA는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도 대폭 상향 조정했다. 2028년 관련 지출액은 기존 2,03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보았으며, 2030년에는 2,92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의 목표주가는 540달러에서 720달러 상향
램 리서치(Lam Research, )는 330달러에서 480달러로 상향
KLA 코퍼레이션(KLA Corporation)은 210달러에서 317달러로 상향
이들 종목은 모두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 상향에 따른 조정입니다.
마벨(Marvell, $MRVL)은 강력한 AI 연결성 수요를 바탕으로 240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
인텔(Intel, $INTC)은 서버 CPU 및 파운드리 사업 기회 확대를 이유로 135달러에서 160달러로 목표주가가 상향
크레도 테크놀로지(Credo Technology, $CRDO)의 목표주가는 252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일(6/24) 미국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하는 Micron의 매출, EPS 추이(회계연도 기준 FY2026 Q3)
» 지난 분기에 이미 가파른 실적 증가율을 기록했고,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역시 높은 수준에 형성. 최근 수요 모멘텀에 Anthropic 계약 이슈까지 반영되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새로 제시될 가이던스에 대한 부담 확대
» 지난 분기에 이미 가파른 실적 증가율을 기록했고,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역시 높은 수준에 형성. 최근 수요 모멘텀에 Anthropic 계약 이슈까지 반영되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새로 제시될 가이던스에 대한 부담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의 채권 발행은 단기물에 수요 집중. 동일 등급의 Intel 회사채 대비 50bp 높은 수준(10년물 기준)에서 금리 확정
스페이스X 회사채에 130조원 몰려…위험 낮은 단기물에 집중
-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28?sid=104
스페이스X 회사채에 130조원 몰려…위험 낮은 단기물에 집중
-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28?sid=104
Naver
스페이스X 회사채에 130조원 몰려…위험 낮은 단기물에 집중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에 이어 첫 회사채 발행에서도 표면상 '흥행'을 기록했지만 채권시장은 주식시장과 달리 냉정한 잣대를 들이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항FcRn 자가면역질환 신약 아이메로프루바토(IMVT-1402)
Evaluate가 선정한 가장 가치있는 R&D 물질 TOP6에 선정(면역질환치료제 중 1위)
- 32년 매출 51억달러 및 NPV(순현재가치) 169억달러 전망
항FcRn 자가면역질환 신약 아이메로프루바토(IMVT-1402)
Evaluate가 선정한 가장 가치있는 R&D 물질 TOP6에 선정(면역질환치료제 중 1위)
- 32년 매출 51억달러 및 NPV(순현재가치) 169억달러 전망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MSCI는 한국 증시를 신흥시장(Emerging mrkt) 지수로 유지하기로 결정
MSCI는 한국의 선진국(Developed mrkt) 시장 격상을 보류. 정부의 시장 접근성 개선 노력을 인정했으나, 여전히 역외 원화 시장 부재, 외환 유동성 부족, 공매도 결제 시스템의 마찰, 영어 공시 부족 등 근본적인 운영상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지적
MSCI는 한국의 개선 조치를 인정하나, 시장 참여자들이 이러한 변화의 실효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지위 재분류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
MSCI는 한국의 선진국(Developed mrkt) 시장 격상을 보류. 정부의 시장 접근성 개선 노력을 인정했으나, 여전히 역외 원화 시장 부재, 외환 유동성 부족, 공매도 결제 시스템의 마찰, 영어 공시 부족 등 근본적인 운영상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지적
MSCI는 한국의 개선 조치를 인정하나, 시장 참여자들이 이러한 변화의 실효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지위 재분류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MSCI 2026 Market Classification Review 결과(2026년 6월 23일, 뉴욕) 정리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요 결과 (Key Takeaways)
- 불가리아를 Standalone Market에서 Frontier Market으로 재분류함(Reclassification)
- 인도네시아·터키 주식시장의 주주 투명성 및 담합성 거래(coordinated trading) 우려를 평가하였으며, 양 시장이 발표한 대응 조치를 인정하되, 신뢰할 만한 진전이 관찰되지 않을 경우 해당 시장의 적정 처리에 관한 향후 협의(consultation) 가능성이 지속됨을 언급
- 방글라데시의 하한가(floor price) 폐지를 인정하며, 재도입 시 Frontier에서 Standalone Market으로의 재분류 협의를 촉발할 수 있음을 경고
- 국제 기관투자자를 위한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 조치의 이행을 지속 모니터링함 (이번 리뷰에서 watchlist 등재나 재분류 협의(consultation) 개시 문구는 없음)
- 그리스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가 2027년 5월 지수 리뷰에서 시행됨을 상기함
*Raman Aylur Subramanian (Market Classification·Taxonomies 총괄) 코멘트
"MSCI 시장분류 체계는 국제 기관투자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접근성과 투자가능성(investability)을 기준으로 시장을 선진·신흥·프런티어로 구분. 지수 편입과 시장 분류는 고정된 판단이 아니며, 시장 변화와 국제 기관투자자의 경험에 비추어 지속적으로 평가되어야 함. 시장 접근성이나 경험이 악화될 경우 체계상 단호히 대응해야 하며, 접근성과 투자가능성이 의미 있고 지속적으로 개선될 경우 불가리아·그리스처럼 시장이 분류 체계상 단계를 올라갈 수 있음"
-----------
* 한국 시장접근성 (Market Accessibility of Korea)
2008년부터 2014년까지 MSCI는 한국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 가능성을 두고 글로벌 시장참여자와 협의함. 시장참여자들은 역외 통화시장에서 원화의 제한적 태환성을 재분류의 핵심 장벽으로 지목. 당시 함께 지적된 접근성 이슈로는 투자자 ID 시스템의 경직성, 현물이체·장외거래 제약, 그리고 거래소 데이터의 금융상품 조성 활용 제한에 따른 투자상품 가용성 부족 등이 있었음.
MSCI는 이러한 오래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 시장당국이 발표한 조치들을 인정함. 다만 투자자들은 근본적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전달함. 원화는 역외에서 인도(deliverable) 불가능한 상태임. 더욱 우려되는 점은, 연장된 외환 거래시간 중 역내 유동성이 선진시장 수준에 견줄 만한 촘촘한 체결을 뒷받침하기에 여전히 크게 부족하여, 인덱스 복제자(index replicator) 등의 FX 운용 유연성을 제약한다는 점임. 국제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야간시장에서의 원화 거래가 궁극적으로 여타 선진시장 통화의 주간 거래시간에 비견되는 크고 깊고 일관된 유동성과 좁은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를 제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함. 옴니버스 계좌와 현물이체의 운영상 도입은 여전히 제한적임.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시장참여자들은 재도입된 컴플라이언스 체제 하에서 상당한 운영 부담에 계속 직면하고 있음. 아울러 이른 사전 결제자금(pre-settlement funding) 요건도 시장참여자들에게 부담으로 남아 있음.
MSCI는 이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시장참여자 및 한국 당국과 소통할 예정임. 재차 상기하건대, 재분류 협의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개혁이 완전히 시행되며, 시장참여자들이 변화의 지속적 실효성을 충분히 평가할 시간을 가졌을 때 시작됨.
("As a reminder,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require that all issues have been addressed, reforms have been fully implemented, and market participants have had ample time to thoroughly evaluate the sustained effectiveness of the changes.")
**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 선진국(DM) 편입/재분류를 위한 watchlist 등재 혹은 협의(consultation) 시작을 의미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요 결과 (Key Takeaways)
- 불가리아를 Standalone Market에서 Frontier Market으로 재분류함(Reclassification)
- 인도네시아·터키 주식시장의 주주 투명성 및 담합성 거래(coordinated trading) 우려를 평가하였으며, 양 시장이 발표한 대응 조치를 인정하되, 신뢰할 만한 진전이 관찰되지 않을 경우 해당 시장의 적정 처리에 관한 향후 협의(consultation) 가능성이 지속됨을 언급
- 방글라데시의 하한가(floor price) 폐지를 인정하며, 재도입 시 Frontier에서 Standalone Market으로의 재분류 협의를 촉발할 수 있음을 경고
- 국제 기관투자자를 위한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 조치의 이행을 지속 모니터링함 (이번 리뷰에서 watchlist 등재나 재분류 협의(consultation) 개시 문구는 없음)
- 그리스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가 2027년 5월 지수 리뷰에서 시행됨을 상기함
*Raman Aylur Subramanian (Market Classification·Taxonomies 총괄) 코멘트
"MSCI 시장분류 체계는 국제 기관투자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접근성과 투자가능성(investability)을 기준으로 시장을 선진·신흥·프런티어로 구분. 지수 편입과 시장 분류는 고정된 판단이 아니며, 시장 변화와 국제 기관투자자의 경험에 비추어 지속적으로 평가되어야 함. 시장 접근성이나 경험이 악화될 경우 체계상 단호히 대응해야 하며, 접근성과 투자가능성이 의미 있고 지속적으로 개선될 경우 불가리아·그리스처럼 시장이 분류 체계상 단계를 올라갈 수 있음"
-----------
* 한국 시장접근성 (Market Accessibility of Korea)
2008년부터 2014년까지 MSCI는 한국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 가능성을 두고 글로벌 시장참여자와 협의함. 시장참여자들은 역외 통화시장에서 원화의 제한적 태환성을 재분류의 핵심 장벽으로 지목. 당시 함께 지적된 접근성 이슈로는 투자자 ID 시스템의 경직성, 현물이체·장외거래 제약, 그리고 거래소 데이터의 금융상품 조성 활용 제한에 따른 투자상품 가용성 부족 등이 있었음.
MSCI는 이러한 오래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 시장당국이 발표한 조치들을 인정함. 다만 투자자들은 근본적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전달함. 원화는 역외에서 인도(deliverable) 불가능한 상태임. 더욱 우려되는 점은, 연장된 외환 거래시간 중 역내 유동성이 선진시장 수준에 견줄 만한 촘촘한 체결을 뒷받침하기에 여전히 크게 부족하여, 인덱스 복제자(index replicator) 등의 FX 운용 유연성을 제약한다는 점임. 국제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야간시장에서의 원화 거래가 궁극적으로 여타 선진시장 통화의 주간 거래시간에 비견되는 크고 깊고 일관된 유동성과 좁은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를 제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함. 옴니버스 계좌와 현물이체의 운영상 도입은 여전히 제한적임.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시장참여자들은 재도입된 컴플라이언스 체제 하에서 상당한 운영 부담에 계속 직면하고 있음. 아울러 이른 사전 결제자금(pre-settlement funding) 요건도 시장참여자들에게 부담으로 남아 있음.
MSCI는 이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시장참여자 및 한국 당국과 소통할 예정임. 재차 상기하건대, 재분류 협의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개혁이 완전히 시행되며, 시장참여자들이 변화의 지속적 실효성을 충분히 평가할 시간을 가졌을 때 시작됨.
("As a reminder,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require that all issues have been addressed, reforms have been fully implemented, and market participants have had ample time to thoroughly evaluate the sustained effectiveness of the changes.")
**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 선진국(DM) 편입/재분류를 위한 watchlist 등재 혹은 협의(consultation) 시작을 의미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안돼"
- 증권가 "역외 외환시장 활성화 본격화할 내년 평가 긍정적 기대"
MSCI는 "원화는 역외에서 실물 인도(delivery)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원화는 한국 밖 국제 외환시장에서 실물을 주고받으며 결제할 수 없는 통화라는 뜻이다.
현재 원화는 역외 시장에서 실물 인도가 아닌 차액만 달러로 정산하는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MSCI는 역내 외환시장에서 원화 거래시간이 야간으로 연장되긴 했지만, 유동성이 부족해 인덱스펀드 운용사들의 외환 운용 유연성이 여전히 제약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41?sid=104
-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안돼"
- 증권가 "역외 외환시장 활성화 본격화할 내년 평가 긍정적 기대"
MSCI는 "원화는 역외에서 실물 인도(delivery)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원화는 한국 밖 국제 외환시장에서 실물을 주고받으며 결제할 수 없는 통화라는 뜻이다.
현재 원화는 역외 시장에서 실물 인도가 아닌 차액만 달러로 정산하는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MSCI는 역내 외환시장에서 원화 거래시간이 야간으로 연장되긴 했지만, 유동성이 부족해 인덱스펀드 운용사들의 외환 운용 유연성이 여전히 제약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41?sid=104
Naver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종합2보)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안돼" 증권가 "역외 외환시장 활성화 본격화할 내년 평가 긍정적 기대" 이지헌 특파원 황철환 기자 = 한국 증시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D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이슈&ETF]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편입 유보∥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자료 링크]
https://han.gl/u7cVc
아쉽게도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Watch List)의 편입이 유보되었습니다.
지난 6/19 발표된 접근성 리뷰 단계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나왔던 만큼, 이번 발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유보(6/24)
- 접근성 리뷰 단계(6/19)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시장에 반영, 이번 발표의 영향은 제한적
- MSCI는 ‘이슈의 실질적 해소’ 판단 근거로 고려,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정부 로드맵(’26.1) 완료 시점에 다시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가능성 논의 가능할 것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u7cVc
아쉽게도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Watch List)의 편입이 유보되었습니다.
지난 6/19 발표된 접근성 리뷰 단계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나왔던 만큼, 이번 발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에서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유보(6/24)
- 접근성 리뷰 단계(6/19)에서 편입 유보 전망이 시장에 반영, 이번 발표의 영향은 제한적
- MSCI는 ‘이슈의 실질적 해소’ 판단 근거로 고려,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정부 로드맵(’26.1) 완료 시점에 다시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가능성 논의 가능할 것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260623
삼성전자(005930) Citi 2Q26 프리뷰
- Citi는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함.
- 6/23 주가 310,000원 기준 기대 상승여력은 48.4%, 배당 포함 총 기대수익률은 48.9%로 제시함.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AI 추론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H26~2027에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263% YoY, +232% YoY로 예상함.
- 그래서 Citi는 2Q26 실적 눈높이는 낮췄지만,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은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오히려 상향함.
- Citi 추정 기준 삼성전자는 2026E P/E 8.3배, 2027E P/E 6.8배 수준임.
- 결론적으로 Citi는 단기 실적 미스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 AI 수요, 공급부족 장기화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함.
- 한줄요약: 2Q26은 성과급 충당금 때문에 컨센을 못 맞출 수 있지만, Citi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계속된다고 보고 삼성전자 목표가 46만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삼성전자(005930) Citi 2Q26 프리뷰
- Citi는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함.
- 6/23 주가 310,000원 기준 기대 상승여력은 48.4%, 배당 포함 총 기대수익률은 48.9%로 제시함.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AI 추론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H26~2027에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263% YoY, +232% YoY로 예상함.
- 그래서 Citi는 2Q26 실적 눈높이는 낮췄지만,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은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오히려 상향함.
- Citi 추정 기준 삼성전자는 2026E P/E 8.3배, 2027E P/E 6.8배 수준임.
- 결론적으로 Citi는 단기 실적 미스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 AI 수요, 공급부족 장기화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함.
- 한줄요약: 2Q26은 성과급 충당금 때문에 컨센을 못 맞출 수 있지만, Citi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계속된다고 보고 삼성전자 목표가 46만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Forwarded from CTT Research
2Q26에 충당금 20조를 반영하지 않았으면 OP 가 92.3조 컨센 상회라는 말로 들리기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2Q26E 프리뷰: 상여 충당금이 2분기 영업이익에 부담이 되겠지만, 메모리 실적의 상승 추세는 유지
CITI의 견해
당사는 삼성전자가 2Q26E 영업이익 72.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견조한 메모리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해당 분기에 예상보다 큰 규모의 상여 충당금이 배분되면서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18%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지속적인 메모리 성장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2Q26E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1.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
당사는 2Q26E 영업이익을 72.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2분기 상여 충당금이 기존 가정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기존에 2Q26E부터 4Q26E까지 각 분기에 총액의 3분의 1씩 동일하게 배분된다고 가정했지만, 현재는 총 상여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E에 인식되고 나머지는 2H26E에 인식될 것으로 봅니다. 그 결과, 회사의 2Q26E 영업이익은 DS 부문 상여 충당금으로 인해 훼손될 수 있으며,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문별 2Q26E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2. 그러나 메모리 시장의 성장 궤도는 유지
다만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AI 추론 수요와 글로벌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6E DRAM/NAND ASP 성장률을 각각 전년 대비 +263%/+232%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2H26E와 2027E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유망한 시장 전망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3.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당사는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했음에도,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에 힘입어 2026E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Q26에 인식되지 않았던 상여 충당금이 2Q26E에 반영되겠지만, 당사는 메모리 시장의 궤도가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 46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CITI의 견해
당사는 삼성전자가 2Q26E 영업이익 72.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견조한 메모리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해당 분기에 예상보다 큰 규모의 상여 충당금이 배분되면서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18%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지속적인 메모리 성장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2Q26E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1.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
당사는 2Q26E 영업이익을 72.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2분기 상여 충당금이 기존 가정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기존에 2Q26E부터 4Q26E까지 각 분기에 총액의 3분의 1씩 동일하게 배분된다고 가정했지만, 현재는 총 상여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E에 인식되고 나머지는 2H26E에 인식될 것으로 봅니다. 그 결과, 회사의 2Q26E 영업이익은 DS 부문 상여 충당금으로 인해 훼손될 수 있으며,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문별 2Q26E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2. 그러나 메모리 시장의 성장 궤도는 유지
다만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를 유지하며, AI 추론 수요와 글로벌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6E DRAM/NAND ASP 성장률을 각각 전년 대비 +263%/+232%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2H26E와 2027E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유망한 시장 전망을 반영해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3.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당사는 2Q26E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했음에도,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에 힘입어 2026E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Q26에 인식되지 않았던 상여 충당금이 2Q26E에 반영되겠지만, 당사는 메모리 시장의 궤도가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 46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Bad Onion 나쁜양파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삼성전자
- 성과급 충당금 대폭 반영으로 미스 예상
- 성과급 충당금 대폭 반영으로 미스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