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실적의 고점, 주가의 고점: 번스타인 모델로 본 반도체 투자의 변곡점
-Bernstein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주당순이익(EPS)이 2027년 말경에 경기 주기상 정점에 도달하고, 2028년 이후에는 하락할 것으로 전망.
-현재의 업사이클이 과거보다 훨씬 더 공격적이고 강렬하게 진행될 것임을 시사.
-2027년 하반기 정점과 2028년 가격 정상화에 따른 하락이라는 예측은, 이 모델이 반도체 산업을 구조적 성장(Supercycle)에 의한 영구적인 레벨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고 예상.
-철저히 공급과 가격의 함수에 의한 전통적인 'Peak-to-Trough' 사이클로 규정하고 있음을 증명.
-Bernstein은 이번 반도체 시장을 역대급 상승 탄력은 인정하되, 구조적 우상향보다는 사이클의 하단과 상단 진폭만 키운 전형적인 반도체 산업의 업황 주기로 정의하고 있는 것.
-과거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는 대개 업황 피크 도달 2~3분기 전에 이미 전고점을 확인하고 하락 반전.
-Bernstein의 분석은 내적으로 일관된, 역사적 기저율에 충실한 합리적 베이스 시나리오.
-HBM 비중이 높아질수록 과거식 "치킨게임형 ASP 붕괴"가 구조적으로 완충될 수 있음.
-AI 가속기 수요가 종전 PC·모바일 수요와 달리 둔화 신호가 약하다면, 피크는 뒤로 밀리고 하락 기울기는 완만해질수 있음.
사진 출처: Company reports, Bernstein estimates and analysi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Bernstein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주당순이익(EPS)이 2027년 말경에 경기 주기상 정점에 도달하고, 2028년 이후에는 하락할 것으로 전망.
-현재의 업사이클이 과거보다 훨씬 더 공격적이고 강렬하게 진행될 것임을 시사.
-2027년 하반기 정점과 2028년 가격 정상화에 따른 하락이라는 예측은, 이 모델이 반도체 산업을 구조적 성장(Supercycle)에 의한 영구적인 레벨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고 예상.
-철저히 공급과 가격의 함수에 의한 전통적인 'Peak-to-Trough' 사이클로 규정하고 있음을 증명.
-Bernstein은 이번 반도체 시장을 역대급 상승 탄력은 인정하되, 구조적 우상향보다는 사이클의 하단과 상단 진폭만 키운 전형적인 반도체 산업의 업황 주기로 정의하고 있는 것.
-과거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는 대개 업황 피크 도달 2~3분기 전에 이미 전고점을 확인하고 하락 반전.
-Bernstein의 분석은 내적으로 일관된, 역사적 기저율에 충실한 합리적 베이스 시나리오.
-HBM 비중이 높아질수록 과거식 "치킨게임형 ASP 붕괴"가 구조적으로 완충될 수 있음.
-AI 가속기 수요가 종전 PC·모바일 수요와 달리 둔화 신호가 약하다면, 피크는 뒤로 밀리고 하락 기울기는 완만해질수 있음.
사진 출처: Company reports, Bernstein estimates and analysi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레버리지가 많아서 변동성이 큰 환경일 수 밖에 없음
GDP 대비 신용융자 잔고는 전년 대비 변동 폭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
GDP 대비 신용융자 잔고는 전년 대비 변동 폭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한국의 대규모 증시 폭락이 다음엔 미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유
- 화요일 KOSPI가 종가 기준 약 10% 급락, 3월 이후 최대 낙폭. 장 후반 서킷브레이커 두 차례 발동. 그럼에도 연초 대비 +94%로 나스닥의 7배, 유럽 Stoxx 600의 14배 상승폭 유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세 자릿수 상승
- Saxo Bank는 세 가지 악재 동시 작용으로 진단. 알파벳 고위 경영진 이탈에 따른 AI 경쟁 우려, 반도체 연계 레버리지 금융상품에 대한 국내 규제 압박, 과열 종목의 포지션 청산.
우려 요인 (Cause for Concern)
- 개인투자자가 연중 KOSPI에 대거 유입되며 레버리지 ETF 등 공격적 수단 선호. 연초 이후 주식형 ETF에 사상 최대 390억 달러 유입
- 금감원(FSS)은 신상품 승인이 “성급했다”고 인정, 소비자 경보 발령.
- Goldman Sachs 노트는 한국 은행권이 신용대출·레버리지 계좌 접근을 죄기 시작했다고 지적. AI/반도체는 여전히 강력하고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나, 레버리지 ETF/파생 포지션의 증폭 효과라는 새로운 구조적 변수가 부각.
- Counterpoint “Memory Tracker”는 메모리 시장이 내년 중반 1.3조 달러 돌파 전망이나, 이후 공급 급증발 가격 조정 리스크 경고.
미국에의 함의 (Narrow Focus)
- Citadel Securities: 리테일이 최강 수요원, 사상 최고 참여율. 5월 리테일 현물 거래량 2025년 평균 +60%·2024년 평균의 2배 이상, 6월은 5월 기록 대비 +9%. 시장 집중도 역사적 수준으로 심화
- Vanguard 미국 전체시장 ETF(3,500종목) 상위 10종목이 가치의 35%. S&P500 시총 67.1조 달러의 절반가량이 AI 관련 41개 종목에 집중
- PHLX 반도체지수 연초 대비 +92%로 MSFT -22%, Meta -13%를 상쇄. 리테일 광풍·칩 종목 지배/과열 진정 실패가 미국과 한국 증시 공통 특징이며, 그 유사성이 점점 불편해지는 국면
https://www.barrons.com/articles/south-korea-market-crash-kospi-chip-stocks-47cde86b?st=U9cSre&reflink=article_copyURL_share
- 화요일 KOSPI가 종가 기준 약 10% 급락, 3월 이후 최대 낙폭. 장 후반 서킷브레이커 두 차례 발동. 그럼에도 연초 대비 +94%로 나스닥의 7배, 유럽 Stoxx 600의 14배 상승폭 유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세 자릿수 상승
- Saxo Bank는 세 가지 악재 동시 작용으로 진단. 알파벳 고위 경영진 이탈에 따른 AI 경쟁 우려, 반도체 연계 레버리지 금융상품에 대한 국내 규제 압박, 과열 종목의 포지션 청산.
우려 요인 (Cause for Concern)
- 개인투자자가 연중 KOSPI에 대거 유입되며 레버리지 ETF 등 공격적 수단 선호. 연초 이후 주식형 ETF에 사상 최대 390억 달러 유입
- 금감원(FSS)은 신상품 승인이 “성급했다”고 인정, 소비자 경보 발령.
- Goldman Sachs 노트는 한국 은행권이 신용대출·레버리지 계좌 접근을 죄기 시작했다고 지적. AI/반도체는 여전히 강력하고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나, 레버리지 ETF/파생 포지션의 증폭 효과라는 새로운 구조적 변수가 부각.
- Counterpoint “Memory Tracker”는 메모리 시장이 내년 중반 1.3조 달러 돌파 전망이나, 이후 공급 급증발 가격 조정 리스크 경고.
미국에의 함의 (Narrow Focus)
- Citadel Securities: 리테일이 최강 수요원, 사상 최고 참여율. 5월 리테일 현물 거래량 2025년 평균 +60%·2024년 평균의 2배 이상, 6월은 5월 기록 대비 +9%. 시장 집중도 역사적 수준으로 심화
- Vanguard 미국 전체시장 ETF(3,500종목) 상위 10종목이 가치의 35%. S&P500 시총 67.1조 달러의 절반가량이 AI 관련 41개 종목에 집중
- PHLX 반도체지수 연초 대비 +92%로 MSFT -22%, Meta -13%를 상쇄. 리테일 광풍·칩 종목 지배/과열 진정 실패가 미국과 한국 증시 공통 특징이며, 그 유사성이 점점 불편해지는 국면
https://www.barrons.com/articles/south-korea-market-crash-kospi-chip-stocks-47cde86b?st=U9cSre&reflink=article_copyURL_share
barrons
The KOSPI Index Has Become a Canary in the Tech Stocks Coal Mine
The KOSPI has become the index to watch in the global chips race with SK Hynix and Samsung booking triple-digit gains. U.S. markets should take heed.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포브스의 시각은 금감원의 레버리지ETF 경고를 지목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 ETF의 경고로 반도체 매도세가 촉발되면서 마이크론 주가가 13% 급락했습니다.
https://www.forbes.com/sites/antoniopequenoiv/2026/06/23/micron-tumbles-13-as-south-korean-etf-warning-fuels-chip-sell-off/
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 ETF의 경고로 반도체 매도세가 촉발되면서 마이크론 주가가 13% 급락했습니다.
탑라인
마이크론 주가는 화요일에 13% 이상 폭락했는데, 이는 한국 금융감독원이 삼성과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칩 회사와 관련된 위험한 ETF에 대한 경고를 발표하면서 전 세계적인 반도체 매도세에 일조했기 때문이다.
https://www.forbes.com/sites/antoniopequenoiv/2026/06/23/micron-tumbles-13-as-south-korean-etf-warning-fuels-chip-sell-off/
Forbes
Micron Tumbles 13% As South Korean ETF Warning Fuels Chip Sell-Off
Micron shares are still up over 260% since the start of the year, when the chipmaker’s stock traded around the $300 mark.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SOXX -8%. 보험(KIE) +2%, 필수소비(XLP), 의료기기, 리츠 상승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6/2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KIE(+2.4%), AMLP(+2.0%), XLP(+1.9%), XPH(+1.8%), IHI(+1.6%)
* Losers: EWY(-12.2%), SOXX(-7.9%), SMH(-7.0%), XSD(-6.9%), EMXC(-6.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BI(+8.7%), XPH(+5.1%), IBB(+3.9%), SOXX(+2.1%), UUP(+1.9%)
* Losers: SLV(-12.1%), COPX(-11.5%), GDX(-11.0%), PALL(-9.1%), PPLT(-8.9%)
▶️ 52 Week High
XBI(+0.8%),
▶️ 52 Week Low
EMQQ(-2.1%), MCHI(-2.0%), FLCH(-1.9%), PPLT(-1.4%), HAUZ(-1.0%)
* 상승 ETF 키워드: BIOTECH, REAL ESTATE, SEMI, PHARMA
* 하락 ETF 키워드: SEMI, KOREA, EMERGING, CHINA, GOLD
♣️ News
"US Chip Stocks Plunge as AI Selloff Ripples Across From Asia
- 올해 증시 상승을 세 자릿수 상승률로 이끌어온 반도체 기업들이 AI 주도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의구심에 갑작스레 휩싸였음
- 마이크론, 마벨 테크(Marvell Technology), 온 세미(On Semiconductor)는 각각 2026년 들어 주가가 두 배 넘게 올랐는데, 이들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7.9% 급락으로 끌어내렸음. 시장에서 주목도가 높은 이 지수의 구성 종목 30개 전부가 하락
- 이 하락은 S&P 500을 1.4% 끌어내렸는데, 필수소비재와 부동산 같은 방어 업종이 낙폭을 일부 상쇄한 결과. 나스닥 100은 3.3% 내린 채 마감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1% 하락
- 마이크론은 13% 내린 채 장을 마쳤음. 분기 실적은 수요일에 발표될 예정
- 마이크론은 올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종목으로, 화요일 하락 전까지 300% 넘게 올랐음
- 미국 기술주의 부진은 같은 날 앞서 아시아 시장을 강타한 매도세에 뒤이은 것으로, 한국 코스피 지수는 10% 하락했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10% 넘게 급락
- 이는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칩 생산 확대 속도를 늦추고 더 저렴한 범용 D램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에 뒤이은 것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우려를 자극했음. SK하이닉스는 해당 보도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음
- 기술주 랠리는 이달 들어 주춤했는데, 투자자들이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른 것은 아닌지 우려한 데 따른 것으로, 특히 AI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주가가 그 대상이었음
- 그럼에도 나스닥 100은 3월 말 이후 30% 넘게 올랐고,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다른 하락 국면에서 저가 매수세가 몰려들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숨 고르기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봤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3/us-stock-futures-tumble-as-megacap-tech-rout-hits-asian-peers?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uWn0l8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6/2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KIE(+2.4%), AMLP(+2.0%), XLP(+1.9%), XPH(+1.8%), IHI(+1.6%)
* Losers: EWY(-12.2%), SOXX(-7.9%), SMH(-7.0%), XSD(-6.9%), EMXC(-6.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BI(+8.7%), XPH(+5.1%), IBB(+3.9%), SOXX(+2.1%), UUP(+1.9%)
* Losers: SLV(-12.1%), COPX(-11.5%), GDX(-11.0%), PALL(-9.1%), PPLT(-8.9%)
▶️ 52 Week High
XBI(+0.8%),
▶️ 52 Week Low
EMQQ(-2.1%), MCHI(-2.0%), FLCH(-1.9%), PPLT(-1.4%), HAUZ(-1.0%)
* 상승 ETF 키워드: BIOTECH, REAL ESTATE, SEMI, PHARMA
* 하락 ETF 키워드: SEMI, KOREA, EMERGING, CHINA, GOLD
♣️ News
"US Chip Stocks Plunge as AI Selloff Ripples Across From Asia
- 올해 증시 상승을 세 자릿수 상승률로 이끌어온 반도체 기업들이 AI 주도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의구심에 갑작스레 휩싸였음
- 마이크론, 마벨 테크(Marvell Technology), 온 세미(On Semiconductor)는 각각 2026년 들어 주가가 두 배 넘게 올랐는데, 이들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7.9% 급락으로 끌어내렸음. 시장에서 주목도가 높은 이 지수의 구성 종목 30개 전부가 하락
- 이 하락은 S&P 500을 1.4% 끌어내렸는데, 필수소비재와 부동산 같은 방어 업종이 낙폭을 일부 상쇄한 결과. 나스닥 100은 3.3% 내린 채 마감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1% 하락
- 마이크론은 13% 내린 채 장을 마쳤음. 분기 실적은 수요일에 발표될 예정
- 마이크론은 올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종목으로, 화요일 하락 전까지 300% 넘게 올랐음
- 미국 기술주의 부진은 같은 날 앞서 아시아 시장을 강타한 매도세에 뒤이은 것으로, 한국 코스피 지수는 10% 하락했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10% 넘게 급락
- 이는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칩 생산 확대 속도를 늦추고 더 저렴한 범용 D램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에 뒤이은 것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우려를 자극했음. SK하이닉스는 해당 보도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음
- 기술주 랠리는 이달 들어 주춤했는데, 투자자들이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른 것은 아닌지 우려한 데 따른 것으로, 특히 AI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주가가 그 대상이었음
- 그럼에도 나스닥 100은 3월 말 이후 30% 넘게 올랐고,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다른 하락 국면에서 저가 매수세가 몰려들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숨 고르기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봤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3/us-stock-futures-tumble-as-megacap-tech-rout-hits-asian-peers?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uWn0l8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Bloomberg.com
Tech Drags on US Stocks as AI Selloff Ripples Across From Asia
Tuesday’s stock-market slide was what one Wall Street strategist called a “chip-wreck.”
Forwarded from 루팡
BofA, 마이크론( $MU) 목표주가 95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
견고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와 2028년까지 이어질 구조적인 공급 제약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대 테마 선정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분석가들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은 반도체 산업이 지난 반세기 동안 달성했던 성과를 단 5년으로 압축할 전망이다. 이들은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가지 핵심 동력을 제시했다.
비벡 아리아(Vivek Arya)가 이끄는 분석팀은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산업이 첫 1조 달러 매출을 달성하는 데는 약 50년이 걸렸다"며 "AI 덕분에 향후 5년 안에 1조 달러를 추가로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BofA가 선정한 5대 테마
1.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2,73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조 7,00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2.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에 기반한 메모리 분야의 강세와 지속성.
3. 반도체 자본 장비 및 리쇼어링: 반도체 복잡성 증가로 수혜를 입는 분야.
4. 아날로그 칩: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한 수혜.
5. 에이전트형(Agentic) CPU 수요: x86 및 ARM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1,700억 달러 규모의 서버 기회로 추산.
BofA는 이번 테마 업데이트와 함께 2030년 전체 반도체 산업 전망치를 기존 2조 3,000억 달러에서 2조 7,0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5년부터 연평균 성장률(CAGR) 28%를 의미한다.
분석가들은 메모리 분야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BofA는 2026년에만 전년 대비 300%에 가까운 성장을 예상했다.
또한, BofA는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도 대폭 상향 조정했다. 2028년 관련 지출액은 기존 2,03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보았으며, 2030년에는 2,92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의 목표주가는 540달러에서 720달러 상향
램 리서치(Lam Research, )는 330달러에서 480달러로 상향
KLA 코퍼레이션(KLA Corporation)은 210달러에서 317달러로 상향
이들 종목은 모두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 상향에 따른 조정입니다.
마벨(Marvell, $MRVL)은 강력한 AI 연결성 수요를 바탕으로 240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
인텔(Intel, $INTC)은 서버 CPU 및 파운드리 사업 기회 확대를 이유로 135달러에서 160달러로 목표주가가 상향
크레도 테크놀로지(Credo Technology, $CRDO)의 목표주가는 252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견고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와 2028년까지 이어질 구조적인 공급 제약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대 테마 선정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분석가들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은 반도체 산업이 지난 반세기 동안 달성했던 성과를 단 5년으로 압축할 전망이다. 이들은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가지 핵심 동력을 제시했다.
비벡 아리아(Vivek Arya)가 이끄는 분석팀은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산업이 첫 1조 달러 매출을 달성하는 데는 약 50년이 걸렸다"며 "AI 덕분에 향후 5년 안에 1조 달러를 추가로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BofA가 선정한 5대 테마
1.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2,73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조 7,00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2.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에 기반한 메모리 분야의 강세와 지속성.
3. 반도체 자본 장비 및 리쇼어링: 반도체 복잡성 증가로 수혜를 입는 분야.
4. 아날로그 칩: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한 수혜.
5. 에이전트형(Agentic) CPU 수요: x86 및 ARM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1,700억 달러 규모의 서버 기회로 추산.
BofA는 이번 테마 업데이트와 함께 2030년 전체 반도체 산업 전망치를 기존 2조 3,000억 달러에서 2조 7,0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5년부터 연평균 성장률(CAGR) 28%를 의미한다.
분석가들은 메모리 분야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BofA는 2026년에만 전년 대비 300%에 가까운 성장을 예상했다.
또한, BofA는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도 대폭 상향 조정했다. 2028년 관련 지출액은 기존 2,03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보았으며, 2030년에는 2,92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의 목표주가는 540달러에서 720달러 상향
램 리서치(Lam Research, )는 330달러에서 480달러로 상향
KLA 코퍼레이션(KLA Corporation)은 210달러에서 317달러로 상향
이들 종목은 모두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 상향에 따른 조정입니다.
마벨(Marvell, $MRVL)은 강력한 AI 연결성 수요를 바탕으로 240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
인텔(Intel, $INTC)은 서버 CPU 및 파운드리 사업 기회 확대를 이유로 135달러에서 160달러로 목표주가가 상향
크레도 테크놀로지(Credo Technology, $CRDO)의 목표주가는 252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일(6/24) 미국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하는 Micron의 매출, EPS 추이(회계연도 기준 FY2026 Q3)
» 지난 분기에 이미 가파른 실적 증가율을 기록했고,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역시 높은 수준에 형성. 최근 수요 모멘텀에 Anthropic 계약 이슈까지 반영되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새로 제시될 가이던스에 대한 부담 확대
» 지난 분기에 이미 가파른 실적 증가율을 기록했고,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역시 높은 수준에 형성. 최근 수요 모멘텀에 Anthropic 계약 이슈까지 반영되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새로 제시될 가이던스에 대한 부담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의 채권 발행은 단기물에 수요 집중. 동일 등급의 Intel 회사채 대비 50bp 높은 수준(10년물 기준)에서 금리 확정
스페이스X 회사채에 130조원 몰려…위험 낮은 단기물에 집중
-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28?sid=104
스페이스X 회사채에 130조원 몰려…위험 낮은 단기물에 집중
-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28?sid=104
Naver
스페이스X 회사채에 130조원 몰려…위험 낮은 단기물에 집중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에 이어 첫 회사채 발행에서도 표면상 '흥행'을 기록했지만 채권시장은 주식시장과 달리 냉정한 잣대를 들이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항FcRn 자가면역질환 신약 아이메로프루바토(IMVT-1402)
Evaluate가 선정한 가장 가치있는 R&D 물질 TOP6에 선정(면역질환치료제 중 1위)
- 32년 매출 51억달러 및 NPV(순현재가치) 169억달러 전망
항FcRn 자가면역질환 신약 아이메로프루바토(IMVT-1402)
Evaluate가 선정한 가장 가치있는 R&D 물질 TOP6에 선정(면역질환치료제 중 1위)
- 32년 매출 51억달러 및 NPV(순현재가치) 169억달러 전망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MSCI는 한국 증시를 신흥시장(Emerging mrkt) 지수로 유지하기로 결정
MSCI는 한국의 선진국(Developed mrkt) 시장 격상을 보류. 정부의 시장 접근성 개선 노력을 인정했으나, 여전히 역외 원화 시장 부재, 외환 유동성 부족, 공매도 결제 시스템의 마찰, 영어 공시 부족 등 근본적인 운영상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지적
MSCI는 한국의 개선 조치를 인정하나, 시장 참여자들이 이러한 변화의 실효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지위 재분류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
MSCI는 한국의 선진국(Developed mrkt) 시장 격상을 보류. 정부의 시장 접근성 개선 노력을 인정했으나, 여전히 역외 원화 시장 부재, 외환 유동성 부족, 공매도 결제 시스템의 마찰, 영어 공시 부족 등 근본적인 운영상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지적
MSCI는 한국의 개선 조치를 인정하나, 시장 참여자들이 이러한 변화의 실효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지위 재분류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MSCI 2026 Market Classification Review 결과(2026년 6월 23일, 뉴욕) 정리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요 결과 (Key Takeaways)
- 불가리아를 Standalone Market에서 Frontier Market으로 재분류함(Reclassification)
- 인도네시아·터키 주식시장의 주주 투명성 및 담합성 거래(coordinated trading) 우려를 평가하였으며, 양 시장이 발표한 대응 조치를 인정하되, 신뢰할 만한 진전이 관찰되지 않을 경우 해당 시장의 적정 처리에 관한 향후 협의(consultation) 가능성이 지속됨을 언급
- 방글라데시의 하한가(floor price) 폐지를 인정하며, 재도입 시 Frontier에서 Standalone Market으로의 재분류 협의를 촉발할 수 있음을 경고
- 국제 기관투자자를 위한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 조치의 이행을 지속 모니터링함 (이번 리뷰에서 watchlist 등재나 재분류 협의(consultation) 개시 문구는 없음)
- 그리스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가 2027년 5월 지수 리뷰에서 시행됨을 상기함
*Raman Aylur Subramanian (Market Classification·Taxonomies 총괄) 코멘트
"MSCI 시장분류 체계는 국제 기관투자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접근성과 투자가능성(investability)을 기준으로 시장을 선진·신흥·프런티어로 구분. 지수 편입과 시장 분류는 고정된 판단이 아니며, 시장 변화와 국제 기관투자자의 경험에 비추어 지속적으로 평가되어야 함. 시장 접근성이나 경험이 악화될 경우 체계상 단호히 대응해야 하며, 접근성과 투자가능성이 의미 있고 지속적으로 개선될 경우 불가리아·그리스처럼 시장이 분류 체계상 단계를 올라갈 수 있음"
-----------
* 한국 시장접근성 (Market Accessibility of Korea)
2008년부터 2014년까지 MSCI는 한국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 가능성을 두고 글로벌 시장참여자와 협의함. 시장참여자들은 역외 통화시장에서 원화의 제한적 태환성을 재분류의 핵심 장벽으로 지목. 당시 함께 지적된 접근성 이슈로는 투자자 ID 시스템의 경직성, 현물이체·장외거래 제약, 그리고 거래소 데이터의 금융상품 조성 활용 제한에 따른 투자상품 가용성 부족 등이 있었음.
MSCI는 이러한 오래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 시장당국이 발표한 조치들을 인정함. 다만 투자자들은 근본적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전달함. 원화는 역외에서 인도(deliverable) 불가능한 상태임. 더욱 우려되는 점은, 연장된 외환 거래시간 중 역내 유동성이 선진시장 수준에 견줄 만한 촘촘한 체결을 뒷받침하기에 여전히 크게 부족하여, 인덱스 복제자(index replicator) 등의 FX 운용 유연성을 제약한다는 점임. 국제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야간시장에서의 원화 거래가 궁극적으로 여타 선진시장 통화의 주간 거래시간에 비견되는 크고 깊고 일관된 유동성과 좁은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를 제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함. 옴니버스 계좌와 현물이체의 운영상 도입은 여전히 제한적임.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시장참여자들은 재도입된 컴플라이언스 체제 하에서 상당한 운영 부담에 계속 직면하고 있음. 아울러 이른 사전 결제자금(pre-settlement funding) 요건도 시장참여자들에게 부담으로 남아 있음.
MSCI는 이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시장참여자 및 한국 당국과 소통할 예정임. 재차 상기하건대, 재분류 협의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개혁이 완전히 시행되며, 시장참여자들이 변화의 지속적 실효성을 충분히 평가할 시간을 가졌을 때 시작됨.
("As a reminder,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require that all issues have been addressed, reforms have been fully implemented, and market participants have had ample time to thoroughly evaluate the sustained effectiveness of the changes.")
**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 선진국(DM) 편입/재분류를 위한 watchlist 등재 혹은 협의(consultation) 시작을 의미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요 결과 (Key Takeaways)
- 불가리아를 Standalone Market에서 Frontier Market으로 재분류함(Reclassification)
- 인도네시아·터키 주식시장의 주주 투명성 및 담합성 거래(coordinated trading) 우려를 평가하였으며, 양 시장이 발표한 대응 조치를 인정하되, 신뢰할 만한 진전이 관찰되지 않을 경우 해당 시장의 적정 처리에 관한 향후 협의(consultation) 가능성이 지속됨을 언급
- 방글라데시의 하한가(floor price) 폐지를 인정하며, 재도입 시 Frontier에서 Standalone Market으로의 재분류 협의를 촉발할 수 있음을 경고
- 국제 기관투자자를 위한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 조치의 이행을 지속 모니터링함 (이번 리뷰에서 watchlist 등재나 재분류 협의(consultation) 개시 문구는 없음)
- 그리스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가 2027년 5월 지수 리뷰에서 시행됨을 상기함
*Raman Aylur Subramanian (Market Classification·Taxonomies 총괄) 코멘트
"MSCI 시장분류 체계는 국제 기관투자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접근성과 투자가능성(investability)을 기준으로 시장을 선진·신흥·프런티어로 구분. 지수 편입과 시장 분류는 고정된 판단이 아니며, 시장 변화와 국제 기관투자자의 경험에 비추어 지속적으로 평가되어야 함. 시장 접근성이나 경험이 악화될 경우 체계상 단호히 대응해야 하며, 접근성과 투자가능성이 의미 있고 지속적으로 개선될 경우 불가리아·그리스처럼 시장이 분류 체계상 단계를 올라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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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접근성 (Market Accessibility of Korea)
2008년부터 2014년까지 MSCI는 한국의 신흥시장→선진시장 재분류 가능성을 두고 글로벌 시장참여자와 협의함. 시장참여자들은 역외 통화시장에서 원화의 제한적 태환성을 재분류의 핵심 장벽으로 지목. 당시 함께 지적된 접근성 이슈로는 투자자 ID 시스템의 경직성, 현물이체·장외거래 제약, 그리고 거래소 데이터의 금융상품 조성 활용 제한에 따른 투자상품 가용성 부족 등이 있었음.
MSCI는 이러한 오래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 시장당국이 발표한 조치들을 인정함. 다만 투자자들은 근본적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전달함. 원화는 역외에서 인도(deliverable) 불가능한 상태임. 더욱 우려되는 점은, 연장된 외환 거래시간 중 역내 유동성이 선진시장 수준에 견줄 만한 촘촘한 체결을 뒷받침하기에 여전히 크게 부족하여, 인덱스 복제자(index replicator) 등의 FX 운용 유연성을 제약한다는 점임. 국제 기관투자자들은 한국 야간시장에서의 원화 거래가 궁극적으로 여타 선진시장 통화의 주간 거래시간에 비견되는 크고 깊고 일관된 유동성과 좁은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를 제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함. 옴니버스 계좌와 현물이체의 운영상 도입은 여전히 제한적임.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시장참여자들은 재도입된 컴플라이언스 체제 하에서 상당한 운영 부담에 계속 직면하고 있음. 아울러 이른 사전 결제자금(pre-settlement funding) 요건도 시장참여자들에게 부담으로 남아 있음.
MSCI는 이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시장참여자 및 한국 당국과 소통할 예정임. 재차 상기하건대, 재분류 협의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개혁이 완전히 시행되며, 시장참여자들이 변화의 지속적 실효성을 충분히 평가할 시간을 가졌을 때 시작됨.
("As a reminder,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require that all issues have been addressed, reforms have been fully implemented, and market participants have had ample time to thoroughly evaluate the sustained effectiveness of the changes.")
** potential reclassification consultations → 선진국(DM) 편입/재분류를 위한 watchlist 등재 혹은 협의(consultation) 시작을 의미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안돼"
- 증권가 "역외 외환시장 활성화 본격화할 내년 평가 긍정적 기대"
MSCI는 "원화는 역외에서 실물 인도(delivery)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원화는 한국 밖 국제 외환시장에서 실물을 주고받으며 결제할 수 없는 통화라는 뜻이다.
현재 원화는 역외 시장에서 실물 인도가 아닌 차액만 달러로 정산하는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MSCI는 역내 외환시장에서 원화 거래시간이 야간으로 연장되긴 했지만, 유동성이 부족해 인덱스펀드 운용사들의 외환 운용 유연성이 여전히 제약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41?sid=104
-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안돼"
- 증권가 "역외 외환시장 활성화 본격화할 내년 평가 긍정적 기대"
MSCI는 "원화는 역외에서 실물 인도(delivery)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원화는 한국 밖 국제 외환시장에서 실물을 주고받으며 결제할 수 없는 통화라는 뜻이다.
현재 원화는 역외 시장에서 실물 인도가 아닌 차액만 달러로 정산하는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MSCI는 역내 외환시장에서 원화 거래시간이 야간으로 연장되긴 했지만, 유동성이 부족해 인덱스펀드 운용사들의 외환 운용 유연성이 여전히 제약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4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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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종합2보)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안돼" 증권가 "역외 외환시장 활성화 본격화할 내년 평가 긍정적 기대" 이지헌 특파원 황철환 기자 = 한국 증시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