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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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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안정에도 금리 하단은 높아지는중

10년물은 4.50%을 재차 상회하기 시작. 유가 안정으로 장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쟁 직전 수준까지 하락

그럼에도 통화긴축 리스크(인상)가 단기금리를 밀어올리며 국채금리 상승을 견인
** 달러가 죽지 않는 이유

달러 인덱스는 2022년 고점 대비 하락했지만 미국 10년물 금리는 4.5% 수준을 유지하며 달러와 금리 간 괴리가 확대되는 중

인플레이션이 끈질기고 금융환경 긴축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달러가 제공하는 4.5% 수준의 무위험 수익률은 여전히 글로벌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자산

미 금리가 선진국에서 매력적인 수준을 유지하는 한 달러 하방 경직성은 강화될 전망
** 호주와 미국 금리 갭이 축소되면서 호주 달러도 약세 흐름 이어가는 중

AUDUSD(파란색 선)와 호주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주황색 선)

최근 호주 경제 지표가 둔화되기 전에는 63bp까지 확대됐는데, 호주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조정 추세를 보이면서 호주 10년은 4.77%, 미국 10년은 4.46%로 호주와 미국 금리차는 31bp까지 축소

지난주 호주중앙은행(RBA)의 매파적 성향은 다소 약해진 반면, 미국 연준은 매파적인 모습을 보인 영향
** 헤지펀드들은 유가 하락에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중

브렌트유에 대한 헤지펀드의 순매도 베팅 규모는 약 180억 달러로, 최소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6/16일로 끝나는 주에 75억 달러 규모의 브렌트유를 매도한 데 따른 것으로,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매도 규모

해당 주간 전체 매도 물량의 약 80%가 신규 매도 포지션이었으며, 이는 기존 매수 포지션을 청산하기보다는 새로운 약세 베팅에서 대부분의 매도가 발생했음을 의미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실적의 고점, 주가의 고점: 번스타인 모델로 본 반도체 투자의 변곡점

-Bernstein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주당순이익(EPS)이 2027년 말경에 경기 주기상 정점에 도달하고, 2028년 이후에는 하락할 것으로 전망.

-현재의 업사이클이 과거보다 훨씬 더 공격적이고 강렬하게 진행될 것임을 시사.

-2027년 하반기 정점과 2028년 가격 정상화에 따른 하락이라는 예측은, 이 모델이 반도체 산업을 구조적 성장(Supercycle)에 의한 영구적인 레벨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고 예상.

-철저히 공급과 가격의 함수에 의한 전통적인 'Peak-to-Trough' 사이클로 규정하고 있음을 증명.

-Bernstein은 이번 반도체 시장을 역대급 상승 탄력은 인정하되, 구조적 우상향보다는 사이클의 하단과 상단 진폭만 키운 전형적인 반도체 산업의 업황 주기로 정의하고 있는 것.

-과거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는 대개 업황 피크 도달 2~3분기 전에 이미 전고점을 확인하고 하락 반전.

-Bernstein의 분석은 내적으로 일관된, 역사적 기저율에 충실한 합리적 베이스 시나리오.

-HBM 비중이 높아질수록 과거식 "치킨게임형 ASP 붕괴"가 구조적으로 완충될 수 있음.

-AI 가속기 수요가 종전 PC·모바일 수요와 달리 둔화 신호가 약하다면, 피크는 뒤로 밀리고 하락 기울기는 완만해질수 있음.

사진 출처: Company reports, Bernstein estimates and analysi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레버리지가 많아서 변동성이 큰 환경일 수 밖에 없음

GDP 대비 신용융자 잔고는 전년 대비 변동 폭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한국의 대규모 증시 폭락이 다음엔 미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유


- 화요일 KOSPI가 종가 기준 약 10% 급락, 3월 이후 최대 낙폭. 장 후반 서킷브레이커 두 차례 발동. 그럼에도 연초 대비 +94%로 나스닥의 7배, 유럽 Stoxx 600의 14배 상승폭 유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세 자릿수 상승
- Saxo Bank는 세 가지 악재 동시 작용으로 진단. 알파벳 고위 경영진 이탈에 따른 AI 경쟁 우려, 반도체 연계 레버리지 금융상품에 대한 국내 규제 압박, 과열 종목의 포지션 청산.

우려 요인 (Cause for Concern)
- 개인투자자가 연중 KOSPI에 대거 유입되며 레버리지 ETF 등 공격적 수단 선호. 연초 이후 주식형 ETF에 사상 최대 390억 달러 유입
- 금감원(FSS)은 신상품 승인이 “성급했다”고 인정, 소비자 경보 발령.
- Goldman Sachs 노트는 한국 은행권이 신용대출·레버리지 계좌 접근을 죄기 시작했다고 지적. AI/반도체는 여전히 강력하고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나, 레버리지 ETF/파생 포지션의 증폭 효과라는 새로운 구조적 변수가 부각.
- Counterpoint “Memory Tracker”는 메모리 시장이 내년 중반 1.3조 달러 돌파 전망이나, 이후 공급 급증발 가격 조정 리스크 경고.

미국에의 함의 (Narrow Focus)
- Citadel Securities: 리테일이 최강 수요원, 사상 최고 참여율. 5월 리테일 현물 거래량 2025년 평균 +60%·2024년 평균의 2배 이상, 6월은 5월 기록 대비 +9%. 시장 집중도 역사적 수준으로 심화
- Vanguard 미국 전체시장 ETF(3,500종목) 상위 10종목이 가치의 35%. S&P500 시총 67.1조 달러의 절반가량이 AI 관련 41개 종목에 집중
- PHLX 반도체지수 연초 대비 +92%로 MSFT -22%, Meta -13%를 상쇄. 리테일 광풍·칩 종목 지배/과열 진정 실패가 미국과 한국 증시 공통 특징이며, 그 유사성이 점점 불편해지는 국면

https://www.barrons.com/articles/south-korea-market-crash-kospi-chip-stocks-47cde86b?st=U9cSre&reflink=article_copyURL_shar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 -13%, DRAM -14%
- 소프트웨어, 빅테크는 견조
*포브스의 시각은 금감원의 레버리지ETF 경고를 지목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 ETF의 경고로 반도체 매도세가 촉발되면서 마이크론 주가가 13% 급락했습니다.


탑라인
마이크론 주가는 화요일에 13% 이상 폭락했는데, 이는 한국 금융감독원이 삼성과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칩 회사와 관련된 위험한 ETF에 대한 경고를 발표하면서 전 세계적인 반도체 매도세에 일조했기 때문이다.


https://www.forbes.com/sites/antoniopequenoiv/2026/06/23/micron-tumbles-13-as-south-korean-etf-warning-fuels-chip-sell-off/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SOXX -8%. 보험(KIE) +2%, 필수소비(XLP), 의료기기, 리츠 상승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6/2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KIE(+2.4%), AMLP(+2.0%), XLP(+1.9%), XPH(+1.8%), IHI(+1.6%)
* Losers: EWY(-12.2%), SOXX(-7.9%), SMH(-7.0%), XSD(-6.9%), EMXC(-6.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BI(+8.7%), XPH(+5.1%), IBB(+3.9%), SOXX(+2.1%), UUP(+1.9%)
* Losers: SLV(-12.1%), COPX(-11.5%), GDX(-11.0%), PALL(-9.1%), PPLT(-8.9%)

▶️ 52 Week High

XBI(+0.8%),

▶️ 52 Week Low

EMQQ(-2.1%), MCHI(-2.0%), FLCH(-1.9%), PPLT(-1.4%), HAUZ(-1.0%)

* 상승 ETF 키워드: BIOTECH, REAL ESTATE, SEMI, PHARMA
* 하락 ETF 키워드: SEMI, KOREA, EMERGING, CHINA, GOLD

♣️ News

"US Chip Stocks Plunge as AI Selloff Ripples Across From Asia

- 올해 증시 상승을 세 자릿수 상승률로 이끌어온 반도체 기업들이 AI 주도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의구심에 갑작스레 휩싸였음

- 마이크론, 마벨 테크(Marvell Technology), 온 세미(On Semiconductor)는 각각 2026년 들어 주가가 두 배 넘게 올랐는데, 이들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7.9% 급락으로 끌어내렸음. 시장에서 주목도가 높은 이 지수의 구성 종목 30개 전부가 하락

- 이 하락은 S&P 500을 1.4% 끌어내렸는데, 필수소비재와 부동산 같은 방어 업종이 낙폭을 일부 상쇄한 결과. 나스닥 100은 3.3% 내린 채 마감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1% 하락

- 마이크론은 13% 내린 채 장을 마쳤음. 분기 실적은 수요일에 발표될 예정

- 마이크론은 올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종목으로, 화요일 하락 전까지 300% 넘게 올랐음

- 미국 기술주의 부진은 같은 날 앞서 아시아 시장을 강타한 매도세에 뒤이은 것으로, 한국 코스피 지수는 10% 하락했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10% 넘게 급락

- 이는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칩 생산 확대 속도를 늦추고 더 저렴한 범용 D램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에 뒤이은 것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우려를 자극했음. SK하이닉스는 해당 보도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음

- 기술주 랠리는 이달 들어 주춤했는데, 투자자들이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른 것은 아닌지 우려한 데 따른 것으로, 특히 AI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주가가 그 대상이었음

- 그럼에도 나스닥 100은 3월 말 이후 30% 넘게 올랐고,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다른 하락 국면에서 저가 매수세가 몰려들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숨 고르기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봤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3/us-stock-futures-tumble-as-megacap-tech-rout-hits-asian-peers?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uWn0l8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주식은 난리통이지만 평온한 디램 현물시장
Forwarded from 루팡
BofA, 마이크론( $MU) 목표주가 95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

견고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와 2028년까지 이어질 구조적인 공급 제약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대 테마 선정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분석가들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은 반도체 산업이 지난 반세기 동안 달성했던 성과를 단 5년으로 압축할 전망이다. 이들은 향후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추가를 이끌 5가지 핵심 동력을 제시했다.

비벡 아리아(Vivek Arya)가 이끄는 분석팀은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산업이 첫 1조 달러 매출을 달성하는 데는 약 50년이 걸렸다"며 "AI 덕분에 향후 5년 안에 1조 달러를 추가로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BofA가 선정한 5대 테마

1.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2,73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조 7,00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2.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에 기반한 메모리 분야의 강세와 지속성.

3. 반도체 자본 장비 및 리쇼어링: 반도체 복잡성 증가로 수혜를 입는 분야.

4. 아날로그 칩: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한 수혜.

5. 에이전트형(Agentic) CPU 수요: x86 및 ARM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1,700억 달러 규모의 서버 기회로 추산.


BofA는 이번 테마 업데이트와 함께 2030년 전체 반도체 산업 전망치를 기존 2조 3,000억 달러에서 2조 7,0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5년부터 연평균 성장률(CAGR) 28%를 의미한다.

분석가들은 메모리 분야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BofA는 2026년에만 전년 대비 300%에 가까운 성장을 예상했다.

또한, BofA는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도 대폭 상향 조정했다. 2028년 관련 지출액은 기존 2,03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보았으며, 2030년에는 2,92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의 목표주가는 540달러에서 720달러 상향

램 리서치(Lam Research, )는 330달러에서 480달러로 상향

KLA 코퍼레이션(KLA Corporation)은 210달러에서 317달러로 상향

이들 종목은 모두 웨이퍼 팹 장비(WFE) 전망치 상향에 따른 조정입니다.

마벨(Marvell, $MRVL)은 강력한 AI 연결성 수요를 바탕으로 240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

인텔(Intel, $INTC)은 서버 CPU 및 파운드리 사업 기회 확대를 이유로 135달러에서 160달러로 목표주가가 상향

크레도 테크놀로지(Credo Technology, $CRDO)의 목표주가는 252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일(6/24) 미국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하는 Micron의 매출, EPS 추이(회계연도 기준 FY2026 Q3)

» 지난 분기에 이미 가파른 실적 증가율을 기록했고,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역시 높은 수준에 형성. 최근 수요 모멘텀에 Anthropic 계약 이슈까지 반영되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새로 제시될 가이던스에 대한 부담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lphabet이 오는 29일부터 다우지수에 편입 예정. Verizon은 편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의 채권 발행은 단기물에 수요 집중. 동일 등급의 Intel 회사채 대비 50bp 높은 수준(10년물 기준)에서 금리 확정


스페이스X 회사채에 130조원 몰려…위험 낮은 단기물에 집중
-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28?sid=104
미국 바이오 ETF는 대부분 신고가 경신